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AI/인터넷 x 전기전자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 스마트글래스 (Overweight): 눈앞의 AI ★
원문링크: https://buly.kr/GE8ysD7
■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 결국 기술 스펙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 전략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것
■ 국·내외 밸류체인 분석
- 네이버
- 사피엔반도체
- 라온텍
-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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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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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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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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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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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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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트렉아이 (099320.KQ): 2026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
원문링크: https://buly.kr/D3fNgcJ
1. 3Q25 Review: 안정적 매출 성장 기록
- 쎄트렉아이의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K-IFRS 연결)은 매출액 504.4억원(YoY +15.5%, QoQ +13.4%), 영업이익 24.6억원(YoY+213.1%, QoQ +21.2%, OPM 4.9%)을 기록
- 탄탄한 기존 백로그를 바탕으로 매출 인식이 점진적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2. QoQ 성장과 프로젝트 인식률 확대
- 4분기에도 QoQ 성장을 기록하며 약 61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우주항공 산업은 방위산업과 마찬가지로 4분기가 통상적으로 계절적 성수기에 해당
- 또한 산업의 특성상 매출 인식이 정규 분포 형태를 나타내는데, 25년 4분기부터 2026년 넘어가며 진행률은 더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최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수주한 자체 위성 SpaceEye-T 모델의 계약 건을 포함하면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3,000+α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대내 변수로 인해 우주항공 프로젝트가 부재했으나, 하반기 들어서 주요 프로젝트가 정상 진행되고 있는 만큼 2026년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확보와 수주가 기대됨
3. 유럽향 계약 건 4분기부터 매출 인식
- 최근에 유럽으로부터 수주 받은 자체 위성 SpaceEye-T는 자회사 SIIS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이번 계약의 건은 3분기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용에 대한 비용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
- 2025년 SIIS의 예상 매출액은 약 75.2억원으로 적자는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이며, 2026년에는 최소 150억원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가능
- 또한 자체 위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추가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 이에 따라 계약 파이프라인 확장 시 매출 증가에 따른 마진 개선 기울기는 상당히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4. 2026년, 안정적 성장에도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종합해보면 쎄트렉아이의 성장 기조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기수주 받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장되는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별도 위성사업 부문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2,253억원(YoY+21.7%) 예상
- 자회사 SIIS는 자체 위성 계약 건에 대한 사용료 인식이 4Q25부터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98.9% 성장이 예상
- 위성 제조 역량과 탄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매출 비중이 다시금 증가하는 원년이 될 전망
- 하나증권이 추정하는 2026년 쎄트렉아이의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2,441억원(YoY+25.0%), 영업이익 157억원(YoY+76.7%)을 기록할 전망
-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현 주가는 글로벌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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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5 Review: 안정적 매출 성장 기록
- 쎄트렉아이의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K-IFRS 연결)은 매출액 504.4억원(YoY +15.5%, QoQ +13.4%), 영업이익 24.6억원(YoY+213.1%, QoQ +21.2%, OPM 4.9%)을 기록
- 탄탄한 기존 백로그를 바탕으로 매출 인식이 점진적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2. QoQ 성장과 프로젝트 인식률 확대
- 4분기에도 QoQ 성장을 기록하며 약 61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우주항공 산업은 방위산업과 마찬가지로 4분기가 통상적으로 계절적 성수기에 해당
- 또한 산업의 특성상 매출 인식이 정규 분포 형태를 나타내는데, 25년 4분기부터 2026년 넘어가며 진행률은 더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최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수주한 자체 위성 SpaceEye-T 모델의 계약 건을 포함하면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3,000+α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대내 변수로 인해 우주항공 프로젝트가 부재했으나, 하반기 들어서 주요 프로젝트가 정상 진행되고 있는 만큼 2026년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확보와 수주가 기대됨
3. 유럽향 계약 건 4분기부터 매출 인식
- 최근에 유럽으로부터 수주 받은 자체 위성 SpaceEye-T는 자회사 SIIS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이번 계약의 건은 3분기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용에 대한 비용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
- 2025년 SIIS의 예상 매출액은 약 75.2억원으로 적자는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이며, 2026년에는 최소 150억원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가능
- 또한 자체 위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추가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 이에 따라 계약 파이프라인 확장 시 매출 증가에 따른 마진 개선 기울기는 상당히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4. 2026년, 안정적 성장에도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종합해보면 쎄트렉아이의 성장 기조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기수주 받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장되는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별도 위성사업 부문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2,253억원(YoY+21.7%) 예상
- 자회사 SIIS는 자체 위성 계약 건에 대한 사용료 인식이 4Q25부터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98.9% 성장이 예상
- 위성 제조 역량과 탄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매출 비중이 다시금 증가하는 원년이 될 전망
- 하나증권이 추정하는 2026년 쎄트렉아이의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2,441억원(YoY+25.0%), 영업이익 157억원(YoY+76.7%)을 기록할 전망
-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현 주가는 글로벌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링크솔루션 (474650.KQ): 제조업의 미래: Big Magic Box ★
원문링크: https://buly.kr/A46VkQc
1. 소재/레이저/운영 기술로 3D Printing Foundry 진출
- 링크솔루션은 3D 프린터 제조/판매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 3D 프린팅 파운드리 사업에 진출
- 링크솔루션이 자체 3D 프린팅 소재/레이저/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고객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
- 26년 하반기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현대차, LG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들의 최첨단 제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할 타임라인이 이미 나옴
- 25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3D 프린터 제품 68.8%, 프린팅 서비스 27.7%, 기타 3.5%로 예상
- 제조업 경쟁에서 중국 대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격 경쟁으론 기업의 성장을 장담하기 힘들게 되었음
- 하지만 SLA/FDM/MBJ 3D 프린트 기술력으로 제조 단가를 기존 대비 80%까지 낮출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다름
-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3D 프린팅의 수요가 다품종 소량 생산에서 소품종 대량 생산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
- 링크솔루션이 3D 프린팅 Trip Laser 동시 제어, 경진 레진 코팅, 플로팅 레진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
- 유럽/일본/미국/영국 소재/SW/자동화 분야 1위 기업들과 협력하며 프린팅 제조 속도를 3배 높이고, 제품 가격을 낮출 기술을 확보
2. 27~28년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 기회에도 주목
- 링크솔루션은 매우 다양한 산업의 여러 기업들과 이미 제품 생산 테스트 진행중
- 다만 고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제품/분야 선택 필수
- 현재 주목하는 분야는 미래차 Cockpit, 범퍼 부품, 로보틱스 Body가 있음
- 또 최근 진지하게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서버랙 열처리 Cooling Plate와 Air Duct 가 그 제품이 될 수 있음
- 파운드리 사업을 25년 40억원 수준에서 27년 4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10X 기회
- 26년 하반기 완공될 대전 신공장을 통해 27년 매출액 685억원(YoY+143.8%), 영업이익 168억원(YoY +556.5%) 기록 전망
3. 26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 진입
- 3D 프린팅 사업은 설계 도면 등 민감한 정보를 관리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
- 그렇기 때문에 보안 차원에서라도 3D 프린팅 시장에서 신뢰와 레퍼런스를 보유한 몇 개 업체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핵심 대기업들과 지난 몇 년간 관계를 쌓아온 링크솔루션에 대해서 긍정적인 뷰를 갖을 수 밖에 없음
- 현재 링크솔루션 밸류에이션은 올해 추정 매출액 약 171억원의 PSR 10배 수준에서 거래
- 예상 26년 실적 기준 PSR 5.5, POR 60.3이며, 27년 기준 PSR 2.3, POR 9.2 밸류
- 27년부터 의미 있는 규모로 성장할 것이 확인되면 저평가라는 공감대가 형성될 것
- 26년에 주목할 핵심 업체로 판단하며, 파운드리 사업 실적 가시화는 주가 레벨업으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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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재/레이저/운영 기술로 3D Printing Foundry 진출
- 링크솔루션은 3D 프린터 제조/판매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 3D 프린팅 파운드리 사업에 진출
- 링크솔루션이 자체 3D 프린팅 소재/레이저/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고객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
- 26년 하반기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현대차, LG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들의 최첨단 제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할 타임라인이 이미 나옴
- 25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3D 프린터 제품 68.8%, 프린팅 서비스 27.7%, 기타 3.5%로 예상
- 제조업 경쟁에서 중국 대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격 경쟁으론 기업의 성장을 장담하기 힘들게 되었음
- 하지만 SLA/FDM/MBJ 3D 프린트 기술력으로 제조 단가를 기존 대비 80%까지 낮출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다름
