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이번주 주요 이벤트
잭슨홀 미팅: 이번주 금요일(23일, 현지시각) 세계 경제 석학과 재무장관, 그리고 연준의 위원들이 모두 모이는 연례 잭슨홀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준 의사록 : 지난 7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9월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았습니다. 이번주 수요일(21일, 현지시각) 공개되는 연준 의사록은 위원들의 생각과 주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단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경착륙 vs 연착륙?: 지난 2주 동안 시장은 경기침체가 온다, 안온다에 흔들리며 투자자들을 털어냈습니다. 이번주도 그런 상황이 다시 연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기 선행지표인 PMI 데이터와 실업수당, 그리고 고용지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선 불확실성: 어쩌면 11월 대선 불확실성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번주 월요일(19일, 현지시각)부터 민주당 경선대회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는 트럼프에 맞서는 민주당 대선주자로 시장에 거대한 대선 불확실성을 몰고올 강력한 주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부진 : 시장의 강력한 회복세에도 기를 펴지 못하는 위험자산이 있습니다. 바로 암호화폐입니다. 비트코인은 금리인하와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의 부진이 시장에 던지는 경고일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71c80c1e?u=3e083717&t=aef7701c2&from=
잭슨홀 미팅: 이번주 금요일(23일, 현지시각) 세계 경제 석학과 재무장관, 그리고 연준의 위원들이 모두 모이는 연례 잭슨홀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준 의사록 : 지난 7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9월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았습니다. 이번주 수요일(21일, 현지시각) 공개되는 연준 의사록은 위원들의 생각과 주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단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경착륙 vs 연착륙?: 지난 2주 동안 시장은 경기침체가 온다, 안온다에 흔들리며 투자자들을 털어냈습니다. 이번주도 그런 상황이 다시 연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기 선행지표인 PMI 데이터와 실업수당, 그리고 고용지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선 불확실성: 어쩌면 11월 대선 불확실성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번주 월요일(19일, 현지시각)부터 민주당 경선대회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는 트럼프에 맞서는 민주당 대선주자로 시장에 거대한 대선 불확실성을 몰고올 강력한 주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부진 : 시장의 강력한 회복세에도 기를 펴지 못하는 위험자산이 있습니다. 바로 암호화폐입니다. 비트코인은 금리인하와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의 부진이 시장에 던지는 경고일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71c80c1e?u=3e083717&t=aef7701c2&from=
The Miilk
시장을 믿지 말고 기업의 가치를 믿어야 하는 이유
[밀키스레터 176호] 시장에 흔들리지 말고 기업을 사세요 시장을 보지말고 주식을 사라! 인플레이션, 정말 걱정 안 해도 되나요? 아직 끝나지 않았다..대비해야 하는 이유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비트코인 매크로 관점...(방구석 전문가 3편)
[엔캐리 청산은 끝났을까?]
1️⃣먼저 지난 2주간의 상황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음.
1. 8월 5일 블랙먼데이 발생. 경기침체 두려움과 엔캐리 청산의 여파로 전세계 증시/크립토 급락 발생
2. 그 이후 일련의 지표들은 모두 '경기침체는 아니다' 쪽이었음. 경기확장 국면 + 실업자수 예상치 하회
3. 일본 중앙은행도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고 선언. 즉 경기침체+엔캐리 촉발로 인한 리스크가 모두 잦아든 상황임.
4. 위 상황의 피크치가 지난주 금요일 실업수당청구건수에서 나타남. 예상치 하회를 기록하자, 엔 급락 (USD/JPY 149.3까지 +1.15%),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채권 가격 하락, 위험자산 선호 1.94%)로 시장이 움직임.
✍️여기서 보여준 시장의 움직임은 생각보다 simple함.
경기 침체! -> 미국 금리 더 빨리 내릴 거야 -> 엔캐리 청산 심화 -> 시장 급락
2️⃣앞으로 시장 움직임은 어떻게 될까?
