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정유공장 수정 제안서 접수
국영 요르단 정유회사(JPRC)가 요르단의 유일한 정유 자산인 자르카 정유공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수정 상업 제안서를 접수했다.
이 정유공장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자르카 주에 위치해 있으먀며, Tecnicas Reunidas(스페인)/삼성엔지니어링, Petrofac(영국)/China Huanqiu Contracting & Engineering Company, Tecnimont(이탈리아)/Sinopec Engineering(중국) 등 3개 팀이 5월 9일까지 수정된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된다.
작년 10월, 26억 달러로 추정되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서를 접수한 후 JRPC는 입찰자들에게 가격 수정을 요청했는데, 10월 27일 JRPC는 회사명은 밝히지 않고 한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7개 국가 기업들로 구성된 3개 컨소시엄으로부터 입찰서를 접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JRPC는 자르카 정유공장의 생산능력을 일 6만 배럴(b/d)에서 150,000 b/d로 2.5배 늘릴 계획이며, Tecnicas Reunidas가 이 프로젝트의 FEED 작업을 수행했고,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프로젝트 관리 컨설턴트(PMC)이다.
석유, 가스 및 정제 제품 수요량의 90% 이상을 수입하는 요르단에게 있어 이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하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5.26.)>
국영 요르단 정유회사(JPRC)가 요르단의 유일한 정유 자산인 자르카 정유공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수정 상업 제안서를 접수했다.
이 정유공장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자르카 주에 위치해 있으먀며, Tecnicas Reunidas(스페인)/삼성엔지니어링, Petrofac(영국)/China Huanqiu Contracting & Engineering Company, Tecnimont(이탈리아)/Sinopec Engineering(중국) 등 3개 팀이 5월 9일까지 수정된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된다.
작년 10월, 26억 달러로 추정되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서를 접수한 후 JRPC는 입찰자들에게 가격 수정을 요청했는데, 10월 27일 JRPC는 회사명은 밝히지 않고 한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7개 국가 기업들로 구성된 3개 컨소시엄으로부터 입찰서를 접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JRPC는 자르카 정유공장의 생산능력을 일 6만 배럴(b/d)에서 150,000 b/d로 2.5배 늘릴 계획이며, Tecnicas Reunidas가 이 프로젝트의 FEED 작업을 수행했고,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프로젝트 관리 컨설턴트(PMC)이다.
석유, 가스 및 정제 제품 수요량의 90% 이상을 수입하는 요르단에게 있어 이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하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5.26.)>
▶️ 바레인, 메트로 PQ서류 접수
바레인 입찰 위원회(Bahrain Tender Board)에 따르면 Alstom Transport(프랑스), Aradous Energy Generations Company(바레인), China Harbour Engineering Company, China Railway Group, CRRC(홍콩 사무소), 현대건설, Larsen & Toubro (인도), Orascom Construction(이집트), Plenary Asia(호주), Taqi Mohammed Albahrana Trading(바레인), Virtue Global Holding(UAE) 등 11개 회사가 다가오는 바레인 메트로 입찰을 위해 PQ서류를 제출했다.
바레인 교통통신부는 4단계에 걸쳐 총 109km 연장의 메트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며, 1단계는 무하라크, 마나마, 외교 지역, 주페어, 시프 지구, 튜블리, 아드하리 및 이사 타운을 연결하는 총 연장 29km의 2개 노선과 20개 역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의 1단계는 PPP 방식으로 추진되며, 정부는 운영 기간 동안 네트워크 가용성에 따라 프로젝트 디벨로퍼에게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레인 메트로는 작년에 시작된 바레인의 300억 달러 전략 프로젝트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이 계획은 5개의 인공섬에 새로운 도시 지역을 건설하여 국가의 총 토지 면적을 60%까지 증가시키는 것을 포함해 통신, 관광, 교육, 제조 및 보건 등 주요 부문의 22개의 시그니처 프로젝트들로 구성된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5.26.)>
바레인 입찰 위원회(Bahrain Tender Board)에 따르면 Alstom Transport(프랑스), Aradous Energy Generations Company(바레인), China Harbour Engineering Company, China Railway Group, CRRC(홍콩 사무소), 현대건설, Larsen & Toubro (인도), Orascom Construction(이집트), Plenary Asia(호주), Taqi Mohammed Albahrana Trading(바레인), Virtue Global Holding(UAE) 등 11개 회사가 다가오는 바레인 메트로 입찰을 위해 PQ서류를 제출했다.
바레인 교통통신부는 4단계에 걸쳐 총 109km 연장의 메트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며, 1단계는 무하라크, 마나마, 외교 지역, 주페어, 시프 지구, 튜블리, 아드하리 및 이사 타운을 연결하는 총 연장 29km의 2개 노선과 20개 역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의 1단계는 PPP 방식으로 추진되며, 정부는 운영 기간 동안 네트워크 가용성에 따라 프로젝트 디벨로퍼에게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레인 메트로는 작년에 시작된 바레인의 300억 달러 전략 프로젝트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이 계획은 5개의 인공섬에 새로운 도시 지역을 건설하여 국가의 총 토지 면적을 60%까지 증가시키는 것을 포함해 통신, 관광, 교육, 제조 및 보건 등 주요 부문의 22개의 시그니처 프로젝트들로 구성된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5.26.)>
▶️ 미래에셋, 6500억에 캘리포니아·유타 지역 아마존 물류센터 인수
- 미래에셋글로벌리츠 기초자산 편입 예정
https://bit.ly/398lw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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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글로벌리츠 기초자산 편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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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래에셋, 6500억에 캘리포니아·유타 지역 아마존 물류센터 인수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서부 지역에 소재한 아마존 물류센터 8곳을 동시에 인수했다. 8일 더구루 취재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캘리포니아주와 유타주에 있는 물류센터 8곳을 5억2000만 달러(약 6500억원)에 매입했다. 인수한 자산의 전체 면적은 10만7800㎡에 이른다. 캘리포니아와 유타 도심에 가까운 라스트마일(고객의 집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