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롣다리🚦
저출산 시대, 사교육은 죽었다? / 윤두희 메가스터디교육 소액주주연대 대표
- 최근 공시로 3개년간 60% 주주 환원 계획이 발표되었고, 자사주 매입 후 1년 이내 소각 예정
- 메가스터디 교육 주주총회는 직원과 주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대표이사부터 각 사업 본부장들이 참석하여 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해주는 분위기를 유지
- 한국의 교육 산업에서의 성장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제시함.
첫 번째로, 전통적인 성장 방식으로 특정 기술이나 산업의 발전을 통해 성장하는 방식을 언급.
두 번째로, 경쟁업체들이 소멸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는 형태로 성장하는 산업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
-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사교육 비용은 계속해서 최대치로 상승하며 산업 규모 성장
- 최근 공시로 3개년간 60% 주주 환원 계획이 발표되었고, 자사주 매입 후 1년 이내 소각 예정
- 메가스터디 교육 주주총회는 직원과 주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대표이사부터 각 사업 본부장들이 참석하여 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해주는 분위기를 유지
- 한국의 교육 산업에서의 성장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제시함.
첫 번째로, 전통적인 성장 방식으로 특정 기술이나 산업의 발전을 통해 성장하는 방식을 언급.
두 번째로, 경쟁업체들이 소멸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는 형태로 성장하는 산업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
-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사교육 비용은 계속해서 최대치로 상승하며 산업 규모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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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시대, 사교육은 죽었다? / 윤두희 메가스터디교육 소액주주연대 대표
윤두희 메가스터디교육 소액주주연대 대표 / 4월 22일 녹화
줄어드는 학령인구...사교육 산업 성장 기회 남아있나?
'사교육 카르텔' 정부 규제 속 메가스터디교육의 미래는?
🗽Kodex 미국대표지수 ETF 4종 보수인하 기념 이벤트🗽
압도적인 보수인하
그리고 총 625명에게 85인치 TV, 갤럭시북, 에어드레서, 로봇청소기 등의 압도적인 경품지급!
👉 https://buly.kr/EI1LAbr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24-01624호(2024.…
줄어드는 학령인구...사교육 산업 성장 기회 남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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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24-01624호(2024.…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저당에 혹했다...800만개 넘게 팔린 편의점 아이스크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42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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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저당에 혹했다...800만개 넘게 팔린 편의점 아이스크림
저당에 혹했다...800만개 넘게 팔린 편의점 아이스크림, 경제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개뿔도 없는 나라에서 자본시장 무너지고 기업 경쟁력 떨어지면 어쩌려고 이러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우리나라 ‘피지컬’은 계속 안좋아질 것이 자명합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화장품 같은 산업처럼 좋은 기업들 잘 인큐베이팅해서 내보내는거 아니면 도대체 어디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나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자본이, ‘일하는 곳’으로 계속 흘러드는 구조를 만들어야죠. 국가 경영은 백년대계百年大計일진대 코로나 이후에 개인들 흘러들어와서 그나마 활기가 조금 도는거 같으니 바로 찬물 끼얹으려 하는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청년들 미래 어쩌구하면서 이상한 청년창업지원제도 이딴거 하지말고 자본시장 활성화하라고요 제발 좀. 그럼 능력있고 비전있는 친구들이 좋은 기업과 비즈니스 만들어냅니다. 실패 한두번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요. 자본시장 개판나면 능력있는 친구들이 뭐 하고 싶어도 자본 조달을 대체 어디서 어떻게 합니까.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세금 걷고 싶으면 자본시장 활성화 빡시게 먼저 해주세요. 세금내는게 두렵습니까 내가 몸담고 있는 터전이 개판나는게 두려운거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비전문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 투자하는 것. 너무 적극적이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정신이 실수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장기간 버티고 단기의 변화에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단기적 상황은 대다수에게 예측 불가능합니다.
#하워드막스
#하워드막스
Forwarded from 올바른
한 번 보시면 좋은 영상
🇺🇸미국과 🇨🇳중국의 소리없는 해저전쟁
→ Huawei, Global South, 사이버보안, 인터넷망에 대한 이야기
https://youtu.be/xiBd19_-zfA?si=4PCz-OziKCOnN_g0
🇺🇸미국과 🇨🇳중국의 소리없는 해저전쟁
→ Huawei, Global South, 사이버보안, 인터넷망에 대한 이야기
https://youtu.be/xiBd19_-zfA?si=4PCz-OziKCOnN_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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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소리없는 해저전쟁
#미중전쟁 #네트워크전쟁 #대만해협
미국과 중국이 바다밑에서 해저 인터넷망을 둘러싸고 벌이고 있는 소리없는 정쟁을 소개합니다.
