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많이 힘들었지만, 거래량 측면에서 유의미한 종목들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전일 업종 주요 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아모레 외국인 +31억/기관 -36억
LG생건 외국인 -16억/기관 +12억
실리콘투 외국인 +227억/기관 -90억***
코스맥스 외국인 -6억/기관 -65억
한국콜마 외국인 +40억/기관 +2억**
씨앤씨 외국인 +20억/기관 -6억**
코스메카 외국인 +65억/기관 -16억**
브이티 외국인 +165억/기관 -54억***
클리오 외국인 +5억/기관 +3억
아이패밀리 외국인 +33억/기관 +2억**
애경산업 외국인 +0.9억/기관 -4억
펌텍코리아 외국인 +56억/기관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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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전일 업종 주요 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아모레 외국인 +31억/기관 -36억
LG생건 외국인 -16억/기관 +12억
실리콘투 외국인 +227억/기관 -90억***
코스맥스 외국인 -6억/기관 -65억
한국콜마 외국인 +40억/기관 +2억**
씨앤씨 외국인 +20억/기관 -6억**
코스메카 외국인 +65억/기관 -16억**
브이티 외국인 +165억/기관 -54억***
클리오 외국인 +5억/기관 +3억
아이패밀리 외국인 +33억/기관 +2억**
애경산업 외국인 +0.9억/기관 -4억
펌텍코리아 외국인 +56억/기관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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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log
현대바이오랜드_2Q24.pdf
반기기준(매출 증분)
- 화장품 소재 +44억원
- 건기식 +10억원
- 브랜드 유통 +76억원***
브랜드 유통
-1Q24 매출 22억원 -> 2Q24 54억원
- 네슬레 그룹 건기식 브랜드 국내 독점 유통 사업 진행
- 솔가/바이탈프로틴/에그몬트 등
- 오프라인: 현대/신세계/롯데 등 백화점 입점(10개 이상), 코스트코 입점(15개 이상)
- 온라인: 건기식 통합몰 오픈(4월),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몰 입점
- 화장품 소재 +44억원
- 건기식 +10억원
- 브랜드 유통 +76억원***
브랜드 유통
-1Q24 매출 22억원 -> 2Q24 54억원
- 네슬레 그룹 건기식 브랜드 국내 독점 유통 사업 진행
- 솔가/바이탈프로틴/에그몬트 등
- 오프라인: 현대/신세계/롯데 등 백화점 입점(10개 이상), 코스트코 입점(15개 이상)
- 온라인: 건기식 통합몰 오픈(4월),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몰 입점
로레알은 과거 VICHY, 스킨수티컬즈 이후
'2017년 CeraVe, 2018년 라로슈포제, 2022년 스킨베러사이언스' 등을 인수하며, 더마/기능성 분야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보
로레알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내, 더마코스메틱 시장이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인지
로레알의 더마 카테고리 매출은
2020년 30억 유로 → 2023년 64억 유로(약 10조원),
2023년 (2020년 대비) 매출 2배 증가,
'20~'23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9% 에 달함.
또한 해당기간 1억명의 소비자 추가함
- 현재 매출은 CeraVe > 라로슈포제 > Vichy
전일(8/5) 로레알은 또 다시 인수 관련 내용 공유. Galderma (갈더마, 스위스 HA필러/더마 화장품 제조&유통) 지분 10% 확보(2.6조원 추정) 및 전략적 관계 맺은 것. 피부과 분야 및 노화와 관련한 연구 +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신규 제품 공동 개발 계약 체결
→ 더마/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보에서, 나아가 근본적인 노화/치유책 까지 넘어선 관심/방향성***
'2017년 CeraVe, 2018년 라로슈포제, 2022년 스킨베러사이언스' 등을 인수하며, 더마/기능성 분야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보
로레알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내, 더마코스메틱 시장이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인지
로레알의 더마 카테고리 매출은
2020년 30억 유로 → 2023년 64억 유로(약 10조원),
2023년 (2020년 대비) 매출 2배 증가,
'20~'23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9% 에 달함.
