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탑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6083 ✅광물협정 = 휴전/종전 시발점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광물협정= 우크라 생산 50%를 미국 기금으로 상납 = 미국 자산으로 봐도 무방. 러시아가 더이상 협정이후 우크라의 땅을 뺏는건 미국에 상납해야할 자산을 뺏는것과 같음. (물론 이미 쇼부 봤을 가능성 200%) 광물협정=러시아 소모전 필요성 無 = 휴전으로 이어질것으로 예상. 물론 사이사이 계속해서 노이즈 쇼잉은…
광물협정이 시발점이 될거라 생각하는건 이때와 같고
오늘 섹터 대장 대동겨가 빠지냐마냐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을듯..
제 생각보단 견조하게 버티는데.. 돈도 꽤들어오고있고.. 종가까지 봐야할것같고
재건하게되면 주택쪽이 1순위긴 합니다.
오늘 섹터 대장 대동겨가 빠지냐마냐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을듯..
제 생각보단 견조하게 버티는데.. 돈도 꽤들어오고있고.. 종가까지 봐야할것같고
재건하게되면 주택쪽이 1순위긴 합니다.
✅250226_휘둘리면 힘들어지는 시장
🔥🔥전고체
🔥전력
🔥2차전지
🔥재건
전고체, 2차전지
=> 요즘 시장에서 전지들 좋네요. 기존 황제 테마 로봇에 전지가 붙으니 전지도 날라가는 것같습니다.
전력
=> '에너지3법' 법사위 여야 합의 통과…27일 본회의 처리 전망으로 전력들 다들 좋네요. 딥시크니 뭐니해도 결국 빅테크 투자 안줄이고 한국도 최근들어 늦은만큼 서두르는것 같은
재건
=> 재건띰은 금요일 기대감으로 오르는것같은. 금요일 이후에 여러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4/20 부활절 종전하고싶다했으니, 3월달엔 명확한 청사진이 나와야할듯
내일 엔비디아 실발나옴에있어서 다들 걱정반 기대반.. 나스닥이 최근 워낙 죽써서 빠지면 거의 막바지 하락아니려나 싶고
시장의 굳건한 테마가 지금은 전지쪽 말고는 잘 안보이는.. 내일 엔비디아 끝나면 좀 방향성이 잡힐듯하네여
전지 바이오 낭낭한것같습니다
🔥🔥전고체
🔥전력
🔥2차전지
🔥재건
전고체, 2차전지
=> 요즘 시장에서 전지들 좋네요. 기존 황제 테마 로봇에 전지가 붙으니 전지도 날라가는 것같습니다.
전력
=> '에너지3법' 법사위 여야 합의 통과…27일 본회의 처리 전망으로 전력들 다들 좋네요. 딥시크니 뭐니해도 결국 빅테크 투자 안줄이고 한국도 최근들어 늦은만큼 서두르는것 같은
재건
=> 재건띰은 금요일 기대감으로 오르는것같은. 금요일 이후에 여러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4/20 부활절 종전하고싶다했으니, 3월달엔 명확한 청사진이 나와야할듯
내일 엔비디아 실발나옴에있어서 다들 걱정반 기대반.. 나스닥이 최근 워낙 죽써서 빠지면 거의 막바지 하락아니려나 싶고
시장의 굳건한 테마가 지금은 전지쪽 말고는 잘 안보이는.. 내일 엔비디아 끝나면 좀 방향성이 잡힐듯하네여
전지 바이오 낭낭한것같습니다
👍6👎1
✅2/28 젤렌스키-트럼프간 파행 관련 생각
주말간 일이있어서 반세기 지난 후에 적어봄.
2/28 젤렌스키-트럼프/벤스 격돌 후 광물협정은 패스됨.
이후 3/2- 런던에서 eu회의
=> 요약. 영국 프랑스가 지원하고 자국군 배치할거고, 미국은 필요하고 지상전 제외 휴전 1달하잔얘기. 결국 방산은 더 키워야한다.
생각해봐야할것은 외교적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했을시
1) 얻는것은 무엇이고
2) 잃는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젤렌스키의 극대노는 먹힐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 잃을 가능성이 높은 가성비 떨어지는 딜링을 했다고 생각.
1) 같은 경우는 미국한테 얻는것은 절대 없었을것. 대신 유럽의 지지, 유럽의 지원 정도 바랄수 있었을듯.
그러려면 유럽이 지원가능한 컨디션이어야함.
하지만 나토에서 미국이 빠지면 유럽은 대 혼란일것이고, 현재 당장 자기코 석자인 상황에서 우크라 지원은 가당치 않음(방위비 2%도 못채웠던 EU임. 자국 방위비 올리는데도 허덕거리는게 실상이고.. 물론 자국군 배치는 될듯 쥐똥만큼 배치할거라.. but 막상 자국 내에서 트러블은 클거라 예상)
2) 젤렌스키가 지지 받는것은 결국 미국, EU 두개가 끝인데 미국 카드를 잃는것임. 그렇다고 유럽에서 낭낭하게 지켜줄컨디션이 되냐?는 1)으로 갈음.
미국의 도움 없인 불가능 상황에서 아마 갠적 생각으로 트럼+벤스는 미끼를 던질 예정이었고(라이브캠 앞에서. 특히 이건 거래의기술 책에도 나오듯 트럼프 주특기중 하나)
미국입장에서 물으면 좋고, 안물어도 본전의 가성비 지리는 플레이었음.
결과는 알다싶이 시원하게 물었고 우크라는 이제 도게자 박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안타깝지만 외교관계에서 힘없으면 x되는거라봄.. 그래서 우리나라도 먼 얘기가 아닌것같고)
젤렌스키는 영국/프랑스/독일 바짓가랑이잡고 버텨야는데 영국 지원말고는 사실상 금전적인 지원을 자원한 EU국가는 없음.
