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중 내용 : 비트코인의 기준을 생성하기 위한 MBTC 유틸리티 확장
Merlin Chain은 M-BTC라는 토큰을 통해 비트코인을 다양한 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BTC는 현재 19개 이상의 체인에서 사용 가능하며, 약 30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기반 자산이 Merlin Chain을 통해 브릿징 되었습니다.
Merlin이 이야기하는 MBTC의 유틸리티는
높은 유동성, 생태계 참여 보상, 하나의 자산으로 다양한 Defi에서 일드 획득정도가 있습니다.
Merlin 미디움 아티클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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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크립토농구 (Crypto Basketball) 🏀
최근 곰블 상장을 보면서 적어보는 내가 느끼는 현 한국 시장 상황
1. 김치 프로젝트들은 다 스캠이다?
- '빌더'는 극소수인 반면 토큰 플레이를 하고싶은 수요가 너무 높은 시장이라 그런지 제대로된 제품보다는 어설픈 모델에 토큰모델을 입힌 프로젝트들이 너무 많은것 같음
2. 정식 루트는 싫어용
- 상장이든 제품 빌딩이든 오피셜한 방법이 있음에도 항상 뒷방법을 찾는것 같음. (특히 상장 관련)
3.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안좋은 선례
- 기존 선배들의 안좋은 사례들때문에 후배들이 피해를 보는경우도 많다고 생각함.
- 그렇다고 후배들이 다 legit하다는 건 절대 아님
4. 국내 거래소의 김치 기피
- 업땡땡은 소위 김치 프로젝트를 상장한지가 좀 됐고 뭔가 한국 프로젝트라면 오히려 디메리트가 되는 시장 분위기가 조성된듯 함.
- 글로벌이든 국내든 거래소는 프로젝트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밀어야한다고 생각함.
- 돈은 한국사람들한테 벌어가면서 왜 그돈을 지들 강남에 빌딩짓고 엄한데 씀? 한국 시장에 돈 좀 써서 생태계 선순환이 되어야한다고 생각 함. 방법이 없으면 찾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5. 기이한 토큰 형태 + 매출은 포기할 수 없썽!
- 지금 한국 거래소는 법인 계좌를 열수가 없음. 때문에 한국 프로젝트가 한국 거래소를 통해 오피셜하게 on/off ramp를 할 수가 없음.
- 그리고 상장사 자회사 및 관계사들이 많은 관계로 기존 토큰모델과는 다르게 이상하고 기이한 토큰모델들이 생겨남 (매출로 인식, 자산으로 인식되는걸 방지하고자)
- 기존 회사의 "매출"이 더 중요하다보니 토큰&NFT 모델에 100% 올인할 수가 없음. 그리고 주력 IP를 토큰플레이에 쓰는걸 굉장히 리스크라고 생각해서 섹시한 제품이 나오기가 힘듬.
안좋은 사례들이 워낙 많다보니 열심히하고 제대로 하려고 하는 한국 프로젝트들도 같이 손해를 보는 느낌.
한국 팀들은 해외 팀원들로 치장하려는듯 하고, 해외 프로젝트들은 한국 시장이 유동성이 풍부하기때문에 너도나도 들어오고 싶어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 K-pop, K-컬쳐와 다르게 코인시장에서 만큼은 K-프로젝트가 확실히 잘 안먹히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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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기반 Defai 프로젝트 Lunch Protocol이 Fjord에서 세일을 진행합니다.
1. Base Chain 자산으로 구매
2. 상장때 100% 지급
3. 일정 : 4월 24일 오후 8시 시작
4. 토큰세일 장소 : Fjord 공식 홈페이지
5. 토큰단가 : 0.01달러 (FDV 9.99M USD)
6. 세일 캡 : 600K
무브먼트 생태계 디파이 + AI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에 무브먼트 한국 밋업때 로고를 봤던 것 같은데 토큰세일하는듯. 상장은 언제일라낭
재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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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oex가 해킹당한 약 7.5M 중 현상금 750K 를 제외하고 6.75M을 돌려받았습니다.
