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연비가 좋으려면 & 주행거리가 길려면 차체의 주행저항이 좋아야한다. 고속주행 중 공기저항력은 주행저항에서 6~7할 이상 차지한다. 효과는 꽤있을 듯.. #자동차 #현대차 #모비스
차체를 낮추는데 항력이 줄어??? 하실까봐.. 조금 설명을 보태면 차체를 낮추면 하부로 지나가는 공기의 양이 감소하고 하부의 흐름이 빨라지며 압력이 낮아짐. 즉 위로 띄우는 압력이 낮아지므로 양력이 감소합니다. 양력과 항력은 비례(유도항력, 양항비)하고 양력이 감소한만큼 항력도 감소하게 된면서 주행저항이 감소하는 것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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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업무 때문에 굿닥 똑닥 닥터나우 후다닥 닥터벨라 등등 앱과 레몬헬스케어 세브란스 서울삼성병원 앱을 써보면서 느낀건데요,
일단 굿닥 똑닥같은 회사들은 1.예약-진료-결제의 간편화 2.약처방(배송), 실손보험처리 3.마이 헬스데이터 관리를 통한 개인맞춤형 관리로 이루어지는데,
병원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재방문에 대한 니즈라고 합니다.
환자가 재방문하는게 매출에 중요한 영향이 있다고 하네요(회사 업무차 얘기들은 원장님들)
최근 조사했던 내용에서는 굿닥이 작년말쯤 비대면 서비스 업데이트하면서 비대면진료 이용자 수가 많이 증가한 것 같네요.
공격적인 마케팅과 사업확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는 닥터나우가 먼저 움직인듯합니다(특히 약배송쪽)
똑닥은 소아과 중심으로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 육아하면서 비대면 재진도 가능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아직 비대면은 없군요.
닥터벨라가 여성 타겟이라 락인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굿닥, 닥터나우와 기능은 거의 동일하네요.
약배송은 약사협회(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랑 힘겨루기가 항상 고민이고 법 제약도 많아 보입니다. 규모있는 EMR쪽에서도 뚫어보려 하는 것 같네요.
비대면 재진과 편한 결제, 약 배송과, 실손보험 처리, 그리고 개인맞춤형 관리를 얼마나 센스있고 편하게 만드느냐가 경쟁력이 될 것 같습니다.(+ai진료??)
일단 굿닥 똑닥같은 회사들은 1.예약-진료-결제의 간편화 2.약처방(배송), 실손보험처리 3.마이 헬스데이터 관리를 통한 개인맞춤형 관리로 이루어지는데,
병원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재방문에 대한 니즈라고 합니다.
환자가 재방문하는게 매출에 중요한 영향이 있다고 하네요(회사 업무차 얘기들은 원장님들)
최근 조사했던 내용에서는 굿닥이 작년말쯤 비대면 서비스 업데이트하면서 비대면진료 이용자 수가 많이 증가한 것 같네요.
공격적인 마케팅과 사업확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는 닥터나우가 먼저 움직인듯합니다(특히 약배송쪽)
똑닥은 소아과 중심으로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 육아하면서 비대면 재진도 가능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아직 비대면은 없군요.
닥터벨라가 여성 타겟이라 락인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굿닥, 닥터나우와 기능은 거의 동일하네요.
약배송은 약사협회(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랑 힘겨루기가 항상 고민이고 법 제약도 많아 보입니다. 규모있는 EMR쪽에서도 뚫어보려 하는 것 같네요.
비대면 재진과 편한 결제, 약 배송과, 실손보험 처리, 그리고 개인맞춤형 관리를 얼마나 센스있고 편하게 만드느냐가 경쟁력이 될 것 같습니다.(+ai진료??)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EMR쪽 허들이 생각보다 어머어마합니다. 원장님들은 쓰던거 쓰시려고 하고, 원무과에서도 PC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다루는게 익숙치 않은 분들이라 복잡하고 불편해도 쓰던 EMR 사용합니다.
심지어 EMR끼리 표준같은 것도 없어서, EMR 바꾼다하면 의료 데이터 옮기는데만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선점하는 쪽이 우선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합니다.
여기서 EMR이 왜 나오냐면 CRM을 이용한 예약관리만 하더라도 앱으로 초진 예약이 가능하냐? 여기서부터 사업이 막힙니다. 초진은 일단 방문해서 데스크 가야하는게 현실이죠.
원장님들도 초진보다는 재방문에 니즈가 크고.. 클리닉쪽으로 하는 과목은 또 다를 것 같네요. 입소문타고 신규 고객이 와야하니..
심지어 EMR끼리 표준같은 것도 없어서, EMR 바꾼다하면 의료 데이터 옮기는데만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선점하는 쪽이 우선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합니다.
여기서 EMR이 왜 나오냐면 CRM을 이용한 예약관리만 하더라도 앱으로 초진 예약이 가능하냐? 여기서부터 사업이 막힙니다. 초진은 일단 방문해서 데스크 가야하는게 현실이죠.
원장님들도 초진보다는 재방문에 니즈가 크고.. 클리닉쪽으로 하는 과목은 또 다를 것 같네요. 입소문타고 신규 고객이 와야하니..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 8월로 연장
http://www.fnnews.com/news/202303081104311820
http://www.fnnews.com/news/202303081104311820
파이낸셜뉴스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기한 8월로 연장
[파이낸셜뉴스] 유럽연합(EU)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기한을 한 달 가량 연장했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두 항공사의 기업결합 2단계 심사 기한을 기존 7월 5일에서 8월 3일로 미뤘다. 영업일 기준 20일이다. 업계는 EU가 시정 조치안을 좀 더 꼼꼼하게 보기 위해 기한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