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언젠가부터 안보를 말하는 것을 극우라 하고, 허위를 말하는 것은 정의라 한다.
실제 하는 북한의 위협을 규탄하는 것을 북풍몰이라 하고, 종북 종중 이적행위를 하는 것은 민주라 한다.
목숨 걸고 나라 지키는 군인들을 조롱하면서 북핵을 방조하는 것은 평화라 한다.
실제 하는 북한의 위협을 규탄하는 것을 북풍몰이라 하고, 종북 종중 이적행위를 하는 것은 민주라 한다.
목숨 걸고 나라 지키는 군인들을 조롱하면서 북핵을 방조하는 것은 평화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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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군인들은 늘상 수의를 입고산다. 이름 모를 전선에서 조국을 위해 죽어 갈 때 그 자리가 무덤이 되고 군복은 수의가 된다.
군복은 그만한 각오로 입어야 한다. 그 만한 각오로 군복을 입었을때 매 순간 명예롭다.
군복은 그만한 각오로 입어야 한다. 그 만한 각오로 군복을 입었을때 매 순간 명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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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단독]마녀공장, '3700억 몸값'으로 케이엘앤파트너스에 팔린다[시그널]
🔺시간외 상한가 기록🔺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으로 평가
마녀공장 1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508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TM1P3W
🔺시간외 상한가 기록🔺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으로 평가
마녀공장 1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508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TM1P3W
서울경제
[단독] 마녀공장, '3700억 몸값'으로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인수[시그널]
증권 > 국내증시 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439090)을 인수한다. 지난해 한 차례 거래가 무...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좋은 기사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01/02/JDMZ7IFCJNBJNHTJRWBU6V2H3I/
https://news.1rj.ru/str/guroguru/8737
https://news.1rj.ru/str/guroguru/5782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01/02/JDMZ7IFCJNBJNHTJRWBU6V2H3I/
https://news.1rj.ru/str/guroguru/8737
https://news.1rj.ru/str/guroguru/5782
조선일보
소니의 부활, 인텔의 몰락...운명을 바꾼 20년
소니의 부활, 인텔의 몰락...운명을 바꾼 20년 WEEKLY BIZ Cover Story 소니, 엔터기업으로 변신할 동안 인텔은 PC용 반도체만 집착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우리는 워렌 버핏이 버핏 파트너십을 운용하던 시절 주주 서한에 썼던 말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기간의 투자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우리는 4년 뒤에도 여전히 투자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라톤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시장의 경로는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다고 판명 날지 그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를 결정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은 잘 모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을 항상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곡예 재주 같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열심히 사업 보고서와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신고서를 읽고 경영진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증분 자본이익률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떠한지, 경영진이 적절한 자본 배분을 할 수 있는 인센티브 구조를 갖췄는지, 시장 가격에 반영된 정보는 무엇인지 답을 찾으면서요.
목표 기업을 찾은 후에도 그 회사가 가치 창출과 일관된 방향으로 자본을 배분해야 수년간 승자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너무 자주 탈선해 다각화를 추구하면서 피터린치가 '다악화'라 명명한 잘못된 자본 배분의 길로 들어섭니다. 그 결과 자본이익률이 하락하고, 이에 따른 저조한 실적을 반영해 주가도 하락하니다. 따라서 잘못된 자본 배분을 막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 노마드 투자자 서한 -
"어느 기간의 투자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우리는 4년 뒤에도 여전히 투자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라톤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시장의 경로는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다고 판명 날지 그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를 결정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은 잘 모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을 항상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곡예 재주 같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열심히 사업 보고서와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신고서를 읽고 경영진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증분 자본이익률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떠한지, 경영진이 적절한 자본 배분을 할 수 있는 인센티브 구조를 갖췄는지, 시장 가격에 반영된 정보는 무엇인지 답을 찾으면서요.
목표 기업을 찾은 후에도 그 회사가 가치 창출과 일관된 방향으로 자본을 배분해야 수년간 승자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너무 자주 탈선해 다각화를 추구하면서 피터린치가 '다악화'라 명명한 잘못된 자본 배분의 길로 들어섭니다. 그 결과 자본이익률이 하락하고, 이에 따른 저조한 실적을 반영해 주가도 하락하니다. 따라서 잘못된 자본 배분을 막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 노마드 투자자 서한 -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기아 미국 12월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 전체: 73,303대(+21.6%YoY)
SUV: 55,753대, 비중: 76.1%
(+2.2%P YoY, +0.9%P MoM)
※ 모델별 데이터 (이하 %YoY)
EV9: 1,951대(+75%)
EV6: 2,111대(+69%)
K4/Forte: 11,911대(+24%)
K5: 5,639대(+16%)
Soul: 3,650대(+7%)
Niro: 1,792대(-27%)
Seltos: 3,737대(-16%)
Sportage: 15,427대(+39%)
Sorento: 9,432대(+22%)
Telluride: 12,488대(+32%)
Carnival: 5,165대(+43%)
※ 참고로 미국 주요 시장조사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을 종합하면, 12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flat~+3%YoY로 예상됨. 영업일수가 25일로 전년비 1일 감소함. 영업일 조정 기준은 +4~7%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4~7%YoY, flat~+4%MoM으로 양호함
※ 12월 자동차/전기차 판매량 및 인센티브 실제 수치는 한국시각 1월 4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자료출처: Kia America
채널링크: t.me/automirae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 전체: 73,303대(+21.6%YoY)
SUV: 55,753대, 비중: 76.1%
(+2.2%P YoY, +0.9%P MoM)
※ 모델별 데이터 (이하 %YoY)
EV9: 1,951대(+75%)
EV6: 2,111대(+69%)
K4/Forte: 11,911대(+24%)
K5: 5,639대(+16%)
Soul: 3,650대(+7%)
Niro: 1,792대(-27%)
Seltos: 3,737대(-16%)
Sportage: 15,427대(+39%)
Sorento: 9,432대(+22%)
Telluride: 12,488대(+32%)
Carnival: 5,165대(+43%)
※ 참고로 미국 주요 시장조사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을 종합하면, 12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flat~+3%YoY로 예상됨. 영업일수가 25일로 전년비 1일 감소함. 영업일 조정 기준은 +4~7%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4~7%YoY, flat~+4%MoM으로 양호함
※ 12월 자동차/전기차 판매량 및 인센티브 실제 수치는 한국시각 1월 4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자료출처: Kia America
채널링크: t.m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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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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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로봇은 사람만큼 유연하고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기 어려웠다. 수 많은 관절을 정교하게 조작하기도 쉽지 않았고, 특히 보행 중 넘어지지 않는 균형감각을 익히는 일이 난제였다. 한 번 충전으로 불과 1~2시간만 작동할 수 있는 배터리 사양도 문제로 지적됐다.
업계는 두 발로 걷는 ‘완전 휴머노이드’를 궁극적 목표로 삼되, 시장의 요구에 맞게 절충안을 내놓으며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다리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에서 수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세미 휴머노이드가 탄생한 배경이다.
https://naver.me/xHgzflOt
업계는 두 발로 걷는 ‘완전 휴머노이드’를 궁극적 목표로 삼되, 시장의 요구에 맞게 절충안을 내놓으며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다리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에서 수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세미 휴머노이드가 탄생한 배경이다.
https://naver.me/xHgzflOt
Naver
"상반신만 사람"…세미 휴머노이드 상용화 가속화
상반신만 인간의 모습을 한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다리로 걷는 로봇이 보편화되기까지 바퀴로 이동하는 플랫폼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휴머노이드(인간형)는 로봇 업계에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