미국이 지켜주면 안그래도 관세띰 맞고 방위비 올려야하는 코 석자 상황에서 그나마 숨통 틔는걸 자국에서 지원해야함(영국은 러시아 홀딩 자금 이자 보태고 수출기금 땡김)
[결론]
- 젤렌이 생각보다 고집셈. 미국은 아마 군사지원중단 또는 나토탈퇴 카드로 목을 조를거라 예상됨.
- 미국이 어떤 수를 내놓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젤렌스키는 더욱 사면초가에 놓였음. 위의 상황중 어느 하나라도 실현하게 된다면 영프독은 머리박고 사죄부터 하라고 할거라 예상.
- 그리고 젤렌은 이제 광물협정이 아니라, 평화협정+광물협정 혹떼려다 혹붙인 겪이 되었음. 지금은 평화협정 우선 안되면 광물협정도 없다는 의견 고수.
- 아마 방위보장은 끝까지 없을것같고, EU국가에서 파병할듯.
- 결과는 정해져있음. 중요한것은 버텨서 시간을 오래 끄냐, 아니면 빨리 머리박고 사과해서 어짜피 미국 스탠스로 갈거 빨리 가냐 차이. 근데 오래 버틸수 있는 수가 있는지 잘모르겠음.
- 한편, 트럼프는 러시아 두둔으로 광물 개발권+중국견제, 우크라 광물 개발권으로 세가지를 챙겨감.
주말간 일이있어서 반세기 지난 후에 적어봄.
2/28 젤렌스키-트럼프/벤스 격돌 후 광물협정은 패스됨.
이후 3/2- 런던에서 eu회의
=> 요약. 영국 프랑스가 지원하고 자국군 배치할거고, 미국은 필요하고 지상전 제외 휴전 1달하잔얘기. 결국 방산은 더 키워야한다.
생각해봐야할것은 외교적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했을시
1) 얻는것은 무엇이고
2) 잃는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젤렌스키의 극대노는 먹힐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 잃을 가능성이 높은 가성비 떨어지는 딜링을 했다고 생각.
1) 같은 경우는 미국한테 얻는것은 절대 없었을것. 대신 유럽의 지지, 유럽의 지원 정도 바랄수 있었을듯.
그러려면 유럽이 지원가능한 컨디션이어야함.
하지만 나토에서 미국이 빠지면 유럽은 대 혼란일것이고, 현재 당장 자기코 석자인 상황에서 우크라 지원은 가당치 않음(방위비 2%도 못채웠던 EU임. 자국 방위비 올리는데도 허덕거리는게 실상이고.. 물론 자국군 배치는 될듯 쥐똥만큼 배치할거라.. but 막상 자국 내에서 트러블은 클거라 예상)
2) 젤렌스키가 지지 받는것은 결국 미국, EU 두개가 끝인데 미국 카드를 잃는것임. 그렇다고 유럽에서 낭낭하게 지켜줄컨디션이 되냐?는 1)으로 갈음.
미국의 도움 없인 불가능 상황에서 아마 갠적 생각으로 트럼+벤스는 미끼를 던질 예정이었고(라이브캠 앞에서. 특히 이건 거래의기술 책에도 나오듯 트럼프 주특기중 하나)
미국입장에서 물으면 좋고, 안물어도 본전의 가성비 지리는 플레이었음.
결과는 알다싶이 시원하게 물었고 우크라는 이제 도게자 박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안타깝지만 외교관계에서 힘없으면 x되는거라봄.. 그래서 우리나라도 먼 얘기가 아닌것같고)
젤렌스키는 영국/프랑스/독일 바짓가랑이잡고 버텨야는데 영국 지원말고는 사실상 금전적인 지원을 자원한 EU국가는 없음.
미국이 지켜주면 안그래도 관세띰 맞고 방위비 올려야하는 코 석자 상황에서 그나마 숨통 틔는걸 자국에서 지원해야함(영국은 러시아 홀딩 자금 이자 보태고 수출기금 땡김)
[결론]
- 젤렌이 생각보다 고집셈. 미국은 아마 군사지원중단 또는 나토탈퇴 카드로 목을 조를거라 예상됨.
- 미국이 어떤 수를 내놓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젤렌스키는 더욱 사면초가에 놓였음. 위의 상황중 어느 하나라도 실현하게 된다면 영프독은 머리박고 사죄부터 하라고 할거라 예상.
- 그리고 젤렌은 이제 광물협정이 아니라, 평화협정+광물협정 혹떼려다 혹붙인 겪이 되었음. 지금은 평화협정 우선 안되면 광물협정도 없다는 의견 고수.
- 아마 방위보장은 끝까지 없을것같고, EU국가에서 파병할듯.
- 결과는 정해져있음. 중요한것은 버텨서 시간을 오래 끄냐, 아니면 빨리 머리박고 사과해서 어짜피 미국 스탠스로 갈거 빨리 가냐 차이. 근데 오래 버틸수 있는 수가 있는지 잘모르겠음.
- 한편, 트럼프는 러시아 두둔으로 광물 개발권+중국견제, 우크라 광물 개발권으로 세가지를 챙겨감.
👍6
✅젤렌스키-트럼프 관련 생각2
한국시간 아침경 트럼프가 군사지원 중단 카드를 꺼냄.
트럼프는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댔음. 그리고 정확한 의미를 지칭하진않음.
하지만 대변인을통해 카메라 앞에서 직접 백악관 스캔들에 대해 사과하라고는 했음.
즉, 직접 셀프 사과하란소리고, 상스러운 표현으로 하자면 빤스쓰고 도게자 박으란 소리임.
마냥 젤렌스키한테만 쪽주려고하는건 아님. 라이브로 전세계가 보라고 본보기 보여주는것일듯.
만약 젤렌스키가 꾹참고 EU에 붙어있을수도있지않을까?
그렇다면 우선 스티머, 임마누엘이 가만히 있지않을거고
학생때도 잘못해서 매질당하는데 안아픈척 버티면 뒤지게 세게 더 맞는것처럼.
