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5]
1.14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2.3%
- J&J이 다발골수종 치료제 텍베일리(BCMA x CD3 이중항체) 단독요법의 임상 3상 MajesTEC-9 연구에서 표준 요법 대비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 71% 감소, 전체생존율(OS)에서 사망위험이 40% 감소한 탑라인 결과를 발표함
- 해당 임상은 기존 anti-CD38 요법 및 레날리도마이드 치료에 내성을 보인 환자군을 대상으로 함
- 텍베일리는 2022년 FDA 가속 승인을 받은 first in class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J&J은 텍베일리가 이르면 첫 번째 재발 단계부터 새로운 표준 치료법(SoC)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고 평가함
https://naver.me/IGZbDVyY
#애브비(NYSE:ABBV) +0.5%
#일라이릴리(NYSE:LLY) -0.4%
#노보노디스크(NYSE:NVO) -1.2%
- 애브비가 지난 2025년 덴마크 바이오기업 구브라(Gubra)로부터 선급금 $350mn, 총 $2.2bn 규모에 도입한 GUBamy(아밀린 유사체)를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 사업을 확대할 예정
- 애브비는 아밀린 유사체를 통해 1세대 비만 치료제의 내약성 문제를 보완하여 체중 감량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기존 미용 사업 고객층과 비만 치료 수요층 간의 접점을 활용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
https://naver.me/5kxjG1wD
#유한양행 -2.0%
- 유한양행이 초기 탐색 단계의 고형암 타깃 표적단백질분해(TPD) 후보물질인 YHC1156(합성신약)과 YHC2158(바이오신약) 2종을 확보함
-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하나의 물질은 외부로부터 도입한 것으로 파악됨
- 유한양행은 '제2 렉라자' 발굴을 목표로 자체 발굴과 외부 도입을 병행하고 있으며 '뉴 모달리티' 전담 부서를 신설하여 TPD 신약 개발을 추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2
#종근당 +0.5%
- 종근당이 유럽의약품청(EMA) 및 영국의약품규제청(MHRA)으로부터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인 CKD-706(두필루맙b)의 유럽 최초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함
- 듀피젠트는 사노피/리제네론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2024년 글로벌 매출액 약 20조원을 기록함
- 종근당은 빈혈 치료제(네스벨) 및 황반변성 치료제(루센비에스) 개발 이후 건선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임상 승인을 받는 등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87
1.14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2.3%
- J&J이 다발골수종 치료제 텍베일리(BCMA x CD3 이중항체) 단독요법의 임상 3상 MajesTEC-9 연구에서 표준 요법 대비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 71% 감소, 전체생존율(OS)에서 사망위험이 40% 감소한 탑라인 결과를 발표함
- 해당 임상은 기존 anti-CD38 요법 및 레날리도마이드 치료에 내성을 보인 환자군을 대상으로 함
- 텍베일리는 2022년 FDA 가속 승인을 받은 first in class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J&J은 텍베일리가 이르면 첫 번째 재발 단계부터 새로운 표준 치료법(SoC)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고 평가함
https://naver.me/IGZbDVyY
#애브비(NYSE:ABBV) +0.5%
#일라이릴리(NYSE:LLY) -0.4%
#노보노디스크(NYSE:NVO) -1.2%
- 애브비가 지난 2025년 덴마크 바이오기업 구브라(Gubra)로부터 선급금 $350mn, 총 $2.2bn 규모에 도입한 GUBamy(아밀린 유사체)를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 사업을 확대할 예정
- 애브비는 아밀린 유사체를 통해 1세대 비만 치료제의 내약성 문제를 보완하여 체중 감량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기존 미용 사업 고객층과 비만 치료 수요층 간의 접점을 활용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
https://naver.me/5kxjG1wD
#유한양행 -2.0%
- 유한양행이 초기 탐색 단계의 고형암 타깃 표적단백질분해(TPD) 후보물질인 YHC1156(합성신약)과 YHC2158(바이오신약) 2종을 확보함
-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하나의 물질은 외부로부터 도입한 것으로 파악됨
- 유한양행은 '제2 렉라자' 발굴을 목표로 자체 발굴과 외부 도입을 병행하고 있으며 '뉴 모달리티' 전담 부서를 신설하여 TPD 신약 개발을 추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2
#종근당 +0.5%
- 종근당이 유럽의약품청(EMA) 및 영국의약품규제청(MHRA)으로부터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인 CKD-706(두필루맙b)의 유럽 최초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함
- 듀피젠트는 사노피/리제네론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2024년 글로벌 매출액 약 20조원을 기록함
- 종근당은 빈혈 치료제(네스벨) 및 황반변성 치료제(루센비에스) 개발 이후 건선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임상 승인을 받는 등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87
JNJ.com
