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의 고수들
원달러 환율은 내후년이면 내려가 있습니다. 향후 2년간 증가할 기업 이익에 집중하세요 😎
환율과 별개로 향후 2년간 증가할 기업이 어디인지..이제는 알겠습니다.
👍26❤7🎉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할 서버용 D램 가격을 작년 4분기보다 최대 70% 높게 제시했다.
https://naver.me/GWiyaBrO
https://naver.me/GWiyaBrO
Naver
D램값 70% 인상…코스피 4400 돌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할 서버용 D램 가격을 작년 4분기보다 최대 70% 높게 제시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22🎉8🔥3🙏3
예를 들어 1달러에 팔면서 0.5달러 남기고 있어.
이익률은 50%야.
여기서 가격을 70% 올리면 1.7달러야.
원가는 똑같이 0.5달러니까
이제 1.2달러가 남아.
이익은 2배가 넘게 늘고
이익률은 70%가 되는거지.
이익률은 50%야.
여기서 가격을 70% 올리면 1.7달러야.
원가는 똑같이 0.5달러니까
이제 1.2달러가 남아.
이익은 2배가 넘게 늘고
이익률은 70%가 되는거지.
👍36🙏6❤4🔥2
🛞 비트마인 의장 톰 리의 메시지 (BMNR)
1️⃣ "발행할 주식의 총수" 증가 투표해달라
정관상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5억주에서 500억주로 100배 증가시키려 한다. 이에 투표를 해주시길 요청한다. 주주 투표 마감일은 1월 14일 오후 11시 59분(동부 표준시)이다.
2️⃣ 중요한 이유: 주식분할
1. 비트마인과 이더리움 주가의 상관 관계
비트마인의 주가는 이더리움의 가격을 따른다.
비트마인 주가 ≈ 0.015 × ETH 가격 + 주당 ETH 증가분
2. 이더리움의 미래 가치 전망
① 이더리움은 금융의 미래
— 블랙록의 래리 핑크는 토큰화(tokenization)가 이중원장회계이후 금융 시장 인프라에서 가장 큰 혁신이라고 언급했다.
— 대부분의 토큰화 작업은 이더리움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월스트리트 기관들이 이더리움 위에서 구축하는 현황과 총 예치 가치(Total Value Locked, TVL)를 주목해야 한다.
②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 비율:
— 비트코인 25만 달러 시: 이더리움이 8년 평균 비율을 적용하면 12,000 달러가 된다.
— 2021년 최고점 도달 시: 이더리움 가격은 22,000 달러가 된다.
— 금융의 미래로서의 가치(최고치): 이더리움 가격이 62,000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 비트코인 100만 달러 시: 이 경우 이더리움 가치는 250,000 달러로 평가될 수 있다.
③ 미래 이더리움 가격 수준
예측되는 미래 이더리움 가격 수준은 22,000 달러, 62,000 달러, 그리고 250,000 달러이다.
4. 주식분할의 필요성
① 미래 비트마인 주가 예측(현재 주식수 기준):
— ETH 22,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500 달러
— ETH 62,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1,500 달러
— ETH 250,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주당 5,000 달러
② 주가 수준에 대한 일반적 선호: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가가 약 25달러 수준에 머무르기를 원한다. (예: 5,000달러보다 25달러일 때 더 많은 주식을 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
5. 필요한 주식분할 비율 계산
① 목표 주가: 목표는 주가를 25달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② 필요한 분할 비율:
— ETH 22,000 달러 시: 주가가 25달러로 돌아오려면 2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 ETH 62,000 달러 시: 6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 ETH 250,000 달러 시: 10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6. "발행할 주식의 총수" 증가의 근거
① 목표 주식수
— 현재 유통 주식 수(shares outstanding)는 4억 2,600만 주
— 회사가 목표하는 승인 주식 총량(total max shares)은 500억 주 (이는 500억 주를 모두 발행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② 분할 시뮬레이션:
— 20 대 1 분할 시: 현재 주식 수는 85억 주 (8.5억 주가 아님을 유의)로 증가한다.
