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 이후, 지난 7일 동안 우리는 $283m의 순 현물 HYPE 매도와 무기한 선물에서 $380m의 매도를 보았으며, Hyperliquid에서 총 $663m의 순 매도 압력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가격을 약 30% 하락시켜, $17.5b의 FDV와 $5.3b의 시가총액을 쓸어버렸습니다.
https://news.1rj.ru/str/mlmonchain/746
Forwarded from whoiskevin radar
uXPL has been listed on HyperCore spot by Unit and is now trading, live.
https://app.hyperliquid.xyz/trade/UXPL/USDC
https://app.hyperliquid.xyz/trade/UXPL/USDC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티커 UXPL에서 XPL로 바뀌었네요
하이퍼리퀴드로 보내서 혹시 모르는 유닛 파밍해야겠지요
Forwarded from Hyperliquid Announcements
The XPL hyperp has converted to a regular perp. You can now long or short $XPL with up to 10x leverage.
Listing is not an endorsement of the project. Past performance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Do not trade assets you are unfamiliar with and do not understand the risks for. Exercise control. NFA.
https://app.hyperliquid.xyz/trade/XPL
Listing is not an endorsement of the project. Past performance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Do not trade assets you are unfamiliar with and do not understand the risks for. Exercise control. NFA.
https://app.hyperliquid.xyz/trade/XPL
현물 $XPL이 1시간 전 Hyperliquid에 공식적으로 출시된 이후, 사용자들은 9,200만 XPL(6,900만 달러) 이상을 예치했습니다.
이는 이미 총 공급량의 0.92%이며 유통 공급량의 약 5%에 달합니다.
놀랍게도, Hyperliquid에서의 Plasma의 TVL은 출시 첫 1시간 만에 SOL, FARTCOIN, BONK, SPX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https://fxtwitter.com/unitintern/status/1971213550795252022
FxTwitter
unitintern (@unitintern)
Since spot $XPL officially launched on Hyperliquid 1 hour ago, users have deposited over 92M XPL ($69M).
That’s already 0.92% of the total supply and about 5% of the circulating supply.
Incredibly, Plasma’s TVL on Hyperliquid has already surpassed SOL,…
That’s already 0.92% of the total supply and about 5% of the circulating supply.
Incredibly, Plasma’s TVL on Hyperliquid has already surpassed SOL,…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금일 발표된 HIP-3 메인넷 초기 사양 (테스트넷에 구현된 내용) 정리해드립니다:
1. 스테이킹 요건: 메인넷 기준 요건은 50만 HYPE입니다. 네트워크가 성숙해짐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이 요건은 낮아질 예정입니다. 최근 요건을 초과해 스테이킹한 분량은 언제든 언스테이킹할 수 있습니다. 디플로이어가 모든 퍼프 마켓을 중단한 뒤에도 스테이킹 요건은 30일간 유지됩니다.
2. 디플로이 단위: 스테이킹 요건을 충족한 디플로이어는 퍼프 DEX 1개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각 퍼프 DEX는 독립적인 마진 체계, 오더북, 디플로이어 설정을 가집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하나의 디플로이어/스테이킹 요건으로 여러 DEX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3. 기준 자산(quote asset): 어떤 자산이든 퍼프 DEX의 기준 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밸리데이터 온체인 투표에서 해당 자산이 퍼미션리스 기준 자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기준 자산 지위를 잃게 되고 그 자산을 사용하는 퍼프 DEX도 비활성화됩니다.
4. 기준 자산 관련 슬래싱 비적용 및 마이그레이션: HIP-3 디플로이어는 기준 자산 문제로 슬래싱을 당하지 않습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기준 자산 지위를 잃은 경우, 해당 자산을 담보로 쓰던 퍼프 DEX가 새로운 기준 자산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만 메인넷에서는 기준 자산 발행자(quote token deployer)가 별도의 스테이킹·슬래싱 규칙을 따르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됩니다. 요약하면, 기준 자산 선택은 수수료와 상품 경쟁력에는 중요하지만 HIP-3 디플로이어의 존속 리스크는 아닙니다.
5. 자산 상장(경매) 프로세스: 각 퍼프 DEX에서 처음 상장되는 3개 자산은 경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상장할 수 있습니다. 이후 추가되는 자산은 HIP-1과 동일한 하이퍼파라미터(빈도, 최저가 포함)를 따르는 네덜란드식 경매를 통해 상장됩니다. HIP-3의 추가 자산 경매는 모든 퍼프 DEX가 공유하는 공용 경매 풀에서 진행됩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긴급 배포 상황을 위한 ‘자산 예약(ergonomics)’ 기능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6. 마진 모드: 초기에는 격리 마진(iso-only)만 지원합니다. 크로스 마진은 추후 업그레이드에서 지원될 예정입니다.
