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Robinhood 는 2025년 시장 과열의 상징적인 종목으로 부상
* 소매 투자 플랫폼인 Robinhood의 주가는 연초 이후 229% 상승하며 세 배 이상 올랐고, 시가총액은 1,090억 달러에 도달.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열기와 Trump 정책으로 촉발된 암호화폐 거래 급증에 따른 결과
* Société Générale 미국 주식 부문 책임자 Manish Kabra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미국 주식 거래량의 20% 이상을 개인 투자자가 차지했으며, 이는 2021년 초 밈 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준이자 10년 전 대비 거의 두 배에 해당
*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과 민간 AI 투자 진출 속에서 Robinhood는 2025년 S&P 500 지수 내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종목 가운데 하나가 되었으며, Charles Schwab이 36% 상승한 것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 SK Hynix는 2025년에 주가가 234% 상승
* Nvidia가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5조 달러 기업에 도달했지만, 올해는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하는 아시아 기업 다수가 미국 기술주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음
* SK Hynix의 주가는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급증에 힘입어 세 배 이상 상승
* SK Hynix는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3분기 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 마진은 50%를 웃돌았음
* 한국의 또 다른 대형 기술주인 Samsung Electronics는 108% 상승
* 세계 최대이자 가장 정교한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36% 상승
* 중국 기술 기업들도 미국 반도체 수요의 직접적인 수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한 랠리를 보였음.
* 이는 베이징의 반도체 자립 추진 정책이 Cambricon Technologies와 같은 중국 칩 제조업체들을 장기적으로 Nvidia의 경쟁자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기대 때문
* Cambricon Technologies의 주가는 올해 95% 이상 상승했음
* Robinhood 는 2025년 시장 과열의 상징적인 종목으로 부상
* 소매 투자 플랫폼인 Robinhood의 주가는 연초 이후 229% 상승하며 세 배 이상 올랐고, 시가총액은 1,090억 달러에 도달.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열기와 Trump 정책으로 촉발된 암호화폐 거래 급증에 따른 결과
* Société Générale 미국 주식 부문 책임자 Manish Kabra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미국 주식 거래량의 20% 이상을 개인 투자자가 차지했으며, 이는 2021년 초 밈 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준이자 10년 전 대비 거의 두 배에 해당
*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과 민간 AI 투자 진출 속에서 Robinhood는 2025년 S&P 500 지수 내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낸 종목 가운데 하나가 되었으며, Charles Schwab이 36% 상승한 것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 SK Hynix는 2025년에 주가가 234% 상승
* Nvidia가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5조 달러 기업에 도달했지만, 올해는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하는 아시아 기업 다수가 미국 기술주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음
* SK Hynix의 주가는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급증에 힘입어 세 배 이상 상승
* SK Hynix는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3분기 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 마진은 50%를 웃돌았음
* 한국의 또 다른 대형 기술주인 Samsung Electronics는 108% 상승
* 세계 최대이자 가장 정교한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36% 상승
* 중국 기술 기업들도 미국 반도체 수요의 직접적인 수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한 랠리를 보였음.
* 이는 베이징의 반도체 자립 추진 정책이 Cambricon Technologies와 같은 중국 칩 제조업체들을 장기적으로 Nvidia의 경쟁자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기대 때문
* Cambricon Technologies의 주가는 올해 95% 이상 상승했음
❤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Rheinmetall은 2025년에 주가가 151% 상승
* 독일 총리 Friedrich Merz가 수천억 유로 규모의 군사 지출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이 Rheinmetall을 Stoxx Europe 600 지수 내 최고 성과 종목 가운데 하나로 끌어올렸음
* 뒤셀도르프에 본사를 둔 전차 및 탄약 제조업체 Rheinmetall은 Putin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주가가 급등해 왔으며, 올해에만 151% 상승
* 독일 정부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500억 유로 규모의 국방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는 이전 5년 대비 두 배에 해당
* 이는 유럽의 안보를 미국에 대한 의존 없이 강화하고 러시아를 억제하려는 전략의 일환
* 독일의 경쟁사 Renk는 전차용 기어박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가가 191% 급등했음
* 영국 방산업체 Babcock International은 왕립 해군의 핵잠수함 유지보수와 군함 건조를 담당하고 있으며, 주가 151% 상승
* 방산 랠리는 중소형 종목에도 확산됐으며, 지난해 매출이 4억 유로 미만이었던 프랑스의 Exail Technologies는 해양 항법 시스템과 드론 공급업체로, 주가가 약 380% 상승
* Société Générale는 2025년에 주가가 150% 상승하며 유럽 은행주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
* 프랑스 대형 은행인 Société Générale는 파리 증시의 대표 지수인 CAC 40에서 올해 최고 수익률 종목이 되었음
* 유럽 은행주는 고금리 환경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며 수년간 이어진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나는 랠리를 2025년에도 이어갔음
* 유럽중앙은행(ECB)은 올해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했지만, 시장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보고 있음
*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간 지속됐던 초저금리 환경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을 강화
* 유럽 은행주가 여전히 미국 은행주 대비 큰 할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다수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랠리가 추가 상승 여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0f5daafb-ac66-48f4-85cb-ebf63369ef66
* Rheinmetall은 2025년에 주가가 151% 상승
* 독일 총리 Friedrich Merz가 수천억 유로 규모의 군사 지출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이 Rheinmetall을 Stoxx Europe 600 지수 내 최고 성과 종목 가운데 하나로 끌어올렸음
* 뒤셀도르프에 본사를 둔 전차 및 탄약 제조업체 Rheinmetall은 Putin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주가가 급등해 왔으며, 올해에만 151% 상승
* 독일 정부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500억 유로 규모의 국방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는 이전 5년 대비 두 배에 해당
* 이는 유럽의 안보를 미국에 대한 의존 없이 강화하고 러시아를 억제하려는 전략의 일환
* 독일의 경쟁사 Renk는 전차용 기어박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가가 191% 급등했음
* 영국 방산업체 Babcock International은 왕립 해군의 핵잠수함 유지보수와 군함 건조를 담당하고 있으며, 주가 151% 상승
* 방산 랠리는 중소형 종목에도 확산됐으며, 지난해 매출이 4억 유로 미만이었던 프랑스의 Exail Technologies는 해양 항법 시스템과 드론 공급업체로, 주가가 약 380% 상승
* Société Générale는 2025년에 주가가 150% 상승하며 유럽 은행주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
* 프랑스 대형 은행인 Société Générale는 파리 증시의 대표 지수인 CAC 40에서 올해 최고 수익률 종목이 되었음
* 유럽 은행주는 고금리 환경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며 수년간 이어진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나는 랠리를 2025년에도 이어갔음
* 유럽중앙은행(ECB)은 올해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했지만, 시장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보고 있음
*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간 지속됐던 초저금리 환경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을 강화
* 유럽 은행주가 여전히 미국 은행주 대비 큰 할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다수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랠리가 추가 상승 여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0f5daafb-ac66-48f4-85cb-ebf63369ef66
Ft
The stock market winners and losers of 2025
Chips, gold and guns have triumphed while ad companies and private equity struggled
👍2❤1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가 IPO=
* 내년은 메가 IPO의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들 아시듯, 미국 AI와 우주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입니다.
* 스페이스X(8천억 달러), OpenAI(5천억 달러), 앤트로픽(3,500억 달러), 데이터브릭스(SW 1,340억 달러), 스트라이프(핀테크 1천억 달러), 크라켄(가상자산 거래소, 140억 달러) 등이 대표적입니다.
* 국내 공모시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 2026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케이뱅크(5조원)를 비롯해, 무신사(4~5조원), 비바리퍼블리카(7~10조원), 업스테이지(AI, 2조원) 등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도 AI 중심으로 미니맥스(26/1월 홍콩 상장, 40억 달러), 지푸 AI (중국 공공부문 AI 1위, 40억 달러)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패션/커머스 초강자 쉬인(660억 달러)와 바이트댄스(3,300억 달러)도 상장 대기 중입니다.
* 대규모 IPO가 주는 흥분과 위험이 있습니다. 내년 주요 상장 기업들은 그냥 새내기가 아니라, 공룡에 가까운 기업들입니다.
* 이들의 상장을 계기로 증시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부작용도 있습니다. 대규모 IPO와 자금 쏠림은 기존 유통시장에 부담이 되곤 합니다. 늘 증시 버블 붕괴 전에 화려한 IPO 붐이 있었습니다.
* 상장을 통한 유동성 잔치 이후 치열한 생존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 요즘 공모시장이 뜨겁습니다. 불꽃이 더 화려해지기 전 미리미리 IPO와 함께, 상장을 앞두고 덩치를 더 키우기 위한 M&A 및 SPAC에 관심도 가능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가 IPO=
* 내년은 메가 IPO의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들 아시듯, 미국 AI와 우주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입니다.
* 스페이스X(8천억 달러), OpenAI(5천억 달러), 앤트로픽(3,500억 달러), 데이터브릭스(SW 1,340억 달러), 스트라이프(핀테크 1천억 달러), 크라켄(가상자산 거래소, 140억 달러) 등이 대표적입니다.
