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 Telegra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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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암호화폐장의 흐름을 읽고 트렌드를 보기위해 기록적인 의미로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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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Taproot 네트워크 업데이트

현재 업비트등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입출금이 막힌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는 다름이 아니라 메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Taproot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함입니다.

taproot.watch에서 얼만큼 남았는지를 확인이 가능하며 포스팅 시점 당시 5시간 정도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Taproot 업데이트를 통해서 변하는 것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업데이트는 하드포크가 아닌 소프트포크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용임
◾️ MAST 활성화로 비트코인의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성화 시킴
◾️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프라이버시 향상
◾️ Schnorr 시그니쳐를 통한 프라이버시 향상 (MAST 설계가 있는 것 자체를 숨길 수 있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비트코인의 단기적 가격적인 영향은 비교적 적을것이라는 것이 현재 업계의 관측입니다. 있다면 이미 가격에 선반영이 되었다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바이낸스체인, 폴카닷, 테라등의 디파이 생태계의 주역이 되었던 스마트컨트랙트를 비트코인 네트워크상에서 구현하다고 해서 큰 변혁이 있을것인가 라는 의문도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꼭 확인을 하고 넘어가야할 것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한 생태계가 열리면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자금력과 기존 블록체인 갖고 있던 탈중앙성을 바탕으로 속도적인 면에서 느릴지라도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데 있습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wLUTIY
암호화폐 왕초보가이드 - 채굴방식이란

필자가 기고하는 PANews (피에이뉴스) 칼럼중에서 이번에 암호화폐 왕초보가이드 시리즈를 재편집및 작성하여 연재중에 있습니다. 첫 글은 “암호화폐란?” 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를 모르는 외부인에게도 설명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두번째 칼럼은 암호화폐 채굴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POW, POS와 DPOS에 대한 방식을 설명하였습니다. 칼럼의 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채굴방식이란?
◾️ POW 작업증명방식이란
- 장점과 단점
◾️ POS 지분증명 방식이란
- 장점과 단점
◾️ DPOS 위임지분증명 방식이란
- 장점과 단점

🔰 개인적인 생각
칼럼에는 뉴스형태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을 따로 언급하지 않고 팩트 기반으로만 전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오늘 새벽 기준으로 Taproot 소프트포크를 성공하면서 스마트컨트랙트 기능까지 구현가능한 블록체인이 되었으나 여전히 POW를 기반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작업 증명방식에 대한 견고한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POS의 경우는 이더리움을 비롯해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현하는 대부분의 2세대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 지급이라는 매력적인 기본 소득 방식과 더불어 한단계 더나아가서 DPOS의 위임 지분 증명 방식을 통해 노드 운영자들에게 코인 소유자들이 직접적으로 운영을 위한 투명성을 강요할 수 있는 수단도 될 수 도 있습니다.

작업증명방식이던 지분증명방식이던, 퍼블릭 블록체인의 숙명은 다양하고 많은 수의 참여자가 있을 수록 블록체인이 견고해질 수 있다는 것과 이를 위해서 각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를 발행하여 참여에 대한 보상을 주고 있는 것을 인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조링크 : 채굴방식이란 https://bit.ly/2YLCuPP
👉🏼참조링크 : 암호화폐란? https://bit.ly/3HitFhM
민트클럽의 성장 배경

민트클럽은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헌트팀이 만들어낸 BSC 기반의 “문돌이용” 토큰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간단하게 정보 몇개만 입력하면 유동성 공급도 필요 없이 자신만의 토큰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토큰 만드는것은 쉬워도 이 토큰에 가치를 부여해주고 사람들이 사주는 것은 각각 만든 운영주최의 능력인것은 변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역시나 개발자가 따로 없고 스마트컨트랙트를 짤 줄 몰라도 손쉽게 토큰을 생성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민트클럽에서 생성된 토큰은 민트로 구매를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본딩커브에 의해서 유동성 없이 민트 토큰 담보를 통해서 생성된 토큰의 가치가 보장이 됩니다.

민트클럽의 경우는 무가치로 토큰을 생성한 것이 아니라 초기 토큰을 민팅할때 이미 상장되어 있는 헌트토큰으로 스왑해서 만들어진 프로젝트입니다. 스왑된 헌트토큰의 경우는 소각이 되어서 헌트 이코노미에도 도움을 줬습니다. 총 생성된 MINT 토큰은 1조 1493천억개이며 초기 가격은 약 225 사토시 USD 정도였습니다. (0.00000225USD)