1. 위에서 얘기했지만 '경기 침체'가 실제화 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함.
2. 경기 침체와 가장 맞닿아 있는 부분은 '고용'임. 고용 지표와 더불어 실업 지표의 향후 발표를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현재 지표는 고용은 탄탄하고 물가는 잡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연준이 굳이 빠르고 급하게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음.
이번 8월 잭슨홀 미팅에서도 기존 컨센서스 대로 9월 1번 인하하는 정도로 시장을 컨트롤할 가능성이 큼.
4. 그리고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은 대선을 곧 앞두고 있음. 미국 민주당의 재선을 위해서 옐런은 돈을 대규모로 풀것이다라는 암시가 계속해서 있음.
5.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옐런이 아무 국민한테나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등에게 '고용'을 위한 보조금등을 뿌릴 가능성이 큼.
"너네 우리가 도와줄테니 계속해서 고용 유지해줘"
6. 즉 경기침체의 우려로 시장이 급발작하는 것을 지켜본 미 재무부가 경기침체가 일어나지 않는 쪽(고용이 탄탄히 유지되는 쪽)으로 돈을 쏟아붓는다는 얘기임
7. 미 연준도 꽤나 정치적이기 때문에 급격한 상황이 아닌 이상 시장 개입은 최소로 할 것임. 시장이 예측하지 못한 급격한 금리 인상은 할 이유가 굳이 없음
✍️정리하자면, 적어도 미 대선까지 큰 사건이 없는 한, 경기 침체 우려는 덜할 것이며, 위험자산 선호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임.
❗️주목할만한 큰 사건은 뭔데?
1. 원숭이 두창 (엠폭스), 에볼라 등 큰 유행병의 세계적 확산. 코로나때 지켜봤듯이 소비를 위축해 경기침체 + 예정에 없던 금리 인하로 엔캐리 촉발가능성 큼.
2. 난카이 대지진 발생. 과거 대지진때 일본 보험사들은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시켰다고 함. 마찬가지로 엔캐리 촉발 가능성
3. 이란vs이스라엘 전면전 발생. 유가 급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며, 역사적으로 오일 쇼크는 경기침체를 동반했었음.
[엔캐리 청산은 끝났을까?]
1️⃣먼저 지난 2주간의 상황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음.
1. 8월 5일 블랙먼데이 발생. 경기침체 두려움과 엔캐리 청산의 여파로 전세계 증시/크립토 급락 발생
2. 그 이후 일련의 지표들은 모두 '경기침체는 아니다' 쪽이었음. 경기확장 국면 + 실업자수 예상치 하회
3. 일본 중앙은행도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고 선언. 즉 경기침체+엔캐리 촉발로 인한 리스크가 모두 잦아든 상황임.
4. 위 상황의 피크치가 지난주 금요일 실업수당청구건수에서 나타남. 예상치 하회를 기록하자, 엔 급락 (USD/JPY 149.3까지 +1.15%),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채권 가격 하락, 위험자산 선호 1.94%)로 시장이 움직임.
✍️여기서 보여준 시장의 움직임은 생각보다 simple함.
경기 침체! -> 미국 금리 더 빨리 내릴 거야 -> 엔캐리 청산 심화 -> 시장 급락
2️⃣앞으로 시장 움직임은 어떻게 될까?
1. 위에서 얘기했지만 '경기 침체'가 실제화 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함.
2. 경기 침체와 가장 맞닿아 있는 부분은 '고용'임. 고용 지표와 더불어 실업 지표의 향후 발표를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현재 지표는 고용은 탄탄하고 물가는 잡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연준이 굳이 빠르고 급하게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음.
이번 8월 잭슨홀 미팅에서도 기존 컨센서스 대로 9월 1번 인하하는 정도로 시장을 컨트롤할 가능성이 큼.
4. 그리고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은 대선을 곧 앞두고 있음. 미국 민주당의 재선을 위해서 옐런은 돈을 대규모로 풀것이다라는 암시가 계속해서 있음.
