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 Telegram
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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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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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이번 이란전쟁에서 AI가 구체적으로 사용된 방식(WSJ)


정보 분석
- 방대한 감청 자료, 영상, 레이더 이미지를 빠르게 분석해 표적을 식별. 인간은 수집된 정보의 최대 4%만 검토할 수 있는데, AI가 이 병목을 해소. 특정 차량이나 항공기 기종을 자동 식별하거나, 감청 대화 요약도 가능

표적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 AI가 디지털 워게임과 시뮬레이션을 수백만 회 반복 실행해,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은 행동 방침을 도출. '병원 인근 미사일 발사대'처럼 조건부 검색도 가능

임무 계획 수립
- 기존에는 수 주가 걸리던 작전 계획을 수일 내로 단축. 표적이 변경되면 항공기, 무기, 승무원 편성, 연료 소비 등 연쇄적으로 영향받는 요소들을 즉각 재계산

전투 피해 평가
- 공격 후 시각 정보, 레이더, 열 신호 등 다양한 데이터를 '센서 융합'으로 통합 분석해 타격 성공 여부를 빠르게 판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후속 표적 목록을 정교화

재고, 보급품 관리
- 탄약, 부품 등 보급품 관리와 각 목표에 최적의 무기를 매칭



https://www.wsj.com/tech/ai/how-ai-is-turbocharging-the-war-in-iran-aca59002?mod=tech_lead_story
푸형 틈새시장 공략중

Walter Bloomberg:
RUSSIA'S PUTIN: CHANGES IN LOGISTICS FOR OIL DELIVERIES WILL TAKE A LONG TIME AND REQUIRE SIGNIFICANT EXPENDITURE
(@WalterBloomberg)

RUSSIA'S PUTIN: RUSSIAN COMPANIES NEED TO TAKE ADVANTAGE OF THE CURRENT SITUATION
(@WalterBloomberg)

RUSSIA'S PUTIN: IF EUROPEAN BUYERS SUDDENLY DECIDE TO REORIENT THEMSELVES AND PROVIDE US WITH LONG-TERM WORK WITHOUT POLITICS, WE ARE READY
(@WalterBloomberg)
시황 가장 빠르게 반영중인 코인러들의 원유벹
이란 혁명수비대(IRGC), 전쟁 종료 시점은 자신들이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IRGC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응해 “전쟁이 어떻게, 언제 끝날지는 우리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 혁명수비대(IRGC), 전쟁 종료 시점은 자신들이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IRGC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응해 “전쟁이 어떻게, 언제 끝날지는 우리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전쟁은 둘이서 하는건데 일단 또람프는 끝나는쪽으로 선언했으니 기존의 극단적 시장 변동성은 예전보단 줄어들 가능성은 높음.
다만, 전쟁의 진짜 끝은 이란도 동일한 메시지를 줄때 가능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가 여전하다면 아직 리스크를 여기서 쎄게 태우기는 애매한 상태정도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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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의 흐름을 차단하는 어떤 행동이라도 한다면, 그들은 지금까지 당해온 것보다 미국으로부터 스무 배 더 강력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손쉽게 파괴할 수 있는 목표물들을 제거해, 이란이 다시는 국가로서 재건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다. 죽음과 불, 그리고 분노가 그들 위에 내려질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이것은 미국이 중국과 호르무즈 해협을 많이 이용하는 모든 국가들에 보내는 선물이다. 이것이 크게 감사받는 제스처가 되기를 바란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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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을 지켜본 한 해외 펀드 매니저는 글로벌 시장 중 한국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같다라고

"Korea is by far the most efficient market globally"

긍정적 의미: 가격반영속도, 똑똑한 시장 참여자들

부정적 의미: 피로도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진주만 공습 이후 17개 지정학적 이벤트 발생 시 주가유가 반응
코스닥 액티브ETF 비교장표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소각

주주환원 시작.

디스카운트의 중요한 이유였던 낮은 주주환원 문제가, 서서히 해소되는 중.

주총 기대됨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Why Oil at $100 Doesn’t Hurt Like it Once Did

$100 원유가 더 이상 2011년처럼 충격을 주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중동 전쟁 확전으로 국제 원유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세계 원유 공급의 약 20%가 차단된 상황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도 열려 있다. 그러나 지금의 100달러는 과거와 같은 강도의 충격을 주지 않는다. 원인은 세 가지다. 첫째, 주요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석유 소비량이 크게 줄었다. 미국의 경우 2011년 대비 약 4분의 1, 2000년 대비 40% 감소했다. 독일, 일본, 영국, 중국도 비슷한 하락세를 보인다. 둘째, 2011년 이후 물가가 전반적으로 40% 이상 올랐기 때문에 원유의 실질 구매 부담, 즉 다른 재화와 비교한 상대 가격은 명목 가격보다 훨씬 낮다. 셋째, 셰일 혁명으로 미국은 더 이상 원유 순수입국이 아니다. 유가가 오르면 미국 생산자들이 오히려 투자를 늘려 성장을 지지하는 구조가 됐다. 이 세 요인을 종합하면, 2011년의 100달러와 동등한 실질 충격을 주려면 현재 유가는 배럴당 190달러까지 올라야 한다.

실질 구매 부담은 낮아졌지만, 중앙은행 입장은 여전히 불편하다

핵심 논리는 유가의 절대 수준보다 실질 가격과 경제 내 석유 의존도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이다. GDP 대비 석유 소비량이 줄었다는 것은 유가 변동이 기업 비용 구조와 소비자 지출에 미치는 직접 충격이 작아졌음을 의미한다. 일반 물가 상승은 원유의 상대적 희소성을 낮춘다. 소비자와 기업이 체감하는 부담은 원유 가격 자체가 아니라 원유를 사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다른 재화와 서비스의 양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 셰일 생산 구조가 충격을 부분적으로 내부화한다. 유가 상승이 소비 여력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부문 투자와 고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은 유가 충격에 대한 구조적 완충 장치를 갖춘 셈이며, 이 점이 순수입국인 유럽, 일본, 한국 등과 미국을 구분하는 결정적 차이다.

성장 충격은 제한적이나, 인플레이션 경로는 여전히 중앙은행의 고민거리

유가 100달러가 과거만큼 성장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해서 영향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제조, 운송 비용을 통해 전반적인 물가 수준을 끌어올린다. 이는 현재 인플레이션을 잡는 과정에 있는 주요국 중앙은행에 추가적인 제약을 가한다. 금리를 더 올리자니 이미 둔화 중인 경제가 부담이고, 그냥 두자니 물가 기대가 다시 높아질 수 있다. 이 딜레마는 석유 의존도가 낮아졌다고 사라지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중동 분쟁이 장기화돼 유가가 190달러에 근접하는 시나리오까지는 아니더라도, 100달러대가 수 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선진국 물가 안정 경로에 실질적인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지금의 100달러는 2011년보다 덜 아프지만, 무시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다.

- Bloomberg, Macro Tr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