— 60 대 1 분할 시: 주식 수는 260억 주로 증가한다.
— 100 대 1 분할 시: 주식 수는 430억 주로 증가한다.
(*Lilys.ai로 요약)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1️⃣ "발행할 주식의 총수" 증가 투표해달라
정관상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5억주에서 500억주로 100배 증가시키려 한다. 이에 투표를 해주시길 요청한다. 주주 투표 마감일은 1월 14일 오후 11시 59분(동부 표준시)이다.
2️⃣ 중요한 이유: 주식분할
1. 비트마인과 이더리움 주가의 상관 관계
비트마인의 주가는 이더리움의 가격을 따른다.
비트마인 주가 ≈ 0.015 × ETH 가격 + 주당 ETH 증가분
2. 이더리움의 미래 가치 전망
① 이더리움은 금융의 미래
— 블랙록의 래리 핑크는 토큰화(tokenization)가 이중원장회계이후 금융 시장 인프라에서 가장 큰 혁신이라고 언급했다.
— 대부분의 토큰화 작업은 이더리움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월스트리트 기관들이 이더리움 위에서 구축하는 현황과 총 예치 가치(Total Value Locked, TVL)를 주목해야 한다.
②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 비율:
— 비트코인 25만 달러 시: 이더리움이 8년 평균 비율을 적용하면 12,000 달러가 된다.
— 2021년 최고점 도달 시: 이더리움 가격은 22,000 달러가 된다.
— 금융의 미래로서의 가치(최고치): 이더리움 가격이 62,000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 비트코인 100만 달러 시: 이 경우 이더리움 가치는 250,000 달러로 평가될 수 있다.
③ 미래 이더리움 가격 수준
예측되는 미래 이더리움 가격 수준은 22,000 달러, 62,000 달러, 그리고 250,000 달러이다.
4. 주식분할의 필요성
① 미래 비트마인 주가 예측(현재 주식수 기준):
— ETH 22,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500 달러
— ETH 62,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1,500 달러
— ETH 250,000 달러 시: Bitmain 주가는 주당 5,000 달러
② 주가 수준에 대한 일반적 선호: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가가 약 25달러 수준에 머무르기를 원한다. (예: 5,000달러보다 25달러일 때 더 많은 주식을 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
5. 필요한 주식분할 비율 계산
① 목표 주가: 목표는 주가를 25달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② 필요한 분할 비율:
— ETH 22,000 달러 시: 주가가 25달러로 돌아오려면 2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 ETH 62,000 달러 시: 6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 ETH 250,000 달러 시: 100 대 1로 분할해야 한다.
6. "발행할 주식의 총수" 증가의 근거
① 목표 주식수
— 현재 유통 주식 수(shares outstanding)는 4억 2,600만 주
— 회사가 목표하는 승인 주식 총량(total max shares)은 500억 주 (이는 500억 주를 모두 발행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② 분할 시뮬레이션:
— 20 대 1 분할 시: 현재 주식 수는 85억 주 (8.5억 주가 아님을 유의)로 증가한다.
— 60 대 1 분할 시: 주식 수는 260억 주로 증가한다.
— 100 대 1 분할 시: 주식 수는 430억 주로 증가한다.