또한 해당기간 1억명의 소비자 추가함
- 현재 매출은 CeraVe > 라로슈포제 > Vichy
전일(8/5) 로레알은 또 다시 인수 관련 내용 공유. Galderma (갈더마, 스위스 HA필러/더마 화장품 제조&유통) 지분 10% 확보(2.6조원 추정) 및 전략적 관계 맺은 것. 피부과 분야 및 노화와 관련한 연구 +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신규 제품 공동 개발 계약 체결
→ 더마/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보에서, 나아가 근본적인 노화/치유책 까지 넘어선 관심/방향성***
아모레퍼시픽 실적 관련해서 간단하게 정리 드리면
우선 발표 영업이익 42억원 기록했고
vs 당사 추정치 622억원
- 당사 추정치와의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270억원 하회
- 면세 매출 감소에 따른 마진 급감
- H&B/온라인 마케팅 비용 확대
2) 해외 310억원 하회
- 중국/홍콩 200억원 미만 하회 추정
: 중국 적자 확대(거래구조 변경 + 설화수 재고 환입), 홍콩 적자 전환
- COSRX 100억원 초중반 하회 추정
: QQ 매출 하락(미국 1Q, 4Q 성수기), 마진 30% 수준(7월 프라임데이 물량 재고충당부채 비용 반영)
+
3분기 전망은
- 중국 구조조정 영향 지속으로 적자 확대
- COSRX 24년 가이던스 유지
: 매출 50% 성장 + 마진 30% 대, 상저하고 예상
+
중국 흑자전환 시점
- 적자 규모: 2분기 < 3분기, 4분기 축소
- 2025년 상반기 흑자 예상
우선 발표 영업이익 42억원 기록했고
vs 당사 추정치 622억원
- 당사 추정치와의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270억원 하회
- 면세 매출 감소에 따른 마진 급감
- H&B/온라인 마케팅 비용 확대
2) 해외 310억원 하회
- 중국/홍콩 200억원 미만 하회 추정
: 중국 적자 확대(거래구조 변경 + 설화수 재고 환입), 홍콩 적자 전환
- COSRX 100억원 초중반 하회 추정
: QQ 매출 하락(미국 1Q, 4Q 성수기), 마진 30% 수준(7월 프라임데이 물량 재고충당부채 비용 반영)
+
3분기 전망은
- 중국 구조조정 영향 지속으로 적자 확대
- COSRX 24년 가이던스 유지
: 매출 50% 성장 + 마진 30% 대, 상저하고 예상
+
중국 흑자전환 시점
- 적자 규모: 2분기 < 3분기, 4분기 축소
- 2025년 상반기 흑자 예상
COSRX QQ 하락은 1Q24가 (4Q23 미국 마케팅 효과)로 매출에 좀 더 긍정적 이었던 것으로 파악합니다. 참고로 미국이 1, 4분기 성수기/2분기가 비수기 입니다.
COSRX도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4분기 아마존 프라임빅딜+블랙프라이데이로 QQ 증가 흐름 예상됩니다. 추가로 EMEA/인도/아세안 쪽으로 지역 확장되면서 모멘텀 만들어가고, 그에따라 가이던스 유지 했습니다.
COSRX의 북미 QQ 하락으로 화장품 센티 영향? 문의 주시는데, 2Q24 한국의 북미 수출은 QQ+31% 성장하긴 했어서... 7월도 좋았어서... 어디서 풍선 효과는 나타나고 있을 것... 입니다...
COSRX도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4분기 아마존 프라임빅딜+블랙프라이데이로 QQ 증가 흐름 예상됩니다. 추가로 EMEA/인도/아세안 쪽으로 지역 확장되면서 모멘텀 만들어가고, 그에따라 가이던스 유지 했습니다.
