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한화와 비스마야 시티 공사 재개 계약 승인
- 이라크 내각이 동국 건설주택부와 한화건설 간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의 공사 재개 계약을 승인
- 수도 바그다드 인근의 이 프로젝트는 동국 최대의 주택 프로젝트로, 한화는 이라크가 기성금을 지급하지 않자 3년여 전 '비스마야 시티' 공사를 중단한 바 있음
- 이미 비스마야에 약 3만 채의 주택을 건설한 한화는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와의 협상을 통해 대금 지급에 합의한 후 2023년 초 공사를 재개하기로 합의하였음
- 7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는 비스마야는 6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이라크가 전후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계획한 여러 주거 도시 중 하나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9. 18.)>
- 이라크 내각이 동국 건설주택부와 한화건설 간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의 공사 재개 계약을 승인
- 수도 바그다드 인근의 이 프로젝트는 동국 최대의 주택 프로젝트로, 한화는 이라크가 기성금을 지급하지 않자 3년여 전 '비스마야 시티' 공사를 중단한 바 있음
- 이미 비스마야에 약 3만 채의 주택을 건설한 한화는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와의 협상을 통해 대금 지급에 합의한 후 2023년 초 공사를 재개하기로 합의하였음
- 7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는 비스마야는 6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이라크가 전후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계획한 여러 주거 도시 중 하나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