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Q 🐥
하락이 꽤나 이루어져서 시장에 많은 사람들의 분위기가 조금 쎼해진 느낌이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좀 몇자 적어보자면...
늘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전 올해 상승도 제 기준에서는 상승장으로 보고 있지 않는 편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하락장이 시작되었다는 뷰도 공감이 1도 안됨...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비트가 전고를 돌파하며 몇 배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적이 아직 한번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3K에서 전고 기준 20K를 돌파한 이후 70K를 간 움직임을 비트 상승장이라고 부르지,
4K -> 15K를 갔을때나, 중간에 전고에 가깝에 올라갔다고 해서 상승장이라고 부르지는 않았습니다
추가로 BVOL 역시 상승장 당시에 이루어지는 어마무시한 변동성이 나타나지는 않은 상태
결론적으로 사실상 저는 30k든 70k이든, 정말로 100k 이상 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면 짧은 타임프레임안에서의 단기 상승기간 + 횡보장이지
외부 자금 유입을 통한 찐 상승장이 왔다라고 1도 생각하지 않는 편입니다. 금리 싸이클관련해서도 이유가 있지만 그건 아래에
정말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알트 불장을 지금 미리 기대하는건 아무 의미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건 비트 100k 이후에 이야기해도 됨.. 지금은 예습 훈련 중일 뿐
결국 알트 불장이란건 외부 자금의 유입을 통한 상승인데, 많은 사람들이 어떤 알트가 그레이스케일이 매수하고 어쩌구 등등의 이야기가 많지만
기관 및 기업들이 암호화폐에 접근하면 알트를 사지 않습니다. 어떤 기업이 오늘은 레이어2가 괜찮아보이네, DA레이어 좀 사볼까? 오 옵션 프로토콜! 이러고 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1번의 비트 전고 돌파 이후 폭발적인 상승을 하는 자금 유입 '이후'에 낙수 효과라 나타나는 것이 알트장이지,
그 전에 일어나는 알트장은 전 99% 이상은 '내부 자금 순환' 정도로 밖에 분석하지 않는 편입니다
정리하자면, 비트의 어마무시한 상승장인 1번이 선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알트장은 그냥 잘 먹고 잘 나가면되는 다양한 단기 트렌드일뿐
그 때가 오면 지금처럼 1달 AI 메타 탔다가 2주 이더 알트 메타타고 이런 방식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알트코인 메타가 보여질 것이라는 생각
이 부분은 정말 조심스레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일텐데 (정말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개인적으로는 단순하게 비트코인 상승장은 금리 인하 이후에 온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중요한건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금리 인하 = 호재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이건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라는 의견입니다
금리 인하는 후 작용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금리 인하를 할 '이유'가 그 시간에 있고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이루어지는게 금리 인하.
경기가 좋고 온 세상 증시 및 모든게 올라가고 있을 때 금리 인하를 하는 국가는 없습니다
다른말로는 금리 인하 = 아 진짜 우리 xxx날 것 같은 상황인데 경기 다시 살려보기 위해서 금리 인하 ㄱㄱ하자! 로 시작이되는 최악의 시기라는 이야기
다 너무 아름다운 상승장인데 금리 인하로 힘을 더 줘볼까?라는 곳은 세상에 없다는 생각.
결론적으로, 미국에서 경기적으로 금리 인하를 해야만하는 시기 (xxx날 것 같은 상황)가올 것이고 (사실 조오금씩 이미 그런 현상이 보인다는 생각),
그 하락 이후에 이루어진 금리 인하로의 경기 부스팅이 우리가 말하는 진짜 상승장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그 때를 대비해서라도 현금을 늘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의견을 이야기하였던 것이고...
이는 사실 금리 싸이클과 나스닥, S&P 사이클만 비교해도 바로 파악을 할 수 있는 부분!
중요한건 크립토가 이 사이클에서 얼만큼 먼저 혹은 더 늦게 출발하냐의 질문이라는 생각
증시와 비트코인이 디커플링이 생기면서 먼저 크립토가 출발하는 경우는 좀 더 빠르게 대응해야할테고 (솔직히 이거 너무 빡셈...)
반대의 경우에는 시간이 좀 넉넉할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부분도 많지만 짧게 정리하자면 요정도!
결론적으로 하락에 많이 속상해하시는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저희가 근 1~2년 겪었던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장도 하락장도 아닌 예습에 불과하다는 관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적으로도, 금리 인하 사이클적으로도 아직 뭐 일어날 일들은 아무것도 안 일어난 상태라는 뷰!