(*Lilys.ai로 요약)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YouTube
BitMine Chairman’s Message | Tom Lee Explains the Authorized Shares Increase & Vote Yes
BitMine Chairman’s Message | Tom Lee Explains the Authorized Shares Increase & Vote Yes
🔗 Follow BitMine & Tom Lee:
https://x.com/BitMNR
https://x.com/fundstrat
📈 Investor Materials & Presentation Deck
👉 Download the presentation deck: https://www.bi…
🔗 Follow BitMine & Tom Lee:
https://x.com/BitMNR
https://x.com/fundstrat
📈 Investor Materials & Presentation Deck
👉 Download the presentation deck: https://www.bi…
❤19🔥1
🛞 2026년 크립토 시장 전망 (박작가)
1️⃣ 2026년은 강세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약세장이 지속되더라도 과거와 같은 크립토 윈터와는 다른 양상이 될 것
1. 긍정적 관점의 근거: 유동성
① 글로벌 유동성 증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 등 대다수 국가가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여 글로벌 M2 통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② 온체인 유동성 증가: 온체인 유동성을 의미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총액 역시 주춤했으나 최근 다시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③ 연준의 움직임: 작년 12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은 단기 국채 매입 및 레포 시설 확충을 포함하며, 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의견이 엇갈릴 수 있으나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는 관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④ 결론: 시장의 유동성은 들어오고 있으며 더 들어올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2. 유동성 대비 가격 부진의 이유
비트코인 가격이 과거처럼 오르지 않는 이유는 유동성이 아직 대기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몇 가지 요인으로 인해 기관들이 속도를 조절하며 완전한 위험 자산 선호(리스크온)로 돌아서지 않고 선택적인 국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촬영 시점 기준으로도 공포 및 탐욕 지수가 공포에서 극도 공포 단계를 오가고 있으며, 이는 10월과 11월에 대세 상승장 정점이 오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극대화된 결과입니다.
3. 4년 주기에 대한 판단
전체 기관 보고서상으로는 4년 주기가 약화된다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으며, 발표자 역시 이 입장을 견지합니다. 발표자는 만약 10월과 11월에 대세 상승장 정점을 찍었다면 오히려 대세 하락장 전환에 무게를 두었을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사이클 자체가 확연히 달라지는 상황에서 "반드시 크립토 윈터가 온다"는 논리적 구조 자체는 성립되기 힘들다고 판단합니다.
4. 2026년 상반기와 하반기 포인트
(1) 상반기: 규제 명확화와 제도권 편입
① 필수 통과 요건: 시장 구조 법안이 상원을 통과해야 합니다.
② 기타 법안: 21세기 법안 효력 발휘, 지니어스 법안 움직임(전통 은행들이 디파이를 통한 이자 지급 금지 및 유동성을 자신들에게 끌어오려는 로비).
③ 기관의 예상: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같은 기관들은 이 세 가지 법안(시장 구조, 지니어스, 21세기 법안)이 정립될 경우 2026년 상반기에 신고점을 돌파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2) 하반기 주요 변수(중간선거)
① 리스크 요인: 만약 공화당이 의석을 많이 잃고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가 시들해진다면, 암호화폐 관련 정책들도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상반기/하반기 공통 변수: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강력하게 경기 부양 및 유동성 정책을 풀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2️⃣ 2026년 9가지 핵심 키워드
1. 기관 채택과 규제 명확화 본격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제도적 통합이 본격화되며,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시장은 근본적으로 상승 랠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루어지면 현물 ETF, 디파이 토큰화, 기관 트레저리 편입이 동시에 진행되어 시장 신뢰도가 구조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발표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
2. 4년 반감기 주기의 종료 가능성
투자 주체와 유동성 공급 루트가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의 논리(4년 주기였으니 지금도 4년 주기다)를 맹목적으로 가져가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올해 흐름이 향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스테이블 코인
결제 및 송금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전통적인 인프라를 대체하는 국면이 강해질 것입니다.
4. 토큰화(RWA)
국채와 주식 펀드 토큰화가 본격화되면서 블록체인이 금융 레일 자체를 업그레이드하게 됩니다. 이는 월가의 자산과 자본이 블록체인으로 올라오는 첫 원년이 될 수 있으며, 2026년이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5.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가 기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GC, 모네로 등이 상승한 바 있습니다. 기관 채택 확대에 따라 완전 공개가 아닌 선택적 공개 프라이버시가 표준으로 자리 잡을 현상이 꾸준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6. AI와 블록체인의 통합 및 에이전트 시스템
AI 중앙 리스크가 탈중앙 컴퓨팅 및 결제, IP 보호를 위한 블록체인 수요를 촉진합니다. AI와 블록체인이 보안 관계를 가지며 발전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거래와 결제를 주도하면서 블록체인의 저변 자체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7. 디파이의 진화
대출, 파생 상품 시장, 예측 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하여 가장 중요한 금융 인프라로서 진화하게 됩니다.
