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중단된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예정
- 이라크가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화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
- 알포랏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2012년 동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한화건설의 성명을 인용, 동 사가 이라크 정부의 지불 지연으로 인해 1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는 동 사에 지불할 금액을 모두 지불했다고 주장하며 프로젝트 차질의 책임이 한화건설에 있다고 비난
- NIC는 또한 이틀 만에 두 번째 성명을 통해 한화가 계약서에 명시된 10만호 중 2만400호만 인도했고, 이 중 9,000호는 불완전하다고 주장하며, 계획된 모든 유닛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
-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시는 약 18㎢의 면적에 60만 여 명의 거주자를 수용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2. 10. 11.)>
- 이라크가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화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
- 알포랏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2012년 동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한화건설의 성명을 인용, 동 사가 이라크 정부의 지불 지연으로 인해 1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는 동 사에 지불할 금액을 모두 지불했다고 주장하며 프로젝트 차질의 책임이 한화건설에 있다고 비난
- NIC는 또한 이틀 만에 두 번째 성명을 통해 한화가 계약서에 명시된 10만호 중 2만400호만 인도했고, 이 중 9,000호는 불완전하다고 주장하며, 계획된 모든 유닛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
-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시는 약 18㎢의 면적에 60만 여 명의 거주자를 수용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