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 Telegra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7.76K subscribers
162 photos
3 files
5.24K links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Download Telegram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1월 효과와 KOSDAQ/중소형주 투자 Code

1월 효과에 대한 고찰
- 1월 효과는 주로 중소형주에서 확인. 2005년 이후 21번의 1월 평균 수익률은 KOSDAQ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KOSPI 소형주가 차지
- 1월 효과를 좀 더 세분화해보면, 1월 효과로 인한 초과수익률은 상반기에 집중되고, 하반기를 지날수록 효과가 약화되는 현상이 확인
- 시장 구조와 수급 메커니즘,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을 포함한 정책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연초에는 중소형주와 KOSDAQ 중심의 전략이 유효한 국면으로 판단

1월 = 낙폭과대 × 유동성 × 개인 수급
- 1월 효과의 계절성은 12월 낙폭과대와 연관성이 있으며, KOSPI보다 KOSDAQ에서 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 중소형주, KOSDAQ에서는 컨센서스 개수, 전망치 달성률 등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펀더멘탈 신호가 약함
- 연초 전략에서는 펀더멘탈 가시성보다 '거래 활성화'와 '개인 수급 집중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
- 유동성 유입과 개인 수급의 집중도가 중소형주 및 KOSDAQ에서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해, 업종 내 중소형주 및 KOSDAQ의 비중을 함께 고려
- 반도체, IT하드웨어, 소매(유통), 건강관리, 기계 업종을 1월 Top-Picks로 제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379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메모리 고정가격 급등세 지속 / Softbank 투자 완료

■ 12월말 Server, PC, Mobile 모두 고정가격 급등 / 11월 스마트폰 수요 MoM으로 감소
- 12월말 발표된 TrendForce의 메모리 고정가격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부족이 상당히 심각하 다는 점을 잘 설명하고 있음. 먼저 수요가 약한 PC DRAM의 경우 12월 DDR5 16GB U-DIMM 고정가격 은 MoM으로 10% 상승하였고 4분기 평균 가격은 QoQ로 39.4% 상승하였음. EOL로 생산 비중이 급감 하고 있는 PC DDR4 8Gb 고정가격은 USD 9.3로 MoM으로 14.8%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현물가격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임. Server DRAM의 경우 12월 DDR5 제품은 MoM으로 20%대 내외에서 상승하였고,
QoQ로는 DDR5 5600 48GB/64GB 제품이 57%대 상승하였고, 128GB (3DS/Non 3DS) 제품군은 50%대 상승하였음. Mobile DRAM 제품은 LPDDR5 12GB 제품이 QoQ로 40.5% 상승하였고 LPDDR4 제품은 QoQ로 34.4% 상승하였음. 한편, 11월 전세계 스마트폰 Sell-Out 물량은 MoM으로는 15.3%, YoY로는 0.6% 감소하였음. 아직은 기존 계약으로 진행된 제품이 많아서 수요에 의미 있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신규 계약이 적용되면서 가격 저항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3개 제품군 중에서 가장 가격 상승률이 높은 품목은 Server DRAM이며 Server DRAM의 경우 단기적인 BOM
Cost 상승보다는 중장기적인 물량 확보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 한편, 북미CSP, 중국CSP, OEM 모두 2028년까지 LTA를 요구하는 고객군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통상적으로 Server DRAM은 신규 Server CPU를 출시할 때 같이 교체하는데 AMD의 신규 제품인 Turin Series가 출시되었고 AWS, Google의 신규 Custom CPU도 수요를 자극하고 있음. 한편, Intel의 경우 Emerald Rapids가 올해 수요의 40%까지 침투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Sapphire Rapids도 20%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 Softbank는 12월말에 Open AI에 USD 225억 투자 완료 / Open AI 생태계 투자 지속 예상
- Oracle의 RPO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금액 상승으로 AIDC 투자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었는데 동 고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였던 Open AI가 자금 수혈에 성공하였음. 12월31일 Softbank는 보도자료를 통해 Open AI에 집행하기로 한 USD 225억 투자를 마감하였다고 발표하였음. Softbank는 25년 4월 총 USD 300억 중에서 USD 75억을 Softbank Vision Fund2 (SVF2)에서 집행했는데 추가적인 USD 225억도 SVF2를 통해 최종 마무리하였음. Softbank는 현재 Open AI에 대해 2가지 방향에서 Financing을 책임지고 있음. 먼저 Stargate US의 경우 Softbank가 Financing을 책임 (25년 USD 1,000억, 25년 포함 향후 4년간 USD 5,000억)지고 있는데 90%는 Debt Financing으로 10%는 Equity Financing로 진행하고 있음. Stargate Equity에는 Open AI, Oracle, Softbank가 참여하고 있음. 여기에 Softbank가 직접 Open AI에 USD 400억 투자를 진행하였고 USD 300억은 Softbank, USD 100억은 공동 투자자와 Syndication으로 진행하였음. 한편, Open AI는 올해 CoreWeave와 함께 Texas Abilene (7Gigawatt)에 첫번째 Data Center를 투자하고 있으며, Oracle과는 5년에 걸쳐서 4.5Giga Watt Data Center를 Texas, New Mexico, Midwest의 한 곳에 투자할 계획. 여기에 Softbank와 함께 Ohio와 Texas에 2개의 Data Center를 구축할 예정. 무엇보다도 Softbank를 통해 Open AI가 자금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Oracle 등과 계약한 Data Center 투자 집행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Oracle의 RPO 금액 상승에 따른 AI Bubble 우려도 단기적으로는 완화될 것으로 보임. 반도체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URL: https://url.kr/3sqwx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2026년 코스피의 건강한 강세장은 계속된다