TECVAYLI® monotherapy demonstrates superior progression-free and overall survival versus standard of care as early as first relapse…
TECVAYLI® alone reduced risk of disease progression or death by 71% in a high unmet need population MajesTEC-9 is the second positive Phase 3 study to support TECVAYLI® regimens as a potential new standard of care as early as first relapse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S&P헬스케어지수(IXV) -0.6%
#NYSE제약지수(DRG) -1.9%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의 보험 보조금을 건강저축계좌(HSA)를 통한 소비자 직접 지급 방식으로 전환하는 ‘위대한 의료 계획(The Great Healthcare Plan)’을 발표
- 해당 계획은 오바마케어(ACA) 보험료를 절감하고 약가 인하 및 비용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며, 제약사가 부유한 국가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약가를 낮추도록 하는 최혜국 대우 원칙(MFN)을 법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백악관은 이번 안이 보험료를 낮추고 경쟁을 촉진할 것이라 기대하지만, 전문가들은 보조금 폐지가 저소득층에게 불리할 수 있으며 분열된 의회 상황으로 인해 빠른 법안 통과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함
- 한편 보험 업계 최대 이익단체인 미국건강보험협회(AHIP)는 이번 계획을 환영했으며, 보험사 에트나(Aetna)의 모기업인 CVS 헬스는 의료 서비스 비용을 더 낮추는 데 전념하겠다고 밝힘
https://www.reuters.com/world/trump-unveils-healthcare-plan-2026-01-15/
#일라이릴리(NYSE:LLY) -3.8%
#사노피(NASDAQ:SNY) -0.9%
#베링거인겔하임(비상장)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국가 우선심사 바우처(National Priority Voucher)를 받은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저분자 GLP-1 RA)의 승인 목표일을 기존 2026년 3월 28일에서 4월 10일로 연기함
- 이외 사노피의 1형 당뇨병 치료제 Tzield(anti-CD3 mAb), 베링거인겔하임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존거티닙(HER2 TKI), 디스크 메디신의 희귀 혈액 질환 포르피린증 치료제 비토페르틴(GlyT1 저해제)
등 4개 약물의 승인 결정이 연기됨
https://www.biospace.com/fda/fda-delays-decision-for-lillys-obesity-pill-orforglipron-other-priority-voucher-awardees-report
#삼성에피스홀딩스 +5.1%
-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신약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담당하는 한국형 '빅파마' 도약을 목표로 내년부터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계획을 발표함
- 에피스는 최근 ADC 신약 후보물질 SBE303의 미국 IND 승인을 획득했으며 2027년 추가 ADC 임상 진입 및 장기지속형 펩타이드와 유전자 치료제로 모달리티를 확장할 예정
-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는 2030년까지 총 20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2101i
#앱클론 +9.4%
- 앱클론이 기발행된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를 완료하여 오버행 이슈를 완전히 해소함
- 최근 파트너사인 헨리우스는 ASCO GI 2026에서 AC101(HER2 타깃 항체)의 HER2 양성 위암 환자 1차 치료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AC101 병용투여군은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데이터 분석 시점까지 도달하지 않았으며(vs. 대조군(표준요법) 8.3개월) 대조군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80% 낮춘 것으로 나타남
- 헨리우스는 5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
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17
1.15 국내외 주요 뉴스
#S&P헬스케어지수(IXV) -0.6%
#NYSE제약지수(DRG) -1.9%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의 보험 보조금을 건강저축계좌(HSA)를 통한 소비자 직접 지급 방식으로 전환하는 ‘위대한 의료 계획(The Great Healthcare Plan)’을 발표
- 해당 계획은 오바마케어(ACA) 보험료를 절감하고 약가 인하 및 비용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며, 제약사가 부유한 국가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약가를 낮추도록 하는 최혜국 대우 원칙(MFN)을 법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백악관은 이번 안이 보험료를 낮추고 경쟁을 촉진할 것이라 기대하지만, 전문가들은 보조금 폐지가 저소득층에게 불리할 수 있으며 분열된 의회 상황으로 인해 빠른 법안 통과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함
- 한편 보험 업계 최대 이익단체인 미국건강보험협회(AHIP)는 이번 계획을 환영했으며, 보험사 에트나(Aetna)의 모기업인 CVS 헬스는 의료 서비스 비용을 더 낮추는 데 전념하겠다고 밝힘
https://www.reuters.com/world/trump-unveils-healthcare-plan-2026-01-15/
#일라이릴리(NYSE:LLY) -3.8%
#사노피(NASDAQ:SNY) -0.9%
