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 토큰은 없음
- NFT 민팅 위해서 일단 남김
- ETH로 Sepolia ETH 구매
- 테스트넷 브릿지에서 브릿지
- 무료는 Sepolia ETH faucet
- Sepolia ETH를 아래 주소로 보내기
0x956962C34687A954e611A83619ABaA37Ce6bC78A- 누군가 만든 브릿지 사이트(‼️비공식이래요)
- rpc 추가 👉 여기서 추가
- 1분 내에 들어온다고 함
👉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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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s 데일리 WEB3 (야핑,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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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부터 ADEN에 ASTER 오더북 런칭
- 총 $1,000,000 규모로 대회 개최
- 8월달 거래량 200억 달러를 돌파
- BNB 체인 $BGSC 생태계 기반 DEX 거래소
- 전 Binance Labs(YZiLabs)가 지원
- BNB 체인의 대표적인 DEX 거래소
- $AST 토큰 런칭 준비 중
🏆 총 상금 풀
- 총 상금: $1,000,000
- 라운드 1: $500,000
- 라운드 2: $500,000
• Round 1: 09/15 18:00 (KST) ~ 09/28 23:59:59 (KST)
• Round 2: 09/30 00:00 (KST) ~ 10/13 23:59:59 (KST)
👉 ADEN x ASTER
📱 카카오톡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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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일전에 수수료 발생하는 거 전부 바이백하겠다고 공지했는데 과연 ㄷㄷ
저거 거래량 얼마 나왔는지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런 거래대회 있으면 ㄹㅇ 거래량 붙긴 하는듯
지금은 안열리는듯..? 페이지수정중인가봄 ㅜ
저거 거래량 얼마 나왔는지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런 거래대회 있으면 ㄹㅇ 거래량 붙긴 하는듯
지금은 안열리는듯..? 페이지수정중인가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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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s 데일리 WEB3 (야핑, 스토리텔러)
🏗️ 두나무와 업비트의 GIWA를 알아보자 1편: 기와(GIWA)는 대체 뭘까?
✅ 기와 체인의 정체성
1️⃣ 한국적 철학과 글로벌 비전의 결합
-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에서 명명: "믿을 수 있는 구조, 단순한 모양 그 이상"
- 동시에 'Global Infrastructure for Web3 Access'의 약자
- 국내 토종 이미지 + 글로벌 웹3 관문 역할이라는 이중 전략
2️⃣ 기술적 선택: 레이어2
- 이더리움 기반 옵티미스틱 롤업(OP Stack) 활용
- 독자 L1 구축 리스크 대신 이더리움 보안성 계승
- EVM 완전 호환으로 기존 개발자 진입 장벽 최소화
✅ 초기 성능 지표 (테스트넷)
- 블록 시간: 1초 (이더리움 12초 대비 12배 빠름)
- 일일 거래: 147,000건
- 고유 주소: 90,600개+
- 가스비: 0.7 Gwei (매우 저렴)
✅ 향후 주목할 포인트
1️⃣ 탈중앙화 로드맵: 현재 단일 시퀀서 운영에서 분산 네트워크로 전환 계획
2️⃣ DApp 생태계: EVM 호환성 활용한 이더리움 개발자 유치 성과
3️⃣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물 경제 연동 금융 서비스 출시 여부
4️⃣ 규제 대응: 한국 가상자산 법규 변화에 따른 전략 조정
✏️ 기와 체인에 대해 앞으로 정리해보려고 하는데요, 첫번째로는 기와 체인의 정체성과 테스트넷 지표, 그리고 기대되는 부분에 대해 먼저 정리해 보았습니다 🙂 다음 편에서는 CEX 독자 체인에 대한 부분과 초기 성능 지표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
- 업비트 모회사 두나무가 독자 블록체인 '기와(GIWA)' 체인 공개
-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로 금융 친화적 웹3 인프라 구축 목표
-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에서 명명: "믿을 수 있는 구조, 단순한 모양 그 이상"
- 동시에 'Global Infrastructure for Web3 Access'의 약자
- 국내 토종 이미지 + 글로벌 웹3 관문 역할이라는 이중 전략
- 이더리움 기반 옵티미스틱 롤업(OP Stack) 활용
- 독자 L1 구축 리스크 대신 이더리움 보안성 계승
- EVM 완전 호환으로 기존 개발자 진입 장벽 최소화
- 블록 시간: 1초 (이더리움 12초 대비 12배 빠름)
- 일일 거래: 147,000건
- 고유 주소: 90,600개+
- 가스비: 0.7 Gwei (매우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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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와 업비트의 GIWA를 알아보자 2편: 경쟁 구도와 시장 포지셔닝 분석
✅ CEX 독자 체인 시대 개막
1️⃣ 수익 모델의 한계 극복
- 기존 CEX는 거래 수수료 의존으로 시장 변동성에 취약
