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 Telegram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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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엔지니어가 말아주는 기술이야기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는 가짜개발자 미국에서는 fakedev9999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있는 엔지니어입니다.

편하게 “페뎁”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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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모든 영상중에 가장 충격적인 영상입니다,,

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미디어 데이 오프닝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 5대가 코르티스 고 챌린지를 했습니다.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를 주제로 이야기가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좋은 방향 같습니다.

링크
이렇게 코드 에디터 많이 열어두는 것도 병이겠죠?
Gemini3가 나오고 지난 6주간 챗지피티의 트래픽이 22% 감소했다고 합니다.

여전히 챗지피티가 압도적이지만 격차가 금방 줄어들 수도 있겠다 싶네요.

구독자분들은 요즘 둘중 어떤걸 더 많이 쓰시나요? 저는 ai studio가 나온 뒤로는 Gemini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링크
요즘 놀고 있는 테더 있으면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나요?

^ 를 해결해주는 솔루션 누가 바이브 코딩 해줬으면 좋겠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이더리움 2025년 결산 - 12가지 핵심 변화

1. DeFi 역량
- L1 트랜잭션 수수료 5년 최저치, L2는 $0.01 이하로 하락 → 일상 결제 가능해짐
- DeFi TVL $99B+로 2위 체인 대비 9배 이상, 글로벌 유동성 허브 확립
- 로빈후드·제미니·크라켄이 이더리움 기반 주식 토큰 출시, 미국 주식 24시간 거래
- 스테이블코인 정산액 $18.8조 돌파, 글로벌 디지털 달러 인프라로 확정
- 예측시장 거래량 $20B 돌파, 거시경제 이벤트의 주류 정보원으로 부상

2. 기관 채택이 실용성 중심으로 가속화
- ETF + 전략적 보유로 $35B+ ETH 기관 보유
- 은행·자산발행사들이 L2에서 24/7 프로그래머블 상품 운영
- 온체인으로 $12B+ 실물자산 유통, DeFi 통해 수익률 전략 다각화

3. 롤업 중심 로드맵 검증됨 - L2 확장 가속
- Celo의 L2 전환, Ronin·Nillion도 전환 계획 발표
- 전체 롤업 평균 5,600 TPS 달성, 역대 최고 기록
- Fusaka 업그레이드로 PeerDAS 도입 → 블롭 용량 8배 확대, L2 비용 대폭 하락
- L1 가스 한도 60M으로 증가 → 정산 용량 33% 확장

4. L1-L2 상호운용성 진전, 단일 이더리움 경험으로
- ERC-7683으로 크로스체인 주문·정산 인터페이스 표준화
- 30개+ 팀이 오픈 인텐트 프레임워크 발표 → 체인간 정산 빠르고 저렴하게
- 이더리움 인터롭 레이어 테스트넷 출시 → 단일 서명으로 크로스체인 거래

5. 프라이버시 생태계 폭발적 성장
-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TVL 60% 증가, 역대 최고치 경신
- 프라이버시 보존형 롤업 성숙, 온체인 신원 솔루션 확산
- web3privacy 맵핑 기준 750개+ 프로젝트 활동 중

6.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등장
- 은행계좌·여권 없는 에이전트들이 이더리움 지갑으로 활동
- x402 결제 표준으로 에이전트간 서비스·컴퓨팅·데이터 거래 자동화
- ERC-8004로 에이전트 발견·평판·검증 표준화, 테스트넷에 7,500개+ 등록

7. 글로벌 주권적 디지털 신원증명
- 미얀마·태국 지진 구호 암호화폐 기부, 유엔 세계식량계획 ETH 기부 지원
- 나이지리아 ETH Enugu 팝업시티가 이더리움 인프라로 운영됨
- 부탄 왕국이 국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이더리움으로 이전 → 20만+ 시민 ID 온체인

8. 소비자 앱·소셜·게임이 수백만 유저 확보
- L1에서 2.44억+ 고유 활성 지갑 기록
- NFT 거래량·로열티에서 L1 선도, 수백만 컬렉션 출시
- 이더리움 기반 크라우드펀딩 애니메 'White Rabbit'이 에미(Emmy)상 수상

9. zkVM 발전으로 처리량↑ 탈중앙화↑
- ZK 코프로세서 붐으로 복잡한 연산 오프체인 처리
- 실시간 ZK 블록 증명 달성 → 스마트폰에서 풀 라이트 클라이언트 구동 가능

10. 7개월간 2번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단행
- Pectra: 스마트 지갑 프로덕션 투입, 계정 추상화 확대
- Fusaka: 데이터 가용성 확대, 모바일 네이티브 앱 경험 가능
- 일일 트랜잭션 174만건 신기록, 총 8,800만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11.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 - 세계 각지 이벤트
- ETHGlobal 7개+ 해커톤, 140개+ 이벤트 개최
- 부에노스아이레스 Devcon에 130개국 14,000명 참석
- 라고스·런던·베를린·두바이에 상설 커뮤니티 허브 개설

12. 10주년 맞이 - 검증된 신뢰 인프라
- 10년간 무중단 가동, 32,000명 활성 개발자 보유 (블록체인 최대)
- 2025년에만 16,000명 신규 개발자 유입
- 시장 사이클과 글로벌 위기 견디며 회복탄력성 표준 수립

출처 (Ethereum Foundation)
오늘 오전 10시에 이더리움 메인넷 BPO2 포크가 라이브 되었습니다.

Blob limit이 21이 돼서 L2의 확장성이 더욱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ES 시즌이다보니 피드에 관련 글이 많이 뜨네요.

