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 Telegra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10.9K subscribers
1.34K photos
14 videos
91 files
3.32K links
Download Telegram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그룹 2026 CES 미디어데이가 한국시간 오전 6시에 시작합니다. 행사 이후 보다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6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U9OHR)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았다…미래 휴머노이드 박차 (연합뉴스)
https://han.gl/qGkUs
- 현대차그룹, CES 미디어데이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구글 딥마인드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공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보틱스와 딥마인드의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결합해 차별화된 기술 개발 주도하겠다는 구상

"사람 중심의 자동화"…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전략 발표 (조선비즈)
https://han.gl/Mmros
-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로의 전환을 선언. 부품을 조립하는 로봇 팔을 넘어, 고도화된 AI 탑재한 인간형 로봇이 사람과 협력하는 형태의 제조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시. 피지컬 AI 기술 내재화에 나선다는 계획

현대차, 제네시스 中 수장에 '영업통' 이영진 선임…'배수의 진' (더구루)
https://han.gl/Z5jH2
- 제네시스, 중국 시장 실적 부진 극복 위해 본사 출신 이영진 전 팀장으로 현지 법인 사령탑 교체. 그는 베이징현대와 유럽 법인 등을 거친 '중국통'이자 전략 전문가로, 본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현장 실행력 바탕으로 조직 쇄신 나설 계획

현대차그룹, 피지컬AI 성장동력 추진…정의선 "우리에 기회있어" (연합뉴스)
https://han.gl/6HAnQ
-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피지컬 AI를 주축으로 한 AI 기술력을 성장 동력으로 집중 추진하겠다는 의지 표명. 정 회장, AI 기술 내재화 필요성 역설. 장 부회장,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은 현대차그룹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일"

현대차그룹, 작년 관세 여파에도 美서 역대최다 183.6만대 팔아 (연합뉴스)
https://han.gl/W0bfq
-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2025년 미국에서만 183만 대(+7.5% YoY) 판매하며 그룹 3년 연속 최다 판매 기록 경신. 관세 여파에도 전년 대비 13만 대 가까이 웃도는 수치. 전체 판매량 중 친환경차 비중도 23.7%로 역대 최대 기록

기아, 지난해 313.5만대 판매 '역대 최대'…스포티지 56.9만대 최다 (지피코리아)
https://han.gl/gSu5p
- 기아,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총 313만 5,803대(+2% YoY) 판매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연간 실적 경신. 글로벌 시장에서는 스포티지(약 57만 대)가 최다 판매 기록, 국내에서는 쏘렌토가 출시 이후 첫 연간 10만 대 판매 돌파하며 실적 견인

웨이모·바이두, 런던서 로보택시 출격… 자율주행 주도권 경쟁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Sww14
- 미·중의 자율주행 선두 기업인 Waymo와 Baidu, 올해 런던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하며 글로벌 주도권 경쟁 본격화. 영국 정부의 상업 테스트 승인에 따라 Waymo는 자체 테스트 시작, Baidu는 파트너십 통해 현지 맞춤형 모델 투입 예정

China NEV wholesale sales up 4% to 1.57 million in Dec, CPCA estimates show (CnEVPost)
https://han.gl/Yoghy
- 중국 NEV의 12월 도매 판매량 약 157만 대(+4% YoY, -8% MoM)로 추산. 2025년 연간 누적 NEV 도매 판매량 총 1,533만 대 기록(+25% YoY)하며 높은 성장세. BYD에 이어 Geely·Changan·Tesla 등이 뒤따르며 성장 주도

中 전기차 점유율 50% 돌파… 글로벌 자동차 시장 뒤집히나?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mG5yf
- 중국 신차 시장에서 PHEV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향후 2030년까지 거의 모든 신차가 전기차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노르웨이의 선례를 볼 때 중국 역시 현재의 성장 속도 유지한다면 수년 내 PHEV 비중 90% 달성 가능할 것으로 분석됨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올해 매출 11조원 목표" (연합뉴스)
https://han.gl/2PFDJ
- 한온시스템, 지난해 사상 첫 연 매출 10조원 돌파한 것으로 잠정 집계, 올해는 약 10%의 매출 증가율 보인다는 계획. 이달 초 신설한 글로벌 애프터마켓 전담 조직 중심으로 사업 본격 확대해 성장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면에 내세운 현대차그룹 CES 미디어데이 업데이트 드립니다.