* 국내 공모시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 2026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케이뱅크(5조원)를 비롯해, 무신사(4~5조원), 비바리퍼블리카(7~10조원), 업스테이지(AI, 2조원) 등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도 AI 중심으로 미니맥스(26/1월 홍콩 상장, 40억 달러), 지푸 AI (중국 공공부문 AI 1위, 40억 달러)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패션/커머스 초강자 쉬인(660억 달러)와 바이트댄스(3,300억 달러)도 상장 대기 중입니다.
* 대규모 IPO가 주는 흥분과 위험이 있습니다. 내년 주요 상장 기업들은 그냥 새내기가 아니라, 공룡에 가까운 기업들입니다.
* 이들의 상장을 계기로 증시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부작용도 있습니다. 대규모 IPO와 자금 쏠림은 기존 유통시장에 부담이 되곤 합니다. 늘 증시 버블 붕괴 전에 화려한 IPO 붐이 있었습니다.
* 상장을 통한 유동성 잔치 이후 치열한 생존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 요즘 공모시장이 뜨겁습니다. 불꽃이 더 화려해지기 전 미리미리 IPO와 함께, 상장을 앞두고 덩치를 더 키우기 위한 M&A 및 SPAC에 관심도 가능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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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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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커머디티 랠리, 구리 가격 사상 최고 (25/12/23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리튬 채굴, 은, 백금, 메탈/마이닝, 아프리카, 글로벌 항공, 스페인, 유럽 금융주 등
- 커머디티 시장 8월 이후 상승. Bloomberg Commodity 지수 202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 구리 가격 사상 최고. LME 구리 가격 2021년 이후 처음 1만$ 수준 상회,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전 사회적(whole of society)' AI 전략. 전력망 투자
- 국내 전력기기 ETF에 편입된 전선 관련 기업
자료 URL) https://bit.ly/3NcK0Me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리튬 채굴, 은, 백금, 메탈/마이닝, 아프리카, 글로벌 항공, 스페인, 유럽 금융주 등
- 커머디티 시장 8월 이후 상승. Bloomberg Commodity 지수 202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 구리 가격 사상 최고. LME 구리 가격 2021년 이후 처음 1만$ 수준 상회,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전 사회적(whole of society)' AI 전략. 전력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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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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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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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백금, 팔라듐, 은 상승. 구리 +2%, 리튬 +1.5%. 호주(EWA)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12/2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1.1%), PPLT(+8.5%), PALL(+5.4%), SLV(+3.8%), VNM(+2.5%)
* Losers: TAN(-2.0%), JETS(-1.8%), QCLN(-1.3%), PBW(-1.3%), ARKK(-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24.0%), PALL(+15.8%), SLV(+12.3%), REMX(+8.8%), COPX(+8.2%)
* Losers: ITB(-3.9%), XLP(-1.4%), FXY(-1.0%), XRT(-0.9%), EIDO(-0.6%)
▶️ 52 Week High
PPLT(+8.5%), PALL(+5.4%), SIVR(+3.8%), SLV(+3.8%), GLTR(+2.6%)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SILVER, PLATINUM, METALS, COPPER
* 하락 ETF 키워드: Clean ENERGY, JAPAN, JETS, RETAIL, BOND
♣️ News
"[FT] The stock market winners and losers of 2025
2025년 Loser
* WPP는 2025년에 주가가 60% 하락
* 인공지능(AI)은 일부 종목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지만, 동시에 일부 기업에는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
* 광고 대기업 WPP는 AI가 광고를 빠르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도전에 직면했고, 여기에 더해 올해 핵심 고객사들을 잃으면서 주가가 반 토막 이상 하락
* Meta와 Amazon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의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WPP는 1998년 이후 최저 주가 수준으로 내려앉았으며,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FTSE 100 지수에서 제외됐음
* Lululemon은 2025년에 주가가 45% 하락했음
*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인 Lululemon 주가는 12월 중순 CEO 사임 소식 이후 반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기준으로는 거의 절반 가까이 하락
* 시가총액 약 250억 달러 규모의 고급 요가복 제조사는 Trump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 증가, 제품 전략 실수, 경쟁 심화의 직격탄을 맞았음
* 미국 소비 섹터 전반도 물가 상승과 노동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신발 업체 Deckers Outdoor는 Hoka와 Ugg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가 올해 51% 하락했음. Nike 주가는 24% 하락했음
* Charles Schwab의 매크로 리서치 책임자인 Kevin Gordon은 이들 소매업체가 관세 부담과 구매력 악화로 더욱 까다로워진 소비자 심리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
* Strategy는 2025년에 주가가 42% 하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Strategy는 2025년 상반기에는 주가가 급등했으나, 이후 상황이 급변
* 이 회사는 부채와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암호화폐를 공격적으로 매입하는 전략을 내세웠고,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이 이를 모방했음
*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해당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고, Strategy 주가는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회사는 올해 처음으로 비트코인 매입이 아니라, 주가가 더 하락할 경우 투자자들에게 이자를 지급하기 위한 달러 준비금을 조성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했음
*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이었던 Strategy는 향후 비트코인 일부를 매각해야 할 가능성도 인정했으며, 이는 회사의 핵심 전략 자체를 부정하는 선택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973GI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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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1.1%), PPLT(+8.5%), PALL(+5.4%), SLV(+3.8%), VNM(+2.5%)
* Losers: TAN(-2.0%), JETS(-1.8%), QCLN(-1.3%), PBW(-1.3%), ARKK(-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24.0%), PALL(+15.8%), SLV(+12.3%), REMX(+8.8%), COPX(+8.2%)
* Losers: ITB(-3.9%), XLP(-1.4%), FXY(-1.0%), XRT(-0.9%), EIDO(-0.6%)
▶️ 52 Week High
PPLT(+8.5%), PALL(+5.4%), SIVR(+3.8%), SLV(+3.8%), GLTR(+2.6%)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SILVER, PLATINUM, METALS, COPPER
* 하락 ETF 키워드: Clean ENERGY, JAPAN, JETS, RETAIL, BOND
♣️ News
"[FT] The stock market winners and losers of 2025
2025년 Loser
* WPP는 2025년에 주가가 60% 하락
* 인공지능(AI)은 일부 종목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지만, 동시에 일부 기업에는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
* 광고 대기업 WPP는 AI가 광고를 빠르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도전에 직면했고, 여기에 더해 올해 핵심 고객사들을 잃으면서 주가가 반 토막 이상 하락
* Meta와 Amazon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의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WPP는 1998년 이후 최저 주가 수준으로 내려앉았으며,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FTSE 100 지수에서 제외됐음
* Lululemon은 2025년에 주가가 45% 하락했음
*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인 Lululemon 주가는 12월 중순 CEO 사임 소식 이후 반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기준으로는 거의 절반 가까이 하락
* 시가총액 약 250억 달러 규모의 고급 요가복 제조사는 Trump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 증가, 제품 전략 실수, 경쟁 심화의 직격탄을 맞았음
* 미국 소비 섹터 전반도 물가 상승과 노동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신발 업체 Deckers Outdoor는 Hoka와 Ugg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가 올해 51% 하락했음. Nike 주가는 24% 하락했음
* Charles Schwab의 매크로 리서치 책임자인 Kevin Gordon은 이들 소매업체가 관세 부담과 구매력 악화로 더욱 까다로워진 소비자 심리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
* Strategy는 2025년에 주가가 42% 하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Strategy는 2025년 상반기에는 주가가 급등했으나, 이후 상황이 급변
* 이 회사는 부채와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암호화폐를 공격적으로 매입하는 전략을 내세웠고,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이 이를 모방했음
*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해당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고, Strategy 주가는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회사는 올해 처음으로 비트코인 매입이 아니라, 주가가 더 하락할 경우 투자자들에게 이자를 지급하기 위한 달러 준비금을 조성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했음
*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이었던 Strategy는 향후 비트코인 일부를 매각해야 할 가능성도 인정했으며, 이는 회사의 핵심 전략 자체를 부정하는 선택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973G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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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LyondellBasell는 2025년에 주가가 42% 하락
* 화학 업종은 이미 공급 과잉과 수요 부진에 시달리고 있던 가운데, Trump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부담을 더욱 키우며 2025년은 최악의 한 해가 되었음
*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장 화학기업 가운데 하나인 LyondellBasell의 주가는 지난 1년간 42% 하락했으며, 여러 생산 시설의 폐쇄를 발표.
* 이러한 문제는 특히 에너지 비용이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하는 유럽에서 가장 심각하게 나타났음
* 중국 경쟁사들이 값싼 화학 제품을 대거 유럽으로 수출하면서 압박이 커졌고, Ineos의 Jim Ratcliffe와 같은 업계 인사들은 유럽 지도부에 긴급 대응을 촉구해 왔음
* LyondellBasell은 유럽 내 설비 매각 계획을 밝힌 여러 기업 가운데 하나
* 영국의 중소 화학기업 Synthomer는 업종 내 최악의 성과를 낸 종목 가운데 하나로, 2025년에 주가가 63% 하락했음
* Synthomer는 2021년 이후 시가총액의 약 98%를 잃었음
* CVC는 2025년에 주가가 33% 하락했음
* 유럽 사모펀드 회사인 CVC의 주가는 올해 3분의 1가량 하락하며, 거래 부진에 시달리는 사모펀드 업종 내 최악의 성과 종목 가운데 하나가 되었음
* 사모펀드 회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매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향후 자금 모집 전망이 약화됐고, 이는 주가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 부진한 성과로 인해 펀드 투자자들이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면서, 주주들이 중시하는 핵심 수익원에도 압박이 가해졌음.