5.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옐런이 아무 국민한테나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등에게 '고용'을 위한 보조금등을 뿌릴 가능성이 큼.
"너네 우리가 도와줄테니 계속해서 고용 유지해줘"
6. 즉 경기침체의 우려로 시장이 급발작하는 것을 지켜본 미 재무부가 경기침체가 일어나지 않는 쪽(고용이 탄탄히 유지되는 쪽)으로 돈을 쏟아붓는다는 얘기임
7. 미 연준도 꽤나 정치적이기 때문에 급격한 상황이 아닌 이상 시장 개입은 최소로 할 것임. 시장이 예측하지 못한 급격한 금리 인상은 할 이유가 굳이 없음
✍️정리하자면, 적어도 미 대선까지 큰 사건이 없는 한, 경기 침체 우려는 덜할 것이며, 위험자산 선호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임.
❗️주목할만한 큰 사건은 뭔데?
1. 원숭이 두창 (엠폭스), 에볼라 등 큰 유행병의 세계적 확산. 코로나때 지켜봤듯이 소비를 위축해 경기침체 + 예정에 없던 금리 인하로 엔캐리 촉발가능성 큼.
2. 난카이 대지진 발생. 과거 대지진때 일본 보험사들은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시켰다고 함. 마찬가지로 엔캐리 촉발 가능성
3. 이란vs이스라엘 전면전 발생. 유가 급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며, 역사적으로 오일 쇼크는 경기침체를 동반했었음.
💵 $COIN App Rank📅 19 Aug 8AM🌐 All Apps🔼 397🔄 422 (18 Aug 8PM)🏦 Finance Apps🔼 26🔄 32 (18 Aug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ugust 19, 2024
Forwarded from 박주혁
요즘 밈코인에 대한 생각
작년 5월, $PEPE의 시총은 15억 달러를 찍고 내려갔습니다. 올해 5월, $PEPE의 시총은 70억 달러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작년 $PEPE로 시작해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BITCOIN과 올해 초에 $DEGEN과 $PUPS까지, 각종 밈코인들이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밈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끊이지 않았고, 저도 제 텔레그램에 쓴 글들을 뒤돌아보니 지난 1년간 밈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왔습니다.
아니,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밈코인 이야기를 할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밈코인 시장이 너무나 과포화되어있다고 느끼고, 그 난이도가 작년에 비해서 너무나도 높아져서 사실상 라스베가스 가서 룰렛이나 돌리는 게 더 수지타산에 맞을 지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밈코인 트레이딩은 그냥 대충 눈 비비고 덱스 스크리너 들어가서 아침 뉴스에 나오는 제일 웃긴 현상을 상징하는 티커를 유니스왑에서 스왑만 할 줄 알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아침에 사놓고 점심밥 먹고 오면 5배 먹는 건 일도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별의별 알람, 봇, 틱톡 트렌드, 카발 챗방, 디스코드 알파방 같은 곳에 들어가서 정보를 선제적으로 취하고 모니터에서 눈을 떼면 그저 기부천사가 되는 시장입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이제 밈코인 트레이딩을 위한 밈들이 시장을 점거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낭낭하게 먹은 일런 머스크의 $GFY와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일런 머스크가 했던 발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티커입니다. 지금은? 덱스 스크리너에 들어가면 이제 진짜 얘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밈코인을 만드는 장벽이 너무나 낮아지면서 유동성이 파현화된 것은 둘째 치고, 밈코인 트레이딩은 그야말로 폐인을 위한 시장이 되었습니다. 마치 일반인이 씹덕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처럼,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제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밈들이 티커가 되었기 때문에 힘을 가졌다면, 이제는 그저 누군가가 억지로 만들어내 그 뜻조차도 알기 어려운 것들이 너무 많아 공감도, 재미도, 이윤도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펌닷펀에서 돈을 잃은 사람이 60%이고 오로지 0.5%만 1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지금 트위터를 봐도,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밈코인을 더 빠르게, 더 재밌게, 더 참신한 방법으로 트레이딩 하는 ‘해결책’ 내지는 ‘아이템’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내심 기대도 하지만 이런 툴이 과연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작년 5월, $PEPE의 시총은 15억 달러를 찍고 내려갔습니다. 올해 5월, $PEPE의 시총은 70억 달러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작년 $PEPE로 시작해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BITCOIN과 올해 초에 $DEGEN과 $PUPS까지, 각종 밈코인들이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밈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끊이지 않았고, 저도 제 텔레그램에 쓴 글들을 뒤돌아보니 지난 1년간 밈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왔습니다.