7. 수수료 구조: HIP-3 마켓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스테이킹 할인, 추천인 리워드, 기준 자산(특히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사용 시 할인 등이 적용됩니다. 디플로이어가 가져가는 수수료 몫은 50%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HIP-3 마켓 수수료가 밸리데이터가 운영하는 퍼프 대비 2배이지만, 프로토콜이 최종적으로 수취하는 순수 수수료는 동일합니다. 사용자 리베이트 구조는 기존과 변함이 없으며, 디플로이어와 직접 연결되지도 않습니다. 디플로이어가 수수료율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은 추후 업그레이드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8.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수수료 할인: 하이퍼리퀴드와 네이티브하게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예: USDH)을 기준 자산으로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수수료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조건(alignment 조건)은 현재 사용자와 디플로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조정 중입니다.
1. 스테이킹 요건: 메인넷 기준 요건은 50만 HYPE입니다. 네트워크가 성숙해짐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이 요건은 낮아질 예정입니다. 최근 요건을 초과해 스테이킹한 분량은 언제든 언스테이킹할 수 있습니다. 디플로이어가 모든 퍼프 마켓을 중단한 뒤에도 스테이킹 요건은 30일간 유지됩니다.
2. 디플로이 단위: 스테이킹 요건을 충족한 디플로이어는 퍼프 DEX 1개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각 퍼프 DEX는 독립적인 마진 체계, 오더북, 디플로이어 설정을 가집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하나의 디플로이어/스테이킹 요건으로 여러 DEX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3. 기준 자산(quote asset): 어떤 자산이든 퍼프 DEX의 기준 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밸리데이터 온체인 투표에서 해당 자산이 퍼미션리스 기준 자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기준 자산 지위를 잃게 되고 그 자산을 사용하는 퍼프 DEX도 비활성화됩니다.
4. 기준 자산 관련 슬래싱 비적용 및 마이그레이션: HIP-3 디플로이어는 기준 자산 문제로 슬래싱을 당하지 않습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기준 자산 지위를 잃은 경우, 해당 자산을 담보로 쓰던 퍼프 DEX가 새로운 기준 자산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만 메인넷에서는 기준 자산 발행자(quote token deployer)가 별도의 스테이킹·슬래싱 규칙을 따르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됩니다. 요약하면, 기준 자산 선택은 수수료와 상품 경쟁력에는 중요하지만 HIP-3 디플로이어의 존속 리스크는 아닙니다.
5. 자산 상장(경매) 프로세스: 각 퍼프 DEX에서 처음 상장되는 3개 자산은 경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상장할 수 있습니다. 이후 추가되는 자산은 HIP-1과 동일한 하이퍼파라미터(빈도, 최저가 포함)를 따르는 네덜란드식 경매를 통해 상장됩니다. HIP-3의 추가 자산 경매는 모든 퍼프 DEX가 공유하는 공용 경매 풀에서 진행됩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긴급 배포 상황을 위한 ‘자산 예약(ergonomics)’ 기능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6. 마진 모드: 초기에는 격리 마진(iso-only)만 지원합니다. 크로스 마진은 추후 업그레이드에서 지원될 예정입니다.
7. 수수료 구조: HIP-3 마켓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스테이킹 할인, 추천인 리워드, 기준 자산(특히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사용 시 할인 등이 적용됩니다. 디플로이어가 가져가는 수수료 몫은 50%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HIP-3 마켓 수수료가 밸리데이터가 운영하는 퍼프 대비 2배이지만, 프로토콜이 최종적으로 수취하는 순수 수수료는 동일합니다. 사용자 리베이트 구조는 기존과 변함이 없으며, 디플로이어와 직접 연결되지도 않습니다. 디플로이어가 수수료율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은 추후 업그레이드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8.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수수료 할인: 하이퍼리퀴드와 네이티브하게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예: USDH)을 기준 자산으로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수수료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조건(alignment 조건)은 현재 사용자와 디플로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조정 중입니다.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HIP-3 슬래싱(slashing) 원칙입니다.
1. 주요 기준: 슬래싱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디플로이어의 행위가 프로토콜에 미친 영향입니다. 발견된 버그는 프로그램 조건을 충족할 경우 버그 바운티 범위에 포함되며, 악용 없이 책임감 있게 보고된다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바운티 신고는 언제나 환영됩니다.
2. 비정상 입력(irregular inputs): 프로토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악의적 의도로 시도된 입력은 슬래싱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 프로토콜 문제를 발생시켰더라도 그 입력이 비정상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면 슬래싱 대상이 아닙니다. 특히 디플로이어 입력과 무관하게 정상 운영 중 발생한 버그는 슬래싱 범위에 속하지 않습니다.
