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 Telegram
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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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개발자 조엘의 중급 디젠 웹3 분석 채널입니다. 연락처: @joel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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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 AI 써봤는데 걍 일 더 열심히 하는 챗지피티 느낌나는데 확실히 관록이 떨어짐. 이대로면 걍 안 쓸듯.

테스트 방법은 리스테이킹 & 아이겐레이어가 잘 되고 있는 거 같냐는 질문. 당연히 답은 no인데 이걸 yes라고 대답해버리네..

분석할때 트위터 피드, defillama 등 기본적인 데이터는 다 긁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분석’의 단계에는 하나도 못 미치는중. 비추.

스샷 직접 확인: https://asksurf.ai/share/d538512e-3734-4077-87ea-ade90d980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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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4: The first-of-its-kind borrow optimizer, Altitude

1. 배경
1세대 DeFi 제품군은 걍 기초. Aave/Compound, Uniswap 등. 기본적인 기능.

2세대 제품군은 1세대 제품군을 한번 wrapping해서 유용한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내거나 1세대 제품군을 더 발전시킨 모델을 선보인다.
Aave가 lending protocol이었다면 Yearn Finance는 lending yield optimizer.

3세대 제품군도 걍 발전된 2세대 모델.
Yearn이 vaults + lending yield optimizer였다면 Morpho는 permissionless lending primitives + yield/risk curator/optimizer + vaults. V2는 아직 런칭 안했는데 고정금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2. 문제점
이렇게 lending landscape는 진화의 과정을 거쳐왔지만 아직 몇몇 문제가 남아있음.

a. Capital efficiency
모든 과담보대출 프로토콜에선 청산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대출보다 항상 더 많은 담보를 준비해야 함. 그래서 LLTV가 만약 80%면 보통 채무자는 청산을 피하기 위해 0-50%쯤의 LTV에 대출함 (Dune 대시보드 찾아보면 알겠지만, 과담보대출 청산은 일어나긴 하지만 TVL 대비 매우 드문 일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나머지 20-70%쯤의 담보는 하락장 청산 방지용 buffer. 그냥 쓸데없이 남아있는 buffer임.

비슷한 문제로, 만약 담보자산의 가치가 상승한다면 대출 포지션은 LLTV로부터 더 멀어져만 가고, 20-70%로 남겨놓았던 잉여 담보의 가치는 더 증가. 아깝다.

b. 대출 (borrowing) 금리 최적화
99.9%의 대출담보 프로토콜이 변동 대출금리밖에 지원하지 않음. 구현하기가 훨씬 편함. 고정금리는 구현/보수유지하기도, 유저 모으기도 골치아픔. 참고로 aave도 한때 고정대출금리를 지원했으나 지금은 안함.

그래서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금리가 상승/하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오늘 대출시 APY가 낮았어도 내일 높아질수도. 예측성이 없음. 대부분의 유저는 하루종일 Aave를 들여다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면서 변동대출금리가 너무 상승하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

현재 DeFi 시장에서 Total borrowed는 48B로 ATH인데 대출 금리 최적화의 문제는 그냥 아무도 해결 시도를 안했다는게 웃김. 다들 지금까진 lending yield 최적화하기 바빴고, borrowing rates까지 신경 쓸 이유가 없었음. lender에 비해 borrower는 항상 더 적기도 하고, 알아서 잘 빌리고 잘 갚으니까 별로 도와줄 필요를 다들 못 느낀듯.

3. Enter Altitude
Altitude는 2a와 2b를 두 가지 방법으로 해결함:

a. 변동 대출 (borrowing) 금리 최적화
걍 Morpho vaults가 완전히 반대로 작동한다고 생각하면 됨. Lending 금리 대신 borrowing 금리를 최적화해줌 (사실 lending 금리가 오르면 borrowing 금리가 올랐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차피 밀접한 관련이 있긴 함).

여러 borrowing pool의 금리를 모니터링하다가 더 좋은 기회가 보이면 포지션을 자동으로 옮기고 분배해줌.

b. 잉여 LTV 활용 & 자동 리밸런싱
프로토콜 상에서 대출 가능한 LTV를 강제로 50%까지만 허용하고, 남은 LTV로 또 대출해서 그 빚을 Convex, Curve, Pendle, Morpho에 넣어 yield를 발생시킴. 발생한 yield는 다시 대출 상환에 자동으로 사용됨. 나머지 5-10%쯤은 LLTV와의 buffer로 유지 (설명이 어렵다면 사진 참고).