-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3D 프린팅의 수요가 다품종 소량 생산에서 소품종 대량 생산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
- 링크솔루션이 3D 프린팅 Trip Laser 동시 제어, 경진 레진 코팅, 플로팅 레진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
- 유럽/일본/미국/영국 소재/SW/자동화 분야 1위 기업들과 협력하며 프린팅 제조 속도를 3배 높이고, 제품 가격을 낮출 기술을 확보
2. 27~28년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 기회에도 주목
- 링크솔루션은 매우 다양한 산업의 여러 기업들과 이미 제품 생산 테스트 진행중
- 다만 고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제품/분야 선택 필수
- 현재 주목하는 분야는 미래차 Cockpit, 범퍼 부품, 로보틱스 Body가 있음
- 또 최근 진지하게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서버랙 열처리 Cooling Plate와 Air Duct 가 그 제품이 될 수 있음
- 파운드리 사업을 25년 40억원 수준에서 27년 4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10X 기회
- 26년 하반기 완공될 대전 신공장을 통해 27년 매출액 685억원(YoY+143.8%), 영업이익 168억원(YoY +556.5%) 기록 전망
3. 26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 진입
- 3D 프린팅 사업은 설계 도면 등 민감한 정보를 관리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
- 그렇기 때문에 보안 차원에서라도 3D 프린팅 시장에서 신뢰와 레퍼런스를 보유한 몇 개 업체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핵심 대기업들과 지난 몇 년간 관계를 쌓아온 링크솔루션에 대해서 긍정적인 뷰를 갖을 수 밖에 없음
- 현재 링크솔루션 밸류에이션은 올해 추정 매출액 약 171억원의 PSR 10배 수준에서 거래
- 예상 26년 실적 기준 PSR 5.5, POR 60.3이며, 27년 기준 PSR 2.3, POR 9.2 밸류
- 27년부터 의미 있는 규모로 성장할 것이 확인되면 저평가라는 공감대가 형성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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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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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솔트룩스 CEO 간담회 안내★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금일 11월 17일(월) 14:00, 솔트룩스 CEO 간담회 진행 재공지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11월 17일 (월) 14:00
- 장소: 하나증권 3층, 한마음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02-3771-7719)
손호성 연구원(02-3771-8184)
신민건 연구원(02-3771-326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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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11월 17일 (월) 14:00
- 장소: 하나증권 3층, 한마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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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02-3771-7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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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6 전망포럼]_미래산업팀_UAV_HBM_Leisure소비 ★
원문링크: https://buly.kr/3u40OLO
1. UAV - 하늘 위의 블루칩
- 무인기 시장의 폭발적 성장
- 전쟁의 장기화 추세가 국방비 증가를 견인
- Top Picks _ 인텔리안테크(189300), 엠씨넥스(097520)
2. HBM 검사 - HBM 고도화과 CAPEX 확산, 검사 장비 기회 확대
- AI 서버 확산에 따라 HBM은 기본 사양으로 고정
- CAPEX 확대로 이어지는 공급망 재편, 검사 장비 수요 확대
- Top Picks: 디아이(003160), 넥스틴(348210)
3. Leisure 소비 - 외국인도 강남에서 한국의 트렌드를 산다
- 글로벌 자산 시장 상승세는 잠재적인 소비력
- 소비력이 높아지면 외국인 관광객 인구도 증가할 것
- Top Picks: 한스바이오메드(042520), 에이유브랜즈(48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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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기 시장의 폭발적 성장
- 전쟁의 장기화 추세가 국방비 증가를 견인
- Top Picks _ 인텔리안테크(189300), 엠씨넥스(097520)
2. HBM 검사 - HBM 고도화과 CAPEX 확산, 검사 장비 기회 확대
- AI 서버 확산에 따라 HBM은 기본 사양으로 고정
- CAPEX 확대로 이어지는 공급망 재편, 검사 장비 수요 확대
- Top Picks: 디아이(003160), 넥스틴(348210)
3. Leisure 소비 - 외국인도 강남에서 한국의 트렌드를 산다
- 글로벌 자산 시장 상승세는 잠재적인 소비력
- 소비력이 높아지면 외국인 관광객 인구도 증가할 것
- Top Picks: 한스바이오메드(042520), 에이유브랜즈(48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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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듬지팜 (4034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유럽형 채소·해외 확장, 플랫폼 전환 가속 ★
원문링크: https://buly.kr/9MRVGr1
1. 스마트팜 솔루션 선도기업
- 우듬지팜은 2011년 설립된 스마트팜 전문기업으로, 반밀폐형 온실 기술을 바탕으로 고당도 스테비아 토마토 ‘토망고’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농산물 시장에 진입
- 2023년 하나금융20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자회사 우듬지이엔씨 및 나인팜 등을 통해 설계·시공·재배·가공·유통 전 단계에 걸친 수직계열화를 구축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467억원(-3.0% YoY), 영업이익은 2억원(-88.0% YoY)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 중 약 80%는 토망고가 차지
- 최근에는 로메인·버터헤드 등 유러피안 채소류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2. 서산 온실 및 유럽형 채소 실증 중심의 사업 구조 고도화
- 우듬지팜은 충청남도와 서산시, 지역활성화 펀드 및 민간 자본 등 총 3,3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충남 서산 농업바이오단지의 핵심 온실 사업을 실질적으로 총괄
- 2024년 12월 설립된 SPC의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약 900억원 규모의 반밀폐형 유리온실 6개 동(동당 7,000평) 조성 계획
- 현재 철골 구조물 발주가 시작되었고, 2025년 말부터는 동시 착공 방식으로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
- 토목공사는 2026년 1분기 착수되며, 약 6개월 후인 2026년 8~9월 완공 목표
- 해당 온실은 2027년 10월 첫 출하가 예정되어 있으며, 생산물량은 연간 약 3,600톤으로 추산
- 우듬지팜은 온실을 위탁 운영함으로써 연간 약 100억원 규모의 연결 매출을 확보하게 되며, 동시에 생산된 원물은 전량 매입하는 구조를 통해 외부 조달 원가 대비 약 10% 내외의 원가 절감 효과 기대
- 이 사업은 안정적인 물량 기반과 수익 구조를 통해 실적 안정성 확보 및 원가 구조 개선의 실질적 기반을 제공할 것
3. 유럽형 채소, 해외 확장, 플랫폼 모델 전환 가속화
- 2025년 10월부터 동사가 자체 설계한 8,000평 규모의 유럽형 채소 시험온실에서 고부가가치 품종의 상업 생산 개시
- 해당 품목은 토망고 대비 높은 마진율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
- 생산 안정화가 예상되는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업화가 이루어질 예정
- 연간 300억원 규모의 신규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물 믹스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의 중심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자회사 우듬지이엔씨는 지난 10월 경남 진주 스마트팜 시공을 완료하며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관급사업(B2G) 입찰 참여 가능
- 해외 진출 부문에서는 일본 JFE엔지니어링과 스마트팜 설계 및 자재 공급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공급 체계를 통합 구축한 상태
- IMARC Group에 따르면 일본 스마트농업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14.6% 성장해 2033년 41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는 유리온실 부문에서 독자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당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
- 아울러 라오스에서는 현지 정부 요청에 따라 대규모 농업단지 조성이 논의되고 있으며, 초기 150~200헥타르 규모의 시범 개발이 검토 중
- 이처럼 고수익 작물의 상업화와 해외 프로젝트 기반의 축적, 그리고 공공부문 진입 기반 확보는 스마트팜 전주기 플랫폼 체계로의 사업 구조 전환을 구체화하는 동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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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팜 솔루션 선도기업
- 우듬지팜은 2011년 설립된 스마트팜 전문기업으로, 반밀폐형 온실 기술을 바탕으로 고당도 스테비아 토마토 ‘토망고’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농산물 시장에 진입
- 2023년 하나금융20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자회사 우듬지이엔씨 및 나인팜 등을 통해 설계·시공·재배·가공·유통 전 단계에 걸친 수직계열화를 구축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467억원(-3.0% YoY), 영업이익은 2억원(-88.0% YoY)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 중 약 80%는 토망고가 차지
- 최근에는 로메인·버터헤드 등 유러피안 채소류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2. 서산 온실 및 유럽형 채소 실증 중심의 사업 구조 고도화
- 우듬지팜은 충청남도와 서산시, 지역활성화 펀드 및 민간 자본 등 총 3,3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충남 서산 농업바이오단지의 핵심 온실 사업을 실질적으로 총괄
- 2024년 12월 설립된 SPC의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약 900억원 규모의 반밀폐형 유리온실 6개 동(동당 7,000평) 조성 계획
- 현재 철골 구조물 발주가 시작되었고, 2025년 말부터는 동시 착공 방식으로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
- 토목공사는 2026년 1분기 착수되며, 약 6개월 후인 2026년 8~9월 완공 목표
- 해당 온실은 2027년 10월 첫 출하가 예정되어 있으며, 생산물량은 연간 약 3,600톤으로 추산
- 우듬지팜은 온실을 위탁 운영함으로써 연간 약 100억원 규모의 연결 매출을 확보하게 되며, 동시에 생산된 원물은 전량 매입하는 구조를 통해 외부 조달 원가 대비 약 10% 내외의 원가 절감 효과 기대
- 이 사업은 안정적인 물량 기반과 수익 구조를 통해 실적 안정성 확보 및 원가 구조 개선의 실질적 기반을 제공할 것
3. 유럽형 채소, 해외 확장, 플랫폼 모델 전환 가속화
- 2025년 10월부터 동사가 자체 설계한 8,000평 규모의 유럽형 채소 시험온실에서 고부가가치 품종의 상업 생산 개시
- 해당 품목은 토망고 대비 높은 마진율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
- 생산 안정화가 예상되는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업화가 이루어질 예정
- 연간 300억원 규모의 신규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물 믹스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의 중심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자회사 우듬지이엔씨는 지난 10월 경남 진주 스마트팜 시공을 완료하며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관급사업(B2G) 입찰 참여 가능
- 해외 진출 부문에서는 일본 JFE엔지니어링과 스마트팜 설계 및 자재 공급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공급 체계를 통합 구축한 상태
- IMARC Group에 따르면 일본 스마트농업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14.6% 성장해 2033년 41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는 유리온실 부문에서 독자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당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
- 아울러 라오스에서는 현지 정부 요청에 따라 대규모 농업단지 조성이 논의되고 있으며, 초기 150~200헥타르 규모의 시범 개발이 검토 중
- 이처럼 고수익 작물의 상업화와 해외 프로젝트 기반의 축적, 그리고 공공부문 진입 기반 확보는 스마트팜 전주기 플랫폼 체계로의 사업 구조 전환을 구체화하는 동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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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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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필옵틱스 (161580.KQ): [탐방노트] 유리기판 장비 성과 기반, 시장 진입 발판 마련 ★
원문링크: https://buly.kr/D3fReVY
1. 광학·레이저 기반 장비 전문 기업
- 필옵틱스는 2008년 설립된 국내 장비 전문 기업으로, 2017년 코스닥에 상장
- 광학·레이저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자회사 필에너지를 통해 2차전지 레이저 노칭 및 스태킹 장비 사업 병행