아니,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밈코인 이야기를 할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밈코인 시장이 너무나 과포화되어있다고 느끼고, 그 난이도가 작년에 비해서 너무나도 높아져서 사실상 라스베가스 가서 룰렛이나 돌리는 게 더 수지타산에 맞을 지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밈코인 트레이딩은 그냥 대충 눈 비비고 덱스 스크리너 들어가서 아침 뉴스에 나오는 제일 웃긴 현상을 상징하는 티커를 유니스왑에서 스왑만 할 줄 알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아침에 사놓고 점심밥 먹고 오면 5배 먹는 건 일도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별의별 알람, 봇, 틱톡 트렌드, 카발 챗방, 디스코드 알파방 같은 곳에 들어가서 정보를 선제적으로 취하고 모니터에서 눈을 떼면 그저 기부천사가 되는 시장입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이제 밈코인 트레이딩을 위한 밈들이 시장을 점거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낭낭하게 먹은 일런 머스크의 $GFY와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일런 머스크가 했던 발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티커입니다. 지금은? 덱스 스크리너에 들어가면 이제 진짜 얘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밈코인을 만드는 장벽이 너무나 낮아지면서 유동성이 파현화된 것은 둘째 치고, 밈코인 트레이딩은 그야말로 폐인을 위한 시장이 되었습니다. 마치 일반인이 씹덕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처럼,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제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밈들이 티커가 되었기 때문에 힘을 가졌다면, 이제는 그저 누군가가 억지로 만들어내 그 뜻조차도 알기 어려운 것들이 너무 많아 공감도, 재미도, 이윤도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펌닷펀에서 돈을 잃은 사람이 60%이고 오로지 0.5%만 1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지금 트위터를 봐도,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밈코인을 더 빠르게, 더 재밌게, 더 참신한 방법으로 트레이딩 하는 ‘해결책’ 내지는 ‘아이템’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내심 기대도 하지만 이런 툴이 과연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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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리서치
해리스가 당선되면 개리 겐슬러 SEC 의장을 재무장관으로 선임할 수 있다는 놀라운 보도가 나왔네요.
심지어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도 후보로 고려 중이라고 하는데, 겐슬러와 워렌 두 명 모두 바이든 정권 크립토 탄압의 선봉을 이끌었던 사람들입니다.
해리스가 바이든 정권의 기조를 전혀 바꿀 생각이 없는걸 넘어서, 오히려 강화할 수도 있다는 끔찍한 미래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여기에 더해, 어제 공개된 민주당 플랫폼에는 크립토/가상자산 관련 언급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국민의 셀프 커스터디 권리와 검열 저항성을 보장하고 민주당의 불법 크립토 탄압"을 끝내겠다고 밝힌 공화당 플랫폼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이 쯤 되니까 Crypto4Harris 어쩌고 하면서 초당적 이상주의를 설파하던 미국 분들의 가슴에 대못이 박혔을지 궁금하네요.
간혹 '미국 선거랑 크립토 시장은 상관 없다'는 뷰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트럼프가 질 수도 있으니 저도 그러길 간절히 바랍니다.
심지어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도 후보로 고려 중이라고 하는데, 겐슬러와 워렌 두 명 모두 바이든 정권 크립토 탄압의 선봉을 이끌었던 사람들입니다.
