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이하츠 충돌 (동남아 인증 허점 악용)
2. 일본 내수 연비 조작 (25년인가 35년 간 해옴) 아마 디젤게이트 전 유럽시장마냥 그들만의 리그처럼 일본 내에선 다 같이 사기 치는 분위기였을수도요
3. 동력성능 관련 인증 (아마 등판 성능, 가속성능, 추월 성능 평가들?) 시 출력 몇십 마력씩 데이터 조작(ecu교체)한 디젤 차종 3개 적발
다이하츠는 자회사지만 도요타 본사에서 선긋기로 넘어가려는거 같고 2,3 번 문제는 집안 문제라 정부에서 조용히 덮고 넘어가려는거 같네요
현대차가 아세안 시장을 점유율 확대하는 반사이익의 기회가 될 것이냐.. 엔진차 싸잡아 이미지 망가지고 전기차 전환을 앞당기게 될 이슈가 될것인가..
2. 일본 내수 연비 조작 (25년인가 35년 간 해옴) 아마 디젤게이트 전 유럽시장마냥 그들만의 리그처럼 일본 내에선 다 같이 사기 치는 분위기였을수도요
3. 동력성능 관련 인증 (아마 등판 성능, 가속성능, 추월 성능 평가들?) 시 출력 몇십 마력씩 데이터 조작(ecu교체)한 디젤 차종 3개 적발
다이하츠는 자회사지만 도요타 본사에서 선긋기로 넘어가려는거 같고 2,3 번 문제는 집안 문제라 정부에서 조용히 덮고 넘어가려는거 같네요
현대차가 아세안 시장을 점유율 확대하는 반사이익의 기회가 될 것이냐.. 엔진차 싸잡아 이미지 망가지고 전기차 전환을 앞당기게 될 이슈가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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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전기차 수요둔화에…"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출시해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53287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532875
한국경제
전기차 수요둔화에…"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출시해달라"
전기차 수요둔화에…"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출시해달라", 경제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오지우 음식료/화장품/의류]
✏️롯데칠성(005300): 4Q23 Review: 일회성 비용 여파
투자의견 Buy(유지) / TP 200,000원(하향)
[자회사 효과는 하반기부터 기대]
- 4Q23 매출액 9,184억원(+37.3% YoY), 영업이익 80억원(-67.3% YoY, OPM 0.9%)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280억원을 -71.6% 하회. 금번 컨센서스 하회는 4Q23 연결 편입된 PCPPI 영업손실 80억원, 퇴직급여충당금 120억원 반영에 기인.
- [음료] 매출액 4,246억원(+0.7%), 영업이익 130억원(-46.3%, OPM 3.1%). 헬시 플레져 트렌드에 따라 탄산음료 내 제로 비중은 30%까지 증가. 2023년 제로 탄산 매출액은 2,730억원으로 전년 1,885억원 대비 +44.8% 고성장했으며, 2024E 예상 매출액은 약 +10% 증가한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주류] 매출액 1,969억원(-1.1%), 영업손실 3억원(적자축소). '24년 1월부터 시작되는 주세 변경에 앞선 채널 재고조정 수요에 따라 12월 판매량 감소. 2023년 새로 매출액은 1,256억원으로 목표 초과 달성. 올해도 계열 확대 및 지방상권 집중을 통해 외형을 확장해갈 계획, 연말 목표 점유율은 소주 25%(새로 12%).
- 전년 11월 출시된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 크러시' 매출액은 11월 6억, 12월 13억, 1월 18억으로 매월 증가세. 2월부터는 캔제품을 출시하며 40~50억원 가량의 월매출액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하향은 추정 실적 하향에 기인하며, Target P/E는 13배로 동일.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9배에 거래 중. 2024E 실적은 매출액 4조 2,060억원(+30.4%), 영업이익 2,605억원(+23.6%)으로 예상. PCPPI 자회사 편입 효과를 받아 창사 이래 첫 번째로 4조원 레벨 탑라인에 진입하는 해이며, 이익단에는 100억원의 플러스 효과 기대. 현재 베이스라인 작업 중으로 수익성이 부진하나, 2H23E 부터 오퍼레이팅 및 원재료비 안정화 시 영업이익 기여도 크게 증가할 전망.
URL: https://zrr.kr/x1if
✏️롯데칠성(005300): 4Q23 Review: 일회성 비용 여파
투자의견 Buy(유지) / TP 200,000원(하향)
[자회사 효과는 하반기부터 기대]
- 4Q23 매출액 9,184억원(+37.3% YoY), 영업이익 80억원(-67.3% YoY, OPM 0.9%)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280억원을 -71.6% 하회. 금번 컨센서스 하회는 4Q23 연결 편입된 PCPPI 영업손실 80억원, 퇴직급여충당금 120억원 반영에 기인.
