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by Steve
💲USDT와 USDC가 양분하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은 언제나 필요했다. 그리고 그것이 만약 탈 중앙화 되어있는 디지털 달러 자산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탈중앙 디지털 달러도 문제점들은 많다. 일단 암호자산을 담보로 했을 때 자본효율적이지가 않고, 유동성이 늘 부족하다는 부분이 늘 문제로 다가왔다. 하지만 Ethena의 USDe는 이런 문제들을 꽤 많은 부분에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담보자산과 펀딩비를 이용해서 고이율 보상도 제공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자세히 한 번 살펴보자.
▫️Decentralized Stablecoin: PTSD for crypto
▫️What is Ethena?
▫️Let's mint, Stake, Redeem USDe.
▫️Looking Ahead: 탈중앙 달러의 재등장, 그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Steve
💲USDT와 USDC가 양분하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은 언제나 필요했다. 그리고 그것이 만약 탈 중앙화 되어있는 디지털 달러 자산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탈중앙 디지털 달러도 문제점들은 많다. 일단 암호자산을 담보로 했을 때 자본효율적이지가 않고, 유동성이 늘 부족하다는 부분이 늘 문제로 다가왔다. 하지만 Ethena의 USDe는 이런 문제들을 꽤 많은 부분에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담보자산과 펀딩비를 이용해서 고이율 보상도 제공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자세히 한 번 살펴보자.
▫️Decentralized Stablecoin: PTSD for crypto
▫️What is Ethena?
▫️Let's mint, Stake, Redeem USDe.
▫️Looking Ahead: 탈중앙 달러의 재등장, 그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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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베이스가 굳이 토큰을 안 찍어도 되는 이유
저도 방금까지는 그저 규제적인 이유로 토큰을 못 찍는 건 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에 관해서 읽다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현재까지 주변에서 말해온, 그리고 제가 생각해 온 토큰을 발행해야 할 이유는 거버넌스의 탈중앙화임
2) 근데 거버넌스를 탈중앙화 하지 않고, 토큰을 안 찍어도 문제없는 거 아님?
3) 예를 들어,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트랜잭션이 검열만 안 당한다는 보장만 있으면 이미 검열저항성의 관점에서 탈중앙화 아님?
4) 즉, 시퀀서만 탈중앙화 되면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따위는 필요 없을 수 있음
5) 완벽한 탈중앙화를 지향한다면 토큰 찍고 해당 토큰을 이용한 그랜트나 예산 편성 등에 대한 투표를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게나 좋은 방법임
6) 베이스는 이미 그랜트나 예산 편성에 필요한 매출을 모두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에서 받아서 쓸 수 있고, 비전도 명확함: 온체인으로의 유저 온보딩
7) 오히려 탈중앙화된 조직으로 체인의 방향성을 흐리는 것보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정책을 강행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음
8) 그리고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으로 코인베이스 유저들이 온보딩 되기 시작하면 막대한 수수료 매출까지 챙겨갈 수 있음
9) 원래 같으면, 유저 온보딩->네트워크 토큰 펌핑->시장 매도->런웨이 확보의 단계를 거치는데, 이러한 전략을 굳이 구사할 필요가 없는 거임
10) 그러니까 이런 그림: 코인베이스 유저 온보딩->베이스 체인 홍보->지갑 수수료 매출 발생->런웨이 확보
11) 그러면 이게 진짜 개꿀인 게, 베이스 상에서 발행되고 거래되는 토큰에 한해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는 증권성 시비에 걸릴 수가 없다는 거임!!
12) 왜냐하면 엄밀히 따지자면,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게 아니라 베이스라는 블록체인에서 거래하는 인프라를 지원한 거일뿐이니까
13) 지금 코인베이스가 SEC하고 소송전 하는 것도 모두 SEC가 “야 니네 증권 거래하고 있잖아”라고 시비 털었기 때문임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저도 방금까지는 그저 규제적인 이유로 토큰을 못 찍는 건 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에 관해서 읽다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현재까지 주변에서 말해온, 그리고 제가 생각해 온 토큰을 발행해야 할 이유는 거버넌스의 탈중앙화임
2) 근데 거버넌스를 탈중앙화 하지 않고, 토큰을 안 찍어도 문제없는 거 아님?