해리스가 바이든 정권의 기조를 전혀 바꿀 생각이 없는걸 넘어서, 오히려 강화할 수도 있다는 끔찍한 미래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In an interview with the Reporter, Rep. Tom Emmer (R., Minn.) previously warned that Harris may pick Gensler — or Sen. Elizabeth Warren (D., Mass.) — to serve as her Treasury Secretary. Such a move, he cautioned, would be a disaster for the economy.
여기에 더해, 어제 공개된 민주당 플랫폼에는 크립토/가상자산 관련 언급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국민의 셀프 커스터디 권리와 검열 저항성을 보장하고 민주당의 불법 크립토 탄압"을 끝내겠다고 밝힌 공화당 플랫폼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이 쯤 되니까 Crypto4Harris 어쩌고 하면서 초당적 이상주의를 설파하던 미국 분들의 가슴에 대못이 박혔을지 궁금하네요.
Republicans will end Democrats' unlawful and unAmerican Crypto crackdown and oppose the creation of a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We will defend the right to mine Bitcoin, and ensure every American has the right to self-custody of their Digital Assets, and transact free from Government Surveillance and Control.
간혹 '미국 선거랑 크립토 시장은 상관 없다'는 뷰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트럼프가 질 수도 있으니 저도 그러길 간절히 바랍니다.
washingtonreporter.news
Scoop: Kamala Harris likely to nominate Gary Gensler as Treasury Secretary if elected: Senate sources
While publicly,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chairman Gary Gensler hasn’t expressed desire to leave his current role, multiple senior Senate staffers are telling the Washington Reporter that if Vice President Kamala Harris wins in November, she…
💵 $COIN App Rank📅 19 Aug 8PM🌐 All Apps🔼 395🔄 397 (19 Aug 8AM)🏦 Finance Apps🔽 30🔄 26 (19 Aug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ugust 20, 2024
아비야 뭐좀 해봐 tlqkf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는 $ARB을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아비트럼 커뮤니티가 올린 거버넌스 안건이 최근 통과되었습니다. 골자는 $ARB 스테이킹 기능을 도입하여 1) $ARB의 유틸리티를 강화하고 2) 거버넌스 참여율을 높이자는 것입니다.
- 유틸리티 강화 (수익 제공 및 유동화): 아비트럼은 탑급 디파이 생태계를 보유한 훌륭한 체인이지만, $ARB 자체는 빈 껍데기 뿐인 거버넌스 토큰이라는 지적을 예전부터 받아왔습니다. 만약 스테이킹 기능이 도입되면 $ARB 홀더들은 stARB(LST)과 함께 스테이킹 수익을 지급받아 유틸리티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거버넌스 참여율 강화: 현재 아비트럼 거버넌스 안건에 활용되고 있는 $ARB 수는 유통량의 10% 미만으로 처참한 참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현재 아비트럼DAO 트레저리에 쌓인 누적 ETH 매출은 $45M로 나날이 거버넌스 공격을 당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죠. 따라서, $ARB 스테이킹을 진행할 경우 투표 권한을 평소 아비트럼 거버넌스 안건에 활발히 참여하는 active delegate에게 위임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하여 참여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ARB YTD 가격 퍼포먼스는 8월 20일 기준으로 -64%입니다. 이번 안건을 계기로 $ARB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토큰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줄 가장 큰 요소는 APY입니다. 안건에 따르면 스테이킹 수익률은 시퀀서 수수료, MEV 수수료, 토큰 인플레이션 등에서 분배할 예정이라고 하며 아직 정확한 수치는 미정입니다. 다만, 올해 3월에 EIP4844가 도입된 이후로 아비트럼의 시퀀서 매출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일 뿐더러 (HoH -30%) 아비트럼은 FCFS 방식이니 실질적으로 MEV수익은 없다시피 한 상황입니다 (EIP4844 이후 아비트럼의 시퀀서 수익을 연환산하고 그 중 50%를 스테이커들에게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APY는 약 1.4%). 결국 남은 건 트레저리에서 빼내는 건데, 이 또한 아비트럼DAO 입장에서 꽤나 부담이겠죠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는 $ARB을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아비트럼 커뮤니티가 올린 거버넌스 안건이 최근 통과되었습니다. 골자는 $ARB 스테이킹 기능을 도입하여 1) $ARB의 유틸리티를 강화하고 2) 거버넌스 참여율을 높이자는 것입니다.