#베링거인겔하임(비상장)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국가 우선심사 바우처(National Priority Voucher)를 받은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저분자 GLP-1 RA)의 승인 목표일을 기존 2026년 3월 28일에서 4월 10일로 연기함
- 이외 사노피의 1형 당뇨병 치료제 Tzield(anti-CD3 mAb), 베링거인겔하임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존거티닙(HER2 TKI), 디스크 메디신의 희귀 혈액 질환 포르피린증 치료제 비토페르틴(GlyT1 저해제)
등 4개 약물의 승인 결정이 연기됨
https://www.biospace.com/fda/fda-delays-decision-for-lillys-obesity-pill-orforglipron-other-priority-voucher-awardees-report
#삼성에피스홀딩스 +5.1%
-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신약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담당하는 한국형 '빅파마' 도약을 목표로 내년부터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계획을 발표함
- 에피스는 최근 ADC 신약 후보물질 SBE303의 미국 IND 승인을 획득했으며 2027년 추가 ADC 임상 진입 및 장기지속형 펩타이드와 유전자 치료제로 모달리티를 확장할 예정
-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는 2030년까지 총 20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2101i
#앱클론 +9.4%
- 앱클론이 기발행된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를 완료하여 오버행 이슈를 완전히 해소함
- 최근 파트너사인 헨리우스는 ASCO GI 2026에서 AC101(HER2 타깃 항체)의 HER2 양성 위암 환자 1차 치료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AC101 병용투여군은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데이터 분석 시점까지 도달하지 않았으며(vs. 대조군(표준요법) 8.3개월) 대조군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80% 낮춘 것으로 나타남
- 헨리우스는 5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
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17
Reuters
Trump's healthcare plan focuses on direct payments over insurance subsidies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on Thursday he plans to replace government subsidies for health insurance with direct payments to consumers, an idea that some experts have said would hurt lower-income Americans.
현대차그룹은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 전문가인 밀란 코박을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밀란은 최근까지 테슬라에서 '옵티머스(Optimus)'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해 관련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63075?sid=001
밀란은 최근까지 테슬라에서 '옵티머스(Optimus)'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해 관련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63075?sid=001
Naver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옵티머스' 담당하던 밀란 코박 영입
현대차그룹 자문역·보스턴다이내믹스 사외이사 활동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이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의 융합을 기반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테슬라 출신 밀란 코박을 자문역으로 영입한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9]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9.1%
-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인 경구용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펩타이드 GLP-1)가 1월 5일 출시 후 첫 4일간 약 3,071건의 소매 처방 실적을 기록하며 출시 직후 강력한 초기 수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남
- 경구용 위고비의 판매량은 향후 비보험 적용 환자(cash-pay) 고객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노보는 자체 온라인 플랫폼인 NovoCare Pharmacy를 비롯하여 대형 유통망(CVS, 코스트코 등)과 텔레헬스 플랫폼 Ro, GoodRx 등을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음
- 일라이 릴리의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은 2026년 4월 10일까지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ovo-shares-jump-7-ahead-us-prenoscription-data-wegovy-pill-2026-01-16/
#애브비(NYSE:ABBV) -0.3%
#젠맙(NASDAQ:GMAB) -4.7%
- 애브비/젠맙의 엡킨리(CD3xCD30 이중항체)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 3상(Epcore DLBCL-1)에서 1차 평가지표인 전체생존기간(OS) 달성에 실패함
