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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nine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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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3 부자 되기: 0달러에서 100만 달러까지
(원문: 2025 Blueprint to Building Wealth in Web3: From $0 to $1M)

2025년을 향한 Web3 로드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역동적이고 탈중앙화된 Web3 세계에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포괄적인 가이드입니다.

0원부터 시작하든 투자할 자본이 어느 정도 있든, 이 로드맵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1M$까지 키우는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Web3는 일확천금의 지름길이 아닙니다. 일관성, 적응력, 회복력이 필요한 끝없는 노력입니다. 하지만 그 보상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8년간 Web3에 풀타임으로 매진하며 무에서 시작해 7자리 수에 가까운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6자리 수 이상의 수익을 올렸고, 2024-2025년에는 10만 달러 이상을 벌었습니다. 이 중 1만 달러 이상은 투자없이 얻었습니다.

2024년 12월 X 계정을 시작해 15,000명의 팔로워를 모았고, Kaito 같은 소셜파이 플랫폼을 통해 8,000달러를 벌었습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10만 달러에 팔거나, 레버리지 거래를 하거나, 밈코인을 사서 이 지점에 도달한 것이 아닙니다. 순수하게 현물 거래와 에어드랍을 통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중략-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실용적인 조언과 경험을 자본 상황에 맞춰 7단계로 안내하는 포스팅입니다.

이제 막 web3에 진입한 분들, 1M이상 달성한 분들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 블로그에서 읽기
🏋️‍♂️ 남자다움 어필? 제가 데이트 비용을 부담해야죠

여기, 신입생 인터뷰에서 호구를 자처하는 소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주머니 사정은 녹록치 않았는데요. 베트남 이민자 출신 싱글맘 슬하에 자란 소년은 유년시절 홈-리스로 거리를 전전하였습니다.

네일샵에서 일하던 그의 어머니는 영어가 서툴렀지만 고객의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이었고 어머니 일손을 돕던 네일샵은 소년의 놀이터이자 경영 수업 현장이었죠.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처절히 노력한 그는 최고의 공학 대학 중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 Slack, Tinder와 같은 실리콘 밸리 기업을 거치며 창업자의 꿈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흘러 소년은 청년이 되었고 자신만의 스타트업을 설립,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자 했으나 청천벽력같은 시련이 찾아옵니다.

바로 폐암 3기 진단을 받게 된 것이었는데요.

그는 치료에 집중하고자 모든 사업을 정리, 자신의 전 직장인 Tinder에 매각하고 잠시 업계를 떠나게 됩니다.

다행스럽게도 건강을 회복한 청년은 스타트업 회사인 Series를 설립, 27세라는 나이에 파격적인 25M투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실리콘밸리에 복귀하게 됩니다.

가난과 질병을 이겨낸 그는 현재 샘 알트먼(openAI), 토니 쉬(Doordash) 등과 함께 Top Stanford Angel Investors 리스트에 최연소로 올라 자신의 경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년의 이름은 Brexton Pham, Ai와 Crypto를 융합하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Ohara를 설립하여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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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암호화폐 VC들의 기조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RWA를 통한 주식의 토큰화, 암호화폐 회사의 IPO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많은 암호화폐 리테일(소매투자자들)은 전통 금융과의 융합을 통해 '메인 스테이지'로의 진출을 환영하는 분위기인데요, 하지만 알트코인의 실적은 처참하기 그지없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형편없기 때문일까요? 암호화폐 VC들도 모두 손해를 보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은 토큰보다 주식(지분)에 더 가중치를 두는 기조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관련자료: SAFE VS SAFT)

현금화가 쉽지만 변동성이 커 리스크가 있는 토큰대신, 회사의 실제 가치와 수익을 배당을 통해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주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크립토 프로젝트에서는 토큰이 곧 프로젝트의 성공을 대변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프로젝트의 진짜 가치(매출, 이익, 사용자 증가)는 주식에 반영되고, 토큰은 단순한 '유틸리티'나 '거버넌스' 명목으로만 존재하게 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Fi 프로토콜이 1억 달러 수익을 창출한다고 해봅시다. 수익이 토큰 홀더에게 직접 분배되나요? 아니면 주식을 보유한 VC들만 이익을 가져가나요? 대부분의 경우 후자입니다.

