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AE 아부다비, 연내 수소 정책에 발표 예상
- 아부다비 에너지부(DoE)가 올해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기후 정상회의(Cop28) 전후로 저탄소 수소에 대한 공공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
- 이 정책은 당초 올해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는 현재 계획된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법안으로, 2030년까지 전 세계 저탄소 수소 시장의 최대 25%를 점유하고 2031년까지 세계 10대 공급업체에 진입한다는 UAE 수소 리더십 로드맵과 UAE의 2050년 탄소 배출 넷 제로 전략도 지원
- 이 최종 정책은 역시 올해 초 발표 예정이었던 아부다비 수소 전략과 별도로 발표될 예정
- MEED 데이터에 따르면 UAE에는 최소 120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11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알려져 있거나 계획되어 있음
- 마스다르와 엔지 사이에 계획된 50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허브 외에도 Abu Dhabi National Energy Company(Taqa), Emirates Steel, Fertiglobe, Brooge 등 최대 산업 기업들이 아부다비에 계획된 다른 주요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참여 중
- 이 프로젝트 중 하나로 루와이스에 계획된 150㎿급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 시설은 계획 및 연구 단계가 진행 중
- 프랑스의 유틸리티 디벨로퍼이자 투자자인 Engie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Fertiglobe 및 UAE의 청정에너지 기업인 Masdar와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이며, 2023년 4분기까지 이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FID)을 내릴 전망
- 아부다비 칼리파 경제특구(Kezad)도 아부다비의 그린수소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한전과 그 자회사인 한국서부발전, 삼성물산이 두바이의 페트로린 케미(Petrolyn Chemie)와 함께 계획 중인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1단계 공동개발협약(JDA)이 작년 6월 체결됐으며, 그 외 다수의 프로젝트가 Kezad에서 진행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0. 9.)>
- 아부다비 에너지부(DoE)가 올해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기후 정상회의(Cop28) 전후로 저탄소 수소에 대한 공공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
- 이 정책은 당초 올해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는 현재 계획된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법안으로, 2030년까지 전 세계 저탄소 수소 시장의 최대 25%를 점유하고 2031년까지 세계 10대 공급업체에 진입한다는 UAE 수소 리더십 로드맵과 UAE의 2050년 탄소 배출 넷 제로 전략도 지원
- 이 최종 정책은 역시 올해 초 발표 예정이었던 아부다비 수소 전략과 별도로 발표될 예정
- MEED 데이터에 따르면 UAE에는 최소 120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11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알려져 있거나 계획되어 있음
- 마스다르와 엔지 사이에 계획된 50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허브 외에도 Abu Dhabi National Energy Company(Taqa), Emirates Steel, Fertiglobe, Brooge 등 최대 산업 기업들이 아부다비에 계획된 다른 주요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참여 중
- 이 프로젝트 중 하나로 루와이스에 계획된 150㎿급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 시설은 계획 및 연구 단계가 진행 중
- 프랑스의 유틸리티 디벨로퍼이자 투자자인 Engie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Fertiglobe 및 UAE의 청정에너지 기업인 Masdar와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이며, 2023년 4분기까지 이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FID)을 내릴 전망
- 아부다비 칼리파 경제특구(Kezad)도 아부다비의 그린수소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한전과 그 자회사인 한국서부발전, 삼성물산이 두바이의 페트로린 케미(Petrolyn Chemie)와 함께 계획 중인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1단계 공동개발협약(JDA)이 작년 6월 체결됐으며, 그 외 다수의 프로젝트가 Kezad에서 진행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0. 9.)>
▶️ 쿠웨이트, 2040년까지 석유 프로젝트에 4,100억 달러 투자 예정
- 쿠웨이트가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40년까지 탄화수소 부문에 약 4,1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석유부 장관인 사드 알 바라크가 10월 10일 밝힘
- 바라크가 10월 9일 현지에서 열린 국영 쿠웨이트 석유공사(KPC) 후원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동국은 석유, 가스,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생산 능력 증대 프로젝트에 약 3,000억 달러를 지출하고, 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는 데 1,1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또한, 이 세미나에서 아흐메드 알 아이단 쿠웨이트 석유회사(KOC) CEO는 이번 투자로 쿠웨이트의 원유 생산량이 2035년까지 일 365만 배럴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0. 10.)>
- 쿠웨이트가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40년까지 탄화수소 부문에 약 4,1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석유부 장관인 사드 알 바라크가 10월 10일 밝힘
- 바라크가 10월 9일 현지에서 열린 국영 쿠웨이트 석유공사(KPC) 후원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동국은 석유, 가스,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생산 능력 증대 프로젝트에 약 3,000억 달러를 지출하고, 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는 데 1,1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또한, 이 세미나에서 아흐메드 알 아이단 쿠웨이트 석유회사(KOC) CEO는 이번 투자로 쿠웨이트의 원유 생산량이 2035년까지 일 365만 배럴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