먼저 현대차그룹 미디어데이 주요 발표 내용입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 (범용 노동 대체 로봇) Atlas, 프로토타입이 아닌 대량 양산 버전 공개

2. Atlas의 제조 현장 투입 위한 대규모 데이터 학습 시설인 Hyundai Robotics Meta Plant Application Center (RMAC) 구축, 이는 물리 AI 개발 위한 Data Factory

3. 연간 30,000개의 Atlas 양산 거점 또한 동시 구축 예정

4. 2026년 8월 Atlas 학습 설비인 RMAC 가동 시작, 2028년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의 SDF (Software Defined Factory)에 Atlas 투입하여 연속된 다종 노동 행위 수행 시작, 2030년 SDF 중 가장 복잡한 제어 논리를 요구하는 차량 의장공정 투입 시작

5. Atlas의 두뇌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파트너로 Google Deepmind 선정. Gemini의 기존 멀티모달 역량에 새로운 모달리티인 물리 행위 역량을 추가한 Gemini Robotics를 파운데이션 모델로 활용하여, Atlas의 인지/판단/제어 역량 개발

아래 내용은 이에 따른 핵심 Implication입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의 완전한 대중화를 위해서는 세 가지 역량이 필요. 자율이동, 정밀제어, 언어소통

2. 현대차그룹의 계획은 자율이동은 현대차 (+포티투닷)가, 정밀제어는 보스턴다이나믹스가 맡아 투트랙 동시 개발 추진. 언어모델 개발 방법론은 미공개

3. 위에 정리한 2026년 CES 미디어데이의 발표는 모두 정밀제어 개발의 중심에 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집중

4.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렇듯 현대차그룹 또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두뇌 개발에 있어 VLA (Vision-Language-Action)을 선택

5. VLA란 대형언어모델 (LLM)을 두뇌로 사용하여 로봇에게 지능을 부여하는 방식. 인간 사용자 언어 명령이라는 프롬프트에 센서 인지 시각 정보라는 프롬프트를 융합하여, 그 다음에 와야할 가장 적절한 행동 토큰을 출력

6. 현실적으로 휴머노이드 학습을 위한 리얼월드 물리 데이터 극히 부족. 이 같은 데이터 부족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비물리 세계 (인터넷)에서 물리 세계를 학습한 LLM을 가교로 활용하는 것이 VLA. 모든 로봇의 개발 목표는 9의 전쟁. 99%에서 99.9%로 99.99%로 99.999%로 행위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 이를 위해 모든 AI가 그렇듯 스케일링 법칙이 작동.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할 수록 더 빨리 9를 더해갈 수 있음.

7. 현대차그룹은 전세계 계열사 양산 거점을 SFA로 전환할 것이며, 여기서 확보된 데이터들을 RMAC에서 훈련시켜 Atlas의 상업성을 강화해나갈 것

8. 2026년 운전로봇 (로보택시)의 대량 상용화 성공이 이루어지며, 휴머노이드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뜨겁게 달아오를 것. 그리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누가 진짜이고 누가 가까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진짜를 찾아내는 기준은 단 한 가지. 대량의 물리 데이터 확보 파이프 라인을 갖고 있는지 여부. 진짜 로봇 기업으로 인식될 현대차에 대한 시장의 관심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

9.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가치 부양과 함께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도 부상 예정. 현대글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

10. 휴머노이드 로봇 액츄에이터 공급 역할을 추가적인 신 성장동력으로 확보하게 된 현대모비스에 대한 관심 또한 필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7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ahUQb)

세상 밖으로 나온 아틀라스…사람처럼 걷고 작업능력 과시도 (연합뉴스)
https://han.gl/6LsWe
- 현대차그룹, CES 미디어데이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공개. 기능 테스트 위한 '연구형 모델'과 실제 제조 현장에 투입되는 '개발형 모델' 등장. 개발형 모델은 2028년부터 HMGMA에서 부품 분류 작업 투입된 뒤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 예정

