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한국에선 ‘국장(국내 증시) 엑소더스’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그는 메모지를 꺼내 그래프까지 그려가며 설명을 이어갔다) 가로축은 시간, 세로축은 가격입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전제에서) 자산의 공정한 가치(fair value)는 시간이 지나면서 우상향할 겁니다. 하지만 이 곡선은 항상 출렁입니다. 낙관론이 득세할 때는 과대평가한 셈이니 가격이 곧 내려가겠죠. 반대로 비관론이 득세할 때는 가격을 과소평가한 셈이니 다시 오를 겁니다. 우리는 저평가된 자산을 사면 될 뿐입니다.”
-한국 증시가 저평가됐다는 의미입니까.
“한국 증시를 떠나는 것은 단기적으로 좋은 판단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나쁜 판단입니다. 많은 사람이 팔아서 떨어진 주식은 할인품이기 때문에 매력적입니다. 사실 오늘날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 증시가 부진하더라도 매우 저렴하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하워드막스
“(그는 메모지를 꺼내 그래프까지 그려가며 설명을 이어갔다) 가로축은 시간, 세로축은 가격입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전제에서) 자산의 공정한 가치(fair value)는 시간이 지나면서 우상향할 겁니다. 하지만 이 곡선은 항상 출렁입니다. 낙관론이 득세할 때는 과대평가한 셈이니 가격이 곧 내려가겠죠. 반대로 비관론이 득세할 때는 가격을 과소평가한 셈이니 다시 오를 겁니다. 우리는 저평가된 자산을 사면 될 뿐입니다.”
-한국 증시가 저평가됐다는 의미입니까.
“한국 증시를 떠나는 것은 단기적으로 좋은 판단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나쁜 판단입니다. 많은 사람이 팔아서 떨어진 주식은 할인품이기 때문에 매력적입니다. 사실 오늘날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 증시가 부진하더라도 매우 저렴하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하워드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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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스타링크의 direct 2 cell 구조를 살펴보면, 수신을 받는 평판형 안테나가 없어지고 바로 핸드폰으로 수신이 가능하다. 단순 핸드폰 수신이 가능하다는 측면만 부각해 매체에서 아주 개거품을 물고 있는데, 평판형안테나던 바로 핸드폰으로 받던 핵심은 그라운드 스테이션이다.
게이트웨이/그라운드스테이션 이 받쳐줘야 엔드유저 단에서 송수신이 가능한 구조. 흔히 말해 일정 부분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통해 거점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일론이 언급한 속도나 활용성 측면에서 볼 때, 애플의 Globalstar(글로벌스타) 제휴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단지 차이라면 스타링크의 D2D는 저궤도만 사용 한다는 것.
다시 쉽게 말해서 통신 시장의 가장 큰 타겟인 모바일 시장 침투로, 유저 터미널 없이 핸드폰으로 바로 송수신 처리를 하겠다는 것. 이말인 즉슨 그라운드스테이션 게이트웨이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부각되어 진다는 이야기.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퍼포먼스가 필요하며, 안정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부분.
이러한 모습은 마치 AI인공지능 통한 패러다임쉬프트로 인해 HBM 반도체 구조로 데이터센터/데스크탑을 1차적으로 침투하고, 2차로 온디바이스AI 통해 모바일 및 IOT 시장을 침투하는 것과 유사한 상황.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46759484
스타링크의 direct 2 cell 구조를 살펴보면, 수신을 받는 평판형 안테나가 없어지고 바로 핸드폰으로 수신이 가능하다. 단순 핸드폰 수신이 가능하다는 측면만 부각해 매체에서 아주 개거품을 물고 있는데, 평판형안테나던 바로 핸드폰으로 받던 핵심은 그라운드 스테이션이다.
게이트웨이/그라운드스테이션 이 받쳐줘야 엔드유저 단에서 송수신이 가능한 구조. 흔히 말해 일정 부분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통해 거점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일론이 언급한 속도나 활용성 측면에서 볼 때, 애플의 Globalstar(글로벌스타) 제휴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단지 차이라면 스타링크의 D2D는 저궤도만 사용 한다는 것.
다시 쉽게 말해서 통신 시장의 가장 큰 타겟인 모바일 시장 침투로, 유저 터미널 없이 핸드폰으로 바로 송수신 처리를 하겠다는 것. 이말인 즉슨 그라운드스테이션 게이트웨이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부각되어 진다는 이야기.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퍼포먼스가 필요하며, 안정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부분.
이러한 모습은 마치 AI인공지능 통한 패러다임쉬프트로 인해 HBM 반도체 구조로 데이터센터/데스크탑을 1차적으로 침투하고, 2차로 온디바이스AI 통해 모바일 및 IOT 시장을 침투하는 것과 유사한 상황.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4675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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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DIRECT TO CELL(다이렉트 투 셀)과 저궤도 통신에 대한 소고 [인텔리안테크/한화시스템/스타링크]
스페이스엑스 스타링크의 다이렉트 투 셀 서비스가 연초부터 화두다. 기지국/안테나를 거치지 않고 바로 핸드폰과 연결 가능한 구조여서, 패러다임시프트다 기존 안테나 시장 다 망했다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데. 막상 구조를 실상 까보면 별거 아니다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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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TSLA
스타링크의 DIRECT TO CELL 구조를 살펴보면, 저궤도 위성에서 바로 모바일로 연결되는 구조가 아닌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됨. 즉, 우리가 상상하는 위성-모바일 간 단일 인프라 구조가 아닌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통해 지상-위성이 연결되는 구조.
이는 기존 통신의 라디오 단의 인프라가 아예 송두리채 바뀐다는 것과 같은 이치. 기존 통신 구조와는 아예 다른 구조로 판이 짜여진다는 것이며, 이전의 통신 인프라 플레이어와 달리 현재 시장 참여자는 극소수라는 것.
애초부터 평판형 시장은 큰 해자가 없엇기에 위성사업자 태깅되는 수준이였고, 현재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그라운드스테이션이 아닐까 싶음.
스타링크의 DIRECT TO CELL 구조를 살펴보면, 저궤도 위성에서 바로 모바일로 연결되는 구조가 아닌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됨. 즉, 우리가 상상하는 위성-모바일 간 단일 인프라 구조가 아닌 그라운드스테이션을 통해 지상-위성이 연결되는 구조.
이는 기존 통신의 라디오 단의 인프라가 아예 송두리채 바뀐다는 것과 같은 이치. 기존 통신 구조와는 아예 다른 구조로 판이 짜여진다는 것이며, 이전의 통신 인프라 플레이어와 달리 현재 시장 참여자는 극소수라는 것.
애초부터 평판형 시장은 큰 해자가 없엇기에 위성사업자 태깅되는 수준이였고, 현재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그라운드스테이션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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