다른 말로는 지금 하락 상승 솔직히 변동성으로만 따지자면 찐불장과 상승장에 비교해서 1/10도 안된다는 생각이고, 미래에 훨씬 더 큰 기회들이 남아 있다는 생각입니다.
본 게임은 시작 자체를 한적도 한번도 없고, 단순한 내부 자금 돌려막기 알트장에서 먹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이지, 일회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암호화폐 #BTC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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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카바 체인의 강력한 보안과 탈중앙화를 기반으로, AI 모델 추론, 코드 생성, 언어 처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요. 지금 chat.kava.io에서 밈 토큰도 직접 만들어보고 배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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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_Airdrops
X (formerly Twitter)
DeFi Airdrops (@defi_airdrops) on X
ALPHA: $EIGEN transferable on September 30 👀
EtherFi has piblished its $EIGEN Season 2 checker along with a timeline.
Looks like $EIGEN will become transferable very soon.
Recent statement by Eigenlayer Foundation also points towards it.
Exci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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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s like $EIGEN will become transferable very soon.
Recent statement by Eigenlayer Foundation also points toward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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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Forwarded from 베라 곰탕 본점 🐻⛓️♨️ (dyson🐻⛓️♨️)
베라 커뮤니티를 휩쓸고 있는 steady teddys, 이게 뭐곰??
🍯최근 너무나도 많은 베라 호소 프로젝트들이 늘어나는 바람에 눈에 띄는 특징이 없으면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스테디테디스' 도 마찬가지라 생각했었습니다. 8월 말에 트윗 계정이 생성된 후 1) 베라팀원이나 핵심 빌더들의 트윗을 리트윗하는 방식이라던지 2) 대충 성의없어 보이는 pfp 스타일이라던지 3)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제대로 알수도 없다던지 등 방식이 과거 몇 있었던 러그/러그시도 프로젝트들이랑 비슷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스테디테디스는 최근 나온 프로젝트 뿐 아니라 역대 베라 프로젝트를 놓고봐도 손꼽을 정도로 베라팀원/핵심빌더 들의 서포트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베라 빌더들이 YEET의 노란 허니 배경을 pfp로 썼던 과거만큼이나...아니 그 이상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관련 트윗
🐝그래서 이게 뭔데 ?? 저도 모르겠습니다... 밈 공장, pfp 라는 듯한 컨셉말고 달리 나온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디스코드는 없고 텔레그램만 있습니다. 텔레그램 스티커 열심히 만드는 중
🧸 하지만? 뭔지 몰라도 OG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곰
1️⃣steady teddys 텔레그램 방 입장 (트위터 계정 링크 통해서)
2️⃣트위터의 핀 트윗에 좋아요 리트윗 댓글 달고, 스크린샷과 evm 주소를 첨부해 텔레그램 admin 중 하나인 Adopted Teddy에게 DM 보내기 (저도 일단 보내놓고 아직 확인은 못받았슴다)
🐻얼핏보면 milady 스타일 같기도하고... 관련된 꽤 평판있는 빌더들이 하는건지 뭔지 알순 없지만 잘 지켜볼 생각이곰
🍯최근 너무나도 많은 베라 호소 프로젝트들이 늘어나는 바람에 눈에 띄는 특징이 없으면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스테디테디스' 도 마찬가지라 생각했었습니다. 8월 말에 트윗 계정이 생성된 후 1) 베라팀원이나 핵심 빌더들의 트윗을 리트윗하는 방식이라던지 2) 대충 성의없어 보이는 pfp 스타일이라던지 3)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제대로 알수도 없다던지 등 방식이 과거 몇 있었던 러그/러그시도 프로젝트들이랑 비슷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스테디테디스는 최근 나온 프로젝트 뿐 아니라 역대 베라 프로젝트를 놓고봐도 손꼽을 정도로 베라팀원/핵심빌더 들의 서포트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베라 빌더들이 YEET의 노란 허니 배경을 pfp로 썼던 과거만큼이나...아니 그 이상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관련 트윗
🐝그래서 이게 뭔데 ?? 저도 모르겠습니다... 밈 공장, pfp 라는 듯한 컨셉말고 달리 나온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디스코드는 없고 텔레그램만 있습니다. 텔레그램 스티커 열심히 만드는 중
1️⃣steady teddys 텔레그램 방 입장 (트위터 계정 링크 통해서)
2️⃣트위터의 핀 트윗에 좋아요 리트윗 댓글 달고, 스크린샷과 evm 주소를 첨부해 텔레그램 admin 중 하나인 Adopted Teddy에게 DM 보내기 (저도 일단 보내놓고 아직 확인은 못받았슴다)
🐻얼핏보면 milady 스타일 같기도하고... 관련된 꽤 평판있는 빌더들이 하는건지 뭔지 알순 없지만 잘 지켜볼 생각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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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내서폐 MSI (에어드랍 정리,AI,뉴스)
☑️ Wallet Connect 에어드랍 등록하기
링크 < 에서 지갑연결하시고 깃헙도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갑등록은 10월 18일까지 할수있고 11월에 시즌1 자격여부 확인예정이라고 하네요. 초기 18.5% WCT 에어드랍할당.(그중 5% 시즌1할당) / TGE는 24년 예정(4분기?) 자세한건 미디움 < 참고해보세요. 온체인 사용 정도에 따라 자격줄듯 합니다.