COSRX의 북미 QQ 하락으로 화장품 센티 영향? 문의 주시는데, 2Q24 한국의 북미 수출은 QQ+31% 성장하긴 했어서... 7월도 좋았어서... 어디서 풍선 효과는 나타나고 있을 것... 입니다...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 7월 31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7월: 38.5만 명(YY+54%, MM+5%)
6월: 36.6만 명(YY+85%, MM+23%)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6월: 19.7만 명(YY+3130%, MM+43%)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
*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6월: 39.7만 명(YY+136%, MM+1%)
5월: 39.5만 명(YY+205%, MM-4%)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
- 7월 31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7월: 38.5만 명(YY+54%, MM+5%)
6월: 36.6만 명(YY+85%, MM+23%)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6월: 19.7만 명(YY+3130%, MM+43%)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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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6월: 39.7만 명(YY+136%, MM+1%)
5월: 39.5만 명(YY+205%, MM-4%)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8/7) Daily News Clippings
장원영처럼 될래, 미국 10대들 열광하더니 돈 쓸어담았다
- K뷰티 차세대 동력은 색조, 수출액 증가율 스킨케어보다 가팔라
- link: https://vo.la/ZjEoRX
결제하면 50% 할인, 외국인 대상 제주 소비 촉진 행사
- link: https://vo.la/GsnTGO
외국인 관광객들, 이젠 한국 앱 쓰며 여행 즐긴다
- link: https://vo.la/wbOBKf
중국 알리익스프레스, 이번엔 한국시장서 K뷰티 베테랑 영입나선 이유
- 신선식품 이어 뷰티 분야 주력, 젊은 여성 고객 겨냥
- 올 2분기부터 하락세 들어선 중국 테무와 차별화 꾀해
- link: https://vo.la/VWYjCX
K-뷰티 열풍 타는 제약·바이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으로 사업 영역 확장
- link: https://vo.la/lrVjJR
샤넬, 7억 유로 조달
-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확보하고자 사채를 통해 자본조달
- link: https://vo.la/foKYNS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인도 뷰티샵 세포라 입점 성공 오프라인 사업 가속도
- link: https://vo.la/THvCjf
생활용품 약진 기세 잇는 LG생건, 글로벌 공략 드라이브
- 하반기 미국·중국 중심 해외사업 확대
- link: https://vo.la/BWHtrT
코스메카코리아, 글로벌 ESG 평가서 실버 등급 획득
- link: https://vo.la/WdhmeH
난치성 피부질환 앓아봐서, 비건 화장품 탈리다쿰 만든 애경가 3세 채문선 대표
- link: https://vo.la/dcN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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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Daily News Clippings
장원영처럼 될래, 미국 10대들 열광하더니 돈 쓸어담았다
- K뷰티 차세대 동력은 색조, 수출액 증가율 스킨케어보다 가팔라
- link: https://vo.la/ZjEoRX
결제하면 50% 할인, 외국인 대상 제주 소비 촉진 행사
- link: https://vo.la/GsnTGO
외국인 관광객들, 이젠 한국 앱 쓰며 여행 즐긴다
- link: https://vo.la/wbOBKf
중국 알리익스프레스, 이번엔 한국시장서 K뷰티 베테랑 영입나선 이유
- 신선식품 이어 뷰티 분야 주력, 젊은 여성 고객 겨냥
- 올 2분기부터 하락세 들어선 중국 테무와 차별화 꾀해
