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1.62K subscribers
1.41K photos
29 videos
117 files
2.62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중국버스 ㅋㅋ 세금으로 중국버스 구매하면 보조금으로 9200만원씩줌
👍5
언젠가부터 안보를 말하는 것을 극우라 하고, 허위를 말하는 것은 정의라 한다.

실제 하는 북한의 위협을 규탄하는 것을 북풍몰이라 하고, 종북 종중 이적행위를 하는 것은 민주라 한다.

목숨 걸고 나라 지키는 군인들을 조롱하면서 북핵을 방조하는 것은 평화라 한다.
👍8
군인들은 늘상 수의를 입고산다. 이름 모를 전선에서 조국을 위해 죽어 갈 때 그 자리가 무덤이 되고 군복은 수의가 된다.

군복은 그만한 각오로 입어야 한다. 그 만한 각오로 군복을 입었을때 매 순간 명예롭다.
👍5
Forwarded from 묻따방 🐕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

"이화여자대학교"
👍11
[단독]마녀공장, '3700억 몸값'으로 케이엘앤파트너스에 팔린다[시그널]

🔺시간외 상한가 기록🔺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으로 평가
마녀공장 1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508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TM1P3W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우리는 워렌 버핏이 버핏 파트너십을 운용하던 시절 주주 서한에 썼던 말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기간의 투자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우리는 4년 뒤에도 여전히 투자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라톤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시장의 경로는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다고 판명 날지 그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를 결정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은 잘 모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을 항상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곡예 재주 같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열심히 사업 보고서와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신고서를 읽고 경영진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증분 자본이익률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떠한지, 경영진이 적절한 자본 배분을 할 수 있는 인센티브 구조를 갖췄는지, 시장 가격에 반영된 정보는 무엇인지 답을 찾으면서요.

목표 기업을 찾은 후에도 그 회사가 가치 창출과 일관된 방향으로 자본을 배분해야 수년간 승자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너무 자주 탈선해 다각화를 추구하면서 피터린치가 '다악화'라 명명한 잘못된 자본 배분의 길로 들어섭니다. 그 결과 자본이익률이 하락하고, 이에 따른 저조한 실적을 반영해 주가도 하락하니다. 따라서 잘못된 자본 배분을 막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 노마드 투자자 서한 -
[기아 미국 12월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 전체: 73,303대(+21.6%YoY)
SUV: 55,753대, 비중: 76.1%
(+2.2%P YoY, +0.9%P MoM)

※ 모델별 데이터 (이하 %YoY)

EV9: 1,951대(+75%)
EV6: 2,111대(+69%)
K4/Forte: 11,911대(+24%)
K5: 5,639대(+16%)
Soul: 3,650대(+7%)
Niro: 1,792대(-27%)
Seltos: 3,737대(-16%)
Sportage: 15,427대(+39%)
Sorento: 9,432대(+22%)
Telluride: 12,488대(+32%)
Carnival: 5,165대(+43%)

※ 참고로 미국 주요 시장조사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을 종합하면, 12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flat~+3%YoY로 예상됨. 영업일수가 25일로 전년비 1일 감소함. 영업일 조정 기준은 +4~7%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4~7%YoY, flat~+4%MoM으로 양호함

※ 12월 자동차/전기차 판매량 및 인센티브 실제 수치는 한국시각 1월 4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자료출처: Kia America
채널링크: t.me/automirae
👍1
로봇은 사람만큼 유연하고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기 어려웠다. 수 많은 관절을 정교하게 조작하기도 쉽지 않았고, 특히 보행 중 넘어지지 않는 균형감각을 익히는 일이 난제였다. 한 번 충전으로 불과 1~2시간만 작동할 수 있는 배터리 사양도 문제로 지적됐다.

업계는 두 발로 걷는 ‘완전 휴머노이드’를 궁극적 목표로 삼되, 시장의 요구에 맞게 절충안을 내놓으며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다리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에서 수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세미 휴머노이드가 탄생한 배경이다.

https://naver.me/xHgzflOt
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그래 그만 둘 기자들 많을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