오늘 본 것 중에는 CLOiD라는 빨래를 개주는 로봇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얼른 제육볶음 맛있게 해주는 AI 로봇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트윗
[a16z Crypto가 전망하는 2026년 프라이버시 트렌드]

a16z crypto에서 '2026년 프라이버시 트렌드' 4가지를 공개했습니다. 단순한 예측을 넘어 향후 크립토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ecrets-as-a-Service

4가지 트렌드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임팩트 있게 읽은 것은 Mysten Labs의 CPO가 작성한 세 번째 파트입니다.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익명성'이나 '범죄 은닉' 같은 음지의 영역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리포트는 프라이버시를 인터넷의 핵심 공공 인프라로 재정의합니다.
핵심은 데이터 접근 제어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에서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는지를 온체인상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죠.

이 개념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AI와 기관(RWA) 때문입니다.

1. AI x Crypto: 에이전트가 활동하려면 지갑 시드나 API 키 같은 민감 정보를 스스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Institutional Adoption: 금융 기관들이 RWA를 온체인에 올리고 싶어도, 거래 내역과 고객 정보가 전 세계에 공개되는 리스크 때문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결국 'Secrets-as-a-Service'는 이 두 거대한 흐름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관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투명성만 강조하던 블록체인에 '감출 수 있는 능력'이 인프라 레벨로 장착될 때, 비로소 진짜 매스 어돕션이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a16z crypto APAC GTM 총괄로 합류하신 성모님 외에도 한국인이 또 계신데 a16z 엔지니어링 팀에 대준님께서 보안 트렌드를 다룬 4번 파트를 작성하셨으니 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 아티클 보기
(링크 첨부)
3
메가이더가 l2beat에 Others 카테고리로 등록이 됐네요.

이 집은 OP Succinct Lite말고 다른 ZKFP 스택을 쓴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Stage0 롤업이 되지 못 한 이유는 (1) DA bridge도 없고, (2) proof system이 있다고는 하지만 노드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지 않아 독립적인 챌린저 운영이 불가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l2 beat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1.8 trillion Morgan Stanley files for spot Ethereum ETF.

@WatcherGuru
Claude Code v2.1.0 핵심 변경사항

스킬 & 에이전트 시스템

스킬 핫리로드: ~/.claude/skills 또는 .claude/skills에서 생성/수정된 스킬이 세션 재시작 없이 즉시 사용 가능
포크 컨텍스트 실행: frontmatter에 context: fork 설정으로 스킬과 슬래시 커맨드를 서브에이전트에서 실행 가능
훅 지원 확장: 에이전트, 스킬, 슬래시 커맨드 frontmatter에서 PreToolUse, PostToolUse, Stop 훅 정의 가능

터미널 & 입력 개선

Shift+Enter 지원: iTerm2, WezTerm, Ghostty, Kitty에서 설정 없이 바로 동작
Vim 모션 추가: ;, , (f/F/t/T 반복), y/yy/Y (복사), p/P (붙여넣기), 텍스트 객체(iw, aw, i" 등), >>, << (들여쓰기), J (줄 합치기)
Ctrl+B 통합: bash 명령과 에이전트 모두 백그라운드로 전환

권한 & 보안

와일드카드 패턴 매칭: Bash 권한에 * 사용 가능 (예: Bash(npm *), Bash(git * main))
에이전트 비활성화: Task(AgentName) 문법으로 특정 에이전트 차단 가능
보안 수정: OAuth 토큰, API 키 등 민감 데이터가 디버그 로그에 노출되던 문제 해결

새로운 설정 & 기능

언어 설정: language: "japanese" 형태로 Claude 응답 언어 설정 가능
/plan 커맨드: plan 모드 직접 진입 단축키
/teleport, /remote-env: claude.ai 구독자용 원격 세션 재개 및 설정
MCP list_changed 알림: MCP 서버가 재연결 없이 도구/프롬프트/리소스 동적 업데이트 가능

주요 버그 수정

세션 재개 시 파일/스킬 미발견 문제
WSL 환경에서 Claude in Chrome 지원
백그라운드 태스크 "git repository not found" 오류 (이름에 점이 있는 경우)
OAuth 토큰 갱신 관련 경쟁 조건
CJK 문자(한중일) 포함 멀티라인 프롬프트에서 빈 줄 추가되던 문제

성능 개선

스타트업 성능 다수 최적화
이모지, ANSI 코드, 유니코드 렌더링 성능 향상
Jupyter 노트북 읽기 성능 개선
git diff 파싱 메모리 누수 수정

개인적으로는 (1) 에이전트 시스템 훅 지원 확장, (2) /plan 커맨드 추가, (3) 에이전트 비활성화 기능이 반갑네요
Conductor 무조건 쓰세요. 안 쓰면 2026년에 도태됨;;

2시간 정도 써봤는데 그동안 계속 터미널에서 cc 탭 여러 개 띄워서 쓰고 있던 제가 한심해졌습니다.

(광고 아님)

링크
2
Forwarded from SB Crypto
1. 저를 포함하여 대다수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인데 만들고 싶은걸 생각하는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가장 마지막에 했던 무언가와 연계되어 불편함을 해결하는 간단한 목업 만드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2. AI에게 물어보면 이제 방법들도 알려주긴 하지만 - 개발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진입장벽이 확실히 다르긴하네요. CLI라는 진입장벽이 분명히 있어요
Forwarded from 가짜개발자와 멘사 회원들
설계도 설계고 기본적인 문제해결능력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돌아온 답변에 대해 얼마나 능동적이며 비판적으로 사고해 계획을 세우고 진행시키느냐에 따라 결과물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