🔸 토큰 이코노미
민트 토큰은 현재 약 1000개의 토큰이 생성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중에서 TVL이 없는 토큰들도 많으나 최근에 민트클럽 총 TVL이 1400백만 USD를 넘어서면서 채굴 형태가 아닌 DeFi 플랫폼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금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트클럽의 토큰 이코노미는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토큰 프로젝트가 많이 생기고 해당 토큰이 많이 팔릴수록 민트 토큰은 해당 스마트컨트랙트에 묶이면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설계적으로 희소성이 높아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민트클럽의 호재
현재 민트클럽은 최근 개발 로드맵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스텝바이스텝으로 단계별로 밟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필자가 10월 16일날 분석한 후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프로젝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는 관계로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 소셜 예측마켓 파트너십 - Cojam (민트클럽내 론칭 예정)
▪️ 시간 랜딩 마켓 파트너십- 파트너 tx0x (토큰화된 크몽- 민트클럽내 론칭 예정)
▪️ 스마트토큰 런치패드
▪️ 넛박스를 통한 일드 생성 기능 제공 - 현재 민트 토큰이 약 7백만 USD치 락업 효과
▪️ 이더리움체인 확장
▪️ 바이낸스 랩스 Incubation 프로그램 시즌 3에 선정
▪️ 해외 유명 크립토 유튜버 픽으로 “밈 토큰 가격인데 밈토큰이 아닌 프로젝트”로 빠르게 인기몰이중.

🔰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는 헌트팀을 지난 4년동안 지켜봐오면서 지금까지 가장 꾸준하고 정직하게 한걸음 한걸음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는 팀이였습니다. 헌트 토큰의 경우는 결과론적으로는 업비트에 성공적으로 상장이 되어서 20원의 IEO 가격에서 50배 가량 성장을 했으며, 민트 토큰의 경우 역시 초기 225사토시 USD에서 현재 약 5500 사토시 USD로 거래되고 있는 관계로 현재 약 25배 가량 성장을 한 상황입니다.

바이낸스 랩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 이제 금일부터 8주동안 진행이 되는데, 그동안 인큐베이션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중 우수한 프로젝트의 경우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민트클럽의 경우도 인큐베이션 기간동안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해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DwqRvn
👉🏼민트클럽 가입 : https://bit.ly/3sS0Ku9
👉🏼참조링크 : 설계적으로 희소성이 늘어나는 토큰 민트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240
크립토닷컴 크로노스 대표 AMM - VVS

크립토닷컴의 크로노스가 론칭하고 일주일이 지난 상태에서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현재 분위기로는 크로노스의 대표 AMM이 될 것으로 보이는 VVS (Very Very Simple의 약자라고 합니다) 파이낸스는 빠르게 TVL을 늘리면서 현재 478M USD 를 모은 상황이며 지난 24시간 볼륨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15일 기준으로 267M USD를 넘었습니다.

이전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이나 솔라나의 FTX와 비슷한 지원 사격으로 크립토닷컴 앱과 거래소에 VVS가 론칭 일주일만에 상장이 되었습니다.

VVS의 가격은 현재 0.00021 USD에 거래가 되면서 ATH에서 42%가량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는 AMM 토큰들이 초기 ROI가 높은 상태에서 빠르게 수익을 보는 형태의 패턴이 반복되는 관계로 많이 관측이 되는 현상이긴 합니다.

🔸 Swap 가능한 토큰 - CRO, ETH, USDC, VVS, WBTC, WCRO
🔸 파밍풀 - CRO-ETH / CRO-WBTC / CRO-VVS / VVS-USDC
🔸 Staking - 메뉴얼와 오토 스테이킹 지원

🔰 개인적인 생각
필자가 기존 크립토닷컴 생태계에 대해서 언급을 지속적으로 했던 것 처럼, 크로노스의 DeFi 생태계는 AMM을 시작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VVS의 경우는 크립토닷컴 상장까지 초고속으로 하면서 극초기 DeFi 생태계인 관계로 비교적 안정적인 CRO-ETH나 CRO-WBTC 풀에서도 APR 600%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자금이 더 몰리고 VVS 역시 안정화가 되면서 이 APR은 지속적으로 하양조정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적어도 현재 크립토닷컴의 슈퍼차저와 같은 3%대의 수익률 이상은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VVS 토큰 자체는 이후 크립토닷컴의 크로노스 생태계가 더욱 성장을 하고 대표 AMM으로 자리를 확고하게 할 경우 가격 안정화후 바이낸스의 팬케익이나 솔라나의 레이디움과 같은 플랫폼 성장및 토큰 이코노미 구축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HnFl2J
하드웨어 월렛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암호화폐 관련 투자를 진행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투자 규모가 커질때가 있습니다. 물론 거래소에 두고서 거래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블록체인상에서 직접 DeFi나 NFT 거래등을 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언젠가부터는 하드웨어 월렛을 찾게 됩니다.

필자의 경우도 시중에 있는 하드웨어 월렛을 살펴본 후 현재는 대표적인 제품들인 나노 렛저 제품과 디쎈트 제품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중 하나는 나노 렛저 X 제품이며, 편리함과 A/S, 가격을 택할 경우는 디쎈트의 지문인증 지갑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쎈트의 경우는 한국 기업이라 국내 커뮤니티의 귀를 기울이면서 대응을 해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게 될 경우 보안과 분실/고장을 대비해서 호환 제품을 최소 2개는 구매를 해야하는데, 이때는 브랜드별 다음과 같은 구매 시나리오가 추천됩니다.