‘비정상 입력’의 정의는 밸리데이터 투표로 결정되며, 시스템의 한계나 허점을 악용해 제한을 우회하는 행위 등이 포함됩니다. 모든 디플로이어 트랜잭션은 온체인에 기록되므로, 누구나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3. 중립성 원칙: 일부 행위는 프로토콜 정의상 유효하지만, 특정 관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래싱 원칙은 이러한 주관적 해석에는 개입하지 않고 플랫폼의 중립성을 지킨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이는 지분증명(PoS) 체인이 특정 상태 전환이 불만족스럽더라도 하드포크로 개입하는 경우가 드문 이유와 동일합니다.
4. 슬래싱된 스테이크는 피해자에게 분배되지 않고 모두 소각됩니다. 이는 PoS의 기본 원칙에 따른 것으로, 사용자와 디플로이어 사이에 잘못된 인센티브가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프로토콜 레벨에서 주관적 문제를 다루지 않더라도, 애플리케이션 레벨이나 사회적 레벨에서는 여전히 제재가 가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디플로이어의 명성과 향후 성공이 걸려 있습니다.
5 .슬래싱 규모 가이드라인: 실제 슬래싱 규모는 밸리데이터들의 스테이크 가중 중위값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잘못된 상태 전환이나 장기간 네트워크 다운타임 → 최대 100%
- 단기적 네트워크 다운타임 → 최대 50%
- 네트워크 성능 저하나 지연 발생 → 최대 20%
6. LST 관련 유의사항: 슬래싱 조건은 스테이커 구성이 누구냐와는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LST 운영자는 디플로이어를 철저히 검증해야 하며, 사용자에게 슬래싱 리스크를 명확히 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디플로이어가 일정 지분을 직접 스테이킹하도록 요구하는 ‘셀프 본딩(self-bonding)’ 요건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메인넷에서 실제 슬래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IP-3는 독립적이고 기술적으로 견고하게 설계되었으며, 구현상의 문제가 없다면 하이퍼리퀴드가 수학적으로 설계해온 지급 안정성 보장(mathematical solvency guarantees)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1. 주요 기준: 슬래싱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디플로이어의 행위가 프로토콜에 미친 영향입니다. 발견된 버그는 프로그램 조건을 충족할 경우 버그 바운티 범위에 포함되며, 악용 없이 책임감 있게 보고된다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바운티 신고는 언제나 환영됩니다.
2. 비정상 입력(irregular inputs): 프로토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악의적 의도로 시도된 입력은 슬래싱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 프로토콜 문제를 발생시켰더라도 그 입력이 비정상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면 슬래싱 대상이 아닙니다. 특히 디플로이어 입력과 무관하게 정상 운영 중 발생한 버그는 슬래싱 범위에 속하지 않습니다.
‘비정상 입력’의 정의는 밸리데이터 투표로 결정되며, 시스템의 한계나 허점을 악용해 제한을 우회하는 행위 등이 포함됩니다. 모든 디플로이어 트랜잭션은 온체인에 기록되므로, 누구나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3. 중립성 원칙: 일부 행위는 프로토콜 정의상 유효하지만, 특정 관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래싱 원칙은 이러한 주관적 해석에는 개입하지 않고 플랫폼의 중립성을 지킨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이는 지분증명(PoS) 체인이 특정 상태 전환이 불만족스럽더라도 하드포크로 개입하는 경우가 드문 이유와 동일합니다.
4. 슬래싱된 스테이크는 피해자에게 분배되지 않고 모두 소각됩니다. 이는 PoS의 기본 원칙에 따른 것으로, 사용자와 디플로이어 사이에 잘못된 인센티브가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프로토콜 레벨에서 주관적 문제를 다루지 않더라도, 애플리케이션 레벨이나 사회적 레벨에서는 여전히 제재가 가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디플로이어의 명성과 향후 성공이 걸려 있습니다.
5 .슬래싱 규모 가이드라인: 실제 슬래싱 규모는 밸리데이터들의 스테이크 가중 중위값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잘못된 상태 전환이나 장기간 네트워크 다운타임 → 최대 100%
- 단기적 네트워크 다운타임 → 최대 50%
- 네트워크 성능 저하나 지연 발생 → 최대 20%
6. LST 관련 유의사항: 슬래싱 조건은 스테이커 구성이 누구냐와는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LST 운영자는 디플로이어를 철저히 검증해야 하며, 사용자에게 슬래싱 리스크를 명확히 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디플로이어가 일정 지분을 직접 스테이킹하도록 요구하는 ‘셀프 본딩(self-bonding)’ 요건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메인넷에서 실제 슬래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IP-3는 독립적이고 기술적으로 견고하게 설계되었으며, 구현상의 문제가 없다면 하이퍼리퀴드가 수학적으로 설계해온 지급 안정성 보장(mathematical solvency guarantees)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 (아스터가 떨어져서 맞춰질수도 있음ㅠ)
2트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
(아스터가 떨어져서 맞춰질수도 있음ㅠ)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
(아스터가 떨어져서 맞춰질수도 있음ㅠ)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2트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 (아스터가 떨어져서 맞춰질수도 있음ㅠ)
3트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
XPL이 아스터 넘을 때까지 안 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