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 Telegra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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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암호화폐장의 흐름을 읽고 트렌드를 보기위해 기록적인 의미로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https://linktr.ee/jaypl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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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가 탈중앙화 거래소들을 겨냥하면서 거짓 탈중앙화의 본질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인것은, 앞으로 DEX나 AMM등도 규제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 사실 진정한 탈중앙은 매우 어려운것이다. 모체가 없이 커뮤니티에 의해서만 운영되는 프로젝트여야 하는데, 사실상 그런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재단이 있거나, 프로그래밍을 중앙집권적으로 하는 형태 등이다.

☑️ 거버넌스 토큰이나 방향성 이라는 것 역시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된다고 여겨지나, 결국 실행을 해야하는 주체는 따로 있는 관계로 모체에 의한 프로그래밍이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코드로 지배되는 프로젝트가 아니면 미래에는 SEC측의 규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워싱턴 포스트의 인터뷰였다.

☑️ 많은 탈중앙 프로젝트를 그동안 봐왔지만, 프로젝트라는 성향 자체가 모체나 중앙 지배력 없이 진행이 될 경우 다중의 이해관계때문에 추진력을 잃는 것이 일반적이라 만들어내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SEC의 규제가 진정으로 시작된다고 하면, 앞으로 DeFi 프로젝트들은 KYC가 따로 없는 관계로 시늉을 위해서라도 미국 IP를 막는등의 기술적인 조치를 취해야할지도 모르는 미래가 그려진다.

현재 DEX 기준으로는 가장 거래 규모와 TVL이 높은 이더리움 기반 유니스왑과 스시스왑을 포함하여 바이낸스의 팬케익, 솔라나의 레이디움, 폴리곤의 퀵스왑등 DeFi쪽으로 유망한 블록체인의 AMM은 다 해당이 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인터뷰상 첫 언급이였던 것 만큼 실제로 규제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꽤 소요되는 관계로, SEC가 움직이고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알아둬야할 필요는 있다. 결국 SEC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서 다른 국가들의 세법도 참조가 되어서 과세가 이루어지며,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기 때문이다.

🌐 반대로 결론지으면 그만큼 DeFi 역시 여전히 극초기인 만큼 리스크도 많지만 가능성도 많은 시장이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다고 볼 수 있고, SEC에서 관심을 가질 정도의 규모로 성장을 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www.wsj.com/articles/cryptos-defi-projects-arent-immune-to-regulation-secs-gensler-says-11629365401
DeFi의 가능성과 리스크

일명 탈중앙 금융인 DeFi는 특히 AMM의 등장으로 커지기 시작하면서 YFI가 거버넌스 토큰이라는 것을 발행하기 시작하면서 1차 산업을 금융시장에 뿌리내리면서 불타기 시작했다.

실제로 AMM에 LP를 제공해서 0.3%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 역시 거래가 활성화된 LP일 경우는 ROI가 나쁘지 않으나, 변동폭이 큰 자산의 LP를 묶었을때는 IL (Impermanent Loss-비영구적 손실)에 의해 자산 가치가 하락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면서 상승할때는 상승폭을 둔화해서 가져가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기회는 LP에 있는 것이 아닌, 추가적으로 LP 자체가 곡괭이로 쓰이면서 다른 토큰을 채굴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는 자금의 가격 변동폭이 높을 수록 높은 채굴율을 제공해주고 안정된 자금일수록 채굴율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간단하게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 USDT-USDC LP로 채굴할 경우 채굴율은 보통 떨이자나 잦은 거래때문에 수수료로 인한 수입은 높아질 수 있음.
☑️ USDT-JABCOIN LP로 채굴할 경우 채굴율은 매우 높을 수 있으나 가격 변동폭에 의해 채굴보다 LP의 자산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

현재는 DeFi 시장에서 트렌드로 굳어가고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 프로젝트내 자체 스왑 제공