- link: https://vo.la/VWYjCX
K-뷰티 열풍 타는 제약·바이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으로 사업 영역 확장
- link: https://vo.la/lrVjJR
샤넬, 7억 유로 조달
-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확보하고자 사채를 통해 자본조달
- link: https://vo.la/foKYNS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인도 뷰티샵 세포라 입점 성공 오프라인 사업 가속도
- link: https://vo.la/THvCjf
생활용품 약진 기세 잇는 LG생건, 글로벌 공략 드라이브
- 하반기 미국·중국 중심 해외사업 확대
- link: https://vo.la/BWHtrT
코스메카코리아, 글로벌 ESG 평가서 실버 등급 획득
- link: https://vo.la/WdhmeH
난치성 피부질환 앓아봐서, 비건 화장품 탈리다쿰 만든 애경가 3세 채문선 대표
- link: https://vo.la/dcN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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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장원영처럼 될래" 美 10대들 열광하더니…돈 쓸어담았다 [설리의 트렌드 인사이트]
그간 ‘K뷰티’는 기초 화장품(스킨케어 제품)의 강자였다. 다양한 인종의 피부 색상에 맞춰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까다로운 색조 화장품 시장에선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해외 시장에서 한국 색조 화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아모레퍼시픽(090430.KS/매수):
2Q24 Review: 중국발 역풍
■ 2Q24 Review: 중국발 역풍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천억원(YoY-4%), 영업이익 42억원(YoY-29%, 이익률 0.5%)으로 컨센서스 695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하회 요인은 ①중국 구조조정 역풍, ②면세 매출 급감, ③기대에 못 미친 COSRX 손익, ④국내 마케팅 비용 확대 등에 기인한다. COSRX 연결 편입 실적을 제외한 아모레퍼시픽 실적은 매출 14% 감소(분기 9천억원 하회), 영업손실 250억원 추산, 전반적으로 중국 관련 매출 급감이 전사 이익에 영향을 주었다.
▶️국내 화장품은 매출 4.2천억원(YoY-8%), 영업이익 206억원(YoY-35%, 이익률 5%)으로 부진했다. 전통 채널 매출 하락, 면세 매출 급감(810억원, YoY-27%, QoQ-28%)을 ‘이커머스/MBS 채널’의 성장이 일부 상쇄했다. 수익성은 전년동기비 2%p 하락했는데, 매출 감소/믹스 하락(럭셔리 감소)로 원가율 상승, 헤라/라네즈/설화수의 마케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이다.
▶️해외는 매출 3.8천억원(YoY+2%), 영업이익 51억원(흑자전환) 시현했다. 다만 COSRX 연결 편입 제외 시 매출 22% 감소, 영업손실 200억원 이상 추산한다. 중화권이 크게 부진했으며, 북미/EMEA/동남아는 견조했다.
①중국은 매출 54% 감소, 영업손실 390억원 추산한다. 구조조정 중이며, 이커머스 거래구조 변경에 따른 매출 공백과 재고환입(150억원)으로 손익이 급감했다. 대다수 브랜드는 50% 이상 감소했으며, 그나마 마케팅 비중은 축소되었다.
②미국은 매출 1.2천억원(YoY+65%), 영업이익은 302억원(YoY+1412%) 추산된다. COSRX 제외 시, 매출 10% 이상 성장, 이익률 10% 초반 달성했다. 라네즈가 하이싱글, 이니스프리가 30% 이상 성장, 세포라/아마존 중심으로 확장 중이다.
③유럽은 매출 373억원(YoY+182%), 영업이익은 63억원(YoY+3071%, 이익률 17%) 파악된다. COSRX 제외 시 매출 10% 후반 성장했다.
▶️COSRX는 5~6월 연결 편입 되었으며, 매출 YoY+45%(QoQ-7%), 영업이익 32% 성장(이익률 30%) 추산한다. 모든 지역 성장했으며, EMEA/인도/아세안이 특히 강했다. 북미는 전분기비 감소했는데, 2분기 비수기 영향이며 하반기 성수기 돌입에 따라 상저하고 흐름 이어갈 것이다. 마케팅 비중은 특이사항 없으며, 프라임 데이 대응 확대로 재고충당 금액 증가, 전분기비 원가율이 상승했다. 수요 견조함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50% 성장)는 유지했다.
