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 Telegra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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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암호화폐장의 흐름을 읽고 트렌드를 보기위해 기록적인 의미로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https://linktr.ee/jaypl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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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박스 피해자 BNB 전송 시작

넛박스 스테이킹을 통한 피해를 보셨던 분들의 보상이 시작되었습니다. 하기 참조링크 페이지에 가서 2021년 12월 6일 한국시간 오후 4시전에 신청을 하셔야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동해서 자동으로 보상이 되는지가 확인이 되며 보상 신청후 민트클럽팀에서 수동으로 전송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곧바로 입금이 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24시간이내에 처리를 한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지갑은 다음과 같습니다.

🔸 MINT 단독풀
🔸 GRANT 단독풀
🔸 MINTDAO 단독풀
🔸 BNB-MINT LP 풀

총 보상 BNB는 1727.59BNB로 시장가 578.84에 구매가 되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HFBhew
우리가 투자에 임하는 자세

작년 2020년 8월달에 어떤 코인에 투자를 했는지에 따라 오늘까지 홀딩을 했을 경우에 포트폴리오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전망성과 트렌드를 일찍부터 읽고 부지런히 흐름에 대한 파악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단기투자로 빠르게 자산을 늘려가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런 실력을 가지신 분들은 사실상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장기투자식 접근을 통해서 수익성을 찾아야 하는것이 일반 투자자들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러나 프로젝트에 대한 DYOR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실제로 최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간을 보지도 못하고 먼저 익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익절은 항상 옳다" 는 사실상 맞지 않는 말입니다. 다만 자신이 공부한 만큰 수익을 가져갈 뿐입니다.

여러분의 2020년 8월 투자처는 어디였나요?

👉 참조링크 : https://cobak.co.kr/+yPFds5S
비트코인 탈중앙거래소 tbDEX 간단이해

몇일전 트위터와 스퀘어의 대표이며 비트코인 맥시로 알려진 잭 도시를 중심으로 만들어질 예정인 tbDEX라는 탈중앙 거래소에 대한 화이트페이퍼가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탈중앙 거래소와의 차이점과 앞으로의 미래 전망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거래소
◾️ 탈중앙 경영을 목표로 하지 않기 때문에 거버넌스 토큰은 없을 예정임
◾️ KYC 진행해야지만 사용 가능함
◾️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 애널리틱스 설치를 주장함. (이것은 찬반이 강한 이슈인 이유가 이를 통해 개인 지갑이 추적이 가능해질 수 있음)
◾️ 기존 탈중앙 거래소와는 달리 중앙화 요소가 존재함. (KYC등)
◾️ 탈중앙 거래소인데 잘못된 거래의 경우는 중앙화 거래소와 같이 차지백도 가능해질 수 있음 (트랜스액션의 취소등)

🔰 개인적인 생각
거래소의 핵심은 사실 어떤 방식으로 유동성을 제공하는지가 관건입니다. 탈중앙 거래소의 경우는 그동안 거버넌스 토큰과 AMM의 경우 LP 거래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빠르게 성장을 해왔습니다.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가 기본이 되었으나 높은 수수료때문에 3세대 블록체인인 솔라나, 아발란체, 테라등이 빠르고 낮은 수수료로 빠르게 커갔습니다.

속도면이나 수수료면에서는 우수하다고는 표현할 수 없는 비트코인 기반에서 프로토콜을 만들고 KYC까지 동원해서 DID를 기반으로 한 거래 플랫폼의 경우는 탈중앙과 중앙화된 거래소의 중간쯤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운영비용이 우선 탈중앙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KYC및 DID 거래 적용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조금은 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관과 기업들의 경우는 높은 ROI보다는 안전한 장치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솔류션이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0GgAhp
👉참조링크 : 화이트페이퍼 https://bit.ly/3kUCapR
P2E는 초기 진입이 관건

필자의 첫 P2E는 2018년도에 한국 커뮤니티 매니저로 활동했던 스플린터랜드입니다. 당시 스팀잇에서 커뮤니티를 모으고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소식들을 알리면서 점차 견고하게 커가는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블록체인 게임의 투자자 입장에서 생태계가 확장이 되면서 초기 투자자들이 받는 혜택 역시 커가는 것을 보고 P2E의 진정한 승부수난 빠른 진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의 액시 인피니티나 샌드박스와 같은 메타버스형 NFT 생태계나 갈라 게임즈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까지 결국은 초기에는 물음표로 다가갔을 때 빠르게 진입하는 편이 블록체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답이였다는 것을 히스토리는 보여주게 됩니다.

