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1.62K subscribers
1.41K photos
29 videos
117 files
2.62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더블유밸류업(jkl 투자목적회사)이 티웨이항공 보유지분 26.77% 중 11.87%를 소노인터내셔널(네 그 대명 소노 맞습니다;)에 매각했네요. 잔여지분에 대해서도 소노인터에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습니다.


주1) 더블유밸류업(유)가 보유한 (주)티웨이항공 보통주식 32,091,467주(14.90%)를 (주)소노인터내셔널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체결일자(2024년 06월 28일)에 종결하였음

주2) 주식매매계약서상 (주)소노인터내셔널은 더블유밸류업(유)가 보유하고 있는 (주)티웨이항공 보통주식 25,572,742주를 더블유밸류업(유)로부터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1000627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 #gsvi님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3480844009

만약에 투자자가 투자 성과를 좀 더 앞당기고자 한다면 투자자가 실제로 투자금을 투입한 후 기다리는 시간보다 투자 이전부터 관찰하면서 지켜보는 시간을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한다.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의 과정은 우리의 생각보다 길기도 하고, 투자자인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투자 기업 내부에서 변화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에 시행착오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므로,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투자 가능 Pool(매수가능 기업리스트)을 일정하게 만들어놓고 지속적으로 기업을 관찰하고 추적하는 작업을 계속 하면서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수년간 좋은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이다.
👍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흠,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의욕도 저하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뭐, 다 증권사 리서치가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긴 합니다만, 리서치 내 정말로 열심히 하는 동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 RA는 오늘도 엑셀로 Raw Data들 보면서 이게 맞는지, 이게 왜 숫자가 이런지 눈빠지게 보다가 자동차 업체에 전화해서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키인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사업보고서 보고, 산업자료 읽고, IR과 전화하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울산/창원/대구 가서 업체들 미팅하곤 합니다. 제 동료들은 허리 디스크와 족저근막 달고 살고, 탈모(어흑…)도 생기곤 합니다. 리서치 알아달라는 소리 아니에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다 똑같죠. 저희도 직장인이고, 책임의식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최소한 현실은 알고 비판해 달라는 이야기를 살짝 해 봅니다. 유튜브/블로그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죠. 그런분들 리스펙합니다. 하지만, 증권 리포트를 보고 살짝 바꾸시는 분들도 꽤 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시구요. 어느 직업군이든 양화와 악화가 있어요. 아무튼 이런 비판이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열심히 할게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3/2024070300051.htm
변우석 입점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하이브에 따르면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오픈 하루 만에 가입자 수는 11만명을 돌파했으며, 7월1일 기준 72만8000여명이 가입했다. 위버스에 이미 입점해 있던 다른 배우들의 가입자 수 평균이 약 15만9000명이라는 걸 고려하면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다. 변우석이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인 DM을 시작하자 이용자가 급격하게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있었다.

6월까지 입점 아티스트는 총 146개팀에 이르게 됐다.

회사의 적극적인 행보는 지난달 개최한 '알리익스프레스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에서도 이어졌다.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요아소비, 이마세 등 J팝 스타와 배우 이성경까지 총 24팀이 참여했다. 팬들의 참여도도 높았다. 양일간 총 2만2000여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온라인 생중계에는 1만8000여 명의 팬들이 함께 했다. 온·오프라인 합산 관객은 지난해(2만여명)보다 2배가량 늘었다. 위버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접속자가 몰렸다. 이틀간 위버스 접속자는 700만명에 달했는데, 이는 평소 국내 MAU(월간이용자수) 1000만명의 70%가 이틀 동안 몰린 수치다. 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 위버스 부스 이용자도 지난해 대비 2배 불어난 2만명에 육박했다.

여기에 지난달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복귀하면서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진은 전역과 동시에 위버스를 통해 팬들을 만났고, 복귀 라이브 동시접속자 수는 90만명이었다. 해당 라이브는 2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재생됐으며, 당일 재생수는 350만건을 기록했다. 새 아티스트 입점, 위버스콘 페스티벌, 그리고 진의 복귀로 인해 위버스의 6월 MAU 또한 1000만명으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24185
방송광고 매출 역시 전반적으로 저조한 가운데 지상파의 감소세가 눈에 띄었다. 전체 방송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19% 감소한 2조4983억원으로 10년 내 최저치다.

지상파는 23.3% 감소한 9273억원을 기록했다. PP(방송채널사업자)는 16.9% 줄어든 1조3600억원, IPTV는 24.7% 감소한 724억원, 위성은 10.4% 감소한 275억원을 기록했다. SO(종합유선방송사)는 0.8% 늘어 1105억원이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지뤼 뺀)
투자자로서 신경 쓰지 말아야 할 5가지

1. 다른 사람의 수익에 신경 쓰지 않는다.
2. 최근 주식시장의 성과에 신경 쓰지 않는다.
3. 얼마를 주고 주식을 샀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
4. 학력이나 IQ 수준에 신경 쓰지 않는다.
5. 주식시장과 다른 투자자를 이기는 데 신경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