- 2025년 글로벌 증시 마감, 코스피 독보적 수익률 기록
- S&P500 시가총액 순위, 모바일 시대 종료와 AI 시대 개막. 다만 종목 선택 중요
- 코스피 연초 외국인 순매수 확대,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
- 연준 금리 인하, AI 투자,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여전. 코스피 건강한 강세장 이어질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hqB9t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439,000원(유지/유지)
작년 4Q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 예상. 올해 실적 개선 기대

-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5,42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1)주요 수입산 열연강판에 대한 덤빙팡지 관세 효과 가시화, 2) 리튬 가격 상승으로 리튬 사업부 실적 개선 3) 포스코이앤씨의 일회성 비용 해소로 26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28% 증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9,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ESzky9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43,000원(유지/하향)
26년 실적 개선 예상

-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1,00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올해 실적 개선 예상

* URL: https://buly.kr/FhP4Yr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삼성물산(028260) BUY/TP 320,000원(유지/상향)
<포트폴리오에 기반, 호조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유지, TP 27만원에서 32만원으로 18.5% 상향. 전자, 바이오 부문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함에 따라 NAV가 직전 85.7조원에서 현 104.1조원으로 증가한 결과. 목표 할인율은 50% 적용 유지
- 상장지분가치가 직전 보고서 작성 당시(11/25 종가기준) 74.0조원에서 현재 92.4조원으로 증가. 목표 할인율 50%는 할인율 추이 상의 저점으로 기업가치제고 기대 고조되었던 시기의 수치. 남은 긍정적 요인들을 기반으로, valuation이 당시 수준으로 회귀할 것을 목표로 하는 관점을 유지하는 것. 현 NAV 할인율은 57.5%
- 관계사 삼바로 분할 재상장 이후 양사 시가총액 견조한 흐름 지속. 또한 전자 호조 이어지고 있어, 이전 실적발표 당시 발생한 25F 본업 실적 둔화 예상됨에 대한 아쉬움을 상장지분가치가 NAV를 견인하면서 상쇄, 시가총액도 NAV와 함께 호조 시현 중
- 전자, 바이오 비중 높은 NAV 구조 긍정적. 또한 본업에서 SMR 외에도, 태양광, 바이오/라이프사이언스 등 신사업 추진 현황도 양호. FY23~25 이후 차기 주주환원정책 발표도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AV 중 상장지분가치 비중 89%. 관계사 지분가치별 NAV 기여도는 전자 40%, 바이오로직스 33%, 에피스홀딩스 7% 순. 3개사 지분가치 변동이 NAV 증감에 영향 절대적인 구조
- 3Q25 실적발표 이후, 보도들을 종합하면 본업 및 신사업 추진 경과도 양호. 건설부문 수주는 4분기 중 공사비 약 1.5조원 규모 한남4구역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데 이어, 0.8조원 규모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DL이앤씨와 컨소시엄으로 증산4구역 1.9조원 규모 도심공공복합사업을 수주. 삼성물산 지분율 47% 기준 0.9조원 규모
- SMR 사업, 다양한 player들과 협력 중으로 알려졌던 가운데 11월중 폴란드 신토스 그린에너지와 협약 체결 보도. 동사는 ‘BWRX-300’ 기술을 활용해 2030년대 초반까지 폴란드 최초의 SMR 발전소를 비롯, 최대 24기의 SMR 건설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12월 동사의 불가리아 SMR 6기 건설 추진 소식 보도. 삼성물산의 사업지역 확장 기대 발생도 가능할 듯
- 3분기 중 카타르에너지로부터 Dukhan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수주. 이후 11월 라스라판 지역 1.9조원규모 초대형 이산화탄소 압축-이송설비 건설공사도 수주. 연간 4.1백만톤 규모
- 또한 호주에서 말레이시아 가무디와 합작하여 약 1조원 규모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보도. 삼 성물산 귀속분 0.5조원 수준으로 HVDC(고압직류 송전 설비) 시장 본격 진출 기대도 확산
-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 3분기 중 Grail사 투자에 이어 10월 아버 바이오테크놀로지, 11월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에 투자. 아버 바이오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대부분의 인간 유전체에 대한 편집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프론트라인은 이중항체와 이중 페이로드 기반 차세대 ADC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104.1조원. 사업가치 8.3조원, 상장지분가치 92.4조원, 비상장지분 2.3조원, 연결순현금 1.2조원. 연간 실적 발표되기까지, 견조한 상장지분가치에 동행하는 주가 흐름 전망