☑️ Movement 퀘스트 업데이트
링크 < 들어가신 후 길드 클릭하셔서 하나씩 클릭해서 길드롤 클레임하시기 바랍니다.
☑️ OAT
Hemi 6개 (1 , 2 , 3, 4, 5, 6)
☑️ Pencils 에어드랍 확인
CEX(바이빗,게아오)로 보내실분은 지금 링크 < 에서 UID등 입력하시면되고 직접클레임은 27일 오후6시 예정인듯하네요.
사진출처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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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국민의힘, 가상자산과세 2028년으로 3년 유예 법안 발의
현행법은 현금,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과 암호화폐와 같은 가상자산 간의 과세 형평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가상자산을 양도ㆍ대여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리하여 2025년 1월 1일부터 과세할 예정임.
그러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되어 있는 지금, 주식보다 손실 가능성이 큰 고위험 자산에 속하는 가상자산의 특성상 소득세까지 부과된다면 대다수의 투자자가 시장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어 당장 가상자산에 대한 성급한 과세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현행 2025년 1월 1일부터 과세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일을 2028년 1월 1일로 3년간 유예하려는 것임(안 제37조제5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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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alletta's 투자 이야기
BTC와 ETH 가격 메모
Jun 21 - BTC: $64k ETH: $3543
Jul 18 - BTC: $64k ETH: $3425
Aug 26 - BTC: $64k ETH: $2761
Sep 25 - BTC: $64k ETH: $2600
Jun 21 - BTC: $64k ETH: $3543
Jul 18 - BTC: $64k ETH: $3425
Aug 26 - BTC: $64k ETH: $2761
Sep 25 - BTC: $64k ETH: $2600
Forwarded from SB Crypto
<곧 다수 거래소 상장 예정 $EIGEN에 대해 알아보자>
EigenLayer의 토큰 $EIGEN 한글판 설명글 찾고 있는데 못찾아서 주관적인 생각과 설명을 함께 쓰는 간략 정리. 틀린 것이나 의견 있으면 언제나 환영! (언젠가 이런 거 강의 찍으면 수요 있습니까?)
0️⃣ EigenLayer 등의 리스테이킹(Restaking) 섹터는 무엇일까?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Restaking 프로토콜은 새로운 PoS 프로토콜을 부스팅하기 위한 인프라. 대체 "풍차돌리기"처럼 보이는 이 시스템에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Trustless한 환경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인(motivation)이 필요함. 그 중 가장 핵심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경제적 인센티브" (+ 다수가 선행을 할 것이라는 다수 신뢰 보안도 가정할 수 있긴 함)
(1) 잘하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고,
(2) 못하면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3) 다만 이 규모가 매우 커 특정 유저나 집단이 공격하지 못하게 하며,
(4) 시스템 기여자는 운영 비용보다 수익이 큰 것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함
이것이 기본적으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이며, 일반적으로 체인을 비롯한 프로토콜들의 스테이킹 매커니즘과 유사함. 그런데 신규 체인은 기본적으로 이런 규모적인 차원에서 취약할 수 있으니, 이미 사이즈가 큰 토큰으로 이런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면 어떨까? => 근데 수익은 어떡해? => 해당 프로토콜 신규 토큰도 있잖아 => 근데 보안을 빌려줄 때 이자율이 있는 토큰으로 하면 그냥 롱보는 홀더라면 이득이네? => 일단 Ethereum, ETH LST(=스테이킹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하자=리스테이킹)로 받자 => 근데 BTC는 수익은 없지만 대다수 롱을 보며 HODL하는 사람이 다수인데 이 BTC도 굴리면 되지 않을까? => BTC Restaking 까지 흘러왔다고 볼 수 있음.