* 업계 대형사인 Blackstone과 KKR의 주가는 각각 10%, 11% 하락
* CVC는 Blackstone, KKR과 마찬가지로 프라이빗 크레딧에도 투자하고 있으나, 자동차 부품 업체 First Brands와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Tricolor가 비은행권 대출을 통해 과도한 부채를 쌓은 뒤 붕괴하면서 해당 시장에는 시스템 리스크 경고가 제기됨
* 프라이빗 대출로 사업 중심을 옮긴 Apollo는 2025년에 주가가 9% 하락했음
https://www.ft.com/content/0f5daafb-ac66-48f4-85cb-ebf63369ef66
* LyondellBasell는 2025년에 주가가 42% 하락
* 화학 업종은 이미 공급 과잉과 수요 부진에 시달리고 있던 가운데, Trump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부담을 더욱 키우며 2025년은 최악의 한 해가 되었음
*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장 화학기업 가운데 하나인 LyondellBasell의 주가는 지난 1년간 42% 하락했으며, 여러 생산 시설의 폐쇄를 발표.
* 이러한 문제는 특히 에너지 비용이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하는 유럽에서 가장 심각하게 나타났음
* 중국 경쟁사들이 값싼 화학 제품을 대거 유럽으로 수출하면서 압박이 커졌고, Ineos의 Jim Ratcliffe와 같은 업계 인사들은 유럽 지도부에 긴급 대응을 촉구해 왔음
* LyondellBasell은 유럽 내 설비 매각 계획을 밝힌 여러 기업 가운데 하나
* 영국의 중소 화학기업 Synthomer는 업종 내 최악의 성과를 낸 종목 가운데 하나로, 2025년에 주가가 63% 하락했음
* Synthomer는 2021년 이후 시가총액의 약 98%를 잃었음
* CVC는 2025년에 주가가 33% 하락했음
* 유럽 사모펀드 회사인 CVC의 주가는 올해 3분의 1가량 하락하며, 거래 부진에 시달리는 사모펀드 업종 내 최악의 성과 종목 가운데 하나가 되었음
* 사모펀드 회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매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향후 자금 모집 전망이 약화됐고, 이는 주가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 부진한 성과로 인해 펀드 투자자들이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면서, 주주들이 중시하는 핵심 수익원에도 압박이 가해졌음.
* 업계 대형사인 Blackstone과 KKR의 주가는 각각 10%, 11% 하락
* CVC는 Blackstone, KKR과 마찬가지로 프라이빗 크레딧에도 투자하고 있으나, 자동차 부품 업체 First Brands와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Tricolor가 비은행권 대출을 통해 과도한 부채를 쌓은 뒤 붕괴하면서 해당 시장에는 시스템 리스크 경고가 제기됨
* 프라이빗 대출로 사업 중심을 옮긴 Apollo는 2025년에 주가가 9% 하락했음
https://www.ft.com/content/0f5daafb-ac66-48f4-85cb-ebf63369ef66
Ft
The stock market winners and losers of 2025
Chips, gold and guns have triumphed while ad companies and private equity strugg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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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전체기업 기말배당 예상 (12/23일 종가 기준)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파일 링크) https://bit.ly/49qC2rB
* 올해 주식시장 마지막 거래는 12월 30일(화요일) 입니다, (31일 휴장)
* 결산 배당기준일이 연말인 기업의 경우 배당락은 12월 29일(월)이고,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금요일)까지 주식을 사야 합니다,
* 배당기준일 선진화 방안 후 많은 기업이 배당기준일을 배당금액 발표 이후로 정할 수 있게 내년 연초 이후로 바꿨습니다,
* 작년 연말의 경우 2024년 결산 배당을 준 기업(12월 결산)은 총 1187개였고, 이 중 배당 기준일이 연말 날짜(12월 27일 배당락)였던 기업은 삼성전자 등 912개, 배당기준일이 연초 이후였던 기업은 275개였습니다,
* 아래에서 기업들의 작년 배당락일 날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일 링크) https://bit.ly/3YqRE8d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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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식시장 마지막 거래는 12월 30일(화요일) 입니다, (31일 휴장)
* 결산 배당기준일이 연말인 기업의 경우 배당락은 12월 29일(월)이고,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금요일)까지 주식을 사야 합니다,
* 배당기준일 선진화 방안 후 많은 기업이 배당기준일을 배당금액 발표 이후로 정할 수 있게 내년 연초 이후로 바꿨습니다,
* 작년 연말의 경우 2024년 결산 배당을 준 기업(12월 결산)은 총 1187개였고, 이 중 배당 기준일이 연말 날짜(12월 27일 배당락)였던 기업은 삼성전자 등 912개, 배당기준일이 연초 이후였던 기업은 275개였습니다,
* 아래에서 기업들의 작년 배당락일 날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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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종목_2025_기말 배당예상_유진 강송철_12_23일 종가.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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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귀금속=
* 올해 코스피가 70% 넘게 올랐지만, 전체 자산 가격 측면에서는 귀금속 가격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 금 가격은 연초 이후 69% 올랐습니다. 은 가격은 139%, 플래티넘 가격은 133%, 팔라듐 가격은 95% 상승했습니다.
* 글로벌 경기에 민감하다고 알려진 구리가격도 36.4% 올라 사상 최고치입니다. 유가만 제외하면 원자재 가격이 웬만한 주식보다 강했던 것입니다.
* 귀금속 가격 가운데 금에 대한 관심은 2022년 2월 러우 전쟁 당시 서방이 러시아 해외 금융자산을 동결한 이후 비서방 국가들과 주요국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여기에 탈세계화와 탈달러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 최근 미국 통화정책(연준의 독립성)과 각국의 확장적인 재정정책 우려까지 겹쳤고,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로 특정 귀금속 수요도 때아닌 호황을 맞았습니다.
* 무엇보다 2026/4~5월경 미국은 대대적인 세금 환급과 함께 관세 배당금 살포를 계획 중입니다.
* 베센트 재무장관에 따르면, OBBA 감세안 시행으로 가구당 1,000~2,000달러 환급이 가능합니다.
*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가구 소득 10만 달러 이하 계층에 인당 최대 2,000달러 관세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내년 1Q경 IEEPA 관세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오게 되면, 원칙적으로 미국 정부는 각국에 징수한 관세를 되돌려 줘야 합니다.
* 하지만 트럼프 정부는 통상법 301조나 232조 등 다른 법적 근거로 환급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대신 관세수입을 미국 가계에 쏟아버린 후 환급 규모를 최소화하는 식으로 대응할 것 같습니다.
* 원래 주가와 금 가격은 반대로 가곤 합니다. 하지만, 선진국 채권에 대한 잠재적 위험 때문에 주가와 금 가격이 동행하는 현상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원자재가 각국의 전략 자산이 되는 동안, 주식과 금 간의 낯선 동행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새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복된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귀금속=
* 올해 코스피가 70% 넘게 올랐지만, 전체 자산 가격 측면에서는 귀금속 가격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 금 가격은 연초 이후 69% 올랐습니다. 은 가격은 139%, 플래티넘 가격은 133%, 팔라듐 가격은 95% 상승했습니다.
* 글로벌 경기에 민감하다고 알려진 구리가격도 36.4% 올라 사상 최고치입니다. 유가만 제외하면 원자재 가격이 웬만한 주식보다 강했던 것입니다.
* 귀금속 가격 가운데 금에 대한 관심은 2022년 2월 러우 전쟁 당시 서방이 러시아 해외 금융자산을 동결한 이후 비서방 국가들과 주요국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여기에 탈세계화와 탈달러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 최근 미국 통화정책(연준의 독립성)과 각국의 확장적인 재정정책 우려까지 겹쳤고,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로 특정 귀금속 수요도 때아닌 호황을 맞았습니다.
* 무엇보다 2026/4~5월경 미국은 대대적인 세금 환급과 함께 관세 배당금 살포를 계획 중입니다.
* 베센트 재무장관에 따르면, OBBA 감세안 시행으로 가구당 1,000~2,000달러 환급이 가능합니다.
*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가구 소득 10만 달러 이하 계층에 인당 최대 2,000달러 관세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내년 1Q경 IEEPA 관세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오게 되면, 원칙적으로 미국 정부는 각국에 징수한 관세를 되돌려 줘야 합니다.
* 하지만 트럼프 정부는 통상법 301조나 232조 등 다른 법적 근거로 환급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대신 관세수입을 미국 가계에 쏟아버린 후 환급 규모를 최소화하는 식으로 대응할 것 같습니다.
* 원래 주가와 금 가격은 반대로 가곤 합니다. 하지만, 선진국 채권에 대한 잠재적 위험 때문에 주가와 금 가격이 동행하는 현상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원자재가 각국의 전략 자산이 되는 동안, 주식과 금 간의 낯선 동행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새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복된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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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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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흠.....
