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모든 영상중에 가장 충격적인 영상입니다,,
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미디어 데이 오프닝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 5대가 코르티스 고 챌린지를 했습니다.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를 주제로 이야기가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좋은 방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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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미디어 데이 오프닝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 5대가 코르티스 고 챌린지를 했습니다.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를 주제로 이야기가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좋은 방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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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이더리움의 진짜 가치 이더리움은 금융을 효율적으로 만들거나 앱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던진 이 화두는, 우리가 블록체인을 평가하는 잣대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는 자꾸 탈중앙화 네트워크에서 중앙화된 서버 수준의 '효율성'을 기대할까요? 냉정하게 보면 '효율성'과 '편의성'은 이미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정복한 영역입니다. 레이턴시를 0.1초 줄이고…
GOAT 리서처 Dankrad의 생각은 다르네요
이더의 가격을 부양하기 위해서라면 self-soverignity를 좇기 보다는 PMF를 찾고 더 많은 경제활동이 이더리움에서 일어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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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의 가격을 부양하기 위해서라면 self-soverignity를 좇기 보다는 PMF를 찾고 더 많은 경제활동이 이더리움에서 일어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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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3가 나오고 지난 6주간 챗지피티의 트래픽이 22% 감소했다고 합니다.
여전히 챗지피티가 압도적이지만 격차가 금방 줄어들 수도 있겠다 싶네요.
구독자분들은 요즘 둘중 어떤걸 더 많이 쓰시나요? 저는 ai studio가 나온 뒤로는 Gemini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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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챗지피티가 압도적이지만 격차가 금방 줄어들 수도 있겠다 싶네요.
구독자분들은 요즘 둘중 어떤걸 더 많이 쓰시나요? 저는 ai studio가 나온 뒤로는 Gemini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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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이더리움 2025년 결산 - 12가지 핵심 변화
1. DeFi 역량
- L1 트랜잭션 수수료 5년 최저치, L2는 $0.01 이하로 하락 → 일상 결제 가능해짐
- DeFi TVL $99B+로 2위 체인 대비 9배 이상, 글로벌 유동성 허브 확립
- 로빈후드·제미니·크라켄이 이더리움 기반 주식 토큰 출시, 미국 주식 24시간 거래
- 스테이블코인 정산액 $18.8조 돌파, 글로벌 디지털 달러 인프라로 확정
- 예측시장 거래량 $20B 돌파, 거시경제 이벤트의 주류 정보원으로 부상
2. 기관 채택이 실용성 중심으로 가속화
- ETF + 전략적 보유로 $35B+ ETH 기관 보유
- 은행·자산발행사들이 L2에서 24/7 프로그래머블 상품 운영
- 온체인으로 $12B+ 실물자산 유통, DeFi 통해 수익률 전략 다각화
3. 롤업 중심 로드맵 검증됨 - L2 확장 가속
