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 update]
▶️ PF 막히자 '12~15% 브리지론' 돌려막기 "내년이 진짜 고비"
https://bit.ly/3MGpI9C
▶️ 얽히고설킨 200조, ‘시한폭탄’ 부동산 PF
https://bit.ly/3TeDini
▶️ 부서 통째로 폐쇄, 하나증권에 무슨 일이?
https://bit.ly/3VH0Anx
#부동산, #PF
▶️ PF 막히자 '12~15% 브리지론' 돌려막기 "내년이 진짜 고비"
https://bit.ly/3MGpI9C
▶️ 얽히고설킨 200조, ‘시한폭탄’ 부동산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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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서울경제
PF 막히자 '12~15% 브리지론' 돌려막기…'내년이 진짜 고비'
증권 > 증권일반 뉴스: 하나증권이 지난해 대구 동산동 주상복합아파트 개발 사업에 2000억 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주관을 맡았다. 대주단에는...
▶️ UAE DEWA, Hassyan IWP 2단계 EoI 접수 완료
- 두바이 크릭 남서쪽 약 55km 지점에 위치할 Hassyan 민자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 2단계 개발 계약에 최소 30개 기업이 EoI를 제출
- EoI를 제출한 유틸리티 디벨로퍼에는 프랑스 Engie, 사우디 Acwa Power, 스페인/한국 GS 이니마 등이 포함
- 제안된 플랜트의 총 용량은 일 120 MIGD이며, 대안으로 180 MIGD 용량 플랜트에 대한 제안도 포함
- 이 플랜트는 2025년에서 2026년 사이 단계적 가동 예정
- 올해 초 발행된 DEWA의 IPO 계획서에 따르면 Hassyan SWRO 단지는 향후 추가로 2단계에 걸쳐 확장될 예정
- 동 계획에 따르면, 첫 번째 60 MIGD 플랜트는 2029년에 가동되고, 두 번째 플랜트는 2030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
- Hassyan SWRO 단지는 두바이의 해수 담수화 용량을 현재의 490 MIGD에서 2030년까지 750 MIGD로 늘리려는 DEWA 전략의 일환
- DEWA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와 폐열을 혼합하여 담수화된 물 100% 생산을 계획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0. 10.)>
- 두바이 크릭 남서쪽 약 55km 지점에 위치할 Hassyan 민자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 2단계 개발 계약에 최소 30개 기업이 EoI를 제출
- EoI를 제출한 유틸리티 디벨로퍼에는 프랑스 Engie, 사우디 Acwa Power, 스페인/한국 GS 이니마 등이 포함
- 제안된 플랜트의 총 용량은 일 120 MIGD이며, 대안으로 180 MIGD 용량 플랜트에 대한 제안도 포함
- 이 플랜트는 2025년에서 2026년 사이 단계적 가동 예정
- 올해 초 발행된 DEWA의 IPO 계획서에 따르면 Hassyan SWRO 단지는 향후 추가로 2단계에 걸쳐 확장될 예정
- 동 계획에 따르면, 첫 번째 60 MIGD 플랜트는 2029년에 가동되고, 두 번째 플랜트는 2030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
- Hassyan SWRO 단지는 두바이의 해수 담수화 용량을 현재의 490 MIGD에서 2030년까지 750 MIGD로 늘리려는 DEWA 전략의 일환
- DEWA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와 폐열을 혼합하여 담수화된 물 100% 생산을 계획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0. 10.)>
▶️ 이라크, 중단된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예정
- 이라크가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화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
- 알포랏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2012년 동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한화건설의 성명을 인용, 동 사가 이라크 정부의 지불 지연으로 인해 1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는 동 사에 지불할 금액을 모두 지불했다고 주장하며 프로젝트 차질의 책임이 한화건설에 있다고 비난
- NIC는 또한 이틀 만에 두 번째 성명을 통해 한화가 계약서에 명시된 10만호 중 2만400호만 인도했고, 이 중 9,000호는 불완전하다고 주장하며, 계획된 모든 유닛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
-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시는 약 18㎢의 면적에 60만 여 명의 거주자를 수용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2. 10. 11.)>
- 이라크가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화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
- 알포랏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2012년 동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한화건설의 성명을 인용, 동 사가 이라크 정부의 지불 지연으로 인해 1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는 동 사에 지불할 금액을 모두 지불했다고 주장하며 프로젝트 차질의 책임이 한화건설에 있다고 비난
- NIC는 또한 이틀 만에 두 번째 성명을 통해 한화가 계약서에 명시된 10만호 중 2만400호만 인도했고, 이 중 9,000호는 불완전하다고 주장하며, 계획된 모든 유닛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
-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시는 약 18㎢의 면적에 60만 여 명의 거주자를 수용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