P2E를 들여다보게 될 경우 몇가지 확인할것이 있습니다.

▫️ 트레이딩 카드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느냐
▫️ 게이머와 투자자라는 상출될 수 있는 이해관계를 풀 수 있는 매력이 있느냐
▫️ 카드의 희소성이나 소각성에 대한 명확성이 있느냐
▫️ P2E 유틸리티가 높아서 NFT 재판매성이 좋은가
▫️ 게이머 커뮤니티를 비롯해 투자자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었는가
▫️ P2E를 하게 되면, 나랑 맞는 게임인가
▫️ 초기 투자자에 대한 보상및 혜택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가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플린터랜드 이후 오랜만에 블록체인게임의 커뮤니티 매니저 역할을 제안받아 테라 기반의 레전드스 오브 테라 (LoT)의 디스코트 커뮤니티 매니저 역할을 수락하게 되었습니다. LoT 팀과 채팅을 통해서 특히 P2E의 체크포인트를 보면서 다시한번 2018년도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감사하게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전 스플린터랜드와 같이 극초기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가까이서 가장 먼저 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코트는 영문으로 운영이 되나, 한국어방이 따로 마련이 되어 있어서 프로젝트 관련 궁금하신것이 있으신 경우는 남겨두시면 팀에게 문의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cobak.co.kr/+roNwNCu
👉🏼 디스코트 : https://discord.gg/CWbqcnvp95
빈익빈 부익부의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특히 초기에 진입했던 투자자들의 경우는 현재는 매우 큰 자산을 모아둔 경우가 많습니다. 이더리움이 10-400달러 시절에 구매를 했을 경우에도 최소한 10배의 자산 가지 증식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더리움이 성장하는데 결정적인 원동력이 되었던 스마트컨트랙트 기반의 혁신은 이제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가스비 때문이라도 너무 높은 허들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지인분의 이야기에서 샌드박스의 땅을 팔고 가스비및 수수료로만 10% 가량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익을 보고 1천만원짜리 땅을 팔아서 100만원의 수수료를 낸다면 현재의 실제 부동산의 양도소득세보다는 양호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높은 가스비는 특히 소액 결제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습니다.간단한 작업 하나를 블록체인상에서 수행하는데에도 최소한 10 USD에서 많게는 500 USD 까지도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서 지불해야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디파이 특정상 토큰 approval, 대체 토큰 스왑, 원토큰 스왑, 출금까지의 과정에서 3-4번의 수수료 과정이 발생하게 되면 많게는 가스비로만 500-2000 USD를 지불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높은 가스비가 가지는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
▫️ 큰 자금을 움직일 경우에 유리하다.
▫️ 불필요한 잦은 거래가 발생하지 않는다.
▫️ 프로젝트 운영 입장에서는 큰 금액이 아니면 잘 인출해가지 않는다.
▫️ 자금이 모이게 되면 TVL이 빠르게 상승한다.
▫️ 가스비 때문에 판매 가격의 최소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 높은 가스비로 소각되는 이더리움의 가치도 높다.
▫️ 이더리움 가스비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이더를 소유할 경우 자산 증식의 기회가 많다.

🟥 단점
▫️ 신규 진입을 위해 필요한 투자금이 최소 몇천만원대 이상이다.
▫️ 높은 가스비때문에 금액이 작은 투자규모는 이익률이 크게 하락한다.
▫️ 트랜스액션 실패가 발생할 경우 금전적인 손해가 더욱더 크다.
▫️ 신규 진입자가 장벽이 높아서 고인물이 된다.