🟢 유니스왑이나 팬케익 하드포크로 AMM 및 자체 LP 탑재 노력

🟢 NFT 복합화를 통한 트렌드 반영

🟢 렌딩 기능 추가로 유동성 및 TVL 추가 확보

🟢 IDO의 기능을 추가

🟢 런치 패드형태의 제한적 토큰 세일 (AMM 코인 스테이킹, 다른코인 구매 티켓)

특히 런치패드 형태의 신규 토큰 세일은 일반적으로 토큰 세일후 LP 구성시 해당 AMM의 채굴율을 높게 잡아주는 형태로 세일과 유동성 제공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비즈니스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프로젝트 자체의 신뢰도이다. 즉, 애초에 스캠으로 만들어놓은 신뢰하지 못하는 DeFi 프로젝트들은 자극적일 정도로 높은 APY로 TVL를 올린후 자금을 들고 튀는 것이다.
💣생명력이 짧은프로젝트의 경우는 초기 APY가 높다가, 채굴되는 토큰 가격이 유지가 되지 않으면서 LP와 채굴 금액이 하락하면서 발생하는 투자적 손실이다.
💣 렌딩 제품들의 보증%및 실제 담보 자산의 가격 하락을 대비하지 못했을때 잃는 자산
폴리네트워크, 웜홀등 크로스체인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체인 DeFi에도 관심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개별 블록체인이라는 것은 결국 해당 자산이 블록체인에 묶였다는 것을 뜻하는데, 이런 인터체인 DeFi가 존재하는 것으로 블록체인간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이번에 런칭된 웜홀 V2는 두개의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이더, 솔라나, 바이낸스와 테라까지 연결하면서 최근에 DeFi에 핫한 블록체인간 거래 통로를 만들어냈다.

이것이 DeFi 투자자에게 가지는 의미는 짧게 다음과 같다고 볼 수 있다.

☑️ 한 블록체인에서 당장 쓰임이 없는 자산을 다른 블록체인으로 이동해서 채굴이 가능해짐

☑️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 BSC 기반인데 테라의 UST자금을 모집할 수 있음.

☑️ 특정 블록체인의 자금을 중앙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도 다른 블록체인의 자금으로 전환 가능함. (예를 들어 UST를 이더로 전환)

참고할 기사: 디온님의 포스팅 https://cobak.co.kr/+yetrzfD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거래소중 현재 유일하게 상장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기관 투자자들이 간접적으로 가장 쉽게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마이크로스태리지의 대표 역시 비트를 계속 구매하고 회사도 상장되어 있어서 현재 주가는 거의 비트코인의 가격과 연동되어서 오르고 내리기는 하는데, 본질적으로 암호화폐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그래도 코인베이스라고 보는 것이 맞다.

추가적으로 미국내에 등록된 상태로 각 국의 컴플라이언스에 완전히 대응하고 있는 거래소로, 거래 규모에서 가장 큰 바이낸스와의 행보 역시 차별점이 보이는 부분이다. 최근에 일본에도 거래소 지사를 열면서 오늘은 코인베이스가 가지고 있는 핵심 가치중 하나인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부분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뜻을 내보였습니다.

이는 다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익금의 10%를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여 회사 자산으로 보유하겠다는 것과, 당장 50억 USD의 암호화폐 자산을 구매 및 역시 회사 자산으로 분류를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코베의 주가는 1.6%정도 오른것으로 마감했는데, 현재 마감장에서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 역시 소식이 나온후 44K USD 부군에서 다시 47K 부군으로 이동을 하면서 양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자산 편입이 가능한 미국의 경우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자신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위해서 앞으로 암호화폐를 회사 자산으로 편입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테슬라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같은 일반 기업들의 경우도 자산 편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특히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의 경우는 상장을 추진할 경우 이 일례는 관례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https://twitter.com/brian_armstrong/status/1428489591665856512
YFI, 유니스왑, 트론 DeFi, BSC DeFi에서 이제는 솔라나로 TVL이 모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립토org의 스마트체인이 이런 트렌드에 필요한 조건들을 갖추고 준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BSC와 솔라나를 지켜보게 될 경우 성공의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으며 이런 조건을 크립토org이 갖추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중앙화 거래소 (CEX)를 보유하는 것으로 필요시 DeFi 프로젝트가 올라탈 수 있는 기반 플랫폼 제공
🔑 CEX의 시작으로 탈중앙 스마트체인 확립 및 풍부한 자금력으로 DeFi 생태계를 푸쉬
🔑 수수료가 적고 트랜스액션이 빠른 블록체인 기반이 필요
🔑 솔리디티 (이더리움의 프로그래밍 언어) 기반 포킹 가능한 개발 환경