24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
해외증시 투자자들에겐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해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재는 해외 주식 매매로 발생한 손익 합산 금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액의 22%(지방소득세 포함)를 양도소득세로 내야 한다. 정부는 여당 의원 입법을 통해 조세특례제한법의 신속한 개정을 추진,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
--------------------
예를 들면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향후 매각하고, 그 자금을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 하면 일정 한도에서 해외주식 양도세를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는 것
가령 1인당 5000만원 한도에서 해외주식 매각대금을 1년간 국내 증시에 투자하면, 1년간 한시적으로 비과세 혜택을 주는 식이다. 국내 증시에서 종목을 사고파는 것은 가능하며 비과세 혜택의 세부적인 수치는 추가 검토를 거쳐 확정될 예정
국내증시 복귀 시점에 따라 세액감면 혜택은 차등적으로 부과된다. 예를 들면 내년 1분기 안에 국내 시장으로 복귀하는 투자자에게는 100%, 2분기는 80%, 3분기는 50%를 각각 감면하는 식이다.
--------------------
https://www.mk.co.kr/news/economy/11505711
24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
해외증시 투자자들에겐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해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재는 해외 주식 매매로 발생한 손익 합산 금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액의 22%(지방소득세 포함)를 양도소득세로 내야 한다. 정부는 여당 의원 입법을 통해 조세특례제한법의 신속한 개정을 추진,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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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향후 매각하고, 그 자금을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 하면 일정 한도에서 해외주식 양도세를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는 것
가령 1인당 5000만원 한도에서 해외주식 매각대금을 1년간 국내 증시에 투자하면, 1년간 한시적으로 비과세 혜택을 주는 식이다. 국내 증시에서 종목을 사고파는 것은 가능하며 비과세 혜택의 세부적인 수치는 추가 검토를 거쳐 확정될 예정
국내증시 복귀 시점에 따라 세액감면 혜택은 차등적으로 부과된다. 예를 들면 내년 1분기 안에 국내 시장으로 복귀하는 투자자에게는 100%, 2분기는 80%, 3분기는 50%를 각각 감면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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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11505711
매일경제
[속보] ‘국장 복귀’ 서학개미에 양도세 비과세…매도액 5000만원까지 - 매일경제
외환 안정·국내증시 활성화 이중포석 복귀계좌 신설해 1년간 투자땐 비과세 서학개미 환리스크 관리방안도 제시
❤2😁1🤔1🦄1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환율 D-Day=
* 정부 당국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환율 안정에 D-Day로 잡은 것 같습니다.
* 12월 내내 정부 대책에도 흔들리지 않던 원달러가 오늘 무려 26원 하락했습니다(1,457원대).
* 한은과 기재부는 원화의 과도한 약세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강력한 구두 개입 의사를 시사했습니다.
* 구체적으로는 1) 해외 주식 매각 후 국내 주식을 장기 투자 하면 1년간 양도세를 면제해주고,
* 2) 개인 투자자들이 환헤지를 할 때 양도소득세 혜택(5%)를 주며, 3)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 배당에 대한 세금을 거의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 여기에 어제 국민연금은 전략적 환헤지 TF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구두개입만이 아니라, 행동할 수 있다는 조짐을 보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시간을 벌었습니다. 원달러이 다시 1,480원대로 가는데 시간은 꽤 걸릴 것입니다.
* 하지만 해외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고령화되고 저성장되어 내부 투자가 어려운 국가들에서 필연적입니다.
* 보다 중요한 것은 중장기적인 환율 방향은 직접투자가 좌우한다는 사실입니다.
* 미국은 올해 상반기 자금 유입 속도가 떨어지긴 했어도 직접투자와 함께 증권투자 자금이 유입 중입니다. 달러가 고평가되어 있지만 달러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일본은 직접투자 자금 유출과 엔화 움직임간 관계가 매우 높습니다. 원화도 2024년 이전에는 직접투자 자금 유출입에 더 영향을 받았습니다.
*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국내에서 나타날 때 원화가 의미있게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제 소견으로는 내년 중반 1,420원대를 적절한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달러 급락은 내수 관련 업종과 소재업종에는 수입원가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한 숨 돌릴 수 있는 재료이나,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주에게는 단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한번 더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환율 D-Day=
* 정부 당국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환율 안정에 D-Day로 잡은 것 같습니다.
* 12월 내내 정부 대책에도 흔들리지 않던 원달러가 오늘 무려 26원 하락했습니다(1,457원대).
* 한은과 기재부는 원화의 과도한 약세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강력한 구두 개입 의사를 시사했습니다.
* 구체적으로는 1) 해외 주식 매각 후 국내 주식을 장기 투자 하면 1년간 양도세를 면제해주고,
* 2) 개인 투자자들이 환헤지를 할 때 양도소득세 혜택(5%)를 주며, 3)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 배당에 대한 세금을 거의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 여기에 어제 국민연금은 전략적 환헤지 TF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구두개입만이 아니라, 행동할 수 있다는 조짐을 보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시간을 벌었습니다. 원달러이 다시 1,480원대로 가는데 시간은 꽤 걸릴 것입니다.
* 하지만 해외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고령화되고 저성장되어 내부 투자가 어려운 국가들에서 필연적입니다.
* 보다 중요한 것은 중장기적인 환율 방향은 직접투자가 좌우한다는 사실입니다.
* 미국은 올해 상반기 자금 유입 속도가 떨어지긴 했어도 직접투자와 함께 증권투자 자금이 유입 중입니다. 달러가 고평가되어 있지만 달러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일본은 직접투자 자금 유출과 엔화 움직임간 관계가 매우 높습니다. 원화도 2024년 이전에는 직접투자 자금 유출입에 더 영향을 받았습니다.
*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국내에서 나타날 때 원화가 의미있게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제 소견으로는 내년 중반 1,420원대를 적절한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달러 급락은 내수 관련 업종과 소재업종에는 수입원가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한 숨 돌릴 수 있는 재료이나,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주에게는 단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한번 더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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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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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Brutal Year for Stock Picking Spurs Trillion-Dollar Fund Exodus (12/27)
- 분산형 펀드 매니저가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은 단 7개의 기술 기업이 포트폴리오를 지배하는 구조이며, 그것도 모두 미국 기업이고 모두 초대형주이며, 모두 비슷한 업종에 몰려 있는 경우임. 그러나 올해 S&P 500 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은 다시 한 번 고통스러운 현실과 마주하게 됐음.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사실상 다른 선택지 없이 이들 종목을 보유해야 했다는 점이었음
- 소수이면서도 긴밀히 연결된 기술 초대형주 그룹은 2025년 전체 수익의 과도한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패턴을 더욱 강화했음. 눈에 띄는 점은 단순히 승자가 여전히 비슷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격차의 크기가 투자자들의 인내심을 본격적으로 시험할 정도로 벌어졌다는 점
- 이 같은 좌절감은 자금 이동 방향을 결정했음. 블룸버그가 ICI 데이터에 기반해 추산한 바에 따르면, 올해 한 해 동안 액티브 주식형 뮤추얼펀드에서 약 1조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갔음. 순유출이 11년 연속 이어진 것이며, 일부 기준으로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가파른 유출 규모였음
- 반면 패시브 주식형 ETF에는 6,00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됨
- 이 같은 자금 이탈은 연중 점진적으로 발생했으며, 투자자들은 지수와 의미 있게 다른 모습을 보이는 포트폴리오에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를 다시 평가했음. 그러나 그러한 차별화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을 때, 그에 따른 결과를 감내해야 했음
- 주식 선별(Picking) 능력이 빛을 발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봤던 일부 평론가들의 기대와는 달리, 이번 해는 벤치마크에서 벗어나는 데 따른 비용이 끝내 높게 유지된 한 해였음
- 연초부터 상반기 동안 많은 거래일에서 전체 시장이 상승하는 가운데 실제로 함께 오른 종목은 5개 중 1개에도 못 미쳤다고 BNY 인베스트먼츠는 분석. 참여 종목 수가 제한적인 현상 자체는 이례적이지 않지만, 그 지속성이 문제로 작용
- 액티브 전략을 평가하는 투자자들에게 이는 대형주 비중이 낮은 전략을 선택하면 벤치마크 대비 뒤처질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반대로 지수와 거의 동일한 비중으로 대형주를 보유하면 패시브 펀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전략에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부담에 직면하게 됐음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미국 주식형 뮤추얼펀드의 73%가 벤치마크를 하회, 이는 2007년 이후 집계된 데이터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비중임. 이러한 부진은 4월 관세 공포에서 회복된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가 기술주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심화됐음
- 분산형 펀드 매니저가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은 단 7개의 기술 기업이 포트폴리오를 지배하는 구조이며, 그것도 모두 미국 기업이고 모두 초대형주이며, 모두 비슷한 업종에 몰려 있는 경우임. 그러나 올해 S&P 500 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은 다시 한 번 고통스러운 현실과 마주하게 됐음.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사실상 다른 선택지 없이 이들 종목을 보유해야 했다는 점이었음
- 소수이면서도 긴밀히 연결된 기술 초대형주 그룹은 2025년 전체 수익의 과도한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패턴을 더욱 강화했음. 눈에 띄는 점은 단순히 승자가 여전히 비슷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격차의 크기가 투자자들의 인내심을 본격적으로 시험할 정도로 벌어졌다는 점