🔸 나노렛저 S (백업용) + 나노 렛저 X = 258,000원 (20% 할인시 206,400원)
🔸 디쎈트 x 2 = 22만원 (할인 링크로 할인시 20만원)

나노 할인코드와 디쎈트 할인링크는 밑에 참조링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이더리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솔라나, 테라등의 DeFi 활동시 보통 주요 지갑과 활동 지갑을 나눠서 쓰는 경우도 있고, 주요 지갑으로 모든 DeFi 활동을 할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주요 지갑의 DeFi 활동은 메타마스크나 모바일 지갑이 아닌 하드웨어 월렛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적어도 시드나 비밀번호가 인터넷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잘못된 스마트컨트랙트에 권한을 넘겨주는 것은 하드웨어 월렛도 마찬가지로 털립니다.) 또한 하드웨어 기기의 승인등을 거쳐서 트랜스액션이 수행되기 때문에 PC나 핸드폰등의 악성 바이러스 노출이 있더라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운영하는 자금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하드웨어 월렛의 사용은 사실상 필수가 되기 때문에 빠르게 변하는 DeFi 생태계에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wRAh1R
트위터 임원진들의 엇갈리는 암호화폐 전략

트위터의 대표는 비트코인 추종자로 유명하며, 얼마전 트위터에 비트코인 티핑 기능부터 시작해서 암호화폐 접목을 비롯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에 트위터의 CFO는 현재 기업 입장에서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것은 변동성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트위터의 대표인 잭 도시는 트위터 외에도 핀텍 기업인 Square의 대표인데, 이 스퀘어의 경우는 암호화폐가 대차 대조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암호화폐를 기업 규모에서 구매한 것은 테슬라와 마이크로 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들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아무래도 트위터의 CFO와 대표는 리스크와 회사 자산 관리에 대한 접근 방법이 조금 다른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트위터를 대표 혼자서 운영하는 것은 아닌 관계로 CFO의 의견에 따라서 트위너는 아무래도 한동안 암호화폐 직접 투자는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잭 도시라는 대표때문에 지속적으로 암호화폐 관련 소식들을 동반한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암호화폐 관련 소식을 접하는 분들은 주시를 해야하는 기업중 하나입니다.

👉🏼 참조링크: https://bit.ly/30qMZZg
개인지갑에서 770억 민트토큰 해킹 (약 70억원)

민트클럽의 민트토큰은 최근의 고공행진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바이낸스 인큐베이터등 다양한 호재가 있고 특히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하면서 폭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2021년 11월 18일 새벽에 이런 민트토큰의 가격이 50% 이상 폭락을 하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대응이 빠른 민트클럽 운영팀에서 이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를 제공했습니다. 결론은 개인 고래 투자자의 지갑 해킹으로 인한 가격 하락이였습니다.

▫️ 총 해킹된 토큰 규모 77 Billion MINT
▫️ 단일 개인 계정.
▫️ 해당 계정 MINT는 최초 헌트 토큰 스왑을 통해 소유
▫️ 새로 시작된 넛박스 스테이킹 시도중 자금을 다른 계정으로 이동
▫️ 이동된 계정이 이미 해킹이 되었던 계정이였음.
▫️ 해킹된 계정에서 빠르게 팬케익스왑을 통해 모든 민트토큰 스왑
▫️ 토네이도 믹서를 통해 추적을 어렵게 함.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해당 고래의 경우는 전체 MINT 토큰의 7% 정도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대량의 헌트 토큰을 민트로 전환해서 가지고 있던것으로 추정했을 때 헌트와 민트클럽의 장기 홀더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DeFi상의 작은 실수와 계정의 해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대량의 자금을 옮기고 곧바로 털린 경우입니다.

아쉽게도 해당 개인 투자자의 장기 홀딩되었던 물량이 시장에 그대로 풀리면서 민트 토큰의 가격이 하락을 했으나, 현재는 7500 사토시 USD 까지 회복한 상태입니다.

민트클럽 측이나 바이낸스 측에서도 사실상 이미 추적이 어렵게 믹서기를 써서 어떤 계정으로 자금이 흘러갔는지를 알 수 가 없어서 자금을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민트클럽과 토큰의 경우는 다행이 커뮤니티가 빠르게 하락세를 잡고 거래량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며 민트클럽 운영자측에서는 이번 사고에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이번 기회에 DEX 뿐만 아니라 CEX 상장에도 속도를 내고자 한다는 입장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0AyD8Q
페북의 디엠을 커뮤니티가 만들었고 채굴이 가능하다