트럼프가 사인보낸건 어쩌면 마지막 기회임. 갑이 줄수 있는 '사과할 기회'
군사지원이 없다면 5월까진 버티겠으나, 더 많은 영토를 빼앗길 가능성 농후함.
답이 없는게 아님. 이제 답은 하나뿐임.
아마 빠른시일내에 답장이 나와야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번 협정(평화+광물)이 체결되면 휴/종전은 급물살탈듯함.
한국시간 아침경 트럼프가 군사지원 중단 카드를 꺼냄.
트럼프는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댔음. 그리고 정확한 의미를 지칭하진않음.
하지만 대변인을통해 카메라 앞에서 직접 백악관 스캔들에 대해 사과하라고는 했음.
즉, 직접 셀프 사과하란소리고, 상스러운 표현으로 하자면 빤스쓰고 도게자 박으란 소리임.
마냥 젤렌스키한테만 쪽주려고하는건 아님. 라이브로 전세계가 보라고 본보기 보여주는것일듯.
만약 젤렌스키가 꾹참고 EU에 붙어있을수도있지않을까?
그렇다면 우선 스티머, 임마누엘이 가만히 있지않을거고
학생때도 잘못해서 매질당하는데 안아픈척 버티면 뒤지게 세게 더 맞는것처럼.
트럼프가 사인보낸건 어쩌면 마지막 기회임. 갑이 줄수 있는 '사과할 기회'
군사지원이 없다면 5월까진 버티겠으나, 더 많은 영토를 빼앗길 가능성 농후함.
답이 없는게 아님. 이제 답은 하나뿐임.
아마 빠른시일내에 답장이 나와야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번 협정(평화+광물)이 체결되면 휴/종전은 급물살탈듯함.
👍3❤2
✅젤렌스키-트럼프 관련 생각3
이제 남은건 광물협상서명(반영끝)
평화협정 딜(미-러 정상회담) 아마 우크라이나는 넣을지 모르겠는데 이제는 넣지않아도 입꾹닫하고있을 것으로 예상.
이젠 큰것들을 다 지나갔고, 매매에 반영하려면 무엇이 찐으로 매출에 기여될만한것인지 생각해봐야.
(아마 휴전되면 재건테마는 좀 크게 돌거라 생각함. 100% 200%)
이란, 하마스 정리했던 거나, 심지어 취임 이후 1달간 한 일이 셀수없이 너무 많음.
트럼프 성격상 속전속결로 할거라 생각.
이제 남은건 광물협상서명(반영끝)
평화협정 딜(미-러 정상회담) 아마 우크라이나는 넣을지 모르겠는데 이제는 넣지않아도 입꾹닫하고있을 것으로 예상.
이젠 큰것들을 다 지나갔고, 매매에 반영하려면 무엇이 찐으로 매출에 기여될만한것인지 생각해봐야.
(아마 휴전되면 재건테마는 좀 크게 돌거라 생각함. 100% 200%)
이란, 하마스 정리했던 거나, 심지어 취임 이후 1달간 한 일이 셀수없이 너무 많음.
트럼프 성격상 속전속결로 할거라 생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트럼프 대통령 의회연설 주요 내용
1. 미국 내 더 많은 석유 시추 허용
2. 재정지출 축소 목표는 부채 감소. 재정균형 추진해 나갈 것
3. 의회의 감세법안 통과 요청. 영구적이고 전면적인 감세 필요
4. 미국에서 만들지 않는 제품에는 관세 부과
5. 상호 관세 부과 조치는 4/2 발효 예정.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25% 관세도 예정대로 부과
6. 반도체산업지원법(Chips Act)은 형편없는 지원사업. 이를 통한 반도체기업 지원 중단할 것. 재원은 정부부채 절감에 사용할 것
7. 한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4배 높음. 심지어 우리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 중
8. 관세는 어느정도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tariffs will lead to some disturbance, may cause a little disturbance)
9. 한국과 일본 등은 알래스카 사스관 사업참여 희망
10. 관세 부과 후에 인플레이션 대응해 나갈 것
11.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서는 에너지 비용 축소가 필요
12. 미국산 자동차에 한해서 대출이자 세금 공제 예정. 미국 3대 자동차 업체는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 발표. 현대차도 인디애나주에 공장 설립을 약속
13. 의회에 국경보안 관련 세부내용 보완해 법안 제출
14. 국가안보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그린란드 필요
15. 멕시코와 캐나다에 추가 대응 필요
16. 의회에 미사일방어체계 예산 편성 촉구
17. 상업용과 군용을 막론하고 조선업 부활시킬 것(resurrect commercial and military shipbuilding). 조선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예정. 선박제조 관련 조직도 신설할 것
18.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현재 진행형. 젤렌스키는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준비가 되어있음.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의지는 확고. 우크라이나로부터 광물협정에 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내용 회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19. 파나마 운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
1. 미국 내 더 많은 석유 시추 허용
2. 재정지출 축소 목표는 부채 감소. 재정균형 추진해 나갈 것
3. 의회의 감세법안 통과 요청. 영구적이고 전면적인 감세 필요
4. 미국에서 만들지 않는 제품에는 관세 부과
5. 상호 관세 부과 조치는 4/2 발효 예정.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25% 관세도 예정대로 부과
6. 반도체산업지원법(Chips Act)은 형편없는 지원사업. 이를 통한 반도체기업 지원 중단할 것. 재원은 정부부채 절감에 사용할 것
7. 한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4배 높음. 심지어 우리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 중
8. 관세는 어느정도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tariffs will lead to some disturbance, may cause a little disturbance)
9. 한국과 일본 등은 알래스카 사스관 사업참여 희망
10. 관세 부과 후에 인플레이션 대응해 나갈 것
11.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서는 에너지 비용 축소가 필요
12. 미국산 자동차에 한해서 대출이자 세금 공제 예정. 미국 3대 자동차 업체는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 발표. 현대차도 인디애나주에 공장 설립을 약속
13. 의회에 국경보안 관련 세부내용 보완해 법안 제출
14. 국가안보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one way or another) 그린란드 필요
15. 멕시코와 캐나다에 추가 대응 필요
16. 의회에 미사일방어체계 예산 편성 촉구
17. 상업용과 군용을 막론하고 조선업 부활시킬 것(resurrect commercial and military shipbuilding). 조선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예정. 선박제조 관련 조직도 신설할 것
18.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현재 진행형. 젤렌스키는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준비가 되어있음.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의지는 확고. 우크라이나로부터 광물협정에 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내용 회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19. 파나마 운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
❤2
✅알래스카노이즈에 대한 생각1
알래스카 노이즈가 발생했는데, 여태까지 타 국가들과 트럼프간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를 돌아보면 좋을것같단 생각.