- 이 같은 좌절감은 자금 이동 방향을 결정했음. 블룸버그가 ICI 데이터에 기반해 추산한 바에 따르면, 올해 한 해 동안 액티브 주식형 뮤추얼펀드에서 약 1조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갔음. 순유출이 11년 연속 이어진 것이며, 일부 기준으로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가파른 유출 규모였음
- 반면 패시브 주식형 ETF에는 6,00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됨
- 이 같은 자금 이탈은 연중 점진적으로 발생했으며, 투자자들은 지수와 의미 있게 다른 모습을 보이는 포트폴리오에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를 다시 평가했음. 그러나 그러한 차별화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을 때, 그에 따른 결과를 감내해야 했음
- 주식 선별(Picking) 능력이 빛을 발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봤던 일부 평론가들의 기대와는 달리, 이번 해는 벤치마크에서 벗어나는 데 따른 비용이 끝내 높게 유지된 한 해였음
- 연초부터 상반기 동안 많은 거래일에서 전체 시장이 상승하는 가운데 실제로 함께 오른 종목은 5개 중 1개에도 못 미쳤다고 BNY 인베스트먼츠는 분석. 참여 종목 수가 제한적인 현상 자체는 이례적이지 않지만, 그 지속성이 문제로 작용
- 액티브 전략을 평가하는 투자자들에게 이는 대형주 비중이 낮은 전략을 선택하면 벤치마크 대비 뒤처질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반대로 지수와 거의 동일한 비중으로 대형주를 보유하면 패시브 펀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전략에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부담에 직면하게 됐음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미국 주식형 뮤추얼펀드의 73%가 벤치마크를 하회, 이는 2007년 이후 집계된 데이터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비중임. 이러한 부진은 4월 관세 공포에서 회복된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가 기술주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심화됐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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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예외적인 사례도 존재했지만, 이는 투자자들이 전혀 다른 위험을 받아들여야 가능한 성과였음. 가장 눈에 띄는 사례 중 하나는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의 140억달러 규모 인터내셔널 스몰캡 밸류 포트폴리오로, 이 펀드는 올해 50%를 약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자체 벤치마크는 물론 S&P 500과 나스닥 100을 모두 상회
- 이 포트폴리오의 구조는 시사하는 바가 큼. 약 1,80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미국 외 지역에 속해 있고 금융, 산업재, 소재 업종에 대한 비중이 높음. 미국 대형주 지수를 중심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아예 그 범위 밖으로 나간 전략이었음
- 또 다른 성공 사례들은 다른 형태의 집중 전략에 기반했음. 반에크의 글로벌 리소스 펀드는 올해 약 40%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대체에너지, 농업, 기초금속과 연관된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은 결과였음. 2006년에 출시된 이 펀드는 셸, 엑슨모빌, 배릭 마이닝과 같은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 분석가뿐 아니라 지질학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운용에 참여하는 팀 구조를 갖고 있음.
- 15년간 이 펀드를 운용해 온 지질학자 출신의 숀 레이놀즈는 “액티브 매니저라는 점은 거대한 테마를 추구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이러한 접근법 역시 강한 확신과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성향을 요구하며, 최근 몇 년간 고르지 못한 성과를 경험한 이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특성에 대한 선호를 줄여 왔다고 설명했음.
- 2025년 말에 이르러 투자자들이 얻은 교훈은 액티브 운용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었고, 지수가 시장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것도 아니었음. 교훈은 더 단순하면서도 불편한 것이었음. 집중된 상승이 또 한 해 이어진 가운데,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데 따르는 비용은 여전히 높았으며, 이를 계속 감내하며 비용을 지불하려는 의지는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약화됐다는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26/brutal-year-for-stock-picking-spurs-trillion-dollar-fund-exodus?srnd=homepage-asia
- 예외적인 사례도 존재했지만, 이는 투자자들이 전혀 다른 위험을 받아들여야 가능한 성과였음. 가장 눈에 띄는 사례 중 하나는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의 140억달러 규모 인터내셔널 스몰캡 밸류 포트폴리오로, 이 펀드는 올해 50%를 약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자체 벤치마크는 물론 S&P 500과 나스닥 100을 모두 상회
- 이 포트폴리오의 구조는 시사하는 바가 큼. 약 1,80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미국 외 지역에 속해 있고 금융, 산업재, 소재 업종에 대한 비중이 높음. 미국 대형주 지수를 중심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아예 그 범위 밖으로 나간 전략이었음
- 또 다른 성공 사례들은 다른 형태의 집중 전략에 기반했음. 반에크의 글로벌 리소스 펀드는 올해 약 40%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대체에너지, 농업, 기초금속과 연관된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은 결과였음. 2006년에 출시된 이 펀드는 셸, 엑슨모빌, 배릭 마이닝과 같은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 분석가뿐 아니라 지질학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운용에 참여하는 팀 구조를 갖고 있음.
- 15년간 이 펀드를 운용해 온 지질학자 출신의 숀 레이놀즈는 “액티브 매니저라는 점은 거대한 테마를 추구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이러한 접근법 역시 강한 확신과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성향을 요구하며, 최근 몇 년간 고르지 못한 성과를 경험한 이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특성에 대한 선호를 줄여 왔다고 설명했음.
- 2025년 말에 이르러 투자자들이 얻은 교훈은 액티브 운용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었고, 지수가 시장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것도 아니었음. 교훈은 더 단순하면서도 불편한 것이었음. 집중된 상승이 또 한 해 이어진 가운데,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데 따르는 비용은 여전히 높았으며, 이를 계속 감내하며 비용을 지불하려는 의지는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약화됐다는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26/brutal-year-for-stock-picking-spurs-trillion-dollar-fund-exodus?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Brutal Year for Stock Picking Spurs Trillion-Dollar Fund Exodus
The last thing a diversified fund manager wants is to run a portfolio dominated by just seven technology companies — all American, all megacap, clustered in the same corner of the economy. Yet as the S&P 500 pushed to fresh records this week, investors wer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FT] US stocks eclipsed by rest of world in 2025 as investors diversify (12/29)
* 2025년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미국 주식은 다른 지역 대비 부진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술 breakthrough, 그리고 Trump 대통령의 급진적인 경제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미국 증시가 월요일 마감 기준 17.4% 상승한 반면, MSCI All Country World ex-US 지수는 29% 상승. 이 격차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임
* Jupiter Asset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 Matthew Beesley는 “미국 주식은 다른 지역 주식보다 비싸고, 성장 경로는 도전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6년 주식 투자 전략을 “미국이 아닌 무엇이든(anything but America)”이라고 표현
* Beesley는 또한 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지 않은 자산에 대해 생각해볼 좋은 시점이라고 덧붙였음.
*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주가지수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던 시장이 반등하면서 S&P 500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음. MSCI 신흥시장 지수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약 30% 상승
* 아시아 주식시장은 특히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중국 스타트업 DeepSeek가 1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발표하며 미국 AI에 대한 본격적인 경쟁 가능성을 제기한 영향이 컸음
* MSCI China 지수는 29% 상승했으며, 홍콩의 Hang Seng 지수는 약 28% 올랐음
* 글로벌 투자자들은 2025년 중국 주식에도 점차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음
* JPMorgan의 글로벌 및 유럽 주식 전략 책임자 Mislav Matejka는 경제 회복 조짐을 근거로, 은행이 올해 중국 주식에 대해 ‘완전한 오버웨이트’ 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음
* 한국의 Kospi 지수는 올해 75% 이상 급등했으며, 기술 대형주인 Samsung과 SK Hynix의 주가는 각각 124%, 268% 상승했음
* 유럽 주식 역시 독일의 ‘whatever it takes’ 식 재정 부양책에 따른 성장 기대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음. 독일의 Dax 지수는 S&P 500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 견조한 경제 성장에 힘입어 스페인의 Ibex 35 지수는 48% 상승했고, 그리스의 Athex 지수는 44% 올랐음
* JPMorgan의 Matejka는 “수년간 미국이 유일한 투자 스토리였다, 이제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성과가 확산되는 국면에 대비해 포지션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
https://www.ft.com/content/10a8a099-5719-42ce-a2eb-edc3045a632f
* 2025년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미국 주식은 다른 지역 대비 부진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술 breakthrough, 그리고 Trump 대통령의 급진적인 경제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미국 증시가 월요일 마감 기준 17.4% 상승한 반면, MSCI All Country World ex-US 지수는 29% 상승. 이 격차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임
* Jupiter Asset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 Matthew Beesley는 “미국 주식은 다른 지역 주식보다 비싸고, 성장 경로는 도전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6년 주식 투자 전략을 “미국이 아닌 무엇이든(anything but America)”이라고 표현
* Beesley는 또한 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지 않은 자산에 대해 생각해볼 좋은 시점이라고 덧붙였음.