오픈소스의 묘미는 누구라도 코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거나 발전시킬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텔레그램의 TON의 예가 그런 경우가 이제 막 시작을 한 Carpe Diem의 프로젝트가 그렇다. CARPE라는 프로젝트는 페이스북의 리브라의 오픈소스 부부을 가져와서 커뮤니티 채굴형으로 완성 시킨 버젼입니다. 상세한 프로젝트에 대한 DYOR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밑에 있는 참조링크를 보시기 부탁드립니다. 상당히 깊이있는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채굴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채굴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 지갑을 새로 생성하고 시드 문구를 안전한 곳에 적어서 보관한다.
◾️ 시드 문구 잃어버리면 언제나 그렇듯이 지갑 복구가 불가능하다.
◾️ AUTH KEY를 복사한다.
◾️ Discord 채널에 가서 #carpe-onboard 채널에가서 자기 Auth 키를 채팅장에 입력한다.
◾️ 누군가 자기를 승인해주기를 기다린다. (승인은 다른 사람이 나에게 1코인을 전송해야지만 된다)
◾️ 승인이 되면 지갑이 활성화 되고 지갑속 MINER로 이동해서 ON 을 하면 된다.
◾️ EPOCH 주기로 검증이 되며 1 EPOCH는 하루입니다.
◾️ 1 EPOCH당 최소 8번의 Proof 가 있어야 하며, 1 Proof에는 약 40-60분 정도가 필요합니다.
◾️ 여러 PC에서 같은 지갑 주소로 마이닝은 되지 않습니다.
◾️ 마이닝 보상은 보통 하루정도 지났을때 처음으로 입금이 됩니다.
◾️ 윈도우의 경우는 Microsoft Edge WebView2가 먼저 깔려야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해당 프로젝트의 경우는 사실 극초기 정도가 아닌 이제 막 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시절때부터 주의 깊게 지켜봤던 건이라,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설계 자체는 매우 좋았다고 봅니다. 현재 기업 단위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당시의 리브라 생태계를 오픈소스를 이용해서 일반 채굴자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생태계로 변환시킨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이 이것으로 무엇을 만들어갈지가 관건입니다.

참고로, 현재는 해당 마이너를 PC에 깔고 하루 운영을 해본 결과 크게 무리를 주지는 않는 상황이나 채굴을 한다고 해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코인을 통해서 승인을 해주는 절차 정도입니다. 지갑에 현재는 전송 기능이 따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거래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극초기라 중간 중간 메인 노드가 나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럴때는 세팅에서 대안 노드를 입력해주면 다시 작동합니다.

선언문을 읽으면 블록체인 이코노믹스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이에 대한 해답을 이번 프로젝트에 녹여낸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단타성 빠른 수익이 될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초기 비트코인처럼 커뮤니티 기반의 생태계에서 커가는 블록체인을 구경하고 코인 채굴하는 것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여다보시는 것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테라블록체인의 도권분께서 해당 트윗을 리트윗하시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Discord에서 승인이 되지 않으실 경우 밑에 있는 Jayplayco 텔그램 채팅방에 Auth 키 남겨두시면 채굴후 해당 텔그램방에서 다른 분들도 승인해주신다는 전제하에 제가 최초 50분까지는 직접 승인을 하겠습니다. 보통 채굴 하루가 지나면 다른분들도 최소 50분씩은 승인을 해주실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승인 속도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nqAvtB
👉🏼디스코트 : https://bit.ly/3qOqnx6
👉🏼Jayplayco 텔그램 채팅방 : https://bit.ly/30BwFVL
👉🏼채굴프로그램 윈도우 : https://bit.ly/3oWd9vJ
👉🏼윈도우 깔기전 Microsoft EdgeWebView2 : https://bit.ly/3Cyn7Is
👉🏼채굴 프로그램 맥 : https://bit.ly/3kM6sLs
👉🏼선언문 : https://siasky.net/KABoiK722aT4xlni0c9s-3NJiJqF0Ke_TDA5Op3So1CVAg
👉🏼라이트페이퍼 : https://siasky.net/GAC6prT_GiThyVVofJ6Tv-ggWUFwFtcGmCgSt-RV_gx6bg
👉🏼깃헙 : https://bit.ly/3FtT8Tx
👉🏼대안노드 : http://176.57.189.120:8080/ http://35.247.112.157:8080/
소비자 물가 지수를 지켜봐야하는 이유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30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고 한국도 생산물가지수가 13년만에 최대치인 8.9%까지 상승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은 사실상 소비자 물가지수라는 것은 특정 품목에 대한 가격 상승을 바구니에 담아서 계산하는 것인데, 이때 부동산등 우리 실생활과도 밀접한 전세자금등과 같은 것은 고려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상 우리가 시장을 보러갈때 느끼는 소비자물가와 2년마다 전세계약을 새로해야할 경우 느껴지는 부담의 정도가 차이가 있는 이유이다. 이렇듯 양적완화로 통화 팽창이 되기 시작하면 이후에는 자산시장으로 뭉치게 되는 현상으로 결국 돈의 가치는 줄어들고 자산 가치의 상대적 가치는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선행지표로 사용되는 생산물가지수는 코로나로 인해 자금을 풀렸으며 예방접종으로 서서히 경제가 살아나고 있으나, 실제로 소비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재들이 수급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 뿐만 아니라 노동력 부족과 많은 생산비용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원유가격등의 상승으로 한동안 강력한 테이퍼링을 비롯한 이자율 조정 없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암호화폐 투자자의 경우는 통화 팽창시 단기적으로는 수익률이 높은 알트코인 투자에 집중할 수도 있겠지만,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기관과 대중들의 인식 변화속에서 금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적립식 투자 역시 자산을 보호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할 것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0GbNwR
민트클럽 상황 간단 정리요약

현재 민트클럽에 직접적인 원인은 없으나 간접적으로 악재가 겹쳐 가격에 충격이 두번연속으로 가해졌습니다. 한번은 고래 개인 지갑 해킹에 의한 토큰 덤핑이였고, 두번째는 파트너사의 해킹 이슈로 인한 토큰 유출및 시장 판매였습니다.

