Forwarded from 👾 Play Earn 정보방 👾
- 바하마 프로세스 / 미국 프로세스로 진행
- 현재 FTX 디지털 포털에서 투표 가능
- 8/16 까지 투표해야 KYC로 넘어가는 듯
- 클레임 금액은 2022.11.11 FTX 플랫폼 잔액을 기준으로 함
1. 금액이 $50,000 이하인 고객
- 22/11/11 기준 환율으로 100% 환불
- 22/11/11 ~ 지급일까지 연 9% 이자 지급
= 총 금액의 119% 지급 예상
2. 금액이 $50,000 이상인 고객
- 일정 기간으로 나누어서 100% 환불 예정
- 22/11/11 ~ 지급일까지 연 9% 이자 지급
- 추가 구제 기금 수익금의 일부 지급
= 총 금액의 129~143% 지급 예상
상환은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 NFT 또한 선택한 지갑 주소를 통해 반환됨
투표 마감 기간인 8월 16일 이후 법원의 승인이 떨어지면 FTX는 2개월 이내에 채권자에게 상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에 따라 이는 24년 4분기 ~ 25년 1분기 사이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저도 FTX에 소액 묶여있어서 메일함 확인하다가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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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요즘 핫한 스토리 프로토콜 논란 정리
스토리프로토콜이란?
IP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a16z, Hashed, Balaji Srinivasan(전 코인베이스 CTO), 방시혁 하이브 의장, 크래프톤 김창한 CEO에게 투자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서는 업비트와 관련있는 기업인 하이브, 크래프톤, 해시드 등의 관계사 투자에 a16z까지 투자를 받아서 기대감을 받는 프로젝트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크게 유명하지는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의 포필러스 리서치
https://4pillars.io/en/articles/why-do-we-need-story-protocol/public
이승윤 창업자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카카오에 5,000억에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고 해쉬드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 사건의 시작: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741771845939298
이승윤 대표가 스토리 프로토콜 메인넷 런칭 소식을 알리며 크립토에서 가장 핫한 베라체인, 모나드 언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도적인 언급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
기존의 EVM 병렬화, 새로운 MOVE 언어 등 기술적으로 약간 더 나은걸 차별화된 인프라라고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광역적인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죠.
1-1 베라체인 공동창업자 Smoke의 답변
실제로 베라체인의 공동창업자 Smoke가 답변을 달았고, 여러 번 트윗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810798314767749507
Smoke는 베라체인은 다르다는 느낌으로 설명해주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1-2 해당 논쟁의 마지막글을 보면 이승윤 대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채택"을 어떻게 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되는데, 현재는 소규모의 암호화폐 사용 사례를 해결하는데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919565842358388
2. 사건 재점화
제가 평소 공유하는 한국의 대표 오피니언 리더인 박주혁님이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비판을 트윗합니다.
https://x.com/JuhyukB/status/1811245183788613881
주혁님이 직접 정리한 3줄 요약
그러면서 스토리프로토콜 창업자와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리서치를 작성했던 포필러스의 담당자를 태그하면서 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3. 해시드 김서준 대표 참전(?)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58043683983582
주혁님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본인의 생각을 적음.
3-1 주혁님의 답변
https://x.com/JuhyukB/status/1811264304991375438
3-2 김서준 대표 답변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77426481360896
4. 그 외 읽어볼 주장들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Jay님: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1271061172060328
스토리프로토콜 개발자 Jongwon님: https://x.com/jwpark02/status/1811262418518970403
스토리프로토콜 공동창업자 Jason Zhao님: https://x.com/jasonjzhao/status/1811306925386088567
5. 이승영 대표 유튜브나 트위터 스페이스 등 주혁님과 연결 원한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1321470779633752
이렇게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6.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답변
= corduroy 베라체인 프로덕트 PM: https://x.com/0xCorduroy/status/1810858007296979173
7. 포필러스의 스토리프로토콜 리서치 마지막
8. 개인적인 정리와 의견
위에 이야기들 간단한 정리
・ IP 문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다 동의
・그런데 스토리프로토콜이 이걸 블록체인을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 범위는 어디까지?
・웹3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사용사례가 극히 제한되는거 아니야?
・실제 웹2까지 확장해서 해결할 수 있어?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왜 웹3 프로젝트랑 다른척해?
・스토리프로토콜은 열심히 고민했고, 그래서 IP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시도 중이야.
・우리는 기존 웹3 프로젝트랑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할꺼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볼만한 질문들
・정말로 스토리프로토콜은 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일까?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한 현실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일까?
・스토리프로토콜의 토큰이 없이도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사용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스토리프로토콜은 레이어1으로서 웹3 IP 표준이 될 수 있을까?