결과적으로, 리테일은 토큰만 쥐고 있고 프로젝트의 진짜 가치와 수익은 비상장 주식에 부여되는, 리테일은 말 그대로 디지털 쓰레기를 쫓게되는 경우가 우려됩니다.

여러분 포트폴리오에 있는 토큰이 홀더와 프로젝트 수익을 공유하는지, 실제 사용처가 있는지 고심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본인
요즘 하는거

- 이리 기여 프로그램 https://ethereum.org/en/contributing/

특히 번역 프로그램은 5k 단어넘게 채택되면 인증서 줌, 돈은 안줌

- 스크립트 만든거 중소 프로젝트 돌아다니면서 영업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정 코드 에러 검사하는 간단한 스크립트 만들었는데 action으로도 제공할테니 저장소마다 츄라이해보라고 영업

당장 돈 안되는데 왜 하냐면


갈수록 에어드랍 물량은 짜지고 기준도 까다로워지는중. 돈 버는건 내부자 (팀, 기여자들)

심지어 테스트과정에서 신청서를 적어야하고 경험상 큰 리턴이 있었던 프로그램은 대부분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했어야함 그걸 위한 web3 포트폴리오 만드는 과정입니다.

조만간 web3 포트폴리오 구상하고 만들기 포스팅 할까말까 생각중

돈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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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xu.ai

내러티브, 프로젝트개별, KOL, 소셜지수, 시그널, 이벤트 등 다방면으로 분석해주는 플랫폼인데요.

무료 플랜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만합니다.

(이전에 cryptokoryo가 만든 dune 대시보드의 발전된 버전이라고 생각되네요)

무료 플랜으로도 쓸만해서 아무도 구독 안할거같은데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

https://dexu.ai/overview
🤔 트레이더와의 대화 : 7위안으로 시작해 최상위 트레이더가 되기까지 여정

5월 1일 연휴 동안 5~6일 연속으로 잠을 자지 않고 하루 20시간씩 시장을 지켜봤습니다. 그 결과 수백만 달러를 잃었습니다. 손실은 사람의 인격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만약 적더라도 계좌에 자본이 남아 있다면, 당신의 삶을 바꾸기 전까지는 당신의 포지션은 아직 청산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거래에서 암호화폐 시장으로 전향하여 9개월 만에 선물거래 1위를 차지하며 수천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인터뷰에서 시장 참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제공했습니다.

핵심 전략:

기술이 아닌 *컨센서스에 투자
유동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GameFi → 비문/BRC-20 → MEME 코인 순으로 트렌드 포착
철저한 리스크 관리 (30-50% 손절라인)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

교훈:

절대 빚내서 거래하지 말 것
인내심이 최고의 미덕
"천천히 부자되기"가 진정한 왕도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돈 버는 본질

실전 팁:

KOL과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수집 (디스코드와 커뮤니티를 심도있게 탐구)
4분의 1 포지션 전략으로 리스크 관리
한계가격 주문 활용으로 더 나은 진입점 확보

https://x.com/mia_okx/status/1940009791860199766
🤔 희소성의 함정

트레이딩에서 많은 분들이 반복하는 실수는 분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 ‘희소성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저도 ETH를 거의 2년간 수익 없이 들고 있었습니다.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한 이유는 "기회가 또 올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번 기회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발목을 잡힙니다.

이 생각이야말로 가장 위험합니다.

그래서 수익을 너무 일찍 확정 짓거나, 반대로 끝까지 버티다 수익을 다 반납하곤 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항상 다음 기회를 줍니다.
트레이딩은 단 한 번의 기회로 인생이 바뀌는 게임이 아니라, 수백 번의 선택이 쌓여가는 마라톤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끝이다"라는 믿음을 버려야 비로소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걸 내려놓는 순간, 비로소 진짜로 자신의 전략과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트레이더가 됩니다.

