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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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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1Q 영업익 13% 증발… 관세청 맥아 관세 폭탄에 발목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14/2024051400101.html

잠정 실적발표 11일만에 영업이익 56억원 낮춰 정정관세청의 맥주 ‘맥아 관세’ 관련 과징금 부과 영향인듯오비맥주도 900억원대 과징금… 조세심판 청구 가능성도

“국산 맥아 물량 자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맥주업계 현실을 고려했을 때, 승소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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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부산분들은 센텀신세계치과로~ 여기 원장님 주식투자 좋아하십니다.
https://www.youtube.com/@centumshinsegae/videos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역발상 투자자라고 상상한다. 세상 사람이 모두 한 방향으로 갈 때, 자신은 다른 방향으로 틀어 돈을 벌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스스로 역발상 투자자라고 여기는 때는 이미 이 아이디어가 큰 인기를 끌어 많은 사람을 솔깃하게 한 뒤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역발상 투자란 (남들이 모두 매수할 때 공매도하는 식으로) 인기 종목을 반대 방향으로 거래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진정한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종목, 특히 월스트리트가 하품하는 종목을 매수한다.

<피터 린치, 월가의 영웅 중>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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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불량 또 불량...불량 제품 파는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 허용 범위 기준 충족하면 제품 불량 인정 안해
저가·시장 브랜드와 차이 없는 '현대리바트'
소비자들, '현대리바트' 제품 불량 문제 지속 제기


최근 에넥스, 한샘, 현대리바트 등 가구 제조·판매업체들이 지속적인 한번 담합을 보여주며 업계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지난달 12일 제1소회의에서 중소 건설업체의 특판 가구(빌트인 가구)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에넥스, 현대리바트, 파블로, 리버스, 넥시스 등 5개 사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

브랜드 가구의 수많은 피해 사례와 현대리바트 또한 금액은 고가지만 제품은 일반 '저가·시장 브랜드'와 별반 다른 게 없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더해 고가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 입장에선 제품 불량이 한두 개가 아닌 부분은 현대리바트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기에 충분했다.

실제 현대리바트 상담센터 팀장은 B 씨에게 "내부적으로도 검토를 한 결과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제품들에 대해선 제품 환불 처리를 해야 할 것 같다"며 "검수를 한 제품이 배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과 제품 자체에서도 고객님께 100% 만족시켜드릴 수 없는 어려운 시점에서 어떠한 답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고객 입장에선 제품에 문제가 있지만 현대리바트 측에선 정상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범주로, 고객 상황에 맞춰줄 수 없기 때문에 환불해 주면 끝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결국 환불하면 끝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한 부분은 고객 스스로 감당하라는 걸 현대리바트가 스스로 보여준 셈이다.

이에 B 씨는 현대리바트 측에 제대로 된 제품을 받는 조건으로 맞교환을 요청했으며, 현대리바트는 오는 16일 오전까지 불량인 제품에 대해 다시 배송 하기로 했다.

가구 업계 관계자는 "환불해 주면 끝 나는 식에 대응은 브랜드 인지도를 실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제값을 주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 입장에선 제품 검수 또는 설치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 부분이 납득이 가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환불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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