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스트림 석유 프로젝트 확대 계획 중
- 국영 업스트림 운영사인 쿠웨이트 오일 컴퍼니(KOC)가 북쿠웨이트의 석유 및 가스 시설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확대할 계획
- 이에 따라 3억 8천만 달러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던 이 프로젝트의 예산이 더 늘어날 수 있을 전망
- 이 프로젝트는 초기 생산 시설 50(EPF-50)과 쥬라식 생산 시설 3(JPF-3)에 압축 시스템과 유황 회수 장치(SRU)를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입찰서 제출 마감일은 12월 17일이지만, 압축 시스템이 더 추가되어 프로젝트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한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됨
* KOC는 현재 제안된 변경 사항에 대한 쿠웨이트 중앙입찰위원회(CAPT)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 입찰 문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계약은 건설-소유-운영(BOO) 모델을 사용할 예정
- EPF-50과 JPF-3은 북쿠웨이트에 위치한 사워 탄화수소 처리 및 취급 시설로, 북쿠웨이트 유전의 여러 쥬라식 유정에서 나오는 고압(HP) 사워 탄화수소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음
- KOC는 성명을 통해 “2024년까지 저류층이 HP에서 중압(MP) 모드로 낮아질 전망인 이 시설에서 생산을 지속하기 위해 EPF-50 및 JPF-3 시설에 MP 압축 시스템과 SRU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에서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
- 국영 업스트림 운영사인 쿠웨이트 오일 컴퍼니(KOC)가 북쿠웨이트의 석유 및 가스 시설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확대할 계획
- 이에 따라 3억 8천만 달러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던 이 프로젝트의 예산이 더 늘어날 수 있을 전망
- 이 프로젝트는 초기 생산 시설 50(EPF-50)과 쥬라식 생산 시설 3(JPF-3)에 압축 시스템과 유황 회수 장치(SRU)를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입찰서 제출 마감일은 12월 17일이지만, 압축 시스템이 더 추가되어 프로젝트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한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됨
* KOC는 현재 제안된 변경 사항에 대한 쿠웨이트 중앙입찰위원회(CAPT)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 입찰 문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계약은 건설-소유-운영(BOO) 모델을 사용할 예정
- EPF-50과 JPF-3은 북쿠웨이트에 위치한 사워 탄화수소 처리 및 취급 시설로, 북쿠웨이트 유전의 여러 쥬라식 유정에서 나오는 고압(HP) 사워 탄화수소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음
- KOC는 성명을 통해 “2024년까지 저류층이 HP에서 중압(MP) 모드로 낮아질 전망인 이 시설에서 생산을 지속하기 위해 EPF-50 및 JPF-3 시설에 MP 압축 시스템과 SRU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에서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
▶️ 이라크 TotalEnergies, 현대건설의 CSSP 시공 여부 결정 예정
- 프랑스 에너지 기업 TotalEnergies가 40억 달러 규모 ‘해수 공급 프로젝트(CSSP)’의 일부인 24억 5천만 달러 규모 ‘해수처리시설 패키지’ 시공을 현대건설에 맡길지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현대건설은 앞서 2019년에 2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CSSP 해수처리 플랜트 패키지를 수주했지만, 재원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착공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 2023년 7월, 이전에 TotalEnergies는 이라크에서 270억 달러 규모 에너지 계약의 일환으로 CSSP를 포함해 총 4건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현대건설의 해수처리 플랜트 패키지 시공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토탈에너지의 결정에 따라 패키지가 재발주될 수도 있을 전망
- CSSP는 이라크의 주요 석유 생산 지역에 대량의 물을 공급하여 유정에 주입함으로써 석유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130억 달러의 예산으로 처음 발표된 이후 여러 차례 재설계되고 지연되었음
- 이라크 바스라 지역의 물 부족으로 인해 오래된 대형 유전들의 석유 생산이 제한되고 있어 이 프로젝트가 동국의 석유 생산에 있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함