*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주가지수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던 시장이 반등하면서 S&P 500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음. MSCI 신흥시장 지수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약 30% 상승
* 아시아 주식시장은 특히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중국 스타트업 DeepSeek가 1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발표하며 미국 AI에 대한 본격적인 경쟁 가능성을 제기한 영향이 컸음
* MSCI China 지수는 29% 상승했으며, 홍콩의 Hang Seng 지수는 약 28% 올랐음
* 글로벌 투자자들은 2025년 중국 주식에도 점차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음
* JPMorgan의 글로벌 및 유럽 주식 전략 책임자 Mislav Matejka는 경제 회복 조짐을 근거로, 은행이 올해 중국 주식에 대해 ‘완전한 오버웨이트’ 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음
* 한국의 Kospi 지수는 올해 75% 이상 급등했으며, 기술 대형주인 Samsung과 SK Hynix의 주가는 각각 124%, 268% 상승했음
* 유럽 주식 역시 독일의 ‘whatever it takes’ 식 재정 부양책에 따른 성장 기대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음. 독일의 Dax 지수는 S&P 500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 견조한 경제 성장에 힘입어 스페인의 Ibex 35 지수는 48% 상승했고, 그리스의 Athex 지수는 44% 올랐음
* JPMorgan의 Matejka는 “수년간 미국이 유일한 투자 스토리였다, 이제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성과가 확산되는 국면에 대비해 포지션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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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US stocks eclipsed by rest of world in 2025 as investors diversify
Chinese artificial intelligence advances and effects of Trump’s trade war have boosted markets outside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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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최근 1년 가장 많이 오른 ETF: 금 채굴(GDX, +155%), 은(SLV, +145%), 백금(PPLT, +125%)
• 중국 제외 이머징(EMXC)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0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NDA(+0.8%), ETHA(+0.4%), VNM(+0.4%), XBI(+0.2%), KRBN(+0.2%)
* Losers: SLV(-6.6%), PPLT(-6.1%), UNG(-5.0%), PBW(-1.7%), EWY(-1.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2.8%), DBB(+2.5%), EWT(+1.6%), EIDO(+1.4%), ETHA(+1.2%)
* Losers: PPLT(-8.8%), PALL(-7.1%), PBW(-5.2%), ARKK(-4.6%), QCLN(-4.4%)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INDONESIA, BOND, EMERGING, TREASURY
* 하락 ETF 키워드: GOLD, CLEAN ENERGY, PLATINUM, NATURAL GAS, SILVER
♣️ News
"[Shuli Ren] Repeat After Me: Never, Ever Underestimate China
- 2025년은 트럼프의 무역 전쟁부터 AI 발전에 이르기까지 극적인 전개로 가득 찬 해였음. 이 가운데 가장 중대한 교훈 중 하나는 중국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음.
- 연초만 해도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여겨졌음. 경제학자들은 1990년대 일본이 겪었던 것과 유사한 ‘잃어버린 수십 년’을 예견했고,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와 함께 수출 기업들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생산 거점을 해외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면서 중국의 제조업 지배력도 도전을 받는 상황이었음.
- 글로벌 투자자들 역시 대거 이탈했는데, 이는 중국이 안고 있는 디플레이션, 부채, 인구구조라는 이른바 3D 문제가 구조적이며 극복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음
- 그러나 연말이 되자 인식은 완전히 달라졌음.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의 무역 압박에 맞서 공개적으로 대응한 유일한 외국 정상으로, 베이징이 장악하고 있는 희토류 자원을 무기화함으로써 트럼프를 물러서게 만들었음.
- 중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장으로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유럽이 중국에 팔 만한 것이 거의 없다는 점을 한탄할 정도에 이르렀음. 글로벌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인공지능 붐이 홍콩 증시를 4년 만의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4NDf9Y (파일은 펀드플로우 데이터 업데이트 전)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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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2.8%), DBB(+2.5%), EWT(+1.6%), EIDO(+1.4%), ETHA(+1.2%)
* Losers: PPLT(-8.8%), PALL(-7.1%), PBW(-5.2%), ARKK(-4.6%), QCL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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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상승 ETF 키워드: INDONESIA, BOND, EMERGING, TREASURY
* 하락 ETF 키워드: GOLD, CLEAN ENERGY, PLATINUM, NATURAL GAS, SILVER
♣️ News
"[Shuli Ren] Repeat After Me: Never, Ever Underestimate China
- 2025년은 트럼프의 무역 전쟁부터 AI 발전에 이르기까지 극적인 전개로 가득 찬 해였음. 이 가운데 가장 중대한 교훈 중 하나는 중국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음.
- 연초만 해도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여겨졌음. 경제학자들은 1990년대 일본이 겪었던 것과 유사한 ‘잃어버린 수십 년’을 예견했고,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와 함께 수출 기업들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생산 거점을 해외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면서 중국의 제조업 지배력도 도전을 받는 상황이었음.
- 글로벌 투자자들 역시 대거 이탈했는데, 이는 중국이 안고 있는 디플레이션, 부채, 인구구조라는 이른바 3D 문제가 구조적이며 극복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음
- 그러나 연말이 되자 인식은 완전히 달라졌음.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의 무역 압박에 맞서 공개적으로 대응한 유일한 외국 정상으로, 베이징이 장악하고 있는 희토류 자원을 무기화함으로써 트럼프를 물러서게 만들었음.
- 중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장으로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유럽이 중국에 팔 만한 것이 거의 없다는 점을 한탄할 정도에 이르렀음. 글로벌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인공지능 붐이 홍콩 증시를 4년 만의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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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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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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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중국은 어떻게 침체를 털어내고 기술, 바이오테크, 심지어 국방 분야에서 DeepSeek moments로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었을까
- 첫째, 시진핑 주석이 고등교육에 집중해 온 정책이 마침내 성과를 내고 있음. 현재 중국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생의 약 40%가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며, 이는 2000년의 10%와 비교해 크게 높아진 수치임.
- 대학원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공은 단연 Engineering임. 그 결과 국가 전체의 인재 풀은 크게 확장됐음.
- 2000년부터 2020년 사이 중국의 엔지니어 수는 520만 명에서 1,770만 명으로 급증. 2022년 기준으로 전 세계 상위 20% AI 연구자 가운데 47%가 학부 과정을 중국에서 마쳤으며, 이는 미국의 18%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 이는 대수의 법칙에 따라 혁신적 돌파구가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의미하며, 중국이 첨단 제조업에서 여전히 비용 우위를 갖고 있음을 보여줌. 30세 미만 인력이 전체 엔지니어 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중국이 44%인 반면 미국은 20%에 그침. 연구 인력에 대한 보상 수준 역시 중국은 미국의 약 8분의 1에 불과. 따라서 애플과 같은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고 싶어 하더라도 실제로는 쉽지 않은 상황임.
- 둘째, 중국은 매우 실용적이며, 인공지능 패권 경쟁은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임. 미국이 이른바 성배인 범용 인공지능(AGI)을 추구하는 반면, 시진핑은 인공지능 산업이 “실제 응용 중심으로 강하게 지향”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AI가 제공하는 이점을 확실히 고착화하고 있음. 중국 전역에서는 자동화 효율이 극도로 높아 불을 희미하게 켠 상태에서도 생산이 이뤄지는 이른바 ‘다크 팩토리’에서 산업용 로봇들이 가동되고 있음. 기업들은 물류 속도를 높이고 제품 설계 주기를 단축하는 데도 AI를 활용
- 현재는 AI와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음. 올해 중국의 무역수지는 1조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독일과 일본 같은 경쟁국을 제쳤음.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분야는 자동차, 집적회로, 선박 등 첨단 제조업이었음
- 셋째, 디플레이션은 양면성을 지님.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약해진다는 이유로 이를 꺼리지만, 반대로 보면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격을 받을 수 있는 현지 브랜드들은 이미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히 파고들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글로벌 무역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을 부여함.
- 대표적 사례가 광저우에 본사를 둔 팝마트 그룹. 이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70%로, 일반적인 완구업체가 달성하는 수준의 두 배를 훌쩍 넘음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2-23/repeat-after-me-never-ever-underestimate-china?srnd=homepage-asia
- 중국은 어떻게 침체를 털어내고 기술, 바이오테크, 심지어 국방 분야에서 DeepSeek moments로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었을까
- 첫째, 시진핑 주석이 고등교육에 집중해 온 정책이 마침내 성과를 내고 있음. 현재 중국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생의 약 40%가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며, 이는 2000년의 10%와 비교해 크게 높아진 수치임.
- 대학원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공은 단연 Engineering임. 그 결과 국가 전체의 인재 풀은 크게 확장됐음.
- 2000년부터 2020년 사이 중국의 엔지니어 수는 520만 명에서 1,770만 명으로 급증. 2022년 기준으로 전 세계 상위 20% AI 연구자 가운데 47%가 학부 과정을 중국에서 마쳤으며, 이는 미국의 18%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 이는 대수의 법칙에 따라 혁신적 돌파구가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의미하며, 중국이 첨단 제조업에서 여전히 비용 우위를 갖고 있음을 보여줌. 30세 미만 인력이 전체 엔지니어 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중국이 44%인 반면 미국은 20%에 그침. 연구 인력에 대한 보상 수준 역시 중국은 미국의 약 8분의 1에 불과. 따라서 애플과 같은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고 싶어 하더라도 실제로는 쉽지 않은 상황임.
