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2차 그린 수소 경매에서 최소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 Hydrogen Oman(Hydrom)이 총 3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5개 프로젝트 계약이 이뤄진 대규모 그린수소 프로젝트 대한 1차 경매에 이어 2차 경매를 통해 200억~300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 중
- 작년 말 시작된 1차 공개 경매 결과 지난 6월 주요 국제 컨소시엄 및 기업들과 계약이 체결되어 두쿰 지역에서 대규모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 프로젝트들이 추진될 예정
- 이미 시작된 2차 공개 경매에서는 2024년 1분기 말까지 도파르 지역의 3개 토지 블록을 낙찰할 계획
- Hydrom의 전무이사인 압둘아지즈 알 시다니는 Duqm Economist 잡지 최신판에 실린 인터뷰에서 2050년까지 오만의 그린수소 부문에 대한 투자 규모가 1,400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힘
- 지난 6월 계약된 5개 프로젝트의 그린수소 예상 생산량은 약 75만 톤이며, 오만은 2030년까지 할당된 토지의 30%를 개발하여 100만 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계획이고, 2050년에는 생산량이 약 8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 중
- 오만은 풍부한 토지, 높은 일사량, 풍력 발전 등 성공적인 그린수소 사업 개발에 필요한 경쟁력 있는 자원을 보유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1. 14.)>
- Hydrogen Oman(Hydrom)이 총 3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5개 프로젝트 계약이 이뤄진 대규모 그린수소 프로젝트 대한 1차 경매에 이어 2차 경매를 통해 200억~300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 중
- 작년 말 시작된 1차 공개 경매 결과 지난 6월 주요 국제 컨소시엄 및 기업들과 계약이 체결되어 두쿰 지역에서 대규모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 프로젝트들이 추진될 예정
- 이미 시작된 2차 공개 경매에서는 2024년 1분기 말까지 도파르 지역의 3개 토지 블록을 낙찰할 계획
- Hydrom의 전무이사인 압둘아지즈 알 시다니는 Duqm Economist 잡지 최신판에 실린 인터뷰에서 2050년까지 오만의 그린수소 부문에 대한 투자 규모가 1,400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힘
- 지난 6월 계약된 5개 프로젝트의 그린수소 예상 생산량은 약 75만 톤이며, 오만은 2030년까지 할당된 토지의 30%를 개발하여 100만 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계획이고, 2050년에는 생산량이 약 8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 중
- 오만은 풍부한 토지, 높은 일사량, 풍력 발전 등 성공적인 그린수소 사업 개발에 필요한 경쟁력 있는 자원을 보유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1. 14.)>
▶️ 2023년 10월 중동 지역 프로젝트 계약 현황 (1)
- 10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총 370억 달러의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되어 2014년 1월 MEED가 이 지역의 계약 체결액을 분석하기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월별 계약액을 기록
- UAE는 지난달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가스 부문에서 2건, 총 169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데 힘입어 210억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
- ADNOC이 체결한 이 EPC 계약은 Hail & Ghasha 해상 사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공사에 대한 것으로, NMDC 에너지(구 NPCC, UAE)/사이펨(이탈리아)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82억 달러 규모의 해양 EPC 패키지 계약을 체결했고, 테크니몽(이탈리아)과는 87억 달러 규모의 육상 EPC 계약을 체결
- MEED는 동국에서 입찰 평가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약 80억 달러, 본계약 입찰 및 PQ 단계인 프로젝트가 20억 달러라며, 올해 잔여기간 동안 UAE 건설 부문의 전망이 밝다고 보도
- 동국에서는 330억 달러 규모의 두바이 알막툼 국제공항 확장 공사 재개 계획이 검토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7억 달러 상당의 샤르자 국제공항 확장 공사 패키지 계약 체결이 예상되고 있어 항공 부문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사우디는 10월에 130억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하며 UAE의 뒤를 이었으며, 사우디 전력 조달 회사(SPPC)가 카심 및 타이바 민자 발전(IPP)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15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4건을 체결
- 중국의 Sepco 3가 각각 1,800㎿ 규모인 카심 1 IPP와 타이바 1 IPP 프로젝트의 EPC를 맡게 됐으며, 동사는 사우디전력공사, Acwa Power와 협력해 이 프로젝트의 개발 계약을 수주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1. 22.)>
- 10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총 370억 달러의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되어 2014년 1월 MEED가 이 지역의 계약 체결액을 분석하기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월별 계약액을 기록
- UAE는 지난달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가스 부문에서 2건, 총 169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데 힘입어 210억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
- ADNOC이 체결한 이 EPC 계약은 Hail & Ghasha 해상 사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공사에 대한 것으로, NMDC 에너지(구 NPCC, UAE)/사이펨(이탈리아)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82억 달러 규모의 해양 EPC 패키지 계약을 체결했고, 테크니몽(이탈리아)과는 87억 달러 규모의 육상 EPC 계약을 체결