현대차, 미국에 '로봇 훈련소' RMAC 세운다 (MoneyS)
https://han.gl/eMDmo
- 현대차, 올해 미국 내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 개소하여, 로봇의 실전 투입 전 학습과 검증 전담하는 일종의 '로봇 훈련소' 구축해 스마트 팩토리의 지능화 속도 높이겠다는 구상. CES 2026에서 이를 공개하며 운영 계획 구체화 발표

현대차,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확정…공공기여금 2조 (뉴스1)
https://han.gl/XwiN8
- 현대차, 2016년 105층 1개 동 빌딩 계획으로부터 10년 만에 49층 높이 3개 동 규모로 설계안 변경. 설계안 변경에 따라 공공 기여 금액은 10년 전 대비 2,336억 원 증가한 1조 9827억. 부지에는 복합문화공간, 전망 공간 등 설치 예정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지금 말하기 어려워…상용화·대량 생산이 중요" (더팩트)
https://han.gl/kEsVR
- 현대차그룹 부회장, 보스턴다이내믹스 IPO는 현재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 옵티머스와 비교한 아틀라스의 차별성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 적용 능력'이라고 밝힘. 후발주자라는 지적도 반박하며 "상용화는 앞서 있다고 보면 된다"고 강조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분기 벤츠와 첫 자율주행車 출시" (한국경제)
https://han.gl/orRiS
- 젠슨 황, CES 2026 개막 전날 열린 '엔비디아 라이브' 연설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4분기로 예정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함께 자율주행 AI 모델 알파마요(Alpamayo) 공개

현대위아, CES 첫 참가…제조·물류 로봇 ‘H-모션’ 공개 (서울경제)
https://han.gl/P6he7
- 현대위아, '연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ces 첫 참가하며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모빌리티 로봇 공개. 글로벌 모빌리티 제조 현장에서 사용 중인 로봇 플랫폼 'H-모션' 공개하며, 로봇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보여준다는 계획

Mercedes to offer autonomous driving tech for US city streets (Reuters)
https://han.gl/qGqz5
- Mercedes, Tesla와 경쟁할 시내 도로 자율주행 시스템 'MB.DRIVE ASSIST PRO' 올해 말 미국 시장에 출시. Nvidia의 소프트웨어와 하이테크 센서 활용해 도심 교차로 주행과 신호 준수 가능하며, 3년 이용 기준 3,950달러의 가격으로 책정

테슬라 광풍'에 수입차 연간 판매량 첫 30만대 돌파...국산차 점유율 '흔들’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pt0DZ
- 지난해 수입 승용차 역사상 첫 30만 대 이상 판매 기록. Tesla와 BYD 등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 3년 만에 반등. 수입차 열풍 견인의 주역인 Tesla는 지난해만 5만 9916대 판매하며 전통 강호인 BMW, 벤츠에 이어 판매량 3위 기록

BYD, 韓 상륙 첫해 6107대 판매…가성비로 예상 밖 선전 (뉴시스)
https://han.gl/j72PF
- BYD, 국내 진출 첫해인 지난해 총 6,107대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 Top10에 진입하는 예상보다 빠른 성과 기록. 초반에는 아토 3와 씰을 선보였으며, 특히 하반기에 중형 SUV 씨라이언 7 흥행 성공하며 브랜드 전체 판매 실적 견인

Sony Honda Mobility unveils new prototype EV at CES in Las Vegas (Reuters)
https://han.gl/PpOM2
- Sony와 Honda의 합작법인 Sony Honda Mobility, CES 2026에서 신형 전기차 프로토타입 '아필라 1' 공개하며 미국 시장 공략 의지 표명. 미 정부의 세액 공제 폐지와 수요 둔화로 다른 업체들의 EV 플랜 철회 추세에도 올해 말 인도 목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전세계 주요 모빌리티 기업들의 4Q25 실적 발표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8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Z1Obr)