✔️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줍니다.
✔️ 중요한 건 한 번의 대박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판단력입니다.
✔️ 감정이 아닌 확률과 시나리오에 기반한 결정이 진짜 실력을 만듭니다.

결국, 우리가 싸워야 하는 건 차트나 고래가 아니라, "지금 아니면 끝"이라는 조급함입니다.

당신의 적은 시장이 아니라, 당신 안의 부족한 사고방식입니다.
그걸 바꾸는 순간, 트레이딩도 바뀔 수 있습니다.

https://x.com/0xVKTR/status/1946193363776262410
🔥2
😎 9월 주요 매크로 이벤트


8월 ISM 제조업 PMI 데이터 (9.2)

– PMI는 현재 48이며, 2025년 하반기에 50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달에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ISM PMI가 50 이상이면 알트코인 펌핑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8월 실업수당 청구/고용 보고서 (9.4)

– 이건 "나쁜 소식이 좋은 소식"인 이상한 상황 중 하나입니다.

실업률이 상승하면 연방준비제도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FOMC 회의 (9.17)

– 이번 회의는 간단합니다.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하면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9월은 암호화폐에 힘든 달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The Max
Я СДАЛСЯ

2025. Сентябрь. Много воды утекло с момента последней публикации здесь. Не вижу смысла описывать что-либо произошедшее, ведь те, кто выжил за это время, помнят про всё: приход Трампа и его мем-токен, тарифные войны, предсмертное состояние всего рынка, текущее постепенно восстановление. Для начала, я хочу выразить респект всем тем, кто остался. Каждому, кто смог не утратить депозит и выжить в рынке до текущего момента, не потеряв веру в лучшее. Вы большие молодцы и я рад, что меня окружает такая аудитория. Спасибо Вам, что не отвернулись и от меня, как инфлюенсера, я не пишу часто, но стараюсь делать это метко и только тогда, когда мне действительно есть, что сказать. 🤍

«Я сдался»: именно такой заголовок я выбрал для этой публикации, ведь это неспроста. Весь опыт, все знания и прочий мусор, накопленный сквозь года работы кровью и потом я хотел бы обнулить. Предыдущие установки, удачные кейсы и то, что помогало достигать успеха раньше — теперь не работает. Я уверен, что применимо это не только ко мне, ведь я до сих пор общаюсь с большим количеством людей, узнаю их ощущения и настроения от текущего рынка и вижу, что множество людей с каждым месяцем утрачивают веру в лучшее, теряют мотивацию продолжать работать, не видя апсайдов и потенциально успешных кейсов.

Мы уже успели насытиться тем, как нас грабят в альткоинах, нещадно выкачивая миллиарды долларов с рынка, заливая их исключительно в ТОП активы, коих лишь несколько, где многие остаются side-lined из-за того, что уже слишком поздно или же не тот risk/reward. Успели наесться дерьма от проектов, вспоминая светлые 21-23 года, когда команды действительно радовали своих беливеров монетой, а не предлагали зайти в очередной «уникальный и привлекательный» токен-сейл с оценкой сотни миллионов, если не миллиардов долларов, видя при этом, как всеми любимые альткоины пробивают очередное дно. Устали видеть, как крупные должностные лица и инсайдеры начинают публиковать свои предикты («It’s Great Time to Buy»©), создавать мем-токены и без зазрения совести выкачивать ликвидность с рынка, а затем дампить их на сотни миллионов в ритейл.

Апатия, дизмораль и ностальгия — знакомые чувства многим криптанам. И я, как никто другой, вас прекрасно понимаю, ведь сам переживаю те же эмоции, плотно застряв в просаженной «ниже разумных пределов» альте, ректанувшись на нескольких запусках и идеях, ретро-проектах. В такие моменты, когда вроде бы BTC и ETH на хаях, тяжело представить тех, кто находится в минусе, и ты постоянно ждешь подвоха и представляешь исход своей ситуации, когда ТОП-2 актива решат сделать -50% с текущих. Это ужасно. Но такова реальность. Я не тот человек, который пишет о том, что всё хорошо и все зарабатывают, я не считаю себя гуру-инвеста и также совершил достаточно ошибок, за которые сейчас приходится расплачиваться. Я пишу это для того, чтобы те, кто находятся в схожих ситуациях, понимали, что они не одни, как минимум, есть такой же недо-инвестор/ретродропер, как я, который не скрывает свои успехи, но и не стыдится своих неудач.