- 다만 엡킨리는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26% 감소시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하였음
- 양사는 임상이 2021년에 개시된 점을 감안하여 팬데믹 및 신규 항림프종 치료제의 가용성이 임상 결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 중이며 세부 데이터를 학회에서 공개할 예정
- 2023년 개시된 1차 DLBCL 대상 임상 3상(Epcore DLBCL-2) 결과는 2026년 중 발표될 계획
- 엡킨리는 2023년 first in class DLBCL 치료제로 FDA 가속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90mn을 기록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pm26-fujifilm-ceo-touts-biologics-capacity-edge-manufacturing-unit-keeps-expansions-coming
#알테오젠 +10.1%
- [JPM2026]알테오젠이 ALT-B4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이번 주 진행할 예정. 발표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도 함께 시사함
- 한편 알테오젠은 10여 개의 글로벌 제약사와 논의하는 과정에서 할로자임과 MSD 간의 특허 소송 문제가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이슈가 알테오젠의 기술이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64025i
#휴젤 +6.4%
- [JPM2026] 휴젤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을 위해 파트너사 유통과 직접 판매를 병용하는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을 도입한다고 발표함
- 휴젤은 공격적인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2028년까지 연매출 9천억원을 달성하고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 2026년 중반부터 자체 직판 영업 조직을 운영하여 미국 점유율을 2028년 10%, 2030년 14%까지 확대하고 EBITDA 마진율 50% 수준의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22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9.1%
-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인 경구용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펩타이드 GLP-1)가 1월 5일 출시 후 첫 4일간 약 3,071건의 소매 처방 실적을 기록하며 출시 직후 강력한 초기 수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남
- 경구용 위고비의 판매량은 향후 비보험 적용 환자(cash-pay) 고객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노보는 자체 온라인 플랫폼인 NovoCare Pharmacy를 비롯하여 대형 유통망(CVS, 코스트코 등)과 텔레헬스 플랫폼 Ro, GoodRx 등을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음
- 일라이 릴리의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은 2026년 4월 10일까지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ovo-shares-jump-7-ahead-us-prenoscription-data-wegovy-pill-2026-01-16/
#애브비(NYSE:ABBV) -0.3%
#젠맙(NASDAQ:GMAB) -4.7%
- 애브비/젠맙의 엡킨리(CD3xCD30 이중항체)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 3상(Epcore DLBCL-1)에서 1차 평가지표인 전체생존기간(OS) 달성에 실패함
- 다만 엡킨리는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26% 감소시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하였음
- 양사는 임상이 2021년에 개시된 점을 감안하여 팬데믹 및 신규 항림프종 치료제의 가용성이 임상 결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 중이며 세부 데이터를 학회에서 공개할 예정
- 2023년 개시된 1차 DLBCL 대상 임상 3상(Epcore DLBCL-2) 결과는 2026년 중 발표될 계획
- 엡킨리는 2023년 first in class DLBCL 치료제로 FDA 가속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90mn을 기록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pm26-fujifilm-ceo-touts-biologics-capacity-edge-manufacturing-unit-keeps-expansions-coming
#알테오젠 +10.1%
- [JPM2026]알테오젠이 ALT-B4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이번 주 진행할 예정. 발표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도 함께 시사함
- 한편 알테오젠은 10여 개의 글로벌 제약사와 논의하는 과정에서 할로자임과 MSD 간의 특허 소송 문제가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이슈가 알테오젠의 기술이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64025i
#휴젤 +6.4%
- [JPM2026] 휴젤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을 위해 파트너사 유통과 직접 판매를 병용하는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을 도입한다고 발표함
- 휴젤은 공격적인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2028년까지 연매출 9천억원을 달성하고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 2026년 중반부터 자체 직판 영업 조직을 운영하여 미국 점유율을 2028년 10%, 2030년 14%까지 확대하고 EBITDA 마진율 50% 수준의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22