8. 레이어 2 확장과 차세대 인프라
앱 특화 체인과 ZK 롤업이 기본값이 되면서 확장성 경쟁이 과거의 TPS(속도) 경쟁에서 실사용 수익으로 전환됩니다. 체인마다 각각의 전문성을 띄게 되며, 2026년을 중심으로 이러한 전망이 실제화될 것입니다. (예: 솔라나와 이더리움이 서로 다른 영역에서 전문화를 이어감)
9. 거시 경제 요인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는 희석되고 부채 리스크는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달러 약세와 부채 리스크의 대안으로서 비트코인이 떠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금, 은, 한국 주식 등이 먼저 오르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모든 측면을 고려했을 때 가장 장기적으로 상승할 자산은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암호화폐이므로, 현재는 저평가된 우량 자산을 꾸준히 모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lilys.ai 요약)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1️⃣ 2026년은 강세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약세장이 지속되더라도 과거와 같은 크립토 윈터와는 다른 양상이 될 것
1. 긍정적 관점의 근거: 유동성
① 글로벌 유동성 증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 등 대다수 국가가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여 글로벌 M2 통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② 온체인 유동성 증가: 온체인 유동성을 의미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총액 역시 주춤했으나 최근 다시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③ 연준의 움직임: 작년 12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은 단기 국채 매입 및 레포 시설 확충을 포함하며, 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의견이 엇갈릴 수 있으나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는 관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④ 결론: 시장의 유동성은 들어오고 있으며 더 들어올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2. 유동성 대비 가격 부진의 이유
비트코인 가격이 과거처럼 오르지 않는 이유는 유동성이 아직 대기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몇 가지 요인으로 인해 기관들이 속도를 조절하며 완전한 위험 자산 선호(리스크온)로 돌아서지 않고 선택적인 국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촬영 시점 기준으로도 공포 및 탐욕 지수가 공포에서 극도 공포 단계를 오가고 있으며, 이는 10월과 11월에 대세 상승장 정점이 오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극대화된 결과입니다.
3. 4년 주기에 대한 판단
전체 기관 보고서상으로는 4년 주기가 약화된다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으며, 발표자 역시 이 입장을 견지합니다. 발표자는 만약 10월과 11월에 대세 상승장 정점을 찍었다면 오히려 대세 하락장 전환에 무게를 두었을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사이클 자체가 확연히 달라지는 상황에서 "반드시 크립토 윈터가 온다"는 논리적 구조 자체는 성립되기 힘들다고 판단합니다.
4. 2026년 상반기와 하반기 포인트
(1) 상반기: 규제 명확화와 제도권 편입
① 필수 통과 요건: 시장 구조 법안이 상원을 통과해야 합니다.
② 기타 법안: 21세기 법안 효력 발휘, 지니어스 법안 움직임(전통 은행들이 디파이를 통한 이자 지급 금지 및 유동성을 자신들에게 끌어오려는 로비).
③ 기관의 예상: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같은 기관들은 이 세 가지 법안(시장 구조, 지니어스, 21세기 법안)이 정립될 경우 2026년 상반기에 신고점을 돌파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2) 하반기 주요 변수(중간선거)
① 리스크 요인: 만약 공화당이 의석을 많이 잃고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가 시들해진다면, 암호화폐 관련 정책들도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상반기/하반기 공통 변수: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강력하게 경기 부양 및 유동성 정책을 풀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2️⃣ 2026년 9가지 핵심 키워드
1. 기관 채택과 규제 명확화 본격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제도적 통합이 본격화되며,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시장은 근본적으로 상승 랠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루어지면 현물 ETF, 디파이 토큰화, 기관 트레저리 편입이 동시에 진행되어 시장 신뢰도가 구조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발표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
2. 4년 반감기 주기의 종료 가능성
투자 주체와 유동성 공급 루트가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의 논리(4년 주기였으니 지금도 4년 주기다)를 맹목적으로 가져가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올해 흐름이 향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스테이블 코인
결제 및 송금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전통적인 인프라를 대체하는 국면이 강해질 것입니다.