Рынок изменился и эту мысль стоит укоренить в голове. Если вы хотите выжить в этой сфере, нужно полностью менять свой кругозор, адаптироваться и самое главное, извлекать и применять опыт из допущенных ошибок. «Третья ступень» уже как несколько лет с нами в одной комнате, но это не отменяет того факта, что после нее идет четвертая, пятая. Остановившись сейчас или продолжа работать в той парадигме, которая сформировалась в 21-24 годах у вас в головах — фатальная ошибка, которая не даст сделать level up, а лишь приведет к застою и потерям. Весь накопленный опыт и прошедшие кейсы сейчас практически ничего не стоят, ведь они в 90% случаях не позволят заработать в текущей мете. Адаптироваться никогда не поздно, но закончив всё сейчас — цена ошибки может быть слишком велика.

Рынок меняется слишком быстро. Желаю каждому найти силы и пойти вперёд, сменив парадигму и найдя для себя путь, ведь только продолжая предпринимать активные действия на вашей дороге может встретиться успех, удача и благополучие.

Продолжение в комментариях..

The Max | Ча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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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x
Я СДАЛСЯ 2025. Сентябрь. Много воды утекло с момента последней публикации здесь. Не вижу смысла описывать что-либо произошедшее, ведь те, кто выжил за это время, помнят про всё: приход Трампа и его мем-токен, тарифные войны, предсмертное состояние всего рынка…
갑자기 러시아어 포스팅이라 놀라셨겠지만 해당 채널을 소개하고 싶기도하고 내용에 공감해서 포워딩 했습니다.

과거 크립토 시즌과 현재는 명확히 다르며, 90%이상의 토큰은 사장되고 상위 10% 토큰만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과거의 전력과 다른 방식을 취해야하며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4의 시즌, 5시즌 또한 있을것은 분명하지만 지금과는 또 다르고 어려운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항상 변화에 적응하고 익숙해져야 합니다. 과거의 방식은 이미 끝났습니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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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ccinct에어드랍 팔아 휴가 다녀오기

반갑습니다. 8월 한 달간의 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쉬었더니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감을 잃었네요.

저는 Succinct와 관련된 어떤 활동도 하지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PROVE 에어드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매도해 휴가 비용을 마련했죠.

테스트넷 참여

Kaito 관련 활동

트위터 활동

텔레그램 포스팅

Succinct 관련 아무런 활동없이 적지 않은 양의 $PROVE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하실 겁니다.

"You made 10 commits to ZK"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저는 크립토 생태계 내 zk essential 프로젝트들과 소통하며 기여해왔습니다. Succinct는 이러한 제 노력를 인정해 제법 만족스러운 에어드랍을 분배해 주었구요.

현재 에어드랍 참여자 수는 진작에 포화 상태이고 만족스러운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프로젝트에 진정한 기여를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기여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단순히 겉핥기식으로 마케팅에 편승하거나 테스트넷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는 의미있는 에어드랍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봇으로 X 구독자를 채우고, 수십만 개의 트랜잭션을 찍어내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는 100만개의 다계정 지갑을 가진 봇과의 경쟁이 아닌, 프로젝트 팀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서 파고들어야 합니다.