Reuters
Novo's Wegovy pill makes encouraging start in weight-loss race vs Lilly
Novo Nordisk's Wegovy weight-loss pill has made an encouraging start after its launch this month, analysts said on Friday citing early U.S. prenoscription data, with investors watching closely its battle with U.S. rival Eli Lilly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데이터센터 증가와 ESS>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8.0%), LG에너지솔루션(+7.7%), 포스코퓨처엠(+7.3%), LG화학(+6.7%)
- 원자력: Fluence(+16.7%), 두산에너빌리티(+13.2%), Cameco(+8.3%), Centrus(+8.1%)
*AIDC 증가로 ESS 수요 확대 전망
- 미국 AI 데이터센터(AIDC) 급증으로 전력망 접속 지연(최대 4년)과 계통 안정성 문제가 심화되며, 안정적 전력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
- 태양광 확대에도 불구하고 피크 대응 한계, 전력망 보강 지연, 지역 간 연계성 부족으로 체감 전력 부족은 지속될 전망
- ESS는 전력망 제약을 완충하고 피크 비용 절감, 운영 안정성 제고를 위한 핵심 설비로 활용 가능성 확대
- AIDC는 GPU 고집적화로 랙당 전력 밀도가 MW급으로 상승 → 변환 손실·발열·구리 사용량·공간 비효율 증가
- 기존 발전설비는 초 단위 급변 부하 대응에 한계 →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부하 변동을 흡수하는 ESS 필요성 증대
- 랙 레벨 ESS: 수 초 단위 변동 흡수, 전력 품질 개선, 사이트 레벨 ESS: 대용량 피크 저감, 요금 최적화, 수요반응 등 그리드 서비스 수행
- BNEF 전망(’26~’30년 미국 ESS 수요 64~113GWh) 대비, 주요 기업 미국 ESS 시장 규모는 80~150GWh 수준으로 파악
- EV 계약 취소 등을 계기로 ESS 중심의 추가 라인 전환 및 캐파 확대 가능성 부각. 단기 이벤트로 1/29 LG에너지솔루션 실적발표에서 중장기 ESS 가이던스 상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P4ApWj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데이터센터 증가와 ESS>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8.0%), LG에너지솔루션(+7.7%), 포스코퓨처엠(+7.3%), LG화학(+6.7%)
- 원자력: Fluence(+16.7%), 두산에너빌리티(+13.2%), Cameco(+8.3%), Centrus(+8.1%)
*AIDC 증가로 ESS 수요 확대 전망
- 미국 AI 데이터센터(AIDC) 급증으로 전력망 접속 지연(최대 4년)과 계통 안정성 문제가 심화되며, 안정적 전력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
- 태양광 확대에도 불구하고 피크 대응 한계, 전력망 보강 지연, 지역 간 연계성 부족으로 체감 전력 부족은 지속될 전망
- ESS는 전력망 제약을 완충하고 피크 비용 절감, 운영 안정성 제고를 위한 핵심 설비로 활용 가능성 확대
- AIDC는 GPU 고집적화로 랙당 전력 밀도가 MW급으로 상승 → 변환 손실·발열·구리 사용량·공간 비효율 증가
- 기존 발전설비는 초 단위 급변 부하 대응에 한계 →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부하 변동을 흡수하는 ESS 필요성 증대
- 랙 레벨 ESS: 수 초 단위 변동 흡수, 전력 품질 개선, 사이트 레벨 ESS: 대용량 피크 저감, 요금 최적화, 수요반응 등 그리드 서비스 수행
- BNEF 전망(’26~’30년 미국 ESS 수요 64~113GWh) 대비, 주요 기업 미국 ESS 시장 규모는 80~150GWh 수준으로 파악
- EV 계약 취소 등을 계기로 ESS 중심의 추가 라인 전환 및 캐파 확대 가능성 부각. 단기 이벤트로 1/29 LG에너지솔루션 실적발표에서 중장기 ESS 가이던스 상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P4ApWj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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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예상보다 더딘 속도의 풍선효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7%), 수도권(+0.12%), 지방권(+0.01%), 서울(+0.2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1%), 지방권(+0.05%), 서울(+0.13%)
*과거와 같은 풍선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
- 규제지역 중심의 주택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의 즉각적 풍선효과는 아직 제한적
- 이는 풍선효과의 소멸이 아니라, 이번 사이클에서 수요 이동의 조건과 속도가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
1.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대출한도 축소
- 과거(12·16 대책)에는 비규제지역이 대출 여력의 우회 통로 역할. 현재는 규제 여부와 무관하게 수도권 전반의 대출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 → 비규제지역 매수 장벽 상승
2. 수도권 비규제지역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면이 아니라, 하락 이후 가격을 회복하는 구간
- 일반적으로 갈아타기 수요는 기존 주택의 매도가가 매수가를 상회하는 환경에서 활성화되지만, 현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기존 주택 처분이 손절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음
3. 대체 투자처로서 주식시장의 상대적 매력