* URL: https://buly.kr/DaPynK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상업 우주산업 테마의 시작 - LANDSPACE의 과창판 IPO 승인

중국 상업 우주산업 대표 기업인 LANDSPACE의 과창판 IPO 승인
-1월 6일 중국 상업 우주산업 대표 비상장 민영 기업인 LANDSPACE의 과창판 IPO가 지난 연말 승인되었다는 중국증권협회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함
-2015년 설립된 LANDSPACE는 지난 3년간 총 22.89억 위안의 R&D투자, 1H25기준 -34.65억 위안 누적 적자를 기록 중인 점이 특징이며 이번 IPO로 총 75억 위안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

2026년 IPO랠리에 상업우주산업 테마도 동참할 전망
-적자 상태의 LANDSPACE가 IPO를 추진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중국 정부가 2025년 6월 과창판에 ‘과창성장층’을 도입함으로써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AI, 상업 우주산업, 저공경제(드론) 등 첨단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기술 특례 IPO가 가능해졌음
-LANDSPACE에 이어 다수의 관련 기업들이 과창판 IPO를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중국 증시에는 우주산업 기업들도 IPO 랠리에 동참하며 테마 형성에 한 부분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증시 우주 산업 테마에 대한 전망
-2026년 미국의 SpaceX 상장 추진 소식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상업 우주산업 대표 기업 IPO 승인 소식은 2026년 중국 증시에서 상반기 주요 테마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을 넘어 1)과거 중국 정부 및 국영기업이 주도했던 중국 우주산업이 민영 기업들이 참여도가 높아지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점, 2)미국과 중국의 상업 우주산업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중요
-중국 A증시 상장 우주항공 테마 ETF는 외국인 개인 투자가 제한되어 있어 항공산업 기업들이 편입된 512710 SH, 512660 SH, 512680 SH 등의 방산테마 ETF가 관심의 대안이 될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aHM1K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대체투자 비중확대와 자산배분 - 대체투자 벤치마크 한계와 TPA제안

- Reference Portfolio를 자산 비중이 아닌 장기 경제적 위험 노출의 기준점으로 설정한 자산배분 체계 분석
- 개별 자산군 중심이 아닌 포트폴리오 전체 위험 균형을 기준으로 운용되는 Total Portfolio Approach 구조 설명
- 대체투자 확대 환경에서 주식·채권·대체자산 간 위험 환산과 조정 메커니즘 정리
- CPP Investments 사례를 통해 Reference Portfolio 기반 위험 관리와 투자 의사결정 방식 구체화
- 자산배분 전략의 일관성과 실무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시사점 제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2JpU1B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삼성전기(009150)