- Celo의 L2 전환, Ronin·Nillion도 전환 계획 발표
- 전체 롤업 평균 5,600 TPS 달성, 역대 최고 기록
- Fusaka 업그레이드로 PeerDAS 도입 → 블롭 용량 8배 확대, L2 비용 대폭 하락
- L1 가스 한도 60M으로 증가 → 정산 용량 33% 확장
4. L1-L2 상호운용성 진전, 단일 이더리움 경험으로
- ERC-7683으로 크로스체인 주문·정산 인터페이스 표준화
- 30개+ 팀이 오픈 인텐트 프레임워크 발표 → 체인간 정산 빠르고 저렴하게
- 이더리움 인터롭 레이어 테스트넷 출시 → 단일 서명으로 크로스체인 거래
5. 프라이버시 생태계 폭발적 성장
-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TVL 60%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 프라이버시 보존형 롤업 성숙, 온체인 신원 솔루션 확산
- web3privacy 맵핑 기준 750개+ 프로젝트 활동 중
6.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등장
- 은행계좌·여권 없는 에이전트들이 이더리움 지갑으로 활동
- x402 결제 표준으로 에이전트간 서비스·컴퓨팅·데이터 거래 자동화
- ERC-8004로 에이전트 발견·평판·검증 표준화, 테스트넷에 7,500개+ 등록
7. 글로벌 주권적 디지털 신원증명
- 미얀마·태국 지진 구호 암호화폐 기부, 유엔 세계식량계획 ETH 기부 지원
- 나이지리아 ETH Enugu 팝업시티가 이더리움 인프라로 운영됨
- 부탄 왕국이 국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이더리움으로 이전 → 20만+ 시민 ID 온체인
8. 소비자 앱·소셜·게임이 수백만 유저 확보
- L1에서 2.44억+ 고유 활성 지갑 기록
- NFT 거래량·로열티에서 L1 선도, 수백만 컬렉션 출시
- 이더리움 기반 크라우드펀딩 애니메 'White Rabbit'이 에미(Emmy)상 수상
9. zkVM 발전으로 처리량↑ 탈중앙화↑
- ZK 코프로세서 붐으로 복잡한 연산 오프체인 처리
- 실시간 ZK 블록 증명 달성 → 스마트폰에서 풀 라이트 클라이언트 구동 가능
10. 7개월간 2번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단행
- Pectra: 스마트 지갑 프로덕션 투입, 계정 추상화 확대
- Fusaka: 데이터 가용성 확대, 모바일 네이티브 앱 경험 가능
- 일일 트랜잭션 174만건 신기록, 총 8,800만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11.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 - 세계 각지 이벤트
- ETHGlobal 7개+ 해커톤, 140개+ 이벤트 개최
- 부에노스아이레스 Devcon에 130개국 14,000명 참석
- 라고스·런던·베를린·두바이에 상설 커뮤니티 허브 개설
12. 10주년 맞이 - 검증된 신뢰 인프라
- 10년간 무중단 가동, 32,000명 활성 개발자 보유 (블록체인 최대)
- 2025년에만 16,000명 신규 개발자 유입
- 시장 사이클과 글로벌 위기 견디며 회복탄력성 표준 수립
출처 (Ethereum Foundation)
1. DeFi 역량
- L1 트랜잭션 수수료 5년 최저치, L2는 $0.01 이하로 하락 → 일상 결제 가능해짐
- DeFi TVL $99B+로 2위 체인 대비 9배 이상, 글로벌 유동성 허브 확립
- 로빈후드·제미니·크라켄이 이더리움 기반 주식 토큰 출시, 미국 주식 24시간 거래
- 스테이블코인 정산액 $18.8조 돌파, 글로벌 디지털 달러 인프라로 확정
- 예측시장 거래량 $20B 돌파, 거시경제 이벤트의 주류 정보원으로 부상
2. 기관 채택이 실용성 중심으로 가속화
- ETF + 전략적 보유로 $35B+ ETH 기관 보유
- 은행·자산발행사들이 L2에서 24/7 프로그래머블 상품 운영
- 온체인으로 $12B+ 실물자산 유통, DeFi 통해 수익률 전략 다각화
3. 롤업 중심 로드맵 검증됨 - L2 확장 가속
- Celo의 L2 전환, Ronin·Nillion도 전환 계획 발표
- 전체 롤업 평균 5,600 TPS 달성, 역대 최고 기록
- Fusaka 업그레이드로 PeerDAS 도입 → 블롭 용량 8배 확대, L2 비용 대폭 하락
- L1 가스 한도 60M으로 증가 → 정산 용량 33% 확장
4. L1-L2 상호운용성 진전, 단일 이더리움 경험으로
- ERC-7683으로 크로스체인 주문·정산 인터페이스 표준화
- 30개+ 팀이 오픈 인텐트 프레임워크 발표 → 체인간 정산 빠르고 저렴하게
- 이더리움 인터롭 레이어 테스트넷 출시 → 단일 서명으로 크로스체인 거래
5. 프라이버시 생태계 폭발적 성장
-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TVL 60%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 프라이버시 보존형 롤업 성숙, 온체인 신원 솔루션 확산
- web3privacy 맵핑 기준 750개+ 프로젝트 활동 중
6.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등장