■ 2024년: 글로벌 리밸런싱 긍정적 VS 중국 구조조정 영향권
COSRX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라네즈/이니스프리가 비중국에서 동반 확대되는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특히 이번 분기 처음 서구권 매출이 가장 커진 점, EMEA/아세안으로의 기회 요인이 확대된 점은 우호적이다. 다만, 중국의 구조조정 역풍이 거세다. 이번 분기 처음 인식된 COSRX의 이익을 넘어서는 손실이며, 하반기 또한 여전히 중국 구조조정 영향권이다. 중국 비수기+구조조정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중국은 2분기비 영업손실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구조조정 후, 흑자전환 시점을 2025년 상반기로 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3.9조원(YoY+6%), 영업이익 2천억원(YoY+94%)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중국 추정치 하향 조정 등으로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하향한다.
전문: https://vo.la/iKJvX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아모레퍼시픽(090430.KS/매수):
2Q24 Review: 중국발 역풍
■ 2Q24 Review: 중국발 역풍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천억원(YoY-4%), 영업이익 42억원(YoY-29%, 이익률 0.5%)으로 컨센서스 695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하회 요인은 ①중국 구조조정 역풍, ②면세 매출 급감, ③기대에 못 미친 COSRX 손익, ④국내 마케팅 비용 확대 등에 기인한다. COSRX 연결 편입 실적을 제외한 아모레퍼시픽 실적은 매출 14% 감소(분기 9천억원 하회), 영업손실 250억원 추산, 전반적으로 중국 관련 매출 급감이 전사 이익에 영향을 주었다.
▶️국내 화장품은 매출 4.2천억원(YoY-8%), 영업이익 206억원(YoY-35%, 이익률 5%)으로 부진했다. 전통 채널 매출 하락, 면세 매출 급감(810억원, YoY-27%, QoQ-28%)을 ‘이커머스/MBS 채널’의 성장이 일부 상쇄했다. 수익성은 전년동기비 2%p 하락했는데, 매출 감소/믹스 하락(럭셔리 감소)로 원가율 상승, 헤라/라네즈/설화수의 마케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이다.
▶️해외는 매출 3.8천억원(YoY+2%), 영업이익 51억원(흑자전환) 시현했다. 다만 COSRX 연결 편입 제외 시 매출 22% 감소, 영업손실 200억원 이상 추산한다. 중화권이 크게 부진했으며, 북미/EMEA/동남아는 견조했다.
①중국은 매출 54% 감소, 영업손실 390억원 추산한다. 구조조정 중이며, 이커머스 거래구조 변경에 따른 매출 공백과 재고환입(150억원)으로 손익이 급감했다. 대다수 브랜드는 50% 이상 감소했으며, 그나마 마케팅 비중은 축소되었다.
②미국은 매출 1.2천억원(YoY+65%), 영업이익은 302억원(YoY+1412%) 추산된다. COSRX 제외 시, 매출 10% 이상 성장, 이익률 10% 초반 달성했다. 라네즈가 하이싱글, 이니스프리가 30% 이상 성장, 세포라/아마존 중심으로 확장 중이다.
③유럽은 매출 373억원(YoY+182%), 영업이익은 63억원(YoY+3071%, 이익률 17%) 파악된다. COSRX 제외 시 매출 10% 후반 성장했다.
▶️COSRX는 5~6월 연결 편입 되었으며, 매출 YoY+45%(QoQ-7%), 영업이익 32% 성장(이익률 30%) 추산한다. 모든 지역 성장했으며, EMEA/인도/아세안이 특히 강했다. 북미는 전분기비 감소했는데, 2분기 비수기 영향이며 하반기 성수기 돌입에 따라 상저하고 흐름 이어갈 것이다. 마케팅 비중은 특이사항 없으며, 프라임 데이 대응 확대로 재고충당 금액 증가, 전분기비 원가율이 상승했다. 수요 견조함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50% 성장)는 유지했다.