결론적으로 트럼프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답정너.
- 캐나다? 멕시코? 관세 대응, 반발
=> 결과는 캐나다 수출80%미국, 멕시코 국경 감시, 마약 카르텔 대장상납= 관세 일단 유예
- EU 방위비 인상? 반발
=> 미,우크라 지원 중단, eu 방위비 인상 준비 및 우크라-미국 화해 제안
- 심지어 일본은 수익성 안나오는 알래스카에 대해 먼저 제안을 던짐.
그밖에도 결국 답은 트럼프였음. 미국밖에 대안이 없기 때문.
알래스카 석유·가스 개발사업과 관련해선 "미국 입장에선 굉장히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인 것 같다"며 "이 사업을 미 상무부 장관도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을 정도로 우선순위가 높게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협력을 진행할 지 여부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뒤 논의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한다고 했다면 앵간하면 다 했음. 게다가 드릴 베비 드릴은 엄청 외쳐댔던 구호중 하나..
안덕근 산통부 장관이 저렇게 말할정도
정부는 알래스카에 긍정적이고, 안보측면에서도 도움된다고했음.
도움도 되고, 나중에 관세 딜할때도 조선밖에 없었던 프로핏에 보탬은 될듯.
젤렌스키 사례를 봤듯이 숙여라고하는데 안숙이면 부러짐. 그 결과는 군사지원 중단과 정보지원 중단이었고.
수익성이고 나발이고 까라면 까야할듯.
알래스카 노이즈가 발생했는데, 여태까지 타 국가들과 트럼프간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를 돌아보면 좋을것같단 생각.
결론적으로 트럼프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답정너.
- 캐나다? 멕시코? 관세 대응, 반발
=> 결과는 캐나다 수출80%미국, 멕시코 국경 감시, 마약 카르텔 대장상납= 관세 일단 유예
- EU 방위비 인상? 반발
=> 미,우크라 지원 중단, eu 방위비 인상 준비 및 우크라-미국 화해 제안
- 심지어 일본은 수익성 안나오는 알래스카에 대해 먼저 제안을 던짐.
그밖에도 결국 답은 트럼프였음. 미국밖에 대안이 없기 때문.
알래스카 석유·가스 개발사업과 관련해선 "미국 입장에선 굉장히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인 것 같다"며 "이 사업을 미 상무부 장관도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을 정도로 우선순위가 높게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협력을 진행할 지 여부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뒤 논의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한다고 했다면 앵간하면 다 했음. 게다가 드릴 베비 드릴은 엄청 외쳐댔던 구호중 하나..
안덕근 산통부 장관이 저렇게 말할정도
정부는 알래스카에 긍정적이고, 안보측면에서도 도움된다고했음.
도움도 되고, 나중에 관세 딜할때도 조선밖에 없었던 프로핏에 보탬은 될듯.
젤렌스키 사례를 봤듯이 숙여라고하는데 안숙이면 부러짐. 그 결과는 군사지원 중단과 정보지원 중단이었고.
수익성이고 나발이고 까라면 까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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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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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같이 더욱더 운이 많이 작용하는 영역에는 표본이 작으면 실력인지 운 인지 구별할 수 없다.
실력이 좋더라도 운이 나쁘면 단기적으로 성적이 나쁠 수 있다. 반면 실력이 없더라도 운이 좋으면 단기적으로 성적이 좋을 수도 있다.
20년 이상 동안 전체 주식시장보다 연평균 2.5% 이상 우수한 성과를 올렸던 그레이엄은 자신의 우수한 투자 성과 대부분이 운 때문이었음을 인정했다.
앞으로 자신이 종목을 골라내는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자랑하는 투자자들을 만나거든, 위대한 벤저민 그레이엄조차 자신의 놀라운 성공 대부분을 행운의 탓으로 돌렸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실력이 좋더라도 운이 나쁘면 단기적으로 성적이 나쁠 수 있다. 반면 실력이 없더라도 운이 좋으면 단기적으로 성적이 좋을 수도 있다.
20년 이상 동안 전체 주식시장보다 연평균 2.5% 이상 우수한 성과를 올렸던 그레이엄은 자신의 우수한 투자 성과 대부분이 운 때문이었음을 인정했다.
앞으로 자신이 종목을 골라내는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자랑하는 투자자들을 만나거든, 위대한 벤저민 그레이엄조차 자신의 놀라운 성공 대부분을 행운의 탓으로 돌렸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행운에 속지마라'- 나심 니콜라스탈렙
주관적으로 탑3안에 들어가는 구루라 생각하는.. 블랙스완의 저자.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우연히 접하게 된 나심 니콜라스탈렙의 책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노력과 성공적인 결과에서 '운'의 영역은 얼마였던가?
나는 과연, 운을 인지는 하고 있었던것인가.?
나는 과연, 운이 차지하는 비중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면, 내가 이뤄왔던것들이 내 노력과 실력은 아주 작은게 아니었을까?