- MEED는 동국에서 입찰 평가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약 80억 달러, 본계약 입찰 및 PQ 단계인 프로젝트가 20억 달러라며, 올해 잔여기간 동안 UAE 건설 부문의 전망이 밝다고 보도
- 동국에서는 330억 달러 규모의 두바이 알막툼 국제공항 확장 공사 재개 계획이 검토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7억 달러 상당의 샤르자 국제공항 확장 공사 패키지 계약 체결이 예상되고 있어 항공 부문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사우디는 10월에 130억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하며 UAE의 뒤를 이었으며, 사우디 전력 조달 회사(SPPC)가 카심 및 타이바 민자 발전(IPP)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15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4건을 체결
- 중국의 Sepco 3가 각각 1,800㎿ 규모인 카심 1 IPP와 타이바 1 IPP 프로젝트의 EPC를 맡게 됐으며, 동사는 사우디전력공사, Acwa Power와 협력해 이 프로젝트의 개발 계약을 수주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1. 22.)>
▶️ 2023년 10월 중동 지역 프로젝트 계약 현황 (2)
- 역시 각각 1,800㎿ 규모인 타이바 2 IPP 및 카심 2 IPP 개발 계약은 Al-Jomaih Energy & Water(사우디)/EDF(프랑스)/Buhur for Investment(사우디) 팀이 수주
- 각 프로젝트는 건설-소유-운영(BOO) 방식으로 개발되며 낙찰자가 100% 소유 예정
- 또한, 사우디가 유일한 2034년 월드컵 유치 의향국이 됨에 따라 장기적으로 동국 프로젝트 시장에 공사 파이프라인이 추가로 확보될 전망
- 지난달 이집트에서는 7억 7,6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그 중 가장 큰 규모는 이집트 터널청(NAT)이 카이로 메트로 4호선 패키지 CP402의 토목 공사를 위해 오라스콤 건설과 체결한 6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임
- 쿠웨이트는 10월에 7억 1,4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액을 기록했고, 쿠웨이트 석유회사(KOC)가 동쿠웨이트 2지역 SGC 미터링 2 프로젝트의 원유 디보틀넥킹 시설 건설을 위해 5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한편 쿠웨이트의 중앙입찰위원회(Capt)가 총 35억 달러에 달하는 5건의 프로젝트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그밖에 오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복합시설의 설계 및 건설을 위해 체결한 3억 1,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등 5억 1,3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으며, 이라크에서는 에너지부가 750㎿ 나시리야 가스 화력 발전소의 2단계 건설을 위해 체결한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등 4억 9,4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됨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1. 22.)>
- 역시 각각 1,800㎿ 규모인 타이바 2 IPP 및 카심 2 IPP 개발 계약은 Al-Jomaih Energy & Water(사우디)/EDF(프랑스)/Buhur for Investment(사우디) 팀이 수주
- 각 프로젝트는 건설-소유-운영(BOO) 방식으로 개발되며 낙찰자가 100% 소유 예정
- 또한, 사우디가 유일한 2034년 월드컵 유치 의향국이 됨에 따라 장기적으로 동국 프로젝트 시장에 공사 파이프라인이 추가로 확보될 전망
- 지난달 이집트에서는 7억 7,6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그 중 가장 큰 규모는 이집트 터널청(NAT)이 카이로 메트로 4호선 패키지 CP402의 토목 공사를 위해 오라스콤 건설과 체결한 6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임
- 쿠웨이트는 10월에 7억 1,4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액을 기록했고, 쿠웨이트 석유회사(KOC)가 동쿠웨이트 2지역 SGC 미터링 2 프로젝트의 원유 디보틀넥킹 시설 건설을 위해 5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한편 쿠웨이트의 중앙입찰위원회(Capt)가 총 35억 달러에 달하는 5건의 프로젝트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그밖에 오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복합시설의 설계 및 건설을 위해 체결한 3억 1,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등 5억 1,3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으며, 이라크에서는 에너지부가 750㎿ 나시리야 가스 화력 발전소의 2단계 건설을 위해 체결한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등 4억 9,4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됨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11. 22.)>
[글로벌 STO 써밋]
▶️ ① "STO는 미래 아닌 현재, 폭발적 성장 기대"
https://bit.ly/47RcCzI
▶️ ② '옥상옥’ 韓 STO 규제 "제대로 만들어야 산업 발전"
https://bit.ly/3N4SfHp
▶️ ③ 난파선 속 보물부터 부동산까지, '무궁무진' STO 세계
https://bit.ly/40UTY7P
#가상자산, #조각투자,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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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난파선 속 보물부터 부동산까지, '무궁무진' STO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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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STO는 미래 아닌 현재…폭발적 성장 기대”
“토큰증권발행(STO)의 전망은 긍정적이다. STO는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과 투자자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