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AE 두바이, 수소 전략 준비 중
-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녹색 경제 정상회의(WGES)의 준비상황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녹색 수소 전략 발표를 계획 중이라고 확인
- 두바이는 수소 전략 연구를 위해 미국의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과 계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최근 발표된 두바이의 2050 Net Zero 배출 및 2050 청정에너지 전략을 뒷받침함
- 지난 10월 두바이 미래에너지위원회는 2050년까지 두바이를 탄소중립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 개발이 진행 중임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는 작년 10월 당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가 발표한 UAE의 2050 net-zero 탄소 배출 구상과도 궤를 같이 함
- DEWA는 Expo 2020 및 독일의 Siemens Energy와 함께 1,400만 달러를 들여 작년 5월 이 지역 최초의 녹색 수소 실증 플랜트를 준공
- 이 통합 설비는 수전해, 저장 및 재전기화 기능을 갖추도록 개발되었으며, MBR 공원의 일광 태양광 발전을 통해 1.25MWe의 피크 전력에서 시간당 약 20.5kg의 수소 생산 가능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9. 26.)>
-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녹색 경제 정상회의(WGES)의 준비상황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녹색 수소 전략 발표를 계획 중이라고 확인
- 두바이는 수소 전략 연구를 위해 미국의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과 계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최근 발표된 두바이의 2050 Net Zero 배출 및 2050 청정에너지 전략을 뒷받침함
- 지난 10월 두바이 미래에너지위원회는 2050년까지 두바이를 탄소중립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 개발이 진행 중임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는 작년 10월 당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가 발표한 UAE의 2050 net-zero 탄소 배출 구상과도 궤를 같이 함
- DEWA는 Expo 2020 및 독일의 Siemens Energy와 함께 1,400만 달러를 들여 작년 5월 이 지역 최초의 녹색 수소 실증 플랜트를 준공
- 이 통합 설비는 수전해, 저장 및 재전기화 기능을 갖추도록 개발되었으며, MBR 공원의 일광 태양광 발전을 통해 1.25MWe의 피크 전력에서 시간당 약 20.5kg의 수소 생산 가능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