- 최근에는 반도체용 유리기판 공정 장비 시장에 진출해 TGV, 싱귤레이션, 검사 장비 등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장
2. 유리기판용 TGV·싱귤레이션·검사 공정 중심의 장비 포트폴리오 구축
-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평탄도, 열전도율, 치수 안정성이 우수하여, 고대역폭 메모리, AI 반도체, 고성능 컴퓨팅용 패키징 등에서 차세대 기판으로 부각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2027년 이후 유리기판 양산을 목표로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GV(Through Glass Via) 및 싱귤레이션(Singulation) 공정에서 고도화된 장비 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
- 해당 공정은 수십만 개의 홀 가공과 정밀 절단이 포함되어 있어, 장비의 정밀도·수율·내구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
- 필옵틱스는 TGV 장비 개발을 국책과제를 통해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리기판 공정 기술의 내재화를 단계적으로 추진
- TGV 장비에는 레이저 헤드와 스테이지(유리 기판을 움직여주는 장치)의 동기화 정밀도를 높이는 기술 적용
- 이를 통해 베어글라스(bare glass) 내 홀의 위치와 크기를 정합성 있게 가공할 수 있으며, 수율 안정성과 공정 재현성도 확보된 상태
- 싱귤레이션 장비는 ABF 필름과 구리 도금이 형성된 기판을 대상으로, 개별 유닛 단위의 정밀 절단 수행
- 해당 장비는 파티클 제어와 처리량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1대로 TGV 장비 2대의 처리량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유리기판용 신규 검사 장비는 TGV 후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수의 홀을 CT 기반 고해상도 이미지로 분석하는 구조
- 해당 장비는 협력사와의 비전 모듈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확보한 상황
- 동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패키징 소재 업체, 그리고 유리 원장 업체를 대상으로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를 공급한 실적 보유
- 연내 국내 대형 기판업체 대상으로 싱귤레이션 장비 공급이 완료될 경우, 출하 기준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 각각 2개社 이상의 고객 기반 확보
- 또한, 국내 반도체 소재업체로부터 TGV 장비 수주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신규 고객사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으로 해석
- 이처럼 동사는 공급 실적 누적과 고객 기반 확장으로 유리기판 공정 전반에 걸친 기술력 및 공급 안정성 입증
3. 수주·출하 이력 기반, 초기 시장 내 입지 강화 기대
- 필옵틱스의 유리기판용 공정 장비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올해 들어 유리기판 장비의 공급과 고객 기반 확장이 병행되면서, 동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모습
- 다만, 고객사의 양산 전환 이전까지는 매출 기여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이익 체력이 본격화되지 않은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 변동성 또한 배제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주와 출하 트랙레코드를 모두 보유한 공급사는 드물며, 필옵틱스는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차별화된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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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필옵틱스 (161580.KQ): [탐방노트] 유리기판 장비 성과 기반, 시장 진입 발판 마련 ★
원문링크: https://buly.kr/D3fReVY
1. 광학·레이저 기반 장비 전문 기업
- 필옵틱스는 2008년 설립된 국내 장비 전문 기업으로, 2017년 코스닥에 상장
- 광학·레이저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자회사 필에너지를 통해 2차전지 레이저 노칭 및 스태킹 장비 사업 병행
- 최근에는 반도체용 유리기판 공정 장비 시장에 진출해 TGV, 싱귤레이션, 검사 장비 등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장
2. 유리기판용 TGV·싱귤레이션·검사 공정 중심의 장비 포트폴리오 구축
-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평탄도, 열전도율, 치수 안정성이 우수하여, 고대역폭 메모리, AI 반도체, 고성능 컴퓨팅용 패키징 등에서 차세대 기판으로 부각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2027년 이후 유리기판 양산을 목표로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GV(Through Glass Via) 및 싱귤레이션(Singulation) 공정에서 고도화된 장비 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
- 해당 공정은 수십만 개의 홀 가공과 정밀 절단이 포함되어 있어, 장비의 정밀도·수율·내구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
- 필옵틱스는 TGV 장비 개발을 국책과제를 통해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리기판 공정 기술의 내재화를 단계적으로 추진
- TGV 장비에는 레이저 헤드와 스테이지(유리 기판을 움직여주는 장치)의 동기화 정밀도를 높이는 기술 적용
- 이를 통해 베어글라스(bare glass) 내 홀의 위치와 크기를 정합성 있게 가공할 수 있으며, 수율 안정성과 공정 재현성도 확보된 상태
- 싱귤레이션 장비는 ABF 필름과 구리 도금이 형성된 기판을 대상으로, 개별 유닛 단위의 정밀 절단 수행
- 해당 장비는 파티클 제어와 처리량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1대로 TGV 장비 2대의 처리량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유리기판용 신규 검사 장비는 TGV 후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수의 홀을 CT 기반 고해상도 이미지로 분석하는 구조
- 해당 장비는 협력사와의 비전 모듈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확보한 상황
- 동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패키징 소재 업체, 그리고 유리 원장 업체를 대상으로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를 공급한 실적 보유
- 연내 국내 대형 기판업체 대상으로 싱귤레이션 장비 공급이 완료될 경우, 출하 기준 TGV 및 싱귤레이션 장비 각각 2개社 이상의 고객 기반 확보
- 또한, 국내 반도체 소재업체로부터 TGV 장비 수주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신규 고객사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으로 해석
- 이처럼 동사는 공급 실적 누적과 고객 기반 확장으로 유리기판 공정 전반에 걸친 기술력 및 공급 안정성 입증
3. 수주·출하 이력 기반, 초기 시장 내 입지 강화 기대
- 필옵틱스의 유리기판용 공정 장비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올해 들어 유리기판 장비의 공급과 고객 기반 확장이 병행되면서, 동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모습
- 다만, 고객사의 양산 전환 이전까지는 매출 기여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이익 체력이 본격화되지 않은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 변동성 또한 배제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주와 출하 트랙레코드를 모두 보유한 공급사는 드물며, 필옵틱스는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차별화된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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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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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머스 (473980.KQ): 기대치: Less is More ★
원문링크: https://bit.ly/3M6rRiI
1.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멀티 플레이어
-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이며, 사업 부문은 크게 1) 공연, 2) 플랫폼(프롬), 3) MD(제품/상품 굿즈)로 구분
- 엔터 대기업에서 구축하고 있는 사업모델을 갖고 주로 중견/중소형 엔터사 소속 아티스들과 협력해 해외 실적을 성장
-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북미 공연 비중을 높여 외형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 연간으로 20%대의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으며, 업계 내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
- 올해 시장은 엔터 업계가 K-Pop Demon Hunters급으로 성공하기를 염원했던 것
- 하지만 기대치는 너무 높았음
- APEC 이후 중국 관련 기대는 꺾였고, 주가는 다시 저렴해짐
- 다행히 26년에 대한 기대치는 크지 않고, 지금이 주식 매수 타이밍
2.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0%), 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전망
- 26년에 부문별로 MD 289억원, 공연 546억원, 플랫폼 243억원을 예상하는데, 플랫폼을 특히 보수적으로 추정
- 디어유 버블의 중국 진출 사례 구독자수 유입 흐름에 기반해서 추정
- 공연은 26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대규모 IP의 공연 일정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음
- MD의 경우 올해 대비 내년에 소폭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
- 해외 공연 MD 실적에 따라서 추정치는 긍정적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음
- 26년을 볼 때 가장 큰 변수는 중국 사업이며, 현재 중국 사업은 fromm China만 반영
- 그것도 중국 구독자가 소폭 증가하는 것에 그친다고 추정
- 보수적으로 추정한 이유는 노머스 실적 미스 히스토리를 감안
- 중국에서 디어유 버블 대비 더 많은 구독자가 유입되거나, 중국 공연 사업이 전개되면, 현재 실적 추정치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날 수 밖에 없는, 향후 전망되는 시나리오 중 가장 보수적인 추정
- 보수적인 추정이 노머스가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주가가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반영하는데 기여할 것
- 26F 기준으로 디어유/에스엠 등의 업체가 PER 17배 수준
- 흑자 기업들 중 디어유(플랫폼)/에스엠(아티스트)이 노머스와 사업적으로 유사하다고 판단해 17배를 Peer Multiple로 제시
- 26F 노머스의 지배순이익은 223억원, EPS(기말 보통주 발행주식수 10,981,322) 기준 2,032원을 예상
- EPS 2,032원에 동종업계 평균 멀티플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노머스 신규 종목 커버리지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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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멀티 플레이어
-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이며, 사업 부문은 크게 1) 공연, 2) 플랫폼(프롬), 3) MD(제품/상품 굿즈)로 구분
- 엔터 대기업에서 구축하고 있는 사업모델을 갖고 주로 중견/중소형 엔터사 소속 아티스들과 협력해 해외 실적을 성장
-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북미 공연 비중을 높여 외형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 연간으로 20%대의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으며, 업계 내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
- 올해 시장은 엔터 업계가 K-Pop Demon Hunters급으로 성공하기를 염원했던 것
- 하지만 기대치는 너무 높았음
- APEC 이후 중국 관련 기대는 꺾였고, 주가는 다시 저렴해짐
- 다행히 26년에 대한 기대치는 크지 않고, 지금이 주식 매수 타이밍
2.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0%), 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전망
- 26년에 부문별로 MD 289억원, 공연 546억원, 플랫폼 243억원을 예상하는데, 플랫폼을 특히 보수적으로 추정
- 디어유 버블의 중국 진출 사례 구독자수 유입 흐름에 기반해서 추정
- 공연은 26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대규모 IP의 공연 일정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음
- MD의 경우 올해 대비 내년에 소폭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
- 해외 공연 MD 실적에 따라서 추정치는 긍정적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음
- 26년을 볼 때 가장 큰 변수는 중국 사업이며, 현재 중국 사업은 fromm China만 반영
- 그것도 중국 구독자가 소폭 증가하는 것에 그친다고 추정
- 보수적으로 추정한 이유는 노머스 실적 미스 히스토리를 감안
- 중국에서 디어유 버블 대비 더 많은 구독자가 유입되거나, 중국 공연 사업이 전개되면, 현재 실적 추정치 대비 크게 서프라이즈가 날 수 밖에 없는, 향후 전망되는 시나리오 중 가장 보수적인 추정
- 보수적인 추정이 노머스가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주가가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반영하는데 기여할 것
- 26F 기준으로 디어유/에스엠 등의 업체가 PER 17배 수준
- 흑자 기업들 중 디어유(플랫폼)/에스엠(아티스트)이 노머스와 사업적으로 유사하다고 판단해 17배를 Peer Multiple로 제시
- 26F 노머스의 지배순이익은 223억원, EPS(기말 보통주 발행주식수 10,981,322) 기준 2,032원을 예상
- EPS 2,032원에 동종업계 평균 멀티플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노머스 신규 종목 커버리지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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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공공 수주 안정성, 디지털트윈·B2C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C0AwKKP
