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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현대자동차그룹의 ‘미운 오리’ 소리를 듣던 현대로템이 ‘알짜’로 거듭나고 있다. ‘K방산 붐’에 올라탄 방위산업 부문에 이어 철도 차량 사업도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레일솔루션사업본부의 지난해 누적 수주액만 5조2727억원에 달했다. 1년 전(1조1748억원)보다 다섯 배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선진국 철도사업 잇따른 수주
현대로템의 철도 차량 사업은 중국의 벽에 가로막혔었다. 세계 1위인 중국중처(CRRC)가 저가 수주로 시장을 교란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미국 유럽 등 주요국에서 탈중국 기조가 확연해지면서 현대로템에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다.
https://x.com/TSLA_Bitcoin/status/1762023177444807010?s=20

2014년 토니 세바가 예측한
'27년 중반에 배터리 가격 $50/kWh 도달'
예측보다 3년 빨라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농부가 어제도 먹이를 줬고 오늘도 먹이를 줬으니 내일도 먹이를 줄 거라고 귀납적 사고를 하는 닭은 사실 내일 잡아먹힐 수도 있습니다.
한국경제
몇백만원 비싸도 만족? 하이브리드 '본전' 뽑으려면…카니발·그랜저 비교해보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73245g
2020년 국내 자동차 평균 사용 연수가 15.6년 이었으니 대체로 7~8년 후인 생애 절반 동안은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셈이네요. 그것 이외에도 저속, 저부하 주행 시 배터리 상태에 따라 조용히 EV모드로 주행도 가능합니다. 발진 시 다이나믹한 엔진음과 변속감을 즐길 수 있구요.
추가로 현대차에서 개발중인 TMED2시스템은 기존의 마이너한 토크 보조역할을 하던 HSG모터 대신 구동모터로써 P1 모터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구조입니다. 쉽게 구동모터가 2개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로 인해서 연비 개선뿐 아니라 넉넉해진 토크로 전기차에서 가능했던 주행감 개선도 가능해 집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028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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