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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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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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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분기 미국 정부 총 이자 지급액이 1.47조달러 달성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방 정부 부담액 1.20조달러 및 주•지방 정부 부담액 0.27조달러로 집계

» 전년동기대비 +3.2% 늘어나면서 고금리 환경 속 부채 상환 비용의 급격한 부담 증가. 재정적자 누적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 및 연방 예산 압박 요인으로 작용

» 금일 확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대법원의 상호관세 관련 판결 내용에 따라 상기 부담 요인이 증폭될 가능성 경계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7.0만명(11월: +6.4만명)
- 실업률: 4.5%(11월: 4.6%)
- 경제활동참가율: 62.4%(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11월: +3.5%)
MoM +0.3%(11월: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1월: 34.3시간)

» 응답률이 낮았던 11월 가계 서베이 항목들의 조정 양상 전망. 지난 11월에 과도하게 흐름을 벗어났던 지표들이 추세 유지 가운데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예상 중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주목할 시점

자료: https://buly.kr/AF1axtE

◆업데이트 산업&기업: 바이두, 반도체, 자율주행, 플랫폼/테크, 전기차/이차전지

◆주요 기업 이슈

- 허사이테크(2525.HK): 엔비디아 공식 라이다 파트너사 선정 및 CAPA 확대로 주가 강세 시현

- 위라이드(WRD.US): 글로벌 로보택시 중 최초로 엔비디아 Thor X 칩 탑재

- 샤오미(1810.HK): 예상을 뛰어넘는 전기차 인도량, 차세대 모델 출시 예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미국 FY2027년 우주군 예산 크게 증가 전망

자료: https://buly.kr/4me6ZvE

주요 이슈 업데이트

- 미국 우주 산업
- CES 2026 주요 기업 Keynote
- AI/플랫폼
- 우주/로봇
- 미국 태양광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대법원이 투표권이나 성소수자 관련 표현의 자유 사건 등에 대해서도 심리하고 있어 상호관세 내용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매우 유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황


미 연방대법원이 이번 주 금요일(9일)을 판결 선고일(opinion day)로 지정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정책이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판결이 나올 경우 통상정책은 물론 재정 여건, 금융시장, 나아가 정치 지형까지 연쇄적인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번 판결은 여러 요소가 뒤섞인 ‘혼합(mishmash)’ 형태가 될 것”이라며 “전체 세수 측면에서 관세 수입을 현재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 능력 자체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대통령이 국가안보나 협상 지렛대로 관세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은 불확실하며, 이는 미국 국민에게 안타까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美연방대법원, 9일 ‘트럼프 관세’ 선고가능성…파장 촉각
- IEEPA 근거 관세 권한 인정 여부가 최대 쟁점
- 패소 시 관세 환급·재정 부담 불가피
- “전면 철회 아닌 절충 가능성” 주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379?sid=101
🔸예상 가능한 연방대법원 핵심 판결 시나리오와 그에 따른 시장의 파급력 전망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시나리오 1.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

»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 중 하나.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 관세 부과가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다는 하급심의 판결을 확정하는 케이스. 이 경우 트럼프 정부는 2025년에 징수한 1,400억달러~1,740억달러에 달하는 관세 수입을 기업들에게 환급해야 할 법적 의무가 생길 수 있는 상황

» 기업실적 관점에서는 부양책으로 해석될 수 있는 내용. 관세 부담으로 인해 마진 압박을 받던 소매업과 기술주들이 즉각적인 실적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웰스파고는 이 판결이 나올 경우 S&P500 기업들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약 +2.4% 상향될 것으로 추정

» 다만 미 정부의 재정 관점에서는 불확실성이 예상.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대규모 감세 법안인 OBBBA의 재원이 관세 수입에 의존. 대규모 환급이 현실화될 경우 미 국채 발행이 증가하면서 시장금리가 상승할 가능성

🔹시나리오 2. 연방대법원의 합헌 판결 (트럼프 정부 승소)
» 보수 성향 짙은 대법원이 대통령의 광범위한 비상 권한을 인정하여 관세 부과가 적법하다고 판결하는 케이스. 이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강력한 사법적 면죄부를 주는 결과로 연결