1. 국내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 케이쓰리아이는 2000년에 설립된 XR 미들웨어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
- 이미지 트래킹, 자세 인식, 인터랙션 처리 등 자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XR 콘텐츠와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개방형 미들웨어 ‘Universe XR Framework’의 상용화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체계 확보
- 주요 사업은 공공 조달 기반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이며, 최근에는 민간·해외 부문에서의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 추진
- 또한 XR 콘텐츠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간 지능형 인터페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합한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B2C 영역 진입의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
2. 공공 프로젝트 기반 수주 안정성, 민간·해외 확장 가속
- 케이쓰리아이는 조달청 중심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확보해 왔으며, 최근에는 지역 특화 콘텐츠 중심의 신규 사업 확대
- 2025년 7월에는 경북 포항시 환경학교 XR 콘텐츠 조성사업(20억원 규모), 9월에는 진주시 공립 과학관 내 항공우주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14억원 규모)를 수주
- 양 사업 모두 공공예산에 기반하나, 콘텐츠 고도화와 기술 구현 수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기술 역량 기반의 차별화가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
- 민간 부문에서는 국내 주요 2차전지 셀메이커를 대상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3D 자동화 설비 콘텐츠와 AR/VR 시뮬레이션 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콘텐츠 고도화에 대한 후속 협의도 진행 중
- 해외 부문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개관한 ‘IMMERSIFY KL’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2025년 2월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11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은 약 10만명으로 집계
- 전시 콘텐츠의 현지화와 상설 납품이 병행되면서 해외 부문 수익 기반도 점차 확대
- 공공 중심 수주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민간 및 해외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동시에 강화
3. 디지털트윈 실증 확대와 응용 콘텐츠 다각화
- 동사는 XR 기술 고도화 전략을 바탕으로 산업 실증 확대와 함께 B2C 응용 분야 진출 병행
-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연동되는 XR 시뮬레이션 플랫폼 ‘Neuro Twin X’를 개발해, 실제 로봇 및 자동화 설비와 연계된 고정밀 디지털트윈 구현
- 또한, 도시 단위의 가상환경 구현을 목표로 한 ‘Neuro Twin City’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이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스마트시티와 같은 복합 환경으로의 기술 확장 가능성 시사
- 콘텐츠 응용 영역에서는 그림책 ‘별 아저씨’를 기반으로 한 실감형 콘텐츠가 2025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상’을 수상
- 이는 국내 기업 최초이자 아시아권에서도 첫 사례
- 해당 콘텐츠는 대구 수성구에 조성 중인 어린이 전시관에 적용될 예정이며, 유아·아동 대상 체험형 콘텐츠 시장 진입의 전환점
- 아울러 고령층 대상 복합형 케어 서비스인 ‘실버누리 AI’는 음성 기반 대화형 AI, 생체 신호 모니터링, 가상 소통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또는 2027년 상반기 상용화 목표
- 해당 플랫폼은 B2G는 물론 B2B·B2C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장기적인 수익원 다변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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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 케이쓰리아이는 2000년에 설립된 XR 미들웨어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
- 이미지 트래킹, 자세 인식, 인터랙션 처리 등 자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XR 콘텐츠와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개방형 미들웨어 ‘Universe XR Framework’의 상용화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체계 확보
- 주요 사업은 공공 조달 기반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이며, 최근에는 민간·해외 부문에서의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 추진
- 또한 XR 콘텐츠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간 지능형 인터페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합한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B2C 영역 진입의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
2. 공공 프로젝트 기반 수주 안정성, 민간·해외 확장 가속
- 케이쓰리아이는 조달청 중심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확보해 왔으며, 최근에는 지역 특화 콘텐츠 중심의 신규 사업 확대
- 2025년 7월에는 경북 포항시 환경학교 XR 콘텐츠 조성사업(20억원 규모), 9월에는 진주시 공립 과학관 내 항공우주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14억원 규모)를 수주
- 양 사업 모두 공공예산에 기반하나, 콘텐츠 고도화와 기술 구현 수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기술 역량 기반의 차별화가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
- 민간 부문에서는 국내 주요 2차전지 셀메이커를 대상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3D 자동화 설비 콘텐츠와 AR/VR 시뮬레이션 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콘텐츠 고도화에 대한 후속 협의도 진행 중
- 해외 부문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개관한 ‘IMMERSIFY KL’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2025년 2월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11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은 약 10만명으로 집계
- 전시 콘텐츠의 현지화와 상설 납품이 병행되면서 해외 부문 수익 기반도 점차 확대
- 공공 중심 수주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민간 및 해외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동시에 강화
3. 디지털트윈 실증 확대와 응용 콘텐츠 다각화
- 동사는 XR 기술 고도화 전략을 바탕으로 산업 실증 확대와 함께 B2C 응용 분야 진출 병행
-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연동되는 XR 시뮬레이션 플랫폼 ‘Neuro Twin X’를 개발해, 실제 로봇 및 자동화 설비와 연계된 고정밀 디지털트윈 구현
- 또한, 도시 단위의 가상환경 구현을 목표로 한 ‘Neuro Twin City’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이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스마트시티와 같은 복합 환경으로의 기술 확장 가능성 시사
- 콘텐츠 응용 영역에서는 그림책 ‘별 아저씨’를 기반으로 한 실감형 콘텐츠가 2025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상’을 수상
- 이는 국내 기업 최초이자 아시아권에서도 첫 사례
- 해당 콘텐츠는 대구 수성구에 조성 중인 어린이 전시관에 적용될 예정이며, 유아·아동 대상 체험형 콘텐츠 시장 진입의 전환점
- 아울러 고령층 대상 복합형 케어 서비스인 ‘실버누리 AI’는 음성 기반 대화형 AI, 생체 신호 모니터링, 가상 소통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또는 2027년 상반기 상용화 목표
- 해당 플랫폼은 B2G는 물론 B2B·B2C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장기적인 수익원 다변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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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벡스(319400.KQ): 실적 저변 확대와 신규 기회 포착 ★
원문링크: https://bit.ly/4ivoGNO
1. 물류자동화·로보틱스 선도 기업
- 현대무벡스는 2016년 설립된 스마트 물류·인프라 자동화 기업
- 제작, 설치, 메인터넌스, SI 기술을 모두 내재화하여 물류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물류/유통, 제조(자동차, 타이어, 석유화학, F&B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레퍼런스를 보유
- 최근 타이어(23년, 1,077억원), 2차전지(23년, 1,000억원), ESS(24년, 777억원), 가전(25년, 635억원), 육가공(25년, 100억원), K-Beauty, 화장품(25년, 559억원) 등의 물류자동화 수주로 유의미하게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신규 영역으로의 추가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 중
- R&D 역량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AGV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개발/확대하여 로보틱스 적용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세분화된 고객사 니즈를 컨설팅 단계부터 대응하며 맞춤형 물류자동화 혁신을 선도 중
- 인건비와 인력부족으로 업무 및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 자동화 투자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음에 따라, 동사가 선도하는 물류자동화 확산세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판단
2.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기대, 성장세 유지될 전망
- 현대무벡스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1) 수주잔고의 회복 + 2) 해외 진출이 될 전망
-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3,631억원(-25% YoY)을 기록
- 다만, 빠르면 연내 혹은 2026년 1분기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 2025년 대외 불확실성으로 이연되었던 고객사 투자가 집행되고, 4분기 수주가 집중되는 기존 사업의 계절성에 반영했을 때 2,000억원 수준의 수주가 기간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다수의 소규모 및 대규모 수주 건들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K-Beauty, 가전 산업향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또한 기존 고객사 한국타이어의 미국/유럽 공장물류자동화의 90% 이상을 담당했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유럽 탑티어 타이어 업체의 글로벌 진출 건의 논의도 진행 중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가파른 수주잔고 회복을 넘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 해외 고객사 수주 건이 확정될 경우 동사의 캡티브 물량 중심의 성장이 아닌 대외영업 기반의 사업 확장 전략은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수주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사업 확장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3. 해외 사업 확장 및 유지보수 매출 확대로 점진적 수익성 개선 전망
- 현대무벡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058억원(+18.9 %YoY), 영업이익 256억원(+4.1% YoY, OPM 6.3%)을 기록할 전망
- 23년, 24년 대규모 수주로 확보로 인해 3분기까지 이어져온 실적 성장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신규 수주와 공정 진행률에 따른 매출 반영이 4분기 계절성 영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수익성의 경우 물류자동화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메인터넌스 매출 성장으로 인한 믹스 개선, 해외 매출 발생으로 인한 수익성 제고, PSD 도어 부문의 양질의 실적 성장을 통해 점진적인 개선세가 예상됨
-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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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류자동화·로보틱스 선도 기업
- 현대무벡스는 2016년 설립된 스마트 물류·인프라 자동화 기업
- 제작, 설치, 메인터넌스, SI 기술을 모두 내재화하여 물류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물류/유통, 제조(자동차, 타이어, 석유화학, F&B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레퍼런스를 보유
- 최근 타이어(23년, 1,077억원), 2차전지(23년, 1,000억원), ESS(24년, 777억원), 가전(25년, 635억원), 육가공(25년, 100억원), K-Beauty, 화장품(25년, 559억원) 등의 물류자동화 수주로 유의미하게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신규 영역으로의 추가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 중