- 유동성 장세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자금의 기대수익률이 높은 경우, 자금이 즉각적으로 부동산 시장으로 회귀할 유인은 크지 않음
- 특히 수익률과 환금성 측면에서 주식시장이 우위에 있는 국면에서 주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이 급하지 않음
- 기준금리 동결 및 추가 인하 기대 약화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공급 부족을 감안하면 풍선효과는 결국 발생 가능성 높음
- 다만 과거 코로나 시기와 같은 급격한 확산이 아니라, 선별적·점진적 풍선효과로 전개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lvRwI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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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Weekly - 예상보다 더딘 속도의 풍선효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7%), 수도권(+0.12%), 지방권(+0.01%), 서울(+0.2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1%), 지방권(+0.05%), 서울(+0.13%)
*과거와 같은 풍선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
- 규제지역 중심의 주택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의 즉각적 풍선효과는 아직 제한적
- 이는 풍선효과의 소멸이 아니라, 이번 사이클에서 수요 이동의 조건과 속도가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
1.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대출한도 축소
- 과거(12·16 대책)에는 비규제지역이 대출 여력의 우회 통로 역할. 현재는 규제 여부와 무관하게 수도권 전반의 대출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 → 비규제지역 매수 장벽 상승
2. 수도권 비규제지역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면이 아니라, 하락 이후 가격을 회복하는 구간
- 일반적으로 갈아타기 수요는 기존 주택의 매도가가 매수가를 상회하는 환경에서 활성화되지만, 현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기존 주택 처분이 손절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음
3. 대체 투자처로서 주식시장의 상대적 매력
- 유동성 장세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자금의 기대수익률이 높은 경우, 자금이 즉각적으로 부동산 시장으로 회귀할 유인은 크지 않음
- 특히 수익률과 환금성 측면에서 주식시장이 우위에 있는 국면에서 주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이 급하지 않음
- 기준금리 동결 및 추가 인하 기대 약화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공급 부족을 감안하면 풍선효과는 결국 발생 가능성 높음
- 다만 과거 코로나 시기와 같은 급격한 확산이 아니라, 선별적·점진적 풍선효과로 전개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lvRwI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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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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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1.19
** BioPharma Compass Biweekly
: 1월 실적 시즌 개막
- 2026년 1월 12~15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동안 국내 바이오제약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을 제외하면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이 부진했음
- 다만 이는 우려 요인 발생/확산이라기보다, 업종 내 주가 상승을 견인할 뚜렷한 촉매제가 제한되며 단기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진 영향으로 판단함
- 1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바이오제약업종 실적 발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4분기 실적과 2026년 가이던스를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BUY, TP 230만원)
- 목표주가는 2026E 실적 기준 Target EBITDA 배수 35배 적용하여 상향(종전 170만원)
- 종전 분할 전 별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및 2027년 예상 매출액 대비 6%, 9%, EBITDA는 9%, 16% 상향 조정
- 1월 21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가이던스 강도와 수주, 가동률에 대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신감 표명이 주가 추가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 2026년 바이오제약업종 Top Picks: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ABL바이오(BUY, TP 23만원),
씨어스테크놀로지(BUY, TP 18만원)
- 2026년 상반기에 주목할 임상 모멘텀:
상반기 한미약품 M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디앤디파마텍과 올릭스의 MASH 파이프라인, 한올바이오파마의 바토클리맙, IMVT-1402 임상 Top Line 결과
** 1.1~1.18 Review(2주간 수익률):
- 국내 제약업종 지수 약세(KOSPI 상대수익률 -9.9%pt, KOSDAQ 상대수익률 +0.2%pt), 홍콩 바이오텍 강세(HSBIO Index +13.4%). 미국 바이오(XBI Index +2.2%)