이책으로 인해서 매사에 거들먹거리면 안되고 겸손해야하며
성공에서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몇날며칠동안 '운'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한참을 고민했었던 기억이있습니다ㅎ
대부분의 사람은 행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얼마나 잦은지 모를고 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외관보다 읽기쉽고 재밌고 매우 흥미로운 내용..
주관적으로 탑3안에 들어가는 구루라 생각하는.. 블랙스완의 저자.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우연히 접하게 된 나심 니콜라스탈렙의 책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노력과 성공적인 결과에서 '운'의 영역은 얼마였던가?
나는 과연, 운을 인지는 하고 있었던것인가.?
나는 과연, 운이 차지하는 비중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면, 내가 이뤄왔던것들이 내 노력과 실력은 아주 작은게 아니었을까?
이책으로 인해서 매사에 거들먹거리면 안되고 겸손해야하며
성공에서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몇날며칠동안 '운'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한참을 고민했었던 기억이있습니다ㅎ
대부분의 사람은 행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얼마나 잦은지 모를고 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외관보다 읽기쉽고 재밌고 매우 흥미로운 내용..
처음엔 성공한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 하나같이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다들 말하길래
'역시 겸손해.. 겸손 겸손..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음.
그게 아니었음..(겸손하려 그럴수도있지만)
진짜로 '운'의 영역이 내 인생에, 내 성공에, 내 선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안다면 좀 놀라울정도로 충격적일것임.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 돋네요😂 오늘 집에가서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다들 말하길래
'역시 겸손해.. 겸손 겸손..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음.
그게 아니었음..(겸손하려 그럴수도있지만)
진짜로 '운'의 영역이 내 인생에, 내 성공에, 내 선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안다면 좀 놀라울정도로 충격적일것임.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 돋네요😂 오늘 집에가서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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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트럼프 관련 생각4
처음부터 젤렌스키가 이해가지 않았지만, 2월말 트럼프나 벤스가 작당을 모의했던 어쨌던간에 상을 엎은건 젤렌스키가 맞음.
복장 질의도 애초부터 백악관에서 그때만큼은 복장을 지켜달랬고, 트럼프에게 있어 여태껏 군복만 고집했던 젤렌스키의 정장은 전세계에 전쟁이 끝나간단걸 보여줄수있는 어깨뽕이었음.
근데 그걸 무시하고, 군복을 고집했고, 트럼프의 미끼를 물지말랬는데도 물어서 아사리판은 낸것.
EU긴급 회의하고 난리를 쳤지만 젤렌스키가 원했던 확고한 군사적 약속은 얻어내지 못했음.
파리에선 우려했던 우크라 파병반대 시위가 벌어지고있고.
군사지원, 정보지원, 위성 전부다 끊긴 마당에 러시아는 집중 포화중. 밤새 25명이 사망함.
트럼프, 루비오는 계속해서 최대한 빨리 평화를 바란다고 이야기하고있음.
11일 또는 12일에 열릴 미-우 고위급 회담에 애초에 젤렌스키가 참여한다했다가 주말간 빠진다는 뉴스가 새로이 나옴.
중립기어에서 이제는 네타냐후가 떠오를정도.
이번 회담에서 협정이던 뭐던 명확한 딜이 안나오면 우크라이나의 미래는 더 어두워질것임에 틀림없음.
한편, 시장에서는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듯. 최소 광물협정에서 단기휴전 또는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일정 정도는 나와줘야 할듯함.
처음부터 젤렌스키가 이해가지 않았지만, 2월말 트럼프나 벤스가 작당을 모의했던 어쨌던간에 상을 엎은건 젤렌스키가 맞음.
복장 질의도 애초부터 백악관에서 그때만큼은 복장을 지켜달랬고, 트럼프에게 있어 여태껏 군복만 고집했던 젤렌스키의 정장은 전세계에 전쟁이 끝나간단걸 보여줄수있는 어깨뽕이었음.
근데 그걸 무시하고, 군복을 고집했고, 트럼프의 미끼를 물지말랬는데도 물어서 아사리판은 낸것.
EU긴급 회의하고 난리를 쳤지만 젤렌스키가 원했던 확고한 군사적 약속은 얻어내지 못했음.
파리에선 우려했던 우크라 파병반대 시위가 벌어지고있고.
군사지원, 정보지원, 위성 전부다 끊긴 마당에 러시아는 집중 포화중. 밤새 25명이 사망함.
트럼프, 루비오는 계속해서 최대한 빨리 평화를 바란다고 이야기하고있음.
11일 또는 12일에 열릴 미-우 고위급 회담에 애초에 젤렌스키가 참여한다했다가 주말간 빠진다는 뉴스가 새로이 나옴.
중립기어에서 이제는 네타냐후가 떠오를정도.
이번 회담에서 협정이던 뭐던 명확한 딜이 안나오면 우크라이나의 미래는 더 어두워질것임에 틀림없음.
한편, 시장에서는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듯. 최소 광물협정에서 단기휴전 또는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일정 정도는 나와줘야 할듯함.
✅러시아가 휴전 받을 가능성은?
방산, 조선 같은 섹터도 하지만.. 원래 내러티브 위주의 섹터 매매를 즐겨하다보니.. 해석을 계속하게되네여-
최근에 주도섹터가 알래스카LNG이후에 순환만 거듭하고있는데 이번에 러샤가 휴전을 받는다면 재건섹터는 새로운 주도섹터로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1. 일단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요구를 들게됫음.
(원래, 바다, 공중전만 30일 시마이, 포로교환 등등 있었으나, 지상전 포함 전면 30일 중단)
2. 루비오는 회담이 나쁘지않았다 평했고, 결과는 30일 전면 휴전동의, 광물협상 조기 타결하기로
3. 우크라는 지금 영토의 20%를 빼앗기고 우크라 기준 북부 러시아 영토 쿠르스크를 일부 점령함.