BUY/TP 340,000(유지/상향)
Multiple 확장 국면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주요 성장 동력인 MLCC와 FC-BGA는 순항 중에 있고, 이로 인해 26년 가동률은 MLCC와 FC-BGA 모두 Full-Capa 수준. MLCC 내에서는 IT 비중 축소에 따른 Blended ASP 개선은 물론이고, 추가적인 증설에도 가동률이 최대치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Top-line과 이익 모두 개선될 수밖에 없는 영업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FC-BGA도 추가적인 고객사를 확보하여 이미 주요 거래선향 Fab은 내년 Timeline을 고려했을 때 이미 하반기부터는 Full-Capa 예상. 여기에 추가적으로 Robotics, 자율주행 등 Physical AI향 모멘텀이 부각되는 시점. 26F BPS 및 Multiple 상향 조정에 따른(2.24x→2.6x)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288,000원에서 340,000원으로 상향(기존 Multiple은 5개년 Multiple 상단 배수의 평균값)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8조원(YoY +11.7%), 영업이익은 2,280억원(YoY +9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분기 비수기임에도 양호한 실적을 예상하는 이유는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MLCC 가동률 선방, FC-BGA의 매출 비중 확대 등임. 전분기 기준 MLCC 내 IT 비중은 53% 수준이고, 이는 산업 및 전장용 MLCC의 확대에 따라 4분기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
- MLCC는 Server 및 전장에서의 수요 Cycle이 지속되며 IT 세트의 정체된 성장을 상쇄할 것. MLCC 개별 단가의 인상보다는 Blended ASP의 상승 효과에 당장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올해 동사의 MLCC Capa는 전년대비 15-20% 수준으로 증가할 계획인데, Capa 증설 분 내 MLCC는 사실상 AI를 포함한 Server향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으로 보임. 이는 곧 Q의 증가보다 MLCC 내 Mix 개선에 따른 Blended ASP와 이익 개선폭이 더욱 클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 FC-BGA는 지난해 AI 가속기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네트워크 스위치향으로 추가적으로 공급하며 가동률 확보 및 기판 내 Mix 개선을 주도할 것.PC, 전장 중심의 FC-BGA 공급에서 응용처를 확장한다는 것은 FC-BGA의 수익성이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점을 시사
- Physical AI 내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주목. Robotics 내에서는 기존 Camera Module 공급뿐 아니라 추가적인 부품까지 공급 가능성. 글로벌 Motor 회사 투자를 통해 Robotics 내에서 기존 부품에서 확장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 전장 내 ADAS의 빠른 확장 적용으로 FSD가 시장 내 빠른 속도로 개화하고 있으며, 이는 곧 EV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장용 MLCC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임. 응용처가 IT→Server→Robotics/FSD로 확장됨에 따라 추가적인 Re-Rating 가능성에 주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과거 5개년 Multiple 상단 부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MLCC와 FC-BGA은 단기 Cycle이 아닌 구조적 상승의 국면에 속해 있음, 여기에 더해 신성장 모멘텀이 산재하여 현재 주가는 Re-Rating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됨. MLCC 수익성이 아직 과거 초호황기 수준은 아니지만, 구조적인 성장과 더불어 신성장 모멘텀을 고려하여 현재 업황은 최근 5개년 중 가장 호황기라고 판단됨. 26F BPS 131,485원에 Target Multiple은 최근 5개년 최상단인 2.6배(2021년 상단)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340,000원 제시

*URL: https://url.kr/w8cr6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RNA 비만치료제, 꿈의 비만치료제로