다음편이 있을겁니다 아마도..
🙋‍♂️ 구인공고

편집 인턴쉽

시급 약 $35.00

요구 사항

뛰어난 서면 및 구두 의사소통 능력
기술, 과학, 컴퓨터 과학 또는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강한 관심
암호화폐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편집 도구에 대한 기술적 경험이 선호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미디어 환경에서의 이전 경험이 선호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매우 생산적이며 뛰어난 조직력과 분석 능력

업무

편집 콘텐츠, 특히 멀티미디어 제작 지원
YouTube와 소셜 미디어에 게재할 단편 비디오 클립을 제작하고 제작 지원
접근 방식과 전략을 정의하고 개선하여 클리핑 작업을 확장
팟캐스트 쇼노트를 제작, 점검하고 업데이트
정리하고, 주제별로 분류하고, 기록된 내용 타임스탬프 제작 지원
가끔씩 에피소드에 대한 조사와 준비
내용을 적절하게 편집하고, 대본을 게시물로 전환하고, 이전 콘텐츠 보관소를 업데이트
데이터 보고서부터 사설까지 특별 시리즈와 프로젝트 제작을 지원
필요에 따라 기본 또는 기타 편집 디자인 지원

👉 지원

https://a16z.com/about/jobs/?gh_jid=7126430003
🤔 Visions and Narratives of Crypto

암호화폐 시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각자의 서사(Narrative)로 성장해왔습니다.

비트코인: ‘디지털 금’ vs. ‘금융 상품’

한때는 P2P 결제 수단으로 시작했던 비트코인. 이제는 기관들이 탐내는 검열 저항적 디지털 금이자, 동시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무제한적 레버리지로 인식됩니다.

비트코인의 성공은 기술이 아닌, 이러한 서사적 수용에 달려있는 상황입니다.

이더리움: ‘월드 컴퓨터’ vs. ‘핀테크 인프라’

이더리움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월드 컴퓨터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실행 레이어를 레이어2(L2)에 맡기고, 자신은 L2를 위한 데이터 및 정산 레이어로 진화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이 탈중앙화 금융(DeFi)과 실물자산 토큰화(RWA)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합니다.

결국 암호화폐는 약속했던 '혁명'에 실패하고, 전통 금융에 통합되는 '개혁'으로 끝나게 될까요?

아니면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다려왔던 진정한 ‘주류 채택’의 모습일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초창기 암호화폐의 목적은 잃어버린지 오래고 거대 금융자본의 고수익 위험상품으로 전락하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문을 읽어보시고 암호화폐의 목표와 서사의 향후 방향에 대해 고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 https://zeeprime.capital/the-visions-and-narratives-of-crypto
🤔 Getting Rich is a Game of Attrition: Even Geniuses Get Hit By Greed

진정한 승자는 단기간에 가장 강력한 주자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살아남은 생존자입니다.


SBF, 도권, *LCTM의 결말은 어떻게 됐나요?
SBF와 도권은 감옥에 가있고 LCTM은 파산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설립한 펀드, 1998 아시아 경제 위기로 파산)

이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교훈입니다. 탐욕으로 인해 생존하지 못하는 무능이죠.

가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시장이 숫자가 아닌 감정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잊습니다.


▫️ War of Attrition

자신의 심리적 약점을 극복하는 자에게 보상을 주는 게임입니다.

워렌 버핏: 수십 년간 꾸준히 지루한 원칙을 유지합니다. 그의 제국은 '돈을 잃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에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제프 베조스: 그는 지배력을 유지하고 시장에 계속 남기 위해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탐욕을 인내심으로 바꿔 닷컴 버블을 견디고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애플: 머스크는 파산 직전까지 갔고, 애플은 90년대 파산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버텨 생존자가 되었습니다.


▫️생존자가 되세요

사람들은 과소평가받거나 보상이 지연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인정과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존심을 채우기 위해 돈을 벌죠.

만약 당신이 아무런 진전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힘든" 단계에 있다면, 그것은 모두 심리적인 문제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다면, 추진력은 조용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즉각적인 보상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생존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https://bowtiedbull.io/p/getting-rich-is-a-game-of-attrition
💩

1. zk

올 초에 zksync 캠페인 포스팅 한 적 있습니다. 물론 도중에 켐페인은 중단됐지만 zk트랙이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했는데요.