🔰 개인적인 생각
물론 기존 투자자들은 신규 진입을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이더리움이 10 USD, 100USD일때 매집을 하지 않았냐고 이야기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더리움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수수료 역시 같이 USD 기반 상승을 하는 바람에 단순하게 진입 시점에 대한 문제로 치부할 수 는 없습니다.

새로운 체인들의 경우는 이더리움의 단점인 속도와 수수료 해결과 동시에 자금력 투입을 통해서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BSC, 솔라나, 아발란체, 테라등 수많은 예시가 나오고 있으며, 실제로 트랜스액션이나 사용자수에서도 점차 이더리움을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높은 수수료 소각으로 디플레이션이 되는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실질적인 사용자와 자금은 경쟁 블록체인들로 이동을 하고 있다는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EKHIS
테라 진입을 위한 왕초보 가이드

한국 거래소에서 매도매수만 하셨던 분들은 해외 거래소 사용을 하는 것 역시 쉽지 않지만, 그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 직접 블록체인과 소통을 하고 DeFi나 NFT등에 투자하는 것은 접근성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것도 초기에 정보의 접근성 때문에 그렇지, 막상 사용을 하다보면 블록체인별로 사용 방법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익히면 다른 블록체인 DeFi 진입도 그만큼 편해집니다.

최근에 많은 TVL이 모이고 있는 테라 블록체인의 경우도 새롭게 진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서 왕초보가이드를 작성했습니다. 기준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지 않고 한국 4대 거래소만 이용하는 투자자분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 테라 블록체인의 이해
🔶 테라 지갑
▪️테라 지갑 다운로드
▪️테라 지갑 설치
▪️지갑 주소 확인하기
🔶 테라 지갑으로 자금 이동하기
▪️거래소별 상장
▪️UST 스왑하기
🔶 테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DeFi 진입을 통한 투자시 여러가지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ROI나 투자금에 대한 빠른 회전등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이미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계십니다. 테라의 경우는 특히 금융 혁신을 탈중앙화된 형태로 표현하는데 가장 성공한 블록체인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만큼 빠르게 많은 자금이 모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 왕초보가이드를 이용해서 업비트에서 테라스왑을 거쳐서 Legends of Terra P2E 까지 투자할 수 있는 DeFi 전문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xdUpey
NFT도 대부분 과세 대상

금융위에서 NFT의 경우도 원칙적 과세 대상으로 규정하면서 이후 NFT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는 준비중이라 국회가 인가를 해야지 내년부터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 실물 그림에 대한 소유권만 가지는 NFT는 등기서류와 같은 형태라 과세 대상 아님.
🔸 거래가 쌓였을때나 매매수단일 경우 가상자산으로 분류
🔸 특금법은 여러 종류의 가상자산을 기본적으로 포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 CBDC는 중앙은행 컨트롤이라 가상자산법 규정이 아님

🔰개인적인 생각
점차 암호화폐와 NFT등에 대한 규제와 세금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NFT의 경우도 오픈시등에서 예를 들어 1이더에 구매를 해서 2이더에 판매를 했을 경우 수수료등을 제외하고 이익분에 대해서는 22%로 기타소득세를 (현행법상) 걷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도 개인 지갑에 대한 추적, 관리, 신고등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물론 "알아서 신고하세요, 안하면 징벌적 과세합니다" 로 우선 일괄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NFT 한개를 매도하더라도 매번 수수료 측정과 해당 시점 수수료에 대한 원화 기준 비용, 매수 시점과 판매 시점에 사용했던 토큰가격의 원화기준 가격등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IvhxT
레전드 오브 테라 화리 티켓 100개와 팩 10개 이벤트

테라 블록체인 기반 NFT 카드게임인 레전도 오브 테라 (LoT)가 디스코트 서버를 오픈하는 기념으로
팩 10개와 화리 자리 100개를 이벤트로 뿌리고 있습니다.