- 코인베이스 Base, 바이낸스 BNB Chain에 이은 세 번째 주요 CEX 체인
- 단순 거래 중개에서 생태계 구축자로 전략 전환
2️⃣ 업비트의 독보적 위치
- 한국 가상자산 시장 73% 점유율
- 600만+ 검증된 계정 보유
- 원화 거래량 글로벌 2위라는 독특한 시장 환경
✅ 기와만의 차별화 전략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 네이버페이와 협업으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추진
-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우회 전략으로 해석
- 한국 시장 특화 금융 인프라 구축
2️⃣ 온체인 KYC 혁신
- 기와 월렛의 'qwer.giwa.id' 간소화 주소 시스템
- 온체인 베리파이로 KYC 연동 가능
- 규제 친화적 웹3 진입 장벽 완화
✏️ 기와 체인은 Base나 BNB Chain과 달리 '한국 시장 특화'라는 명확한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화라는 독특한 시장과 강력한 국내 점유율을 활용하고,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현될 경우 한국 웹3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 CEX 독자 체인
- 한국 특화 체인
- 기존 CEX는 거래 수수료 의존으로 시장 변동성에 취약
- 코인베이스 Base, 바이낸스 BNB Chain에 이은 세 번째 주요 CEX 체인
- 단순 거래 중개에서 생태계 구축자로 전략 전환
- 한국 가상자산 시장 73% 점유율
- 600만+ 검증된 계정 보유
- 원화 거래량 글로벌 2위라는 독특한 시장 환경
- 네이버페이와 협업으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추진
-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우회 전략으로 해석
- 한국 시장 특화 금융 인프라 구축
- 기와 월렛의 'qwer.giwa.id' 간소화 주소 시스템
- 온체인 베리파이로 KYC 연동 가능
- 규제 친화적 웹3 진입 장벽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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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와 업비트의 GIWA를 알아보자 3편: 기술 아키텍처와 토큰 미발행 모델
✅ 옵티미스틱 롤업(OP Stack) : '낙관적 가정'의 작동 원리
- 모든 트랜잭션을 기본적으로 유효하다고 가정하고 처리
- 7일간의 이의 제기 기간(Challenge Period) 운영
- 사기 증명(Fraud Proof)을 통한 무결성 검증 시스템
- 이더리움 메인넷에 최종 결과만 기록하여 효율성 극대화
✅ 독특한 '토큰 미발행' 경제 모델
1️⃣ 가스비 구조 분석
- 이행 수수료(Execution Fee): 기와 체인 내 트랜잭션 처리 비용
- 보안 수수료(Security Fee): 이더리움 메인넷 기록 비용
- 모든 수수료는 ETH로 지불 (자체 토큰 없음)
- EIP-1559 메커니즘으로 동적 수수료 조정
2️⃣ 토큰 미발행의 양면성
장점:
- 투기적 요소 배제로 실용성 강조
- 규제 리스크 최소화
- 안정적인 금융 인프라 이미지
단점:
- 검증자/시퀀서 인센티브 부재
- 탈중앙화 추진 동력 부족
- 커뮤니티 거버넌스 체계 미비
✏️ 기와 체인의 기술적 선택은 매우 실용적이고 안정성 중심입니다! OP Stack 활용으로 검증된 기술 기반을 확보했고, 토큰 미발행으로 투기적인 부분보다는 실용성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에요 🙂
- 옵티미스믹 롤업(낙관적으로 일단 다 맞는 거로 치자)
- 토큰을 발행하지 않는 경제 모델
- 모든 트랜잭션을 기본적으로 유효하다고 가정하고 처리
- 7일간의 이의 제기 기간(Challenge Period) 운영
- 사기 증명(Fraud Proof)을 통한 무결성 검증 시스템
- 이더리움 메인넷에 최종 결과만 기록하여 효율성 극대화
- 이행 수수료(Execution Fee): 기와 체인 내 트랜잭션 처리 비용
- 보안 수수료(Security Fee): 이더리움 메인넷 기록 비용
- 모든 수수료는 ETH로 지불 (자체 토큰 없음)
- EIP-1559 메커니즘으로 동적 수수료 조정
장점:
- 투기적 요소 배제로 실용성 강조
- 규제 리스크 최소화
- 안정적인 금융 인프라 이미지
단점:
- 검증자/시퀀서 인센티브 부재
- 탈중앙화 추진 동력 부족
- 커뮤니티 거버넌스 체계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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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클라우드가 자체 L1 블록체인 GCUL(Google Cloud Universal Ledger) 개발 공식 발표
- 금융 인프라 전체를 재편하려함
- 스트라이프, 서클 등 빅테크 기업들과 경쟁 시작
- 타겟: 개인이 아닌 금융기관 & 기업 전용
- 주요 기능: 도매결제, 자산 토큰화, 24/7 자본시장 결제
- 차별점: 특정 생태계 종속 없는 '신뢰 중립성' 강조
- 경쟁상대: XRP Ledger, 스트라이프 템포, 서클 아크
- 구글이 더 이상 웹3 조력자가 아닌 직접 경쟁자로 등장
- 기관들이 찾던 '통제되고 규제된 환경' 제공으로 시장 공략
- 금융 인프라의 기본 관문 되려는 구글의 계산된 첫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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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와 업비트의 GIWA를 알아보자 4편: 중앙화와 KYC 간소화
✅ 중앙화 vs 탈중앙화 딜레마
1️⃣ 현재 운영 구조
- 업비트 운영 단일 시퀀서 체계
-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
