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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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YG] 모건스탠리 YG 지분 신고

보유 지분율 5.8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26000499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하이브리드카 약진…점유율 첫 5% 돌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284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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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투어를 많이 한다는 의미.
공연 횟수와 연륜/트레이닝 연식이 쌓인다는 진짜 무서운 거다. 어느 분야의 아티스트나 대극장, 대형 공연장에 서게 되면 엄청나게 발전하게 되고 강력해지는 것도 맞다. 퍼포먼스 아티스트의 드라마틱한 성장은 여기서 나온다.

그 거뿐 일까 함께 하는 스텝,크루들 또한 능수능란 해져 시너지는 극대화된다. 공연의 퀄리티는 높아지고 점점 완성도 높은 공연을 관객은 만날 있게 된다.

퀄리티 공연이 레파토리 형식으로 완성도 있게 구성되게 되면 설령 시간이 흘러 유행이 지나도 월드 투어는 가능해지고 그걸 찾는 수요는 존재한다. 그런 곳이 공연예술 씬이다.

뭐든 대충이란 없는 나라 나는 그게 바로 우리나라라고 믿고 있다. K-POP 돈이 된다고 당장 많이 생각하는 것도 좋으나 지속적으로 완성도에 집착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창조하고 캐취하는 똑똑한 회사(사람)를 만나야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웃을 수 있겠지 #여기에영업력까지붙이면금상첨화되븜

#잘걸러야겠쬬잉 #어중이떠중이들이씬에몰려도결국살아남는건몇안된다 #모두잘되면좋겠지만많아진다고우려할필요도없다 #치열해야새로운것도계속나오는거아니게쑴 #WOW생각 (📸어제자 방콕에서 앵콜콘서트 중인 제니 #BLK사랑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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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이면..

예전에 투자 회사 다닐 때..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이는 투자는 둘 중 하나라는 말이 있었다. 투자 대상이 사기이거나, 내가 그만큼 공부를 안 해서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이는 거라고.. 그니까 공부를 하면 된다는 말을 누가 해줬다. 사기인 것을 알아 차리거나,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지 갖고 하면 투자 잘 할 수 있다고.. 꼭 투자 아니라도 살면서 되게 중요한 말이라는 생각을 한다. 평균, 균형, 밀물과 썰물.. 세상에 말도 안 되게 좋은 것도 없고.. 말도 안 되게 나쁜 것도 없다. 결국 다 상식 선에서 움직이는 일들이 가득 차있다는 것에 대한 믿음... 모든 일은 시간이 걸리고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음!), 일이 망가지는.......

https://blog.naver.com/bizucafe/223114085026
618 사전판매 휠라 2위 mlb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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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올해 순위보다 중요한 건 전년대비 얼마의 차이가 있느냐 아니겠음? 22년 휠라 2위, mlb 10위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영상을보고 두가지 생각이 났는데 첫째 이런 수요가있어서 메가교가 기숙학원을 많이 지었구나. 둘째 서울에 사는것 자체가 메리트가 있구나.
김철광님 인스타에 올라온 흥미로운글이 있어 필사하고 개인 생각을 첨부했습니다.

//

1. 요즘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 (정광우 / 포레스트북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좀 있더라... ㅋ

2. "정말로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님께서는 장이 안 좋을 때 무협지를 읽으시는지?"

이 책 245쪽에 소개되고 있는 일화인데...

이 책의 저자는 이채원 의장님으로부터 주식투자를 배웠고, 함께 일을 했으니...

지인들이 이렇게 자주 물어 본다는 거야... ㅎ

정말 '무협지'를 읽으실까... ㅎㅎ

이 책 저자의 답변은 이렇더라고... ㅋ

"그렇지 않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이전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분석을 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그런 다음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면서

덜 싼 종목을 팔고,
더 싼 종목을 사서...

최대한 포트폴리오를
건전하게 만드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취미 생활을 조금 해도 좋다는 의미다
."

ㅎㅎㅎ

3. 장이 안 좋을 때...

(1) 무협지'만' 읽는다!와
(2) 무협지'도' 읽는다!
는 아주 많이 다르거든... ㅎㅎ


투자자들은 너무 단순화 시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어... ㅋ

👉이것을 투자자들이 너무 간과하고
존버, HODL만 생각한다는 것이다.

일단 주가가 급락하면 당연히

1. 이슈가 있는지 모든 정보망 (뉴스, IR 담당자, 회사 직원, 내부자 지인, 경쟁자 회사 등등)을 통해 알아본다.

2-1 이슈가 있다면 일시적인지 판단, 지속적이라면 실제 펀더멘탈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가치 훼손) 계량

2-2 이슈가 없다면 단순 수급 문제인가 (로스컷이나, 손바뀜 등등) 거래량 및 차트 보조 지표등을 통해 확인

3. 그래도 모르겠다면 그때야 가서 '이것도 조정의 일부일뿐...지나고 나면 잔파도일뿐...' 이또한 지나가리라

및 각종 책 명언등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 사람들은 너무 고민없이 단계를 건너 뛴다는 것이다 ㅎㅎㅎ

너무나 공감. 나도 예전에는 구루 투자자들의 발언을 너무 1차원적으로 생각했던것 같다.

자료수집, 리서치가 무조건 1순위다. 그다음은 보조지표. 그래도 안되면 그때는 시간 녹이기.

https://blog.naver.com/lhd1371/223119807913

원문 출처 - 김철광님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CtB7gkGR2FQ/?igshid=MmJiY2I4NDBkZg%3D%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