해커가 돌려주는 뉴스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Kiloex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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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집에가고싶다
https://x.com/dujunx/status/1913473288686456928
ABCDE의 공동 창립자인 두준(Du Jun)은 ABCDE가 두 번째 펀드에 대한 신규 투자와 자금 조달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BCDE의 공동 창립자인 두준(Du Jun)은 ABCDE가 두 번째 펀드에 대한 신규 투자와 자금 조달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BCDE , 신규 투자 & 펀드 모집 중단 ✅
- ABCDE : 싱가포르 기반 웹3 벤처 케피탈
( 2티어 VC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
- 신규 투자 중단 , 펀드 모집 중단
↳ 투자한 프로젝트에 대한 사후 관리는 진행할 예정
↳ 크립토 산업의 현재 발전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우려
- 심층 인큐베이팅 ( 프로젝트 육성 ) 집중 예정
↳ 새로운 인큐베이터 브랜드 Vernal
- 2차 시장 투자 계획
↳ 이미 발행된 토큰들을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할 예정
↳ 매달 $2M ~ $10M 규모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토큰을
매수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 ( 5월 첫 공개 예정 )
✅ 트윗 본문 바로가기
- ABCDE : 싱가포르 기반 웹3 벤처 케피탈
( 2티어 VC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
- 신규 투자 중단 , 펀드 모집 중단
↳ 투자한 프로젝트에 대한 사후 관리는 진행할 예정
↳ 크립토 산업의 현재 발전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우려
- 심층 인큐베이팅 ( 프로젝트 육성 ) 집중 예정
↳ 새로운 인큐베이터 브랜드 Vernal
- 2차 시장 투자 계획
↳ 이미 발행된 토큰들을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할 예정
↳ 매달 $2M ~ $10M 규모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토큰을
매수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 ( 5월 첫 공개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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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옵스는 노드대행 컨셉의 프로젝트입니다. 노드가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의 형태를 띄는 만큼 노드대행 + 스테이킹 허브 역할도 하려는 것 같습니다. 스테이킹 허브를 출시했는데 시작은 하이퍼리퀴드, Beam (업비트 그거) 두개로 시작합니다.
유저는 토큰을 가지고 위임하고, 위임받은 밸리데이터들이 수익을 위임한 유저들에게 분배하는 방식입니다.
지금 스테이킹 하면 stNODE 포인트를 지급중이라서 하이퍼리퀴드나 Beam 스테이킹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 스테이킹 허브 활용하면 stNODE 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어서 좋은듯.
스테이킹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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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 마스터클래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시작할 수 있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같은거임.
4월 22일 부터 5월 8일 까지 진행되는데 알고랜드 기반의 프로젝트를 생각해보고,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인 것 같고, 알고랜드에서 직접 멘토링을 담당하는 듯.
사실 이런 역할은 대부분 Web2에서는 VC가 하는데, Web3에서는 메인넷 단위나 프로젝트 단위에서 진행하는 경우도 상당히 왕왕 있는듯.
알고랜드 Web3 마스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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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재단에서 프래그메트릭에 성골 인증마크를 붙여줬습니다. 솔라나 그란트를 수여했는데, 솔라나재단이 Venture를 사실상 운영을 잘 안하는 상황이라 솔라나 재단한테 받은 그란트가 사실상 솔라나 재단한테서 투자받은거랑 비슷한겁니다.
솔라나 생태계는 계속 뭔가 뉴스가 나오고 나아가는 모양새인데 이더는... 씁...
트윗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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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에어드랍작업
트랜잭션 찍고, 무슨 게임하고, 스왑거래 하고, 유동성 공급 등등 이런 행위들이 어떤 가치가 있길래 나는 이런 행위를 하고 에어드랍 혹은 다른 베네핏을 기대하는가?
사례 2. 선물거래
내가 하는 선물거래는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내가 누르는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은 어떤 가치를 지니는걸까?
사례 3. 현물거래 - ALT 한정
내가 지금 사는 이 코인 현물은 어떤의미일까?
