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포스코 컨소시엄 수소 프로젝트 추진 동향
- 오만에 계획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플랜트 건설을 위해 컨소시엄 참여사들이 계약을 마무리 중
- 한국/프랑스 주도의 컨소시엄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서쪽으로 약 450㎞ 떨어진 두큼에 연간 22만 톤 규모의 그린수소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
* 컨소시엄 구성사: 포스코 홀딩스(28%), Engie(프랑스, 25%), 삼성엔지니어링(12%), 한국남부발전(12%), 한국동서발전(12%), PTTEP(태국, 11%)
- 이 컨소시엄은 2년 내 동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결정(FID)을 내리고 곧 기술적 타당성 조사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이 컨소시엄은 6월 21일 오만에서 통합 그린수소 단지 개발을 위한 양허 계약을 체결했으며, 340만㎡ 부지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5,000㎿ 규모의 발전시설과 암모니아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 동 컨소시엄은 2027년 플랜트 건설에 착공해 2030년에 완공할 예정이나, 이 일정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할 전망
- 포스코 홀딩스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플랜트 건설 공정을 관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이 이 시설의 EPC를 담당하고, 컨소시엄의 다른 기업들은 공장에서 생산된 친환경 수소를 구매하거나 판매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9. 11.)>
- 오만에 계획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플랜트 건설을 위해 컨소시엄 참여사들이 계약을 마무리 중
- 한국/프랑스 주도의 컨소시엄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서쪽으로 약 450㎞ 떨어진 두큼에 연간 22만 톤 규모의 그린수소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
* 컨소시엄 구성사: 포스코 홀딩스(28%), Engie(프랑스, 25%), 삼성엔지니어링(12%), 한국남부발전(12%), 한국동서발전(12%), PTTEP(태국, 11%)
- 이 컨소시엄은 2년 내 동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결정(FID)을 내리고 곧 기술적 타당성 조사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이 컨소시엄은 6월 21일 오만에서 통합 그린수소 단지 개발을 위한 양허 계약을 체결했으며, 340만㎡ 부지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5,000㎿ 규모의 발전시설과 암모니아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 동 컨소시엄은 2027년 플랜트 건설에 착공해 2030년에 완공할 예정이나, 이 일정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할 전망
- 포스코 홀딩스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플랜트 건설 공정을 관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이 이 시설의 EPC를 담당하고, 컨소시엄의 다른 기업들은 공장에서 생산된 친환경 수소를 구매하거나 판매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