■ 2024년: 글로벌 리밸런싱 긍정적 VS 중국 구조조정 영향권
COSRX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라네즈/이니스프리가 비중국에서 동반 확대되는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특히 이번 분기 처음 서구권 매출이 가장 커진 점, EMEA/아세안으로의 기회 요인이 확대된 점은 우호적이다. 다만, 중국의 구조조정 역풍이 거세다. 이번 분기 처음 인식된 COSRX의 이익을 넘어서는 손실이며, 하반기 또한 여전히 중국 구조조정 영향권이다. 중국 비수기+구조조정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중국은 2분기비 영업손실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구조조정 후, 흑자전환 시점을 2025년 상반기로 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3.9조원(YoY+6%), 영업이익 2천억원(YoY+94%)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중국 추정치 하향 조정 등으로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하향한다.
전문: https://vo.la/iKJv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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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제품 이야기
* 실적발표일
- 컨콜은 애널리스트 대상
클리오 8일(컨콜 4시)
한국콜마 9일(컨콜 10시 30분)
아이패밀리 9일
코스맥스 12일(컨콜 4시)
코스메카 12일(컨콜 4시 30분)
브이티 12일(컨콜 5시)
마녀공장 12일
토니모리 14일
실리콘투 14일(추정)
- 컨콜은 애널리스트 대상
클리오 8일(컨콜 4시)
한국콜마 9일(컨콜 10시 30분)
아이패밀리 9일
코스맥스 12일(컨콜 4시)
코스메카 12일(컨콜 4시 30분)
브이티 12일(컨콜 5시)
마녀공장 12일
토니모리 14일
실리콘투 14일(추정)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펌텍코리아 잠정실적 발표(2Q24)
연결 매출 855억원(YoY+13%)
영업이익 127억원(YoY+23%, OPM +14.9%)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 +1% 상회, 영업이익 +9%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6% 상회
***
펌텍코리아 잠정실적 발표(2Q24)
연결 매출 855억원(YoY+13%)
영업이익 127억원(YoY+23%, OPM +14.9%)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 +1% 상회, 영업이익 +9%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6% 상회
***
* 실적발표일
- 컨콜은 애널리스트 대상
클리오 8일 (컨콜 4시)
한국콜마 9일 (컨콜 10시 30분)
아이패밀리 9일
코스맥스 12일 (컨콜 4시) -> 2시***
코스메카 12일 (컨콜 4시 30분)
브이티 12일 (컨콜 5시) -> 4시***
마녀공장 12일
토니모리 14일
실리콘투 14일(추정)
*** 수정 참고 꼭이용! (번거롭게 죄송합니다)
- 컨콜은 애널리스트 대상
클리오 8일 (컨콜 4시)
한국콜마 9일 (컨콜 10시 30분)
아이패밀리 9일
코스맥스 12일 (컨콜 4시) -> 2시***
코스메카 12일 (컨콜 4시 30분)
브이티 12일 (컨콜 5시) -> 4시***
마녀공장 12일
토니모리 14일
실리콘투 14일(추정)
*** 수정 참고 꼭이용! (번거롭게 죄송합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8/8) Daily News Clippings
민텔, 2024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서 동남아 뷰티 소비자 공략법 공개
- 기능성 제품, 시술 후 스킨케어, 현지 허브 이용한 성분 강화 등 3가지 기회요소 발표
- link: https://vo.la/aamNJ
실리콘투, 캐나다 K-뷰티 플랫폼 수코시마트에 570만불 투자 20% 지분 확보
- link: https://vo.la/mnWlL
티르티르, 3000억 원대 매출 돌파 목전 생산량 400% 확대
- 아시아 넘어 유럽, 중동, 인도, 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주문 폭주
- link: https://vo.la/RmzTlp
티르티르 1400억 회사로 대박에 이사배·잇섭도 주목받는 이유
- 인플루언서 스타트업, 투자시장 이목 끈다
- link: https://vo.la/zQaciy
중국 기업들, 한국스타트업 싸게 살 기회라며 플랫폼서 뷰티·패션까지 눈독
- link: https://vo.la/EoZfaC
체면 구긴 아모레·LG생건, 국내 매출 동반 부진
- 해외 대비 매출 감소폭 커, 면세 채널 부진 영향
- link: https://vo.la/wvoUOO
휴젤, 2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K뷰티, 해외서 통했다