・NFT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관심받았던 FLOW의 현재 상황과 다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콘텐츠 프로토콜, 페이코인 등과 같이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프로젝트와 다를까? 다르다면 어떤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일까?
개인적으로는 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런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시작부터 정답이 있는 사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웹3, 블록체인은 더욱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로 런칭에 맞춰 우리는 타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이야기한다면, 그 자신감에 대한 질문들도 확실하게 증명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주혁님과의 만남을 원한 만큼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스토리프로토콜이란?
IP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a16z, Hashed, Balaji Srinivasan(전 코인베이스 CTO), 방시혁 하이브 의장, 크래프톤 김창한 CEO에게 투자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서는 업비트와 관련있는 기업인 하이브, 크래프톤, 해시드 등의 관계사 투자에 a16z까지 투자를 받아서 기대감을 받는 프로젝트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크게 유명하지는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의 포필러스 리서치
https://4pillars.io/en/articles/why-do-we-need-story-protocol/public
이승윤 창업자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카카오에 5,000억에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고 해쉬드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 사건의 시작: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741771845939298
이승윤 대표가 스토리 프로토콜 메인넷 런칭 소식을 알리며 크립토에서 가장 핫한 베라체인, 모나드 언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도적인 언급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
기존의 EVM 병렬화, 새로운 MOVE 언어 등 기술적으로 약간 더 나은걸 차별화된 인프라라고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광역적인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죠.
1-1 베라체인 공동창업자 Smoke의 답변
실제로 베라체인의 공동창업자 Smoke가 답변을 달았고, 여러 번 트윗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810798314767749507
Smoke는 베라체인은 다르다는 느낌으로 설명해주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1-2 해당 논쟁의 마지막글을 보면 이승윤 대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채택"을 어떻게 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되는데, 현재는 소규모의 암호화폐 사용 사례를 해결하는데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919565842358388
2. 사건 재점화
제가 평소 공유하는 한국의 대표 오피니언 리더인 박주혁님이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비판을 트윗합니다.
https://x.com/JuhyukB/status/1811245183788613881
주혁님이 직접 정리한 3줄 요약
1.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한 여러 리서치와 독스를 읽고 난 후, 처음 든 생각은 왜 이걸 쓰겠냐는 것
2. 내 생각에 저작권과 지적 재산권 문제에서 가장 큰 걱정은 분쟁인데,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대해서 별로 답이 없는 거 같음
3.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 모듈이 제안되지만, 그 과정은 끝없는 논쟁이 되거나 임의의 결정을 내리는 기관의 등장으로 귀결될 것
그러면서 스토리프로토콜 창업자와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리서치를 작성했던 포필러스의 담당자를 태그하면서 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3. 해시드 김서준 대표 참전(?)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58043683983582
주혁님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본인의 생각을 적음.
페페의 원 창작자가 페페코인의 저작권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웹3에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는 웹3 내에서는 해결되야한다. 전통사업에 모든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없고, 스토리 프로토콜은 웹3에서 먼저 이러한 IP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생태계의 컨트랙트와 연결하려면 오랜 시간과 제도적, 법적 정비가 필요하다.
3-1 주혁님의 답변
https://x.com/JuhyukB/status/1811264304991375438
비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우리는 다른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이야기하는게 문제다. IP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보여야된다. 오랜 기간 논의되었던 문제이고, 5-7년의 짧은 기간동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3-2 김서준 대표 답변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77426481360896
다른 창업자들에 대한 태도와 프로젝트 자체의 실행 가능성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토리프로토콜의 창업자는 웹3 창업자 중에서 누구보다 IP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온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여러 해커톤 등에서 스토리프로토콜의 생태계에서 여러 디앱과 IP를 개발하고 있다.
4. 그 외 읽어볼 주장들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Jay님: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1271061172060328
스토리프로토콜 개발자 Jongwon님: https://x.com/jwpark02/status/1811262418518970403
스토리프로토콜 공동창업자 Jason Zhao님: https://x.com/jasonjzhao/status/1811306925386088567
5. 이승영 대표 유튜브나 트위터 스페이스 등 주혁님과 연결 원한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1321470779633752
이렇게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6.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답변
= corduroy 베라체인 프로덕트 PM: https://x.com/0xCorduroy/status/1810858007296979173
IP온체인화는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이 안하고 있는게 아니라 범용 저작권 보호가 매우 까다로운 분야라는 것이 입증된 분야이다. 수십 년 동안 연구가 진행되었고 고민해왔다.