- 은행계좌·여권 없는 에이전트들이 이더리움 지갑으로 활동
- x402 결제 표준으로 에이전트간 서비스·컴퓨팅·데이터 거래 자동화
- ERC-8004로 에이전트 발견·평판·검증 표준화, 테스트넷에 7,500개+ 등록
7. 글로벌 주권적 디지털 신원증명
- 미얀마·태국 지진 구호 암호화폐 기부, 유엔 세계식량계획 ETH 기부 지원
- 나이지리아 ETH Enugu 팝업시티가 이더리움 인프라로 운영됨
- 부탄 왕국이 국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이더리움으로 이전 → 20만+ 시민 ID 온체인
8. 소비자 앱·소셜·게임이 수백만 유저 확보
- L1에서 2.44억+ 고유 활성 지갑 기록
- NFT 거래량·로열티에서 L1 선도, 수백만 컬렉션 출시
- 이더리움 기반 크라우드펀딩 애니메 'White Rabbit'이 에미(Emmy)상 수상
9. zkVM 발전으로 처리량↑ 탈중앙화↑
- ZK 코프로세서 붐으로 복잡한 연산 오프체인 처리
- 실시간 ZK 블록 증명 달성 → 스마트폰에서 풀 라이트 클라이언트 구동 가능
10. 7개월간 2번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단행
- Pectra: 스마트 지갑 프로덕션 투입, 계정 추상화 확대
- Fusaka: 데이터 가용성 확대, 모바일 네이티브 앱 경험 가능
- 일일 트랜잭션 174만건 신기록, 총 8,800만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11.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 - 세계 각지 이벤트
- ETHGlobal 7개+ 해커톤, 140개+ 이벤트 개최
- 부에노스아이레스 Devcon에 130개국 14,000명 참석
- 라고스·런던·베를린·두바이에 상설 커뮤니티 허브 개설
12. 10주년 맞이 - 검증된 신뢰 인프라
- 10년간 무중단 가동, 32,000명 활성 개발자 보유 (블록체인 최대)
- 2025년에만 16,000명 신규 개발자 유입
- 시장 사이클과 글로벌 위기 견디며 회복탄력성 표준 수립
출처 (Ethereum Foundation)
X (formerly Twitter)
Ethereum (@ethereum) on X
In 2025, Ethereum solidified itself as the secure foundation for our growing digital civilization. From industry-leading adoption to new technology that reinforces protocol resilience, here are 12 themes that defined the past year:
1/ DeFi reinforced Ethereum's…
1/ DeFi reinforced Ethereum's…
CES 시즌이다보니 피드에 관련 글이 많이 뜨네요.
오늘 본 것 중에는 CLOiD라는 빨래를 개주는 로봇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얼른 제육볶음 맛있게 해주는 AI 로봇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트윗
오늘 본 것 중에는 CLOiD라는 빨래를 개주는 로봇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얼른 제육볶음 맛있게 해주는 AI 로봇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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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가 전망하는 2026년 프라이버시 트렌드]
a16z crypto에서 '2026년 프라이버시 트렌드' 4가지를 공개했습니다. 단순한 예측을 넘어 향후 크립토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ecrets-as-a-Service
4가지 트렌드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임팩트 있게 읽은 것은 Mysten Labs의 CPO가 작성한 세 번째 파트입니다.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익명성'이나 '범죄 은닉' 같은 음지의 영역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리포트는 프라이버시를 인터넷의 핵심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합니다.
핵심은 데이터 접근 제어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에서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는지를 온체인상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죠.
이 개념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AI와 기관(RWA) 때문입니다.