제가 예측을 한건 아니고

namada proposal에 zec홀더에게 에어드랍 하자는 제안이 주요 화두였고, 각종 행사에 zk프로젝트들 연사가 많았고, 펀딩 소식도 주로 zk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포스팅에서 몇 번 이야기 했지만 저는 개발자가 몰리는곳이 다음 주요 트랙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요즘은 base 쪽으로 많이 몰리는거 같네요. 역시 토큰 낸다고 해서 그런가(저는 여전히 ohara를 믿습니다)

x402는 갑자기 왜 뜨는건지, ore도 재조명되고 솔직히 혼란스럽고 흐름 따라가기 벅찹니다.


3. cosmos쪽은 죽은 자식 랄부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권이라도 석방해야 겠네요, 도 어게인


4. 솔라나

anza + firedancer 본격 가동시작되면 pax solana 시대 한번 오지 않을까요? 대충 많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참고로 둘이 경쟁 모델 아니고 협력관계

icp 좋아졌다고 호들갑 난리인데 솔라나 좋아지면? 솔천지들 이거 아무도 못막습니다.


5. 이더리움 기여

https://ethereum.org/contributing/

솔직히 일반 유저 수준에서 하기 힘든것도 있는데 의지만 있으면 몇가지 빼곤 다 노력하면 되는겁니다.

요즘 이더리움이 사용자 친화적인 UX 구축하는데 집중하는데 혹시 모르니까 할 수 있는건 해봅시다. 나중에 web3 포트폴리오 만들때도 이력 몇 줄 추가 할 수 있구요.
🤔 2025년 출시된 토큰 대부분은 참담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TGE 118건을 추적하고 현재 FDV와 출시가를 비교했습니다.

• 84.7%(100/118)는 TGE 평가액보다 낮습니다.
• 이는 출시된 토큰 5개 중 4개가 최초 평가액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중간값은 TGE 이후 FDV -71%(MC -67%)입니다.
• TGE 이후 상승한 비율은 15%에 불과합니다.

올해의 승자: $ASTER (744.56%)
올해의 패자: $SYND (-93.64%)

https://x.com/ahboyash/status/2002363360327704834

전체 데이터: https://t.co/QyRR3UJd04
🤔 지갑 추적 덕분에 18살에 50달러에서 100만 달러 이상을 벌게 된 이야기

저는 2024년 2월에 80달러로 밈코인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두 번이나 전부 잃었죠.

그때서야 내가 게임 진행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잘못된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었어요.

이후 50달러로 다시 지갑을 추적 하기 시작했어요. 1년도 채 안 되는 2025년 2월에는 50달러가 100만 달러 이상으로 불어났습니다.


1. 과거의 실수 (개미들의 함정)

"로고가 예쁘네, 웹사이트 깔끔하네" → 이건 매매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X(트위터), 텔레그램 선동에 속아 고점에 진입(설거지 당함)하는 패턴 반복

2. 전략의 핵심: '지갑 추적(Wallet Tracking)'

가격이 오르기 전, 돈의 흐름(스마트 머니)을 먼저 포착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뉴스보다 먼저 움직이는 인플루언서, 내부자, 마켓메이커의 지갑을 감시합니다.

3. 4단계 실전 노하우

초급 (인플루언서): 화력 좋은 KOL의 숨겨진 지갑을 찾아 선취매 후, 그들이 홍보할 때 익절

중급 (카르텔): 특정 그룹(Cabal)의 지갑 10여 개가 동시에 움직일 때 진입 (신뢰도 극대화)

상급 (번들/신규 지갑): 개발자가 거래소(Binance 등)에서 자금을 쪼개 전송하는 경로를 추적해 '런칭 직후' 매수

심화 (마켓메이커): 팀 물량 이동과 인위적인 덤핑 패턴을 분석해 공포에 매수, 대형 호재에 매도

4.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한 종목당 자산의 5% 이내만 투자

고래나 개발자가 내 추적을 눈치채면 '러그(Rug)'를 칠 수 있으므로 절대 과도한 비중을 싣지 않음

감정을 배제하고 데이터와 실행력에만 집중

파트 2 예고하는거 보니 뭐 팔아먹으려 하나 싶기도 하네요.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x.com/ugotrd/status/200574137984317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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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만에 스타트업 5천만 달러 가치 평가, 어떻게 가능했을까?