■ Arrowhead Pharmaceutical의 siRNA 비만치료제 2종의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 나스닥 상장 바이오텍 Arrowhead Pharmaceutical은 ALK7-액티빈E(Activin E) 경로상에서 지방 세포의 합성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2종의 siRNA 비만치료제(ARO-INHBE, ARO-ALK7)를 현재 임상 1상 개발 중. 1월 6일 두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 ALK7-액티빈 경로는 식사 시 간세포의 INHBE 유전자의 발현에서 시작, INHBE 유전자는 액티빈E 단백질로 번역되어 지방 조직(Adipose tissue)에서 ALK7 수용체 단백질과 결합. 지방 조직에서 지방 저장 촉진, 지방 분해 억제를 유도해 지방 세포의 크기와 함량을 증가시키는 지방 저장/합 성 신호전달 경로. 해당 경로상의 ALK7수용체 또는 액티빈E의 mRNA인 ALK7과 INHBE를 표적하는 siRNA가 파이프라인.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ARO-INHBE, 단독 투여 16주차 내장 지방 9.9%감소, 마운자로 병용 시 9.4% 체중 감소 달성
- ARO-INHBE는 임상 1상에서 단회용량(SAD; Single Ascending Dose)에서 25명, 다회용량 (MAD; Multiple Ascending Dose)에서 36명을 대상으로 투약. 임상의 평가 지표는 안전성과 PK, 혈중 액티빈-E 농도, 체중감량, 지방간 해소 및 당화혈색소 개선. 평균 BMI는 SAD 35, MAD 36.
- ARO-INHBE는 용량 의존적으로 혈중 Activin-E를 감소, 400mg의 최대용량에서 85%감소를 확인. 또한 동일 용량에서 단회 투약으로 16주차에 내장 지방(Visceral Adipose)은 9.9% 감소, 지방 간은 8주차와 16주차 유사하게 37~38% 감소. 반복 투약 시 플라시보 보정된 최대 내장지방 감 소는 15.6%를 확인.
- 데이터의 핵심은 마운자로/젭바운드(Tirzepetide; 이하 마운자로)와의 병용 코호트. 각 용량군 별 코호트에서 5mg의 마운자로와 병용 투약하여, 단독으로 5mg의 마운자로를 투약한 환자와 비교. 해당 투약군은 2형 당뇨(T2D; Type 2 Diabetes)와 비만이 동시에 발생한 환자를 대상. 16주차에 일반 마운자로 투약군은 4.8%체중 감소를 확인하였으며, ARO-INHBE 병용 투약군은 최대 9.4%의 체중 감소를 확인.
- 내장 지방은 -23.2%(마운자로 -7.4%), 지방간 -76.7%(마운자로 -20%)로 이상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기존의 마운자로 단독으로 보였던 비만 치료 효과에서 강화된 효과를 보이면서 시너지가 있음을 확인. 부작용도 간 관련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병용 시에 부작용으로 인한 약물 중단도 없어 siRNA가 가장 이상적인 병용 약물이 될 것으로 추정.
- ALK7-액티빈E 신호전달 경로의 ALK7을 표적하는 ARO-ALK7도 임상 1상 초기 결과 발표. 최대 200mg 용량에서 8주차에 -13.6%의 내장지방 감소를 확인하며 ARO-INHBE 대비 더 우수한 결과가 확인. 안전성도 간 관련 독성이 없었으며 유의미한 부작용 및 투약 중단은 미확인.
- 동일한 마운자로 병용 임상과 다회용량은 모집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내 발표 예정.

■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하는 비만치료제 경쟁, siRNA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상승
- 기존 GLP-1 계열 약물 또는 아밀린/UCN2 등의 호르몬 복합제를 이용하는 치료제 간의 경쟁에 서 siRNA를 이용한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기전이 더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는 데이터가 발표. 현 재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경쟁에 투자하지 않던 글로벌 제약사가 후발 주자로 siRNA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JP Morgan Healthcare 이벤트 기간(1/12-1/15) 중 siRNA에 대한 빅파마의 선 택과 전략에 주목해야 할 것.

* URL: https://buly.kr/GvoO9d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삼성E&A BUY/35,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연말 기대감은 연초로 집중

- 4Q25F 매출액 2조 3,337억원(-9.5% yoy, +16.9% qoq), 영업이익 1,820억원(-38.5% yoy, +3.1% qoq, OPM 7.8%)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Q25 이후 본격화된 화공 매출액과 3Q25 수추 이후 반등하기 시작할 비화공 매출액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4Q25로 예상되었던 화공 대형 수주 안건들은 1Q26으로 이연되며 26년 초 수주 기대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CB5vhO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트럼프의 돈로 독트린, 천하 삼분지계와 새로운 질서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주목, 21세기 돈로 독트린 선언
- 서반구가 미국의 핵심 세력권 및 안보 지역으로 설정
-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서는 동맹국의 역할과 책임 강조. 국방비 증가 피할 수 없음
- 새로운 질서 하에 2026년 연초부터 글로벌 증시 항공/방산주 강세장 진행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GP48IL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네오티스(085910)