안전한 LTV를 유지하기 위해 담보 자산의 가치가 하락할시 자동으로 yield generating protocols에 배치된 자산을 상환하여 debt position을 줄여줌. 반면 담보 자산의 가치가 증가할시 빚을 늘려서 yield generating protocols에 다시 배치 → yield 발생 → 자동 상환에 사용

이게 가능한 이유는 a로 인해 대출 금리가 최적화되었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 그렇다면 시장의 비효율성 덕분에 interest spread가 존재한다.

예시로 스샷을 보면 1 BTC(115k)를 예치하고 20% LTV의 USDC를 대출했을때, net loan APY가 마이너스임. 즉 나머지 50-60% LTV 정도의 USDC를 프로토콜이 알아서 빌린 다음 yield generating protocols에 배치 → 실시간 발생하는 borrowing interest보다 더 많은 lending interest를 얻음 → 상환에 사용. 사용자는 가만히 기다리면 대출 상환이 완료되는 매직.

BTC/wstETH 담보 → 스테이블코인 대출 → 금리 차익거래 수동으로 하기 귀찮은 사람도 걍 이거 쓰면 됨. 리스크 관리까지 알아서 해주니까 편하긴 함.

4. $ALTI token outlook
Tokenomics, cliff & vesting은 낫배드. 그냥 평범함. 커뮤니티 42.6% 할당. 토큰은 흔해빠진 governance 용도 핑계. 어차피 토큰 유틸리티는 필요없다. 걍 프로토콜이 잘 되면 토큰도 잘 되는 거니까.

Bullish points
a. 과담보대출 시장은 가장 성공적인 DeFi 모델임. 현재 DeFi 전체 160B의 TVL중 80B의 TVL을 담당하고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제품이 없었음. 거의 최초 borrowing rates & capital efficiency optimizer in the overcollateralized lending landscape.
b. 파운딩 팀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데 정식 런칭 전 6M+ 펀딩 완료. 투자사 이름들이 탑티어는 아니지만 Aave ‘카피앤파스타’가 판치는 세상에서 대출 관련 제품으로 요즘에 5M도 받기 힘들다. 근데 런칭 전에 이미 6M 넘게 받았으면 뭔가가 있을수도.
c. 2022년부터 빌딩 시작했는데 금년 6월에야 public launch. 조용히 착실히 빌딩하고 private beta 후 제품 런칭. 크립토에서 정식 런칭 없이 3년을 버티며 빌딩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해냈다.
d. Gitbook 보니까 AI 하나도 안 써서 적음
e. CTO 트위터 팔로워 11명

Bearish points
a. 그렇게 고차원적인 아이디어는 아님. 결국 3a & 3b는 아무나 수동으로 할 수 있는데 귀찮고 힘들어서 다들 안 하고 있는 거. 즉 Fluid, Morpho 등 이미 큰 프로토콜들이 베끼기 좋은 아이디어. 특히 Morpho가 lending에만 계속 집중할 것인지, borrowing을 더 발전시킬 것인지 행보가 주목됨.
b. 3b는 Idle capital로 금리 차익거래를 자동화하겠다는 건데 이건 당연히 borrowing rate보다 lending rate가 더 높을때 가능한 일임. 프로토콜이 잘 될수록 spread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얼마나 차익거래의 기회가 존재할지 의문. 그리고 시장 상황이 안 좋으면 차익거래가 아예 불가한 상황이 올 수도 있음.
c. 급하락장때 과연 적절한 대출상환과 청산을 통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줄진 아직 입증되지 않았음.
d. 파운딩 팀의 능력과 네트워크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음. 코파운더 두 명 다 Altitude가 처음 웹3 창업인듯. 그전엔 걍 웹2 배경. 고래들과의 거래로 TVL 끌어오고 트위터에 hype를 일으키는 능력도 있어야 하는데 아직 입증 안됨. 아니면 그냥 제품이 너무 좋아서 tvl 끌어오는 방법밖에 없다. 결국엔 대출담보는 tvl 싸움.
e. 리테일이 이해할 수 있는 네러티브가 절대 아님. 걍 이더리움/다른 체인 생태계 네러티브에 빌붙어서 가야할듯.