내가 하는 하나의 행위에는 거래소, 재단, 리테일 투자자 , VC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습니다. 나의 행위가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생각해본다면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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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1. 에어드랍 작업의 가치 (구성원 : 프로젝트, 거래소, VC, 유저)
✔️ 프로젝트 입장 : 각 프로젝트는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가치가 있음을 입증해야한다. 각 프로젝트들은 자신의 제품을 얼마나 많은 유저가 사용중인지, 매출은 얼마인지 등을 입증해야 VC들에게 더 크게 투자도 받고 좋은 거래소에 상장도 하기 때문이다.
✔️ VC 입장 : VC들은 돈될만한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돈을 벌어야한다. "어떤 코인이 돈이 될 것인가?" - 간단하다. 우리랑 아주 똑같다. 대형 거래소에 상장되고, 상장 후에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 코인가격을 받쳐줄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싶어한다. 이 논리구조에 입각한 VC가 생각하는 좋은 코인은 거래소, 리테일 유저가 생각하는 좋은 코인과 일부 일맥상통한다.
✔️ 거래소 입장 : 간단하다. 유저를 많이 데리고 있는 프로젝트를 상장하고싶어한다. 거래소는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이 와서 거래하면, 그에 발생하는 거래수수료를 따먹는 구조이다. 많은 유저를 데리고있는 프로젝트를 상장해야 새로운 수수료 창출 유저들도 들어올거고, 코인가격을 매출로 잘 받치는 코인을 상장해야 사람들이 그것을 "좋은코인" 이라고 생각하고 와서 사기도 하고, 팔기도하고, 홀딩하느라 스테이킹도 할거다.
✔️ 유저입장 : 얘네가 시키는거 하면 나중에 코인을 줄 것 같다. 들인 돈과 시간보다 이 코인이 값어치 있길 바란다. 작업은 다양한 작업이 있지만, 돈이될 것 같으면 안쓸 것 같더라도 프로젝트 제품에 결제하거나, 유저로써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 에어드랍 작업은 프로젝트의 제품을 가속화 하는 수단이자, 전략적으로 "에어드랍" 을 미끼로 자체 프로젝트에 매출과 유저를 집어넣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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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2. 선물거래가 가지는 가치 (구성원 : 리테일 유저, MM, 거래소)
✔️ 유저 입장 : 선물거래를 통해 롱포지션, 숏포지션을 잡는다. 수익을 기대하고 거래를 하기도 하고 헷징이나 여타의 목적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하지만 모든 목적은 "거래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이다.
✔️ Market Maker, 유동성 공급기관 입장 : 유동성을 공급한다. 아니 사실상 거래기회를 찾기위해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생각하는것도 가능하다.
예를들어) A거래소와 B거래소 선물페어에 동시에 상장되어있는 페어가 있다고 치자. 한 개인이 A거래소에서 매수를 진행하면, A거래소의 코인가격이 B거래소의 코인가격보다 살짝 더 높아진다. 그럼 이 MM과 기관은 B거래소에서 A거래소로 물량을 옮기거나, 기존에 가지고있던 코인을 A거래소에서 매각하거나 B거래소에서 매수를 통해 가격의 이격을 맞춘다. 이 자연 발생한 차익을 기관이 가져간다. 개미가 있어야 기관도 있다.
✔️ 거래소 입장 : 아주 간단하다. 유저와 MM기관 모두 거쳐야하는게 "거래소" 이다. 유저와 MM들이 많아질수록 거래소는 힘이 강해지고, 힘이 강해질수록 수수료 매출이 늘어난다.
🟰 개미의 거래도 분명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배율치면 몇십억씩 거래하기도 하는데, 몇십억은 결코 작은금액이 아니다.