🔸 첫번째건은 개인 지갑내에서 민트토큰을 옛날 지갑으로 이동중 옛날 지갑이 해킹되어있던터라 자금이 털린것임. 총 피해 민트 770억개
🔸두번째건은 민트토큰등을 스테이킹할 수 있는 플랫폼인 넛박스의 어드민키가 유출되었거나 넛박스 내부자의 소행으로 짐작되는 자금 유출 건입니다. 총 피해 민트 1010억 민트, 1백만 Cake LP 토큰, 158k MINTDAO, 118K GRANT

🔰 개인적인 생각
안타깝게도 민트클럽 운영자의 직접적인 잘못은 없는 상황에서 사건이 터진 이상 해결을 위해서 다양하게 커뮤니케이션 및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민트클럽측이 넛박스와 팔로우업을 위해서 협의중에 있습니다. 넛박스측에서 어떤 종류의 보상안을 내놓을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만, 이미 교환한 븐브는 토네이도 캐시를 통해서 자금 출처도 흐려놨기 때문에 많은 피해자를 만든 두번째 해킹건은 진심으로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장기적인 그림으로 봤을 때는 민트클럽의 기본 가치 자체는 훼손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바이낸스 인큐베이션등을 통해서 계속 성장을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만, 단기적으로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다시 얻는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oKoRJw
넛박스 해킹에 의한 보상

암호화폐계에서는 아직 보지 못한 보상 체계이다. 잘못은 넛박스측에 있는데, 넛박스는 현재 가치가 산정되지 않은 넛 토큰을 준다고 공표를 했고, 사실상 이번 해킹건과 직접적인 연관이라고는 파트너사를 잘못 선정한 민트클럽은 최대 12억원에 달하는 비엔비 토큰을 마련해서 피해자 보상을 하겠다고 공표를 했습니다.

해외의 반응을 보면 다양하게 보이는데 고맙다일부도 있지만, 토큰 소각해라, 내가 투자한데에 비해 가격이 떨어진것도 보상해라, 두번 연속으로 일어날 확률이 없다 스캠이다 등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민트클럽은 민트 토큰 이코노미에는 추가적인 피해를 주지 않고, 회사 자금과 개인자금을 투입해서 민트클럽 커뮤니티 피해자를 위한 보상을 결정한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민트클럽 운영주최인 헌트팀에게는 외부요인으로 인한 금전적인 피해가 상당한 사건이였습니다. 일반 기업의 경우도 10억이라는 피해 보상을 해야한다면 주저 앉을 중소기업들이 수두룩 할 것입다. 회사 금액이 부족해서 개인 자금까지 투입해서 커뮤니티에 대한 피해보상을 하겠다는 것은 그러나 상세하게 들어가면 다른 방향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이만큼 보상을 하고 현재 기업의 잔고를 비우더라도 민트클럽은 그것보다도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자신감이 내포되어 있음.
- 헌트 생태계를 비롯해서 민트클럽의 성장 가능성과 규모 경쟁에 헌트팀 전체가 배팅을 전재산으로 한것임.

해킹으로 인한 손해를 보신 분들은 일부라도 보상을 통해서 복구가 가능하시길 바라겠으며, 고점에 진입하여 현재 토큰 가격 하락으로 투자 포트폴리오가 망가진 투자자분들도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암호화폐 시장일지언정 충격이 컸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펀타멘탈에 대한 변화는 없을 뿐더러 운영주최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한 계기로 바이낸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하는 헌트팀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조링크 : https://steemit.com/hive-101145/@project7/5canzj
넛박스 피해자 BNB 전송 시작

넛박스 스테이킹을 통한 피해를 보셨던 분들의 보상이 시작되었습니다. 하기 참조링크 페이지에 가서 2021년 12월 6일 한국시간 오후 4시전에 신청을 하셔야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동해서 자동으로 보상이 되는지가 확인이 되며 보상 신청후 민트클럽팀에서 수동으로 전송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곧바로 입금이 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24시간이내에 처리를 한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지갑은 다음과 같습니다.

🔸 MINT 단독풀
🔸 GRANT 단독풀
🔸 MINTDAO 단독풀
🔸 BNB-MINT LP 풀

총 보상 BNB는 1727.59BNB로 시장가 578.84에 구매가 되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HFBhew
우리가 투자에 임하는 자세

작년 2020년 8월달에 어떤 코인에 투자를 했는지에 따라 오늘까지 홀딩을 했을 경우에 포트폴리오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전망성과 트렌드를 일찍부터 읽고 부지런히 흐름에 대한 파악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단기투자로 빠르게 자산을 늘려가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런 실력을 가지신 분들은 사실상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장기투자식 접근을 통해서 수익성을 찾아야 하는것이 일반 투자자들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러나 프로젝트에 대한 DYOR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실제로 최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간을 보지도 못하고 먼저 익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익절은 항상 옳다" 는 사실상 맞지 않는 말입니다. 다만 자신이 공부한 만큰 수익을 가져갈 뿐입니다.