(원문: How I Broke the Startup Playbook - $0 to $50m In 1 Month)

1. $HYPE 홀더인 Moo는 토큰 가격 하락에 위기감을 느껴 X개정 개설, 팔로워도 인맥도 없었지만 $HYPE 효능과 효험에 대해 역설한 포스팅이 인기를 끌기 시작

2. 단순 포스팅을 넘어, 생태계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로 결심

3. 생태계에 외환거래 페어가 없다는것을 발견, 수수료 수익으로 moo는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밤을 세워 개발

4. 피곤해서 테스트넷에 배포 후 잠들었으나, 이를 포착한 대형 업체가 잠든사이 메인넷에 배포하여 외환거래 시장 발표

5. 대기업과 자본, 기술싸움에서 밀린다는 걸 알기에 포기. 약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수수료 수입을 놓치고 좌절하였으나 다른 기회를 물색

6. 모네로($XMR)는 대부분 CEX거래소에선 퇴출되었지만 여전히 거래하길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고, 의심스런 환전사이트에서 높은 수수료를 부담해가며 거래하고 있음을 포착

7. 접근성을 개선하고 수수료도 낮춘 제품을 개발해서 배포. 출시 2주만에 $200k 매출, $20m 거래량 달성

8. Hyperliquid 커뮤니티 대상으로 펀딩, 50m 밸류에이션 순식간에 달성. 향후 토큰 출시 예정

9. 이봐, 해보기나 했어?

https://x.com/PerpetualCow/status/2007876921233670413
🔥1
meow mix🐱
🤔 한 달 만에 스타트업 5천만 달러 가치 평가, 어떻게 가능했을까? (원문: How I Broke the Startup Playbook - $0 to $50m In 1 Month) 1. $HYPE 홀더인 Moo는 토큰 가격 하락에 위기감을 느껴 X개정 개설, 팔로워도 인맥도 없었지만 $HYPE 효능과 효험에 대해 역설한 포스팅이 인기를 끌기 시작 2. 단순 포스팅을 넘어, 생태계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로 결심 3. 생태계에 외환거래 페어가 없다는것을…
저는 2021년 말, 처음으로 노드 운영이라는 개념을 접했습니다.

트레이딩 재능이 없다는 걸 어느 정도 깨달은 시점에 노드 운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컴퓨터 조립도 제대로 못하던 수준이었고 리눅스라는 단어도 그때 처음 알았어요.

원리나 구조는 전혀 모른 채 디스코드와 포럼에서 러시아, 터키 유저들에게 번역기로 물어가며 하나씩 배웠습니다.

지금이야 노더가 되는 것 자체는 많이 알려졌고 가이드도 자세한 편이지만, 당시에는 프로젝트 측에서도 기본 개념이 있는 사람을 전제로 가이드가 불친절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처음 운영했던 프로젝트가 massa였고 지금 돌아보면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후 near로 부터 validator 제의를 받기도 했고 몇몇 프로젝트의 특별한 캠페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제가 어렵게 배워온 경험들은 이젠 Ai에게 요청하면 반나절이면 노드 세팅이 가능합니다.

오류가 발생해도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해서 고쳐줄 수 있고, 심지어 노드가 다운되면 텔레그램으로 알람을 보내주는 봇을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하기까지 합니다.

저는 이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Ai를 맹신하는 성향은 아닙니다. 솔직히 엉뚱한 답변도 여전히 많이 하잖아요.

요즘 유투브나 매체를 보면 'Ai로 사라질 직업 Top 10', 'Ai가 개발되면 빈부격차는 더 심해진다.' 라는 식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컨텐츠들이 정말 많죠?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Ai의 발전으로 이제는 자본이나 인맥, 학력 같은 조건을 갖추지 못해도 아이디어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바이브코딩이 아직은 부족한점이 많은거 맞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전속도에 비추어보면, 3개월 뒤 Ai 모델은 오늘보다 훨씬 뛰어날테고 6개월 뒤에는 오늘이 먼 과거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난달부터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소개할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들을 현실화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일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 인사는 이 포스팅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올해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