3) 예를 들어,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트랜잭션이 검열만 안 당한다는 보장만 있으면 이미 검열저항성의 관점에서 탈중앙화 아님?
4) 즉, 시퀀서만 탈중앙화 되면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따위는 필요 없을 수 있음
5) 완벽한 탈중앙화를 지향한다면 토큰 찍고 해당 토큰을 이용한 그랜트나 예산 편성 등에 대한 투표를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게나 좋은 방법임
6) 베이스는 이미 그랜트나 예산 편성에 필요한 매출을 모두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에서 받아서 쓸 수 있고, 비전도 명확함: 온체인으로의 유저 온보딩
7) 오히려 탈중앙화된 조직으로 체인의 방향성을 흐리는 것보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정책을 강행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음
8) 그리고 코인베이스 스마트 월렛으로 코인베이스 유저들이 온보딩 되기 시작하면 막대한 수수료 매출까지 챙겨갈 수 있음
9) 원래 같으면, 유저 온보딩->네트워크 토큰 펌핑->시장 매도->런웨이 확보의 단계를 거치는데, 이러한 전략을 굳이 구사할 필요가 없는 거임
10) 그러니까 이런 그림: 코인베이스 유저 온보딩->베이스 체인 홍보->지갑 수수료 매출 발생->런웨이 확보
11) 그러면 이게 진짜 개꿀인 게, 베이스 상에서 발행되고 거래되는 토큰에 한해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는 증권성 시비에 걸릴 수가 없다는 거임!!
12) 왜냐하면 엄밀히 따지자면,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게 아니라 베이스라는 블록체인에서 거래하는 인프라를 지원한 거일뿐이니까
13) 지금 코인베이스가 SEC하고 소송전 하는 것도 모두 SEC가 “야 니네 증권 거래하고 있잖아”라고 시비 털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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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 App Rank📅 1 Apr 8PM🌐 All Apps🔽 281🔄 248 (1 Apr 8AM)🏦 Finance Apps🔽 22🔄 14 (1 Ap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2, 2024
🐧 YT eETH 6월물에 담긴 가정 | Ander
6월물에 담긴 아이겐레이어 및 이더파이 FDV에 대한 가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구해서 본 숫자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밝혀진 사실
- 현재 이더파이의 FDV는 $5.5B 수준
- 이더파이 시즌2 에어드랍 Allocation은 5%
가정
- 아이겐레이어 포인트의 1일 Emission은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한 달 조금 넘게 팔로업했을때 트렌드가 대충 그럼)
- 이더파이 포인트의 1일 Emission도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근거 없음. 이 경우 TVL도 동일하게 증가하니 FDV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아이겐레이어 에어드랍 Allocation 5% 가정
위 가정 하에서, YT eETH의 BEP를 맞추는 아이겐레이어와 이더파이의 토큰 시가 총액은 얼마일까를 살펴봄
(1) 아이겐레이어 TGE가 4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4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2) 아이겐레이어 TGE가 6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2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즉, 이더파이의 FDV가 줄어들지 않는 선에서 아이겐레이어 FDV를 $15B 이상으로 예상한다면, 6월물에는 아직까지 기회가 있어 보임
다만 5-10x 갈 수 있는 투자냐하면 그건 아닐 가능성이 큼. 아이겐과 이더파이 각각 FDV $50, $10B을 가정해도 MOIC는 2.3배 정도,,
주의
- 이더파이의 부스팅 효과는 계산하지 않았음 (= S1 참가자라면 계산보다 ROI가 조금 더 높을 것이고, 신규 참여자라면 조금 더 낮을 것)
