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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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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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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인근 북악산 54년 만에 전면 개방
▶️ 5대은행·인터넷은행 가계대출 증감 현황
▶️ 월 평균 가구소득 비교
▶️ 20~30대 주택 구입 부채 현황
▶️ 매물이 없다, 미국 미친 집값發 '악성 인플레'
- 극한의 공급 부족에 뒤틀린 미 주택시장
- 임대 매물 사라져, 가격 천정부지 '폭등'
- 모기지금리 올라도, 너도나도 매수 행렬
- 가계 경제에 큰 비중 차지하는 주택비용
- 비정상적 주택시장, '악성 인플레' 주범
https://bit.ly/3LCdRYu
▶️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 서울 주요 자치구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 한국은행 주택가격전망(CSI) 추이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주택청약 공약
▶️ 토지거래허가구역 강화 방안
▶️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동향
- 2021년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 7880억 달러로 전년대비 19.3% 증가
- 온라인 판매 성장 둔화됐으나 여전히 강세
- 눈여겨봐야 할 폭발적인 모바일 쇼핑 성장세
- 새로운 국면을 맞은 소비자직접판매방식(D2C)
https://bit.ly/3v06JP5
▶️ 상하이 봉쇄로 인해 촉발되는 글로벌 공급망 이슈는?
-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상하이 등 주요지역 방역 통제 강화 잇달아
- 3월 초중순부터 중요 연안도시(선전, 상하이) 록다운 정책으로 항만,항공물류 정체 현상
- 중국 3월 경기선행지수 하락, 최종 소비수요 약화 등 경기 하방 압력 커져
- 다수의 글로벌 연구기관,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 우려 표현
https://bit.ly/3K99vrw
▶️ 양도세 완화해도, 다주택자 매물 막는 3가지 규제
- 서울 다주택자 10%만 매물 내놓으면 2년치 주택공급 물량
- 임대차법 때문에 전세 못내보내, 실거주 수요자에겐 팔기 어려워
- 허가구역선 전세낀채 못팔고 15억 넘는 집 대출도 아예 막혀
https://bit.ly/36VqmQ8
▶️ "시멘트 대란 해결하라" 특명 내린 인수위
- 안철수 위원장, "시멘트는 건설의 쌀"
- 유연탄 수급대란에 대한 해결책 촉구
- 인수위 개입에 반색한 관련 업계 '기대'
- "다만, 정부 보고에 문제 있어" 지적도
https://bit.ly/3J6PyjO
▶️ 송파 재건축 급제동? 땅 절반에 문화재 묻혀있다
- 49.7%가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 삼국시대 유물 발견 잠실진주 이어, 가락1차현대도 표본조사 검토 의견
- '개발완료' 부지도 문화재 출토 가능성
- 재건축 넘어 리모델링까지 발목 우려
https://bit.ly/36Sphc7
▶️ 집값 불안에 '신중 모드' 돌아선 인수위, 재건축 쿼터제도 검토할까
- 규제완화 신호에 재건축 집값 꿈틀
- 토지거래허가제, 양도 금지 시점 조기화 검토
- 순차적인 진행 위한 지역별 쿼터제도 거론
- 재건축 걸림돌인 재초환 개편 작업 착수
https://bit.ly/3uaJgv7
▶️ UAE 아부다비, 10억불 규모 수소 프로젝트 추진동향

- 아부다비가 그린 수소와 그린 암모니아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아부다비 칼리파 산업단지(Khalifa Industrial Zone Abu Dhabi, KIZAD)에 부지를 할당하였다. 아부다비는 생산 시설에 10억불(AED 37억)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특수목적회사(SPV)인 Helios Industry 설립도 발표하였다.

- 한편, 지난 8월 기술 조사를 위해 계약을 체결한 독일의 Thyssenkrupp는 관련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 회사의 최종 선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 시설은 Thyssenkrupp가 보유한 그린 수소와 그린 암모니아 기술을 통합할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 전체 프로젝트는 수소를 암모니아로 전환(hydrogen-to-ammonia production)하는데 필요한 전력을 위해 8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PV) 건설을 포함한다. 동 발전소에서 생산된 연간 20만 톤의 그린 암모니아는 수출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3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로, 연간 3.5만 톤의 암모니아를 생산한다. 1단계 발전소의 최종 스펙과 용량은 아직 논의 중이다.

- 참고로 그린 암모니아 생산시설은 국제 및 역내 시장에 수출할 목적으로 건설된다. 2020년 7월 이후, 총 600억불에 달하는 그린 수소와 암모니아 관련 계획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발표된 바 있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