현재 담보를 예치하면 예치량에 따라 ALTI 포인트 캠페인 진행중.
센스있게 사람들이 많이 들고 있지만 어딜가도 yield는 거의 안 나오는 cbBTC랑 wstETH를 담보로 설정해놨다.

개인적으로는 3a가 현재 과담보대출시장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 Altitude가 잘 성장해서 채무자에게 월등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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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예상 FDV

1. WLFI 9월 1일 물량 unlock
WLFI에 만달러 이상 넣은 초기투자자로써 9월 1일에 프리세일 20%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이 매우 반가운 동시에 적정 FDV를 찾아야 초기에 좋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을듯.

근데 Trump hype가 너무 변수라 Valuation이 힘들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지금까지 USD1 2.4B 발행한 거 말고 한 거 없다. 아니면 그 전에 무슨 좋은 소식이 있을지 (예정되어 있던 과담보대출 프로토콜 출시라든지)?

2. FDV-MC 대조
트럼프 키워드 싹 빼고 다른 프로젝트와 대충 FDV-MC 비교만 해보자.

- $MKR FDV: 1.6B
- $DAI MC: 11.8B

- $SKY FDV: 1.6B
- $USDS MC: 7.8B

- $ENA FDV: 12B
- $USDe MC: 12B

- $CRCL MC: 30B
- $USDC MC: 67B

이거만 봐서는 가망이 없음. $USD1 MC가 2.4B니까 $WLFI FDV < 1B가 무조건 나와주는게 원래 맞음.

3. 변수
- presale에 이미 550M를 얻었는데 그게 전체 유통량의 25%임. 550M * 4 = 이미 최소 2.2B
- 최근 ALT5라는 회사가 $0.20에 $WLFI 토큰의 7.5% supply를 구매하기로 함 -> $0.20 * 100B (total supply) = 20B??? 근데 OTC 딜이니까 FDV는 더 높을 가능성??
- 우주최강천조국대통령 파워 -> 10-20B premium 가능성 (그냥 뇌피셜 + 희망고문 + 행복회로)? 역사적으로 대통령이 이런 크립토 사업을 한 적이 없어서 비교군이 없음...
- 프로젝트 전망: DEX + Money market 운영 예정. 투자자 기대감 + 이더리움 hype + 트럼프 입김 = ???
- 트럼프 눈치보느라 Tier 1 exchange들은 $WLFI 다 상장시키지 않을까 싶음. 업비트와 빗썸은 눈치 볼 일은 덜하겠지만 상장 여부가 궁금.
- 질 떨어지는 Surf AI6-12B로 추측

4. 희망고문
그래서 개인적 생각으론 걍 최소 10B 잡고 마켓이 진짜 진짜 난리나면 FDV가 the invincible 7 (BTC, ETH, XRP, USDT, SOL, BNB, USDC) 턱밑까지 올 수 있나?란 생각도 하는중. 그 위로 가면 너무 어색할듯. 코인 FDV 순으로 나열해놓고 $WLFI가 여기 있어도 어색하진 않겠다~ 하는 자리 고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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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 된 사실. 웹3 채용 공고만 올려주는 몇몇 텔레그램 채널이 있더라고요. 95%가 별로긴 한데 딱 한 군데 괜찮은 곳 있는 것 같아서 추천 드립니다. 다른 곳에 비해 No vague bs job posting 이고 https://www.linkedin.com/in/minkimd14/ 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거라 신뢰가 갑니다.

https://news.1rj.ru/str/web3jobopps
👍3
구글 private & permissioned blockchain 런칭 계획 발표
Google Cloud Universal Ledger (GCUL) is a new platform to create innovative payments services and financial markets products. It simplifies the management of commercial bank money accounts and facilitates transfers via a distributed ledger, empowering financial institutions and intermediaries to meet the demands of their most discerning clients and compete effectively.

'나 구글에서 블록체인 개발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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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폴리마켓을 비롯해서 약 73개의 prediction markets가 있음.

https://predictionindex.xyz/ 여기서 확인 가능.

머지않아 prediction markets aggregator를 보게 될듯. 뻔한 스토리. 역사를 보면 DEX들도 그랬고 NFT marketplace도 그랬다. 누가 먼저 만드냐가 관건일듯. 내가 시간만 있으면 만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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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llama가 yield 비교하기엔 너무 썩어서 누가 yield만 쫙 뽑아서 비교해주는 툴을 안 만드나 했는데 오늘 드디어 찾았음.

https://app.vaults.fyi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protocol의 vault 별로 tvl, apy만 쭉 나옴.

