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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것이냐?

1. 러시아를 디폴트 낼 작정으로 미국과 유럽은 엄청난 무기지원을 했고, 국방비를 지출했습니다.

2. 그런데 문제는 이들은 에너지 주도권이 없습니다.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은 글로벌 공조해달라고 OPEC+ 찾아가서 기도해야합니다.

3. 그런데, 유럽 내부에서 뒷돈으로 루블화로 에너지를 받으며 연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러시아를 고립시킨다는 Sanction은 다 어디갔나요? 결국 유럽이 러시아에게 전쟁비용 입금 중입니다.

3. BRICS 국가들은 대동단결했고, 심지어 이스라엘은 외환보유고에 달러와 유로화를 줄이고 위안화를 편입하기까지 했습니다.

4. 문제는 서방진영은 그럼 에너지도 잃었고, 패권 구도도 한발빠졌나요? 그럼 결국 허공에 돈날리고, 얻은건 물가에 대한 고통뿐이군요.

5. 네, 미국은 대중관세인하를 하네요. 이렇게 달러라는 힘으로, 자유민주주의진영의 우세를 주장하려했다가, 에너지라는 패권을 얉봤군요. 글로벌 그린무브먼트의 역설입니다.

6. 결국 미국에게 안겨진 것은 단 하나, 물가입니다. 결국 주도권을 잃었다면, 빠르게 실기를 회복해야합니다. 즉, 빠르게 물가를 때려눌러주어야 다음 스텝이 가능합니다. 혹은 금리를 빠르게 올리고, 기대인플레를 낮추며 실질금리를 상승시키고, 이머징 국가와의 금리차를 발생시켜야 이머징의 자본유출을 유도하는 방법 밖에 안남았다는 소리죠.
남아있는 호재 및 악재

📌 러시아사태 전환
현재 세상모든 문제들이 여기에 물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봉쇄문제
추가로 시진핑이 올해 경제성장률은 미국 무조건 이겨야된다고 했기 때문에 봉쇄 끝나면 돈 ㅈㄴ풀거다

📌소비자물가지수
지난달 정점론으로 그나마 덜 떨어진거다

📌 오일머니
현재 각 거래소들 먹거리 1순위가 중동 기름쟁이돈이다. 개인판단으론 탈스닥의 유일한 매개체

📌 금리발표
이미 반영됐거나 되고있다


🔗 코인판출처(잠만뼈맞았어)
[Bloomberg news, 4/28]

1. 푸틴의 도박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구입하는 기업들에게 루블화로 대금을 지불하라는 푸틴의 압박에 응할 경우 제재를 위반하게 된다며 경고. 러시아 가스업체 가즈프롬이 현지시간 수요일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공급을 차단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대치가 에너지 전쟁으로 격화됨
2. 연준 긴축 효과
: 고밸류 테크주를 중심으로 최근 증시가 무너지면서 마침내 금융 여건이 타이트해지기 시작함. 연준에게 S&P 500 지수가 올해 들어 12% 하락하고 고성장주가 매도세에 시달리는 모습은 인플레이션이 촉발한 현재 경기주기의 과도함을 진정시키려는 매파적 통화정책 노력의 증명으로 인식될 수 있음
3. 미국 GDP 마이너스?
: 미국 경제 1분기 성적표는 엇갈린 모습이 예상됨.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전기비 1%로 무역 적자 확대와 재고 둔화 등으로 인해 작년 4분기 6.9%에서 크게 약해질 것으로 보임. Amherst Pierpont Securities는 상품 수입 급증에 따른 무역 적자 확대가 1분기 성장률을 -0.3%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추정
4. 미국채 매도
: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스트래티지스트는 물가를 제대로 잡으려면 연준 기준금리가 파월 연준의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올라야할 수도 있다고 경고함. 연준의 공격적 긴축으로 미국채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전 구간에 걸쳐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다고 밝힘
5. 중국 연일 부양책
: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협받고 있는 경제 성장을 지지하기 위해 고용 안정을 약속함. 리커창 총리는 고용 안정이 경제 성장을 적절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버팀목이라고 강조
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현재 NFT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Pass형 NFT에 대한 리서치글입니다.
쓰면서 부엉이들 때문에 배아파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혼자 아프기 싫으니까 같이 배아프시죠

https://web3stat.com/community/ko/board/Research/view/7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내 토끼들 다 어디갔어...
https://aurora.dev/faucet

오로라체인 수수료로 쓸 이더주는 수도꼭지

수도꼭지 지금은 말라있네요... 참고는 하세여!