- R&D 역량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AGV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개발/확대하여 로보틱스 적용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세분화된 고객사 니즈를 컨설팅 단계부터 대응하며 맞춤형 물류자동화 혁신을 선도 중
- 인건비와 인력부족으로 업무 및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 자동화 투자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음에 따라, 동사가 선도하는 물류자동화 확산세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판단
2.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기대, 성장세 유지될 전망
- 현대무벡스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1) 수주잔고의 회복 + 2) 해외 진출이 될 전망
-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3,631억원(-25% YoY)을 기록
- 다만, 빠르면 연내 혹은 2026년 1분기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 2025년 대외 불확실성으로 이연되었던 고객사 투자가 집행되고, 4분기 수주가 집중되는 기존 사업의 계절성에 반영했을 때 2,000억원 수준의 수주가 기간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다수의 소규모 및 대규모 수주 건들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K-Beauty, 가전 산업향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또한 기존 고객사 한국타이어의 미국/유럽 공장물류자동화의 90% 이상을 담당했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유럽 탑티어 타이어 업체의 글로벌 진출 건의 논의도 진행 중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가파른 수주잔고 회복을 넘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 해외 고객사 수주 건이 확정될 경우 동사의 캡티브 물량 중심의 성장이 아닌 대외영업 기반의 사업 확장 전략은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수주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사업 확장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3. 해외 사업 확장 및 유지보수 매출 확대로 점진적 수익성 개선 전망
- 현대무벡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058억원(+18.9 %YoY), 영업이익 256억원(+4.1% YoY, OPM 6.3%)을 기록할 전망
- 23년, 24년 대규모 수주로 확보로 인해 3분기까지 이어져온 실적 성장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신규 수주와 공정 진행률에 따른 매출 반영이 4분기 계절성 영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수익성의 경우 물류자동화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메인터넌스 매출 성장으로 인한 믹스 개선, 해외 매출 발생으로 인한 수익성 제고, PSD 도어 부문의 양질의 실적 성장을 통해 점진적인 개선세가 예상됨
-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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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유브랜즈 (481070.KQ): Young China, 너로 정했어 ★
원문링크: https://buly.kr/BIVvBYT
1. 레인부츠로 유명해진 브랜드, 다른 패션 아이템도 잘한다
- 에이유브랜즈는 25년 4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락피쉬웨더웨어’ 브랜드 보유 패션/유통 업체
- 영국 젠나의 ‘락피쉬’라는 상표권과 사업권을 인수하면서 초기 레인부츠 위주의 실적 성장을 보여옴
- 그러나 최근에는 사계절 패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락피쉬웨더웨어’로 리브랜딩하며 메리제인 슈즈/스니커즈/겨울화/패션 잡화 등 카테고리 확장을 진행 중
- 주로 10-40대 여성 소비층을 타겟하는 락피쉬웨더웨어의 3Q25 누적 매출액 비중은 레인부츠 19.4%, 메리제인 15.7%, 잡화 8.8%, 겨울화 7.8%, 기타 34.4%
2. 실적 턴어라운드가 코앞
- 3Q25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하회
- 플래그십 매장 확장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와, 짧은 장마철로 저조했던 레인부츠 판매량 영향 때문
- 그러나 4Q25부터는 실적이 반전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음
- 먼저 겨울철에 대비해서 겨울화/겨울웨어 카테고리 확장을 착실히 준비해왔고, 10월 기준으로만 보면 작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2배 가량 늘어 났을 것으로 추정
- 11월/12월 월평균 매출액 100억원 이상을 기록해 올해 연간 매출액 600억원대를 목표하고 있음
- 오프라인 매장이 24년 11월 기준 3개에서 25년 12월 22개~24개로 확장되기 때문에 무리한 목표치는 아니라고 판단
- 따라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00~120억원 수준 달성을 예상
- 세부적으로 보면 현재 2025년 국내 플래그십의 월평균 매출액은 3-7억원, 백화점 매장은 1-2억원 수준을 기록 중
- 패션업종 업황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의 매장당 매출액임
- 중국 제외 해외 마켓에는 홍콩 2개, 태국 2개, 대만 3개, 일본 1개, 마카오/말레이시아/기타 등 4개 매장 등 총 13개 오프라인 매장 구축을 완료한 것으로 추정
- 해외 중 핵심 시장인 중국은 베이징(2개), 상해(2개), 항저우(2개), 충칭(1개), 심천(1개), 청두(1개) 매장을 오픈함
- 2025년 12월 중국에 3개 매장(상해 APM, 베이징 Chaoyang Hopson One, 소주 Bicester Village)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
- 2025년 중국 매장의 월평균 매출액은 3-4억원 수준
- 소비력이 높은 사이트에서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만들어 내는 중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업황의 부진, 재고 상태, 치열한 경쟁 환경 때문에 대부분 국내 의류/브랜드 업체들의 PER은 10배 미만임
- 하지만 2024년 에이유브랜즈가 주장한 해외 확장에 성공한다면 2024년처럼 PER 20배 이상의 멀티플을 부여가 가능하다고 전망
- 25년 11월/12월 합산 매출액이 200억원을 초과하고 영업이익률도 20-30% 가까이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실적이 현실화되는 시점에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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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인부츠로 유명해진 브랜드, 다른 패션 아이템도 잘한다
- 에이유브랜즈는 25년 4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락피쉬웨더웨어’ 브랜드 보유 패션/유통 업체
- 영국 젠나의 ‘락피쉬’라는 상표권과 사업권을 인수하면서 초기 레인부츠 위주의 실적 성장을 보여옴
- 그러나 최근에는 사계절 패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락피쉬웨더웨어’로 리브랜딩하며 메리제인 슈즈/스니커즈/겨울화/패션 잡화 등 카테고리 확장을 진행 중
- 주로 10-40대 여성 소비층을 타겟하는 락피쉬웨더웨어의 3Q25 누적 매출액 비중은 레인부츠 19.4%, 메리제인 15.7%, 잡화 8.8%, 겨울화 7.8%, 기타 34.4%
2. 실적 턴어라운드가 코앞
- 3Q25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하회
- 플래그십 매장 확장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와, 짧은 장마철로 저조했던 레인부츠 판매량 영향 때문
- 그러나 4Q25부터는 실적이 반전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음
- 먼저 겨울철에 대비해서 겨울화/겨울웨어 카테고리 확장을 착실히 준비해왔고, 10월 기준으로만 보면 작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2배 가량 늘어 났을 것으로 추정
- 11월/12월 월평균 매출액 100억원 이상을 기록해 올해 연간 매출액 600억원대를 목표하고 있음
- 오프라인 매장이 24년 11월 기준 3개에서 25년 12월 22개~24개로 확장되기 때문에 무리한 목표치는 아니라고 판단
- 따라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00~120억원 수준 달성을 예상
- 세부적으로 보면 현재 2025년 국내 플래그십의 월평균 매출액은 3-7억원, 백화점 매장은 1-2억원 수준을 기록 중
- 패션업종 업황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의 매장당 매출액임
- 중국 제외 해외 마켓에는 홍콩 2개, 태국 2개, 대만 3개, 일본 1개, 마카오/말레이시아/기타 등 4개 매장 등 총 13개 오프라인 매장 구축을 완료한 것으로 추정
- 해외 중 핵심 시장인 중국은 베이징(2개), 상해(2개), 항저우(2개), 충칭(1개), 심천(1개), 청두(1개) 매장을 오픈함
- 2025년 12월 중국에 3개 매장(상해 APM, 베이징 Chaoyang Hopson One, 소주 Bicester Village)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
- 2025년 중국 매장의 월평균 매출액은 3-4억원 수준
- 소비력이 높은 사이트에서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만들어 내는 중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업황의 부진, 재고 상태, 치열한 경쟁 환경 때문에 대부분 국내 의류/브랜드 업체들의 PER은 10배 미만임
- 하지만 2024년 에이유브랜즈가 주장한 해외 확장에 성공한다면 2024년처럼 PER 20배 이상의 멀티플을 부여가 가능하다고 전망
- 25년 11월/12월 합산 매출액이 200억원을 초과하고 영업이익률도 20-30% 가까이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실적이 현실화되는 시점에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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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 (039840.KQ): 실적, 재무구조 동시 개선 그린라이트 ★
원문링크: https://bit.ly/3YtQM2C
1. 2Q ~ 4Q, 연속 성장 가능
- 3분기 디오는 매출액 약 414억원(YoY+32.2%, QoQ+3.4%), 영업이익 41.6억원(YoY+866.6%, QoQ+37.6%)를 기록하며 2Q에 이어 연속 성장 이어감
- 3분기 성장의 주된 요인은 중국,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에 기인
- 중국향으로만 약 101억원(YoY+62%)을 기록했고, 3분기까지 누적 중국향 매출은 300억원을 넘어섬
- 또한 이번 분기에도 인도, 포르투갈, 튀르키예, 러시아 등 디오의 주요 글로벌 전략 지역에서 평균 30% 이상 매출 증가 기록- 별도 부문이 경기침체 여파 등 비우호적인 환경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고무적
- 비즈니스 흐름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분기 증익을 넘어서 2026년 연간 성장에 그린라이트로 판단
2. 영업조직 강화로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약진
-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가장 큰 요인은 1) 영업망 개편, 2) 구조조정 효과, 3)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로 판단
- 동사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구축
- 소득이 높은 1~2선 대도시에 직영점을,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한 전략이 유효
- 이에 따라 현지 디오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은 유의미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중국향 매출은 약 425억원(YoY+8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기조는 중국에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인도의 동부지역과 튀르키예의 앙카라/코자엘리 지역으로 영업 조직을 확대 중이고, 러시아는 권역별 딜러 전환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3. 실적 성장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 영업조직 강화, 시스템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2026년 디오의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될 전망
- 중국의 의료비 절감 정책 및 2차 VBP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지만, 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제품 중저가 이코노믹 라인업 구축
- 2026년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위당 ASP는 기존 제품 대비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VBP 신규 물량 확보에 따라 Q의 증가는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
- 향후 중국 이코노믹 라인 공장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경우 유럽 및 중동으로 수출이 가능하며 물류 비용이 크게 절감될 가능성 높음
- 이코노믹 제품의 실적 추정을 일부 반영했을 때 2026년 중국향 매출은 약 560억원(YoY+3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지역도 연간 약 30% 이상의 고성장 기대
- 또한 물류센터 이전 완료 및 TV 광고비용 축소에 따른 비용 통제와 충당금 설정 감소 및 채권 회수기간 안정화로 수익성 회복 예상
- 종합해보면 2026년 디오의 예상 매출액 2,089억원(YoY+26.5%), 영업이익 265억원(YoY+89.7%, OPM 12.7%)을 기록할 전망이며, ROE의 가파른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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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 ~ 4Q, 연속 성장 가능
- 3분기 디오는 매출액 약 414억원(YoY+32.2%, QoQ+3.4%), 영업이익 41.6억원(YoY+866.6%, QoQ+37.6%)를 기록하며 2Q에 이어 연속 성장 이어감
- 3분기 성장의 주된 요인은 중국,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에 기인
- 중국향으로만 약 101억원(YoY+62%)을 기록했고, 3분기까지 누적 중국향 매출은 300억원을 넘어섬