https://bit.ly/3kdBzyj
솔라나 IDO 플랫폼중 하나인 SolPad에서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판매했던 LunaYield가 프로젝트단에서 스캠성으로 자금을 들고 튄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배우고 가야하는것은.

☑️ IDO라고 해서 상장 플랫폼이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검토를 잘 했을지는 모르는거다.

☑️ 이제는 혼자서 스캠하기 힘드니 IDO플랫폼의 마케팅 파워를 이용해서 스캠을 한다.

☑️ 언택트와 비출장 시대에 IDO 플랫폼도 메일과 채팅을 통해서 DeFi 프로젝트의 모든 면을 다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하 수 있다.

☑️ 잘못된 상품 (프로젝트)를 소개한 IDO 플랫폼은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지게 될지를 지켜볼 수 있는 케이스가 될 것이다.

https://twitter.com/jayplayco/status/1428591465639206912
아침 뉴스를 확인해보면 온통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5월 이후 오랜만에 48K선을 뛰어넘으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상에서 보이는 움직임도 기대감에 차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기관 투자자의 추가적인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증가와 미국의 Wells Fargo이나 JPMorgan 골드만 삭스, Bank of America등도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금융 상품들을 오퍼하면서 대중과 기타 기관들의 접근성 역시 간편해진 결과이기도 하다.

일부는 50K 지지선을 넘는 것을 과제로 보는 관점도 있는가 반면이, 차트 분석가들은 이번에는 ATH를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Bull 시장이 다가오는 것은 암호화폐 투자자에게는 호재일수 밖에 없다. 시장의 많은 제재와 기존 제도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달러권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로 유입되는 것은 막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관의 투자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대중들의 접근도 더욱 빨라지면서 장기적으로는 암호화폐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일관적인 그림은 비트코인과 주요 메이저들의 성장세는 불가피하다는데 있다.

참고기사: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s-race-to-50k-heats-up-as-solid-institutional-backing-continues
P2E의 시작은 사실 요즘의 메가트렌드라기 보다는 이미 린저씨들이 만들어놓은 생태계라고 봐도 된다. 다만 NFT화를 통해서 조금더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형태로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P2E에대한 미래 청사진을 칼럼에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1. P2E의 현주소
2. 게임마켓의 시장과 블록체인 게임의 규모
3. 블록체인 게임의 장점
4. 대중화로 가는 길
5. 앞으로의 미래

💡개인적인 생각
가장 아쉬운 부분은 사실상 P2E는 한국에서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서 블록체인 혁신에 이어 블록체인 게임의 메가트렌드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활약이 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https://cobak.co.kr/+gZnQHlr
충분히 읽어볼만한 인사이트이다. 해시드는 전세계에서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반 투자를 가장 왕성하게 하면서 특히 루나, 샌드박스 액시 인피니티 투자로도 수익률이 어마무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는 들여다보면 성공할 수 있을지가 보이는 김서준 대표의 블록체인, NFT등에 대한 의견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http://naver.me/xmrSMiDt
액시 인피니티의 땅판매에 대한 히스토리 체크

우선 액시 인피니티의 땅판매는 1/4만 진행이 된 상태라, 이후 판매가 다시 될 때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액시플레이의 중심이 현재 일반 배틀에서 땅위에서의 게임플레이로 전환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길어봐야 1년 6개월전의 첫 판매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을 느낄 수 있는 팩트체크였으며, 블록체인에서도+ 부동산은 절대적인것을 다시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 액시 인피니티의 땅이 판매 시작된것은 2019년 1월 22일.