- 빠른 의사결정과 업그레이드 가능
2️⃣ 중앙화 리스크
-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
- 검열 및 거래 조작 가능성
- FTX 사태와 같은 중앙화 주체 실패 위험
- 블록체인 핵심 가치인 탈중앙화와 상충
✅ 기와 월렛과 온체인 KYC 혁신
1️⃣ 사용자 경험 개선
- 복잡한 지갑 주소 → 'qwer.giwa.id' 간소화
- 업비트 계정 연동으로 통합 자산 관리
- 자가 관리형(Self-custody) 지갑의 편의성 강화
2️⃣ 온체인 베리파이 시스템
- 공인된 기관의 KYC 결과를 온체인에 기록
- 여러 서비스에서 인증 재활용 가능
- 웹3 서비스 진입 규제 장벽 완화
- 금융 친화적 블록체인 정체성 구현
✏️ 탈중앙화가 기본인 웹3에서 탈중앙화를 탈출해버리는 느낌입니다.. 난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어요! 다만 확실히 KYC 한번 해두고 연동 가능한 거나 편리성에선 많이 좋긴 한 것 같네요! 아니 근데 업비튼데, 뭔가 안전할 것 같은데 무서운 뭔가가 뭔가다🙂
- '탈'탈중앙화
- 그로 인한 베리파이 간소화
- 업비트 운영 단일 시퀀서 체계
-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
- 빠른 의사결정과 업그레이드 가능
-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
- 검열 및 거래 조작 가능성
- FTX 사태와 같은 중앙화 주체 실패 위험
- 블록체인 핵심 가치인 탈중앙화와 상충
- 복잡한 지갑 주소 → 'qwer.giwa.id' 간소화
- 업비트 계정 연동으로 통합 자산 관리
- 자가 관리형(Self-custody) 지갑의 편의성 강화
- 공인된 기관의 KYC 결과를 온체인에 기록
- 여러 서비스에서 인증 재활용 가능
- 웹3 서비스 진입 규제 장벽 완화
- 금융 친화적 블록체인 정체성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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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1/ 과거 바이낸스 런치풀이 BSC 시즌을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던 사례처럼, Hyperliquid에도 비슷한 촉매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 HyperEVM은 폭발할 준비가 된 생태계지만, 아직 “불씨”가 없다고 인식됩니다.
3/ Based는 그동안 Hyperdrop, Based Cloud, Based App Store 같은 도구들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해왔습니다.
• Hyperliquid 프로젝트와 토큰을 런칭하는 시스템입니다.
• 두 가지 형태의 토큰 배분:
1. 공개 할당 (Public allocation): 누구나 참여 가능.
2. 화이트리스트 할당 (Whitelisted allocation): Based와 Hyperliquid 충성 유저에게 제공.
• 목적:
• 단순 투기 목적의 외부인이 과도한 할당을 가져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 Hyperliquid 생태계를 진정으로 믿는 참여자 중심의 가치 유지합니다.
• 동시에 일반 대중도 Hyperliquid에 함께할 기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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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현
일단 뇌빼고 시작해보시죱 based 진짜 이제 무섭다..
➡️ 일단 살짝 발 담궈보기
- 웹2+웹3 양면 전략으로 실사용성과 DeFi 수익성 동시 확보
-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진출로 USDe 기반 perp 시장 창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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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와 업비트의 GIWA를 알아보자 5편: 솔라나와 기와의 차이와 향후 기술 방향성
✅ 솔라나 vs 기와: 철학의 차이
- 보안 우선 vs 성능 우선
- 기와: 이더리움 성벽 내 안전한 금융 시스템
- 솔라나: 독자적 초고속 고속도로 건설
- 신뢰성 vs 효율성의 트레이드오프
✅ 향후 기술 발전 방향
1️⃣ 단기 과제 (1년 내)
- 메인넷 런칭과 안정성 확보
- 주요 DeFi 프로토콜 유치
- 개발자 친화적 도구 및 문서 완비
2️⃣ 중장기 과제 (2-5년)
- 탈중앙화된 시퀀서 네트워크 구축
-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완성
-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강화
✏️ 솔라나와 기와는 보안이 우선인지, 아니면 성능이 우선인지의 전략의 포지셔닝 차이인 것 같습니다! 기와의 이후 기술 발전 방향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이 될 것 같네요 🙂
- 솔라나와 기와의 방향성 차이
- 기와의 이후 기술 발전 방향
- 보안 우선 vs 성능 우선
- 기와: 이더리움 성벽 내 안전한 금융 시스템
- 솔라나: 독자적 초고속 고속도로 건설
- 신뢰성 vs 효율성의 트레이드오프
- 메인넷 런칭과 안정성 확보
- 주요 DeFi 프로토콜 유치
- 개발자 친화적 도구 및 문서 완비
- 탈중앙화된 시퀀서 네트워크 구축
-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완성
-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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