- 또한 이번 분기에도 인도, 포르투갈, 튀르키예, 러시아 등 디오의 주요 글로벌 전략 지역에서 평균 30% 이상 매출 증가 기록- 별도 부문이 경기침체 여파 등 비우호적인 환경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고무적
- 비즈니스 흐름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분기 증익을 넘어서 2026년 연간 성장에 그린라이트로 판단
2. 영업조직 강화로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약진
-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가장 큰 요인은 1) 영업망 개편, 2) 구조조정 효과, 3)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로 판단
- 동사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구축
- 소득이 높은 1~2선 대도시에 직영점을,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한 전략이 유효
- 이에 따라 현지 디오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은 유의미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중국향 매출은 약 425억원(YoY+8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기조는 중국에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인도의 동부지역과 튀르키예의 앙카라/코자엘리 지역으로 영업 조직을 확대 중이고, 러시아는 권역별 딜러 전환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3. 실적 성장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 영업조직 강화, 시스템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2026년 디오의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될 전망
- 중국의 의료비 절감 정책 및 2차 VBP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지만, 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제품 중저가 이코노믹 라인업 구축
- 2026년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위당 ASP는 기존 제품 대비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VBP 신규 물량 확보에 따라 Q의 증가는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
- 향후 중국 이코노믹 라인 공장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경우 유럽 및 중동으로 수출이 가능하며 물류 비용이 크게 절감될 가능성 높음
- 이코노믹 제품의 실적 추정을 일부 반영했을 때 2026년 중국향 매출은 약 560억원(YoY+3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지역도 연간 약 30% 이상의 고성장 기대
- 또한 물류센터 이전 완료 및 TV 광고비용 축소에 따른 비용 통제와 충당금 설정 감소 및 채권 회수기간 안정화로 수익성 회복 예상
- 종합해보면 2026년 디오의 예상 매출액 2,089억원(YoY+26.5%), 영업이익 265억원(YoY+89.7%, OPM 12.7%)을 기록할 전망이며, ROE의 가파른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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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6년 XR 방산 솔루션 본격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oSvQx1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83%, 스마트모빌리티 17%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핵심 성장 동력은 XR 가상훈련 솔루션이 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 등과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하고 있음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방산 전방위적으로 솔루션 납품이 가능할 전망
- 글로벌 안보 긴장감 지속으로 성역 없는 글로벌 방위비 예산 확대, K-방산 수요 증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 추세가 유지될 전망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모빌리티: AI 사업 진출, 시뮬레이터 AI 검증까지 확장
- 이노시뮬레이션은 광주 AI 집적단지내에 대형 시뮬레이터 구축 사업에 이어 모빌리티 전장부품 AX 실증, 병렬 가상 시뮬레이션 검증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 이번 사업은 약 26억 규모로, 자율주행 및 ADAS 기능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장비 구축을 목표
- 장비 구축을 통해 300개 이상의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 병렬 실행, 결과 수집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자동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이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주행데이터 분석, 학습, 검증까지 수행하는 End-to-End AI 모델 검증 체계까지의 확장을 목표
- 이번 구축 사업 수주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AI 사업 진출의 본격화가 기대
- 추후 정부의 AI 플랫폼&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예산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확대된 규모의 차기 사업 참여 가능성도 높아질 것
4. 2026년 매출 볼륨 확대, 흑자전환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68.8% YoY), 영업이익 -36억(적자지속)을 기록할 전망
- 2026년은 XR 훈련시스템의 구조적 성장을 통한 매출 볼륨 확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및 스마트모빌리티 사업 추가 수주로 흑자전환이 기대
- 국내 주요 고객사의 높은 기준에 맞춰 개발된 고난도 XR 솔루션 수출의 경우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장성과 수익성이 높아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말 수주 잔고 가이던스는 20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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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6년 XR 방산 솔루션 본격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oSvQx1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83%, 스마트모빌리티 17%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핵심 성장 동력은 XR 가상훈련 솔루션이 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 등과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하고 있음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방산 전방위적으로 솔루션 납품이 가능할 전망
- 글로벌 안보 긴장감 지속으로 성역 없는 글로벌 방위비 예산 확대, K-방산 수요 증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 추세가 유지될 전망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모빌리티: AI 사업 진출, 시뮬레이터 AI 검증까지 확장
- 이노시뮬레이션은 광주 AI 집적단지내에 대형 시뮬레이터 구축 사업에 이어 모빌리티 전장부품 AX 실증, 병렬 가상 시뮬레이션 검증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 이번 사업은 약 26억 규모로, 자율주행 및 ADAS 기능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장비 구축을 목표
- 장비 구축을 통해 300개 이상의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 병렬 실행, 결과 수집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자동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이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주행데이터 분석, 학습, 검증까지 수행하는 End-to-End AI 모델 검증 체계까지의 확장을 목표
- 이번 구축 사업 수주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AI 사업 진출의 본격화가 기대
- 추후 정부의 AI 플랫폼&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예산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확대된 규모의 차기 사업 참여 가능성도 높아질 것
4. 2026년 매출 볼륨 확대, 흑자전환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68.8% YoY), 영업이익 -36억(적자지속)을 기록할 전망
- 2026년은 XR 훈련시스템의 구조적 성장을 통한 매출 볼륨 확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및 스마트모빌리티 사업 추가 수주로 흑자전환이 기대
- 국내 주요 고객사의 높은 기준에 맞춰 개발된 고난도 XR 솔루션 수출의 경우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장성과 수익성이 높아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말 수주 잔고 가이던스는 200억원 수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블루엠텍 (439580): IPO 주관사 업데이트: 비만약 돌풍에 이어 에스테틱 매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uly.kr/3NJvC1m
1.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
- 블루엠텍은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로 2023년 12월에 상장함
-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팜코리아(BluePharmKorea)'와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쿨팜(KoolPharm)' 등 2개의 유통 플랫폼과 구인/구직 플랫폼인 '블루닥(BlueDoc)'을 운영 중
- 기존 의약품 유통 시장의 복합한 구조와 불투명한 영업체계를 플랫폼 혁신을 통해 단일화하여 유통구조를 간소화 시킴
- 비용절감 및 효율성 향상을 통해 플랫폼 커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3Q25 기준, 월간 활성 유저 수는 약 1.8만명, 판매 품목 수는 27,306개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약 45.2%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2. 멤버십 락인 효과와 고마진 파트너십 확대
- 블루엠텍은 국내 요양기관의 약 67%에 이르는 압도적 회원 기반을 갖추고 있음
- 시장경제를 장악해 나가면서 재고, 유효기간 등 다양한 유통 데이터를 축적하여 보유하는 중
-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에 맞춤형 마케팅 데이터를 제공하고 부수적으로 광고 수익까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
- 특히 25년 3월에는 멤버십 통합 리뉴얼을 통해 고객 락인(Lock-in)이 강화됐고,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객단가 또한 일반회원(123만원)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276만으로 매출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의 플랫폼 역량 강화는 강력한 국내외 파트너십 확장으로 연결됨
- 백신 부문은 사노피, MSD, SK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휴젤, 메디톡스, 휴마시스 등과 협력을 통해 고마진 총판 제품 역량을 확보함
3. GLP1으로 입증하고 에스테틱으로 라인업 확장
- 자사몰이나 약국 중심의 운영 플랫폼과는 달리 블루엠텍은 의원급 전문의약품에 강점이 있고, 수수료 기반이 아닌 사입 매출 중심이기 때문에 시장 침투 속도가 빠름
- 이는 커머스 핵심 지표로 이어짐
- 로그인 기준 MAU는 9월 기준 약 18,028명, 판매 품목수는 2022년 22,890개에서 3Q25 27,306개로 꾸준히 증가 추세
- 특히 2024년 10월에 출시된 비만약 의 돌풍은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
- 국내 유통시장 위고비 총판인 쥴릭파마코리아로부터 물량을 공급 받는 도매 중 블루엠텍이 가장 높은 물량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
- 또한 위고비와 더불어 마운자로의 유통을 추가로 맡게 됨에 따라 GLP1의 분기 매출 기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3분기 GLP1 매출은 약 186억원을 기록했으며, 4분기에도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됨
- 또한 에스테틱 유통에서 새로운 성장이 기대됨
- 휴젤의 보톡스, 필러 제품 유통에 이어 휴메딕스사의 필러, 보톡스까지 신규로 추가함
- 에스테틱 거래처 다변화와 국내 미용 시장 성장(외국인 관광객 포함)에 대한 수혜가 기대됨
- 블루엠텍의 예상 매출액은 25년 1,800억원, 2026년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의 메인 아이템은 에스테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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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
- 블루엠텍은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로 2023년 12월에 상장함
-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팜코리아(BluePharmKorea)'와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쿨팜(KoolPharm)' 등 2개의 유통 플랫폼과 구인/구직 플랫폼인 '블루닥(BlueDoc)'을 운영 중
- 기존 의약품 유통 시장의 복합한 구조와 불투명한 영업체계를 플랫폼 혁신을 통해 단일화하여 유통구조를 간소화 시킴
- 비용절감 및 효율성 향상을 통해 플랫폼 커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3Q25 기준, 월간 활성 유저 수는 약 1.8만명, 판매 품목 수는 27,306개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약 45.2%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2. 멤버십 락인 효과와 고마진 파트너십 확대
- 블루엠텍은 국내 요양기관의 약 67%에 이르는 압도적 회원 기반을 갖추고 있음