NFT 기반 IP 권리 관리/창출의 변형을 시도하는 수많은 프로젝트. ERC-5218, ERC-5553, ERC-5554 등 다양한 ERC가 초안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조합을 통해 달성할 수 없는 별도의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7. 포필러스의 스토리프로토콜 리서치 마지막
5.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 Story Protocol은 IP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시행할 능력이 부족하고, 체인 밖에서 로열티를 추적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Story Protocol이 인터넷 기반 IP의 새로운 인프라가 될 수 있을까요?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tory Protocol이 집중하는 문제는 실제적이며, 인터넷 전반에 확실히 존재합니다.
8. 개인적인 정리와 의견
위에 이야기들 간단한 정리
・ IP 문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다 동의
・그런데 스토리프로토콜이 이걸 블록체인을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 범위는 어디까지?
・웹3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사용사례가 극히 제한되는거 아니야?
・실제 웹2까지 확장해서 해결할 수 있어?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왜 웹3 프로젝트랑 다른척해?
・스토리프로토콜은 열심히 고민했고, 그래서 IP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시도 중이야.
・우리는 기존 웹3 프로젝트랑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할꺼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볼만한 질문들
・정말로 스토리프로토콜은 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일까?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한 현실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일까?
・스토리프로토콜의 토큰이 없이도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사용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스토리프로토콜은 레이어1으로서 웹3 IP 표준이 될 수 있을까?
・NFT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관심받았던 FLOW의 현재 상황과 다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콘텐츠 프로토콜, 페이코인 등과 같이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프로젝트와 다를까? 다르다면 어떤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일까?
개인적으로는 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런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시작부터 정답이 있는 사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웹3, 블록체인은 더욱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로 런칭에 맞춰 우리는 타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이야기한다면, 그 자신감에 대한 질문들도 확실하게 증명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주혁님과의 만남을 원한 만큼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아티클과 제이의 의견을 담아주셔서 매우 감사하긴 한데, 가장 중요한 제이슨 자오의 의견을 생략한건 조금 아쉽네요.
제이슨 자오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데, 좀 더 다양한 의견을 투영하기 위해서 제이슨 자오의 의견을 요약하자면.
1. 결국 블록체인 씬에서 모든 문제는 "컨센서스"를 해결하는 것에 있다. 비트코인은 돈에 대한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여태까지는 힘과 강제와 폭력으로 일궈냈던 돈이라는 시스템을, 그런 것들 없이 구축하는 것이 컨센서스의 핵심이다.
스토리도 결국 IP자산에 대한 자발적인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게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다.
2. 현재 IP 시스템의 문제는 복잡하다는데에 있다. 아티스트들과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들의 창작물을 등록하지 않는다. 왜?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창작물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어떤 로열티를 줘야하며,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기 어렵게 되고 이게 결국 주혁이 지적했던 문제를 야기한다.
그래서 스토리는 누구나 자신의 창작물을 등록하고, 그러한 조건들도 명시해서 그 창작물을 사용하려는 제3자들이 쉽게 2차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한다.
3.사람들이 창작물을 사용할 때 돈을 주지 않고 바이패싱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맥락상 이해가 가지만 사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굳이 돈을 지불하고 창작물을 사용한다. 그 이유는 돈을 내고서 정당하게 사용하는게 창작자로부터 고소를 당하거나 법적 스캔들에 휘말릴 여지를 없애기 때문이다. 이미 게티(Getty)와 같이 수조원대의 IP 비즈니스가 있다.
4. 스토리에서 중재 정책을 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몇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스토리에 올라가는 모든 IP자산들은 먼저 자신들의 중재 정책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유저들은 그 중재청책을 보고 해당 IP가 의심스러운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에선 누구나 중재 정책을 만들 수 있고, 그 중채 정책에 대한 경제적 시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특정 IP가 오남용 된다고 느끼면 언제든 해당 IP에 대한 의의제기를 할 수 있고 만약 그 의의제기가 성공한다면(진짜로 오남용 됐다면) 바운티를 해당 disputer(의의를 제기한 사람)에게 주고 만약 실패한다면 해당 disputer는 자신이 의의제기를 하기 위해서 입금해놨던 자산을 잃는 형태의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5. 최악의 경우, 스토리가 누군가의 IP를 지켜주는 것에 실패하더라도 스토리에 있는 모든 아이피는 아이피 라이센스에 의해서 백킹되기 때문에, 크리에이터가 스토리 위에 IP를 올렸는데 그 이후에 누군가 그것을 남용한다면 법정으로 가서 법적 분쟁을 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제 의견도 생략하셔서 좀 아쉽긴 한데.