- 둘째, 중국은 매우 실용적이며, 인공지능 패권 경쟁은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임. 미국이 이른바 성배인 범용 인공지능(AGI)을 추구하는 반면, 시진핑은 인공지능 산업이 “실제 응용 중심으로 강하게 지향”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AI가 제공하는 이점을 확실히 고착화하고 있음. 중국 전역에서는 자동화 효율이 극도로 높아 불을 희미하게 켠 상태에서도 생산이 이뤄지는 이른바 ‘다크 팩토리’에서 산업용 로봇들이 가동되고 있음. 기업들은 물류 속도를 높이고 제품 설계 주기를 단축하는 데도 AI를 활용
- 현재는 AI와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음. 올해 중국의 무역수지는 1조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독일과 일본 같은 경쟁국을 제쳤음.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분야는 자동차, 집적회로, 선박 등 첨단 제조업이었음
- 셋째, 디플레이션은 양면성을 지님.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약해진다는 이유로 이를 꺼리지만, 반대로 보면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격을 받을 수 있는 현지 브랜드들은 이미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히 파고들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글로벌 무역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을 부여함.
- 대표적 사례가 광저우에 본사를 둔 팝마트 그룹. 이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70%로, 일반적인 완구업체가 달성하는 수준의 두 배를 훌쩍 넘음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2-23/repeat-after-me-never-ever-underestimate-china?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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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After Me: Never, Ever Underestimate China
The country, left for dead at the onset of 2025, turns out to be the only other economic superpower that matters
❤3👍2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분산=
* 트럼프 관세를 비롯해 각종 우려를 갖고 시작했던 2025년에 비해, 2026년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
* 관세, 탄핵, 무역협상 등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금융시장도, 투자자분들의 마음이 단단해졌습니다.
* 하지만 경험이 있는 투자자분들은 직관적으로 느낄 것 같습니다.
* 금융시장은 걱정이 많을수록 좋아질 확률이 높고, 반대로 낙관이 많을수록 의외의 역풍에 취약합니다.
* 이러한 면에서 2026년 금융시장의 악재는 낙관과 경기 호황(?)입니다. 뻔하지만 분산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예컨대 미국 S&P500은 23년 24%, 24년 23%에 이어 지난해 16% 올랐습니다.
* 장기 상승세가 이어진 미국 증시에서도 4년 이상 두자릿수대 상승을 이어가는 경우는 닷컴버블(95년~99년)을 제외하면 없습니다.
* 국내 증시도 그렇습니다. 반도체 실적은 너무 좋을 것입니다(12월 반도체 수출 43.2%yoy). 전혀 비싸지도 않습니다.
* 그러나 지난해 코스피 75.6%라는 경이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재평가, 즉 Re-Rating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12m 예상 PER 10.3배).
*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자원과 공급망의 무기화 때문에 생각보다 상반기 중에는 물가와 금리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대형 IPO도 그렇습니다. 흥분할 만 하지만, 과거 주식 공급이 폭증한 이후 후유증이 컸습니다.
* 1Q는 계절적으로 긍정론이 우세합니다.
* 그러나 올해 승부는 실제 숫자가 나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 적은 지역(non US)과 업종(non-Tech), 특히 AI를 활용하는 전통산업(금융/소매/바이오/자동차 등)에서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분산=
* 트럼프 관세를 비롯해 각종 우려를 갖고 시작했던 2025년에 비해, 2026년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
* 관세, 탄핵, 무역협상 등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금융시장도, 투자자분들의 마음이 단단해졌습니다.
* 하지만 경험이 있는 투자자분들은 직관적으로 느낄 것 같습니다.
* 금융시장은 걱정이 많을수록 좋아질 확률이 높고, 반대로 낙관이 많을수록 의외의 역풍에 취약합니다.
* 이러한 면에서 2026년 금융시장의 악재는 낙관과 경기 호황(?)입니다. 뻔하지만 분산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예컨대 미국 S&P500은 23년 24%, 24년 23%에 이어 지난해 16% 올랐습니다.
* 장기 상승세가 이어진 미국 증시에서도 4년 이상 두자릿수대 상승을 이어가는 경우는 닷컴버블(95년~99년)을 제외하면 없습니다.
* 국내 증시도 그렇습니다. 반도체 실적은 너무 좋을 것입니다(12월 반도체 수출 43.2%yoy). 전혀 비싸지도 않습니다.
* 그러나 지난해 코스피 75.6%라는 경이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재평가, 즉 Re-Rating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12m 예상 PER 10.3배).
*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자원과 공급망의 무기화 때문에 생각보다 상반기 중에는 물가와 금리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대형 IPO도 그렇습니다. 흥분할 만 하지만, 과거 주식 공급이 폭증한 이후 후유증이 컸습니다.
* 1Q는 계절적으로 긍정론이 우세합니다.
* 그러나 올해 승부는 실제 숫자가 나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 적은 지역(non US)과 업종(non-Tech), 특히 AI를 활용하는 전통산업(금융/소매/바이오/자동차 등)에서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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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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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태양광(TAN) +5%, SOXX +4%,
• 항공우주/방산(ITA) 신고가, 이머징 주식(FRDM, AVEM, EMXC)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05,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7.8%), PBW(+6.0%), EWY(+5.1%), ETHA(+5.1%), TAN(+5.0%)
* Losers: IGV(-2.9%), SKYY(-1.8%), XPH(-1.4%), FDN(-1.3%), HACK(-1.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6.7%), ETHA(+6.5%), URA(+5.3%), OIH(+5.1%), CQQQ(+4.0%)
* Losers: PALL(-15.3%), PPLT(-11.6%), SLV(-7.5%), GDX(-6.1%), IGV(-5.1%)
▶️ 52 Week High
EWY(+5.1%), SMH(+3.7%), ITA(+3.4%), EPOL(+3.0%), PPA(+2.9%)
▶️ 52 Week Low
BTAL(-2.4%),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CHINA, EMERGING, KOREA,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GOLD, CLOUD, SOFTWARE, PHARMA
♣️ News
"[SA] Micron, Intel, AMD, and other semiconductor stocks are leading the charge for a strong start to 2026
- 마이크론, 인텔, AMD를 비롯한 반도체 주식들이 2026년 강한 출발을 주도. 금요일 반도체 주식 전반이 상승세를 보였음.
- 마이크론(MU) 오전 늦게 주가가 약 8% 급등하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 마이크론 주가는 2025년에만 220% 이상 상승, 이는 인공지능 투자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결과
- AMD 주가 3% 이상 상승, 경쟁사인 엔비디아와 인텔 주가도 각각 1.7%, 6.5% 상승. 수요일에는 엔비디아가 중국발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TSMC와 H200 GPU 생산 확대를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왔음.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역시 금요일 각각 약 1%씩 상승했음
- 반도체 장비주들도 투자 심리 개선 속에 강세를 보였음. ASML은 Aletheia Capital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힘입어 8% 이상 급등. 애널리스트 워런 라우는 ASML의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두 단계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7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렸음. 그는 회사의 설비투자와 생산능력 확장을 근거로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음
-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주가 역시 3% 이상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536342-micron-intel-amd-lead-chip-stocks-higher-to-kick-off-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pl9i8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항공우주/방산(ITA) 신고가, 이머징 주식(FRDM, AVEM, EMXC)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05,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7.8%), PBW(+6.0%), EWY(+5.1%), ETHA(+5.1%), TAN(+5.0%)
* Losers: IGV(-2.9%), SKYY(-1.8%), XPH(-1.4%), FDN(-1.3%), HACK(-1.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6.7%), ETHA(+6.5%), URA(+5.3%), OIH(+5.1%), CQQQ(+4.0%)
* Losers: PALL(-15.3%), PPLT(-11.6%), SLV(-7.5%), GDX(-6.1%), IGV(-5.1%)
▶️ 52 Week High
EWY(+5.1%), SMH(+3.7%), ITA(+3.4%), EPOL(+3.0%), PPA(+2.9%)
▶️ 52 Week Low
BTAL(-2.4%),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CHINA, EMERGING, KOREA,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GOLD, CLOUD, SOFTWARE, PHARMA
♣️ News
"[SA] Micron, Intel, AMD, and other semiconductor stocks are leading the charge for a strong start to 2026
- 마이크론, 인텔, AMD를 비롯한 반도체 주식들이 2026년 강한 출발을 주도. 금요일 반도체 주식 전반이 상승세를 보였음.