- 유틸리티 강화 (수익 제공 및 유동화): 아비트럼은 탑급 디파이 생태계를 보유한 훌륭한 체인이지만, $ARB 자체는 빈 껍데기 뿐인 거버넌스 토큰이라는 지적을 예전부터 받아왔습니다. 만약 스테이킹 기능이 도입되면 $ARB 홀더들은 stARB(LST)과 함께 스테이킹 수익을 지급받아 유틸리티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거버넌스 참여율 강화: 현재 아비트럼 거버넌스 안건에 활용되고 있는 $ARB 수는 유통량의 10% 미만으로 처참한 참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현재 아비트럼DAO 트레저리에 쌓인 누적 ETH 매출은 $45M로 나날이 거버넌스 공격을 당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죠. 따라서, $ARB 스테이킹을 진행할 경우 투표 권한을 평소 아비트럼 거버넌스 안건에 활발히 참여하는 active delegate에게 위임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하여 참여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ARB YTD 가격 퍼포먼스는 8월 20일 기준으로 -64%입니다. 이번 안건을 계기로 $ARB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토큰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줄 가장 큰 요소는 APY입니다. 안건에 따르면 스테이킹 수익률은 시퀀서 수수료, MEV 수수료, 토큰 인플레이션 등에서 분배할 예정이라고 하며 아직 정확한 수치는 미정입니다. 다만, 올해 3월에 EIP4844가 도입된 이후로 아비트럼의 시퀀서 매출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일 뿐더러 (HoH -30%) 아비트럼은 FCFS 방식이니 실질적으로 MEV수익은 없다시피 한 상황입니다 (EIP4844 이후 아비트럼의 시퀀서 수익을 연환산하고 그 중 50%를 스테이커들에게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APY는 약 1.4%). 결국 남은 건 트레저리에서 빼내는 건데, 이 또한 아비트럼DAO 입장에서 꽤나 부담이겠죠
Forwarded from 박주혁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외신 “미 SEC, 솔라나 현물 ETF 신청서 반려”]
더블록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솔라나(SOL) 현물 ETF 19b-4s(거래규칙변경) 신청서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앞서 CBOE는 지난 7월 반에크, 21쉐어스의 솔라나(SOL) 현물 ETF 상장을 위해 SEC에 19b-4s 서류를 제출했으나, 이달 20일 자신들의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삭제.
미디어는 “앞서 보도했던 것처럼 SEC는 CBOE에 솔라나 현물 ETF 발행에 우려사항을 전달한 바 있으며, 신청서 반려는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21쉐어스 측은 매체에 “규제기관의 승인 및 반려와 관련해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처 코인니스
#솔라나 #ETF #반려
더블록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솔라나(SOL) 현물 ETF 19b-4s(거래규칙변경) 신청서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앞서 CBOE는 지난 7월 반에크, 21쉐어스의 솔라나(SOL) 현물 ETF 상장을 위해 SEC에 19b-4s 서류를 제출했으나, 이달 20일 자신들의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삭제.
미디어는 “앞서 보도했던 것처럼 SEC는 CBOE에 솔라나 현물 ETF 발행에 우려사항을 전달한 바 있으며, 신청서 반려는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21쉐어스 측은 매체에 “규제기관의 승인 및 반려와 관련해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처 코인니스
#솔라나 #ETF #반려
하이퍼리퀴드 USDC 예치량 BNB체인 추월
vxTwitter / fixvx - See original tweet for full quality
💖 10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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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hl (@fiege_max)
Hyperliquid has now passed BSC as the 6th largest chain by USDC (see "CSupply" in the second photo).