4. 이상한건 영토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것. 루비오는 사우디 제다로 향하는 뱅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우크라는 평화협정에서 영토를 일부 양보해야한다고 했었음.
5. 그렇다면, 미국말대로 영토를 넘겨주기로 쇼부를 봤던지, 아니면 일단 휴전을 하고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자라고 했을 것같음.
(후자라고 생각은듬)
6. 젤렌스키는 우리는 미국 말대로 했고, 공은 러샤에 넘어갔다고함. 실제로 미국에게 넘어간것. 미국미 중간협상자의 입장에서 러샤를 설득해야하기 때문. 즉, 미국의 재량에 달리기도 한것.
7. 이번 결정에 대해 미국도 만족하고 우크라도 동의했고, EU측에서도 만족스러운 분위기.
8. 3/13(목) 미국은 푸틴을 만나러감.
9. 역으로 생각하면 여기서 러시아가 뺀찌를 놓는 경우 모두를 적으로 돌리게 되는상황. 여태까지
미국=> 젤렌스키가 전쟁 계속하려한다 나쁜놈! 에서
미국,우크라,WU=> 다같이 휴전하자니 러샤가 전쟁을 지속한다네?
로 되는 겪
10. 푸틴은 아마 뺀치놓긴 쉽지 않을 것임.
11. 하지만 변수가 있긴함.
1) 쿠르스크 점령지가 있단건 러시아 영토를 빼앗긴게있단것(그래서 현재 강하게 밀고있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뺏어오곤있음)
2) 러샤 강경파는 미국 주도의 휴전은 수용불가라고 한적이 있으며 푸틴또한 절대 항복하지 않을거라 최근 선언한적이 있음.
12.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러시아는 조건부로 휴전을 승인하긴 할것같음. 하지만 빼앗은 영토를 인정하고 쿠르스크를 수복하는것을 전제로 할듯. 만약 수용되지 않으면 불발될 가능성도 있다고봄.
13. 공은 미국으로 넘겨짐. 미국이 러샤를 협상테이블로 잘 데려와야하는거고. 임시 휴전 또는 조건부 휴전일지라도 휴전이 달성된다면 재건섹터의 본격적인 부흥이 시작될것 같음.
푸틴이 바로 수용할지는 미지수이나, 휴전은 조만간임은 기정사실인듯함.
방산, 조선 같은 섹터도 하지만.. 원래 내러티브 위주의 섹터 매매를 즐겨하다보니.. 해석을 계속하게되네여-
최근에 주도섹터가 알래스카LNG이후에 순환만 거듭하고있는데 이번에 러샤가 휴전을 받는다면 재건섹터는 새로운 주도섹터로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1. 일단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요구를 들게됫음.
(원래, 바다, 공중전만 30일 시마이, 포로교환 등등 있었으나, 지상전 포함 전면 30일 중단)
2. 루비오는 회담이 나쁘지않았다 평했고, 결과는 30일 전면 휴전동의, 광물협상 조기 타결하기로
3. 우크라는 지금 영토의 20%를 빼앗기고 우크라 기준 북부 러시아 영토 쿠르스크를 일부 점령함.
4. 이상한건 영토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것. 루비오는 사우디 제다로 향하는 뱅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우크라는 평화협정에서 영토를 일부 양보해야한다고 했었음.
5. 그렇다면, 미국말대로 영토를 넘겨주기로 쇼부를 봤던지, 아니면 일단 휴전을 하고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자라고 했을 것같음.
(후자라고 생각은듬)
6. 젤렌스키는 우리는 미국 말대로 했고, 공은 러샤에 넘어갔다고함. 실제로 미국에게 넘어간것. 미국미 중간협상자의 입장에서 러샤를 설득해야하기 때문. 즉, 미국의 재량에 달리기도 한것.
7. 이번 결정에 대해 미국도 만족하고 우크라도 동의했고, EU측에서도 만족스러운 분위기.
8. 3/13(목) 미국은 푸틴을 만나러감.
9. 역으로 생각하면 여기서 러시아가 뺀찌를 놓는 경우 모두를 적으로 돌리게 되는상황. 여태까지
미국=> 젤렌스키가 전쟁 계속하려한다 나쁜놈! 에서
미국,우크라,WU=> 다같이 휴전하자니 러샤가 전쟁을 지속한다네?
로 되는 겪
10. 푸틴은 아마 뺀치놓긴 쉽지 않을 것임.
11. 하지만 변수가 있긴함.
1) 쿠르스크 점령지가 있단건 러시아 영토를 빼앗긴게있단것(그래서 현재 강하게 밀고있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뺏어오곤있음)
2) 러샤 강경파는 미국 주도의 휴전은 수용불가라고 한적이 있으며 푸틴또한 절대 항복하지 않을거라 최근 선언한적이 있음.
12.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러시아는 조건부로 휴전을 승인하긴 할것같음. 하지만 빼앗은 영토를 인정하고 쿠르스크를 수복하는것을 전제로 할듯. 만약 수용되지 않으면 불발될 가능성도 있다고봄.
13. 공은 미국으로 넘겨짐. 미국이 러샤를 협상테이블로 잘 데려와야하는거고. 임시 휴전 또는 조건부 휴전일지라도 휴전이 달성된다면 재건섹터의 본격적인 부흥이 시작될것 같음.
푸틴이 바로 수용할지는 미지수이나, 휴전은 조만간임은 기정사실인듯함.
✅최근 잊혀졌던 GTC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61841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사용 중인 자사의 GDDR7을 토대로 한 양사 간 협력과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메모리가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한다.
SK하이닉스는 고성능 컴퓨팅에서의 HBM 역할과 늘어나는 자동차 메모리 및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마이크론은 데이터 센터 혁신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61841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사용 중인 자사의 GDDR7을 토대로 한 양사 간 협력과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메모리가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한다.