☑️ 전체 판매할 땅의 25%에 해당하는 17,217개가 팔림. (총크기는 301x301로 비판매지역이 21,733개)

☑️ 최소 가격은 당시 0.05ETH로 당시 이더 가격이 약 120불이였던것을 감안하면 약 6불. 가장 비싼 땅이 1 이더.

☑️ 가챠형태로 총 75개의 제네시스 땅도 뿌림. (Total 250개만 존재하는 매우 희귀한 땅)

☑️ 총 판매수입은 5339.84 이더 (당시 현금화시 약 65만 USD, 그대로 들고 있으면 17.4백만 USD)

현재 가장 저렴하게 팔고있는 땅 : 3.9 이더 (약 12,700 USD - 한화 약1 천5백만원)

현재 가장 비싸게 내놓은 땅 : 10,700 이더 (약 34,901,393 USD) 이것보다 높은게 딱 하나 있는데, 너무 허무맹랑한 가격임.

현재 구매 가능한 땅 : 686 개 -> 전체 판매된 땅중 판매되고 있는 비중 약 4%

가장 비싸게 판매되었던 땅 - 888.25 이더 (약 1.5M USD)

현시점 초기 2019년 1월달 땅구매후 현재 판매시 최소 ROI 약 211,666% (USD 기준)

액시의 땅판매는 아직 1/4밖에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초기에느 이후 땅판매 가격을 17%정도말 올려서 한다고 했다가, 시장 상황에 맞춰서 하겠다고 언급한바 있어서, 아마 최소 땅판매 가격에는 맞춰서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들이 시장 가격을 다운 시킬 이유는 없을테니)

https://bit.ly/3kfWuR8
블록체인계 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의 가파른 증가세

일반적으로 스타트업들이 벤쳐 캐피탈 펀딩을 받고 밸류에이션이 1Billion Usd를 넘어가게 되면 유니콘이라고 칭하게 됩니다. 모두들 잘 알고 있는 코인베이스를 비롯해서 이제 암호화폐계에도 이런 유니콘 프로젝트와 기업들의 증가가 눈에 띄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블록체인계에서 유니콘으로 칭해지는 프로젝트와 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인베이스 :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앰버 그룹 : 중앙화 암호화폐 금융 거래플랫폼

오픈시: 이더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블록파이 (BlockFi) - 뉴저지 기반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비트팬다 (BitPanda) - 오스트리아 기반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 플랫폼

파이어블록스 (Fireblocks) -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 업체

백트 (Bakkt) -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CoinDCX -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블록체인.com - 암호화폐 지갑및 거래소

이외에 암호화폐 관련 업체들 중에 VC들의 밸류에이션이 따로 잘 알려져있지 않으나 1조 이상의 가치를 가진 업비트와 같은 한국 거래소나, 해외의 바이낸스, 후오비등의 거래소들도 벨류에이션을 거칠 경우 유니콘의 상태를 한참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bit.ly/3y7nWW8
비트코인을 멈출수는 없다.

각국 👩‍⚖️정부에서 중앙화된 거래소부터 시작해서 규제를 시작하지만 결국 최종 목표일 비트코인의 대중화의 억제는 하지 못한다. 탈중앙화된 사람의 근본적인 욕심을 자극하는 POW는 불안정 할지언정 (51%공격등) 제한적인 자원에 대한 절대적인 수요 충족을 하지 못한다.

