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실률 90%' 용산전자상가, 30층 이상 창업·주거 공간으로 재개발 된다
https://bit.ly/3HoEFvs
#부동산, #상업용부동산, #개발, #리츠, #신한서부티엔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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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공실률 90%' 용산전자상가, 30층 이상 창업·주거 공간으로 재개발 된다[집슐랭]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구역이 용적률 최대 1000% 이상을 적용 받아 30층 이상 복합건물로 개발된다. 구는 이를 통...
▶️ [김기철의 역사를 바꾼 사물들] (16) 가장 미국적이고 가장 자본주의적인 과일, 바나나
https://www.mk.co.kr/news/culture/10865417
#역사,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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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바나나
매일경제
가장 미국적인 ‘이 과일’ 때문에…중남미에 대학살 벌어졌다고? [김기철의 역사를 바꾼 사물들] - 매일경제
김기철의 역사를 바꾼 사물들 16 -가장 미국적이고 가장 자본주의적인 과일, 바나나
▶️ 리비아, 석유 처리 프로젝트 계획 중
-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의 자회사인 잘라프 리비아 석유 및 가스 탐사 및 생산 회사가 에라윈 유전의 중앙 처리 시설(CPF) 프로젝트의 초기 계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짐
- CPF 프로젝트는 에라윈 유전에서 생산된 석유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동 유전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전망
- 에라윈 유전의 생산량은 작년 4월에 3,000 b/d로 시작하여 11월에 6,000 b/d에 도달했으며, 잘라프는 2026년에 에라윈 유전에서 CPF를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에라윈 유전은 트리폴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800㎞ 떨어진 리비아의 무르주크 분지에 위치하며, 2013년 리비아에 설립된 잘라프는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가 100% 소유 중
- 에라윈 유전은 약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초기 생산 시설(EPF) 패키지로 개발되었으며, 2021년 9월 영국의 Petrofac이 1억 달러 이상의 EPCC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1. 19.)>
-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의 자회사인 잘라프 리비아 석유 및 가스 탐사 및 생산 회사가 에라윈 유전의 중앙 처리 시설(CPF) 프로젝트의 초기 계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짐
- CPF 프로젝트는 에라윈 유전에서 생산된 석유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동 유전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전망
- 에라윈 유전의 생산량은 작년 4월에 3,000 b/d로 시작하여 11월에 6,000 b/d에 도달했으며, 잘라프는 2026년에 에라윈 유전에서 CPF를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에라윈 유전은 트리폴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800㎞ 떨어진 리비아의 무르주크 분지에 위치하며, 2013년 리비아에 설립된 잘라프는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가 100% 소유 중
- 에라윈 유전은 약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초기 생산 시설(EPF) 패키지로 개발되었으며, 2021년 9월 영국의 Petrofac이 1억 달러 이상의 EPCC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1. 19.)>
▶️ 리비아, 1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계획
-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의 자회사인 와하 오일 컴퍼니가 리비아 남부의 유전으로부터 시르테와 벵가지 사이에 위치한 지중해 연안의 에스 시데르 석유 수출 터미널로 연결되는 주요 송유관 건설을 계획 중
- 이 송유관은 100만 b/d의 석유를 수송할 수 있는 용량으로, 연장이 약 700㎞, 직경은 30인치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10~12.5억 달러 규모로 추정됨
- 이 송유관의 실제 사용량은 한동안 30만 b/d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리비아 남부의 유전에서 석유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경우에 대비해 100만 b/d 용량으로 설계될 것으로 알려짐
- 와하 오일은 현재 약 30만 b/d를 생산하고 있으나, 1970년대에 약 100만 b/d를 생산한 바 있음
- 동사는 일 생산량을 100 b/d 늘리는 계획을 고려 중이며, 계획된 업스트림 프로젝트가 실행되면 운영 중인 유전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을 전망
- 동사가 언제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 초청장을 발행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음
- 지난 11월,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의 파르하트 벵다라 회장은 3~5년 안에 동국의 석유 생산량을 200만 b/d로 늘리기 위해 170억 달러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힘
- 벵다라 회장은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금 부족 외 다른 장애물은 없다며, NOC는 생산량 증대 프로젝트뿐 아니라 생산량 안정화, 송유관 및 장비 유지보수 프로젝트 등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1. 18.)>
-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의 자회사인 와하 오일 컴퍼니가 리비아 남부의 유전으로부터 시르테와 벵가지 사이에 위치한 지중해 연안의 에스 시데르 석유 수출 터미널로 연결되는 주요 송유관 건설을 계획 중
- 이 송유관은 100만 b/d의 석유를 수송할 수 있는 용량으로, 연장이 약 700㎞, 직경은 30인치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10~12.5억 달러 규모로 추정됨
- 이 송유관의 실제 사용량은 한동안 30만 b/d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리비아 남부의 유전에서 석유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경우에 대비해 100만 b/d 용량으로 설계될 것으로 알려짐
- 와하 오일은 현재 약 30만 b/d를 생산하고 있으나, 1970년대에 약 100만 b/d를 생산한 바 있음
- 동사는 일 생산량을 100 b/d 늘리는 계획을 고려 중이며, 계획된 업스트림 프로젝트가 실행되면 운영 중인 유전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을 전망
- 동사가 언제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 초청장을 발행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음
- 지난 11월,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의 파르하트 벵다라 회장은 3~5년 안에 동국의 석유 생산량을 200만 b/d로 늘리기 위해 170억 달러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힘
- 벵다라 회장은 생산량을 늘리는 데 자금 부족 외 다른 장애물은 없다며, NOC는 생산량 증대 프로젝트뿐 아니라 생산량 안정화, 송유관 및 장비 유지보수 프로젝트 등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1. 18.)>