- TotalEnergies는 지난 7월 270억 달러 규모의 가스 성장 통합 프로젝트(GGIP)의 일환으로 이라크와 ▲공동 해수 공급 프로젝트(CSSP) ▲유전의 수반가스 채집 프로젝트 ▲아르타위 유전(라타위 유전이라고도 함) 개발 프로젝트 ▲전력부를 위한 1GW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등 4건의 계약을 체결
- 이라크가 40%의 프로젝트 지분을 요구한 것이 주요 걸림돌이 되었으나 결국 30%의 지분을 수용하였으며, TotalEnergies가 45%, QatarEnergy가 25%를 보유하게 됨
- TotalEnergies CEO에 따르면 위 4건 프로젝트에 향후 4년간 100억 달러의 초기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
- 프랑스 에너지 기업 TotalEnergies가 40억 달러 규모 ‘해수 공급 프로젝트(CSSP)’의 일부인 24억 5천만 달러 규모 ‘해수처리시설 패키지’ 시공을 현대건설에 맡길지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현대건설은 앞서 2019년에 2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CSSP 해수처리 플랜트 패키지를 수주했지만, 재원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착공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 2023년 7월, 이전에 TotalEnergies는 이라크에서 270억 달러 규모 에너지 계약의 일환으로 CSSP를 포함해 총 4건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현대건설의 해수처리 플랜트 패키지 시공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토탈에너지의 결정에 따라 패키지가 재발주될 수도 있을 전망
- CSSP는 이라크의 주요 석유 생산 지역에 대량의 물을 공급하여 유정에 주입함으로써 석유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130억 달러의 예산으로 처음 발표된 이후 여러 차례 재설계되고 지연되었음
- 이라크 바스라 지역의 물 부족으로 인해 오래된 대형 유전들의 석유 생산이 제한되고 있어 이 프로젝트가 동국의 석유 생산에 있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함
- TotalEnergies는 지난 7월 270억 달러 규모의 가스 성장 통합 프로젝트(GGIP)의 일환으로 이라크와 ▲공동 해수 공급 프로젝트(CSSP) ▲유전의 수반가스 채집 프로젝트 ▲아르타위 유전(라타위 유전이라고도 함) 개발 프로젝트 ▲전력부를 위한 1GW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등 4건의 계약을 체결
- 이라크가 40%의 프로젝트 지분을 요구한 것이 주요 걸림돌이 되었으나 결국 30%의 지분을 수용하였으며, TotalEnergies가 45%, QatarEnergy가 25%를 보유하게 됨
- TotalEnergies CEO에 따르면 위 4건 프로젝트에 향후 4년간 100억 달러의 초기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
▶️ 4개사가 연료 저장소 프로젝트 입찰 준비 중
- Sinopec(중국), L&T(인도), Petrofac(영국), 현대건설 등이 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쿠웨이트의 알-무틀라 연료 저장소 프로젝트 입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들 외 입찰을 계획 중인 다른 기업이 있을 수도 있으며, 12월 17일 사전 입찰 회의 이후에 입찰 참여사가 더 명확해질 전망
-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는 이달 초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 초청장을 발행했으며, 입찰서 제출 기한은 2024년 2월 13일임
- 공사 범위에는 ▲미나 알-아흐마디 및 슈아이바 정유공장에 새로운 펌핑 시설 개발 ▲미나 알-아흐마디 및 슈아이바 정유공장으로부터 국토 횡단 파이프라인 설치 ▲내수용 저장소 건설 ▲안전 시스템 설치 ▲소방 시스템 설치 ▲저장 탱크 건설 등이 포함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
- Sinopec(중국), L&T(인도), Petrofac(영국), 현대건설 등이 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쿠웨이트의 알-무틀라 연료 저장소 프로젝트 입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들 외 입찰을 계획 중인 다른 기업이 있을 수도 있으며, 12월 17일 사전 입찰 회의 이후에 입찰 참여사가 더 명확해질 전망
-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는 이달 초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 초청장을 발행했으며, 입찰서 제출 기한은 2024년 2월 13일임
- 공사 범위에는 ▲미나 알-아흐마디 및 슈아이바 정유공장에 새로운 펌핑 시설 개발 ▲미나 알-아흐마디 및 슈아이바 정유공장으로부터 국토 횡단 파이프라인 설치 ▲내수용 저장소 건설 ▲안전 시스템 설치 ▲소방 시스템 설치 ▲저장 탱크 건설 등이 포함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2023.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