결국 거래소가 다 막히고 규제받는다고 하더라도 중국의 알리페이와 같은 QR생태계처럼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탈중앙 거래소를 통한 자체적인 생태계를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해하고 수용하고 적응을 해야할 부분에 대해 아마도 권력부에 대한 세대교체가 되고 다음 세대에서 완전한 일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결론은, 적립식 📈비트코인 구매의 추천.

https://twitter.com/rd_btc/status/1429004931122532359?s=21
엑시 인피니티 엑시에 대한 히스토리 체크

엑시 인피니티의 핵심은 NFT화된 몬스터인 엑시이다. 이 엑시들은 제한된 수로 교배도 할 수 있고, 전투를 통해 인게임 큐런시인 SLP를 파밍할 수 도 있다. 또한 새로운 엑시를 만들기 위해서 이 SLP가 필요한 closed economy 형태를 만든다. 그러면 최초의 엑시들은 어떻게 나왔을까? 바로 프리세일을 통해서 생산된 것이 초창기의 엑시이다. 이미 2018년도에 프리세일을 끝낸 상태에서 사실상 2018년도 한참 하락장일때라 정말 일찍 들어가신 분들을 장투를 통해 큰 혜택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히스토리 체크 역시 일찍 참여하고 제대로 성장할때 까지 장투를 했을때의 ROI가 가장 좋다는 것을 다시금 보여줍니다. 해당 히스토리는 막상 액시 프리세일 관련 페이지가 사라져서 자료를 찾는데 쉽지는 않았으나 오래된 미디엄포스팅과 유튜브 비디오를 통해서 추적할 수 있었습니다.

☑️ 액시의 프리세일은 2018년 4월 15일날이였습니다.

☑️ 프리세일 기간동안 미스틱 바디파츠를 가지거나 오리진 타이틀을 가진 액시를 입양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교배시 중요하며, 재판매시 오리진이나 미스틱 파츠때문에 판매가가 매우 높아짐)

☑️ 총 3529마리의 액시가 "Adopt Axies"를 통해서 입양되었습니다. (미디엄글과 유튜브 자료 차이, 유튜브 자료 인용)

☑️ Presale을 통한 수입은 총 900 ETH 였습니다. (당시 650K USD)

☑️ 액시 트레이딩이 가능한 마켓플레이스 오픈은 2018년 3월 25일날 완료.

☑️ 교배기능은 2018년 5월 5일날 오픈

지난 30일간 판매가 이루어진 액시의 수: 1,688,492 마리

지난 30일간 판매 볼륨 : 316,186 이더 (약 1B USD - 약 1조 1억원)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액시 : 234,285 마리 / 전체 액시 대비 판매되고 있는 비율 비율: 약 4.9%

현재 전체 액시의 수 : 4,763,762 마리

가장 비싸게 팔린 액시 - #1046 Angel - 131,970 USD (약 9개월전)

현시점 가장 싸게 팔고 있는 엑시 가격 - 0.05 이더 (약 160 USD)

초기 태생 번호가 높은 액시의 경우는 가격이 매우 높게 팔리고 있다. 이는 희귀성에 대한 이유도 있지만 브리딩 (교배)를 아직 하지 않았을 경우 그만큼 순수한 혈통의 액시를 만들어서 더욱더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NFT 이코노미때문에 그렇다. 액시의 초기 판매가 일어날 시기에는 사실상 장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해당 시점에 일찍 들어가서 현째가지 기다리신 투자자분들은 그만큼의 장투와 혜안을 가지고 있으리라 봅니다.