» 이 시나리오에서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보다는 오히려 글로벌 무역 전쟁이 심화될 가능성 염두. 트럼프 대통령이 판결 직후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 추가적인 상호 관세를 부과할 명분을 얻게 되기 때문. 공급망 비용 상승이 고착화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 존재

»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점화되면서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수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하는 제조, IT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주가에 하락 압력을 가할 가능성. 수혜 종목군으로는 미국철강 등 내수 기반의 제조 및 원자재 기업들이 될 전망. 관세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며 안전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도 존재

🔹시나리오 3. 부분 인용 및 절충안
» 대법원이 명확한 승패보다 권한의 범위를 제한적으로 해석하는 절충안을 내놓을 가능성도 존재. 예를 들어 이미 징수된 관세의 환급은 면제해주되, 향후 의회의 구체적인 승인 없이 부과하는 추가 관세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도록 판결하는 방식

» 이 경우 시장의 일시적인 혼란 발생 가능성. 트럼프 정부는 기존 관세를 유지하기 위해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등 다른 법적 근거를 찾아 Plan B를 즉각 가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GoldmanSachs와 MorganStanley 등은 이러한 결과가 나올 경우 정책 전환 과정에서 기업들의 투자 결정이 지연되며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중

» 물류 및 운송 섹터가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속에서 물동량 변화가 극심해질 수 있기 때문

🔹상황에 따른 변동성 반복 가능성 염두

» 결론적으로 이번 판결은 단순한 관세 문제를 넘어 주요 질문 원칙에 따라 행정부의 자의적인 권한 행사에 제동을 걸지 여부를 가르는 중대한 사건. 판결 직후 시장은 발표 문구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결과가 공식 발표될 때까지는 성급한 방향성 베팅보다는 섹터별 노출도를 점검하며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
🔸대법원 판결이 부정적으로 나올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Plan B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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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대안은 무역법 301조(Section 301)의 확대 적용. 이는 외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해 대통령이 보복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강력한 수단. 이미 1기 행정부 시절 대중국 관세의 근거로 활용된 바 있으며, 이번에도 특정 국가의 관세 장벽이나 보조금 정책을 타격하기 위해 정밀하게 설계된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큰 상황. 이는 전면적인 보편 관세보다는 법적 근거가 탄탄하다고 평가받는 내용

🔹무역확장법 232조(Section 232)의 활용.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이 수입을 제한하거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조항. 기존의 철강과 알루미늄을 넘어 반도체, 자동차, 희토류 등 안보와 직결된 핵심 산업 전반으로 범위를 넓혀 관세를 재부과 가능. 법원은 과거 안보에 대한 대통령의 판단권을 폭넓게 인정해 왔기 때문에 사법부의 제동을 피하기에 용이한 수단

🔹1930년의 관세법 338조(Section 338) 부활. 이는 미국 상거래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국가의 제품에 대해 최대 50%까지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조항.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상호 관세의 논리와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법적 근거.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사문화된 조항으로 여겨졌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법무팀은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의회 승인 없이도 즉각적인 보복 관세를 시행할 근거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는 법안

🔹의회를 통한 입법적 해결. 만약 사법부가 대통령의 독자적인 권한 행사에 제동을 건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를 압박하여 미국 상호무역법(United States Reciprocal Trade Act)을 공식 입법화하려 할 것. 이는 대통령에게 관세 조정권을 영구적으로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법적 논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종국적인 해결책이 될 가능성

» 상기 법적 대응 과정에서 일시적인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트럼프 정부의 법적 대응은 단순히 관세 유지가 목적이 아니라 시장에 미국의 의지를 각인시키는 과정이 될 것이므로, 관련 법안의 진행 속도에 따라 섹터별 비중 조절이 필수적. 더불어 결과적으로 관세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를 수정하는 것일 뿐, 보호무역 기조 자체가 꺾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
🔹관세 환급 판결시 국채 금리 충격과 디스플레이션의 상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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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1천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세 환급금은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 계획에 없던 거대한 세출 항목이 될 전망

» 이를 지급하기 위해 재무부가 국채 발행 규모를 급격히 늘려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면, 채권 시장에서는 국채 공급 과잉 우려가 발생하게 될 것. 이는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밸류에이션이 높은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으로 강한 하락 압력을 가하게 될 리스크가 존재