이벤트내용에 의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벤트 Whitelist 티켓 100개, 100명의 당첨자중 추가로 10명에게 각 1팩 추가 증정
🔸 화이트리스트와 팩은 알파 팩 시즌용임
🔸 알파팩은 총 1만개만 발행
🔸 팩당 가격은 99,- UST
🔸 팩당 오픈시 5장의 카드가 있음
🔸 판매 방식은 구매 수량 제한없는 선착순 (더욱더 화리 티켓이 필요할듯)
🔸 화리 티켓은 1인당 1개

🔰 개인적인 생각
현재 이벤트는 gleam.io를 통해서 디스코트 입장, 트위터 팔로우및 리트윗과 친구 초대하기등 다양한 미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친구를 많이 초대할 수록 화리 티켓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는 형태의 이벤트입니다. 추가적으로 비밀 코드 입력이 가능하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LoT의 SNS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첫 알파팩의 수량이 1만개로 한정되어 있어서 이번 기회에 SNS 활동만으로 99,-UST치의 팩을 받을 기회를 노려보는것도 방법일것으로 보입니다. 혹시라도 당첨되어 팩안에 희귀카드가 들어있을 경우에는 정말로 Legend가 될수 있을지도요.

👉 참조링크 : https://bit.ly/30Ldzwl
NFT 생태계가 혁신하는 만큼 정부의 규제도 혁신을 해야한다.

몇일전 한국의 금융위는 NFT에 대한 과세 가능성과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언급하면서 현재 NFT의 범위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 때문에 모든 NFT가 과세 대상은 아니라고도 답변했습니다. 이것은 NFT라는 범주가 사실상 매우 넓기 때문에 그에 따른 카테고리와 정의를 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국제 신뢰 블록체인 협회인 INATBA의 일원이며 RBS 교수인 Merav Ozair분이 이에 관련하여 칼럼을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요약을 합니다. 해당 칼럼은 주로 미국의 SEC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증권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즉, NFT가 증권으로 해석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봅니다. 기본적으로는 NFT는 증권일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단일화된 룰로 보는것은 혁신을 죽일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그림을 NFT화 했을때 이것은 증권으로 볼 수 없다.
🔸 오프라인의 실물을 NFT로 보증할 경우 이것역시 증권으로 불 수 없다.
🔸 그림화된 NFT를 세분화해서 여려개의 NFT를 생성하고 거버넌스를 하기 위해 사용할때는 이것도 증권으로 볼 수 없다.
🔸 그림 NFT를 쪼개서 2차 마켓에서 판매하고 유동성을 만들기 위해서 생성할 경우 이는 증권으로 해석할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결국 미국 증권법으로 봤을때도 NFT가 증권인가 아닌가는 일반화할 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그림 NFT를 예를 들어서 쪼개서 소유한다고 해도, 2차시장에서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했을 때와 그냥 소유권과 거버넌스를 위해서 쪼갠 목적에 따라서 증권이냐 아니냐가 갈린다고 보입니다. 외형이나 기술적으로는 같은 모습일지라도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마치 STO 토큰의 붐이 잠깐 왔을때 토큰이 유틸리티를 가졌느냐 증권형 성격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SEC의 반응이 달라지기 때문에 모든 프로젝트가 자신의 토큰은 유틸리티로 정의하는 현상과 비슷한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이런 기술적 사용환경의 혁신에 따라서 규제를 통한 질서있는 시장 형성뿐만 아니라 혁신을 죽이지 않고 진행하는 방향을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cEUBdA
과세유예안 정부반대로 일단 무산

24일 정부와 여야 합의로 가상자산 유예안에 대한 논의가 결국은 정부의 기존에도 알려져있던 반대 입장으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중요한 쟁점은 암호화폐와 주식간의 관세 형평성 논란입니다. 국내 주식의 경우는 2023년부터 과세가 예정되어 있고 5000만원이 공제되는것에 비해 암호화폐는 해외 주식과 같은 공제선과 비슷한 과세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과세 유예 법안 재논의는 26일 협의할 방침이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해당 소식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이 추천됩니다.