여러분의 2020년 8월 투자처는 어디였나요?

👉 참조링크 : https://cobak.co.kr/+yPFds5S
비트코인 탈중앙거래소 tbDEX 간단이해

몇일전 트위터와 스퀘어의 대표이며 비트코인 맥시로 알려진 잭 도시를 중심으로 만들어질 예정인 tbDEX라는 탈중앙 거래소에 대한 화이트페이퍼가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탈중앙 거래소와의 차이점과 앞으로의 미래 전망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거래소
◾️ 탈중앙 경영을 목표로 하지 않기 때문에 거버넌스 토큰은 없을 예정임
◾️ KYC 진행해야지만 사용 가능함
◾️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 애널리틱스 설치를 주장함. (이것은 찬반이 강한 이슈인 이유가 이를 통해 개인 지갑이 추적이 가능해질 수 있음)
◾️ 기존 탈중앙 거래소와는 달리 중앙화 요소가 존재함. (KYC등)
◾️ 탈중앙 거래소인데 잘못된 거래의 경우는 중앙화 거래소와 같이 차지백도 가능해질 수 있음 (트랜스액션의 취소등)

🔰 개인적인 생각
거래소의 핵심은 사실 어떤 방식으로 유동성을 제공하는지가 관건입니다. 탈중앙 거래소의 경우는 그동안 거버넌스 토큰과 AMM의 경우 LP 거래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빠르게 성장을 해왔습니다.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가 기본이 되었으나 높은 수수료때문에 3세대 블록체인인 솔라나, 아발란체, 테라등이 빠르고 낮은 수수료로 빠르게 커갔습니다.

속도면이나 수수료면에서는 우수하다고는 표현할 수 없는 비트코인 기반에서 프로토콜을 만들고 KYC까지 동원해서 DID를 기반으로 한 거래 플랫폼의 경우는 탈중앙과 중앙화된 거래소의 중간쯤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운영비용이 우선 탈중앙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KYC및 DID 거래 적용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조금은 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관과 기업들의 경우는 높은 ROI보다는 안전한 장치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솔류션이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0GgAhp
👉참조링크 : 화이트페이퍼 https://bit.ly/3kUCapR
P2E는 초기 진입이 관건

필자의 첫 P2E는 2018년도에 한국 커뮤니티 매니저로 활동했던 스플린터랜드입니다. 당시 스팀잇에서 커뮤니티를 모으고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소식들을 알리면서 점차 견고하게 커가는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블록체인 게임의 투자자 입장에서 생태계가 확장이 되면서 초기 투자자들이 받는 혜택 역시 커가는 것을 보고 P2E의 진정한 승부수난 빠른 진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의 액시 인피니티나 샌드박스와 같은 메타버스형 NFT 생태계나 갈라 게임즈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까지 결국은 초기에는 물음표로 다가갔을 때 빠르게 진입하는 편이 블록체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답이였다는 것을 히스토리는 보여주게 됩니다.

P2E를 들여다보게 될 경우 몇가지 확인할것이 있습니다.

▫️ 트레이딩 카드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느냐
▫️ 게이머와 투자자라는 상출될 수 있는 이해관계를 풀 수 있는 매력이 있느냐
▫️ 카드의 희소성이나 소각성에 대한 명확성이 있느냐
▫️ P2E 유틸리티가 높아서 NFT 재판매성이 좋은가
▫️ 게이머 커뮤니티를 비롯해 투자자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었는가
▫️ P2E를 하게 되면, 나랑 맞는 게임인가
▫️ 초기 투자자에 대한 보상및 혜택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가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플린터랜드 이후 오랜만에 블록체인게임의 커뮤니티 매니저 역할을 제안받아 테라 기반의 레전드스 오브 테라 (LoT)의 디스코트 커뮤니티 매니저 역할을 수락하게 되었습니다. LoT 팀과 채팅을 통해서 특히 P2E의 체크포인트를 보면서 다시한번 2018년도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감사하게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전 스플린터랜드와 같이 극초기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가까이서 가장 먼저 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코트는 영문으로 운영이 되나, 한국어방이 따로 마련이 되어 있어서 프로젝트 관련 궁금하신것이 있으신 경우는 남겨두시면 팀에게 문의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cobak.co.kr/+roNwNCu
👉🏼 디스코트 : https://discord.gg/CWbqcnvp95
빈익빈 부익부의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특히 초기에 진입했던 투자자들의 경우는 현재는 매우 큰 자산을 모아둔 경우가 많습니다. 이더리움이 10-400달러 시절에 구매를 했을 경우에도 최소한 10배의 자산 가지 증식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더리움이 성장하는데 결정적인 원동력이 되었던 스마트컨트랙트 기반의 혁신은 이제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가스비 때문이라도 너무 높은 허들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지인분의 이야기에서 샌드박스의 땅을 팔고 가스비및 수수료로만 10% 가량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익을 보고 1천만원짜리 땅을 팔아서 100만원의 수수료를 낸다면 현재의 실제 부동산의 양도소득세보다는 양호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높은 가스비는 특히 소액 결제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습니다.간단한 작업 하나를 블록체인상에서 수행하는데에도 최소한 10 USD에서 많게는 500 USD 까지도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서 지불해야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디파이 특정상 토큰 approval, 대체 토큰 스왑, 원토큰 스왑, 출금까지의 과정에서 3-4번의 수수료 과정이 발생하게 되면 많게는 가스비로만 500-2000 USD를 지불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높은 가스비가 가지는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
▫️ 큰 자금을 움직일 경우에 유리하다.
▫️ 불필요한 잦은 거래가 발생하지 않는다.
▫️ 프로젝트 운영 입장에서는 큰 금액이 아니면 잘 인출해가지 않는다.
▫️ 자금이 모이게 되면 TVL이 빠르게 상승한다.
▫️ 가스비 때문에 판매 가격의 최소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 높은 가스비로 소각되는 이더리움의 가치도 높다.
▫️ 이더리움 가스비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이더를 소유할 경우 자산 증식의 기회가 많다.