SK하이닉스는 고성능 컴퓨팅에서의 HBM 역할과 늘어나는 자동차 메모리 및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마이크론은 데이터 센터 혁신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Naver
젠슨 황 오는 'GTC 2025' 개막 코앞…삼성·SK·LG도 참전(종합)
미국 마이크론도 부스…LG AI 연구원 첫 참가 젠슨 황 CEO '삼성 HBM' 발언 가능성 주목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3강'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이 다음 주 엔비디아가 미국 실리콘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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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엔비디아 GTC2025 키워드와 관련주 요약
-일시 : 3/17(월)~3/21(목)
(젠슨황 기조연설은 한국시간 3/19일.수. 오전2시)
-내용: 블랙웰 울트라의 추론 모델, 2026년 이후 출시될 그래픽카드 루빈, 자율주행차, 물리적 AI, 로봇 및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의 장기적 기회를 제시
-주요 키워드와 관련주
1) 삼성전자의 HBM3E 공급 여부 발언이 나올지?
2) 양자 : 엑스게이트, 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3/20일 엔비디아의 양자 기술 로드맵, 연구 성과 공개)
3) 루빈 : 반도체
(차세대 그래픽카드 루빈을 공개할 예정)
4) 유리기판 : 켐트로닉스, 필옵틱스, 와이씨켐, SKC
(엔비디아는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해 유리기판 활용에 나선 상황)
5) 냉각 : 삼성공조, GST
(엔비디아는 GPU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냉각시스템 협력 논의중)
6) 로봇 : 클로봇, 케이엔알시스템, 에스피시스템스, 티로보틱스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전략적제휴를 맺고 AI기반 로봇개발)
7)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사 : MDS테크, 제이씨현시스템, 씨이랩, 유니퀘스트
8) 블랙웰 : 두산
9) AI소프트웨어
10) 자율주행 : 에스오에스랩,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1) SOCAMM : 심텍, 쓰리에이로직스, 티엘비
(엔비디아가 내세운 자체 메모리 표준 소캠)
*직접 가볍게 정리해본거라 부족할겁니다. 쓱 보고 가시죠. 어차피 시험은 기출변형에서 잘 안나와유 ㅎ
-일시 : 3/17(월)~3/21(목)
(젠슨황 기조연설은 한국시간 3/19일.수. 오전2시)
-내용: 블랙웰 울트라의 추론 모델, 2026년 이후 출시될 그래픽카드 루빈, 자율주행차, 물리적 AI, 로봇 및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의 장기적 기회를 제시
-주요 키워드와 관련주
1) 삼성전자의 HBM3E 공급 여부 발언이 나올지?
2) 양자 : 엑스게이트, 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3/20일 엔비디아의 양자 기술 로드맵, 연구 성과 공개)
3) 루빈 : 반도체
(차세대 그래픽카드 루빈을 공개할 예정)
4) 유리기판 : 켐트로닉스, 필옵틱스, 와이씨켐, SKC
(엔비디아는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해 유리기판 활용에 나선 상황)
5) 냉각 : 삼성공조, GST
(엔비디아는 GPU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냉각시스템 협력 논의중)
6) 로봇 : 클로봇, 케이엔알시스템, 에스피시스템스, 티로보틱스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전략적제휴를 맺고 AI기반 로봇개발)
7)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사 : MDS테크, 제이씨현시스템, 씨이랩, 유니퀘스트
8) 블랙웰 : 두산
9) AI소프트웨어
10) 자율주행 : 에스오에스랩,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1) SOCAMM : 심텍, 쓰리에이로직스, 티엘비
(엔비디아가 내세운 자체 메모리 표준 소캠)
*직접 가볍게 정리해본거라 부족할겁니다. 쓱 보고 가시죠. 어차피 시험은 기출변형에서 잘 안나와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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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자면,
휴머노이드 세션에서 아이작 심과 옴니버스 플랫폼이 나올거라 포스코dx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갠적으론,
액침냉각
양자
휴머노이드
보고있고
유리기판도 발열 관련 언급될텐데 나머지 세션이 더 좋아보이긴 합니다.
휴머노이드 세션에서 아이작 심과 옴니버스 플랫폼이 나올거라 포스코dx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갠적으론,
액침냉각
양자
휴머노이드
보고있고
유리기판도 발열 관련 언급될텐데 나머지 세션이 더 좋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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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것저것 체크업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들 체크업해봅니다.
1. GTC2025
=> 사실 3월의 히로인중 하나였는데, 생각보다 꽤 많이 후순위로 가려진? 느낌이었습니다. 목/금 부터 움직이긴 하네여. 뻔한 재료/뉴슨데 뻔한게 뻔하게 잘갈때도 많은듯합니다.
양자, 휴머노이드, 액침냉각 정도 보고있고, 시장에서 잘튀는애들이 누구였는지 생각해볼필요 있는점과, 딱 세션에 안왔더라도 누구나다 아는 뉴스로 가는거라 시세주면 일단 일부는 정리하는게 좋을듯
2. 3월중, 바이오 초록 공개 등
=> 유럽 폐암학회 및 초록공개 다들 눈치보고있는듯. 바이오가 선방하는 이유아닐까
3. 3/22 한중일 외교장관회담
=> 한한령 관련은 계속해서 커버해야할듯
=>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엔터쪽이 각광받을진 잘모르겠음
4. 3/25~26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 LNG는 계속 트래킹.
5. 윤석열 대통령 헌재 결과
=> 장기화 되다보니 좀 시장에서 둔감해진게 없지않아 있는것같은데, 인용이면 노상관이지만 기각뜨면 단기적 시장 파급은 상당할것임.
6. 전고체
=> 삼성sdi 유증부터해서 2월부터 이것저것 붙여서 오르다 눌림받고 다시 가는데,.. 여전히 나올것들은 있고, 여기서 전고체 뭐 더나오고 쭉 가도 이상할건 없는것같음.
7. 유리기판, 휴머노이드
=> 적어도 올해는 계속해서 울궈먹는 섹터일듯.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들 체크업해봅니다.