투자권유 혹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6월물에 담긴 아이겐레이어 및 이더파이 FDV에 대한 가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구해서 본 숫자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밝혀진 사실
- 현재 이더파이의 FDV는 $5.5B 수준
- 이더파이 시즌2 에어드랍 Allocation은 5%
가정
- 아이겐레이어 포인트의 1일 Emission은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한 달 조금 넘게 팔로업했을때 트렌드가 대충 그럼)
- 이더파이 포인트의 1일 Emission도 TGE까지 매일 1% 증가 가정 (근거 없음. 이 경우 TVL도 동일하게 증가하니 FDV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아이겐레이어 에어드랍 Allocation 5% 가정
위 가정 하에서, YT eETH의 BEP를 맞추는 아이겐레이어와 이더파이의 토큰 시가 총액은 얼마일까를 살펴봄
(1) 아이겐레이어 TGE가 4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4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2) 아이겐레이어 TGE가 6월말인 경우
- 아이겐레이어 FDV $12B, 이더파이 FDV $5.5B 수준에서 BEP
즉, 이더파이의 FDV가 줄어들지 않는 선에서 아이겐레이어 FDV를 $15B 이상으로 예상한다면, 6월물에는 아직까지 기회가 있어 보임
다만 5-10x 갈 수 있는 투자냐하면 그건 아닐 가능성이 큼. 아이겐과 이더파이 각각 FDV $50, $10B을 가정해도 MOIC는 2.3배 정도,,
주의
- 이더파이의 부스팅 효과는 계산하지 않았음 (= S1 참가자라면 계산보다 ROI가 조금 더 높을 것이고, 신규 참여자라면 조금 더 낮을 것)
투자권유 혹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1️⃣ 코인하는 지갑은 야동도 깔지마라
코인 외에 불필요한 파일. 특히 EXE 파일은 따로 깔지 않는 것을 추천. 언제 어떤 사고가 터질지 모름. 바이러스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지갑 외에는 아무것도 깐게 없음. 문서 검토용 PDF도 전부 딴 컴으로 봄.
2️⃣ 귀찮더라도 시드구문은 별도로 지정해두고, 오프라인에 기록해둬라
하다못해 프라이빗키라도 정리해둬라! 저는 USB(고장대비 예비 2개)에 저장해놓고 금고에 넣어눴습니다. 요즘 예치작으로 인해서 한 지갑당 큰 금액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갑을 분산해놔도 시드구문이 같으면 끝입니다. 즉 지갑별로 시드구문이 달라야 별도의 집이기 때문에 털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구글 윈도우 클라우드 이런데 저장해 둿다간 시드 갈아마시기 딱
3️⃣ 군대 보안점검의 날마냥 주기적으로 시드구문을 백업해놔라
에드작 하시다보면 새지갑 파시는 경우가 많고 저 역시도 예치작을 할 때, 그냥 한 프로젝트마다 지갑을 새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번달은 저도 엘릭서, 스톤 등 모두 지갑을 다 따로 만들어놨는데, 진짜 귀찮아서 안하다가 부산 가기전에 한번 저장해둔게 살렸습니다. 아니었으면 10이더 그냥 삭제..
특히 메타마스크 외 케플러 팬텀 지갑의 시드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도 잘 관리하셔야 나중에 화를 입지 않습니다.
4️⃣ 메타마스크는 걍 병신입니다.
래비나 레인보우 혹은 OKX WALLET 등 다른 월렛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독 메마에 이런 현상이 많고, 제가 글을 올렸을때도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돌려말하면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꼭 2번을 준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드구문 정리해두시는 곳의 손상을 대비해 예비 저장소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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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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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 햇제 특집 완전 분석, 유티리티와 커뮤니티 사이의 균형, 디젠체인과 프로토콜 가치평가, 소셜파이의 중심 베이스 | 캐쥬얼 크립토 팟캐스트 40화
00:00 DEGEN 햇제
03:21 디젠체인과 DEGEN 시장가 매수
05:14 유틸리티와 커뮤니티, 뭐가 먼저냐
08:03 DEGEN의 가치평가는 어떻게?