» 다만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반론도 함께 형성. 관세가 철회되면 수입 물가가 직접적으로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수치가 눈에 띄게 낮아지는 강력한 디스플레이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물가 안정은 기준금리를 더 과감하게 인하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며, 이는 재정 적자 우려에 의한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상쇄하는 완충 작용을 할 수 있다는 주장

» 결과적으로 시장은 재정 우려(+채권시장 수급)에 따른 금리 상승과 물가 안정에 따른 금리 하락 기대감 사이에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단순한 환급 소식에 집중하기보다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재정적자 우려를 반영하면서 주요 저항선 영역을 빠르게 돌파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금리가 임계치(4.2%~4.3%)를 넘어서며 시장의 밸류에이션을 훼손하기 시작한다면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되었던 호재가 악재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

» 대법원의 공식 판결문과 재무부의 자금 조달 계획 발표, 고용 등 주요 경제지표와 재무부의 현금 잔고 현황 등이 맞물려 금리 방향의 쏠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부합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예상치 YoY +3.6%, 11월 +3.6%)
- 전월대비 +0.3%. 예상 부합
(예상치 MoM +0.3%, 11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11월 34.3시간

» 지난 11월의 둔화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또 다시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이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는 모습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부합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
» 업종별 월간 고용 증가

- 레져접객: +4.7만명
- ​교육 및 건강 서비스: +4.1만명
- ​정부: +1.3만명
- ​금융: +0.7만명
- ​기타 서비스: +0.5만명
- ​유틸리티: +0.1만명
- ​Information: 0명
- ​도매업: -0.2만명
- ​광업 및 벌목: -0.2만명
- ​운송 및 창고: -0.7만명
- ​제조업: -0.8만명
-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0.9만명
- ​건설: -1.1만명
- ​소매업: -2.5만명
» 미 국채금리는 단기 구간 상승 + 장기 구간 하락의 완만한 Curve Steepening 진행
» 1월 FOMC의 금리 동결 확률은 하루 사이에 88.9%에서 97.2%까지 상승 [CME FedWatch]
» 연방 대법원이 관세와 관련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릴 것인지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베팅은 25% 수준에 그치고 있는 상황 [PolyMarket]
» 미국 연방대법원은 올해 첫 본안 판결들을 내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된 소송 내용은 이번 판결에서 제외

» 대법관들이 휴회 일정 이후 복귀함에 따라, 향후 2주 내 추가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
» 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54.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pt) 상회

​» 전월(52.9pt) 대비 소폭 상승하며 최근 4개월 내 최고치 도달.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25% 가량 낮은 수준

​» 고용 시장의 점진적인 둔화 흐름과 관세 정책 등 정책 불확실성이 심리 회복 제한 요인으로 작용. 소비자들은실질 구매력 약화 영향으로 가성비 중심의 지출 패턴을 강화
🔹방산기업 List

» 드론

- ONDS: Ondas
- RCAT: Red Cat
- DPRO: Draganfly
- UMAC: Unusual Machines
- PRZO: ParaZero

» 방산 전자장비
- KRMN: Karman
- ESLT: Elbit Systems
- MRCY: Mercury Systems
- KTOS: Kratos
- AVAV: AeroVironment
- TDY: Teledyne Technologies

» 항공우주·방산 종합기업
- LMT: Lockheed Martin
- NOC: Northrop Grumman
- RTX: Raytheon Technologies
- GD: General Dynamics
- LHX: L3Harris Technologies
- BA: Boeing
- DRS: Leonardo DRS

» 방산 서비스 및 IT
- PLTR: Palantir
- LDOS: Leidos
- BAH: Booz Allen Hamilton
- SAIC: SAIC
- PSN: Parsons
- CACI: CACI International
- BBAI: BigBear.ai

» 부품·소재 제조업체
- AIRO: AIRO
- OSS: One Stop Systems
- HXL: Hexcel
- HWM: Howmet Aerospace
- TDG: TransDigm
- CW: Curtiss-Wright
- HEI: HEICO
- ATRO: Astronics
- TXT: Textron
- J: Jacobs Solutions