BUY/TP 14,000(신규)
AI향 마이크로비트 수요 Cycle은 아직 초입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마이크로비트는 PCB의 드릴 공정에 핵심적으로 사용되는 부품으로서, PCB 수요에 직결됨. 과거 2Q21 PCB 업황이 단기 Peak였고 동사의 매출 역시 2Q21 이후 꾸준히 감소 추세 전환 이후 올해 2분기부터 PCB업체의 실적 반전과 더불어 동사의 실적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이는 현재 글로벌 업체들도 같은 상황으로 PCB용 드릴 비트는 글로벌 쇼티지 상황이고, 수급은 올해 증설에도 불구하고 더욱 타이트해질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7억원(YoY +33.9%), 영업이익은 176억원(YoY +107%, OPM +18.6%)을 예상
- 이미 25년 4분기 기준 마이크로비트의 Capa는 분기당 875만대 수준이고, 1Q26 기준 Capa는 QoQ 20%, 올해 연말 기준으로는 YoY 약 40% 수준으로 증가할 것. 월별 출하량 기준 이미 지난해 1월대비 12월에는 50% 내외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Capa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현재 수준에서의 계획이고, 글로벌 쇼티지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다만, 26년 실적 추정에는 현재 계획 Capa 수준에서의 출하량을 반영하였음
- 마이크로비트의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Blended ASP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ASP의 상승 배경은 1) PCB향 Mix 개선, 2) 원자재(텅스텐) 가격 상승분 반영 등임. 특히 MLB향 드릴비트는 다른 PCB향 드릴 비트 대비 더욱 가격이 높고, 25년 말 기준 MLB향 비중은 약 40% 내외인 것으로 파악됨. 결국 출하량 증가분에서 MLB 비중이 높아지게 됨에 따라 Mix 개선에 따른 가격과 마진 모두 상승할 것. 또한 원자재인 텅스텐 가격의 상승에 따라 마진 축소 우려가 있지만 쇼티지 상황 속 이는 충분히 판가에 반영되고, 이는 이미 분기별 이익 개선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임. 향후 Capa 증가분에 따라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이고 이에 따른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비트 이외의 품목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예상. 샤프트는 해외 중심의 매출 중심에서 국내 M/S가 확보되며 소폭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렌즈 연마기는 중국향 매출이 지속 확대되면서 전년부터 성장 전환하여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 다만, 올해부터는 마이크로비트 실적 증가폭이 두드러짐에 따라 전체 매출 중 마이크로비트의 비중은 25년 34%에서 26년 47%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PCB향 드릴비트 쇼티지 상황 속 글로벌 Peer들의 주가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 일본의 Union Tool은 지난해 연초 대비 70%, 대만의 Topoint는 448%의 상승폭을 기록하였음. Union Tool과 Topoint의 26F P/E는 각각 22배, 43배 수준. Union Tool은 지난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대만 업체 대비 저평가 받고 있으나 연초에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동사는 26F 지배주주 EPS 기준 P/E는 15배 수준에 불과. 이는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받는 수준. 26F EPS 634원에 Target Multiple 22배(글로벌 Peer인 Union Tool의 P/E)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14,000원 제시

*URL: https://url.kr/8lv4b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주간 Style 전략 - EPS 주도 코스피 상승 국면, 대형성장·대형가치 바벨 전략

- 코스피 상승은 PER 확장보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12개월 선행 EPS 상향 조정이 주도하는 이익 기반 강세 국면.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1배 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인 상황.
- 2025년 8월 AI 수요 본격화 이후 새로운 실적 사이클이 시작되며, 최소 15개월간 이익 개선 흐름 지속 가능성.
- 스타일 전략 측면에서는 ROE 개선이 확인되는 대형 성장주와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 대형 가치주 중심의 바벨 전략이 유효.
- 고배당·저변동성 스타일은 실적 안정성은 유지되나, 주도주 중심 강세장에서는 상대 성과 제약 국면.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Aar7vS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전자(066570)