🟥 단점
▫️ 신규 진입을 위해 필요한 투자금이 최소 몇천만원대 이상이다.
▫️ 높은 가스비때문에 금액이 작은 투자규모는 이익률이 크게 하락한다.
▫️ 트랜스액션 실패가 발생할 경우 금전적인 손해가 더욱더 크다.
▫️ 신규 진입자가 장벽이 높아서 고인물이 된다.

🔰 개인적인 생각
물론 기존 투자자들은 신규 진입을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이더리움이 10 USD, 100USD일때 매집을 하지 않았냐고 이야기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더리움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수수료 역시 같이 USD 기반 상승을 하는 바람에 단순하게 진입 시점에 대한 문제로 치부할 수 는 없습니다.

새로운 체인들의 경우는 이더리움의 단점인 속도와 수수료 해결과 동시에 자금력 투입을 통해서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BSC, 솔라나, 아발란체, 테라등 수많은 예시가 나오고 있으며, 실제로 트랜스액션이나 사용자수에서도 점차 이더리움을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높은 수수료 소각으로 디플레이션이 되는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실질적인 사용자와 자금은 경쟁 블록체인들로 이동을 하고 있다는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EKHIS
테라 진입을 위한 왕초보 가이드

한국 거래소에서 매도매수만 하셨던 분들은 해외 거래소 사용을 하는 것 역시 쉽지 않지만, 그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 직접 블록체인과 소통을 하고 DeFi나 NFT등에 투자하는 것은 접근성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것도 초기에 정보의 접근성 때문에 그렇지, 막상 사용을 하다보면 블록체인별로 사용 방법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익히면 다른 블록체인 DeFi 진입도 그만큼 편해집니다.

최근에 많은 TVL이 모이고 있는 테라 블록체인의 경우도 새롭게 진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서 왕초보가이드를 작성했습니다. 기준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지 않고 한국 4대 거래소만 이용하는 투자자분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 테라 블록체인의 이해
🔶 테라 지갑
▪️테라 지갑 다운로드
▪️테라 지갑 설치
▪️지갑 주소 확인하기
🔶 테라 지갑으로 자금 이동하기
▪️거래소별 상장
▪️UST 스왑하기
🔶 테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DeFi 진입을 통한 투자시 여러가지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ROI나 투자금에 대한 빠른 회전등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이미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계십니다. 테라의 경우는 특히 금융 혁신을 탈중앙화된 형태로 표현하는데 가장 성공한 블록체인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만큼 빠르게 많은 자금이 모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 왕초보가이드를 이용해서 업비트에서 테라스왑을 거쳐서 Legends of Terra P2E 까지 투자할 수 있는 DeFi 전문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xdUpey
NFT도 대부분 과세 대상

금융위에서 NFT의 경우도 원칙적 과세 대상으로 규정하면서 이후 NFT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는 준비중이라 국회가 인가를 해야지 내년부터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 실물 그림에 대한 소유권만 가지는 NFT는 등기서류와 같은 형태라 과세 대상 아님.
🔸 거래가 쌓였을때나 매매수단일 경우 가상자산으로 분류
🔸 특금법은 여러 종류의 가상자산을 기본적으로 포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 CBDC는 중앙은행 컨트롤이라 가상자산법 규정이 아님

🔰개인적인 생각
점차 암호화폐와 NFT등에 대한 규제와 세금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NFT의 경우도 오픈시등에서 예를 들어 1이더에 구매를 해서 2이더에 판매를 했을 경우 수수료등을 제외하고 이익분에 대해서는 22%로 기타소득세를 (현행법상) 걷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도 개인 지갑에 대한 추적, 관리, 신고등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물론 "알아서 신고하세요, 안하면 징벌적 과세합니다" 로 우선 일괄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NFT 한개를 매도하더라도 매번 수수료 측정과 해당 시점 수수료에 대한 원화 기준 비용, 매수 시점과 판매 시점에 사용했던 토큰가격의 원화기준 가격등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IvhxT
레전드 오브 테라 화리 티켓 100개와 팩 10개 이벤트

테라 블록체인 기반 NFT 카드게임인 레전도 오브 테라 (LoT)가 디스코트 서버를 오픈하는 기념으로
팩 10개와 화리 자리 100개를 이벤트로 뿌리고 있습니다.