현대차 자율주행, 엔비디아가 핸들 잡나 (경향신문)
https://han.gl/3MCe7
- 정의선 회장, 라스베이거스에서 젠슨 황과 비공개 회동 진행. 황 CEO가 전날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되리란 관측. 뒤처진 기술력 만회하려는 '퀀텀 점프' 시도라는 분석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퀄컴과 협력…SDV·로봇 정조준 (뉴시스)
https://han.gl/yJ5uk
- 현대모비스, CES 2026에서 퀄컴과 MOU 맺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기술 개발 목표. 현대모비스의 제어기와 소프트웨어의 퀄컴의 칩을 적용해 시너지 극대화. 또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양산 시점에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현대차그룹, CES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서 임원포럼…130여명 참석 (조선비즈)
https://han.gl/nKZ84
- 현대차그룹, CES 2026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각 7일부터 이틀간 GLF 개최. GLF는 그룹 주요 임원들이 1년에 한 번 모여 미래 전략과 비전 공유하는 비공개 연례행사. 올해는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해외권역장 등 130여 명 참석

"로봇에 신기하고, 주차로봇에 기대감"..현대차 신기술 보러 첫날에만 3350명 몰렸다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54qE6
- 약 557평 규모의 현대차그룹 전시 부스에 CES 2026 개막 첫날에만 3,350명이 몰리면서 현대차의 AI 로보틱스 생태계 핵심 제품들이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 부스에서는 아틀라스를 비롯하여 주차로봇·스팟·엑스블 숄더 등 전시

그 많던 콘셉트카 사라지고… 자율주행, 화려함 대신 '내실'로 승부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XBS7F
- CES 2026 자율주행 기술 동향, 막연한 콘셉트카 제시보다는 실제 도로 주행 가능한 Lv4 수준의 안정적 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기업들의 역량 집중. 일본의 TIER IV·이탈리아자동차산업협회·웨이모·텐서 등, 기술 발전을 두고 경쟁

美 안방서 가전 이어 로봇까지 점령한 中 (한국경제)
https://han.gl/OZog0
- CES 참가한 로봇 기업 34개 중 20개가 中 기업, 미국 기업은 5개뿐.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서 가장 큰 전시 공간 확보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Zeroth의 CEO, "우리는 로봇을 위한 AI 에이전트 스토어를 만들겠다"는 포부 공개

New Made-in-USA Cars Qualify for Trump Tax Perk, IRS Says (Bloomberg)
https://han.gl/WzgMX
- 미 국세청, 2025년부터 2028년 말까지 미국 내에서 최종 조립된 신차 구매 납세자에게 자동차 할부 이자 세액 공제 혜택 제공한다고 발표. 공제 혜택 위해 미국 제조 여부 확인 필요 및 개인 용도 50% 이상 사용 조건, 소득 수준에 따른 단계적 혜택 제한

1∼11월 세계 전기차 1천916만대 인도, 23%↑…현대차그룹 8위 (연합뉴스)
https://han.gl/dWwFi
- 작년 1~11월 세계 전기차(PHEV 포함) 인도량 1,916만 8천 대(+22.9% YoY) 기록. 업체별로는 BYD 369만 대 판매하며 글로벌 판매량 1위 유지. 2위 Geely그룹 약 201만 대·3위는 Tesla로 145만 9천 대 판매하며 현대차그룹은 8위

China NEV retail sales rise 7% to 1.387 million units in Dec, preliminary CPCA data shows (CnEVPost)
https://han.gl/KEhb6
- 중국 NEV 소매 판매량, 작년 12월 138.7만 대(+7% YoY) 및 연간 누적 기준 1,286만 대(+18% YoY) 기록.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는 누적 2,378만 대(+4% YoY) 기록. YoY 기준 전체 승용차 도매 판매 12월 기준 감소·연간 누적 기준 성장

지리, 북미 진출 야심…"우린 중국 브랜드 아닌 글로벌 그룹" (ZDNet)
https://han.gl/CQ8ni
- 지리홀딩그룹, CES 2026에서 향후 24~36개월 내에 미국 시장 진출 시기·장소에 대한 공식 발표 있을 것이라는 계획 공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지리가 글로벌 그룹임을 강조하며 미국 진출 가능성 있는 브랜드로 지커·링크앤코 거론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9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TCEs9)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 자율주행 기술, 테슬라 따라잡으려면 5~6년 걸릴 것"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M56z9
- 일론 머스크, Nvidia의 새로운 자율주행 모델에 대해 "테슬라의 FSD 시스템을 위협할 수준이 아니다"라고 평가·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 지적. 이는 CES 2026 무대에서 젠슨 황의 차세대 AI 모델 알파마요 공개한 것에 대한 반응인 것으로 분석