예를들어) A거래소와 B거래소 선물페어에 동시에 상장되어있는 페어가 있다고 치자. 한 개인이 A거래소에서 매수를 진행하면, A거래소의 코인가격이 B거래소의 코인가격보다 살짝 더 높아진다. 그럼 이 MM과 기관은 B거래소에서 A거래소로 물량을 옮기거나, 기존에 가지고있던 코인을 A거래소에서 매각하거나 B거래소에서 매수를 통해 가격의 이격을 맞춘다. 이 자연 발생한 차익을 기관이 가져간다. 개미가 있어야 기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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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2. 선물거래가 가지는 가치 (구성원 : 리테일 유저, MM, 거래소) ✔️ 유저 입장 : 선물거래를 통해 롱포지션, 숏포지션을 잡는다. 수익을 기대하고 거래를 하기도 하고 헷징이나 여타의 목적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하지만 모든 목적은 "거래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이다. ✔️ Market Maker, 유동성 공급기관 입장 : 유동성을 공급한다. 아니 사실상 거래기회를 찾기위해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생각하는것도 가능하다. 예를들어) A거래소와 B거래소…
3. 알트코인 현물매수는 상당히 글이 길어질 것 같으니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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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3. 알트코인 현물매수 (구성원 : 프로젝트, 거래소, VC, 유저, MM)
✔️ 프로젝트 입장 : 각 알트코인 재단 프로젝트들에게 코인은 정말 중요한 의미이다. 하지만 각 재단마다 코인을 "정의" 하는게 다르다.
[재단별 코인의 정의]
1. 매출의 창구 : 매도 혹은 우회 매도를 통하여 각 프로젝트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정의
2.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의 척도 : 높은 코인 시가총액과 높은 볼륨의 코인 재단은 코인시장에서 힘의 척도이다.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거래소도 절대 함부러 하지 못한다.
3. 코인 = 지분 : 코인이 곧 지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다. 코인을 팔지 않으려한다.
* 사실 대부분의 재단들이 1, 2, 3번을 짬뽕하여 각 정의를 내린다. 처음에는 3번의 이유로 인해 코인을 아끼고, 2번의 몸값을 올린 후, 1번 매각의 순서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흘러간다. 심지어 이더리움도 이렇게 한다.
✔️ 거래소 입장 : 거래소와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갑과 을의 관계이다. 물론 한쪽이 없으면 다른한쪽이 존재할 수 없는것은 맞지만, 유의미한 거래소는 제한적이고 프로젝트는 많다. 아쉬운쪽이 더 내놓는 법이다. 거래소는 프로젝트에게 상당히 많은것을 요구한다.
거래소 -> 프로젝트 요구항목
1. 상장피 (해외거래소는 상장피 문화가 완연하다)
2. 마케팅용 코인 (이것도 사실상 다른형태의 상장피 이다. 거래소는 이 마케팅 코인을 통해 거래량이벤트, 자체 코인 홀더 인센티브 지급과 같은 "거래소에 이득되는 행위"를 한다.)
3. 각종 법률 인증항목 (상장 이후 책임이 프로젝트에 있다는 증빙 등)
4. 거래량 게런티 (거래량이 매출과 직결되는 주체이다 보니 유동성공급, 유저거래량 게런티를 요구한다.)
5. 신규가입자 게런티 (신규가입자 N명을 채우지 못하면 상장피가 따따블이 되는 그런 계약조건)
뭐 그렇다. 프로젝트는 거래소에 "상장" 을 요구한다.
✔️ VC 입장 : 자신들이 투자한 프로젝트를 좋은 거래소에 상장시켜야 한다. 좋은 거래소에 상장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VC가 좋은 VC로 명명되며, 실제로 거래소에 미칠 수 있는 힘이 있으니 피투자 코인들이 좋은거래소 상장 -> 높은밸류 를 인정받을 확률이 높다. 프로젝트 입장에서 좋은 거래소 라인을 가지고 있는 VC가 초기 투자유치 우선순위 1순위다. (OKX Ventures, Coinbase Ventures, Binance Labs)
그렇다보니 VC는 거래소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상당히 많은활동들을 한다. 기관계좌, 커스터디 등 좋은 거래소에 몰리는 이유(대감집에 몰리는 이유)가 이런 이유다.