스토리 프로토콜이 당장 기존 전통 IP를 끌어다가 그걸 다 보호하고 기존 IP시장을 바로 대체하는건 아예 불가능한데. 여기서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 했던 "원래의 문제를 해결한다." 라는 것은, 기존 IP 시스템에 만연했던 "등록과 그 절차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부분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제까지 스토리에 대해서 비판적이게 이야기 했던 제가 왜 갑자기 이렇게 두둔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IP 자산의 플로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는 편이라서 이렇게 추가적인 첨언을 남깁니다.
제이슨 자오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데, 좀 더 다양한 의견을 투영하기 위해서 제이슨 자오의 의견을 요약하자면.
1. 결국 블록체인 씬에서 모든 문제는 "컨센서스"를 해결하는 것에 있다. 비트코인은 돈에 대한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여태까지는 힘과 강제와 폭력으로 일궈냈던 돈이라는 시스템을, 그런 것들 없이 구축하는 것이 컨센서스의 핵심이다.
스토리도 결국 IP자산에 대한 자발적인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게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다.
2. 현재 IP 시스템의 문제는 복잡하다는데에 있다. 아티스트들과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들의 창작물을 등록하지 않는다. 왜?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창작물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어떤 로열티를 줘야하며,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기 어렵게 되고 이게 결국 주혁이 지적했던 문제를 야기한다.
그래서 스토리는 누구나 자신의 창작물을 등록하고, 그러한 조건들도 명시해서 그 창작물을 사용하려는 제3자들이 쉽게 2차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한다.
3.사람들이 창작물을 사용할 때 돈을 주지 않고 바이패싱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맥락상 이해가 가지만 사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굳이 돈을 지불하고 창작물을 사용한다. 그 이유는 돈을 내고서 정당하게 사용하는게 창작자로부터 고소를 당하거나 법적 스캔들에 휘말릴 여지를 없애기 때문이다. 이미 게티(Getty)와 같이 수조원대의 IP 비즈니스가 있다.
4. 스토리에서 중재 정책을 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몇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스토리에 올라가는 모든 IP자산들은 먼저 자신들의 중재 정책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유저들은 그 중재청책을 보고 해당 IP가 의심스러운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에선 누구나 중재 정책을 만들 수 있고, 그 중채 정책에 대한 경제적 시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특정 IP가 오남용 된다고 느끼면 언제든 해당 IP에 대한 의의제기를 할 수 있고 만약 그 의의제기가 성공한다면(진짜로 오남용 됐다면) 바운티를 해당 disputer(의의를 제기한 사람)에게 주고 만약 실패한다면 해당 disputer는 자신이 의의제기를 하기 위해서 입금해놨던 자산을 잃는 형태의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5. 최악의 경우, 스토리가 누군가의 IP를 지켜주는 것에 실패하더라도 스토리에 있는 모든 아이피는 아이피 라이센스에 의해서 백킹되기 때문에, 크리에이터가 스토리 위에 IP를 올렸는데 그 이후에 누군가 그것을 남용한다면 법정으로 가서 법적 분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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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 의견도 생략하셔서 좀 아쉽긴 한데.
스토리 프로토콜이 당장 기존 전통 IP를 끌어다가 그걸 다 보호하고 기존 IP시장을 바로 대체하는건 아예 불가능한데. 여기서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 했던 "원래의 문제를 해결한다." 라는 것은, 기존 IP 시스템에 만연했던 "등록과 그 절차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부분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제까지 스토리에 대해서 비판적이게 이야기 했던 제가 왜 갑자기 이렇게 두둔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IP 자산의 플로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는 편이라서 이렇게 추가적인 첨언을 남깁니다.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Rage Trade, 하이퍼리퀴드에서 토큰 런칭 발표 Rage Trade는 Hyperliquid, GMX, dYdX, Aevo 등 메이저 Perp DEX를 통합하는 애그리게이터로, 이더리움의 1인치나 솔라나의 주피터 같은 역할을 합니다. Rage Trade의 파운더인 noodles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퍼프 덱스들을 통합해오면서 하이퍼리퀴드의 우수성에 매료된 강성 하이퍼리퀴드 맥시였는데요. 이 때문인지 이번 Rage Trade의 토큰을 하이퍼리퀴드 L1…
RAGE 토크노믹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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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마켓메이킹 + 프로덕트 인센티브
에어드랍
- V1 유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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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xTwitter / fixvx
💖 2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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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Trade (@rage_trade)
$RAGE Tokenomics Overview
Supply: 100M $RAGE
Token Distribution:
• Token sale: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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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15%
• Private Purchasers: 13.5%
• Airdrop: 6.5%
- V1 Users: 4%
- V2 Users: 1.25%
- @HyperliquidX OG spot traders: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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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y: 100M $RAGE
Token Distribution:
• Token sale: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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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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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RAGE 토크노믹스 공개 • 30% 커뮤니티 트레저리 • 20% 퍼블릭 토큰 세일 • 15% 팀 • 13.5% 프라이빗 투자자 • 9% 하이퍼리퀴드 유동성 • 6.5% 에어드랍 • 6% 마켓메이킹 + 프로덕트 인센티브 에어드랍 - V1 유저 4% - V2 유저 1.25% - 하이퍼리퀴드 OG spot 트레이더 1.25% - 3개월 클리프 후 3개월 간 베스팅 - 3개월 클리프 이후 40% 일시 수령하고 나머지 소각 선택 가능
추가 정보]