- 국내: 삼성바이오로직스 +15.7%, 알테오젠 +13.3%, 셀트리온 +3.2%, 오름테라퓨틱 +7.0%
- 해외: 몬테로사(NASDAQ:GLUE) +54.9%, 노보노디스크(NYSE:NVO) +17.8%, 레메젠(HKG:9995) +32.8%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19_B3510_hskwon_315.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01.19
** BioPharma Compass Biweekly
: 1월 실적 시즌 개막
- 2026년 1월 12~15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동안 국내 바이오제약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을 제외하면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이 부진했음
- 다만 이는 우려 요인 발생/확산이라기보다, 업종 내 주가 상승을 견인할 뚜렷한 촉매제가 제한되며 단기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진 영향으로 판단함
- 1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바이오제약업종 실적 발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4분기 실적과 2026년 가이던스를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BUY, TP 230만원)
- 목표주가는 2026E 실적 기준 Target EBITDA 배수 35배 적용하여 상향(종전 170만원)
- 종전 분할 전 별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및 2027년 예상 매출액 대비 6%, 9%, EBITDA는 9%, 16% 상향 조정
- 1월 21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가이던스 강도와 수주, 가동률에 대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신감 표명이 주가 추가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 2026년 바이오제약업종 Top Picks: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ABL바이오(BUY, TP 23만원),
씨어스테크놀로지(BUY, TP 18만원)
- 2026년 상반기에 주목할 임상 모멘텀:
상반기 한미약품 M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디앤디파마텍과 올릭스의 MASH 파이프라인, 한올바이오파마의 바토클리맙, IMVT-1402 임상 Top Line 결과
** 1.1~1.18 Review(2주간 수익률):
- 국내 제약업종 지수 약세(KOSPI 상대수익률 -9.9%pt, KOSDAQ 상대수익률 +0.2%pt), 홍콩 바이오텍 강세(HSBIO Index +13.4%). 미국 바이오(XBI Index +2.2%)
- 국내: 삼성바이오로직스 +15.7%, 알테오젠 +13.3%, 셀트리온 +3.2%, 오름테라퓨틱 +7.0%
- 해외: 몬테로사(NASDAQ:GLUE) +54.9%, 노보노디스크(NYSE:NVO) +17.8%, 레메젠(HKG:9995) +32.8%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19_B3510_hskwon_315.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
1.19 국내외 주요 뉴스
#아스트라제네카(LON:AZN) -0.4%
- 아스트라제네카(AZ)가 미국/중국 기반 바이오텍 아벨제타(AbelZeta)로부터 선급금/마일스톤 $630mn에 C-CAR031(GPC3 armored CAR-T)의 잔여 중국 권리를 추가 인수하며 글로벌 독점 권리를 확보
- AZ는 2023년 말 C-CAR031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C-CAR031는 2024년 중국 내 첫 인체 대상 임상에서 전체 용량군 기준 56.5%, 고용량군 기준 75%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확인함
- 한편 AZ는 2025년 중순경 자체 개발 중이던 CAR-T 파이프라인 AZD5851의 개발을 중단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pens-630m-pact-secure-remaining-rights-armored-car-t
#다이이찌산쿄(TYO:4568) -1.2%
- 유럽 의약품청(EMA)이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제로 다이이찌산쿄/AZ의 엔허투(HER2 ADC)와 퍼투주맙 병용요법에 대한 유형 II 변형 허가 신청을 승인하고 과학적 검토 절차에 착수함
- 이번 신청은 임상 3상(DESTINY-Breast09) 결과를 바탕으로 하며, 최근 동일한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획득하였음
https://www.daiichisankyo.com/files/news/pressrelease/pdf/202601/20260119_E2.pdf
#에이비엘바이오-0.4%
- 에이비엘바이오의 ABL206(B7-H3 x ROR1 이중항체 ADC)이 FDA로부터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함
- 이중항체 ADC 전문 자회사 네옥바이오가 2026년 상반기 내 임상 1상에 착수하여 2027년 중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86
#로킷헬스케어 +1.8%
- 로킷헬스케어가 파라과이 주요 의료기관에 AI 연골 재생 플랫폼 및 재생 키트를 공급하고 현지 상용 처방을 개시함
- 로킷헬스케어는 해당 플랫폼이 한 차례 시술로 자연 연골과 유사한 초자연골 재생을 구현하며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전임상 및 이집트, 남미 임상을 통해 유효성을 입증하였다고 설명
- 2026년 1월부터 남미 전역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북남미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91
1.19 국내외 주요 뉴스
#아스트라제네카(LON:AZN) -0.4%
- 아스트라제네카(AZ)가 미국/중국 기반 바이오텍 아벨제타(AbelZeta)로부터 선급금/마일스톤 $630mn에 C-CAR031(GPC3 armored CAR-T)의 잔여 중국 권리를 추가 인수하며 글로벌 독점 권리를 확보