🔰 개인적인 생각
2021년 연말은 어쩔 수 없이 암호화폐 과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방향은 두가지로 정리가 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유예안이 통과될 경우 우선 2022년 열심히 암호화폐로 차익을 내는 작업을 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세안이 2022년부터 시작되면, 2022년 1월 1일 모든 계정에 대한 스냅샷을 이후 증명을 위해서 준비를 해주시고, 당시의 자산의 가치가 만약 하락한 상태라면 매수 시점에 대한 가격 자료도 같이 준비를 하는것이 추천됩니다.

👉🏼 참조자료 : https://bit.ly/30X0j7O
액시 인피니티 부동산 30억원에 팔려

현재 이더리움의 대표 P2E 게임인 액시 인피니티의 Genesis 희귀도를 가진 Plot (부동산)이 550이더에 판매가 되면서 지금까지 가장 비싼 판매성적을 보였습니다. 판매시점 당시 550이더는 약 2.5M USD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실제로 버츄얼 부동산으로도 투자시 차액을 많이 남길 수 있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암호화폐 및 NFT에 대한 기타소득세가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이익금의 22%인 관계로 실제 부동산의 양도소득세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는 아이러니가 발생합니다. 추가적으로 많은 가상 "부동산"을 소유한다고 다주택자 징벌적 세금도 없고, 1유저 100주택 (랜드, NFT 땅, 등)을 가졌다고 해서 벌금형 과세되는 것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가상 세계의 부동산도 결국 수요의 법칙에 의해서 그 가치가 상승하는 것은 현실세계와 빗슷한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땅을 1970년도에 사는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액시의 랜드가 초기에 가격 형성이 되면서 현재는 희귀도가 높은 땅의 경우는 그만큼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액시의 경우는 이미 성장단계를 거쳐서 안정화 단계를 위한 준비가 되는 것으로 보았을때 액시의 다음 주자로 자리잡을 P2E가 어디가 될지에 대한 것 역시 주목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https://bit.ly/3xtD1CN
유럽이 전세계 암호화폐 정책을 선도하고 있고 세계 룰이 될 확률이 있다

현재 모두 암호화폐 규제관련하여서 미국, 중국과 특히 한국의 규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FATF의 권고안에 따라 각 국가별로 해석을 하여 적용을 해가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은 아예 금지를, 미국은 허용을 통한 규제를, 한국은 모르겠고 우선 다 과세를 하자는 형태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현재 독일의 새로운 연합 집권당에서는 암호화폐관련 조항을 연합 협정에 포함을 했으며 유럽 연합에서는 새로운 규제제안을 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해당 제시안은 이제 유럽 의회에서 협의가 되면서 승인이 될 경우 이것은 법이 되면서 전 유럽 국가의 표준 법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간단하게 제시된 룰을 명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NFT는 규제가 없다.
🔸 유틸리티 토큰은 규제가 없다 - 유틸리티 토큰이란 발행 업체의 서비스제공을 위한 토큰임
🔸 무료로 제공되는 암호화폐는 규제가 없다 - 개인정보나 돈을 제공하지 않고 받는 경우, 예로 스팀잇의 스팀과 같은 암호화폐
🔸 블록체인의 채굴 보상이나 가스비등으로 생성되는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암호화폐는 규제가 없다. POW나 POS 토큰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스테이블 코인은 강력하게 규제 - (테더, USDC등) 매우 강한 규제 예정. EU 시민의 경우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발생하는 이자를 받는것이 금지될 수 도 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이는 유럽 연합에서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사용만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이고, 테더, USDC의 생태계에는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안이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켜봐야할 문제입니다.
🔸 자산 본딩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역시 강력하게 규제 - 메타의 디엠 (이전 페북의 리브라)가 그 대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테라 블록체인의 UST 역시 해당이 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유틸리티 토큰이 아니거나 스테이블코인아닌 코인은 규제 대상이 됩니다. - 화이트페이퍼가 명확하지 않은 프로젝트들은 규제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중앙화된 거래소는 규제대상입니다.
🔸 탈중앙화된 거래소와 DeFi는 아직까지는 규제대상이 아닌것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하여서는 유럽연합측에서 이후 추가 정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소프트웨어 월렛과 하드웨어 월렛 : 규제 대상이 아님.

