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EMR쪽 허들이 생각보다 어머어마합니다. 원장님들은 쓰던거 쓰시려고 하고, 원무과에서도 PC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다루는게 익숙치 않은 분들이라 복잡하고 불편해도 쓰던 EMR 사용합니다.
심지어 EMR끼리 표준같은 것도 없어서, EMR 바꾼다하면 의료 데이터 옮기는데만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선점하는 쪽이 우선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합니다.
여기서 EMR이 왜 나오냐면 CRM을 이용한 예약관리만 하더라도 앱으로 초진 예약이 가능하냐? 여기서부터 사업이 막힙니다. 초진은 일단 방문해서 데스크 가야하는게 현실이죠.
원장님들도 초진보다는 재방문에 니즈가 크고.. 클리닉쪽으로 하는 과목은 또 다를 것 같네요. 입소문타고 신규 고객이 와야하니..
심지어 EMR끼리 표준같은 것도 없어서, EMR 바꾼다하면 의료 데이터 옮기는데만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선점하는 쪽이 우선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합니다.
여기서 EMR이 왜 나오냐면 CRM을 이용한 예약관리만 하더라도 앱으로 초진 예약이 가능하냐? 여기서부터 사업이 막힙니다. 초진은 일단 방문해서 데스크 가야하는게 현실이죠.
원장님들도 초진보다는 재방문에 니즈가 크고.. 클리닉쪽으로 하는 과목은 또 다를 것 같네요. 입소문타고 신규 고객이 와야하니..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 8월로 연장
http://www.fnnews.com/news/202303081104311820
http://www.fnnews.com/news/202303081104311820
파이낸셜뉴스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기한 8월로 연장
[파이낸셜뉴스] 유럽연합(EU)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기한을 한 달 가량 연장했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두 항공사의 기업결합 2단계 심사 기한을 기존 7월 5일에서 8월 3일로 미뤘다. 영업일 기준 20일이다. 업계는 EU가 시정 조치안을 좀 더 꼼꼼하게 보기 위해 기한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