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텔레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지만, 신고가를 기록 중인 일본 의류주들. 둘다 익숙하고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왜 투자할 때는 한국 의류회사만 보고 있었을까 반성하며 생각 중입니다.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두 회사들을 조금 담아보려했더니 각각 얼추 오백정도는 있어야 하는군요 어줍잖게 정찰병 보낼거면 오지말라는 뜻인가 봅니다.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내가 돈 많은 외국인 투자자라면 분명 일본과 한국 양쪽 나라를 비교하면서 종목을 선택할텐데 아무래도 일본쪽이 더 단단하고 좋아보이는건 왜일까요... 앞으로 종목을 고를때는 글로발적인 관점으로다가 일본기업과 비교하는 자세를 가져보렵니다.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보다 압도적이 경쟁력이 있는 분야라면 엔터가 있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굿밤하십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켄 피셔의 '성장주' 15선
켄 피셔는 성장주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피셔의 아들로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를 역임하고 있다. 그는 1984년 주가매출액비율(PSR) 지표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PSR이 0.75배 이하인 종목을 매수해서 3배 이상으로 오르면 매도하는 원칙을 사용했다.
참고로, PSR은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주가가 매출액 대비 저평가 받는지 고평가 받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또, 켄 피셔는 PSR외에도 주요 투자지표로 순이익률, 자본성장률, FCF, 부채비율 등을 사용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슈퍼스톡스', '역발상 주식투자',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등이 있다.
[출처]
켄 피셔는 성장주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피셔의 아들로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를 역임하고 있다. 그는 1984년 주가매출액비율(PSR) 지표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PSR이 0.75배 이하인 종목을 매수해서 3배 이상으로 오르면 매도하는 원칙을 사용했다.
참고로, PSR은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주가가 매출액 대비 저평가 받는지 고평가 받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또, 켄 피셔는 PSR외에도 주요 투자지표로 순이익률, 자본성장률, FCF, 부채비율 등을 사용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슈퍼스톡스', '역발상 주식투자',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등이 있다.
[출처]
Forwarded from Buff
위워크 추락을 통해 기업의 본질을 고민해 보다
https://blog.naver.com/yminsong/223195716716
https://blog.naver.com/yminsong/22319571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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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추락을 통해 기업의 본질을 고민해 보다
와이민입니다. 요 며칠 눈에 띄는 뉴스 중의 하나가 "위워크 파산 가능성"에 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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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성과를 내는 기업은 많지 않다. 너무 많은 기업이 진출해 시장이 포화상태가 된 데다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마저 위축됐기 때문이다. 최근 2~3년간 급성장했던 건기식 시장의 성장세도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이 발표한 2022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건기식 업체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2021년 16.9%였으나 지난해에는 –1.3%로 꺾였다. 2010년 이후 건기식 시장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6152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6152
비즈한국
'하나만 터져도 성공' 건강기능식품 성장세 꺾여도 기업 진출 꺾이지 않는 까닭
낮은 진입장벽·투자 가치 높아 제약·화장품·유통·식품업계까지 진출…전문가 "계속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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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업계에서는 기업들이 당장 실적을 내지 못해도 계속해서 건기식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종우 교수는 “현재 건기식은 제품력보다 마케팅에 의해 성패가 갈리는 시장”이라며 “원가, 투자 비용이 적다 보니 제품 하나만 성공해도 그로 인한 수익이 상당하다. 게다가 소비자들의 건기식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니, 바로 수익을 내진 못하더라도 일단 시장에는 진출해볼 만하다. 기업은 계속해서 건기식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이 때문에 시장 난립도 우려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