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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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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여의도에 가면 내 성격도 덩달아 급해지는 것 같아서 여의도 근처는 잘 안감 ㅋㅋ 하지만 여의도에서 잘 하시는 분들은 늘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영감들은 지방에 빠져서 유유자적 하는게 좋은 듯~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성수기에도 텅 빈 항공기…'해외여행 할인' 이어지는 이유는 www.sedaily.com/NewsView/2DBTCMV6OQ?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여윳돈 소비처 0순위였던 해외여행에 대한 욕구들을 어느 정도 다 채운거 아닐까. 이제 해외여행하느라 미뤄뒀던 사고싶었던 차. 하고싶었던 돈쓰는 운동. 사고싶었던 옷 등등 어디론가로 흐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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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단기적으로 주가가 안 오르면, IR못 한다고, 쓰xx회사라고 욕하고 난동 부리는 주주문화도 문제(근데 이런 사람들을 주주라 해야하나)
[한투증권 김창호 / 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현대차그룹 HMG, Higher Multiple Growth
» 보고서 링크 : https://url.kr/6ygz3t

현대차그룹 IR팀에서 9년간 보고, 배우고, 듣고, 느꼈던 모든 내용을 이 보고서로 압축하였습니다. 과거 애널리스트를 하며 습득한 경험도 이 보고서에 녹여져 있습니다.

10년만의 보고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의도로 복귀하고 아직 인사드리지 못한 선후배님들과 동료들도 많은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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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샤넬, 펜디, 에르메스 브랜드 중 순위를 정하라고 하면 빠르게 서열 정리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자동차 보고서에 웬 명품백이? 반문하실 텐데요, 브랜드 충성도가 높으면 악조건이 있어도 쉽게 극복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자동차 산업도 브랜드 충성도가 전통적으로 높아 순위 변동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현대차와 기아는 최소 Tier-2까지 발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거에는 구매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 비중이 높았다면, 현재는 개선된 제품과 성능에 기꺼이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초기 가격이 높아도, 잔존가치를 높게 만들어주니 소비자는 내 자산가치를 지킬 수 있고 완성차는 추가 가격 및 점유율 상향이 보다 쉬워집니다.

달라진 브랜드력으로 현대차와 기아 실적은 과거만큼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주환원도 긍정적으로 관심을 안둘 이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한국투자증권 법인영업팀 혹은 제게 직접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uzuki가 Toyota 하이브리드 기술과 SW에 의지하는 이유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suzuki-leans-toyota-electrification-and-software

스즈키는 소형화, 경량화 비용 절감 전략을 발표하면서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기술 부문에서 파트너사인 도요타에 의지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소형 하이브리드 시장이 커지며 경쟁 심화 예상됩니다.
2024.07.24 15:48:5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2조 8,4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69억(예상치 : 9,814억)
영업익 : 4,345억(예상치 : 3,003억)
순이익 : 3,180억(예상치 : 2,24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2023.4Q 10,735억/ 3,500억/ 2,907억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48002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주주환원보다 오히려 재투자를 하는게 장기 주주들에게는 주주가치 극대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주식 어제 시작한 사람도 아닐텐데 순진무구한 이야기를 하고 계심. 여러분 이런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김학균씨는 신영증권 또는 그 뒤의 기업의 입장에서 말하는 분이지 그 어떤 식으로도 개인투자자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줄 동기 자체가 없는 분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킨인더게임' 책 내용들을 떠올려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0846

https://news.1rj.ru/str/guroguru/13633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김학균씨는 이제 대놓고 '우리는 미국이 아니니 주주환원 하지 말자'는 수준으로까지 말을 합니다만 그렇게 주주환원 미루고 미루면서 재투자 수십년 한 결과가 LG에너지솔루션이고, SK, 카카오, 두산입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처럼 자기자본 마이너스 만들면서까지 하라는 것도 아니니 성의 정도는 보이라는 겁니다. 김학균 센터장은 기회 되면 신영의 레전드 이상진, 허남권씨한테 전화 한번 걸어서 물어보세요. 그 양반들한테 '우리는 주주환원 못하는 나라니까 하지 말고 재투자만 하자'고 하면 뭐라고 하실지 나는 정말 궁금합니다.
[현대차 2Q24 컨퍼런스 콜 Q&A]

Q1. 현대차가 판단하는 미국 적정 수준 인센티브폭 및 하반기 인센티브 전망
A1. 미국 시장 인센티브 현재 $3,100 수준으로 +50% YoY / +4% QoQ 증가한 수치
산업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산업평균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약 +8% 증가
현대차 인센티브는 증가세를 나타내고는 있으나, 사업계획 수준 범위 안으로 관리 중에 있음
하반기 인센티브는 현재 수준이 유지되거나 낮아질 것으로 전망