미국과 중국이 바다밑에서 해저 인터넷망을 둘러싸고 벌이고 있는 소리없는 정쟁을 소개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5 13:48:15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3조 1,9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6,585억(예상치 : 390,291억)
영업익 : 35,574억(예상치 : 35,272억)
순이익 : 32,310억(예상치 : 29,8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06,585억/ 35,574억/ 32,310억
2023.4Q 416,325억/ 34,745억/ 22,026억
2023.3Q 410,027억/ 38,218억/ 33,035억
2023.2Q 422,497억/ 42,379억/ 33,468억
2023.1Q 377,787억/ 35,927억/ 34,1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58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3조 1,9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6,585억(예상치 : 390,291억)
영업익 : 35,574억(예상치 : 35,272억)
순이익 : 32,310억(예상치 : 29,8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06,585억/ 35,574억/ 32,310억
2023.4Q 416,325억/ 34,745억/ 22,026억
2023.3Q 410,027억/ 38,218억/ 33,035억
2023.2Q 422,497억/ 42,379억/ 33,468억
2023.1Q 377,787억/ 35,927억/ 34,1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58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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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하이브 '집안싸움'이 가리키는 것
이번 사태의 뿌리는 '멀티 레이블' 체제다. 과거에는 엔터사 오너가 아티스트 제작을 총괄했다. 연습생 발굴부터 음악, 컨셉, 안무, 의상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최근에는 양상이 달라졌다. 오너 대신 엔터사 산하 다수의 레이블이 저마다 아티스트를 제작한다. 여러 아티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양성하는 구조다. 뉴진스와 아일릿 역시 겉보기엔 하이브 자매그룹이지만 레이블은 각기 다르다. 뉴진스는 어도어, 아일릿은 빌리프랩 소속이다.
어쩌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무리 레이블이 다르다고 한들 모두 똑같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다. 설령 모방했더라도 결과적으로 하이브 기업가치에 이바지한다면 무엇이 문제냐는 반문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복잡한 이유는 행간에 담긴 지식재산권(IP) 때문이다. 과연 뉴진스라는 흥행 보증수표의 원작자는 근본적으로 누구일까. 민희진일까 아니면 하이브일까.
멀티레이블 체제의 리스크가 부각됐다는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봐야 할 요소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222337356640103326&lcode=00&page=1&svccode=00
이번 사태의 뿌리는 '멀티 레이블' 체제다. 과거에는 엔터사 오너가 아티스트 제작을 총괄했다. 연습생 발굴부터 음악, 컨셉, 안무, 의상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최근에는 양상이 달라졌다. 오너 대신 엔터사 산하 다수의 레이블이 저마다 아티스트를 제작한다. 여러 아티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양성하는 구조다. 뉴진스와 아일릿 역시 겉보기엔 하이브 자매그룹이지만 레이블은 각기 다르다. 뉴진스는 어도어, 아일릿은 빌리프랩 소속이다.
어쩌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무리 레이블이 다르다고 한들 모두 똑같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다. 설령 모방했더라도 결과적으로 하이브 기업가치에 이바지한다면 무엇이 문제냐는 반문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복잡한 이유는 행간에 담긴 지식재산권(IP) 때문이다. 과연 뉴진스라는 흥행 보증수표의 원작자는 근본적으로 누구일까. 민희진일까 아니면 하이브일까.
멀티레이블 체제의 리스크가 부각됐다는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봐야 할 요소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222337356640103326&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하이브 '집안싸움'이 가리키는 것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6 14:09:28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47조 9,2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2,129억(예상치 : 249,117억)
영업익 : 34,257억(예상치 : 28,095억)
순이익 : 28,079억(예상치 : 22,2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129억/ 34,257억/ 28,079억
2023.4Q 243,282억/ 24,658억/ 16,201억
2023.3Q 255,454억/ 28,651억/ 22,210억
2023.2Q 262,442억/ 34,030억/ 28,169억
2023.1Q 236,907억/ 28,740억/ 21,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3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47조 9,2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2,129억(예상치 : 249,117억)
영업익 : 34,257억(예상치 : 28,095억)
순이익 : 28,079억(예상치 : 22,2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129억/ 34,257억/ 28,079억
2023.4Q 243,282억/ 24,658억/ 16,201억
2023.3Q 255,454억/ 28,651억/ 22,210억
2023.2Q 262,442억/ 34,030억/ 28,169억
2023.1Q 236,907억/ 28,740억/ 21,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3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