🔰 개인적인 생각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될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암호화폐 규제안 관련하여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것은 사실상 미국과 유럽이 되는 것은 국제 금융 파워를 보더라도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미국과 가까웠던 영국이 브렉시트를 통해서 유럽의 직접적인 금융 정책 영향이 미국에 미치는 정도가 적어졌지만, 여전히 유럽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습니다.

현재는 제시방향이며 앞으로 어떤 형태와 시기로 정책이 자리를 잡을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하는 부분이지만, 전반적으로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혁신을 죽이지 않고 살려주면서 공생하는 방향을 택한것은 높게 평가해줘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cUIXeQ
👉참조링크 :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방향성 제시 레딧 요약 https://bit.ly/317BJ4z
👉참조링크 :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방향성 제시 원문 : https://bit.ly/3p9lPPa
Skimpflation과 비트코인의 관계

뉴욕주민이라는 닉으로 유튜브 활동을 하는 주식 관련 채널에서 스킴프플레이션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줬습니다. 이후 영상에서는 인플레이션과 테이퍼링등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을 차근차근 설명을 하는데 인사이트가 좋아서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 비트코인과의 관계에 대해서 공유드립니다.

🔸 스킴프플레이션은 내가 소비하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양적/질적으로 떨어지는 현상
🔸 스킴프플레이션은 그래서 사실상 숨겨놓은 인플레이션
🔸 2021년 11월 미국 인플레이션은 7%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 미 정부는 현재 인플레이션 수치는 실제보다 과장되었다고 주장
🔸 하지만 실제 인플레이션과 스킴프플레이션을 합치면 실제로 노동에 대한 가치인 월급의 상승이 적은것이 현실
🔸 미국 시장은 현재 노동력부족, 인건비 상승, 원재료값상승과 에너지갑 상승의 문제가 있음.
🔸 이에 미 연준은 테이퍼링으로 이미 대응중이며 내년부터 2-3번의 금리인상이 예상되고 있음.
🔸 그러나 실제 현재 미국 주식의 경우는 이런 정책 방향성은 이미 선반영되어 있음
🔸 애널리스트들의 수치 상승은 20,21년보다는 많이 완만해짐. (목표수익률 재정립 필요)
🔸 기업들의 경우 그동안 쌓아오던 현금을 잘 활용할 시기가 다가옴.
🔸 내년 미국의 경우 법인세 인상 예고
🔸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로 지속 가능한 투자 포트폴리오 정립 필요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해당 영상은 암호화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주식 시장과 전세계의 금시장 동향등으로 자금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짐작은 할 수 있습니다. 자금의 흐름에 따라서 암호화폐 시장으로 들어오는 자금의 규모도 어느정도는 가늠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FATF의 권고안에 따라 각 국가별 규제안을 발표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암호화폐가 제도권 안으로 진입을 하면서 기관의 자금 유입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만약 그동안 주식 시장이 주던 암호화폐 시장과 같은 수익률이 내년부터는 금리와 테이퍼링으로 떨어진다면 변동성이 더 높고 제도권 안으로 편입된 암호화폐시장에도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물론 자금 시장이 얼어서 투자 없이 현금만 들고 있는 장이 온다면 이는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전반에 걸쳐서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전체적인 자금의 흐름에 미국이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관계로, 해당 시장의 자금 정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은 필수라고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11ErZH
나에게 암호화폐 장기투자의 기간은?
Anonymous Poll
8%
1주일
9%
1개월
9%
3개월
12%
6개월
24%
1년
5%
2년
37%
3년이상
영국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2% 디지털 세금 확정

영국 기반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곳들은 이제 추가적으로 2%의 디지털 세금을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세금은 테크 기업들의 정당한 세금을 걷기 위한 장치임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 세금이 부여됨
🔸암호화폐에 대해서 보유세등은 없음.
🔸양도소득세는 이익분에 대해서 부과됨