Q2.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미국 HMGMA 공장 운영 방안
A2. 현재 해리슨 vs 트럼프 지지율 유사. 바이든 업적 중 하나인 IRA 법안 부각 등을 위해 바이든 행정부가 EV 보조금을 보다 앞당길 가능성도 있어 준비중
트럼프 집권 시에는 관세 강화 / IRA 보조금 폐기 혹은 축소될 가능성
지속적으로 유불리를 따지는 중인데, FTA 국가에도 보편적 관세를 부과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나 IRA 폐기는 쉽지 않을 전망 (친공화당으로 분류되는 지역에서 IRA 보조금 폐지 시, 악영향)
친환경 규제 완화는 규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가능성도 높음
IRA 축소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 강점인 유연한 생산 대응 통해 HEV 생산량을 대폭 증가 시킬 계획도 존재
HMGMA에 하이브리드 생산 투입 예정인데 8월말 CEO Investor Day 때 구체적인 EV / HEV 생산 비율 공개할 예정

Q3. 인도 IPO 진행 상황 및 일정
인도증권거래소에서 심사 진행 중. 인도에서 로드쇼를 진행 중이며 공모절차를 거친 후 인도증권거래소와 협의 통해 2024년 내에는 상장 가능 할 전망
인도 증권 시장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증권 시장. HMI 법인 수익성 높고 판매도 견조한 상황. HMI 설립된지 28년이 되었고, 3공장 가동을 앞두고 재도약 추진을 위해 인도 상장을 결정

Q4. 6월 딜러 소프트웨어 시스템 해킹(CDK)에 따른 미국 판매 부진 vs 7월 미국 판매 전망
6월 CDK 영향으로 현대차 판매에도 부정적 영향. 평년 8월부터 진행해왔던 Summer Event를 조기 시행해 6월 판매 부진 만회 중

Q5. 영업이익 증감에서 기타 항목 감소폭이 컸던 이유
판매보증 충당금에서 환율 변동에 따라(원달러 환율 전년대비 42원 약세) 약 2천억원 비용 증가
충당금 설정 시, 단가를 선정하는데 있어 부품의 물가 상승률 등을 감안하는데 이러한 요인으로 판매보증충당금 비용이 전년대비 +1천억원 증가
나머지는 경상비용으로 특이한 충당금이나 일회성 비용은 없었음

Q6. 미국 현재 진행되고 있는 딜러 소송 관련(현대자동차 딜러 그룹이 전기차 판매 데이터 조작을 강요한 혐의로 현대차를 상대로 소송 제기)
A6. 소송 진행중이며 업데이트 발생 시 공유 예정

Q7. 자동차 부문 순현금
A7. 2Q24 기준 15.2조원

Q8. 하반기 재료비 전망
A8. 매출원가율은 78.4%로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 재료비 하락과 원화 약세 및 내부 비용절감 활동으로 매출원가율 하락
하반기에도 믹스 개선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상반기 보다는 하락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가 안정적읋 유지 될 전망. 또한 원화 약세 지속됨에 따라 매출원가율 변화 크지 않을 전망

Q9. 금융 사업부 견조한 수익성 개선 원인
A9. 현대차 매출은 당해 판매량이 당해 매출로 인식되는 반면 금융 사업부 매출은 할부와 리스를 이용중인 차량에서 발생. 따라서 당해 판매 볼륨이 아니라 최근 3년간의 볼륨이 금융 사업부 실적에 영향을 주는 구조
고객으로 부터 받는 이자 및 리스수익이 주요 매출처인데, 미국에서는 높은 인수율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 중. 국내에서는 대손율 감소로 미국과 수익성 비슷할 것으로 전망
금리 상승세와 함께 수익성은 지속해서 확대되는 추세 추세

Q10.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기
A10. CEO Investor Day 에서 단기와 더불어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해 나갈 예정

Q11. 하이브리드 수익성 및 사업계획 대비 하이브리드 판매 현황 점검
A11. EV 대비 HEV 수익성이 더 높고, HEV 수익성은 내연기관가 큰 차이는 없는 상황. HEV는 현재 구체적인 공개는 어려우나 double-digit 수익성 기록 중.
EV의 경우는 캐즘 현상으로 인센티브가 크게 증가해 목표 보다는 수익성은 낮아졌지만 low-single 수익성은 확보 중

Q12.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전망
싼타페 HEV가 라인업에 추가되며 HEV 판매 확대. 6월 HEV 판매량 비중은 15% 까지 증가 / 2분기 누계로는 13%로 전년 11% 보다 확대 중. 하반기 추가 HEV 비중 확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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