이벤트내용에 의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벤트 Whitelist 티켓 100개, 100명의 당첨자중 추가로 10명에게 각 1팩 추가 증정
🔸 화이트리스트와 팩은 알파 팩 시즌용임
🔸 알파팩은 총 1만개만 발행
🔸 팩당 가격은 99,- UST
🔸 팩당 오픈시 5장의 카드가 있음
🔸 판매 방식은 구매 수량 제한없는 선착순 (더욱더 화리 티켓이 필요할듯)
🔸 화리 티켓은 1인당 1개

🔰 개인적인 생각
현재 이벤트는 gleam.io를 통해서 디스코트 입장, 트위터 팔로우및 리트윗과 친구 초대하기등 다양한 미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친구를 많이 초대할 수록 화리 티켓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는 형태의 이벤트입니다. 추가적으로 비밀 코드 입력이 가능하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LoT의 SNS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첫 알파팩의 수량이 1만개로 한정되어 있어서 이번 기회에 SNS 활동만으로 99,-UST치의 팩을 받을 기회를 노려보는것도 방법일것으로 보입니다. 혹시라도 당첨되어 팩안에 희귀카드가 들어있을 경우에는 정말로 Legend가 될수 있을지도요.

👉 참조링크 : https://bit.ly/30Ldzwl
NFT 생태계가 혁신하는 만큼 정부의 규제도 혁신을 해야한다.

몇일전 한국의 금융위는 NFT에 대한 과세 가능성과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언급하면서 현재 NFT의 범위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 때문에 모든 NFT가 과세 대상은 아니라고도 답변했습니다. 이것은 NFT라는 범주가 사실상 매우 넓기 때문에 그에 따른 카테고리와 정의를 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국제 신뢰 블록체인 협회인 INATBA의 일원이며 RBS 교수인 Merav Ozair분이 이에 관련하여 칼럼을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요약을 합니다. 해당 칼럼은 주로 미국의 SEC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증권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즉, NFT가 증권으로 해석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봅니다. 기본적으로는 NFT는 증권일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단일화된 룰로 보는것은 혁신을 죽일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그림을 NFT화 했을때 이것은 증권으로 볼 수 없다.
🔸 오프라인의 실물을 NFT로 보증할 경우 이것역시 증권으로 불 수 없다.
🔸 그림화된 NFT를 세분화해서 여려개의 NFT를 생성하고 거버넌스를 하기 위해 사용할때는 이것도 증권으로 볼 수 없다.
🔸 그림 NFT를 쪼개서 2차 마켓에서 판매하고 유동성을 만들기 위해서 생성할 경우 이는 증권으로 해석할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결국 미국 증권법으로 봤을때도 NFT가 증권인가 아닌가는 일반화할 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그림 NFT를 예를 들어서 쪼개서 소유한다고 해도, 2차시장에서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했을 때와 그냥 소유권과 거버넌스를 위해서 쪼갠 목적에 따라서 증권이냐 아니냐가 갈린다고 보입니다. 외형이나 기술적으로는 같은 모습일지라도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마치 STO 토큰의 붐이 잠깐 왔을때 토큰이 유틸리티를 가졌느냐 증권형 성격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SEC의 반응이 달라지기 때문에 모든 프로젝트가 자신의 토큰은 유틸리티로 정의하는 현상과 비슷한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이런 기술적 사용환경의 혁신에 따라서 규제를 통한 질서있는 시장 형성뿐만 아니라 혁신을 죽이지 않고 진행하는 방향을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cEUBdA
과세유예안 정부반대로 일단 무산

24일 정부와 여야 합의로 가상자산 유예안에 대한 논의가 결국은 정부의 기존에도 알려져있던 반대 입장으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중요한 쟁점은 암호화폐와 주식간의 관세 형평성 논란입니다. 국내 주식의 경우는 2023년부터 과세가 예정되어 있고 5000만원이 공제되는것에 비해 암호화폐는 해외 주식과 같은 공제선과 비슷한 과세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과세 유예 법안 재논의는 26일 협의할 방침이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해당 소식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이 추천됩니다.


🔰 개인적인 생각
2021년 연말은 어쩔 수 없이 암호화폐 과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방향은 두가지로 정리가 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유예안이 통과될 경우 우선 2022년 열심히 암호화폐로 차익을 내는 작업을 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세안이 2022년부터 시작되면, 2022년 1월 1일 모든 계정에 대한 스냅샷을 이후 증명을 위해서 준비를 해주시고, 당시의 자산의 가치가 만약 하락한 상태라면 매수 시점에 대한 가격 자료도 같이 준비를 하는것이 추천됩니다.

👉🏼 참조자료 : https://bit.ly/30X0j7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