🔰 개인적인 생각
영국의 경우는 현재 유럽과는 다르게 암호화폐에 대해서 매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이낸스 UK의 퇴출을 비롯해서 전방위적인 비즈니스 가능성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크립토 마켓 활성화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전통적으로 금융 시장에 강한 영국의 특징상 새로운 세력의 진입을 막고자 하는 움직일 수 도 있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유럽의 움직임과 정반대성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유럽이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 되는 반면에 영국 시장은 피하게 되는 현상이 벌어질 수 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pbqhgm
이 거래소는 개인적으로는 스캠으로 판단됩니다

👉🏼 암호화폐공부방 문의
안녕하세요 제이플레이코님. 항상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현재 아틀란티스거래소가 에어드랍 홍보를 엄청하고있는데 dyor을 아무리 해봐도 관련 뉴스를 단 하나밖에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에대해 다뤄주실수 있을까요??
(atlantiscex.com)이라는 사이트고 아메리칸코인(ac)를 가입 시 6000개 리퍼럴 추천시 1만개 이상 에어드랍합니다. 스캠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섭니다… 죄송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 트위터 계정 팔로워 1545, 팔로우잉 5004
- 트위터 가입 2021년 10월
- 레버럴이 다단계형태임 (Level 3)
- 에어드랍을 100M USD치의 암호화폐를 하는데, 이정도 자금력이 있을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물론 자체 토큰 생성해서 뿌리는거라
- 앱이 있다고 광고하는데 버튼이 안눌러짐 (앱 없음?)
- 홈페이지 하단에 페북, 트위터, 텔레그램 링크도 연동 안되어 있음
- 10월 25일날 론칭했다고 하는데 한달동안 홈페이지의 기본도 안잡은 상태라는 뜻.
- US ID#: 31000198939740 라고 무슨 숫자를 보여주고 있는데, 우선 TIN 번호는 아님.

개인적으로는 전형적인 에어드랍후 홈페이지내 가입후 BTC 전환까지 되도록 하고, 출금을 하려고 할떄 BTC를 입금해야지만 레벨이 만들어져서 출금 가능하게 하는 먹튀 프로젝트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DYOR는 직접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29일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이 암호화폐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23년 1월로 연기하는데 합의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NFT를 비롯해서 기타소득과 기본공제액등에 대한 정의를 확고히 하고, 어떤 방향으로 과세를 진행할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고 나서 과세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조링크: https://news.v.daum.net/v/kUT7FzBYUg
암호화폐 투자방식

암호화폐의 경우는 주식 투자와는 조금 다른 시간적 방법적 접근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암호화폐장은 전세계에서 24시간 쉬는 시간 없이 운영이 되는 차이가 크며, 이에 따라 미국 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시작하는 시간, 아시아쪽 투자자들이 투자를 시작하는 시간에 따라서 장이 움직이는 경향들이 있다.

또한 투자 방식에도 주식과 같이 단기적인 투자와 장기적인 투자로 접근할 수 있으나, 그 절대적인 시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참조링크의 칼럼은 암호화폐 단기 투자와 장기투자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현재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장기투자의 기간 역시 녹여져있습니다. 특징으로는 현재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구독자분들의 투자 성향을 바탕으로 작성된 칼럼입니다.

🔸암호화폐 단기 투자
🔸암호화폐 장기 투자
🔸암호화폐 투자 전략

으로 나누어 칼럼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투자 방식은 투자자별로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딱히 정답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수익률을 만들 수 있는 도박이 아닌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투자 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는 데일리 트레이더형태로 몇초에서 하루 이상 포트폴리오를 들고 있지 않는 투자자부터 재정거래에 집중하는 투자자, 트렌드를 보고 장기투자를 하는 투자자등 다양하게 있으며 모두 자신의 영역안에서 성공적인 암호화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주변에서 보지 못한 것은 초고배율로 레버리지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률을 내는 투자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초고배율 레버리지 투자는 언젠가 한번은 청산이라는 문턱을 꼭 넘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는 1주일 이하의 단기적 투자도 소액 하면서 대부분은 트렌드를 읽으면서 일찍 진입해서 장기적으로 홀딩하고 수익을 내는데 집중을 합니다. 그러한 와중에도 주변에서는 수익은 보지만 매수 시점은 좋으나 매도 시점이 너무 빠르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습니다. 이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를 통해 단점을 보완해가면서 투자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투자방식을 선호하시는지요? 각자의 투자 방식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지는 실제로 멘탈 관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정신 건강과 투자자산을 지키는 현명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7hnXC
시바이누 토큰 1백만 홀더

