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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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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위성

말로는 이번 2Q부터 변곡점 시작이다며 위안했지만, 솔직히 개쳐맞을줄 알고 후달렸음. 허나 주가를 보아하니 시장도 이러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듯.

숫자 현황이나 비지니스 상황 모든 부분이 역시나 변곡점이라고 가르키는 중. 그토록 원하던 ‘증명’ 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왔다.

평판형 안테나 양산은 지상쪽부터 들어간 듯 함. 6월 말 첫 출하했다는 평판안테나가 지상용이었던 듯. 모델명 명명 방식이나, FCC에 지상/해상 구분없이 인증받은 것을 보면 해상이나 지상이나 안테나 기본 HW는 거의 동일한거 아닌가 싶긴 함. 주총 때 SW로 차이를 둔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평판형 지상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이번 분기 매출을 이끌었고, 해상쪽은 아직 테스트 중이라서 테스트 완료 후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KVHI 2분기 Earnings를 보면 현재 Oneweb 해상용 안테나 테스트 중이라고 한 것으로도 크로스 체크가 가능.

결론은 내년 상반기까지의 실적을 지켜보면 될 것같다. Oneweb Ground Station의 100% 설치가 25년 봄 완성 목표이니. 결국 내년 상반기까지 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https://m.blog.naver.com/doatl3/223551673817
엔터(Positive)
쉬어가는 구간, 지표에 대한 선구안 갖기

✔️자료: https://bit.ly/4fPE0Tu

어려운 구간이 생각보다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경우 음반판매량의 성장이 여전하고, 저연차에서 고연차로 넘어가는 아티스트들은 음원 지표가 개선되며 추후 글로벌 모객 성장의 원동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의 이야기겠으나, 앨범만 놓고 봐도 올해 연간 감익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표들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의 강한 이익 성장(컨센서스 기준 YoY +50%)도 당연합니다. 인적리스크에 따른 우려를 이야기하는 투자자들도 있지만 지금의 밸류에이션 수준에 이미 녹아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지표들을 어떻게 봐야할까에 대한 고민을 우선 끝내고, 가을이 완연해질 시점부터 내년을 바라보고 섹터 비중을 늘려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수급이 비어있는 섹터라 리레이팅이 시작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주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텐데, IP 관점에서 최선호주로 하이브를 지속 제시합니다.
Forwarded from 롣다리🚦
일본, 미국에서 모두 이건희를 말하고 있지만 한국 사회의 진보는 이건희를 거부한다. 그를 인정하는 순간 그들의 신앙인 경제민주화, 전문 경영인 중심의 경영 논리가 깨질 수도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듯하다. 여기에는 이건희와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대한 적대감, 삼성이 그동안 저질렀던 잘못된 경영 관행에 대한 불쾌함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이념이 사실을 가릴 수 없다.

«지행33훈, 김용준»
Forwarded from 묻따방 🐕
■■ 금투세시행의 목적

1. 부자들의 사모펀드 세금줄이기

2. 금투세실행으로 현재보다 최소 13조(연) 세수감소 (사모펀드세금 8조 거래량저하등)

3. MBK파트너스등 국내사모펀드의 급증 문재인정부때

4. 기업사냥 알짜기업 파산등 사모펀드 사냥꾼에게 국내기업 넘어갈확률 급상승

5 시장유동성 약화로 초대기업외 중견이하 기업들의 파산우려

6. 주식시장 뿐 아니라 채권시장도 붕괴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중 사모펀드 가입내역 공개 요청에 관한 청원 (꼭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CC670ABE68156E8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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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본업에서 현금흐름 무지막지하게 키우고, 잉여자금으로 좋은 회사 주식을 꾸준히, 그리고 묵직하게 모아 나가세요. (비싸지면 줄이고, 싸지면 늘리는 가지치기는 필요)

의미있는 주식 수량을 모으지 않고는 주식투자로 뭐 대단한 인생의 변화를 꾀하기는 어렵습니다.

현금흐름 없이 소액으로 주식시장 들어와서 시세차익만으로 계속 계좌를 튀겨 나가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합니다. 재테크를 하고 투자를 해야지, 겜블을 하면 안돼요. 시시각각 쏟아지는 이슈에도 따라 다니지 마시구요. 시작점과 끝점만 생각하고 중간에는 주식 투자 잊어버리고 현생에 집중하는 게 더 낫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아닐 시세등락인데, 너무 예민하게 굴면 이리털리고 저리 털리고 남는 것도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직장 다닐 적에는 주식 한다는 선후배들 거의 전부 '짤짤이'만 하더라구요. 그러니 주식투자로 지적유희 이상으로 뭘 얻을 수 없는거겠죠.

그리고 변화는 느리고 천천히 나도 모르게 일어납니다. 뭘 자꾸 급하게, 한번에 바꾸려고 하다가 사단이 납니다.

지식 수준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공부 좀 하면 다 상향 평준화 됨. 결국 갈리는 건 마인드 컨트롤 하는 차이.. 이리저리 일희일비하고 촐싹대면 평생 제자리입니다. 언제나 덤덤하고 여유있는 캐릭터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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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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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정보우위(무의미) < 분석우위(기본) < 긴 시간 지평위에서 상식 우위(굿)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제가 앞으로 중국 전역을 계속 돌아다닐 예정인데 직접적인 라이벌 국가들인 중국과 일본을 다닐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건 딱 하나입니다.

중국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이며,
우리나라에서 반대하고 규제하는 것들이 우리의 경쟁력을 어떻게든 떨어뜨려서 중국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모든 면에서 우리와 겹치는 산업이 대부분입니다.
대중국 무역만 걱정할 게 아니라 결국 중국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격차를 벌려가는 중국과 일본 앞에서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국가 경쟁력 훼손 시키면서까지 혹세무민하는 저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침묵해야 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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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발렌베리·루이비통·하이네켄… ‘韓상속세’ 냈다면 이미 사라졌다

발렌베리 가문 사례
• 168년간 5대에 걸쳐 공익법인 산하 기업 승계
• 스웨덴 GDP의 1/3에 해당하는 매출 담당
• 100여개 기업 경영 (에릭슨, 일렉트로룩스, 사브, ABB 등)
• 지주사 인베스터AB를 통한 지분 관리
• 엄격한 후계자 선발 기준

북유럽의 기업 상속 특혜
• 장기적, 통합적 경영 관점 중시
스웨덴: 2005년 상속세 폐지, 자본이득세로 전환
• 독일 자이스,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도 유사한 방식

한국의 상황
• 공익재단 출연 시 면세 혜택 제한적
• 높은 상속세율 (최대 60%)
2대 상속만으로도 경영권 유지 어려움

다른 국가들의 가업승계 정책
• 네덜란드: 낮은 상속세율, 체계적인 공제 제도
• 프랑스: 최대 75%까지 공제 혜택

한국 기업의 어려움
• 유니더스, 농우바이오 등 상속세 부담으로 경영권 매각 사례
• 삼성, LG, 효성 등 대기업의 천문학적 상속세 부담

가업상속공제 문제점
• 중견·중소기업에만 적용
• 까다로운 사후 요건으로 기업 발전 저해

정부의 개선 노력
• 최고 세율 인하 및 최대주주 할증 폐지 추진
• 우수 기업 대상 가업상속공제 한도 확대 검토


한국은 기업들에게 끔찍한 혼종으로 인식될 듯. 등급도 매기지 못 할 정치권을 보자면 더더욱 답이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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