- 마이크론(MU) 오전 늦게 주가가 약 8% 급등하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 마이크론 주가는 2025년에만 220% 이상 상승, 이는 인공지능 투자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결과
- AMD 주가 3% 이상 상승, 경쟁사인 엔비디아와 인텔 주가도 각각 1.7%, 6.5% 상승. 수요일에는 엔비디아가 중국발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TSMC와 H200 GPU 생산 확대를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왔음.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역시 금요일 각각 약 1%씩 상승했음
- 반도체 장비주들도 투자 심리 개선 속에 강세를 보였음. ASML은 Aletheia Capital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힘입어 8% 이상 급등. 애널리스트 워런 라우는 ASML의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두 단계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7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렸음. 그는 회사의 설비투자와 생산능력 확장을 근거로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음
-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주가 역시 3% 이상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536342-micron-intel-amd-lead-chip-stocks-higher-to-kick-off-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pl9i8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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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RU] Nvidia sounds out TSMC on new H200 chip order as China demand jumps, sources say (12월 31일)
- 엔비디아, 중국 기술 기업들로부터 급증한 H200 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에 추가 생산을 타진하고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음
-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기술 기업들은 2026년 인도를 목표로 200만 개가 넘는 H200 칩을 주문했으며, 현재 엔비디아가 보유한 재고는 약 70만 개에 불과한 상황. 엔비디아가 TSMC에 정확히 얼마나 많은 추가 물량을 주문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다만 또 다른 소식통은 엔비디아가 TSMC에 추가 칩 생산 개시를 요청했으며, 관련 작업은 2026년 2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 이는 엔비디아가 중국의 강력한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다른 지역에서 이미 제한적인 AI 칩 공급 문제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음. 특히 중국 정부가 아직 H200 칩의 중국 반입을 공식 승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미국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최근에야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 바 있음
- 엔비디아와 TSMC 간의 논의 및 중국 수요 규모, 그리고 가격 정보는 이번에 처음으로 알려졌음. 소식통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에게 제공할 H200 제품군을 결정했으며, 칩 한 개당 가격을 약 2만7,000달러 수준으로 책정
- 엔비디아는 “중국 내 허가된 고객을 대상으로 한 H200의 라이선스 판매는 미국 내 고객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또한 “중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칩 업체들이 존재하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모든 미국산 칩 수출을 차단하는 것은 국가 및 경제 안보를 해칠 뿐 아니라 해외 경쟁사만 이롭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TSMC는 논평을 거부했으며, 중국 공업정보화부도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음. 로이터는 이번 기사 작성을 위해 익명을 요구한 5명의 관계자와 접촉
- 이번 추가 주문이 현실화될 경우, 엔비디아가 차세대 블랙웰 및 향후 루빈 칩 라인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 세대 호퍼 아키텍처에 속한 H200 생산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계기가 될 전망. H200은 TSMC의 4나노 공정을 사용
- 엔비디아는 초기 주문분에 대해서는 기존 재고로 대응할 계획이며, 첫 번째 H200 물량은 2월 중순 설 연휴 이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이달 초 보도
- 엔비디아, 중국 기술 기업들로부터 급증한 H200 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에 추가 생산을 타진하고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음
-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기술 기업들은 2026년 인도를 목표로 200만 개가 넘는 H200 칩을 주문했으며, 현재 엔비디아가 보유한 재고는 약 70만 개에 불과한 상황. 엔비디아가 TSMC에 정확히 얼마나 많은 추가 물량을 주문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다만 또 다른 소식통은 엔비디아가 TSMC에 추가 칩 생산 개시를 요청했으며, 관련 작업은 2026년 2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 이는 엔비디아가 중국의 강력한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다른 지역에서 이미 제한적인 AI 칩 공급 문제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음. 특히 중국 정부가 아직 H200 칩의 중국 반입을 공식 승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미국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최근에야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 바 있음
- 엔비디아와 TSMC 간의 논의 및 중국 수요 규모, 그리고 가격 정보는 이번에 처음으로 알려졌음. 소식통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에게 제공할 H200 제품군을 결정했으며, 칩 한 개당 가격을 약 2만7,000달러 수준으로 책정
- 엔비디아는 “중국 내 허가된 고객을 대상으로 한 H200의 라이선스 판매는 미국 내 고객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또한 “중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칩 업체들이 존재하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모든 미국산 칩 수출을 차단하는 것은 국가 및 경제 안보를 해칠 뿐 아니라 해외 경쟁사만 이롭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TSMC는 논평을 거부했으며, 중국 공업정보화부도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음. 로이터는 이번 기사 작성을 위해 익명을 요구한 5명의 관계자와 접촉
- 이번 추가 주문이 현실화될 경우, 엔비디아가 차세대 블랙웰 및 향후 루빈 칩 라인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 세대 호퍼 아키텍처에 속한 H200 생산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계기가 될 전망. H200은 TSMC의 4나노 공정을 사용
- 엔비디아는 초기 주문분에 대해서는 기존 재고로 대응할 계획이며, 첫 번째 H200 물량은 2월 중순 설 연휴 이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이달 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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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2026년 인도를 목표로 한 200만개 이상의 H200 칩 주문 대부분은 중국의 주요 인터넷 기업들로부터 나왔으며, 이들은 H200을 현재 사용 가능한 칩 대비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로 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음
- 관계자 중 한 명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현재 보유한 약 70만 개의 재고 가운데 약 10만 개는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와 호퍼 GPU 아키텍처를 결합한 GH200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이며, 나머지는 단독형 H200 칩. 이 두 가지 제품 모두 중국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
-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대략적인 가격 범위를 제시했으나, 실제 가격은 구매 물량과 개별 고객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두 명의 관계자가 밝혔음. 8개 칩으로 구성된 모듈의 가격은 약 15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약 120만 위안에 판매됐으나 현재는 공급이 중단된 H20 모듈보다 다소 높은 수준
- 다만 H200은 중국 시장을 위해 엔비디아가 성능을 낮춰 설계했으나 이후 중국 당국에 의해 반입이 차단된 H20 대비 약 6배의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국 인터넷 기업들은 해당 가격을 매력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음. 이 가격은 현재 175만 위안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grey-market 제품 대비 약 15% 할인된 수준이기도 함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수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H200 판매를 허용할 경우 바이트댄스가 2026년에 엔비디아 칩 구매에 약 1,000억 위안을 지출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의 약 850억 위안에서 증가한 금액이라고 보도
- 한편 규제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 이번 출하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월 초 H200의 대중국 판매를 25% 수수료를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이는 첨단 AI 칩의 대중국 수출을 금지했던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은 조치였음
- 그러나 중국 당국은 첨단 해외 칩에 대한 접근이 자국 AI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H200 수입을 허용할지 여부를 아직 검토 중. 다만 즉각적인 반대 신호는 보내지 않고 있음.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H20과 유사한 성능의 제품을 내놓는 데는 성공했지만, 아직 H200에 상응하는 제품은 없는 상황
- 로이터가 이전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검토 중인 방안 가운데 하나는 H200 구매 시 일정 비율의 중국산 반도체를 함께 묶어 구매하도록 요구하는 조건을 부과하는 것임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sounds-out-tsmc-new-h200-chip-order-china-demand-jumps-sources-say-2025-12-31/
- 2026년 인도를 목표로 한 200만개 이상의 H200 칩 주문 대부분은 중국의 주요 인터넷 기업들로부터 나왔으며, 이들은 H200을 현재 사용 가능한 칩 대비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로 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음
- 관계자 중 한 명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현재 보유한 약 70만 개의 재고 가운데 약 10만 개는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와 호퍼 GPU 아키텍처를 결합한 GH200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이며, 나머지는 단독형 H200 칩. 이 두 가지 제품 모두 중국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
-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대략적인 가격 범위를 제시했으나, 실제 가격은 구매 물량과 개별 고객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두 명의 관계자가 밝혔음. 8개 칩으로 구성된 모듈의 가격은 약 15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약 120만 위안에 판매됐으나 현재는 공급이 중단된 H20 모듈보다 다소 높은 수준
- 다만 H200은 중국 시장을 위해 엔비디아가 성능을 낮춰 설계했으나 이후 중국 당국에 의해 반입이 차단된 H20 대비 약 6배의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국 인터넷 기업들은 해당 가격을 매력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음. 이 가격은 현재 175만 위안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grey-market 제품 대비 약 15% 할인된 수준이기도 함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수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H200 판매를 허용할 경우 바이트댄스가 2026년에 엔비디아 칩 구매에 약 1,000억 위안을 지출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의 약 850억 위안에서 증가한 금액이라고 보도
- 한편 규제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 이번 출하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월 초 H200의 대중국 판매를 25% 수수료를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이는 첨단 AI 칩의 대중국 수출을 금지했던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은 조치였음
- 그러나 중국 당국은 첨단 해외 칩에 대한 접근이 자국 AI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H200 수입을 허용할지 여부를 아직 검토 중. 다만 즉각적인 반대 신호는 보내지 않고 있음.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H20과 유사한 성능의 제품을 내놓는 데는 성공했지만, 아직 H200에 상응하는 제품은 없는 상황
- 로이터가 이전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검토 중인 방안 가운데 하나는 H200 구매 시 일정 비율의 중국산 반도체를 함께 묶어 구매하도록 요구하는 조건을 부과하는 것임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sounds-out-tsmc-new-h200-chip-order-china-demand-jumps-sources-say-2025-12-31/
Reuters
Exclusive: Nvidia sounds out TSMC on new H200 chip order as China demand jumps, sources say
Nvidia is scrambling to meet strong demand for its H200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from Chinese technology companies and has approached contract manufacturer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to ramp up production, sourc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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