» 특수 방산 기업
- AXON: Axon Enterprise
- BWXT: BWX Technologies
- OSK: Oshkosh
- HII: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 OII: Oceaneering International
- KRKNF: Kraken Robotics

» 항공우주 서비스
- AIR: AAR
- DCO: Ducommun
🔹부채에 의존한 닷컴 버블 VS 펀더멘털로 확장되는 AI 붐

» 닷컴 버블 시기와 현재의 AI 붐은 성장을 뒷받침하는 자금 조달 구조 측면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

» 1996년부터 2001년까지 기술 및 미디어, 통신 섹터의 누적 부채 성장률은 187%에 달하며 외부 차입에 과도하게 의존했던 반면, 2022년~2025년까지의 부채 성장률은 9% 수준에 불과. 매우 견고한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성장 진행

» ​2026년 현재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 투자 규모는 6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과거처럼 부실한 신용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보유한 막대한 현금 흐름을 통해 충당되고 있는 상황

» 최근 일부 빅테크 기업들이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채 발행을 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부채 비율은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자산 대비 부채 비율 역시 2022년 정점 이후 안정화되는 추세

» ​시장에서는 AI 투자의 실제 수익 창출 시점에 대한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과거의 버블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

» 닷컴 버블 정점 당시 주요 기업들의 선행 PER이 80배를 상회했던 것과 비교해 최근의 주요 AI 선도 기업들의 멀티플은 25배에서 40배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 실적 성장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
🔹우주 경제의 진화: 발사를 넘어 Full Stack 생태계로의 전환

​» 2026년 우주 산업은 단순 발사를 넘어 달 궤도 인프라 구축 및 상업적 데이터 활용이 본격화되는 Full Stack 생태계로 진입함

​» 발사 및 인프라 부문에서 SpaceX의 독점적 지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Rocket Lab(RKLB)의 중형 로켓 Neutron 발사 테스트와 발사 빈도 증가에 따른 점유율 확대 가시화

​» 위성 통신 영역에서는 저궤도 위성망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로 Iridium(IRDM), Viasat(VSAT), Globalstar(GSAT)의 데이터 매출 성장 및 모바일 위성 연결 서비스 대중화 진행

​» 지구 관측 및 데이터 분야의 경우 Planet Labs(PL)와 BlackSky(BKSY)가 제공하는 AI 기반 실시간 영상 분석 서비스가 국방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서 필수 자산으로 포지셔닝

​» 제조 및 공급망 부문에서 Lockheed Martin(LMT), Northrop Grumman(NOC), RTX 등 대형 방산 기업들이 우주 안보 체계 구축 및 차세대 위성 플랫폼 공급 주도

​» 우주 인프라 분야는 Intuitive Machines(LUNR)의 달 남극 탐사 미션 성공 가능성과 Voyager Space(VOYG) 등 민간 우주 정거장 개발 컨소시엄의 기술적 진전 주목

​» 국방 및 전략 우주 부문은 우주 자산 보호를 위한 방어 시스템 수요 급증에 따라 Boeing(BA), L3Harris(LHX), BWX Technologies(BWXT)의 수주 잔고 증가 추세

​» KULR 등 열 관리 및 에너지 효율화 기술 보유 기업들의 우주 기기 탑재 비중 확대로 인한 틈새시장 성장세 뚜렷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 연방대법원은 올해 첫 본안 판결들을 내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된 소송 내용은 이번 판결에서 제외 » 대법관들이 휴회 일정 이후 복귀함에 따라, 향후 2주 내 추가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
해싯 위원장은 전날 밤 핵심 인사들이 모두 참여한 전화 회의가 있었다면서 이 자리에서 대법원이 IEEPA에 근거한 관세에 대해 불리한 판결을 할 경우 다음 단계로 어떻게 할지 논의가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그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과 맺은 합의들을 다시 만들어낼 다른 법적 권한이 많이 있고, 그것을 즉시 실행할 수도 있다"면서 "우리는 승소를 예상하지만, 만약 패소하더라도 같은 결과에 도달할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美정부 간밤 대책회의까지 했지만…대법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
- 이르면 2주 내 선고 가능성…보수 우위 구도지만 트럼프 승소 장담 못해
- 위법 판결시 환급소송 등 후폭풍…백악관 경제위원장 "다른 법적수단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3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