1. AI x Crypto: 에이전트가 활동하려면 지갑 시드나 API 키 같은 민감 정보를 스스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Institutional Adoption: 금융 기관들이 RWA를 온체인에 올리고 싶어도, 거래 내역과 고객 정보가 전 세계에 공개되는 리스크 때문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결국 'Secrets-as-a-Service'는 이 두 거대한 흐름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관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투명성만 강조하던 블록체인에 '감출 수 있는 능력'이 인프라 레벨로 장착될 때, 비로소 진짜 매스 어돕션이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a16z crypto APAC GTM 총괄로 합류하신 성모님 외에도 한국인이 또 계신데 a16z 엔지니어링 팀에 대준님께서 보안 트렌드를 다룬 4번 파트를 작성하셨으니 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 아티클 보기
(링크 첨부)
a16z crypto에서 '2026년 프라이버시 트렌드' 4가지를 공개했습니다. 단순한 예측을 넘어 향후 크립토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ecrets-as-a-Service
4가지 트렌드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임팩트 있게 읽은 것은 Mysten Labs의 CPO가 작성한 세 번째 파트입니다.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익명성'이나 '범죄 은닉' 같은 음지의 영역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리포트는 프라이버시를 인터넷의 핵심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합니다.
핵심은 데이터 접근 제어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에서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는지를 온체인상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죠.
이 개념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AI와 기관(RWA) 때문입니다.
1. AI x Crypto: 에이전트가 활동하려면 지갑 시드나 API 키 같은 민감 정보를 스스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Institutional Adoption: 금융 기관들이 RWA를 온체인에 올리고 싶어도, 거래 내역과 고객 정보가 전 세계에 공개되는 리스크 때문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결국 'Secrets-as-a-Service'는 이 두 거대한 흐름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관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투명성만 강조하던 블록체인에 '감출 수 있는 능력'이 인프라 레벨로 장착될 때, 비로소 진짜 매스 어돕션이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a16z crypto APAC GTM 총괄로 합류하신 성모님 외에도 한국인이 또 계신데 a16z 엔지니어링 팀에 대준님께서 보안 트렌드를 다룬 4번 파트를 작성하셨으니 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 아티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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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가이더가 l2beat에 Others 카테고리로 등록이 됐네요.
이 집은 OP Succinct Lite말고 다른 ZKFP 스택을 쓴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Stage0 롤업이 되지 못 한 이유는 (1) DA bridge도 없고, (2) proof system이 있다고는 하지만 노드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지 않아 독립적인 챌린저 운영이 불가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l2 beat
이 집은 OP Succinct Lite말고 다른 ZKFP 스택을 쓴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Stage0 롤업이 되지 못 한 이유는 (1) DA bridge도 없고, (2) proof system이 있다고는 하지만 노드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지 않아 독립적인 챌린저 운영이 불가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l2 beat
Forwarded from Watcher Guru
Claude Code v2.1.0 핵심 변경사항
개인적으로는 (1) 에이전트 시스템 훅 지원 확장, (2) /plan 커맨드 추가, (3) 에이전트 비활성화 기능이 반갑네요