#aurora #faucet #수수료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수조원 가상 자산 쌓아둔 北, 간첩 포섭에 활용 시작

ㆍ현역 대위, 간첩 활동 대가 비트코인 수령
ㆍ북한 해커, 수조원대 가상 자산 절취 성공
ㆍ돈세탁 방법 찾던 北, 대남 공작 활용 시작
ㆍ텔레그램 활용한 간첩 포섭 드러나 비상

기사보기

#북한 #암호화폐
얘 뭐하는걸까요...

#cake
현재 총 $ETH 공급량의 약 9.7%가 스테이킹되고 있습니다.
고추밭
니어톤 $NEXP 스테이킹 레이트 나왔습니다.

마켓캡에 따라서 각 느프트 sr 포인트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구요.

조만간 니어톤 내에 느프트 스테이킹 시작하겠네요.

다들 니어톤 스테이킹은 하고 계시죠?

#nearton #near #nft #nexp
Forwarded from 가라 이
이 매도벽을 어떻게 뚫어내려나..
[Bloomberg news, 4/29]

1. 못막는 엔저
: 달러-엔 환율이 일본은행(BOJ)의 무제한 채권 매입 확대 발표에 파죽지세로 상승함. 130엔선을 훌쩍 뛰어넘어 간밤 한때 2.2% 급등해 131.25까지 오르며 2002년 4월래 최고치를 경신
2. 골드만 ‘엔화 개입 소용 없다’
: 골드만삭스는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한다 하더라도 추락하는 엔화의 운명을 바꾸기 어렵다고 진단함. 골드만 스트래티지스트는 미국의 채권 금리가 계속 오르고 BOJ가 일드커브 통제라는 완화 정책을 고수하는 상황에서는 미-일간 금리 격차가 달러에 유리하기 때문에 엔화 약세 압력은 피할 수 없다고 지적
3. DXY 140 위협
: ICE의 달러지수(DXY)가 한때 1% 가까이 급등해 104선을 위협하며 2002년래 최고치를 경신. 매파로 돌어선 연준이 다음주 50bp 빅스텝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를 부추겨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면서 달러 강세 헹진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습
4. 미국 GDP의 두얼굴
: 미국 경제가 올해 1분기에 2020년 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지만, 소비는 여전히 견조해 연준의 공격적 긴축은 지속될 전망. 미 상무부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1.4%(예상치 1.0%)로 집계됐다고 밝힘
5. 달러 유치 노력하는 터키
: 터키가 달러를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리라화 펀딩을 제공함. 터키 중앙은행은 만기 2년 이상 역내 채권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에게 제로 스왑금리로 리라 유동성을 제공하고, 해당 채권의 만기 도래시 달러 기준 4% 수익률을 보장할 방침임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ominic D. Cha)
골드만삭스 증권입니다.

5월 3~4일에 예정된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당사는 연준 위원들의 주요 발언들을 하기와 같이 정리합니다.

파월 의장을 포함한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수개월 내에 금리 정상화를 앞당기는 것을 선호한다고 발언했습니다. 매파 성향의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향후 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도 내비쳤으나 다른 참여자들은 75bp 인상까지는 적절치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몇몇 참여자들은 연방기금금리가 올해 중립금리 예측치인 2-2.5% 사이에 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파월 의장을 포함한 다른 참여자들은 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이상으로 인상해야 인플레이션을 하락시킬 거라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반면 소수의 참여자는 공격적인 긴축 기조를 지양한다면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증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수의 참여자는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몇몇 참여자들은 3월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되었다고 평가했지만, 파월 의장을 포함한 다른 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변동 추이가 불확실하다며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다만 유수의 참여자들은 역사적으로 타이트해진 노동시장 지표(노동가능인구 대비 구인 수요)를 주목하면서 올해 미국 경제가 견고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파월 의장을 포함한 일부 위원들도 미국 경제가 긴축 국면에서도 경기 침체를 회피할 여건이 갖춰졌고,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노동 수요는 구인 공고를 줄이고 실업률 상승을 제한시키는 선에서 하락을 유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