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밸류업 열풍 뒤에 커지는 경영계 우려...'주주이익 보호 어디까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20452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20452i
한국경제
밸류업 열풍 뒤에 커지는 경영계 우려…'주주이익 보호 어디까지'
밸류업 열풍 뒤에 커지는 경영계 우려…'주주이익 보호 어디까지', 소액주주 권리 강화 움직임에 '주주의 비례적 이익' 상법 개정안 논의도 '꿈틀' "오히려 기업가치 낮춰 주주에 손해" 지적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에서 '주주'는 돈 필요할 때만 주주.. 그렇게 짜증나면 상장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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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ㅋㅋㅋㅋ핵사이다.
짜증나면 상장(IPO)의 개념이 뭔지 다시 익히고 오세요. 속성편으로 슈카형님 사이다도 추가 합니다.
상장한 기업은 대주주만이 아닌 수많은 주주들을 위해, 주주들에 의해 존재하는겁니다.
그래서 금융선진국에선 대주주와 일반주주와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주주가치 상승) 일치합니다.
대주주의 이해관계만을 위한 경영과 숫자장난이 이루어지면 이사회에서 통제를 받고, 그 이사회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으면 깜방에 갑니다. 그래서 이사회 결정으로 창업주고 나발이고 스티브잡스도 애플서 짤리고 울트만도 openAI에서 (잠깐) 짤립니다.
저기는 이사회가 엄청나게 투철한 윤리의식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구요 잘못하면 깜방가서 썩어야하니까 그런거에요. 이게 정상.
https://youtu.be/2DVhW45w7zM?si=TArNIQIX2WNdTMkf
짜증나면 상장(IPO)의 개념이 뭔지 다시 익히고 오세요. 속성편으로 슈카형님 사이다도 추가 합니다.
상장한 기업은 대주주만이 아닌 수많은 주주들을 위해, 주주들에 의해 존재하는겁니다.
그래서 금융선진국에선 대주주와 일반주주와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주주가치 상승) 일치합니다.
대주주의 이해관계만을 위한 경영과 숫자장난이 이루어지면 이사회에서 통제를 받고, 그 이사회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으면 깜방에 갑니다. 그래서 이사회 결정으로 창업주고 나발이고 스티브잡스도 애플서 짤리고 울트만도 openAI에서 (잠깐) 짤립니다.
저기는 이사회가 엄청나게 투철한 윤리의식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구요 잘못하면 깜방가서 썩어야하니까 그런거에요. 이게 정상.
https://youtu.be/2DVhW45w7zM?si=TArNIQIX2WNdTMkf
YouTube
2024년 새해 소망, “코스피 버블 경고”
[경제T슈카쌤 시리즈 몰아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EquDQCnQzE&list=PLl1L_Dm8w7iGZGb2Pnl2_bREjXCUB-kw1
#슈카쌤 #경제 #경제교육 #코스피 #코스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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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쌤 #경제 #경제교육 #코스피 #코스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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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기업 ‘루미르’ 코스닥 상장 도전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루미르는 지난 2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예정주식수는 300만주로, 상장예정주식수(1773만6750주)의 16.91%에 해당한다. 최대주주는 지분 56%를 보유한 남명용 대표다.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6666?sid=101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루미르는 지난 2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예정주식수는 300만주로, 상장예정주식수(1773만6750주)의 16.91%에 해당한다. 최대주주는 지분 56%를 보유한 남명용 대표다.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6666?sid=101
Naver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기업 ‘루미르’ 코스닥 상장 도전
초소형 인공위성 업체 루미르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루미르는 지난 2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예정주식수는 300만주로, 상장예정주식수(1773만6750주)의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NAVER
우주 관련 기업 4) 쎄트렉아이가 가슴 뛰는 기업인 이유 8가지와 Risk Point 점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여의도 스타벅스에 앉아있는데 옆 테이블 20대 후반 즈음 돼 보이는 일본 여성 관광객 손에 들려있는 갤럭시 플립이 눈에 들어왔다. 일본에서 갤럭시가 삼성것인지도 갤럭시가 뭔지도 잘 모른다고 하던데 최근 도쿄 시내 플립 옥외광고나 한국에 대한 인식, 폴더블의 보급화 등으로 변화가 있는 것인지 살펴볼만하겠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10050092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10050092
헤럴드경제
“아! 일본에 질렸다” 삼성팬인 줄 알았더니…아이폰 샷!
“한국산 스마트폰 홀대 여전하다?” 한일 양국 관계가 개선되면서 삼성전자가 일본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스마트폰 점유율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에 이어 구글, 여기에 전세계 존재감도 없는 일본 스마트폰업체에도 삼성이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지난해부터 일본에 공을 들여왔다. 마케팅 및 투자를 확대하며, 일본에서의 삼성이 재조명을 받는듯 보였다. 한일 관계도 크게 개선됐다. 그럼에도 한국산 제품에...
Forwarded fro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증권사리포트21_04_19,_유진투자증권.pdf
9.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