🤜🏽 미디엄 자료: https://bit.ly/3zc8auz
🤜🏽유튜브 자료: https://bit.ly/2WhgbQb
Starry Nift 프로파일 NFT IDO 플랫폼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프로젝트인데 소개를 위해서 프로젝트의 뿌리까치 파헤쳤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의 아티스트의 프로파일 NFT IDO 기능 제공과 더불어 이후 NFT 스테이킹및 P2E를 통한 추가적인 수익원 제공이 예정되어 있는 플랫폼입니다. 칼럼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플랫폼의 이해

스테리 니프트의 청사진

토큰 이코노미

소셜 미디어 파워

마케팅 활동과 시장성

개인적인 생각

👆🏼결론적으로는 현시점에서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다만 바이낸스가 눈여겨보고 있는 프로젝트라는 것과, 현재 아직 판매가 한창 진행중이라서 7일후 판매가 완료된후의 거래량 증가에 따라 첫 마일스톤이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에어드랍 진행중이라 신청해서 시도하는 것은 언제나 시간 투자가 필요하지만, 암호화폐계는 귀차니즘을 극복하지 못하면 메타와 트렌드를 잡지 못한다는 것도 기억해야합니다.

https://cobak.co.kr/+YVl80rq
월요일 아침 비트코인에 대한 몇가지 공부

비트코인은 2009년 1월 최초 코드가 공개되면서 소스가 배포되었습니다. (약 12년전) 개발자는 익명의 사토시 나카모토로 아직도 정확하게 본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몇몇 존재하기는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POW (Proof of Work - 작업 증명 방식)으로 채굴 보상 개념을 도입하여 비트코인 채굴의 역사를 열었습니다. 수치적으로 보는 비트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과 티커: Bitcoin / BTC (비트코인)

하위 단위의 이름: 사토시

Max 발행량: 21,000,000 BTC

현재 유통량: 18,794,193 BTC (진행도 약 89.5%)

남은 채굴 BTC : 2,205,807 BTC

하루 거래량: 24,533,779,274 USD

거래량아 가장 많은 거래소: 바이낸스

블록타임 (생성시간) : 매 10분

최초 10분당 채굴 BTC : 50개

현재 10분당 생성되는 비트코인 : 6.25개 / 하루에 900개

반감기 주기 : 약 4년마다

다음 반감기 : 2024년 봄 예상 (3.125 BTC로 줄음)

현재까지 생성된 블록의 수 : 약 697K 개

사토시 소유 추정 BTC : 300K~900K BTC로 예상

마지막 반감기 시기 : 2140년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

BTC 채굴이 끝나면? - 채굴자는 BTC 전송 수수료를 받음 (현재도 받고 있음)

키를 잃어버려서 없어진 BTC : 현재 전체 유통량중 약 20%로 추정 (약 3-4백만개) - 소스 NY-Times 2021.1월

👆🏼결과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은 매 반감기때마다 가격을 최소 2배이상 올려왔었습니다. 2024에 다음 반감기후 현재보다 2배의 가격이면 보수적으로 봐도 약 1억원에 거래될 비트코인인 관계로 장기적으로는 지금이라도 적립식 구매가 암호화폐 투자자에게는 추천됩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urrencies/bitcoin/
페이팔이 영국에서 공식적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비트, 이더, 라이트코인과 비트캐시가 이제 페이팔의 홈페이지와 앱에서 구매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UK의 경우는 비인가 업체들의 영업 활동을 전적으로 제한하면서 (얼마전 바이낸스 UK 영업 중단됨) 컴플라이언스에 신경을 쓰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업체들의 약진이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이팔은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PG (Payment Gateway)중 하나이며, 영국에서만 월 2백만이 넘는 MAU (Monthly Active User)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장 반가운 사실은 이렇게 대중들의 일상생활에 매우 익숙하게 침투되어 있는 브랜드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성을 극적으로 높이면서 그만큼 일반 대중들의 암호화폐 사용도 점점 많아질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PayPal의 입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갑자기 네이버페이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것과 비슷한 파급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s://bit.ly/3jauZte
비자도 크립토 펑크를 사는 시대

비자 뉴스에서 크립토펑크를 구매했다고 트윗을 날렸다. 프로파일 NFT의 열기에 이제 대기업들도 아트를 확보하기 위해 뛰어들면 정말 예술의 가치는 NFT의 판매와 대등시되는 시대가 멀지 않은 듯.