도지코인 이후 밈토큰중 가장 큰 성장세를 보여준 시바이누 토큰이 1백만 홀더를 넘기면서 새로운 마일스톤을 달성했습니다. 코빗에서 시바이누 토큰의 원화 상장을 하면서 이제 한국에서 거래가 가능한 밈토큰은 도지코인과 시바이누 토큰 두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도지코인의 거래량이 한국에서 다섯번째로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밈코인에 대한 매도매수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도지코인의 경우는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의 선동성 트윗이 한몫을 하고 있고 시바이누 토큰의 경우도 도지코인의 아성을 커뮤니티가 쫓아가겠다고 해서 한때 도지코인의 시총을 넘은 적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현재 도지코인은 시총 10위와 시바이누 코인의 시총은 12위로 테라의 루나나 크립토닷컴의 CRO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밈코인도 하나의 트렌드로 규명을 한다면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의 이해보다는 커뮤니티의 욕망과 드라이빙이 만들어내는 현상이라고 판단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지코인의 최종 유틸리티는 테슬라의 차량을 사는데 있다고 친다면 시바이누의 미래는 유틸리티 없이 커뮤니티의 밈토큰만으로 언제까지 유지를 해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o66XBU
테라 스테이더랩스 21일의 루나 언스기간 우회 토큰 $LunaX 발표

루나를 밸리데이터에 스테이킹을 하게 되면 7-9% 가량의 이자를 지급받게 되며 루나 스테이킹 대상 에어드랍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은 언스테이킹 기간이 21일 걸리기 때문에 해당 기간에는 루나 토큰이 접근이 안됩니다. 이것은 물론 루나 토큰의 장기 스테이킹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스테이더랩스는 이런 루나 스테이킹 환경 개선을위하여 이번에 $LunaX 토큰을 발표했습니다. 트위터상의 내용을 정리드립니다.

🔸루나 코인을 스테이더랩스 밸리데이터에 스테이킹
🔸스테이더랩스에서는 루나만큼 $LunaX 토큰을 지급
🔸 $LunaX는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곧바로 거래를 하거나 다른 DeFi에 사용할 수 있음.
🔸 $LunaX를 수수료 지급후 소각하면 21일후 LUNA 코인을 받을 수 있음.
🔸 $LunaX는 점진적으로 수량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
🔸 루나 코인의 가격이 폭락할 경우 $LunaX의 가격도 같이 떨어지는 구조임. 그러나 루나와 루나X의 가격이 시간이 지나면서 1:1은 아님.
🔸 루나-루나X LP를 구성해서 스테이더랩스의 SD 토큰 채굴 가능 (루나X의유동성 제공)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스테이킹 기간을 우회할 수 있는 토큰과 설계는 이전 스팀 생태계에서도 시도되어서 성공했던 건이라서 크게 설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스테이더랩스의 밸리데이터가 루나를 너무 많이 스테이킹 시켜서 LunaX 토큰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스테이더랩스의 비정상적인 밸리데이터 크기가 루나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때는 LunaX 토큰의 발행을 스테이더 랩스 뿐만 아니라 파트너 밸리데이터에 스데이더 랩스를 통한 스테이킹을 유도하게 되면 어느정도 해결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은 LunaX의 DeFi적인 사용은 LP 풀 구성을 통한 SD 토큰 채굴이 시작이지만, 이후 다른 프로제트와의 협업을 통해서 추가적인 풀 구성이나 사용성을 추가하게 되면 유틸리티가 증가하면서 bLuna이후로 새로운 루나 토큰의 사용처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https://bit.ly/3o4jm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