13:20 굳이 리스크를 꼽아보자면
15:16 아직 남은 큰 거 한방
19:28 소셜파이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베이스: HIGHER
🥷🏿 박주혁 팔로우: https://linktr.ee/bjuhyuk
03:21 디젠체인과 DEGEN 시장가 매수
05:14 유틸리티와 커뮤니티, 뭐가 먼저냐
08:03 DEGEN의 가치평가는 어떻게?
13:20 굳이 리스크를 꼽아보자면
15:16 아직 남은 큰 거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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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meda Research
Personal current&future thoughts regarding AI
1. With the recent AI narrative taking a break, it doesn't seem easy to discover new gems. I am also not heavily involved other than heurist, kuzco, hyperspace, TAO& tensorplex, and Morpheus (and potentially will engage in lilypad, ritual, allora too). I don't remember much else lol
2. I heard that a new GPT version (GPT-5?) is likely to be released around this summer (just a rumor so far). I expect that the next strong AI narrative will be around this time. (+ same as Gemini, Grok etc but the narrative leader would be GPT)
3. For Grok, version 1.5 will be released next week. According to their own metric evaluation, the performance appears to be roughly similar to GPT-4. If these metrics are correct, Grok's rapid growth is truly remarkable. We expect to see more projects utilizing Grok in the future.
4. After looking at the major improvements in GPT-5, noteworthy points include inference and AI Agent. If we were to predict which projects would benefit, Web3 Agent-related projects are likely to show greater price action. However, from my experience in Crypto Space, this is often meaningless haha
5. Here are my personal views on promising future AI projects:
1) Bullish on Depin(ex: GPU marketplace) projects.
There are arguments about availability, etc. However, there are clear advantages in terms of price and advantages that can be utilized. Additionally, Depin is a sector suitable for constructing an intuitive and efficient business model. However, your unique strengths will be the key to winning many competitions. Akash, Render is a great example, and I'm additionally watching Ionet.
2) Bullish on Agent-related Projects.
Although various Agent projects already exist, I think it is still a blue ocean. This is a sector that can provide benefits to both users and builders through the involvement of Marketplace and Revenue. It would be great if we could provide the Agent that users need based on great UX. It is also the most intuitive from the user's perspective. However, it must have strengths that differentiate it from other competing projects. Personally, it would be great if there was an Agent in the form of a Chatbot. Users can also inform the Chatbot of incorrect information, and the project can verify it to improve performance at low cost. Related projects include FetchAI, Olas, Chasm, and Morpheus.
3) Not sure but a little bit bearish on projects related Data Model Provider for training.
I think Data Model is a promising field as a B2B model, but I am not sure whether such a model will serve as a strength in the Crypto Space. I don't think it will be easy, but I will keep watching.
4) Bullish on AI + FHE combination
I don't know much about FHE technically. However, looking at the article that explained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I think it is an excellent combination as long as appropriate computing power is supplied. Related projects include Zama, FHE, Privasea, etc.
There are several sectors that I have not yet evaluated, but please understand. I just wrote down what I remember right now.
리서치 저자: @jejekr
1. With the recent AI narrative taking a break, it doesn't seem easy to discover new gems. I am also not heavily involved other than heurist, kuzco, hyperspace, TAO& tensorplex, and Morpheus (and potentially will engage in lilypad, ritual, allora too). I don't remember much else lol
2. I heard that a new GPT version (GPT-5?) is likely to be released around this summer (just a rumor so far). I expect that the next strong AI narrative will be around this time. (+ same as Gemini, Grok etc but the narrative leader would be GPT)
3. For Grok, version 1.5 will be released next week. According to their own metric evaluation, the performance appears to be roughly similar to GPT-4. If these metrics are correct, Grok's rapid growth is truly remarkable. We expect to see more projects utilizing Grok in the future.
4. After looking at the major improvements in GPT-5, noteworthy points include inference and AI Agent. If we were to predict which projects would benefit, Web3 Agent-related projects are likely to show greater price action. However, from my experience in Crypto Space, this is often meaningless haha
5. Here are my personal views on promising future AI projects:
1) Bullish on Depin(ex: GPU marketplace) projects.