1. GTC2025
=> 사실 3월의 히로인중 하나였는데, 생각보다 꽤 많이 후순위로 가려진? 느낌이었습니다. 목/금 부터 움직이긴 하네여. 뻔한 재료/뉴슨데 뻔한게 뻔하게 잘갈때도 많은듯합니다.
양자, 휴머노이드, 액침냉각 정도 보고있고, 시장에서 잘튀는애들이 누구였는지 생각해볼필요 있는점과, 딱 세션에 안왔더라도 누구나다 아는 뉴스로 가는거라 시세주면 일단 일부는 정리하는게 좋을듯
2. 3월중, 바이오 초록 공개 등
=> 유럽 폐암학회 및 초록공개 다들 눈치보고있는듯. 바이오가 선방하는 이유아닐까
3. 3/22 한중일 외교장관회담
=> 한한령 관련은 계속해서 커버해야할듯
=>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엔터쪽이 각광받을진 잘모르겠음
4. 3/25~26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 LNG는 계속 트래킹.
5. 윤석열 대통령 헌재 결과
=> 장기화 되다보니 좀 시장에서 둔감해진게 없지않아 있는것같은데, 인용이면 노상관이지만 기각뜨면 단기적 시장 파급은 상당할것임.
6. 전고체
=> 삼성sdi 유증부터해서 2월부터 이것저것 붙여서 오르다 눌림받고 다시 가는데,.. 여전히 나올것들은 있고, 여기서 전고체 뭐 더나오고 쭉 가도 이상할건 없는것같음.
7. 유리기판, 휴머노이드
=> 적어도 올해는 계속해서 울궈먹는 섹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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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기사가 지난주 부터 이어집니다만,
동요할 필요없단 생각입니다. 애초부터 러시아-우크라 간 공격은 계속되고있었습니다. 쿠르스크 점령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격화된게 사실이구용.
1. 러-우 간 평화롭다 갑자기 투닥거리는건지?
2. 미-러-우 회담 진행중인지 아닌지?
3. 전쟁으로 가고있는지 휴전으로 가고있는지?
크게 동요할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동요할 필요없단 생각입니다. 애초부터 러시아-우크라 간 공격은 계속되고있었습니다. 쿠르스크 점령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격화된게 사실이구용.
1. 러-우 간 평화롭다 갑자기 투닥거리는건지?
2. 미-러-우 회담 진행중인지 아닌지?
3. 전쟁으로 가고있는지 휴전으로 가고있는지?
크게 동요할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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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70338
✅알래스카, LNG 관련
로이터통신은 알래스카 측 대표단이 이달 중 일본을 방문해 가스관 사업 투자 의향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한국도 25~26일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예정.
=> 알래스카측 트럼프 푸시를 엄청 받는듯한모습.
=> 안덕근 산업통산부 장관 금주 다시 방미, 에너지부 장관 만나고 알래스카 가스 개발 논의 예정.
✅알래스카, LNG 관련
로이터통신은 알래스카 측 대표단이 이달 중 일본을 방문해 가스관 사업 투자 의향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한국도 25~26일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예정.
=> 알래스카측 트럼프 푸시를 엄청 받는듯한모습.
=> 안덕근 산업통산부 장관 금주 다시 방미, 에너지부 장관 만나고 알래스카 가스 개발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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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원받은 알래스카, 일본 방문해 '가스관 세일즈'
가스라인공사 이달 방일 예정…알래스카 주지사는 방한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까지 한국과 일본의 투자를 언급해준 덕에 액화천연가스(LNG) 가스관 사업에 힘을 받은 미국 알래스카주가 세일즈 활동
✅금일 이것저것 체크업
1. 알테오젠
=> 알테오젠.
2. 조선
=> 한화그룹이 ‘몸값’ 1조2700억원(시가총액 기준) 규모 호주 조선·방위산업 업체인 오스탈 지분을 공개매수한다.
=> 미국에 조선소를 보유한 오스탈을 앞세워 미국 함정 시장을 뚫기 위해서다.
=> 함정, 군함 시장 뚫으려는 시도 계속되는중.
3. GTC2025
=> 어제도 미장에서 양자 관련 상승률 좋았음. 디웨이브퀀텀 10%, 퀀텀 컴퓨팅 13%
=> GTC는 시작도 안했음. 벌써부터 셀온우려는 좀- 게다가 양자는 이번에 새로생긴 세션이라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모름. 젠슨황이 "양자는 미래" 한번이면 이야기 달라짐.
4. 반도체 소부장
=> 삼성밑에서 세게 트라이 해준어제였는데, 생각보다 관련 소부장들은 잘 안움직인 느낌. gtc에서 나올것들도 있고 d램 가격인상도있고, 아직까지 가성비 좋다고 생각.
1. 알테오젠
=> 알테오젠.
2. 조선
=> 한화그룹이 ‘몸값’ 1조2700억원(시가총액 기준) 규모 호주 조선·방위산업 업체인 오스탈 지분을 공개매수한다.
=> 미국에 조선소를 보유한 오스탈을 앞세워 미국 함정 시장을 뚫기 위해서다.
=> 함정, 군함 시장 뚫으려는 시도 계속되는중.
3. GTC2025
=> 어제도 미장에서 양자 관련 상승률 좋았음. 디웨이브퀀텀 10%, 퀀텀 컴퓨팅 13%
=> GTC는 시작도 안했음. 벌써부터 셀온우려는 좀- 게다가 양자는 이번에 새로생긴 세션이라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모름. 젠슨황이 "양자는 미래" 한번이면 이야기 달라짐.
4. 반도체 소부장
=> 삼성밑에서 세게 트라이 해준어제였는데, 생각보다 관련 소부장들은 잘 안움직인 느낌. gtc에서 나올것들도 있고 d램 가격인상도있고, 아직까지 가성비 좋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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