궁극적으로 잘되려면 이렇게 Restaking한 자산을 통해 생겨난 프로토콜(이게 AVS이)이 잘 되거나, 엄청 많아야 함. 근데 엄청 많기에는 관리가 안될 것이고 수익이 잘 나오는 프로토콜이 생겨나야 함. 그게 없으면 사실 밈코인 런치패드 마냥 신규 프로토콜 런치패드 정도로 보면 됨.
1️⃣ 이 시스템의 실제 운용사와 리스크는 정확히 무엇인가?
일단 결국 암호경제학적 보안에서 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는 것은 홀더이나, 암호학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검증자(validator)인데, 검증자는 누가해? 돈 준다하면 신규 참여자도 많겠지, 근데 PoS 시스템 운용은 이미 Ethereum에서 밸리데이터 관련 사업하는 팀 많은데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되는거 아니야? 어짜피 인프라는 갖춰져있는데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 시장은 점점 박리다매(수수료 떼기 장사)라 운용사들도 눈에 혈안되서 참여하기 시작! BTC, SOL라고 다르겠습니까, 밸리데이터 업체는 모든 Restaking에 참여.
밸리데이터 리스크의 핵심은 하나. PoS에서 실수해서 슬래싱(Slashing) 당하는 것. 합의에 참여를 안하거나, 실수로 동시에 두번 참여하는 건데, 어쨌든 이게 시스템 설계를 잘해야 함. 이런 관리를 잘하는 팀에 맡기는 게 가장 중요. 근데 아직 AVS에 대해서 Slashing 메커니즘이 완벽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했듯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다만 스테이킹하면 유동화 스테이킹 시장이 나오기 마련. 이렇게 맡겨둔 LST를 또 L(LST)하는 친구들이 나타났고 이게 Liquid Restaking Token. 이제 여기서부터는 Liquid Staking Protocol => Restaking => Liquid Restaking Protocol => Validator까지 프로토콜 해킹, 슬래싱 등 다양한 위험이 존재. 어쨌든 자산이 손실되면 디페깅이 이뤄지는 것은 가능. 물론 중간자가 그 손실을 기존 수익을 매꾸면 가능하긴 한데 손실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 하여튼 풍차는 맞음. 다만 테라-루나와 같이 기반이 되는 자산이 없는 것이 아닌 그래도 남은 ETH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0으로 수렴하지는 않을 것. 마치 SVB가 파산했다고 USDC가 $0까지 가는 것은 아니듯. 항상 근간이 되는 자산이 무엇이며, 얼만큼 많은 third party가 이 자산에 연계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리스크 파악에 중요.
2️⃣ 그래서 $EIGEN 토큰은 무엇인가?
크게 역할은 3가지로 보면 됨.
1. 슬래싱 제안 및 중재(사기증명) 등에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
2. 수익 쉐어 토큰 (이건 Ethereum 및 LST 예치자들과 함께 나눠가져야 하는데 로직 미정)
3. 암호경제학적 보안 제공 토큰 (Restaking을 위한 토큰)
1은 아비트럼의 ARB에서 BOLD 매커니즘 등을 떠올릴 수 있음.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잘못말고 외부 관찰을 통해 잘못행동 하는 사람에 대해 제의할 수 있음. 상대방이 틀렸음을 주장하기 위해 일정만큼 토큰 걸고 이의제기하면 됌. 근데 틀리면 내꺼 빼았김. 이를 통해 확실한 공격이 아니면 공격하기 어려움. 근데 보통 상대방이 잘못하려면 고의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해야하는데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예상됨.
2는 라이도, 아비트럼 등의 거버넌스 기반 토큰이 프로토콜의 성장과 별개의 움익임이 되는 것을 보고 추가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 근데 아직 구체적인 매커니즘이 없고, 이건 결국 AVS의 선택권이라 조금 모호. 3은 다시 이걸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제공하는 건데, 이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호함. 암호경제학적에서는 결국 비용적인 측면이 중요한데 EIGEN이 과연 다른 토큰에 비해 그 정도의 신뢰를 보장할 것인가? 결국에는 이것도 AVS가 선택해주어야 가능한 로직. 아마 이러한 부분을 더 보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도 EigenDA를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 단기적으로는 EIGEN 밸류를 위해 EigenDA를 키워야 할 것임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거래는 안되지만 모두 EIGEN은 EigenDA에만 스테이킹한 것을 볼 수 있음)
근데 Celestia의 수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테이킹 대비 수익율이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문은 듬. DA를 사용하는 것은 이더리움 DA에 비해 낮은 가격을 선택하기 위한 프로토콜의 선택 (물론 브랜딩을 가져가려는 의도도 존재). 물론 EIGEN은 수익이나 이런 것보다 브랜딩적인 부분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 생각. 대충 pre-market에서 $4-$4.5인데 대략 FDV $7B 인데 대충 셀레스티아랑 비슷한 듯. 셀레스티아보다는 브랜딩이 좋은 것 같아서 초기에 펌핑하면 $10B(한 $6?)까지 찍고 오지 않을까 예상해봄. 근데 그 이후 바로 다시 pre-market 가격쯤으로 회귀할 듯.