There are arguments about availability, etc. However, there are clear advantages in terms of price and advantages that can be utilized. Additionally, Depin is a sector suitable for constructing an intuitive and efficient business model. However, your unique strengths will be the key to winning many competitions. Akash, Render is a great example, and I'm additionally watching Ionet.
2) Bullish on Agent-related Projects.
Although various Agent projects already exist, I think it is still a blue ocean. This is a sector that can provide benefits to both users and builders through the involvement of Marketplace and Revenue. It would be great if we could provide the Agent that users need based on great UX. It is also the most intuitive from the user's perspective. However, it must have strengths that differentiate it from other competing projects. Personally, it would be great if there was an Agent in the form of a Chatbot. Users can also inform the Chatbot of incorrect information, and the project can verify it to improve performance at low cost. Related projects include FetchAI, Olas, Chasm, and Morpheus.
3) Not sure but a little bit bearish on projects related Data Model Provider for training.
I think Data Model is a promising field as a B2B model, but I am not sure whether such a model will serve as a strength in the Crypto Space. I don't think it will be easy, but I will keep watching.
4) Bullish on AI + FHE combination
I don't know much about FHE technically. However, looking at the article that explained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I think it is an excellent combination as long as appropriate computing power is supplied. Related projects include Zama, FHE, Privasea, etc.
There are several sectors that I have not yet evaluated, but please understand. I just wrote down what I remember right now.
리서치 저자: @jej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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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Parcl, 시즌 3 스냅샷 완료
> 스냅샷은 완료지만, 극한의 효율을 위해선 7일동안 돈 빼면 안댐
> Perpetual Points 프로그램 시작
: 트레이더들 대상으로 추가 에어드랍 예정
https://www.parcl.co/blog/points-trilogy-wrap
> 스냅샷은 완료지만, 극한의 효율을 위해선 7일동안 돈 빼면 안댐
> Perpetual Points 프로그램 시작
: 트레이더들 대상으로 추가 에어드랍 예정
https://www.parcl.co/blog/points-trilogy-wrap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LRT 자금 유입이 증가하면서 LST 자금 유출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LRT를 상위호환으로 판단하고 있는거 같네요.
시장은 LRT를 상위호환으로 판단하고 있는거 같네요.
피바다 속에서 고양이 키보드 치는 솜씨가 심상치 않은데요.
⚠️ 솔라나 KEYCAT은 가짜 고양이입니다⚠️
DEX 사용하실 때는 꼭 네트워크와 토큰 컨트랙트를 더블체크하시기 바랍니다.
DEX 사용하실 때는 꼭 네트워크와 토큰 컨트랙트를 더블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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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아이겐레이어는 리스테이킹이라는 기술을 통해 미들웨어 프로토콜들에게는 각자의 신뢰 네트워크를 원활히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검증 보상과 더불어 미들웨어 네트워크의 검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아이겐레이어는 에어드롭 파밍의 중요한 문법으로 자리 잡은 포인트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하여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며, 포인트 시스템을 극대화시키는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을 통해 아이겐레이어의 TVL은 연초부터 지금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아이겐레이어의 전반적인 설명과 아이겐레이어와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창출하며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r-eigenlayer
더불어 아이겐레이어는 에어드롭 파밍의 중요한 문법으로 자리 잡은 포인트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하여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며, 포인트 시스템을 극대화시키는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을 통해 아이겐레이어의 TVL은 연초부터 지금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아이겐레이어의 전반적인 설명과 아이겐레이어와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창출하며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r-eigenlayer
DeSpread Channel
아이겐레이어는 리스테이킹이라는 기술을 통해 미들웨어 프로토콜들에게는 각자의 신뢰 네트워크를 원활히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검증 보상과 더불어 미들웨어 네트워크의 검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아이겐레이어는 에어드롭 파밍의 중요한 문법으로 자리 잡은 포인트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하여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며, 포인트 시스템을 극대화시키는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을 통해 아이겐레이어의 TVL은…
게임체인저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은 아이겐레이어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투자 전략을 세울 때 필히 고려해야 하는 프로토콜입니다.