자율주행도 MAGA…"전 세계가 美기술 써야" (서울경제)
https://han.gl/JWtDj
-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을 1~2년 안에 완전히 합법화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 상용화 속도전 선언. AI에 이어 자율주행에서도 미국의 독주 체제 굳히기 위해 '자율주행판 맨해튼 프로젝트'의 시동을 건 것으로 평가됨

테슬라 FSD로 美 대륙 횡단 성공…4300km 주행 '화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6eZiX
- 2016년 10월 일론 머스크는 2017년 말까지 Tesla가 LA-뉴욕 간 완전 자율주행 달성할 것이라 예고했지만 실패. 하지만 최근 미국의 한 Tesla 차주가 FSD 기능으로 약 4,300km 주행하며 미 대륙 횡단했다고 주장하며 이목 집중

웨이모, 지커 전기밴 '오하이' 투입…로보택시 경쟁 본격화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UQYDG
- 웨이모, 차세대 로보택시로 도입할 지커의 전기밴 이름을 오하이(Ojai)로 확정. 이 차량은 올해 말부터 달라스, 덴버, 라스베이거스,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에서 운행 시작할 예정. 지커에서 제조 후 웨이모의 소프트웨어와 센서 시스템 장착

포티투닷, 글로벌 오픈 소스 협업으로 SDV 생태계 강화 (뉴스핌)
https://han.gl/6kjUT
- 포티투닷, 'Automotive-Grade'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 목표로 독일 자동차산업협회와 MOU 체결·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는 프로젝트 본격 시작. 최진희 임시대표, 안전 중요한 자동차 SW 영역에서 개방형 협업은 필수라고 언급

현대차 공장 단속에 불만 터뜨린 트럼프...이민 강경파 밀러와 노선차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4YYA
- 트럼프, NYT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 사례 직접 언급하며 고급 기술 인력까지 겨냥한 이민 단속에 공개적인 불만 표시. 백악관 내 이민 정책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과의 노선 차이 드러났지만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하는 모습

악재 속 '질주' 현대차그룹…지난해 美 전기차 시장서 포드 제치고 '톱3' (더구루)
https://han.gl/nxQpr
- 현대차·기아, 지난해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Ford 제치고 BEV 판매 3위 차지. 관세 부담과 전기차 캐즘, 보조금 폐지 속 경쟁사 감소하는 상황에서 현대차와 기아만 성장(+3.3% YoY). 지난해 10만 3697대 판매하며 Ford보다 2만 대 앞선 기록

로봇 제작비 60% 차지하는 '핵심부품'…현대모비스, 아틀라스에 공급 (한국경제)
https://han.gl/SiwYI
-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양산 시점에 로봇 재료비의 60% 가량 차지하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이며 이는 로보틱스 분야 첫 고객사.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에 우선 진출할 계획

현대차는 4개, 테슬라는 5개… '로봇 전쟁' 관건 손가락에 달렸다 (더중앙)
https://han.gl/gg8nh
- CES 2026에서 앞다투어 소개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이번 '로봇 전쟁'의 관전 포인트는 손가락. 연구형 모델에서 손가락 3개 채택했던 '아틀라스' 이번 양산형 모델에선 4개로 교체. Tesla 옵티머스·유니트리 G1, H2 등은 5개 채택 중

포드, 2026년부터 차량에 AI 비서 탑재…자동차 경험 혁신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5ExW9
- Ford, CES 2026에서 AI 어시스턴트와 소프트웨어 중심 아키텍처 결합한 차세대 차량 경험 공개. 이번 시스템은 단순한 명령 수행 넘어 운전자 상황과 차량 상태 분석해 최적의 행동 제안하며, 2027년형 모델부터 기본 탑재 예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