솔직히 defillama 너무 UI/UX 구리고 렉도 많이 걸리는데 뭔가 내가 더 좋은 거 만들 자신과 시간은 없어서 그냥 쓰는 중. 하여튼 저 웹사이트 참고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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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라님과 직접 주최하는 9/19 금 저녁 웹3 네트워킹 & 커리어 행사

1. 개요
한국에서도 이제는 에어드랍 파밍이나 트레이딩을 넘어, 웹3 비즈니스, 개발 커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합니다. 웹3 업계 종사자분들 역시 네트워킹 수요가 크지만, KBW 사이드 이벤트는 재단, 제품 위주라 커리어 관련 깊은 대화를 나누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험 많은 연사님들(루마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을 모시고 이런 갈증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웹3 커리어에 관심있는 누구나 (대학생, 웹3 회사 재직자, 웹2->웹3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 등) 모두 환영입니다!

2. 행사
크게 두 가지 주제를 중점으로 진행합니다:
1. Business careers in Web3
2. Tech careers in Web3

각 주제에 따라 키노트, panel discussion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후로는 자유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기타 정보
- 이벤트 링크: https://www.linkedin.com/posts/7oelm_zzin-web3-builders-2025-networking-careers-activity-7368078124527386624-iKxI/
- 일시: 9/19 금 19:00-22:00
- 장소: 누디트 익선 (사진 참고)
- 참가비: 1만원 (간단 저녁거리 제공과 노쇼 방지를 위해 걷습니다)

4. 장소 스폰서
감사하게도 World를 운영하고 있는 Tools for Humanity측에서 아주 쾌적하고 깔끔한 장소를 외부 행사로는 최초로 지원해주셨습니다. 그곳에서 월드 앱, Orb등 월드 생태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World는 지금도 아이콘매치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5. 공유 부탁드립니다 🙏🏼
본인만의 웹3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이 좋은 행사를 한번만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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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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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프리세일 참가자의 후기: Valuation에는 hype과 expectation도 포함이다.

$WLFI를 17K USD로 프리세일 두 번째 라운드에 0.05 달러에 투자후 200일이 넘게 지나서 현재 perps 가격 (0.3 달러)를 보고 있자니 배운 점이 있다.

1. Hype과 expectation을 valuation에 포함시켜라. 적어도 투자 대상을 고려할땐.

난 태생이 개발자라 이게 잘 안 된다.. 프로젝트에 어느 기술이 있고, 어느 기술이 없고 구구절절 다 따지다 보니 대중의 투자심리와는 반대의 길을 가게 된다. 이런 성향을 좀 줄일 필요가 있다.

$WLFI 는 이전에 다뤘듯이 트럼프 hype만 없었으면 제품이 USD1밖에 없기에 최대 1-3B FDV가 적합한 프로젝트.

하지만 난 걍 뇌절 투자로 프리세일에 들어갔고 아직 spot market이 열리진 않았지만 perps mark price를 봤을때 비교적 성공적인 투자로 보인다.

시장이 보는 valuation은 hype 무조건 포함이다.

2.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리스크를 따져보자.

내가 돈이 더 있었는데도 17K밖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트럼프가 갑자기 죽거나 암살당하면 어떡하지?라는 비교적 황당한 이유였다. 심지어 대통령 당선된 이후였음..

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보호받는 사람이 바보같이 위협에 처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결국엔 더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비트코인은 어차피 우상향인거 믿음 + 트럼프는 친크립토 우주최강국대통령이란 사실만 봐도 크립토 시장에 존재하는 타 기회에 비해 월등히 무위험에 가까운 투자였는데 판단을 잘못했다.

다음 번에 이런 기회가 오면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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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pinned «제가 보라님과 직접 주최하는 9/19 금 저녁 웹3 네트워킹 & 커리어 행사 1. 개요 한국에서도 이제는 에어드랍 파밍이나 트레이딩을 넘어, 웹3 비즈니스, 개발 커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합니다. 웹3 업계 종사자분들 역시 네트워킹 수요가 크지만, KBW 사이드 이벤트는 재단, 제품 위주라 커리어 관련 깊은 대화를 나누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