- AZ는 2023년 말 C-CAR031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C-CAR031는 2024년 중국 내 첫 인체 대상 임상에서 전체 용량군 기준 56.5%, 고용량군 기준 75%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확인함
- 한편 AZ는 2025년 중순경 자체 개발 중이던 CAR-T 파이프라인 AZD5851의 개발을 중단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pens-630m-pact-secure-remaining-rights-armored-car-t
#다이이찌산쿄(TYO:4568) -1.2%
- 유럽 의약품청(EMA)이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제로 다이이찌산쿄/AZ의 엔허투(HER2 ADC)와 퍼투주맙 병용요법에 대한 유형 II 변형 허가 신청을 승인하고 과학적 검토 절차에 착수함
- 이번 신청은 임상 3상(DESTINY-Breast09) 결과를 바탕으로 하며, 최근 동일한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획득하였음
https://www.daiichisankyo.com/files/news/pressrelease/pdf/202601/20260119_E2.pdf
#에이비엘바이오-0.4%
- 에이비엘바이오의 ABL206(B7-H3 x ROR1 이중항체 ADC)이 FDA로부터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함
- 이중항체 ADC 전문 자회사 네옥바이오가 2026년 상반기 내 임상 1상에 착수하여 2027년 중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86
#로킷헬스케어 +1.8%
- 로킷헬스케어가 파라과이 주요 의료기관에 AI 연골 재생 플랫폼 및 재생 키트를 공급하고 현지 상용 처방을 개시함
- 로킷헬스케어는 해당 플랫폼이 한 차례 시술로 자연 연골과 유사한 초자연골 재생을 구현하며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전임상 및 이집트, 남미 임상을 통해 유효성을 입증하였다고 설명
- 2026년 1월부터 남미 전역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북남미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91
Fierce Biotech
AstraZeneca pens $630M pact to secure remaining rights to armored CAR-T from AbelZeta
AstraZeneca had already bagged the rights to the AbelZeta Pharma-partnered CAR-T cell therapy for most of the world. | The therapy in question, dubbed C-CAR031, is based on AstraZeneca’s own GPC3-targeting CAR-T.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1Q26부터 화학 업종 회복 기대>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5%), 휘발유(+1.4%), 등유(+2.6%), 경유(+4.0%), 고유황중유(+3.9%)
- 화학: PVC(+6.3%), 부타디엔(+5.7%), 벤젠(+4.9%), 프로필렌(+4.2%), PP(+3.9%)
- 태양광: 셀(+4.8%), 웨이퍼(+4.0%),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0.3%)
*증설은 1Q에 가장 적음
-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 4Q25 NCC 변동비 차감 마진 스프레드도 200달러/톤을 하회해 대부분 화학사의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되며, 중국 춘절 재고 보충 효과 더해질 전망
-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 공급 정책과 시너지로 시장 안정화 기대감 상승
-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 1Q26은 신규 설비 증설이 가장 적으며,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26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4NY3I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1Q26부터 화학 업종 회복 기대>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5%), 휘발유(+1.4%), 등유(+2.6%), 경유(+4.0%), 고유황중유(+3.9%)
- 화학: PVC(+6.3%), 부타디엔(+5.7%), 벤젠(+4.9%), 프로필렌(+4.2%), PP(+3.9%)
- 태양광: 셀(+4.8%), 웨이퍼(+4.0%),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0.3%)
*증설은 1Q에 가장 적음
-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 4Q25 NCC 변동비 차감 마진 스프레드도 200달러/톤을 하회해 대부분 화학사의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되며, 중국 춘절 재고 보충 효과 더해질 전망
-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 공급 정책과 시너지로 시장 안정화 기대감 상승
-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 1Q26은 신규 설비 증설이 가장 적으며,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26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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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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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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