I anticipate general Hyperliquid TVL will rapidly swell in the coming months as:
- Spot markets for majors launch
- Capital flows in from Blast, Poly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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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 $COIN App Rank📅 20 Aug 8AM🌐 All Apps🔼 373🔄 395 (19 Aug 8PM)🏦 Finance Apps➡️ 30🔄 30 (19 Aug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ugust 20, 2024
예측 시장 B.E.T을 신규 출시한 Drift, 아직 BET할 정도는 아닌듯
드리프트가 폴리마켓과 유사한 예측 시장 기능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어제 $DRIFT 토큰 가격이 약 30% 상승했습니다. 솔라나 생태계에 예측 시장이 들어왔다는 소식은 매우 기쁘지만 $DRIFT 매수 버튼에는 여전히 선뜻 손이 안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 폴리마켓 전체 거래량의 80~90% 가량 차지하는 미 대통령 선거 관련 배팅 콘텐츠는 당연한 얘기지만 11월 초면 소멸됩니다 (참고로, 대선 관련 배팅이 핫해지기 전 폴리마켓의 1~2월 거래량은 약 $40~$50M으로, 이는 7월 거래량 대비 약 11% 수준입니다)
- 11월 5일 이후에는 개인적으로 드리프트 뿐만 아니라 폴리마켓의 거래량도 급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박 너무 재밌지만, 코인러들에게는 그다지 큰 감흥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들은 2025 슈퍼볼 우승자에 배팅할 바에 그 돈으로 비트 100배 롱을 치고 sub $1M 밈코인에 배팅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참고로 현재 '2025 슈퍼볼 챔피언'의 누적 배팅 금액은 $10M로, 미 대선 배팅의 약 1/65 수준)
- 드리프트는 예측 시장이기 전에 Perp/spot DEX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현 시점에서 HL 포인트 파밍을 버리고 $DRIFT를 매수할 요인은 아직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거래량, 유동성, 사용성, TVL 등 다양한 요소를 통틀어서 봐도 HL 대비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HL 7D 거래량 $7B vs $DRIFT 7D 거래량 $700M, TVL $700M vs $380M)
-현재 드리프트가 유일하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은 유저 수인데, 추이를 보면 그것마저도 따라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HL는 불과 2달 만에 16만 명의 유저를 모은 반면 드리프트는 1년 8개월 동안 19만 명의 유저를 확보함)
- 드리프트는 2주 동안 FUEL (리워드 포인트) 부스트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그 돈으로 차라리 하리 포인트 파밍할 것 같기는 합니다.
- 저도 결국 방장의 세뇌에 넘어가버린 것 같네요
드리프트가 폴리마켓과 유사한 예측 시장 기능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어제 $DRIFT 토큰 가격이 약 30% 상승했습니다. 솔라나 생태계에 예측 시장이 들어왔다는 소식은 매우 기쁘지만 $DRIFT 매수 버튼에는 여전히 선뜻 손이 안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 폴리마켓 전체 거래량의 80~90% 가량 차지하는 미 대통령 선거 관련 배팅 콘텐츠는 당연한 얘기지만 11월 초면 소멸됩니다 (참고로, 대선 관련 배팅이 핫해지기 전 폴리마켓의 1~2월 거래량은 약 $40~$50M으로, 이는 7월 거래량 대비 약 11% 수준입니다)
- 11월 5일 이후에는 개인적으로 드리프트 뿐만 아니라 폴리마켓의 거래량도 급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박 너무 재밌지만, 코인러들에게는 그다지 큰 감흥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들은 2025 슈퍼볼 우승자에 배팅할 바에 그 돈으로 비트 100배 롱을 치고 sub $1M 밈코인에 배팅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참고로 현재 '2025 슈퍼볼 챔피언'의 누적 배팅 금액은 $10M로, 미 대선 배팅의 약 1/65 수준)
- 드리프트는 예측 시장이기 전에 Perp/spot DEX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현 시점에서 HL 포인트 파밍을 버리고 $DRIFT를 매수할 요인은 아직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거래량, 유동성, 사용성, TVL 등 다양한 요소를 통틀어서 봐도 HL 대비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HL 7D 거래량 $7B vs $DRIFT 7D 거래량 $700M, TVL $700M vs $380M)
-현재 드리프트가 유일하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은 유저 수인데, 추이를 보면 그것마저도 따라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HL는 불과 2달 만에 16만 명의 유저를 모은 반면 드리프트는 1년 8개월 동안 19만 명의 유저를 확보함)
- 드리프트는 2주 동안 FUEL (리워드 포인트) 부스트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그 돈으로 차라리 하리 포인트 파밍할 것 같기는 합니다.