- 시장경제를 장악해 나가면서 재고, 유효기간 등 다양한 유통 데이터를 축적하여 보유하는 중
-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에 맞춤형 마케팅 데이터를 제공하고 부수적으로 광고 수익까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
- 특히 25년 3월에는 멤버십 통합 리뉴얼을 통해 고객 락인(Lock-in)이 강화됐고,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객단가 또한 일반회원(123만원)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276만으로 매출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의 플랫폼 역량 강화는 강력한 국내외 파트너십 확장으로 연결됨
- 백신 부문은 사노피, MSD, SK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휴젤, 메디톡스, 휴마시스 등과 협력을 통해 고마진 총판 제품 역량을 확보함
3. GLP1으로 입증하고 에스테틱으로 라인업 확장
- 자사몰이나 약국 중심의 운영 플랫폼과는 달리 블루엠텍은 의원급 전문의약품에 강점이 있고, 수수료 기반이 아닌 사입 매출 중심이기 때문에 시장 침투 속도가 빠름
- 이는 커머스 핵심 지표로 이어짐
- 로그인 기준 MAU는 9월 기준 약 18,028명, 판매 품목수는 2022년 22,890개에서 3Q25 27,306개로 꾸준히 증가 추세
- 특히 2024년 10월에 출시된 비만약 의 돌풍은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
- 국내 유통시장 위고비 총판인 쥴릭파마코리아로부터 물량을 공급 받는 도매 중 블루엠텍이 가장 높은 물량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
- 또한 위고비와 더불어 마운자로의 유통을 추가로 맡게 됨에 따라 GLP1의 분기 매출 기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3분기 GLP1 매출은 약 186억원을 기록했으며, 4분기에도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됨
- 또한 에스테틱 유통에서 새로운 성장이 기대됨
- 휴젤의 보톡스, 필러 제품 유통에 이어 휴메딕스사의 필러, 보톡스까지 신규로 추가함
- 에스테틱 거래처 다변화와 국내 미용 시장 성장(외국인 관광객 포함)에 대한 수혜가 기대됨
- 블루엠텍의 예상 매출액은 25년 1,800억원, 2026년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의 메인 아이템은 에스테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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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스틸 (1623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내년은 회복을 넘어 성장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8QyM8T
1. 독립형 철강코일센터의 표본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강판류 및 기타 철강재 제조 기업
- 가전제품과 건자재 외장재로 사용되는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이 주요 제품이며,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 아르첼릭(튀르키예), 엘아라비(이집트)등
- 2012년 태국 법인, 2021년 이집트 엘 아라비(EL-ARABY) 합작법인, 2023년 Shin Steel Mexico를 설립하며 거래 국가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
- 2024년말 멕시코 공장 준공 이후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독립형 코일센터 체제를 통해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외형 성장(‘20~24 CAGR: 12.4%)과 수익성(2024년 기준 OPM: 2.7%)을 시현
- 영업 강화를 통해 추가적인 글로벌 신규 고객사 발굴을 중심으로 성장을 계획 중
- 현재 보유한 공장은 국내 2개, 태국 2개, 이집트 1개, 멕시코 1개로 총 생산가능 CAPA는 약 44만톤(매출액 1조원 수준)의 규모를 보유
- 2025년 온기 예상 국가별 매출 비중은 태국 30%, 미국 11%, 멕시코 5%, 터키 5%, 인도 4%, 한국 24%, 기타 21%
2. 멕시코 공장 생산 본격화 통한 외형 확대 기대
- 동사의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한 성장전략은 계속될 전망
- 2012년 설립된 태국 법인 매출액은 2013년 64억원→2017년 377억원→2021년 971억원(태국 2공장 증설)→2024년 1,377억원을 기록하며 현지 영업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을 시현
- 태국 공장의 규모는 9.6만톤 수준으로 현재 가동률은 89% 수준
- 신규로 2024년 준공한 멕시코 공장의 경우 총 생산량은 7.2만톤,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한 수준의 설비가 갖춰져 있는 상황
- 2026년 400억원 수준의 초기 매출이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멕시코 공장은 Rule8(멕시코 관세법: 현지 제조를 전제로 원자재 수입 관세를 면제하는 특별 승인 제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내년 초 승인을 예상
- 승인될 경우 관세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 이후 현지 고객사 확보 및 국내 고객사 가전 수요에 대응하며 본격적인 외형 확대를 시현할 전망
3. 2025년 실적 횡보 예상, 2026년을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681억원(-4.8% YoY), 영업이익 42억원(-59.9% YoY, OPM 1.1%)을 기록할 전망
- 실적 횡보의 주요인은 글로벌 관세 정책 강화 및 불확실성 확대
- 이로 인해 멕시코 관세법 RULE8의 승인과 멕시코 공장 가동이 지연되며 원자재 공급 차질 및 관련 비용 발생이 불가피
- 다만 2026년 상반기 RULE8의 승인 및 국내 가전 고객사의 북미 지역 영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체 영업망을 통한 현지 고객사 확보, 관세 불확실성 완화, 미국 철강 쿼터제 폐지에 따른 물량 확대 등의 기대요인들이 반영될 경우 2026년 실적은 기존의 성장 궤도로 재진입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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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립형 철강코일센터의 표본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강판류 및 기타 철강재 제조 기업
- 가전제품과 건자재 외장재로 사용되는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이 주요 제품이며,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 아르첼릭(튀르키예), 엘아라비(이집트)등
- 2012년 태국 법인, 2021년 이집트 엘 아라비(EL-ARABY) 합작법인, 2023년 Shin Steel Mexico를 설립하며 거래 국가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
- 2024년말 멕시코 공장 준공 이후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독립형 코일센터 체제를 통해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외형 성장(‘20~24 CAGR: 12.4%)과 수익성(2024년 기준 OPM: 2.7%)을 시현
- 영업 강화를 통해 추가적인 글로벌 신규 고객사 발굴을 중심으로 성장을 계획 중
- 현재 보유한 공장은 국내 2개, 태국 2개, 이집트 1개, 멕시코 1개로 총 생산가능 CAPA는 약 44만톤(매출액 1조원 수준)의 규모를 보유
- 2025년 온기 예상 국가별 매출 비중은 태국 30%, 미국 11%, 멕시코 5%, 터키 5%, 인도 4%, 한국 24%, 기타 21%
2. 멕시코 공장 생산 본격화 통한 외형 확대 기대
- 동사의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한 성장전략은 계속될 전망
- 2012년 설립된 태국 법인 매출액은 2013년 64억원→2017년 377억원→2021년 971억원(태국 2공장 증설)→2024년 1,377억원을 기록하며 현지 영업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을 시현
- 태국 공장의 규모는 9.6만톤 수준으로 현재 가동률은 89% 수준
- 신규로 2024년 준공한 멕시코 공장의 경우 총 생산량은 7.2만톤,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한 수준의 설비가 갖춰져 있는 상황
- 2026년 400억원 수준의 초기 매출이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멕시코 공장은 Rule8(멕시코 관세법: 현지 제조를 전제로 원자재 수입 관세를 면제하는 특별 승인 제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내년 초 승인을 예상
- 승인될 경우 관세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 이후 현지 고객사 확보 및 국내 고객사 가전 수요에 대응하며 본격적인 외형 확대를 시현할 전망
3. 2025년 실적 횡보 예상, 2026년을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681억원(-4.8% YoY), 영업이익 42억원(-59.9% YoY, OPM 1.1%)을 기록할 전망
- 실적 횡보의 주요인은 글로벌 관세 정책 강화 및 불확실성 확대
- 이로 인해 멕시코 관세법 RULE8의 승인과 멕시코 공장 가동이 지연되며 원자재 공급 차질 및 관련 비용 발생이 불가피
- 다만 2026년 상반기 RULE8의 승인 및 국내 가전 고객사의 북미 지역 영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체 영업망을 통한 현지 고객사 확보, 관세 불확실성 완화, 미국 철강 쿼터제 폐지에 따른 물량 확대 등의 기대요인들이 반영될 경우 2026년 실적은 기존의 성장 궤도로 재진입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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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알비 (475230.KQ): 중장기 공공주도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
원문링크: https://buly.kr/6td5tHv
1. 모듈러 학교 시장의 강자, 고층 주택 시장 선점 노려
- 엔알비는 국내 학교 시장에서 3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유한 PC모듈러 업체
- 현 시장은 주로철골 구조 모듈러가 대부분인데, PC(Precast Concrete) 공법을 도입해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함
- 대표적으로 학교 기숙사와 주택 등 주거시설 시장임
- 현재 유창이앤씨/플랜엠/금강공업/대승엔지니어링/KC산업 등과 모듈러 학교 시장에서 경쟁 중이며, 3Q25 시장 점유율은 27%
- 이제 학교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기술력으로 고층 주택 시장을 선점하려고 노력 중
- 현재 PC모듈러 방식의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우수한 내진 설계로 모듈러 고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 엔알비가 국내 모듈러 최고층 주택인 22층 LH 의왕초평A-4BL 수주했다는 점, GH 하남교산 A1BL 국토부 R&D 실증 과제를 추진할 주체로 선정되었다는 점이 언급한 기술력의 방증임
- 사업 전략을 24년 철골 방식에서 PC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제품 실적이 감소한 이력이 있지만, 25년 7월 상장 후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 본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
2. 왜 모듈러인가?
- 정부가 모듈러 공법 확대, 공공 주도 수도권 주택 공급 의지를 밝힘
- 모듈러 공법으로 주택을 지으면 인력 부족 현상, 불규칙한 날씨, 시공 난이도 등 문제가 해결되면서 기존 공사 방식 대비 평균 30%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 지금 주택 모듈(1세대: 1-3모듈)은 공장 제작, 현장 운송 및 조립 방식임
- 현재 총 시공 기간이 2년 조금 넘게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실제로 모듈러 제작 기간은 90일, 현장 설치는 30일 이내로 가능한 것으로 판단
- 26년 모듈러 특별법으로 규제 가이드라인이 분명해지고, 모듈러 시공 관련 업계 경험치가 쌓인다면 총 공사 기간이 30% 보다 더 개선될 여지가 있음
- 수도권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H/GH가 공공 모듈러 주택 시장 규모를 꾸준히 키울 것으로 봄
- 25년 2,5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추정되는데, 28년까지 매년 약 2,500억원 신규 시장을 형성해 3년 후 LH/GH가 합산으로 발주하는 규모만 1조원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입장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최근 엔알비의 주가는 산업재해 이슈에 반응하며 등락 중인데, 엔알비 모듈러 주택 제조방식은 현장 불확실성을 줄이는, 기존 대비 안전한 시공법이라는 점을 명확히 함
- 현재 시가총액이 수주잔고의 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 상장 후 6개월 오버행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26년 수주 잔고의 3천억원 돌파는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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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듈러 학교 시장의 강자, 고층 주택 시장 선점 노려
- 엔알비는 국내 학교 시장에서 3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유한 PC모듈러 업체
- 현 시장은 주로철골 구조 모듈러가 대부분인데, PC(Precast Concrete) 공법을 도입해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함
- 대표적으로 학교 기숙사와 주택 등 주거시설 시장임
- 현재 유창이앤씨/플랜엠/금강공업/대승엔지니어링/KC산업 등과 모듈러 학교 시장에서 경쟁 중이며, 3Q25 시장 점유율은 27%
- 이제 학교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기술력으로 고층 주택 시장을 선점하려고 노력 중
- 현재 PC모듈러 방식의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우수한 내진 설계로 모듈러 고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 엔알비가 국내 모듈러 최고층 주택인 22층 LH 의왕초평A-4BL 수주했다는 점, GH 하남교산 A1BL 국토부 R&D 실증 과제를 추진할 주체로 선정되었다는 점이 언급한 기술력의 방증임
- 사업 전략을 24년 철골 방식에서 PC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제품 실적이 감소한 이력이 있지만, 25년 7월 상장 후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 본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
2. 왜 모듈러인가?