알트레이어, 이더파이, 렌조, 펜들 등 최근 시장의 관심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대부분의 프로토콜들이 아이겐레이어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펜들 파이낸스에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이겐레이어,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각각의 프로토콜들이 분배하는 포인트와 그 가치 등에 대해 이해가 필요합니다.
디스프레드에 새로이 합류하신 tranks님이 아이겐레이어에 대해 알아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모조리 서술한 글이니, 특히 관련해서 투자 활동을 전개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하시면 좋겠습니다.
알트레이어, 이더파이, 렌조, 펜들 등 최근 시장의 관심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대부분의 프로토콜들이 아이겐레이어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펜들 파이낸스에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이겐레이어,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각각의 프로토콜들이 분배하는 포인트와 그 가치 등에 대해 이해가 필요합니다.
디스프레드에 새로이 합류하신 tranks님이 아이겐레이어에 대해 알아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모조리 서술한 글이니, 특히 관련해서 투자 활동을 전개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하시면 좋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tranks | DeSpread (@heytranks) on X
Research Analyst @DeSpread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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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
Tensor
시즌3 종료 -> 시즌4 시작
시즌3까지 참여하신 유저들은 텐서 사용량에 비례해서 텐서상자 획득
💥 4월 8일부터 개봉가능 ($TNSR 토큰상자)
💥 토크노믹스는 청구기간중 공개예정
💥 텐서리안 스테이커 (토큰 1% 할당)
https://twitter.com/tensorfdn/status/1775193013230489721?s=46&t=WWnZCDv4nKt9OdRElG0yrA
시즌3 종료 -> 시즌4 시작
시즌3까지 참여하신 유저들은 텐서 사용량에 비례해서 텐서상자 획득
https://twitter.com/tensorfdn/status/1775193013230489721?s=46&t=WWnZCDv4nKt9OdRElG0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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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 시즌 2 현황 | DD
어제 밤에 열린 Ethena 시즌 2 펜들 한도가 모두 찼습니다.
Mantle에 100M / 이더리움에 200M(최초 100M인데 100M 확장된듯) 모두 마감되었고 맨틀에 INIT Capital 20M 캡도 모두 찼네요
그 외에 다른 프로토콜에서도 예치 가능했는데 효율이 안나온다고 생각해서 따로 팔로업은 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펜들 풀에서 형성된 YT 가격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에테나 시즌 2가 목표로 하는 5B TVL은 곧 내 자본이 발생시키는 ENA 에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늘어난 파밍 기간 또한 자본의 기회비용을 증대시키는 요소입니다. 또한 시즌1에 비해 YT-USDe 가격이 거의 2배에 가까운데 좀 과대평가가 아닌가 싶네요.
어제 고민하다가 LP 예치하는 쪽으로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PT 예치해서 YT 가격 하락에 베팅하고 적절한 때에 스위칭하는게 어땠을까 싶네요. 그저 개인적인 예상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어제 밤에 열린 Ethena 시즌 2 펜들 한도가 모두 찼습니다.
Mantle에 100M / 이더리움에 200M(최초 100M인데 100M 확장된듯) 모두 마감되었고 맨틀에 INIT Capital 20M 캡도 모두 찼네요
그 외에 다른 프로토콜에서도 예치 가능했는데 효율이 안나온다고 생각해서 따로 팔로업은 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펜들 풀에서 형성된 YT 가격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에테나 시즌 2가 목표로 하는 5B TVL은 곧 내 자본이 발생시키는 ENA 에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늘어난 파밍 기간 또한 자본의 기회비용을 증대시키는 요소입니다. 또한 시즌1에 비해 YT-USDe 가격이 거의 2배에 가까운데 좀 과대평가가 아닌가 싶네요.
어제 고민하다가 LP 예치하는 쪽으로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PT 예치해서 YT 가격 하락에 베팅하고 적절한 때에 스위칭하는게 어땠을까 싶네요. 그저 개인적인 예상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