✔️ 유저입장 : 내가 에드작한 코인, 토큰세일에 참여한 코인이 좋은거래소에 가야한다. 알트코인의 수익률 공식은 다음과 같다. (A : 내가 보유한 코인의 갯수 x B : 거래되는 코인의 가격 및 슬리피지 = C : 수익) A요소는 나와 프로젝트가 합의한 기준으로 정한다.(합의 안했으면 안샀을거니까) 하지만 B항목을 결정하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어느거래소에 상장하는가" 이다. 상장전에 코인을 취득한 경우에는 거래소 상장이 상당히 중요하다.
하지만 알트코인 현물매수를 시장에서 하는경우는 조금 다르다. 기본적으로 파는놈이 있어야 사는놈이 살 수 있다. 그 "파는놈" 이 누구일까? 알트코인 현물시장에서 파티는 이렇게 나뉜다.
A팀 : 프로젝트, MM
B팀 : 유저, VC (시장거래 펀드 포함)
C팀 : 거래소
A팀이 C팀에게 마케팅이나 어떤 명분으로 코인을 준다. 그리고 A팀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코인을 또 시장에 다양한 방법으로 매각한다. 직접 시장에서 팔기도 하고, NFT를 돈받고 민팅하고 코인을 지급하여 우회매각을 하기도 한다. 대부분 B팀이 그 매도를 다 받아낸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B팀에 대해서다. 기본적으로 유저와 VC는 시장에서 한팀이다. 정의가 둘다 "매수" 하는 객체로써 작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VC를 적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애초에 VC도 우리처럼 "매수하는" 주체다. 매수주체 vs 매도주체 인데 매도주체인 MM, 프로젝트, 거래소가 사실 진짜 반대편이다.
✔️ MM 입장 : MM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공급" 업체이다. 유동성공급, 가격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댓가를 받는다. MM에 대한 오해가 "MM이 팔았다" 라고 하는데 사실 ㅋㅋㅋ 99.99%의 MM들은 재단의 오더없이 움직일 수 없다. "MM이 팔았다 = 재단이 팔았다." 이다.
우리가 고깃집가서 삼겹살을 시키면 삼겹살을 준다. 근데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시켰는데 짬뽕을 주면 그 고깃집 가겠는가? 아주 심플하다. MM은 고깃집일 뿐이다. 달라면 달라는대로, 하라면 하라는대로 하는 용역사다.
대부분 재단들이 가격하락의 이유를 "우린 안팔았어! MM이 판듯 ㅅㅂ" 라고 하는데 ㅋㅋㅋ 그코인 니네가 팔라고 준거잖아.... 자기들이 안팔았다는 이야기는 "내가 매도버튼 안눌렀어" 이고 사실상 팔라고 대행을 준거니까 재단이 판거다.
🟰 알트코인 현물매수는 기본적으로 매수 vs 매도 이다. 대부분의 개미들은 알트코인 현물매수를 한다. 이것은 수수료를 발생시키고 재단이 파는 코인을 사주는 꼴이며, MM들의 아비트라지 기회를 만들어주는 행위이다.
[재단별 코인의 정의]
1. 매출의 창구 : 매도 혹은 우회 매도를 통하여 각 프로젝트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정의
2.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의 척도 : 높은 코인 시가총액과 높은 볼륨의 코인 재단은 코인시장에서 힘의 척도이다.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거래소도 절대 함부러 하지 못한다.
3. 코인 = 지분 : 코인이 곧 지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다. 코인을 팔지 않으려한다.
* 사실 대부분의 재단들이 1, 2, 3번을 짬뽕하여 각 정의를 내린다. 처음에는 3번의 이유로 인해 코인을 아끼고, 2번의 몸값을 올린 후, 1번 매각의 순서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흘러간다. 심지어 이더리움도 이렇게 한다.
거래소 -> 프로젝트 요구항목
1. 상장피 (해외거래소는 상장피 문화가 완연하다)
2. 마케팅용 코인 (이것도 사실상 다른형태의 상장피 이다. 거래소는 이 마케팅 코인을 통해 거래량이벤트, 자체 코인 홀더 인센티브 지급과 같은 "거래소에 이득되는 행위"를 한다.)