- 저도 결국 방장의 세뇌에 넘어가버린 것 같네요
💵 $COIN App Rank📅 20 Aug 8PM🌐 All Apps🔼 369🔄 373 (20 Aug 8AM)🏦 Finance Apps🔽 31🔄 30 (20 Aug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ugust 21, 2024
해리스 캠프에서 법인세 인상, 식료품 가격 통제,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세, 자본이득세 인상 등 증세 정책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계속되면서 폴리마켓에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해리스를 추월했습니다.
아직 Predictit에서는 해리스의 당선 확률이 더 높지만, 세금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기에 공화당에서 증세를 해야 하는 이유와 확보한 재원의 사용처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공격할 부분이 많아졌다는 점에서 분위기가 어느 정도 반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Predictit에서는 해리스의 당선 확률이 더 높지만, 세금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기에 공화당에서 증세를 해야 하는 이유와 확보한 재원의 사용처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공격할 부분이 많아졌다는 점에서 분위기가 어느 정도 반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해리스 캠프에서 법인세 인상, 식료품 가격 통제,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세, 자본이득세 인상 등 증세 정책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계속되면서 폴리마켓에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해리스를 추월했습니다. 아직 Predictit에서는 해리스의 당선 확률이 더 높지만, 세금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기에 공화당에서 증세를 해야 하는 이유와 확보한 재원의 사용처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공격할 부분이 많아졌다는 점에서 분위기가 어느 정도 반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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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의 거래대금을 비교한 차트입니다. (출처)
차트 1] 바이낸스 전체 거래대금 대비 하이퍼리퀴드 전체 거래대금
차트 2] 바이낸스 BTC/USDT 페어 대비 하이퍼리퀴드 BTC/USDC 페어 거래대금
올 한해 하이퍼리퀴드는 꾸준히 바이낸스의 2.5%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프로그램이 완전히 종료되었다고 알려졌던 5월에 큰 폭의 하락이 있긴 했지만 바이낸스 거래대금의 1.5% 수준을 지켜낸게 인상적이네요.
참고로, dYdX는 2021년 불장 당시 일일 $10B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여 코인베이스를 크게 상회한 바 있습니다.
최근 TGE를 할복쇼로 만드는 프로젝트들이 많은데 부디 하이퍼리퀴드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차트 1] 바이낸스 전체 거래대금 대비 하이퍼리퀴드 전체 거래대금
차트 2] 바이낸스 BTC/USDT 페어 대비 하이퍼리퀴드 BTC/USDC 페어 거래대금
올 한해 하이퍼리퀴드는 꾸준히 바이낸스의 2.5%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프로그램이 완전히 종료되었다고 알려졌던 5월에 큰 폭의 하락이 있긴 했지만 바이낸스 거래대금의 1.5% 수준을 지켜낸게 인상적이네요.
참고로, dYdX는 2021년 불장 당시 일일 $10B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여 코인베이스를 크게 상회한 바 있습니다.
최근 TGE를 할복쇼로 만드는 프로젝트들이 많은데 부디 하이퍼리퀴드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