BUY/TP 110,000(유지/유지)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보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외환경 불확실성이 전반적인 소비심리 개선을 미루고 있고, 이에 따라 동사는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음. HS에서의 구독사업 및 Two-Track 전략 등은 비우호적인 환경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고, 전사업부에서 B2B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HVAC/Chiller 및 Robotics의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투자 역시 지속. 다만,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단기 실적보다는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구간.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5년 4분기 잠정 기준 연결 매출액은 23조 8,538억원(YoY +1%), 영업이익은 -1,094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하여 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 주된 배경은 전사에서 희망퇴직 비용을 포함한 일회성 비용 반영과 연결자회사 실적 반영 및 소비심리 둔화, 신사업 비용 반영 등임
- HS: Macro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Two-Track 전략 및 구독 비중 확대로 인해 Top-line은 전년동기대비 성장하였음. 다만, 계절성과 더불어 희망퇴직 반영으로 인해 손익은 악화되었음. 일회성을 제외하면 지속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신사업과 더불어 장기적으로는 Robotics 등의 모멘텀이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보임
- MS: IT 세트 판매 부진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고 소비심리가 아직까지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다고 판단됨. OLED TV 판매는 연간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나, 중국 TV 경쟁력의 확대로 인해 여전히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 못함. 아직까지 Memory 가격 인상이 원가에서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나, 향후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피할 것. 고수익 제품 위주의 Mix 개선과 더불어 소비심리 개선이 필요한 시점
- VS: 4분기 및 연간으로 양호한 실적의 배경은 IVI에서의 Mix 개선 및 오퍼레이션 효율화로 인해 수익성이 양호했다는 점임. 향후에도 IVI 및 ADAS를 비롯한 다양한 전장 솔루션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 시장 불확실성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외형은 전년대비 축소되었음. HVAC/Chiller 신사업 준비 영향으로 핵심인원 충원을 비롯해 비용이 반영되어 손익 역시 악화. 다만 동사의 주요 모멘텀인HVAC/Chiller 사업은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해 여전히 순항 중에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BPS 138,423원에 Target P/B 0.8배(3개년 평균 P/B)를 적용하여 산출. 향후 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Timeline이나 계획 등이 실적으로 가시화된다면 Multiple Re-rating 요소로 작용할 것

*URL: https://url.kr/ognu4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개막, 주요 기업 포인트 정리


■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이하 JPM)은 상반기 글로벌 제약/바이오텍의 연간 가이던스 및 중장기 목표를 발표하는 콥데이 행사.
- JPM은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초청을 받은 기업들의 콥데이 행사이지만,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하는 행사이기에 파트너링 행사장도 주변에 존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각자 준비중이던 딜들을 마무리하거나 중요한 기술 계약 건에 대해 임원진들이 직접 참여하여 논의하기도 하기에 국내 기업들 다수가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
- 기술 계약이 국내 바이오텍의 핵심 모멘텀인 만큼, JPM에서 발표되는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동향과 JPM 시점까지의 M&A 또는 기술 계약의 이유와 전략 등이 중요한 정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2024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M&A는 거래 가치 기준으로 약 247.9% 증가하였으며, 대사질환 치료제 및 RNA응용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 글로벌 제약사의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방향과 RNA에 대한 주목도를 이번 JPM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모든 것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 일반적으로 JPM 행사 후 바이오텍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나, 2025년 4분기 급증한 M&A와 JPM 직전까지 2026년 시작 후 확대된 기술 도입 및 M&A 추세는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 따라서 JPM이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기존의 제약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 관련 트레킹이 메인 트랙이었으나, NVIDIA 및 AI 신약개발/임상/진단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AI의 본격적인 헬스케어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phYTo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165,000원(유지/상향)
구리 가격 상승이 주가와 실적 견인

- 4Q25 영업이익은 1,005억원으로 예상.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상단 수준

- 올해 구리 가격 상승이 신동 사업부 실적 증가 견인하며 방산 부문은 안정적 실적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65,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B7bPEh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의료기기 김현석]
휴젤(145020)
BUY/350,000 (유지/유지)
빅마켓 성장 지속, 부진했던 국내도 회복 기대

-4분기 톡신 미국, 중국, 브라질 등 단가 높고 시장규모 큰 시장 위주의 성장세 지속 확인. 3분기 부진했던 국내 시장도 다양한 SKU를 활용한 전략으로 4분기 반등 기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1cAUG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CES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Chapter 1. CES 2026 Overview
Chapter 2. 모빌리티
Chapter 3. 반도체/가전/Robotics
Chapter 4. 2차전지
Chapter 5. 기업분석

* URL: https://url.kr/yno4j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Comment - 인플레이션 압력 약해도 인하는 어려워

- 12월 미국 헤드라인 CPI +0.3%(YoY +2.7%), 근원 CPI+0,2%(+2.6%)를 기록
- 상품가격 중심 인플레 압력 예상보다 약한 점 긍정적이나 인플레이션 리스크 해소는 아직
- 기저효과와 견조한 미국 경기 등 감안할 때 2월부터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재차 높아질 전망
- 연준 기준금리. 1분기 인하 어려운 환경, 반기말 마다 한번씩 연내 2회 인하 전망은 유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9tC6j8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