4. 토큰화(RWA)
국채와 주식 펀드 토큰화가 본격화되면서 블록체인이 금융 레일 자체를 업그레이드하게 됩니다. 이는 월가의 자산과 자본이 블록체인으로 올라오는 첫 원년이 될 수 있으며, 2026년이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5.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가 기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GC, 모네로 등이 상승한 바 있습니다. 기관 채택 확대에 따라 완전 공개가 아닌 선택적 공개 프라이버시가 표준으로 자리 잡을 현상이 꾸준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6. AI와 블록체인의 통합 및 에이전트 시스템
AI 중앙 리스크가 탈중앙 컴퓨팅 및 결제, IP 보호를 위한 블록체인 수요를 촉진합니다. AI와 블록체인이 보안 관계를 가지며 발전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거래와 결제를 주도하면서 블록체인의 저변 자체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7. 디파이의 진화
대출, 파생 상품 시장, 예측 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하여 가장 중요한 금융 인프라로서 진화하게 됩니다.
8. 레이어 2 확장과 차세대 인프라
앱 특화 체인과 ZK 롤업이 기본값이 되면서 확장성 경쟁이 과거의 TPS(속도) 경쟁에서 실사용 수익으로 전환됩니다. 체인마다 각각의 전문성을 띄게 되며, 2026년을 중심으로 이러한 전망이 실제화될 것입니다. (예: 솔라나와 이더리움이 서로 다른 영역에서 전문화를 이어감)
9. 거시 경제 요인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는 희석되고 부채 리스크는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달러 약세와 부채 리스크의 대안으로서 비트코인이 떠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금, 은, 한국 주식 등이 먼저 오르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모든 측면을 고려했을 때 가장 장기적으로 상승할 자산은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암호화폐이므로, 현재는 저평가된 우량 자산을 꾸준히 모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lilys.ai 요약)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14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5104?sid=101
신한투자증권은 5800, JP모건은 6000포인트를 제시했고, KB증권은 7500포인트까지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7500을 제시한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과거 닷컴대비 PER가 낮고, 반도체·전력산업의 실제 실적이 성장하고, 코스피의 PBR이 1.4배로 글로벌 평균대비 낮다"면서 "1984년 조정 후 급등했던 시장 상황과 유사성(22% 조정 후 2배 상승)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개장 첫날 지수가 100포인트 가까이 오르는 불기둥 장세에도 상승 종목은 373개에 불과한 반면, 하락 종목은 523개로 오히려 내리는 종목이 훨씬 많았다. (가장 보고 싶은 문구겠죠?)
신한투자증권은 5800, JP모건은 6000포인트를 제시했고, KB증권은 7500포인트까지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7500을 제시한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과거 닷컴대비 PER가 낮고, 반도체·전력산업의 실제 실적이 성장하고, 코스피의 PBR이 1.4배로 글로벌 평균대비 낮다"면서 "1984년 조정 후 급등했던 시장 상황과 유사성(22% 조정 후 2배 상승)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개장 첫날 지수가 100포인트 가까이 오르는 불기둥 장세에도 상승 종목은 373개에 불과한 반면, 하락 종목은 523개로 오히려 내리는 종목이 훨씬 많았다. (가장 보고 싶은 문구겠죠?)
Naver
'코스피 5500~7500' 올해 전망 나와..."실적·정책 든든, 단, AI버블 경계" [주가동향]
2025년 최고치 경신 릴레이를 펼치며 전례없는 호황을 누린 주식시장이, 2026년에도 이 같은 상승세가 지속되며 '오천피(코스피 5000)'는 물론 7000포인트를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AI반도
❤8🔥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고객사들의 '패닉 바잉' 현상이 최소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메모리 업체들이 기존 고객사들에 배정하던 물량까지 조정하는 분위기인데, 신규 고객사들은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되지 않아 고객사들이 제품 생산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딜사이트
'패닉바잉' 범용 D램…삼성·SK, 4Q 역대 최대 실적 - 딜사이트
양사 합쳐 30조 예상, "최소 2027년·최대 2030년까지 지속 전망"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