스킬 & 에이전트 시스템
스킬 핫리로드: ~/.claude/skills 또는 .claude/skills에서 생성/수정된 스킬이 세션 재시작 없이 즉시 사용 가능
포크 컨텍스트 실행: frontmatter에 context: fork 설정으로 스킬과 슬래시 커맨드를 서브에이전트에서 실행 가능
훅 지원 확장: 에이전트, 스킬, 슬래시 커맨드 frontmatter에서 PreToolUse, PostToolUse, Stop 훅 정의 가능
터미널 & 입력 개선
Shift+Enter 지원: iTerm2, WezTerm, Ghostty, Kitty에서 설정 없이 바로 동작
Vim 모션 추가: ;, , (f/F/t/T 반복), y/yy/Y (복사), p/P (붙여넣기), 텍스트 객체(iw, aw, i" 등), >>, << (들여쓰기), J (줄 합치기)
Ctrl+B 통합: bash 명령과 에이전트 모두 백그라운드로 전환
권한 & 보안
와일드카드 패턴 매칭: Bash 권한에 * 사용 가능 (예: Bash(npm *), Bash(git * main))
에이전트 비활성화: Task(AgentName) 문법으로 특정 에이전트 차단 가능
보안 수정: OAuth 토큰, API 키 등 민감 데이터가 디버그 로그에 노출되던 문제 해결
새로운 설정 & 기능
언어 설정: language: "japanese" 형태로 Claude 응답 언어 설정 가능
/plan 커맨드: plan 모드 직접 진입 단축키
/teleport, /remote-env: claude.ai 구독자용 원격 세션 재개 및 설정
MCP list_changed 알림: MCP 서버가 재연결 없이 도구/프롬프트/리소스 동적 업데이트 가능
주요 버그 수정
세션 재개 시 파일/스킬 미발견 문제
WSL 환경에서 Claude in Chrome 지원
백그라운드 태스크 "git repository not found" 오류 (이름에 점이 있는 경우)
OAuth 토큰 갱신 관련 경쟁 조건
CJK 문자(한중일) 포함 멀티라인 프롬프트에서 빈 줄 추가되던 문제
성능 개선
스타트업 성능 다수 최적화
이모지, ANSI 코드, 유니코드 렌더링 성능 향상
Jupyter 노트북 읽기 성능 개선
git diff 파싱 메모리 누수 수정
개인적으로는 (1) 에이전트 시스템 훅 지원 확장, (2) /plan 커맨드 추가, (3) 에이전트 비활성화 기능이 반갑네요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Claude Code v2.1.0 핵심 변경사항 스킬 & 에이전트 시스템 스킬 핫리로드: ~/.claude/skills 또는 .claude/skills에서 생성/수정된 스킬이 세션 재시작 없이 즉시 사용 가능 포크 컨텍스트 실행: frontmatter에 context: fork 설정으로 스킬과 슬래시 커맨드를 서브에이전트에서 실행 가능 훅 지원 확장: 에이전트, 스킬, 슬래시 커맨드 frontmatter에서 PreToolUse, PostToolUse…
과거에는 특정 언어, 스택이나 툴의 최신 변경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고 계속 up-to-date 되어 있는것이 개발자의 역량중 하나였다면 이제는 클코 같은 툴들로 옮겨져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onductor 무조건 쓰세요. 안 쓰면 2026년에 도태됨;;
2시간 정도 써봤는데 그동안 계속 터미널에서 cc 탭 여러 개 띄워서 쓰고 있던 제가 한심해졌습니다.
(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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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써봤는데 그동안 계속 터미널에서 cc 탭 여러 개 띄워서 쓰고 있던 제가 한심해졌습니다.
(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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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SB Crypto
1. 저를 포함하여 대다수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인데 만들고 싶은걸 생각하는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가장 마지막에 했던 무언가와 연계되어 불편함을 해결하는 간단한 목업 만드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2. AI에게 물어보면 이제 방법들도 알려주긴 하지만 - 개발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진입장벽이 확실히 다르긴하네요. CLI라는 진입장벽이 분명히 있어요
2. AI에게 물어보면 이제 방법들도 알려주긴 하지만 - 개발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진입장벽이 확실히 다르긴하네요. CLI라는 진입장벽이 분명히 있어요
Forwarded from 가짜개발자와 멘사 회원들
설계도 설계고 기본적인 문제해결능력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돌아온 답변에 대해 얼마나 능동적이며 비판적으로 사고해 계획을 세우고 진행시키느냐에 따라 결과물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돌아온 답변에 대해 얼마나 능동적이며 비판적으로 사고해 계획을 세우고 진행시키느냐에 따라 결과물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