- 정부가 모듈러 공법 확대, 공공 주도 수도권 주택 공급 의지를 밝힘
- 모듈러 공법으로 주택을 지으면 인력 부족 현상, 불규칙한 날씨, 시공 난이도 등 문제가 해결되면서 기존 공사 방식 대비 평균 30%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 지금 주택 모듈(1세대: 1-3모듈)은 공장 제작, 현장 운송 및 조립 방식임
- 현재 총 시공 기간이 2년 조금 넘게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실제로 모듈러 제작 기간은 90일, 현장 설치는 30일 이내로 가능한 것으로 판단
- 26년 모듈러 특별법으로 규제 가이드라인이 분명해지고, 모듈러 시공 관련 업계 경험치가 쌓인다면 총 공사 기간이 30% 보다 더 개선될 여지가 있음
- 수도권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H/GH가 공공 모듈러 주택 시장 규모를 꾸준히 키울 것으로 봄
- 25년 2,5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추정되는데, 28년까지 매년 약 2,500억원 신규 시장을 형성해 3년 후 LH/GH가 합산으로 발주하는 규모만 1조원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입장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최근 엔알비의 주가는 산업재해 이슈에 반응하며 등락 중인데, 엔알비 모듈러 주택 제조방식은 현장 불확실성을 줄이는, 기존 대비 안전한 시공법이라는 점을 명확히 함
- 현재 시가총액이 수주잔고의 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 상장 후 6개월 오버행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26년 수주 잔고의 3천억원 돌파는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것으로 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전기차·데이터센터향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 탑재 ★
원문링크: https://buly.kr/BeLZ4Wj
1. 트랜스 제조 전문기업
- 에이텀은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트랜스(Transformer, 변압기)를 제조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트랜스(제조), 2) MLCC(유통), 3) 내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전자기기 충전기용, 전기자동차 부품 및 충전기 등이 있음
- 트랜스는 에이텀 본사와 베트남 법인에서 제조하고, MLCC 유통은 종속회사 청한전자가 담당
- 올해 초에는 선박 엔진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디에스티 경영권을 약 150억원(지분 50%)에 취득함에 따라 조선 시장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방산 시장 진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달성이 예상됨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트랜스(15%), MLCC/IC 등(47%), 선박/기계 부품(38%)
2. 독자 기술 기반, 고출력·경량화 트랜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트랜스는 전기가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제품 당 차지하는 부피가 큼
- 기존에는 권선형 트랜스가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1) 대량생산이 어렵고, 2) 낮은 수율, 3) 큰 부피와 무게 4) 낮은 시장 성장, 5)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해 트랜스 시장에 변화가 나타나는 중
- 최근에는 고출력, 경량화에 대한 전방산업의 요구가 확대되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평판형 트랜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에이텀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기기 15W, 25W 제품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몰딩 ‘2차 코일’에 몰딩 코일 기술을 적용하여 경량화된 OBC트랜스, LDC트랜스, SPMS 등 신제품 개발에 성공함과 동시에 국내외 글로벌 업체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제품 스펙과 단가 등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2026년 전기자동차 및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아 물량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제품으로 판단
3. 종속회사 편입 및 자동화 설비를 통한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 동사는 1~2차 몰딩 코일 등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기술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이는 S사, L사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공급이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
- 최근에 에이텀은 기존 주력시장(모바일 전자기기,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넘어 전기차, 로봇, 데이터센터, 조선, 방산 분야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 1) 신규 수요처 확보, 2) 기존 사업 부문의 고사양화로 Mix 개선, 3) DST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해 2025년 매출 약 1,400억원, 2026년에는 1,9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베트남 공장에 라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 약 153억원(YoY+159%)을 기록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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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랜스 제조 전문기업
- 에이텀은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트랜스(Transformer, 변압기)를 제조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트랜스(제조), 2) MLCC(유통), 3) 내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전자기기 충전기용, 전기자동차 부품 및 충전기 등이 있음
- 트랜스는 에이텀 본사와 베트남 법인에서 제조하고, MLCC 유통은 종속회사 청한전자가 담당
- 올해 초에는 선박 엔진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디에스티 경영권을 약 150억원(지분 50%)에 취득함에 따라 조선 시장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방산 시장 진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달성이 예상됨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트랜스(15%), MLCC/IC 등(47%), 선박/기계 부품(38%)
2. 독자 기술 기반, 고출력·경량화 트랜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트랜스는 전기가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제품 당 차지하는 부피가 큼
- 기존에는 권선형 트랜스가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1) 대량생산이 어렵고, 2) 낮은 수율, 3) 큰 부피와 무게 4) 낮은 시장 성장, 5)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해 트랜스 시장에 변화가 나타나는 중
- 최근에는 고출력, 경량화에 대한 전방산업의 요구가 확대되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평판형 트랜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에이텀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기기 15W, 25W 제품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몰딩 ‘2차 코일’에 몰딩 코일 기술을 적용하여 경량화된 OBC트랜스, LDC트랜스, SPMS 등 신제품 개발에 성공함과 동시에 국내외 글로벌 업체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제품 스펙과 단가 등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2026년 전기자동차 및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아 물량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제품으로 판단
3. 종속회사 편입 및 자동화 설비를 통한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 동사는 1~2차 몰딩 코일 등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기술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이는 S사, L사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공급이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
- 최근에 에이텀은 기존 주력시장(모바일 전자기기,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넘어 전기차, 로봇, 데이터센터, 조선, 방산 분야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 1) 신규 수요처 확보, 2) 기존 사업 부문의 고사양화로 Mix 개선, 3) DST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해 2025년 매출 약 1,400억원, 2026년에는 1,9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베트남 공장에 라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 약 153억원(YoY+159%)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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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텍 (2718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성과를 기다려보자 ★
원문링크: https://bit.ly/4jiuSt0
1. IT 분야 검사/자동화 시스템 업체
- 2023년 코스닥 상장한 IT CCM(카메라 모듈)/반도체/자율주행 분야 검사/이송/자동화 시스템 업체
- 생산시설은 국내 동탄/구미에 3개 공장(반도체/CCM 검사 장비), 해외 베트남/중국에 2개 공장(디스플레이/카메라 검사, 반도체 자동화 라인)를 보유
- 주요 CCM/모빌리티 고객사는 LG이노텍/LG PRI 등 글로벌 시장향 카메라 모듈 업체
- 반도체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다. CCM 사업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이미지, 포커싱, TOF Calibration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 성장에 따라 열신뢰성 기반의 장비 실적 확대를 꾀하고 있음
- 지금까지 CCM 위주 사업이 전개되었다면, 반도체 분야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인 업체로 판단
- 기술적으로는 정밀 모션 제어, 하이브리드 그리퍼 기술 활용 핸들링에 강점이 있는 업체
2. 전방 시장과 팸텍 경쟁력
- 팸텍이 속한 산업은 첨단기술의 변화, 고객의 요구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음
- 신사업 분야로 CCM은 스마트카,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에 대한 기대가 큼
- 다만 첨단 분야가 속도감 있게 성장하지 못하면서 22년 이후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 중
- 향후 실적 회복을 위해 지금 주목하는 것은 반도체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
-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 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 기술력은 팸텍만의 경쟁력
- 따라서 반도체 시장에서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가 충분한 실적 성장 가능성이 있어 기대되는 부분
3.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최근 반도체 업황 및 고객사의 발주 속도를 고려할 때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7.0배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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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분야 검사/자동화 시스템 업체
- 2023년 코스닥 상장한 IT CCM(카메라 모듈)/반도체/자율주행 분야 검사/이송/자동화 시스템 업체
- 생산시설은 국내 동탄/구미에 3개 공장(반도체/CCM 검사 장비), 해외 베트남/중국에 2개 공장(디스플레이/카메라 검사, 반도체 자동화 라인)를 보유
- 주요 CCM/모빌리티 고객사는 LG이노텍/LG PRI 등 글로벌 시장향 카메라 모듈 업체
- 반도체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다. CCM 사업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이미지, 포커싱, TOF Calibration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 성장에 따라 열신뢰성 기반의 장비 실적 확대를 꾀하고 있음
- 지금까지 CCM 위주 사업이 전개되었다면, 반도체 분야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인 업체로 판단
- 기술적으로는 정밀 모션 제어, 하이브리드 그리퍼 기술 활용 핸들링에 강점이 있는 업체
2. 전방 시장과 팸텍 경쟁력
- 팸텍이 속한 산업은 첨단기술의 변화, 고객의 요구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음
- 신사업 분야로 CCM은 스마트카,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에 대한 기대가 큼
- 다만 첨단 분야가 속도감 있게 성장하지 못하면서 22년 이후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 중
- 향후 실적 회복을 위해 지금 주목하는 것은 반도체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
-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 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 기술력은 팸텍만의 경쟁력
- 따라서 반도체 시장에서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가 충분한 실적 성장 가능성이 있어 기대되는 부분
3.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최근 반도체 업황 및 고객사의 발주 속도를 고려할 때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7.0배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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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젼웍스(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 개발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p8rTnW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이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이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이차전지 제조 사 검사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중
- 2025년 기준 이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이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
2. 유리기판 특허 출원, 2026년 성과 가시화 전망
- 아이비젼웍스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 중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은 2026년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도 2026년 내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
3.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28억원 (-35.2%, YoY), 영업적자는 -4억원(적자전환)이 예상
- 2025년 외형 축소는 이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
-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이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해외 고객사향 매출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
- 2026년은 유리기판 시스템 개발 및 매출 가시화, 이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산업 저변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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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젼웍스(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 개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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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이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이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이차전지 제조 사 검사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중
- 2025년 기준 이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이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
2. 유리기판 특허 출원, 2026년 성과 가시화 전망
- 아이비젼웍스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 중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은 2026년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도 2026년 내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
3.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28억원 (-35.2%, YoY), 영업적자는 -4억원(적자전환)이 예상
- 2025년 외형 축소는 이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
-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이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해외 고객사향 매출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
- 2026년은 유리기판 시스템 개발 및 매출 가시화, 이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산업 저변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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