EigenLayer의 토큰 $EIGEN 한글판 설명글 찾고 있는데 못찾아서 주관적인 생각과 설명을 함께 쓰는 간략 정리. 틀린 것이나 의견 있으면 언제나 환영! (언젠가 이런 거 강의 찍으면 수요 있습니까?)
0️⃣ EigenLayer 등의 리스테이킹(Restaking) 섹터는 무엇일까?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Restaking 프로토콜은 새로운 PoS 프로토콜을 부스팅하기 위한 인프라. 대체 "풍차돌리기"처럼 보이는 이 시스템에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Trustless한 환경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인(motivation)이 필요함. 그 중 가장 핵심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경제적 인센티브" (+ 다수가 선행을 할 것이라는 다수 신뢰 보안도 가정할 수 있긴 함)
(1) 잘하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고,
(2) 못하면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3) 다만 이 규모가 매우 커 특정 유저나 집단이 공격하지 못하게 하며,
(4) 시스템 기여자는 운영 비용보다 수익이 큰 것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함
이것이 기본적으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이며, 일반적으로 체인을 비롯한 프로토콜들의 스테이킹 매커니즘과 유사함. 그런데 신규 체인은 기본적으로 이런 규모적인 차원에서 취약할 수 있으니, 이미 사이즈가 큰 토큰으로 이런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면 어떨까? => 근데 수익은 어떡해? => 해당 프로토콜 신규 토큰도 있잖아 => 근데 보안을 빌려줄 때 이자율이 있는 토큰으로 하면 그냥 롱보는 홀더라면 이득이네? => 일단 Ethereum, ETH LST(=스테이킹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하자=리스테이킹)로 받자 => 근데 BTC는 수익은 없지만 대다수 롱을 보며 HODL하는 사람이 다수인데 이 BTC도 굴리면 되지 않을까? => BTC Restaking 까지 흘러왔다고 볼 수 있음.
궁극적으로 잘되려면 이렇게 Restaking한 자산을 통해 생겨난 프로토콜(이게 AVS이)이 잘 되거나, 엄청 많아야 함. 근데 엄청 많기에는 관리가 안될 것이고 수익이 잘 나오는 프로토콜이 생겨나야 함. 그게 없으면 사실 밈코인 런치패드 마냥 신규 프로토콜 런치패드 정도로 보면 됨.
1️⃣ 이 시스템의 실제 운용사와 리스크는 정확히 무엇인가?
일단 결국 암호경제학적 보안에서 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는 것은 홀더이나, 암호학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검증자(validator)인데, 검증자는 누가해? 돈 준다하면 신규 참여자도 많겠지, 근데 PoS 시스템 운용은 이미 Ethereum에서 밸리데이터 관련 사업하는 팀 많은데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되는거 아니야? 어짜피 인프라는 갖춰져있는데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 시장은 점점 박리다매(수수료 떼기 장사)라 운용사들도 눈에 혈안되서 참여하기 시작! BTC, SOL라고 다르겠습니까, 밸리데이터 업체는 모든 Restaking에 참여.