https://twitter.com/visanews/status/1429745230023208969?s=21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야기

해외 거래소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USDT 페어링이 매우 익숙하실 겁니다. 가장 흔하고 자주 쓰는 페이렁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도 가장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것은 바이낸스와 후오비의 USDT 페어링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만 사용하시는 분들은 USDT, USDC등의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한지 궁금해하실 수 도 있는데, 외국의 경우는 한국처럼 원화 (Fiat)입금을 통해서 암호화폐 거래가 쉬운 곳이 사실 없습니다. 즉, 현금을 입금해서 업비트에서 BTC-KRW 페어처럼 쓸 수 있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경우 BTC를 구매하거나 BTC를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안전자산으로 옮길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하는데, 이것이 USDT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하는 역할입니다.

보통의 스테이블 코인들은 자산 보증을 통한 토큰 발행을 하면서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을 유지를 해줍니다. USDT나 USDC와 같은 경우도 일반적으로 1.0 USD와 매우 근접한 가격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압니다.

하지만 USDT를 민팅하는 회사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담보된 자산 규모나 보장성에 대해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회사측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태고요.

정작 중요한 것은 시총 규모로 현재 5위를 차지하고 있는 USDT의 증가에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BTC의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것이 목격된다는 것입니다. 즉, BTC를 구매하기 위해서 USDT를 새로 민팅하여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현상이 반복이 되면서 매번 BTC 상승장에는 이전 USDT 대량 민팅이 선행되었던 것이 일반적이였습니다.

👉🏼이런 USDT측에서 8월달에만 2.3 Billion USDT를 새롭게 민팅했습니다. 앞으로 BTC는?

https://www.coindesk.com/tether-starts-printing-again-after-2-months
버튼 월렛이라는 텔레그램 기반 지갑을 테스트하면서 채널을 오픈해두었는데, 정기적인 간격으로 주요 암호화폐에 대한 가격을 보여줍니다. 이 지갑의 가격들을 보면서 암호화폐는 역시 단기투자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지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2020년 8월 25일 - 1년전

🥇 비트코인 1200만원
🥈 이더리움 40만원

물론 같은 지표를 3년이나 5년전과 검토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메이저 코인에만 투자를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적립식으로 소액 시작하시는 것으로 한걸음을 내딛는 하루가 되시길.
Forwarded from BUTTON Wallet
🔻 Bitcoin
11742.16 USD (-4.09% 7d)

🔻 Litecoin
62.11 USD (-6.35% 7d)

🔻 Ethereum
401.40 USD (-7.73% 7d)

🔻 Ethereum Classic
6.86 USD (-7.79% 7d)

🔻 Bitcoin Cash
289.91 USD (-9.04% 7d)

🔻 Stellar
0.10341 USD (-9.52% 7d)

🔻 Waves
3.64 USD (-19.85% 7d)
📔암호화폐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하여 [암호화폐 정리노트]

애독하고 있는 텔레그램 채널중 암호화폐 정리노트가 있습니다. 현재 바오밥이라는 암호화폐 전문 플랫폼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중에 있는데, 가끔 채널쳇으로 들어오는 질문들중 암호화폐 초심자들의 질문이 있어서 초심자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와 준비 세팅을 몇가지 간결하고 담백하게 담아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목 - 암호화폐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하여

1. 암호화폐는 주식과 많이 다르다
리서치와 정보, 차트매매와 정보매매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2. 암호화폐 트렌드는 상상 이상으로 빠르다
트렌드를 보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

3. 암호화폐 투자 사실은 일단 혼자만 알고 있자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것은 필자도 매우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4. 영어 공부는 시간날 때마다 해두자
암호화폐의 트렌드가 해외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 칼럼 링크 👉🏼 https://bit.ly/3kmqyKS
🙋🏻‍♀️암호화폐 정리노트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ryptonote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