- [음료] 매출액 4,246억원(+0.7%), 영업이익 130억원(-46.3%, OPM 3.1%). 헬시 플레져 트렌드에 따라 탄산음료 내 제로 비중은 30%까지 증가. 2023년 제로 탄산 매출액은 2,730억원으로 전년 1,885억원 대비 +44.8% 고성장했으며, 2024E 예상 매출액은 약 +10% 증가한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주류] 매출액 1,969억원(-1.1%), 영업손실 3억원(적자축소). '24년 1월부터 시작되는 주세 변경에 앞선 채널 재고조정 수요에 따라 12월 판매량 감소. 2023년 새로 매출액은 1,256억원으로 목표 초과 달성. 올해도 계열 확대 및 지방상권 집중을 통해 외형을 확장해갈 계획, 연말 목표 점유율은 소주 25%(새로 12%).
- 전년 11월 출시된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 크러시' 매출액은 11월 6억, 12월 13억, 1월 18억으로 매월 증가세. 2월부터는 캔제품을 출시하며 40~50억원 가량의 월매출액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하향은 추정 실적 하향에 기인하며, Target P/E는 13배로 동일.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9배에 거래 중. 2024E 실적은 매출액 4조 2,060억원(+30.4%), 영업이익 2,605억원(+23.6%)으로 예상. PCPPI 자회사 편입 효과를 받아 창사 이래 첫 번째로 4조원 레벨 탑라인에 진입하는 해이며, 이익단에는 100억원의 플러스 효과 기대. 현재 베이스라인 작업 중으로 수익성이 부진하나, 2H23E 부터 오퍼레이팅 및 원재료비 안정화 시 영업이익 기여도 크게 증가할 전망.
URL: https://zrr.kr/x1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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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 공습 경보가 계속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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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브랜드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LG생활건강·애경산업 등 생활용품 기업에 이어 롯데칠성음료, 삼다수 등 식음료 간판 브랜드까지 합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89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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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브랜드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LG생활건강·애경산업 등 생활용품 기업에 이어 롯데칠성음료, 삼다수 등 식음료 간판 브랜드까지 합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8955?sid=101
Naver
[단독] 中 알리에 롯데칠성·삼다수도 입점…물량 공세로 국내 브랜드 흡수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브랜드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LG생활건강·애경산업 등 생활용품 기업에 이어 롯데칠성음료, 삼다수 등 식음료 간판 브랜드까지 합류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입점 수수료 '제로'라는 파격 정책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07 15:34:55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8,57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32억(예상치 : 6,020억)
영업익 : 1,440억(예상치 : 1,629억)
순이익 : 1,034억(예상치 : 1,34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832억/ 1,440억/ 1,034억
2023.3Q 4,928억/ 1,485억/ 1,191억
2023.2Q 4,055억/ 1,101억/ 874억
2023.1Q 4,974억/ 1,488억/ 1,189억
2022.4Q 5,587억/ 1,569억/ 1,6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8006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8,57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32억(예상치 : 6,020억)
영업익 : 1,440억(예상치 : 1,629억)
순이익 : 1,034억(예상치 : 1,34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832억/ 1,440억/ 1,034억
2023.3Q 4,928억/ 1,485억/ 1,191억
2023.2Q 4,055억/ 1,101억/ 874억
2023.1Q 4,974억/ 1,488억/ 1,189억
2022.4Q 5,587억/ 1,569억/ 1,6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8006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07 15:37:26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8,57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0.72%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시작일자 : 2024-02-07
종료일자 : 2024-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0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8,57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0.72%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시작일자 : 2024-02-07
종료일자 : 2024-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0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Naver
F&F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컨텐츠 #플랫폼 #컨텐츠커머스
콘텐츠커머스가 유통업계의 성공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콘텐츠커머스란 웹 예능이나 토크 쇼와 같은 영상 콘텐츠에 상품 소개나 구매처 연결 등의 쇼핑 요소를 결합해 수익을 내는 상거래 방식이다. 노골적으로 상품 판매만을 강조하는 라이브커머스와 달리, 콘텐츠에 더 주력해 ‘물건을 사야 한다’는 강박감 없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쇼핑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해외에선 SNS 플랫폼과 이커머스를 결합한 상거래를 ‘소셜 커머스라고 칭한다. 23년 글로벌 소셜커머스 시장 규모는 $1조32530억으로 YoY +31%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26년엔 시장 규모가 $2조900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소셜미디어가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다. 21년 미국 성인의 절반가량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품을 구매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1/02/J2LTYCGE6ZA7XP4BK52NIUOLAY/
콘텐츠커머스가 유통업계의 성공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콘텐츠커머스란 웹 예능이나 토크 쇼와 같은 영상 콘텐츠에 상품 소개나 구매처 연결 등의 쇼핑 요소를 결합해 수익을 내는 상거래 방식이다. 노골적으로 상품 판매만을 강조하는 라이브커머스와 달리, 콘텐츠에 더 주력해 ‘물건을 사야 한다’는 강박감 없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쇼핑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해외에선 SNS 플랫폼과 이커머스를 결합한 상거래를 ‘소셜 커머스라고 칭한다. 23년 글로벌 소셜커머스 시장 규모는 $1조32530억으로 YoY +31%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26년엔 시장 규모가 $2조900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소셜미디어가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다. 21년 미국 성인의 절반가량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품을 구매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1/02/J2LTYCGE6ZA7XP4BK52NIUOLAY/
Chosun Biz
[콘텐츠 커머스 2024]① “웃다가 지갑 열었네”... 대놓고 한 ‘앞광고’에 2600만 몰렸다
콘텐츠 커머스 2024① 웃다가 지갑 열었네... 대놓고 한 앞광고에 2600만 몰렸다 콘텐츠+상거래 결합한 콘텐츠 커머스, 新 유통 트렌드로 조회수가 곧 매출... 가격 흥정 유튜브 예능 네고왕 인기 판매 끝나도 콘텐츠는 살아남아... 마케팅·홍보 효과는 덤
👍2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컨텐츠 #플랫폼 #컨텐츠커머스
콘텐츠커머스를 이끄는 건 디지털 원주민인 Z+Alpha세대다. 잘파세대란 90년대 중후반 이후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를 통칭하는 단어다. 유년 시절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접한 디지털원주민으로, 이미지와 영상을 선호하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소비한다. 메타버스나 AI에도 익숙하다.
