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Neom, 저수지 프로젝트 발주 계획 중
- 사우디 Neom, 금년 10월 및 11월 중 다음 세 개의 철근콘크리트 저수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초청장(ITB) 발행 예상
- 관련 유틸리티 건물 포함, 기존 시설의 39억 리터 확장 프로젝트
- 3억 리터 용량의 철근 콘크리트 저수지(Mountain Service Reservoir) 및 유틸리티 건물의 설계·건설 프로젝트
- 18억 리터의 철근 콘크리트 저수지[Neom Red Desert(Upper Valley) Reservoir 1단계] 건설 프로젝트
- MEED 프로젝트에 따르면 Neom이 계획 및 시행 중인 총 프로젝트 가운데 물 인프라 및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약 4%(65억 달러)를 차지
- 이 중 최대 규모 물 프로젝트는 Oxagon의 해수 역삼투압(SWRO) 플랜트로 예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초과
- 건축 프로젝트가 현재까지 공개된 Neom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83%로 대부분을 차지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8. 25.)>
- 사우디 Neom, 금년 10월 및 11월 중 다음 세 개의 철근콘크리트 저수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초청장(ITB) 발행 예상
- 관련 유틸리티 건물 포함, 기존 시설의 39억 리터 확장 프로젝트
- 3억 리터 용량의 철근 콘크리트 저수지(Mountain Service Reservoir) 및 유틸리티 건물의 설계·건설 프로젝트
- 18억 리터의 철근 콘크리트 저수지[Neom Red Desert(Upper Valley) Reservoir 1단계] 건설 프로젝트
- MEED 프로젝트에 따르면 Neom이 계획 및 시행 중인 총 프로젝트 가운데 물 인프라 및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약 4%(65억 달러)를 차지
- 이 중 최대 규모 물 프로젝트는 Oxagon의 해수 역삼투압(SWRO) 플랜트로 예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초과
- 건축 프로젝트가 현재까지 공개된 Neom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83%로 대부분을 차지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8. 25.)>
▶️ 아랍에미리, ADNOC, Hail and Ghasha 프로젝트 EPC사 선정
- ADNOC, Hail & Ghasha 해상 사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의 EPC를 담당할 2개 컨소시엄을 선정
- 50억 달러로 추정되는 해상공사 패키지는 이탈리아 Saipem, UAE의 National Petroleum Construction Company(NPCC) 및 China Petroleum Engineering & Construction Company(CPECC) 컨소시엄을,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육상공사 패키지는 프랑스 Technip Energies, 삼성엔지니어링, 이탈리아 Tecnimont 컨소시엄을 수행사로 각각 선정
- ADNOC은 2019년 초 시작된 이 전략적 필수 가스 생산 프로젝트의 진전 가속화를 도모 중이며, 정규 입찰 과정을 거치지 않고 EPC 계약자를 직접 선정한 것으로 알려짐
* 공식 계약은 11월 체결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동 프로젝트의 FEED는 올해 말 완료 예정이며, Ghasha 조계지에서의 생산은 2025년경 시작된 후 2030년까지 일 15억ft³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Hail 및 Ghasha 가스전은 Hair Dalma, Satah, Bu Haserer, Nasr, Sarb, Shuwaihat 및 Mubarraz 등의 유전·가스전과 함께 아부다비의 근해 Ghasha 조계지에 위치
- ADNOC이 Ghasha 조광권 지분 5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Eni가 25%, 독일 Wintershall Dea가 10%, 오스트리아 OMV와 러시아 Lukoil이 각각 5%씩을 보유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8. 26.)>
- ADNOC, Hail & Ghasha 해상 사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의 EPC를 담당할 2개 컨소시엄을 선정
- 50억 달러로 추정되는 해상공사 패키지는 이탈리아 Saipem, UAE의 National Petroleum Construction Company(NPCC) 및 China Petroleum Engineering & Construction Company(CPECC) 컨소시엄을,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육상공사 패키지는 프랑스 Technip Energies, 삼성엔지니어링, 이탈리아 Tecnimont 컨소시엄을 수행사로 각각 선정
- ADNOC은 2019년 초 시작된 이 전략적 필수 가스 생산 프로젝트의 진전 가속화를 도모 중이며, 정규 입찰 과정을 거치지 않고 EPC 계약자를 직접 선정한 것으로 알려짐
* 공식 계약은 11월 체결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동 프로젝트의 FEED는 올해 말 완료 예정이며, Ghasha 조계지에서의 생산은 2025년경 시작된 후 2030년까지 일 15억ft³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Hail 및 Ghasha 가스전은 Hair Dalma, Satah, Bu Haserer, Nasr, Sarb, Shuwaihat 및 Mubarraz 등의 유전·가스전과 함께 아부다비의 근해 Ghasha 조계지에 위치
- ADNOC이 Ghasha 조광권 지분 5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Eni가 25%, 독일 Wintershall Dea가 10%, 오스트리아 OMV와 러시아 Lukoil이 각각 5%씩을 보유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8. 26.)>
▶️ U.S. property value to fall 20% in likely recession, Cushman forecasts
https://bit.ly/3e1Mr2G
#상업용부동산
https://bit.ly/3e1Mr2G
#상업용부동산
The Real Deal
U.S. property value to fall 20% in likely recession, Cushman forecasts
U.S. property values could take a hit in the likely scenario a mild recession is coming in late 2022, Cushman & Wakefield projected.
▶️ 덴마크, 폴란드 등 발트해 연안 8개국, 해상풍력 7배 증대 합의
- 폴란드, 독일, 스웨덴, 핀란드, 에스토니아, 덴마크,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발트해 연안 8개국이 ‘22년 8월 30일 발트해 에너지 안보 정상회의(Baltic Sea Energy Security Summit)에서 ‘30년까지 현재 3GW 이하인 해상풍력을 20GW로 7배 증대하기로 합의함
- ‘22년 8월 30일 덴마크에서 개최된 동 회의에는 각국 정상 및 에너지 관련 고위인사들이 참석하여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 축소, EU 에너지 안보 개선 방안을 논의함
- 동 회의에서 덴마크 산업연합(Confederation of Danish Industry) Lars Sandahl Sørensen 회장은 현재 준공까지 9년 정도 걸리는 해상풍력단지 사업기간을 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함
* 출처: offshoreWind, 해외건설협회
* 원문링크 : https://bit.ly/3TuTbGK
#에너지
- 폴란드, 독일, 스웨덴, 핀란드, 에스토니아, 덴마크,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발트해 연안 8개국이 ‘22년 8월 30일 발트해 에너지 안보 정상회의(Baltic Sea Energy Security Summit)에서 ‘30년까지 현재 3GW 이하인 해상풍력을 20GW로 7배 증대하기로 합의함
- ‘22년 8월 30일 덴마크에서 개최된 동 회의에는 각국 정상 및 에너지 관련 고위인사들이 참석하여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 축소, EU 에너지 안보 개선 방안을 논의함
- 동 회의에서 덴마크 산업연합(Confederation of Danish Industry) Lars Sandahl Sørensen 회장은 현재 준공까지 9년 정도 걸리는 해상풍력단지 사업기간을 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함
* 출처: offshoreWind, 해외건설협회
* 원문링크 : https://bit.ly/3TuTbGK
#에너지
Offshore Wind
Baltic Sea Countries Agree to Increase Offshore Wind Capacity Sevenfold by 2030
At the Baltic Sea Energy Security Summit, being held today in Marienborg, Denmark, leaders of the Baltic Sea countries will sign an agreement on increasing the amount of offshore wind capacity in the Baltic Sea sevenfold by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