밸리데이터 리스크의 핵심은 하나. PoS에서 실수해서 슬래싱(Slashing) 당하는 것. 합의에 참여를 안하거나, 실수로 동시에 두번 참여하는 건데, 어쨌든 이게 시스템 설계를 잘해야 함. 이런 관리를 잘하는 팀에 맡기는 게 가장 중요. 근데 아직 AVS에 대해서 Slashing 메커니즘이 완벽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했듯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다만 스테이킹하면 유동화 스테이킹 시장이 나오기 마련. 이렇게 맡겨둔 LST를 또 L(LST)하는 친구들이 나타났고 이게 Liquid Restaking Token. 이제 여기서부터는 Liquid Staking Protocol => Restaking => Liquid Restaking Protocol => Validator까지 프로토콜 해킹, 슬래싱 등 다양한 위험이 존재. 어쨌든 자산이 손실되면 디페깅이 이뤄지는 것은 가능. 물론 중간자가 그 손실을 기존 수익을 매꾸면 가능하긴 한데 손실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 하여튼 풍차는 맞음. 다만 테라-루나와 같이 기반이 되는 자산이 없는 것이 아닌 그래도 남은 ETH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0으로 수렴하지는 않을 것. 마치 SVB가 파산했다고 USDC가 $0까지 가는 것은 아니듯. 항상 근간이 되는 자산이 무엇이며, 얼만큼 많은 third party가 이 자산에 연계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리스크 파악에 중요.
2️⃣ 그래서 $EIGEN 토큰은 무엇인가?
크게 역할은 3가지로 보면 됨.
1. 슬래싱 제안 및 중재(사기증명) 등에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
2. 수익 쉐어 토큰 (이건 Ethereum 및 LST 예치자들과 함께 나눠가져야 하는데 로직 미정)
3. 암호경제학적 보안 제공 토큰 (Restaking을 위한 토큰)
1은 아비트럼의 ARB에서 BOLD 매커니즘 등을 떠올릴 수 있음.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잘못말고 외부 관찰을 통해 잘못행동 하는 사람에 대해 제의할 수 있음. 상대방이 틀렸음을 주장하기 위해 일정만큼 토큰 걸고 이의제기하면 됌. 근데 틀리면 내꺼 빼았김. 이를 통해 확실한 공격이 아니면 공격하기 어려움. 근데 보통 상대방이 잘못하려면 고의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해야하는데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예상됨.
2는 라이도, 아비트럼 등의 거버넌스 기반 토큰이 프로토콜의 성장과 별개의 움익임이 되는 것을 보고 추가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 근데 아직 구체적인 매커니즘이 없고, 이건 결국 AVS의 선택권이라 조금 모호. 3은 다시 이걸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제공하는 건데, 이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호함. 암호경제학적에서는 결국 비용적인 측면이 중요한데 EIGEN이 과연 다른 토큰에 비해 그 정도의 신뢰를 보장할 것인가? 결국에는 이것도 AVS가 선택해주어야 가능한 로직. 아마 이러한 부분을 더 보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도 EigenDA를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 단기적으로는 EIGEN 밸류를 위해 EigenDA를 키워야 할 것임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거래는 안되지만 모두 EIGEN은 EigenDA에만 스테이킹한 것을 볼 수 있음)
근데 Celestia의 수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테이킹 대비 수익율이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문은 듬. DA를 사용하는 것은 이더리움 DA에 비해 낮은 가격을 선택하기 위한 프로토콜의 선택 (물론 브랜딩을 가져가려는 의도도 존재). 물론 EIGEN은 수익이나 이런 것보다 브랜딩적인 부분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 생각. 대충 pre-market에서 $4-$4.5인데 대략 FDV $7B 인데 대충 셀레스티아랑 비슷한 듯. 셀레스티아보다는 브랜딩이 좋은 것 같아서 초기에 펌핑하면 $10B(한 $6?)까지 찍고 오지 않을까 예상해봄. 근데 그 이후 바로 다시 pre-market 가격쯤으로 회귀할 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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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스의 비밀 메모장
✅ EIGEN 코인 상장시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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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간 갈리는게 오랜만이네요
근데 업빗썸은 안하나..?
시간은 바빗,HTX가 제일 빠르긴한데 아마 MEXC가 시간 떙기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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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공지 링크
Bybit,HTX,코인원,MEXC,Kucoin,Binance,Gateio,Bitget,O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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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rdrop Official 🍥
🪂 Check whether eligible & Claim Bungee Balls
Bungee Exchange just announced "Bungee Protocol"
• It's a liquidity marketplace on Socket Protocol
• They're dropping Balls for early interactions
✅ Guide:
1. Visit: https://balls.bungee.exchange
2. Submit email address
3. Connect wallet
4. Claim the Balls
On average people are getting like 80 balls.
https://x.com/its_airdrop/status/184208326102921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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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속보) 드디어.. 김치 프리미엄이 -를 보이고 있습니다
역프를 보이고 있다는건 한국 투자자들이 기브업하거나 반등을 부정하고 있다는 것인데
보통 하락기 후반~상승기 초입에서 이런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김프에 관한 고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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