- 2분기 매출 95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
- 톡신·필러·화장품 수출 껑충
- link: https://vo.la/QPwlN
파마리서치, 리쥬란 앞세워 실적도 주가도 승승장구
- 올해 2분기 영업익 308억, 전년 동기 대비 30.13% 증가
- 2분기 리쥬란 수출입 데이터 역대 최고치
- link: https://vo.la/sAOCMb
삐아, 슬로우레시피 입점·미국 총판 계약 체결
- link: https://vo.la/MfyTv
아우딘퓨쳐스, 네오젠 슬림 메탈 마스카라 올리브영 입점
- link: https://vo.la/wOaTf
무신사, 자체 뷰티 브랜드 힘준다 오드타입 새 BI 출격
- link: https://vo.la/SPdFBc
***
(8/8) Daily News Clippings
민텔, 2024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서 동남아 뷰티 소비자 공략법 공개
- 기능성 제품, 시술 후 스킨케어, 현지 허브 이용한 성분 강화 등 3가지 기회요소 발표
- link: https://vo.la/aamNJ
실리콘투, 캐나다 K-뷰티 플랫폼 수코시마트에 570만불 투자 20% 지분 확보
- link: https://vo.la/mnWlL
티르티르, 3000억 원대 매출 돌파 목전 생산량 400% 확대
- 아시아 넘어 유럽, 중동, 인도, 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주문 폭주
- link: https://vo.la/RmzTlp
티르티르 1400억 회사로 대박에 이사배·잇섭도 주목받는 이유
- 인플루언서 스타트업, 투자시장 이목 끈다
- link: https://vo.la/zQaciy
중국 기업들, 한국스타트업 싸게 살 기회라며 플랫폼서 뷰티·패션까지 눈독
- link: https://vo.la/EoZfaC
체면 구긴 아모레·LG생건, 국내 매출 동반 부진
- 해외 대비 매출 감소폭 커, 면세 채널 부진 영향
- link: https://vo.la/wvoUOO
휴젤, 2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K뷰티, 해외서 통했다
- 2분기 매출 95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
- 톡신·필러·화장품 수출 껑충
- link: https://vo.la/QPwlN
파마리서치, 리쥬란 앞세워 실적도 주가도 승승장구
- 올해 2분기 영업익 308억, 전년 동기 대비 30.13% 증가
- 2분기 리쥬란 수출입 데이터 역대 최고치
- link: https://vo.la/sAOCMb
삐아, 슬로우레시피 입점·미국 총판 계약 체결
- link: https://vo.la/MfyTv
아우딘퓨쳐스, 네오젠 슬림 메탈 마스카라 올리브영 입점
- link: https://vo.la/wOaTf
무신사, 자체 뷰티 브랜드 힘준다 오드타입 새 BI 출격
- link: https://vo.la/SPd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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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민텔, '2024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서 동남아 뷰티 소비자 공략법 공개
글로벌 마켓 트렌드 리서치 기업 민텔(Mintel)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화장품 원료 국제인증 전시회 '2024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민텔은 K뷰티 인스퍼레이션 존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 8월 1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8월 1일: 1.3만 명(YY+55%, MM+16%)
7월: 38.5만 명(YY+54%, MM+5%)
6월: 36.6만 명(YY+85%, MM+23%)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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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6월: 39.7만 명(YY+136%, MM+1%)
5월: 39.5만 명(YY+205%, MM-4%)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
- 8월 1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8월 1일: 1.3만 명(YY+55%, MM+16%)
7월: 38.5만 명(YY+54%, MM+5%)
6월: 36.6만 명(YY+85%, MM+23%)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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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6월: 39.7만 명(YY+136%, MM+1%)
5월: 39.5만 명(YY+205%, MM-4%)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