1. V1과 V2를 나누는 기준은 2023년 11월 30일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초기 참여자들에게 더 많이 분배되네요.
2. 퍼블릭 세일은 8월 7일 Fjord에서 이루어지며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
3. 'OG spot 트레이더' 항목은 HFUN 보유자들과 Derteil의 디스코드 서버 참가자들에게 할당됨.
스냅샷 일자나 분배 내역은 추후 공개
1. V1과 V2를 나누는 기준은 2023년 11월 30일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초기 참여자들에게 더 많이 분배되네요.
2. 퍼블릭 세일은 8월 7일 Fjord에서 이루어지며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
3. 'OG spot 트레이더' 항목은 HFUN 보유자들과 Derteil의 디스코드 서버 참가자들에게 할당됨.
스냅샷 일자나 분배 내역은 추후 공개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 🇺🇸 6월 CPI 컨센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어찌되었던 이번 이슈의 중심까지는 아니지만, 어디 구석 한 군데에는 있는 사람들로써 이슈에 대한 정리, 여러 오피니언들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이와 저의 의견, 해당 이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포필러스의 부정적인 의견)도 담았습니다.
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11372874764304486?s=46&t=HsLVoWShV6YaRZiwG2br3Q
제이와 저의 의견, 해당 이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포필러스의 부정적인 의견)도 담았습니다.
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11372874764304486?s=46&t=HsLVoWShV6YaRZiwG2br3Q
현재 Squarespace 계정이 탈취당해서 다수의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도메인이 해킹되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Pendle, dYdX, Celer, Hyperliquid 등 다수의 프로젝트 도메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프로토콜들의 웹사이트는 당분간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펜들은 문제 없다고 공지했고 하이퍼리퀴드 팀은 확인 중입니다.
Pendle, dYdX, Celer, Hyperliquid 등 다수의 프로젝트 도메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프로토콜들의 웹사이트는 당분간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펜들은 문제 없다고 공지했고 하이퍼리퀴드 팀은 확인 중입니다.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현재 Squarespace 계정이 탈취당해서 다수의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도메인이 해킹되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Pendle, dYdX, Celer, Hyperliquid 등 다수의 프로젝트 도메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프로토콜들의 웹사이트는 당분간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펜들은 문제 없다고 공지했고 하이퍼리퀴드 팀은 확인 중입니다.
혹시나 해서 하이퍼리퀴드 웹사이트 자체는 안 들어가고 있는데 아비트럼 USDC 입출금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arbiscan.io/address/0x2df1c51e09aecf9cacb7bc98cb1742757f163df7#tokentxns
팀 공지는 기다리는 중
https://arbiscan.io/address/0x2df1c51e09aecf9cacb7bc98cb1742757f163df7#tokentxns
팀 공지는 기다리는 중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혹시나 해서 하이퍼리퀴드 웹사이트 자체는 안 들어가고 있는데 아비트럼 USDC 입출금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arbiscan.io/address/0x2df1c51e09aecf9cacb7bc98cb1742757f163df7#tokentxns 팀 공지는 기다리는 중
하이퍼리퀴드 도메인 문제 없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이며 혹시 모르니 이상한 팝업이 뜨더라도 트랜잭션 승인하지 말아주세요.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이며 혹시 모르니 이상한 팝업이 뜨더라도 트랜잭션 승인하지 말아주세요.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SEC Has Dropped Investigation Into Paxos
Decides BUSD not a security
Source: https://fortune.com/crypto/2024/07/11/sec-busd-gary-gensler-paxos-stablecoin-binance/
Decides BUSD not a security
Source: https://fortune.com/crypto/2024/07/11/sec-busd-gary-gensler-paxos-stablecoin-binance/
💵 $COIN App Rank📅 11 Jul 8AM🌐 All Apps🔼 251🔄 296 (10 Jul 8PM)🏦 Finance Apps🔼 20🔄 25 (10 Jul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July 1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