콘텐츠 시장에서 60초 안팎 짧은 영상인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도 잘파세대며, 특히 10대의 영향력이 컸다. 10대의 하루 평균 숏폼 채널 이용 시간은 63분으로, 전 연령대 평균인 35분을 웃돌았다. 유튜브 동영상 길이 또한 10대는 13분으로 연령대 중 가장 짧은 시간 영상을 봤다. Z세대의 주의 집중력은 8초, 알파세대는 3초다. 밀레니얼 세대가 20초인 것과 비교하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뒀다가 거두는 시간이 크게 짧다는 뜻이다.
디토는 ‘나도’라는 뜻으로, 스타나 인플루언서를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대상을 찾고 그 의미를 해석해 받아들이는 주체적 추종의 모습을 띠는 소비를 의미한다. 과거엔 다수가 좋아하는 유명 스타를 찾아 몰렸다면, 디토소비에서는 자신의 취향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디토 소비자는 처음엔 사람을 추종하다가, 이어 콘텐츠를 추종하고, 마지막으로 커머스를 추종하는 양상을 보인다. 인플루언스의 스타일을 따라하다가, 웹툰 주인공의 라이프스타일을 흉내 내고, 고유한 취향이나 안목으로 특정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몰(버티컬 커머스)을 추종하는 식이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1/03/6XVDARQOONCOBORNKMJBBOOC5A/
콘텐츠커머스를 이끄는 건 디지털 원주민인 Z+Alpha세대다. 잘파세대란 90년대 중후반 이후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를 통칭하는 단어다. 유년 시절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접한 디지털원주민으로, 이미지와 영상을 선호하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소비한다. 메타버스나 AI에도 익숙하다.
콘텐츠 시장에서 60초 안팎 짧은 영상인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도 잘파세대며, 특히 10대의 영향력이 컸다. 10대의 하루 평균 숏폼 채널 이용 시간은 63분으로, 전 연령대 평균인 35분을 웃돌았다. 유튜브 동영상 길이 또한 10대는 13분으로 연령대 중 가장 짧은 시간 영상을 봤다. Z세대의 주의 집중력은 8초, 알파세대는 3초다. 밀레니얼 세대가 20초인 것과 비교하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뒀다가 거두는 시간이 크게 짧다는 뜻이다.
디토는 ‘나도’라는 뜻으로, 스타나 인플루언서를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대상을 찾고 그 의미를 해석해 받아들이는 주체적 추종의 모습을 띠는 소비를 의미한다. 과거엔 다수가 좋아하는 유명 스타를 찾아 몰렸다면, 디토소비에서는 자신의 취향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디토 소비자는 처음엔 사람을 추종하다가, 이어 콘텐츠를 추종하고, 마지막으로 커머스를 추종하는 양상을 보인다. 인플루언스의 스타일을 따라하다가, 웹툰 주인공의 라이프스타일을 흉내 내고, 고유한 취향이나 안목으로 특정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몰(버티컬 커머스)을 추종하는 식이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1/03/6XVDARQOONCOBORNKMJBBOOC5A/
Chosun Biz
[콘텐츠 커머스 2024]② 브랜드보다 내 취향… 콘텐츠 커머스 이끄는 ‘잘파세대’
콘텐츠 커머스 2024② 브랜드보다 내 취향 콘텐츠 커머스 이끄는 잘파세대 110년 된 보온병, 틱톡 덕에 인기 수직상승 잘파Z+Alpha Generation가 이끄는 콘텐츠 커머스 주의력 짧고, 단편적 소비... 취향 추종하는 디토소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