3. 각종 법률 인증항목 (상장 이후 책임이 프로젝트에 있다는 증빙 등)
4. 거래량 게런티 (거래량이 매출과 직결되는 주체이다 보니 유동성공급, 유저거래량 게런티를 요구한다.)
5. 신규가입자 게런티 (신규가입자 N명을 채우지 못하면 상장피가 따따블이 되는 그런 계약조건)
뭐 그렇다. 프로젝트는 거래소에 "상장" 을 요구한다.
그렇다보니 VC는 거래소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상당히 많은활동들을 한다. 기관계좌, 커스터디 등 좋은 거래소에 몰리는 이유(대감집에 몰리는 이유)가 이런 이유다.
하지만 알트코인 현물매수를 시장에서 하는경우는 조금 다르다. 기본적으로 파는놈이 있어야 사는놈이 살 수 있다. 그 "파는놈" 이 누구일까? 알트코인 현물시장에서 파티는 이렇게 나뉜다.
A팀 : 프로젝트, MM
B팀 : 유저, VC (시장거래 펀드 포함)
C팀 : 거래소
A팀이 C팀에게 마케팅이나 어떤 명분으로 코인을 준다. 그리고 A팀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코인을 또 시장에 다양한 방법으로 매각한다. 직접 시장에서 팔기도 하고, NFT를 돈받고 민팅하고 코인을 지급하여 우회매각을 하기도 한다. 대부분 B팀이 그 매도를 다 받아낸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B팀에 대해서다. 기본적으로 유저와 VC는 시장에서 한팀이다. 정의가 둘다 "매수" 하는 객체로써 작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VC를 적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애초에 VC도 우리처럼 "매수하는" 주체다. 매수주체 vs 매도주체 인데 매도주체인 MM, 프로젝트, 거래소가 사실 진짜 반대편이다.
우리가 고깃집가서 삼겹살을 시키면 삼겹살을 준다. 근데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시켰는데 짬뽕을 주면 그 고깃집 가겠는가? 아주 심플하다. MM은 고깃집일 뿐이다. 달라면 달라는대로, 하라면 하라는대로 하는 용역사다.
대부분 재단들이 가격하락의 이유를 "우린 안팔았어! MM이 판듯 ㅅㅂ" 라고 하는데 ㅋㅋㅋ 그코인 니네가 팔라고 준거잖아.... 자기들이 안팔았다는 이야기는 "내가 매도버튼 안눌렀어" 이고 사실상 팔라고 대행을 준거니까 재단이 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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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봉크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밈이다. 아니 더이상 봉크가 밈인가? 봉크만큼 사업활동을 전개하는 프로젝트는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많이 없다.
봉크는 최근 미국에 ETP와 ETF도 신청하면서 도지코인에 이어 밈에서 근본력을 갖추는 절차를 밟아가고 있고, 사실 이 과정에서 봉크는 상당히 변동성이 줄어들어버린 "노잼" 코인이 되기도 했다.
다른밈들은 하루에 열배씩 오르는데 얘는 거의 안움직이니... 근데 이게 사실 결국에 밈이든 일반 알트든 가야하는 모델이다. 봉크는 봉크봇 수수료를 소각하고 있으며 왠만한 프로젝트보다 진짜로 소각에도 진심이다.
* 사실 미스봉크코리아 보고 극 호감되었던건 안비밀 ㅋㄷ
봉크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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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시황 + 뻘글 + 살려줘
Saros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데 볼륨이 안늘길래 선물로 번돈 일부를 태운다는 생각으로 매수해봤음.
거래량이 터져야 "물량 넘기고 있구나" 라고 보는데 가격상승 대비 거래량이 아직 약해서 상승여력이 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음.
원래 코인판은 가는놈만 가고, 안가는놈은 때려죽여도 안감.
거래량이 터져야 "물량 넘기고 있구나" 라고 보는데 가격상승 대비 거래량이 아직 약해서 상승여력이 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음.
원래 코인판은 가는놈만 가고, 안가는놈은 때려죽여도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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